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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예고해 드린 대로 어둠 속의 등불(A Lamp in the Dark)라는 영화에 자막을 넣어 올립니다.   이것은 미국의 아둘람 필름사에서 "A Lamp In the dark: The untold history of the Bible"이라는 제목으로 만든 3시간 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킹제임스 성경과 교회 역사에 대한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이것은 성경 관련 비디오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비디오입니다. 그 필름 제작사의 대표에게 이것을 우리가 쓸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우리말 자막을 넣어 마음 대로 보급해도 좋다고 하면서 오리지널 AVI 파일과 영어 대사를 하드 드라이브에 담아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김용묵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서 영어 대사를 반씩 번역해서 대사가 우리말로 완료되었습니다. 영어를 하시는 분들 가운데 보시면서 번역을 매끄럽게 고치거나 인명, 지명 등이 잘못 표기된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의 정확한 시간과 함께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알려주시면 다음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급히 필요한 영화라서 일단 올립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대 교회 역사 2. 카톨릭 교회의 종교 재판소 출현 3. 위클리프로부터 시작되어 킹제임스 성경으로 완성된 성경 번역 역사 4. 종교 개혁의 이유와 의의 5. 개혁자들이 의문을 제기한 교리들(연옥, 성경의 영감, 구원, 미사, 마리아 숭배, 교회의 권위 등) 6. 카톨릭 교회의 예수회에 의한 반(Anti) 종교개혁 7. 바티칸의 비평 본문(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과 현대 역본들의 문제   이 영화를 보면 참된 교회사와 천주교의 정체, 바른 성경과 부패된 성경의 출처와 원인 등의 모든 것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자그만치 3시간이고 여러 전문가들이 나오고 진귀한 자료들도 있습니다.   호주에 사시는 최상만 형제님께서 자막 작업을 완성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번역을 해 주신 김용묵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오직 우리 주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만 영광을 받기를 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www.youtube.com/watch?v=OoNZv1Te-6Q        
2012-03-12 18:43: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 올라가 있는 Qt Bible의 성경 본몬이 몇 군데 깨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글 text 파일이 DB로 변경될 때에 UTF-8 양식으로 변경되면서 영어와 달리 한글은 2Byte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의 글자가 잘못 변환되면 한글 글자 자체가 깨져서 오타가 난것 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어 시97:8을 보면 주의 판단의 공의에서 현재 '단'자가 깨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해결하려면 독자 여러분께서 이런 부부분을 발견하는 대로 다음의 메일로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waytotrue@gmail.com(강지웅 형제님) 앞으로 아이폰 용으로도 QT Bible이 무료로 나올 것입니다. 지금 한참 개발 중입니다. 이때에 이런 부분들이 모두 고쳐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2-03-12 16:16:21 | 관리자
안녕 하세요... 저는 아직은 초심자 입니다. 아주 우연한 기회에 흠정역을 알게 되어 요즘 보고 있습니다(올해구입) 문의를 드림은 궁금한점을 문의할때에 사람 마다, 교회마다 조금씩 틀리고,저 같은 초심자가 물어볼때에 어떤적은 자세히 말씀 해주시기 보다는 마치 이상 하다는 듯이 보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마음놓고 질문 하기가 난감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던중 여기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보고 용기를 내어 의문을 청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믿음' 과 "구원" 에대해서 궁금 합니다. 저는 믿음으로써 구원 받는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 그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써 그 은혜로(하나님이 주시는) 구원 받는다 . 라고  저희 목사 님이 저번 설교 에서 말씀 하시던데요... "믿음으로는 받지 못하고 , 믿음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는다" 라는 말씀에 ... 믿는다와 구원이 같은게 아니라 구분 된건지... 같은 말 같기도 하고 ,그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 아직도 헷갈립니다. 믿으면 당연히 구원 받아야 하는게 아닌지요? 마치 믿어도 은혜를 받지 못하면 구원을 받지 못 할 수도 있다는 말 처럼 들려서 혼란 스럽습니다. 어느것이 올바른 말 인지 ,아님 어느것이 정확한 말 인지 부탁 드림니다. 꾸벅...[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2: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12 16:09:56 | 김동균
