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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시편 119편 9절))

  • 전도서 개요조회수 : 6459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5월 7일 15시 9분 18초
  • 전도자 혹은 전도서
    ECCLESIASTES Or the Preacher
    기록자: 솔로몬, 기록 시기: 주전 970년경, 성격: 지혜 문학, 수신자: 솔로몬의 백성과 신하들 그리고 지혜를 구하는 모든 사람
    이름: 이 책의 히브리말 이름은 ‘코헬레스’이며 영어 제목 Ecclesiastes는 전도서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책명 ‘에클레시아스테스’에서 유래된 것이다. 히브리 책명의 뜻은 원래 ‘백성을 모으는 사람’이며 기록자 솔로몬은 사실 백성을 모아서 그들에게 이 말씀을 선포하면서 자신이 타락의 길로 갔던 것을 묘사하고 있다. ‘전도서’라는 우리말 이름은 중국어 성경에서 온 것이며 말씀 선포자인 솔로몬의 설교를 담은 글을 뜻한다.
    주제: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해 아래에서 모든 것을 시도해 보고 결국 그런 것들이 헛되며 영을 괴롭게 한다는 것을 발견한 사람의 경험
    목적: 하나님을 떠나서는 해 아래 있는 어떤 것도 우리의 욕망을 채워 주지 못함을 깨닫게 하고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것
    내용: 전도서는 “누구든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리라.”(요4:13)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강해 주석서라 할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볼 때 이 책의 바로 뒤에 ‘솔로몬의 아가’가 있어서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은 참으로 합당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전도서는 우리가 그리스도 없이 온 세상을 소유한다 해도 그것이 아무 가치가 없음을 보여 주며 또한 이 세상 것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 채울 수 없음을 보여 준다. 솔로몬은 사람의 행복이 본성에 속한 지혜나 지식의 많고 적음이나 재물의 많고 적음 혹은 명예나 권력이나 권세의 크고 작음에 있지 않음을 보여 준다. 끝으로 그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경배하는 것이 사람의 참된 의무임을 알려준다. 전도서는 12장, 222절, 5,584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2장(하나님을 기억하라는 충고), 핵심 절: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에서 무슨 유익을 얻으리요?”(1:2-3), 핵심 단어: 헛된 것, 핵심 구: “해 아래에서”, “영을 괴롭게 하는 것”
    전도서의 그리스도: 1. 가난하나 지혜로운 사람(9:14-16; 고전1:30; 고후8:9), 2. 창조주(12:1, 요1:1-3), 영적 교훈: “하나님 안에서 행복과 소망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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