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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나라의 목사님들은 자신들을 모세의 위치로 앉히려는지 너무나 한심하다 못해    분노가 입니다  목사가 언제부터 영적인아버지며  성도들의 축복의키를 쥐고있다고 주장   하는지 이건 마치 우리가 중세 카톨릭시대로 회귀한것은 아닌지 내살을 꼬집어볼정도로   진저리가 납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보혈로 구속된 성도들이 모여 주님의교회를 위해 저마   다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주님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려고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보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의 모든 목사들은 어째서 교회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보다 자기   가 주인행세를 하여 성도들을 우롱하고 구약의 율법주의에 갇혀 성도들을 영적으로 기만   하고 유린하는지  이러다가 머지않아 개신교에서도 카톨릭의 고해성사를 지지하겠다는   망언을 하지않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며칠전에 교회에 미국의 제인스목사라는 사람이 와   서 예언을 한다고하여 4일동안 교회를나가지 않았더니 부목사님이 집에와서 어서가자   고 하 기에  성경의 계시가 완성된 지금 은사주의에서 기인한 예언은 나는 동의하지않는다   ( 정동수목사님버젼으로) 하였더니  교회의 담임목사님되시는 아버지께서 검증하신분이니   담임목사님에게 순종하는 마음으로 가자고 자꾸 재촉하였지만  저는 결코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예배는 드려야 되지않겠냐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나의 상한마음을   건들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목사님이 담임목사님을 그런표현으로 말씀하시는것을 동의   하지 않습니다 라고 거듭 밝히며 끝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담임목사님이 우리의 영적인 부분을 책임지는 아비의 마음   을 가지고 목양을 하기떄문에 다소 담임목사님과 안맞는부분이 있어도 목사님께 순종하여   야한다고 하면서 다시한번 가자고 권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저는 예수님안에 거하고 있고 말씀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느 누구를 통하여 예언   을 줄수는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 모든 개개인 성도들에게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예언해준다는것은 성경적으로 저는 지지할수없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런 연후에 그냥 가시더군요  저의 마음도 많이 안좋았습니다.   많은 목회자나 목회자를 돕는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지만 그분들의 모습은   목사님의 목회철학에 따라서 움직여지는 광대가 아닌가 하는 씁쓸하고 슬픈마음까지 들었   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이나라라를 복을주신 하나님의 알수없는 경륜에 다시한번 경외   감을 느꼇습니다, 요즈음 그래도 힘이나는것은 저희 집사람이 킹제임스 성경세미나를 듣   고 몇가지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서 제가 엉뚱한것에 빠진것이 아니고 이게ㅡ 맞다   라고 하는 나름대로 판단을 해줘서 조금 위로는 받았습니다  어제는 제가 집사람에게  나   도저히 교회에 못다니겠다  킹제임스성경을 통해  진리를 알았는데 전도하려고 하는 사람   이나 양육을 해야할 사람에게 개역성경을 보게하는것도 그렇고 교회의 주인이 되시는 예   수님의 경영시스템이 아닌  일개 목사의  목회철학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감이라 하여   이루어지는 일련의 시스템이 물론 이것이 다 잘못되었다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성도인 내   가 원하는것은 말씀위에 더하여진 목사님의 목회철학이나 신념이 아닌 (이것이 자의적이   거나 인위적으로 목사의 영성으로   왜곡되는 현실)  목사님이 양이되는 우리들에게 여러   가지 양질의 하나님말씀을 잘가르쳐서 올바른 진리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하는   그것 하나뿐인데 말씀을 하면서도 말씀에서 주는 하나님의 교훈위에 영해를 통한 문맥에   맞지않는 설교로 인하여 정말 왕짜증이 날지경입니다  이런고충을 얘기했더니  다소 혼란   스러워하더니  그냥 흘려들을건 흘려듣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지 여기서 매주마다 사랑   침례교회를 갈수는 없지않겠느냐 그러더군요  저도 많이 답답해지더라고요  문득 이방원   의 하여가라는 시가 생각나더군요  그러나 진리를 사수하려고하는 내속의 피가 움직이는   