    저자 D. L. 무디 저자 D. L. 무디(DWAIGHT LYMAN MOODY,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 1837~1899)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블을 통해 개인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 복음전도자가 되어, 그의 육성과 저서로 거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잘것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둣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놀랍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실로 하나님의 말씀(고전 1:27~29)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신비이다. 더욱이 무디가 정규적인 신학교육은 물론, 목사안수도 받지 아니한 한 평범한 크리스천에 불과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오늘날과 같이 학식이 우상화되는 시대에 우리에게 실로 필요한 인물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무디와 같은 사람들이다.역자 : 김영균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강사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現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목차   역자서문제 1 장심음과 거둠의 법칙제 2 장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제 3 장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제 4 장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1제 5 장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제 6 장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제 7 장용서와 응보제 8 장경고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역자서문 중에서<역자서문>하나님의 말씀에는 선한 말씀(히 6:5), 은혜의 말씀(행 20:32), 영생의 말씀(요 6:68), 의의 말씀(히 5:13)이 있습니다. 본서의 주제가 되는 이 말씀은 매우 단단한 음식으로 젖만 먹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말씀입니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역자도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년 2월 역자 김영균 목사 구매 정보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58828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3: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12 11:27:03 | 김재욱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놀라운 주의 은혜 (Wonderful Grace of Jesus) http://www.cyberhymnal.org/htm/w/o/wondergj.htm   개인적으로 주찬양 선교단 이후로 제일 감명깊게 들었던 찬양입니다. 세상에 당김음 하나 없이도 이렇게 명랑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지닌 찬양곡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런 멜로디에다가 가사에는 구원받은 것에 대한 진정한 기쁨과 감격과 감사가 담겨 있고 예수님을 높이는 교리적인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왜 이런 곡이 우리나라 제도권 교회의 찬송가에 수록된 적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통일, 새찬송가에 모두 없던 걸로 기억)   이 찬양은 노르웨이계 미국인인 Haldor Lillenas가 1918년에 작사· 작곡했습니다. 1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이고 한국에서는 3· 1 운동이 일어나기 직전이었죠. 그는 패니 크로스비만치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 Wonderful grace of Jesus만은 그가 지은 수천여 편의 찬송시 중에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 곡에 대해서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첨부하는 파일은 이 찬양의 번역곡인 <놀라운 주의 은혜>의 1절을 4성부 합창으로 부른 아카펠라입니다. 요즘은 워낙 비주얼 시대여서 UCC라는 것들이 다 사진 아니면 동영상인데, 소리만 올리는 건 교회 설교가 아니면 무척 드물죠.   제가 여자친구라도 있다면 듀엣으로 녹음했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1인 4역이 됐습니다.어젯밤에 방에서 별다른 장비 없이 컴퓨터로 생목소리를 녹음해서 합성한 것입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 클릭)     듣기[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2: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11 20:58:16 | 김용묵
1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사람의 아들아, 네 얼굴을 곡과 마곡 땅과 메섹과 두발의 최고 통치자를 향해 고정하고 그를 대적하여 대언하며 2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3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메섹과 두발의 최고 통치자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왼편은 흠정역 오른편은 개역한글입니다   성경을 바로 알기 위하여 흠정역과 다른 버전의 성경들을 대조해서 보는데   겔 38장에 '로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원래 원문은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5:2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11 11:42:22 | 유다슬
사람들이 흔히 기도랑 예배를 동일시하기도하고 따로보기도하는데 예배는 기도와 찬양등등이다 라고들하는데 또는 예배는 2사람이상이어야한다고하고 각기 기도와 예배를 보는 시선이 서로 다른데 그럼 기독교 홀로 예배하는법은 대체 무엇인가요? 예배와 기도의 차이도 알고싶습니다. 유대교는 예배에서 각기 기도문이있었는데 기독교에서도 있나요? 기도문이있단게 기도가 뭉쳐 예배가 된다는 뜻이기도 하나요? 그리고 회당에서 저기도 문을 외우고 예배했다는데 그럼 유대사회에선 장애가 있어서 회당에 못나가는 사람은 예배를 못했나요? 아니면 따로 기도만하되 그것이 예배가 되진 못했나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7: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10 19:08:17 | 장인철
