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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38 창세기 4장 가인의 아내는 누구였는가? – 성경이 주는 분명한 답 관리자 2025.05.29 4052
337 역청인가, 진흙인가? – 창세기 11장 3절의 번역 문제와 바벨탑 건축의 실제 관리자 2025.05.27 3984
336 신령과 진정이 아니라 영과 진리이다. 요한복음 4장 24절 관리자 2025.05.05 3940
335 마태복음 1장 25절 “firstborn”의 삭제는 왜곡이다, 관리자 2025.05.05 3905
334 새를 쪼개지 않아 저주를 받은 것이 아니다(창세기 15:10) 관리자 2025.05.27 3877
333 마태복음 1장 6절: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자”는 왜 중요한가? 관리자 2025.05.05 3866
332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창세기 1:24) 관리자 2025.05.27 3845
331 성령 침례는 불 침례가 아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 관리자 2025.05.10 3830
330 할례가 유아세례의 기원인가? – 성경적으로 본 분명한 차이 관리자 2025.05.27 3823
329 요한복음 7장 53절–8장 11절: 왜 이 말씀은 반드시 있어야 하는가? 관리자 2025.05.20 3814
328 창세기 6장 3절, "120년"의 의미는 인간 수명 제한인가, 심판의 유예기간인가? 관리자 2025.05.27 3791
327 마태복음 5장 22절과 "까닭 없이"의 중요성 관리자 2025.05.12 3762
326 빵인가, 떡인가? 마태복음 4장 4절 관리자 2025.05.06 3762
325 단일한 눈(single eye)은 무엇인가? — 마태복음 6장 22절의 바른 해석 관리자 2025.05.14 3747
324 요한복음 1장 29절: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 박옥수 목사의 안수 복음이라는 거짓말 관리자 2025.05.14 3713
323 임마누엘의 뜻 마태복음 1장 23절 관리자 2025.05.10 3672
322 마태복음 9:13 – 예수님은 단지 죄인을 부르셨는가? 관리자 2025.05.07 3666
321 마태복음 23:14 – 삭제된 정죄의 말씀 관리자 2025.05.08 3660
320 요한복음 12장 1절 부분 삭제 관리자 2025.05.21 3652
319 겨자씨만큼만 믿으면 된다? 마태복음 17장 20절 관리자 2025.05.08 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