동안은 그리할수는 없다라고 곧 생각이 되어지더군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교우여러분 아무쪼록 힘내시고요 여러분들의 외로운 결   단을 전폭 지지하며 죽을떄까지 많은사람들이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진리라고 하는 우리   들을  교회와 융화되지못하는   무교회주의자들이라거나  우리들에게 갖은 조소와 야유를   한다고 해도 우리는 진리를 알고 보존한자로 그야말로 빛도없이 이름도 없이 소위말해 별   볼일없이 살다가 간다고 해도 나중에 예수님앞에 섰을떄는 우리의  대우는 달라질거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요즈음 제가 킵바이블 늦둥이로서 여러교우님들에게 글을 드리고 위로   도 받고싶은 마음이네요  참 그리고 질문할께요    오늘날 목사님이 과연 예수님으로부터 교회를 위임받아 그곳에 속한 성도들에 대한 모든   치리와  영적인 다스리는부분들이 모세에게 주어진것 같은 그런 절대적인 권한행사를 할   수 있는것인지 묻고싶습니다 그분들도 바보가 아닐진대 성경적으로 말씀해주는 부분이 있   으니깐 그렇게 대놓고 성도들을 괴롭게하는것 아닙니까?   부탁드리지만 성경에 비추어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은 사절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7: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2-16 20:50:22 | 김종원
1.   지난 10월, 애플 사의 창업자로서, 그리고 최근에는 아이팟과 아이폰 덕분에 IT계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도 매우 친숙한 인물이 된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세상을 떠났습니다(1955~2011. 10. 5.). 그때 전세계 언론의 관심이 그에게 집중되었습니다. - 유복한 집안에서 실패라는 걸 모르고 자라고 지금까지 줄곧 승승장구만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는 달리, 기복이 심하고 드라마틱했던 인생사- 실패한 프로젝트 때문에 자기가 세운 회사로부터 쫓겨났지만, 다시 경영자로 복귀 후 회사를 기적적으로 회생시킴- 디자인을 좋아하는 학문 융합 기질- 프레젠테이션의 달인- 개인 인격은 상당히 괴팍한 구석이 있으며, 직장 상사로서는 그리 좋은 타입이 아니었다 함- 기독교나 성경과는 거리가 먼 개인 취향과, 다소 동양 철학적인 가치관   이런 사항들이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조금만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저런 드라마틱하고 인간으로서 불완전한 면모가 대중들로 하여금 그에게 더욱 열광하게 만드는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그로부터 1주일 남짓 뒤, 정말 IT계의 전설적인 인물이 세상을 떠났을 때 관심을 보인 언론은 제가 알기로 거의 없었습니다.그 사람은 바로 데니스 리치(Dennis Ritche 1941~2011. 10. 12.).   데니스 리치는 유닉스 운영체제의 개발자 중 하나였고, 무엇보다도 이 운영체제의 개발을 위해 그 이름도 유명한 C언어를 고안한 사람입니다. C는 가히 프로그래밍 언어계의 라틴어이며, 후대의 C++, D, Java, PHP, C#, 심지어 Objective C 등 수많은 파생 언어들의 사상적 근간을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할 때 Hello, world!라는 문자열을 찍는 예제 코드를 제시하는 관행도 이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데니스 리치의 업적을 알 만한 전산학 전공자는 흔히 Goodbye, world!라는 문구로 그의 죽음을 알리곤 했습니다. 본인 역시 인터넷을 통해 저 문구만 딱 보고는 “혹시 그 사람이 죽었나?” 하는 생각이 곧바로 들더군요.   Windows 운영체제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솔직히 스티브 잡스의 영향을 전혀(아니면 최소한 '거의') 받지 않고 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컴퓨터를 다루는 사람치고 어떤 형태로든 데니스 리치의 사상과 연구 결과물을 활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매킨토시, 맥북 등 애플 사의 솔루션도 다 그것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 더 정확히 말해 대중들의 평판은 이 정도로 차이가 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   여담입니다만, '스티브 잡스'와 '데니스 리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본인 같은 KJV 성경 신자에게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란셀롯 앤드류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연상시킵니다.잡스와 리치가 사망 시기가 서로 비슷한 인물이라면, 셰익스피어와 앤드류스는 출생 시기가 비슷한 인물이지요.   