지난 3월 2일 날짜로 <news and joy>에 실린 글을 링크로 걸어 놓습니다. 이글은 <복음과 상황> 3월호에 실린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의 암울한 현실입니다. 주님이 오늘 밤 오신다면 한국교회를 보고 뭐라고 말씀 하실지 상상이 되십니까? 왜 우리에게 올바른 교회가 중요한지 더욱 실감이 나십니까?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제대로 보고 알게 되면, 비로소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를 또한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됩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7111#210246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7: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08 00:03:22 | 김정훈
상징은 중요하다. 상징은 어떤 조직이나 단체가 지향하는 성격을 요약하여 보여 주거나, 그 조직이 있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일종의 뿌리 같은 의미를 부여하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러기에 국가는 물론이고, 기업이나 학교, 혹은 운동 팀 같은 조직에서 조차도 자신을 대표하는 상징을 앞에 내세워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한다.   그렇다면 미국은 국가의 도장인 국새와 국민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게 될 1 달러 지폐에다 왜 하필이면 보기에도 이상하기 짝이 없는 ‘눈 달린 피라미드’를 그려 놓았을까? 도대체 이것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 것일까?   미국은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을 기념하여 1923년에 기념관 하나를 건립하였는데, 그 이름을 “The George Washington Masonic National Memorial"이라고 불렀으며, 그 건물의 머릿돌에는 지금도 선명하게 소위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컴퍼스와 직각자의 그림이 선명하게 찍혀있다. 즉, 조지 워싱턴은 프리메이슨 회원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프리메이슨들이 모임을 갖는 장소를 보통“랏지(lodge)”라고 부르는데, 그 곳에 들어가 보면 미국 1 달러 지폐에 있는 것과 동일한 모양의 ‘눈 달린 피라미드’가 장식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실제로 프리메이슨이 관여하는 여러 장소와 모임에는 늘 ‘눈 달린 피라미드’가 같이 따라다님을 알 수 있는데, 왜 이들은 이 상징을 그렇게 즐겨 사용하는 것일까?   그들은 피라미드 위에 있는 이 눈을 가리켜 “호루스의 눈” 혹은 다른 말로는“전시안 (All-Seeing    Eye)”이라고 부르는데, 이 세상에 살면서 수많은 환생을 거듭하여 최고의 광명-일종의 깨달음-에 이를 때에 갖게 되는 눈을 상징하고 있다. 피라미드는 광명에 이르기 위하여 영혼이 수행하는 과정을 상징하기 때문에 호루스의 눈은 그 꼭대기에 위치하게 된다. 이러한 신비주의적 메시지가 담긴 내용들은 고대 이집트에 실제 했던 소위 “호루스의 눈 미스테리 학교”에서 빈번히 가르치던 내용이었다. 학생들은 우선 “호루스의 왼쪽 눈 학교”에서 인간의 육체를 다스리는 법을 오랜 기간 배우고, 이 과정을 다 마치고 나면 비로소 “호루스의 오른쪽 눈 학교”에 들어가 이곳에서 완전한 의식(full   consciousness)에 이르는 방법과 정신으로 대화하고 마음을 완전히 통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면 그 눈에 붙여진 호루스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이집트 신화에 따르면 태양신의 육체적 현현이었던 ‘오시리스’가 파라오로 인간 세상을 통치하고 있었는데, 그의 아우였던 ‘세트’가 그를 죽이고 왕위를 빼앗았다고 한다. 그는 오시리스의 시체를 14 조각으로 잘라서 이집트 전역에다 뿌렸는데, 오시리스의 누이이자 아내였던 ‘이시스’가 전국을 뒤져 이것을 찾아냈다. 그런데 13 조각은 찾았으나, 마지막 한 조각인 남근은 물고기가 먹어 버려 찾지 못하였다. 할 수 없이 인공적으로 남근을 만들어 붙이고 나머지 몸 조각과 합쳐서 오시리스를 제사 지내고, 대신 자신이 낳은 사생아‘호루스’를 오시리스의 힘을 입어 초자연적으로 잉태하였다고 선전하며 결국 호루스가 오시리스가 부활하여 환생한 몸인 것처럼 사람들을 미혹하였다. 여기서 이시스가 찾은 오시리스의 잘라진 몸이 13조각 이었기에 아마도 그때부터 이 숫자는 이들 신비주의 학교에서 새로운 의미 즉, ‘행운’을 상징하게 되었다고 보여 지며, 이러한 생각은 프리메이슨에게도 그대로 전수되어 오늘날 숫자 13이 이들에게 큰 의미가 있게 되었다. 한편, 이시스가 남근을 인공적으로 만든 것을 본 따 이집트 신비주의 학교의 사원에는 입구마다 신비하고 과장된 모습으로 승화시킨 오벨리스크를 세우게 되었고, 이들의 풍습과 전통을 그대로 가져 온 프리메이슨들에 의하여 오늘날 전 세계의 주요 도시마다 즉, 뉴욕, 위싱턴 D.C., 런던, 파리, 바티칸 등등에 오벨리스크가 서 있게 되었다.   호루스는 ‘세트’와 오랜 기간 왕위를 놓고 다투게 되고, 이 싸움에서 비록 최후의 승리를 하긴 하지만, 이 기간 중에 그만 세트에 의하여 왼쪽 눈 하나를 잃게 된다. 나중에 지식과 달의 신으로 알려진 ‘토트’에 의하여 잃어버린 왼쪽 눈을 회복하게 되지만, 그 눈은 검은 빛을 띄며 달을 상징하게 된 반면 오른쪽 눈은 상대적으로 태양을 상징하는 눈으로 추앙받게 되었다.   흥미로운 것은 이집트의 오시리스, 이시스, 호루스로 이어지는 신화의 구성이 성경 창세기 10-11장에 나오는 니므롯의 바벨탑 사건을 둘러싸고 일어난 신화의 구성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대항하여 바벨탑을 쌓았던 사냥꾼 니므롯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당하여 역시 14조각으로 몸이 잘려져 곳곳에 흩어짐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그의 부인 ‘세미라미스’가 사생아 ‘담무스’를 니므롯의 환생이라고 속여 바벨론 비밀종교를 계속 이어가게 된다. 여기서 이미 신격화된 아버지와 아들처럼-이집트에서는 태양신으로, 바벨론에서는 바알신으로-그들의 부인이자 어머니인 이시스 혹은 세미라미스 또한 여신으로 바뀌어 세상에 널리 전파되게 되는데, 인류 문명사를 통해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아이를 안고 있는 여신의 모습-가령 인도의 데바키와 크리슈나, 카톨릭의 마리아와 아기 예수 등-은 모두 여기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렇게 신격화 된 아버지(오시리스 혹은 니므롯)와 그의 부인(이시스 혹은 세미라미스), 그리고 그 아버지의 환생인 아들(호루스 혹은 담무스)은 하나의 세트를 이뤄 모든 민족의 신화마다 비슷하거나 약간의 변형된 모습으로 반복되어 나타나게 되고, 이러한 구성으로 말미암아 마치 하나님의 3위일체를 모방하는 듯한 모습을 이루게 된다.   