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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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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시편 119편 9절))

  • 에스겔서 개요조회수 : 8526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년 5월 7일 15시 13분 27초
  • 대언자 에스겔의 책: 에스겔서
    The Book of the Prophet EZEKIEL
    기록자: 에스겔, 기록 시기: 주전 560년경, 성격: 대언, 기간: 22년 이상, 수신자: 포로 생활 초기에 바빌론에 거하던 유다 백성
    이름: 에스겔은 ‘하나님이 나를 강하게 한다’를 뜻한다. 에스겔은 제사장의 아들이었으며 하나님께서는 90회나 그를 ‘사람의 아들’이라 불렀는데 이것은 신약성경에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가리키며 80회나 사용한 귀한 명칭이다. 그는 “주의 손이 내게 임하시니라.”는 표현과 함께 강력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대언자였다.
    주제: 바빌론 포로 생활이 시작되면서 주의 영광이 떠난 것과 이 땅에서 이루어질 천년왕국 때에 그분의 영광이 다시 예루살렘 성전으로 돌아오는 것
    목적: 슬픔과 시련을 당하는 때에 하나님의 왕국에서 그분과 함께 누릴 영광을 드러냄으로써 우리를 격려하고 강하게 만드는 것
    배경: 에스겔의 활동 시기는 바빌론 포로 시대 초기인 주전 590-560년경이었다. 에스겔이 바빌론에서 유다의 몰락과 회복에 대한 환상을 보고 있을 때 예루살렘에서는 그보다 나이가 많은 예레미야가 실제로 유다 왕국의 최후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집트의 파라오느고의 군대는 주전 605년경 유프라테스 강가의 갈그미스에서 바빌론의 느부갓네살에게 패하였으며 그 이후에 갈대아 사람들이 중동 지역의 지배자가 되어 유다를 속국으로 삼았다. 사악한 여호야김 왕은 대언자들을 박해하고 유다 민족의 영적 타락을 가져왔으며 폭정을 행하였다. 그는 느부갓네살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느부갓네살이 유다에 이르기 전에 수치스런 죽음을 당하였다. 여호야김의 아들 여호야긴은 석 달을 다스린 후 예루살렘을 포위한 느부갓네살에게 항복하였다. 예루살렘을 약탈한 후 바빌론의 느부갓네살은 수천 명의 상류층 사람들을 사로잡아 바빌론으로 잡아갔는데 에스겔은 예루살렘과 성전이 파괴되기 7년 전부터 바빌론에서 하나님의 대언의 메시지를 선포하며 적어도 22년 이상 사역을 수행했다.
    내용: 에스겔은 예루살렘의 성전이 파괴될 것을 대언하는데 이것은 편안히 거하는 자들에게 이집트가 바빌론의 멍에를 끊을 것이라는 헛된 생각을 버릴 것을 촉구하고 결국 그들의 죄들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확실히 임할 것을 보여 주고자 함이었다. 그는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함을 강력히 대언하였다. 그 후에 그는 메시아의 천년왕국이 유다 땅에서 문자 그대로 이루어지고 유대인들이 그분의 은혜를 통해 복을 받음을 보여 주는 소망의 메시지를 준다. 그의 대언의 많은 부분은 상징으로 주어졌으며 그는 스스로의 행동을 통해 그것들의 성취를 보여 주었다. 한 마디로 에스겔서는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는 것과 예루살렘의 멸망과 미래의 천년왕국의 도래를 그리고 있다. 에스겔서는 48장, 1,273절, 39,407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37장(마른 뼈 환상), 핵심 절: “이제 제삼십년 사월 곧 그 달 오일 내가 그발 강가에서 포로들 가운데 있을 때에 하늘들이 열리며 하나님의 환상들이 내게 보이니라.”(1:1), 핵심 단어: 환상, 핵심 구: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6:7), 이 표현은 60회나 나옴.
    에스겔서의 그리스도: 1. 목자(34:23), 2. 다윗(34:23), 영적 교훈: “주의 성소를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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