이에 대해서는 예전에 박노찬 형제님께서 <두 사람의 재능>이라고 좋은 글을 쓰신 적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rom1210.net/bbs/zboard.php?id=sharing&no=9   윌리엄 세익스피어와 란셀롯 앤드류스!  이 두 사람은 거의 동시에 태어나서 같은 국가에서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었다. 두 사람 모두 의심의 여지없이 천재적 재능의 소유자들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윌리엄 세익스피어를 알고 있다. 그러나 란셀롯 앤드류스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한 사람은 창조주로부터 받은 자신의 놀라운 재능을 사용해서 '영원히 하늘에 보존될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고, 그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데 그의 능력과 에너지와 열정을 바쳤다. 다른 한 사람은 동일한 창조주로부터 받은 자신의 놀라운 재능을 사용해서 '이 땅이 불탈 때 함께 없어질 이야기들'을 짓는데 자신이 가진 전 재능과 능력과 열정을 바쳤다. 두 사람의 작품 모두 시대를 초월한 명작이 되었지만, 한 사람의 작품은 자신의 창조주를 기쁘시게 하는 것이었고, 다른 한 사람의 작품은 한 줌 흙에 불과한 피조물들을 기쁘게 하는 것이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데니스 리치가 하나님 보시기에 란셀롯 앤드류스에 필적하는 업적을 남겼다는 뜻은 아닙니다. 과학 기술은 그 자체에 영적인 배후나 선악 이념이 담겨 있지는 않지요. 단지, 어떤 고인에 대한 세속의 평가가 학계 내지 동일 업계 종사자의 평가와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을진대, 하나님의 평가와는 얼마나 차이가 날 수 있을지 우리는 한 번쯤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3.   다음으로 아주 비극적인 사례가 있습니다.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좀 지났는데, 필립 카츠(Phil Katz 1962~2000. 4. 14.)라는 천재 프로그래머가 있었습니다.그는 수학과 전산학의 달인이었고, 그 이론을 바탕으로 데이터 압축 기술을 최초로 컴퓨터계에 보급했습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널리 퍼진 압축 방식인 ZIP 알고리즘을 처음으로 발명했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는 겨우 23세였다고 합니다. (하긴, 그 나이 때 John Carmack은 이미 Doom 게임을 개발해 냈지요.)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줄이고 데이터의 전송 비용을 줄여 주는 획기적인 기술이었죠. 옛날에 도스 시절에 압축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익히지 않을 수 없던 계기는 십중팔구 PC 통신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았습니까?PK라는 그의 이니셜은 오늘날 수많은 실행 파일(EXE/DLL)들의 첫머리에 새겨진 MZ와 더불어, 가장 대중적인 파일 포맷을 식별하는 문자열입니다. (MZ는 도스 EXE 파일 포맷을 설계한 엔지니어 Mark Zbikowski의 이니셜)   그는 젊은 나이에 회사를 창업하여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그러나 그는 너무 젊은 나이에 성공하면서 엄청난 부를 감당하지 못했고, 이내 자기 통제력을 완전히 상실한 방탕한 생활에 빠졌습니다. 술과 여자에 파묻혀 살았습니다.   그러다 그는 겨우 37세의 나이로 호텔에서 만취 상태로 객사하고 말았습니다. 간은 샛노랗게 변해 있고 췌장에 출혈이 생긴 전형적인 중증 알코올 중독자의 죽음이었습니다. 발견 당시에도 손에는 위스키병을 움켜쥐고 있었다고 합니다.http://kldp.org/node/9816   겨우 복권 당첨 졸부도 아니고, 앞날이 창창한 유능한 컴퓨터 천재의 죽음이었기 때문에 이는 당시 IT계를 큰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리고 이는 갑작스러운 세상적인 성공 뒤에 숨겨진 채 파괴되어 간 한 인간의 내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에 대해서 더욱 할 말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4.   컴퓨터 쪽에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다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인가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1~3만치 유명한 경우는 아닙니다만, old timer라면 기억하시려나 모르겠군요.   바로 Alley Cat! 저는 초등학생 시절에 많이 해 봤습니다.코드(물론 어셈블리어로 직접 코딩)와 데이터가 겨우 6만 바이트 안에 다 들어가는 이 게임을 만든 Bill Williams (1960~1998)는... 