이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 왜 나라의 국새와 1 달러 지폐에 눈 달린 피라미드를 그려 놓았는지 이해가 되는가? 그는 프리메이슨이었고, 미국의 국가 건설 이념에 이집트 신화의 사상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전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1 달러 지폐에 나와 있는 눈 달린 피라미드를 둘러싸고 있는 문장들이 말해 주고 있듯이, “신께서 우리의 사업을 축복하실 것인데, 그 사업은 바로 ‘신세계질서’를 만드는 일”이고, 이 모든 일의 최종 목표는 호루스의 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그의 이상의 실현인 것이다.   조지 워싱턴의 꿈은 이제 그 열매를 점점 더 맺어가고 있는 것 같다. 세계의 유수한 지도자들이 앞 다투어 소위 ‘니므롯의 뿔’로 알려진 사인 즉, 다른 손가락은 모두 접고 단지 검지와 새끼손가락만을 (가끔은 엄지까지 들기도 한다) 위로 치켜세우며 인사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며, 카톨릭을 포함하여 그 외 여러 다양한 종교 그룹과 기업들이 또 유명 가수들을 통하여 ‘호루스의 눈’은 우리 주변에 매우 친숙하게 다가와 있다. 고대 이방인들이 섬기던 태양신과 바알신이 또 하나의 그들이 즐겨 쓰는 상징인 불사조처럼 현대에 더 맹렬히 부활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계 17:5)   “ 그가 우렁찬 음성으로 힘차게 외쳐 이르되, 저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녀가 마귀들의 처소가 되고 모든 더러운 영의 요새가 되며 모든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집이 되었도다.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즙을 마셨고 또 땅의 왕들이 그녀와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말미암아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너희는 그녀에게서 나와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 18:2-4)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7: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06 23:56:18 | 김정훈
* 오래된 글인데 여기에는 처음 게시하는 것 같네요.   성경에 근거한 종말론과 신문에 근거한 종말론   신문에 근거해서 종말론을 가르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마태복음 24장 32절에서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내용을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신문에 근거한 종말론 체계에서는 의도적이든 아니든 휴거와 재림의 시기를 규정함으로 청중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다. 종말 사건의 시점을 1948년이라고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림을 시기를 알면 휴거의 시기도 알 수 있다는 종말론자들이 꼭 인용하는 구절이 마태복음 24장 32절과 33절이다. 자, 그 어떤 신학적 편견 없이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된 그대로 읽고서 이해해 보자.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는 것이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이라는 아무런 객관적 증거가 없다. 이러한 소식을 알리는 신문이 없다면 마태복음 24장을 이해할 수 없게 되는가? 성경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상징으로 무화과나무를 말할 수 있다 하더라도 성경에 있는 사실을 아무런 증거도 없이 성경에서 뽑아내서 현실세상에다 적용하게 되면 심각한 오류를 만들어낸다. 대부분의 이단이 사람들을 속일 때 사용하는 성경해석 수법이다. 성경에 있는 사실들을 아무렇게나 끌어내서 현실세상에다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 무화과나무 잎사귀와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이 무슨 관련이 있는가? 또한 여름이 재림과 종말을 가리킨다고 무엇을 근거로 말할 수 있겠는가.   32절 문맥은 결코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이 아니다. 계절이 변하는 징후를 포착할 수 있다는 말씀이다. 당시 팔레스타인 지역에 살던 유대인들은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다가왔음을 알았다. 예수님 말씀은 단순히 이런 의미이다.   마태복음 24장과 같은 맥락에서 말씀하신 구절을 비교해서 볼 필요가 있다.   누가복음 21장 29절, 30절을 살펴보자. 신문에 근거한 종말론 체계에서는 거의 인용하지 않는 구절이다.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한 비유를 말씀하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그것들이 싹을 내면 너희가 보고 이제 여름이 가까이 온 줄을 너희 스스로 아나니 휴거와 재림의 시기를 예측할 수 있다는 종말론자 가운데 누가복음 21장을 인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이 구절에는 마태복음 24장처럼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모습을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에 적용하는데 방해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무화과나무가 1948년 이스라엘 건국이 확실하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나무”는 각각 어떤 나라의 건국인지도 분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올리브나무, 종려나무, 가시나무, 포도나무, 전나무, 소나무, 뽕나무, 상수리나무, 삼나무... 이 나무들도 싹을 내면 여름이 다가오는데 오직 무화과나무만 이스라엘 국가 수립이고 다른 나무들은 그냥 나무란 말인가. 성경을 객관적이고 일관성 있게 오류 없이 해석하는 방법은 단어를 공평하게 이해하며 설명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여호와의 증인들이 계시록에 나오는 십사만 사천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방식과 다를 바가 없다.   