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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시편 133편 1절)

  • 민수기 맥잡기를 들으며 질문을 드립니다. 조회수 : 1438
    • 작성자 : 이민홍
    • 작성일 : 2018년 2월 17일 1시 34분 4초
  • 정동수 목사님의 맥잡기 강해가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간략하지도 않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깊이 있게 짚어 주셔서 열심히 따라 배우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맥잡기를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출애굽을 오늘 우리 성도들의 구원이라 말씀하셨고, 민수기에서는 '성화'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어 질문을 드립니다. 
    그러면 민수기13-14장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결국 불신앙으로 인해 광야의 40년을 보내게 되고, 그로 인해 1세대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게 되는데요. 
    그럼 1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혹시 '천국'에 가지 못한 것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징계적인 죽음으로 봐야 하는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다시 말하면 구원받은 성도들도 불신앙으로 인해 하나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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