게임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다가 나중에는 이를 그만두고 아예 신학교에 가서 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사람입니다. Naked Before God: The Return of a Broken Disciple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http://www.amazon.com/Naked-Before-God-Return-Disciple/dp/0819217395   1960년생이니 Alley Cat이 개발된 1983~1984년은 pkzip이나 Doom이 만들어졌을 때의 개발자의 나이와 역시 비슷하군요!천재들은 다 20대 중반이 되기 전에 작품으로 이름을 하나 남기는가 봅니다. 이 사람도 필립 카츠와 동일한 30대 후반의 나이로 요절합니다. 지병 때문에, 신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최후를 맞이한 방법이 필립 카츠하고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에도 병마와 싸우고 있었고, 그 과정에서 그가 고뇌하고 하나님을 발견하고 묵상한 흔적이 <Naked Before God ...>에 녹아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그의 저서는, 배경은 예수님 시대이지만 사무엘 깁의 <고통과 함께하는 삶> 같은 자서전적 소설인 것 같습니다. 1980년대 비디오 게임의 선구자라는 이미지와는 영 안 어울리지요?   지금까지 글의 제목이 가리키는 대로, 우리는 스티브 잡스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세상에 있지 않은 몇몇 IT계 거장들의 인생 행로를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는 글에서 언급된 몇몇 소수의 컴퓨터 천재들처럼 똑똑하지도 못하며, 결정적으로 그런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이제는 사회 구조적으로 옛날처럼 그렇게 갑작스렇게 대박을 내고 벼락부자가 되기란 매우,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참 하나님을 믿고 그분의 바른 말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짜 성공하고 참 행복을 얻는 법을 압니다. 하나님은 비범한 사람도 만드시고 그냥 평범한 사람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는 의지와 구원 방법은 지적 능력에다 두지 않고 사람의 양심과 믿음에다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두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명하고 높은 사람이 되든 그렇지 못하든, 재능으로 치면 5달란트를 받든 1달란트를 받든, 금그릇이든 질그릇이든, 세상으로부터 호평을 받든 악평을 받든 절대적인 기준에 따라 흔들림 없이 만족하며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진짜 인생 역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컴퓨터만 해도 거기에 빠져서 중독되거나, 아니면 반대로 무조건 배척만 하는 게 아니라 올바른 목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누구라도 직함 없이 사람을 이름만으로 부르십니다. 이는 당연한 귀결이지요.나의 모든 내면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뭔가 잘 했다는 칭찬을 받는 행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것이 우리 모두의 목표가 되어야겠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7: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2-16 13:36:41 | 김용묵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약속드린 대로 400주년 기념판 큰글자 성경을 무료로 PDF 파일로 올립니다. 갤럭시탭, iPAD 등을 가진 분들은 어디서나 쉽게 종이 성경처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에게든 무료로 배포해도 됩니다. 널리 알려주세요.   보시면서 오탈자, 편집 문제 등이 발견되거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e-mail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1-12-15 10:33:28 | 관리자
다음은 종말의 시간표를 요약해서 보여 주는 글입니다(종말 시간표).   http://www.biblicist.org/bible/chrono.shtml#judchrist   영어로 되어 있지만 간단 간단하게 되어 있으므로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물론 계기가 되면 역시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2011-12-13 11:37:58 | 관리자
우리는 환난 전 휴거를 믿습니다. 성경을 일관성 있게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이 결론이 나기 때문입니다.   다음 사이트는 환난 전 휴거에 대한 기사들이 들어 있는 사이트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지만 조금 연구하면 쉽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pre-trib.org/   감사합니다.