무화과나무뿐만 아니라 그 지역에 있는 모든 나무가 싹을 내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그 지역 사람들은 다 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비유에서 말씀하신 요점이다.   즉, 계절이 변할 때도 나무들을 통해서 시간이 흐르는 징조가 있듯이 주님의 재림에도 반드시 그 징조가 먼저 있을 것이란 말씀이다. 무화과나무가 핵심이 아니라 무화과나무를 포함해서 모든 나무의 생장이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를 보내듯이 재림 때에도 그 때가 가까웠음을 알리는 표적이 있다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24장 전체 내용이 이것과 관련된 말씀이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일은 이스라엘 국가 수립과 관련이 없다. 둘이 같은 사건임을 연결할 수 있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마태복음 24장 33절도 문맥을 파악하지 못하고 읽게 되면 무화과나무의 잎사귀를 잘못 이해하도록 만드는데 일조를 하게 된다.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 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신문에 근거한 종말론 체계에서는 휴거와 재림의 시기를 규정하기에 급한 나머지 33절의 ‘이 모든 일들 all these things’을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내는 일로 설명한다. 종말론과 관련된 대부분의 잘못된 가르침은 성경해석의 잘못이라기보다는 ‘독해력’의 부족에 기인한다.   올바른 성경해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문맥과 맥락을 파악해야만 가능하다. 마태복음 24장을 1절부터 읽게 되면 33절에서 말하는 ‘이 모든 일들 all these things’이 무엇을 말하는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교리에다가 말씀을 맞추지 말고 기록된 말씀 그대로를 읽고 확인하는 과정을 연습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 all these things 을 보지 아니하느냐?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서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지 아니하고 다 무너지리라, 하시니라.”[2절] “또 너희가 전쟁과 전쟁의 소문을 들을 터이나 주의하여 불안해하지 말라. 이 모든 일들 all these things 이 반드시 일어나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6절] “이 모든 것 all these things 은 고통의 시작이니라.” [8절]   그리고 말씀하신다.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아느니라.”   33절의 “이 모든 일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신 내용들, 즉 재림 때의 표적과 종말의 표적을 말한다. 여름이 오기 전에 나무들에 변화가 있듯이 재림 때도 마찬가지란 말씀이다. 마태복음 24장에 기록된 이 모든 일들이 벌어지면 재림의 때가 코앞에 이른 줄 알라고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것이다.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은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성취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성취되리라.   34절에서 “이 세대”란 표현 때문에 신문에 근거한 종말론이 나름대로 체계를 갖추는 근거를 제공한다.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수립을 종말의 기점으로 설정했으니 거기서부터 재림과 휴거의 시기에 대한 계산이 이루어진다. 또 예수님께서 ‘이 세대에 성취되리라’고 말씀하셨기에 ‘한 세대’의 길이만 알면 재림과 휴거의 시기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란 결론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많은 종말론자들이 한 세대가 얼마나 지속될지를 찾기에 분주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한 세대가 70년이라고 한다. 그러면 2018년이 재림이다. 또 어떤 사람은 한 세대가 100년이라고 한다. 그러면 2048년이 재림이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풀기 위한 온갖 상상력을 동원한다. 그러는 사이 청중들은 서서히 불안해지고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휴거의 시기를 규정하게 되면 사람들은 점점 비정상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설명은 32절, 33절과 마찬가지로 34절을 해석하는데도 매우 중요하고도 단순한 성경해석의 원칙을 위반하고 있을 뿐이다.   성경어휘와 세상의 어휘를 아무런 객관적 근거도 없이 같다고 연결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성경에서 나오는 “세대 generation”가 세상에서 사용하는 X세대, 세대차이, 실버세대, 세대교체, 부모세대, 자식세대... 등에서 말하는 세대와 동일하다는 근거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마치 개역성경에 나오는 ‘동방’이란 단어를 ‘동방의 아침의 나라, 코리아’에 연결시키는 오류와 같은 오류다. 이것은 이단들이 하는 짓이다. 성경어휘는 먼저 성경 안에서 그 뜻과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성경에서 ‘동방’은 동쪽을 말한다.   성경에 나오는 “세대”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싶으면 인터넷이나 국어사전, 온갖 주석서 따위를 뒤적거리지 말고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서 읽어야 한다.   마태복음에서만이라도 세대 generation 가 기록된 구절을 찾아서 읽기만 하면 누구든지 쉽게 성경에서 말하는 “세대”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1:1; 3:7; 11:16; 12:34,39,41-42,45; 16:4; 17:17; 23:33,36; 24:34) 이 부분은 독자들이 반드시 직접 찾아서 읽어보기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성령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진리를 알게 하시는 경험을 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성경의 세대는 시간적 개념이 들어있지 않다. 성경의 세대는 자식을 낳고 그 자식들로 이루어진 사람들 무리를 말한다. 