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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들이 내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참으로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편 103절)

  •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음조회수 : 2035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3월 5일 21시 19분 54초
  •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음

     

    o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대언자들의 글에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들을 곧게 하라, 한 것 같이 요한이 광야에서 침례를 주고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선포하매 온 유대 땅과 예루살렘 사람들이 그에게 나가 자기 죄들을 자백하며 요르단 강 속에서 다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메뚜기와 들 꿀을 먹더라. 그가 선포하여 이르되,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께서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노라. 참으로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었거니와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시리라, 하니라.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리의 나사렛으로부터 오사 요르단 속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곧바로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 하늘들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같이 자기 위에 내려오시는 것을 보시더라.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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