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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 새벽기도 상식조회수 : 688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3년 11월 16일 11시 20분 24초
  • 안녕하세요?
     
    한국의 특별/새벽기도에도 적용될 상식적인 글을 접해서 올립니다.
     
    ---------------- 하루 네 시간만 잔다는 사람은 사기꾼? ----------
     
    1992년 鄭周永(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서기 직전에 있었던 일이다. 한 신문이 <정주영 회장은 하루 네 시간씩만 자고도 정력적으로 뛴다>는 요지의 보도를 하였다. 한 측근이 그 신문을 鄭 회장에게 보여주었다. 鄭 회장이 기사를 읽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하루에 여섯 시간은 자야 일이 되는 사람이에요. 하루에 네 시간밖에 안 잔다는 자는 病者(병자)가 아니면 사기꾼입니다. 그런 자와는 절대로 동업하면 안 됩니다."
      
       鄭 회장은 모자라는 잠은 車中(차중)에서 보충하였다고 한다. 차만 타면 1분 안에 단잠에 들었다. 한 측근이 그 비결을 물었더니 鄭 회장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차창 밖 경치는 매일 보는 건데 그걸 왜 또 봐요? 눈을 감고 잠이나 자 두는 게 낫지."
      
       흔히 나폴레옹이 하루에 네 시간밖에 자지 않았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그는 평소에는 하루 8시간씩 충분히 잠을 잤다. 일찍 일어나면 측근들로부터 정보보고를 받고 그 자리에서 명령을 구술하곤 했다. 그는 하루 평균 15통의 명령을 구술했다. 아침에 집중적으로 일을 했다. 다만 전투중일 때는 잠을 줄였다고 한다.
      
       잠 안 자면서 일한다는 사람처럼 미련한 인간은 없다. 잠이 모자라면 心身(심신)이 피로하여 정상적인 思考(사고)와 업무를 할 수가 없다. 하루에 네 시간씩밖에 안 잔다고 자랑하는 이들을 조심해야겠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내리 하루 네 시간 정도만 잠을 잔다면 몸이 견딜 수 없다. 몸이 아픈데 올바른 결정이나 보고가 나올 수가 없다. 
     
    --------------
    하루 종일 졸리는 표정으로 교회를 이끌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것을 안 하면 교회에서 고위 직분(장로) 얻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물론 이것이 대부분 한국 목사님들의 실태입니다.
    잘못된 전통이 대부분의 선량한 목사님들과 성도들을 죽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독일 등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그래서 새벽기도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한 성도가 홀로 새벽에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는 것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 예수님도 가끔씩 그리하셨습니다.
     
    다만 잘못된 관행으로 인해 선량한 목사와 성도들이 생고생하며 평생토록 중노동에 시달리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 10장을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로마서 10장 1-10절
     
    1 형제들아, 이스라엘을 위한 내 마음의 소원과 [하나님]을 향한 기도는 곧 그들이 구원을 받는 것이니라.
    2 내가 그들에 대해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대한 열심은 있으나 지식에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여 자기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가 되시기 위하여 율법의 끝마침이 되시느니라.
    5 모세가 율법에서 난 의를 묘사하되, 그것들을 행하는 사람은 그것들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거니와
    6 믿음에서 난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누가 하늘로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나니 (이것은 그리스도를 위에서부터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 혹은, 누가 깊음 속으로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나니 (이것은 그리스도를 다시 죽은 자들로부터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 그러나 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이 있어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느니라, 하였으니 곧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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