예수님께서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하시면 ‘독사들의 새끼’ 즉, 그 자식들을 말한다. 성경의 세대는 현재 세상이 사용하는 세대와 같은 의미가 아니다.   마태복음 24장 34절에서“이 세대”는 표적만을 구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를 말한다. 즉 이스라엘 민족이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아담에 속한 세대가 있고, 그리스도께 속한 세대가 있다. 교회는 “선택된 세대(a chosen generation)”라고 베드로전서 2장에서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24장의 사건들은 1948년에 살아 있던 사람을 기준으로 ‘한 세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들은 죽이며 돌로 치는 세대 즉, 이스라엘 민족을 꼭 집어서 말하는 것이다. 결국 마태복음 24장의 이 모든 일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문자 그대로 성취될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세대나 선택된 세대가 당할 일들은 아니다.   그리하여 의로운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모든 것 All these things 이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마태복음 23장 35-36절]   객관적이지 않고 올바르지 않은 본문 독해나 신문에 근거한 종말론체계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종말을 대비하는 성도에게 주신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야겠다.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하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였노라.”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5:07: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06 10:48:05 | 김재근
예수님께서 곧 오신다!   o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더라.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그분의 명령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것은 그들이 생명나무에 이르는 권리를 소유하게 하며 그 문들을 지나 그 도시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로다. 개들과 마법사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누구든지 밖에 있느니라.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취하라. … 이것들을 증언하시는 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계22:7, 12-17, 20-21)
2012-03-05 21:44:23 | 관리자
심판의 날   o 또 내가 크고 흰 왕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니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을 피하여 물러가고 그것들의 자리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또 내가 보매 죽은 자들이 작은 자나 큰 자나 할 것 없이 하나님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져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져 있었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들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그것들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았더라. 바다가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지옥도 자기 속에 있던 죽은 자들을 넘겨주매 그들이 각각 자기 행위들에 따라 심판을 받았고 사망과 지옥도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이것은 둘째 사망이니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으니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다시는 있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나 요한이 보매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이 예비한 채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계20:11-21:4)
2012-03-05 21:44:05 | 관리자
성도들과 마귀   o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바닥없는 구덩이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로부터 내려와 마귀요 사탄인 그 용 곧 저 옛 뱀을 붙잡으니라. 그가 그를 붙잡아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바닥없는 구덩이에 던져 넣어 가두고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는 그가 더 이상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니라. 그 뒤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리라.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것들 위에 앉은 자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자기들의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더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은 첫째 부활이니라.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릴 권능을 갖지 못하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로다. 그 천 년이 다 차매 사탄이 자기 감옥에서 풀려나고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며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하게 할 터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켰고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계20:1-10)  
2012-03-05 21:43:53 | 관리자
