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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곧 진리의 영이시라.
(요한복음 14장 16-17절)

  • 심음과 거둠의 법칙조회수 : 312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년 5월 7일 11시 1분 38초
  • 글쓴이
    디엘 무디
    출판사
    라온누리
    출간일
    0000-00-00
    조회수
    3124
  • 저자 D. L. 무디

    저자 D. L. 무디(DWAIGHT LYMAN MOODY,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 1837~1899)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블을 통해 개인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 복음전도자가 되어, 그의 육성과 저서로 거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잘것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둣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놀랍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실로 하나님의 말씀(고전 1:27~29)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신비이다. 더욱이 무디가 정규적인 신학교육은 물론, 목사안수도 받지 아니한 한 평범한 크리스천에 불과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오늘날과 같이 학식이 우상화되는 시대에 우리에게 실로 필요한 인물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무디와 같은 사람들이다.

    역자 : 김영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강사
    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
    現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목차

     
    역자서문
    제 1 장심음과 거둠의 법칙
    제 2 장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제 3 장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제 4 장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1
    제 5 장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제 6 장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제 7 장용서와 응보
    제 8 장경고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
    -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역자서문 중에서

    <역자서문>
    하나님의 말씀에는 선한 말씀(히 6:5), 은혜의 말씀(행 20:32), 영생의 말씀(요 6:68), 의의 말씀(히 5:13)이 있습니다. 본서의 주제가 되는 이 말씀은 매우 단단한 음식으로 젖만 먹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말씀입니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역자도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년 2월 역자 김영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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