2011-12-13 10:58:06 | 관리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우리의 보상은 무엇이 될까요? 당신은 영원한 보상에 관심이 있습니까? 영원한 보상 말입니다.   다음은 우리의 선한 행실을 촉구하는 좋은 글입니다.   http://www.pre-trib.org/data/pdf/Whitcomb-TheJudgementThroneBe.pdf   http://www.jesusplusnothing.com/studies/online/rewards1.htm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대비하면서 살기 바랍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 어려운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추후에 계기가 되면 강해하겠습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면서 힘들 때에 장래의 보상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샬롬.
2011-12-13 10:54:59 | 관리자
계시록 19장에 나오는 어린양의 혼인 잔치와 혼인 만찬의 차이에 대한 글이 있어 올립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 어려운 분들도 있겠지만 일단 좋은 자료이므로 올립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pre-trib.org/data/pdf/Ice-TheMarriageSupperoft.pdf
2011-12-13 10:34:33 | 관리자
어느 분이 성경에 담배에 대한 직간접적인 언급이 있느냐고 물어 와서 간단히 답변하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담배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그러나 고린도전서 6장 12절은 술, 담배, 마약, 식욕 등에 모두 적용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모든 것이 내게 적법하나 모든 것이 적절하지는 아니하며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내가 어떤 것의 권능 아래에도 놓이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뒷부분을 보기 바랍니다.   내가 어떤 것의 권능 아래에도 놓이지 아니하리라. I will not be brought under the power of any.   여기서 권능이라는 말은 파워 즉 힘을 뜻합니다. 술이나 담배 마약, 식욕, 심지어 성욕 등에는 사람을 미친 듯이 몰아가는 파워가 있습니다. 여기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런 파워 밑으로 끌려 들어갈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이 적법하지만 그런 것들의 파워에 이끌리는 삶을 살면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중독입니다.   담배나 술을 하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고도 담배나 술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또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뜻은 우리가 그런 것들의 파워 밑으로 굴복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해 끊도록 하기 바랍니다. 이 글은 결코 술 담배 하는 분들을 정죄하려는 것이 아니고 권면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식욕 등에도 적용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식욕의 파워도 이겨야 합니다. 너무 몸이 비대해서 남 보기에 민망할 정도가 되고 건강 문제가 발생할 정도로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거기에 굴복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고 다른 이들에게도 덕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샬롬. 
2011-12-10 11:23: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KJV 흠정역을 읽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친척분으로부터 이 싸이트를 소개받고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KeepBible과 싸이트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계속해서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천년설을 믿습니다. 그래서 무천년설을 믿는 선배와 가끔 충돌합니다다. 최근에도 함께 성경을 보며 토론을 한 적이 있는데, 해답을 찾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잘 몰라서 이곳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9절(살전5:9)에 wrath 와 salvation이 나오는데, (1) 이 wrath는 대환란을 의미하는가요? 아니면 지옥형벌을 의미하는가요? (2) 이 salvation은 어떤 구원을 말하는가요? 영의 구원인가요? 몸의 구원인가요?   위의 질문과 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10절에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도 두가지로 해석되더군요. A. 육신적인 상태(죽은 성도 or 살아있는 성도),  B. 성도의 영적인 상태(성숙한 성도, 성숙하지 않은 성도) 어느 것이 옳은 해석인지 혼란스러워서 질문드립니다.    혹시 이전에 이미 다루어진 내용이면 어디를 찾아가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2-10 11:32:4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2-10 08:02:32 | 임현빈
김문수님 설명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주신 말씀 중 마지막 구절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겠지만 조금만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출34:7절에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녀들에게 벌한다" 라고 하셨는데 '바르게 읽는 성경' p54 중에 "아버지가 불법을 행했다고 해서 그 죄값을 아들이 담당하지 않습니다."라는 내용과 충돌하는 듯해서 이해가 잘 안됩니다. 별로 중요치 않은 내용으로 성가시게 해드리나 싶어 몹시 조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2: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2-06 21:24:59 | 이한휘