그분의 얼굴은 해와 같다   o 나 요한은 또한 너희 형제요 환난과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과 인내에 동참하는 자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으로 인해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노라. 내가 [주]의 날에 성령 안에 있을 때에 내 뒤에서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는데 이르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네가 보는 것을 책에 기록하여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 곧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라, 하시더라. 내가 돌아서서 나와 말씀하신 그 음성을 알아보려 하니라. 돌아설 때에 내가 일곱 금 등잔대를 보았는데 그 일곱 등잔대의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으신 분께서 발까지 내려온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시더라.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양털같이 희고 눈같이 희며 그분의 두 눈은 불꽃 같고 그분의 두 발은 용광로에서 달군 듯한 정제된 놋 같으며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들의 소리와도 같고 그분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이 있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날 달린 날카로운 검이 나오고 그분의 용모는 해가 세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내가 그분을 볼 때에 죽은 자같이 그분의 발 앞에 쓰러지니 그분께서 오른손을 내 위에 얹으시며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나는 살아 있는 자라. 전에 죽었으나, 보라, 내가 영원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노라. 네가 본 것들과 지금 있는 것들과 이후에 있을 것들을 기록할지니라. (계1:9-19)
2012-03-05 21:43:41 | 관리자
영광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것을 에스겔이 봄   o 그 뒤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곧 동쪽을 바라보는 문에 이르렀는데 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 길에서부터 임하더라.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들의 소리 같았고 땅은 그분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더라. 그것이 내가 본 환상의 모양 곧 내가 그 도시를 멸하러 왔을 때 본 환상과 같았고 그 환상들이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환상과 같았기에 내가 얼굴을 대고 엎드렸는데 {주}의 영광이 정면이 동쪽을 바라보는 문의 길을 통해 그 집으로 들어가니라. 이처럼 그 영께서 나를 취해 안뜰로 데리고 들어가셨는데, 보라, {주}의 영광이 그 집에 가득하더라. 또 그분께서 그 집 속에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었고 그 사람은 내 곁에 서 있더라.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집 곧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자기들의 행음이나 자기들의 산당들에 있는 자기들의 왕들의 사체들로 내 왕좌를 두는 처소, 내 발바닥을 두는 처소 즉 내가 이스라엘의 자손들 한가운데서 영원히 거할 곳과 내 거룩한 이름을 다시는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문지방을 내 문지방들 곁에 두고 자기들의 기둥을 내 기둥들 곁에 두며 나와 자기들 사이에 벽을 두어 자기들이 범한 가증한 일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친히 분노하여 그들을 소멸시켰은즉 이제는 그들이 자기들의 행음과 자기들의 왕들의 사체들을 제거하고 내게서 멀리 둘지니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한가운데서 영원히 거하리라. (겔43:1-9)
2012-03-05 21:43:28 | 관리자
새 하늘과 새 땅   o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노라. 이전 것은 기억나지 아니하며 생각나지 아니하리라. 오직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이 되도록 창조하며 그녀의 백성을 기쁨이 되도록 창조하고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내 백성을 기뻐하리니 슬피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그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라. 날수가 많지 않은 어린 아기나 자기의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거기에 없으리니 아이가 백 세에 죽으리라. 그러나 죄인은 백 세가 되어도 저주받은 자가 되리라. 그들이 집들을 지어 거기에 거주하고 포도원들을 세워 그것들의 열매를 먹으리라. 그들이 짓되 다른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심되 다른 사람이 먹지 아니하리니 내 백성의 날수는 나무의 날수와 같으며 나의 선택한 자는 자기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리리라. 그들이 헛되이 수고하지 아니하고 고난을 위해 열매를 맺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은 {주}에게 복 받은 자의 씨요, 그들과 함께하는 그들의 후손도 그와 같으리라.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며 그들이 아직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으리라.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수소처럼 짚을 먹으며 흙이 뱀의 양식이 되리니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그것들이 해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사65:17-25)  
2012-03-05 21:43:17 | 관리자
