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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시편 119편 9절))

  • 시편 116편 개요조회수 : 248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년 10월 7일 16시 11분 3초
  • 시편 116편 개요 
     
    ∎ 시편의 주제
       1 {주}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내가 그분을 사랑하는도다.
       2 그분께서 자신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사는 동안 그분을 부르리로다.
     
    ∎ 1-2절의 결과를 가져온 원인
       3 사망의 고통이 나를 에워싸고 지옥의 아픔이 나를 붙들었으므로 내가 고난과 슬픔을 만났도다.
       4 그때에 내가 {주}의 이름을 부르며 이르기를, 오 {주}여, 주께 간청하오니 내 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 기도와 간구의 근거: 하나님의 성품
       5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고 참으로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6 {주}께서는 단순한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되었을 때에 그분께서 나를 도우셨도다.
     
    ∎ 기자는 과거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로 인해 스스로를 격려함
       7 오 내 혼아, 네 안식으로 돌아갈지어다. {주}께서 너를 후대하셨도다.
       8 주께서 내 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 미래에 대한 믿음은 항상 과거에 근거를 둔다(7-8절 참조)
       9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주} 앞에서 걸으리이다.(어떻게 이것을 알 수 있을까?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무엇에 근거해서?)
       10 내가 믿었으므로(믿음의 내용: 하나님은 과거에 내개 선을 베푼 그 하나님이다. 그분은 변하지 않으신다. 과거에 선하게 행하셨으므로 앞으로도 그리하실 것이다.) 말하였거니와(원수들에게 하나님의 불변하심을 말하였다) 내가 심히 고난을 당하여(시71:10-11)
       11 황급히 이르기를(일이 급박하게 돌아가므로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불쑥 말하였다),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고 말하는 너희는 다 거짓말쟁이다. 그분은 나를 버리지 않는다. 9절이 이루어질 터이므로 원수들이 나를 죽일 수 없다).
     
    ∎ 이제 이 어려움이 끝난 후에 무엇을 할 것인가?
       12 {주}께서 내게 베푸신 모든 은택으로 인하여 내가 그분께 무엇으로 보답하리요?
       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주}의 이름을 부르며
       14 그분의 온 백성 앞에서 이제 나의 서원들을(어려움을 당할 때 약속한 것들) {주}께 이행하리로다.
     
    ∎ 다시 주님을 생각하며 또 나는 누구인가 생각해 본다.
       15 {주}의 성도들의 죽음은 그분의 눈앞에서 귀중하도다(내가 바로 이 성도들 중 하나이다.(17절 참조).
       16 오 {주}여, 진실로 나는 주의 종이요, 주의 종 곧 주의 여종의 아들이니이다.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늘 그러하듯이 하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나를 구출하셨다).
       17 (이런 고통이 지나갔으므로 이제 나는 세 가지를 행하겠다) (1) 내가 주께 감사의 희생물을 드리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8 (2) 이제 내가 나의 서원들을 {주}께 이행하되(어디서 이행하는가?) 그분의 온 백성 앞에서와
       19 {주}의 집의 뜰에서와, 오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서 하리로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설교: 성도들의 죽음은 주님 앞에서 귀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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