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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벽에 쓰인 글조회수 : 203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1시 14분 5초
  • 벽에 쓰인 글

     

    o 벨사살 왕이 자기의 귀족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포도주를 마시니라. 벨사살이 포도주를 맛보며 명령하여 자기 아버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탈취한 금 그릇들과 은그릇들을 가져오라고 하였으니 이것은 왕과 그의 통치자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마시려 함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집의 성전에서 탈취한 금 그릇들을 가져오매 왕과 그의 통치자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마시더라. 그들이 포도주를 마시고는 금과 은과 놋과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신들을 찬양하니라. 바로 그때에 사람의 손의 손가락들이 나와서 등잔대 맞은편에 왕궁의 회칠한 벽에 글을 쓰는데 왕이 글을 쓰는 손의 일부를 보니라. 그때에 왕의 안색이 변하고 그가 자기 생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므로 그의 허리뼈 마디들이 풀리고 그의 무릎이 서로 부딪치니라. 이제 왕비가 왕과 왕의 귀족들의 말로 인해 잔치하는 집으로 들어와 말하여 이르되, 오 왕이여, 영원토록 사시옵소서. 왕의 생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마시오며 왕의 안색을 바꾸지 마소서. 왕의 왕국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속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나이다. 왕의 아버지 시대에 빛과 명철과 신들의 지혜 같은 지혜가 그에게서 발견되었나이다. 내가 말하노니 왕의 아버지 느부갓네살 왕 곧 왕의 아버지 되시는 그 왕께서 그를 마술사들과 별을 살피는 자들과 갈대아 사람들과 점쟁이들의 우두머리로 삼으셨나이다. 왕이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을 준 바로 그 다니엘에게는 뛰어난 영과 지식과 명철과 꿈을 해석하는 것과 어려운 글귀를 밝히 보여 주는 것과 의문을 푸는 것이 있었나이다.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5: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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