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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포로로 잡혀갔던 자들이 성전을 재건함조회수 : 1723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1시 15분 38초
  • 포로로 잡혀갔던 자들이 성전을 재건함

     

    o 이제 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자들의 자손이 {}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였다는 것을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들이 듣고 그때에 스룹바벨과 아버지들의 우두머리들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처럼 너희 하나님을 구하나니 우리를 여기로 데려온 앗수르 왕 에살핫돈의 시대로부터 우리가 그분께 희생물을 드리느니라, 하였으나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이스라엘의 아버지들의 우두머리들 중의 남은 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 하나님을 위해 집을 건축하는 일에 너희는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느니라. 고레스 왕 곧 페르시아 왕이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우리가 함께 스스로 건축하리라, 하였더니 그때에 그 땅의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고 건축하는 일에서 그들을 괴롭게 하며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전 생애 동안과 페르시아 왕 다리오가 통치할 때까지 조언자들을 고용하여 그들을 대적하게 하고 그들의 목적을 좌절시키려 하였더라. 그때에 강 이편의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료들이 다리오 왕이 보내온 것에 따라 이처럼 신속히 행하니라. 유대인들의 장로들이 건축하고 대언자 학개와 잇도의 아들 스가랴의 대언을 통해 형통하였더라. 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명령과 페르시아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명령대로 그것을 건축하여 완성하되 다리오 왕의 통치 제육년에 있었던 아달 월 삼일에 이 집을 완성하니라. (4:1-5; 6: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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