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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 동거함이 어찌 그리 좋으며 어찌 그리 기쁜가!
(시편 133편 1절)

  • 오는 들러리? 맞는 들러리 ?조회수 : 2149
    • 작성자 : 곽정환
    • 작성일 : 2018년 3월 9일 18시 58분 59초
  •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책 73쪽 이하에 보면 
    요 14/장 마 25장 열처녀 비유를 설명하면서
    유대인의 결혼 풍습과    공중재림  지상재림을 설명했습니다.

    책 내용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한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1-3).  

     

    이 말씀은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을 이해하지 못하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은 몇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1) 먼저 정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랑은 자기 아버지 집을 떠나 신부의 집으로 가서 지참금을 지급하고
    정혼 언약을 맺습니다. 

     2) 이것이 끝난 뒤 신랑은 자기 아버지 집으로 되돌아가서 거할 곳을 마련합니다.

     

    3) 그리고 일 년 정도 시간이 지난 뒤 어느 날 들러리들과 함께 신부의 집으로 갑니다.
         마태복음 25장에 있는 열 처녀 비유는 이때의 일을 보여주는데 거기의 열 처녀는 신부가 아니라 들러리들입니다.
     

     

    이 설명에 의하면  7년 환난 전  공중재림때 예수님과 함께 "오는 들러리"라는 것인데

    마25장 열처녀는  천년 왕국 전   7년간 혼인잔치 마치고 신랑 신부 함께 지상강림할 때 
    이들을 땅에서 "맞는 들러리",   환난기 민족들인데   

    73쪽은  공중 재림 때 함께 오는 오는 들러리라니?
    오는 들러리 , 맞이하는 들러리 중 어느게 맞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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