지혜자들의 선물   o 이제 헤롯 왕 시대에 예수님께서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매, 보라, 동쪽으로부터 지혜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이르되, 유대인들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쪽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 왕이 이 일들에 대하여 듣고 그와 또 그와 함께한 온 예루살렘이 소동하더라. 그가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함께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태어나겠느냐고 그들에게 다그쳐 물으매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유대의 베들레헴이니이다. 대언자를 통해 이렇게 기록하신바, 유다 땅에 있는 베들레헴아, 네가 유다의 통치자들 가운데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리라, 하셨나이다, 하매 이에 헤롯이 은밀히 지혜자들을 불러 그 별이 나타난 때를 부지런히 그들에게 묻고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어린아이를 부지런히 찾아보고 그를 찾거든 내게 말을 다시 전해 주어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하니라. 그들이 왕의 말을 듣고 떠나가는데, 보라, 동쪽에서 그들이 보았던 그 별이 그들보다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어린아이가 있는 곳에 이르러 멈추어 서니라. 그들이 그 별을 보고 심히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 어린아이가 자기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 자기들의 보물함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그에게 선물로 드리니라. 그들이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떠나 다른 길로 자기들 나라에 가니라. (마2:1-12)
2012-03-05 21:43:05 | 관리자
예수님의 출생   o 요셉도 (다윗의 집과 혈통에 속하였으므로) 갈릴리의 나사렛 시에서 나와 유대로 올라가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도시에 이르러 자기의 정혼한 아내 마리아와 함께 조세 등록을 하려 하였는데 그녀가 아이를 배어 배가 불렀더라. 이처럼 그들이 거기 있을 때에 그녀가 해산할 날들이 다 차매 그녀가 자기의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그들을 위한 방이 없었기 때문이더라. 바로 그 지역에서 목자들이 들에 거하며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더라. 보라, [주]의 천사가 그들에게 임하고 [주]의 영광이 그들 주위를 두루 비추매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더라. 천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가져왔노라. 이 날 다윗의 도시에 너희를 위해 [구원자] 곧 그리스도 [주]께서 태어나셨느니라.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 되리니 곧 너희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라, 하매 갑자기 하늘의 군대의 무리가 그 천사와 함께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여 이르되, 가장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와 사람들을 향한 선하신 뜻이로다, 하니라. (눅2:4-14)
2012-03-05 21:42:53 | 관리자
다윗의 아들과 주님   o (다윗의 시)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주}께서 시온으로부터 주의 능력의 막대기를 보내시리니 주께서는 주의 원수들의 한가운데서 다스리소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아침의 태에서 나와 거룩함의 아름다움들 속에서 자원하리니 주께는 주의 젊음의 이슬이 있나이다. {주}께서 맹세하셨고 또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계통에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친히 진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부수시리라. 그분께서 이교도들 가운데서 심판하사 처소들을 시체들로 채우시고 많은 나라의 머리들을 상하게 하시며 길에 있는 시내에서 마시리니 그러므로 그분께서 머리를 드시리로다. (시110)   o 그들이 참으로 다수의 제사장이었던 것은 죽음으로 인해 그들이 항상 있지 못하였기 때문이로되 이 사람은 항상 계시므로 변할 수 없는 제사장 직분을 소유하시느니라. 그러므로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이러한 대제사장께서는 우리에게 합당한 분이셨으니 곧 그분은 거룩하시고 해가 없으시고 더러움이 없으시고 죄인들로부터 분리되시고 하늘들보다 더 높이 되셨느니라. (히7:23-26)  
2012-03-05 21:42:40 | 관리자
주님의 기름 부은 받은 왕   o 어찌하여 이교도들이 격노하며 백성이 헛된 일을 꾀하는가? 땅의 왕들이 스스로 나서며 치리자들이 함께 의논하여 {주}와 그분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이르기를, 그들이 결박한 것을 우리가 끊고 그들이 묶은 줄을 우리에게서 내던지자, 하는도다. 하늘들에 앉으신 분께서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그때에 그분께서 진노하사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심히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들을 괴롭게 하시며 이르시되, 그럼에도 내가 이미 내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노라, 하시리로다. 내가 칙령을 밝히 보이리라.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이교도들을 네게 상속물로 주고 땅의 맨 끝 지역들을 네게 소유물로 주리라. 가 그들을 철장으로 부수고 토기장이의 그릇같이 산산조각 부수리라, 하셨도다. 그런즉, 오 왕들아, 이제 너희는 지혜로울지어다. 땅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두려움으로 {주}를 섬기고 떨며 기뻐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 맞추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그분께서 분노하사 그분의 진노가 조금이라도 타오를 때에 너희가 길에서 벗어나 망하리로다.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은 다 복이 있도다. (시2)
2012-03-05 21:42: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