안녕하세요?   성경지킴이(KeepBible) 사이트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잘 알고 계시듯이 올해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에 발간된 지 4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이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다음과 같이 400주년 기념판 성경을 출간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1) 한영대역관주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2) 스터디바이블: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3) 큰글자 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4) 작은 성경: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 블루 지퍼(5) 하드커버 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6) 박사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 400주년 기념판 성경의 출간과 동시에 저희는 홍보/광고 후원회의 도움을 얻어 GoodTV라는 기독교 케이블 TV 방송과 생명의말씀사 온라인서점, 국민일보 등을 통해 광고와 홍보를 했습니다. 많이 홍보가 되었지만 아직도 힘이 미력하여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교회나 개인이 선물을 많이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형제/자매님들께서 저희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을 구입해서 선물하면 어떨까요?   이미 형제/자매님들은 가지고 계시더라도 출판사를 위해 몇 권 더 구입해서 기존의 개역성경을 쓰시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성경을 받는 개인과 출판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늘 많은 도움을 주시지만 올해는 성경 제작과 보급에 많은 지출이 있어서  저희 출판사의 형편이 많이 어려우므로 한 번 더 성경을 알리는 사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것이 저희 출판사를 돕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출판사가 유지되어야 이 사이트도 좋은 기사를 제공하면서 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해에는 400주년 기념판을 구매해서 기존의 개역성경(개정판)을 보시는 분들에게 나누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출판사 그리스도 예수안에 대표 정동수 드림   (*) 몇 개의 파일을 첨부하니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하시는 때에 자발적으로 킹제임스 성경 사역을 돕기 원하시는 분께서는 다음의 계좌로 재정 지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은행 1005-401-906939, 정동수(그리스도 예수안에), 이 계좌는 사이트 메인 화면 왼쪽 하단의 후원 안내에도 있습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서와 같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 영광스럽게 되고"(살후3:1)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9:58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1-12-06 14:32: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경지킴이(KeepBible) 사이트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잘 알고 계시듯이 올해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에 발간된 지 4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이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다음과 같이 400주년 기념판 성경을 출간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1) 한영대역관주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2) 스터디바이블: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3) 큰글자 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4) 작은 성경: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 블루 지퍼(5) 하드커버 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6) 박사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 400주년 기념판 성경의 출간과 동시에 저희는 홍보/광고 후원회의 도움을 얻어 GoodTV라는 기독교 케이블 TV 방송과 생명의말씀사 온라인서점, 국민일보 등을 통해 광고와 홍보를 했습니다. 많이 홍보가 되었지만 아직도 힘이 미력하여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교회나 개인이 선물을 많이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형제/자매님들께서 저희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을 구입해서 선물하면 어떨까요?   이미 형제/자매님들은 가지고 계시더라도 출판사를 위해 몇 권 더 구입해서 기존의 개역성경을 쓰시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성경을 받는 개인과 출판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늘 많은 도움을 주시지만 올해는 성경 제작과 보급에 많은 지출이 있어서  저희 출판사의 형편이 많이 어려우므로 한 번 더 성경을 알리는 사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것이 저희 출판사를 돕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출판사가 유지되어야 이 사이트도 좋은 기사를 제공하면서 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해에는 400주년 기념판을 구매해서 기존의 개역성경(개정판)을 보시는 분들에게 나누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출판사 그리스도 예수안에 대표 정동수 드림   (*) 몇 개의 파일을 첨부하니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하시는 때에 자발적으로 킹제임스 성경 사역을 돕기 원하시는 분께서는 다음의 계좌로 재정 지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은행 1005-401-906939, 정동수(그리스도 예수안에), 이 계좌는 사이트 메인 화면 왼쪽 하단의 후원 안내에도 있습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서와 같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 영광스럽게 되고"(살후3:1)
2011-12-06 14:32:03 | 관리자
안녕하세요..본 사이트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궁금한 내용이 있어 도움 부탁드립니다.   바르게 읽는 성경을 읽는 중에 조상의 은덕 관련해서 이해가 잘 안되어서요. "아들이 아버지의 불법을 담당하지 아니하며 아버지가 아들의 불법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겔 18:4절) 라는 말씀과 "내가 아버지의 불법을 자녀들과 자녀들의 자녀들에게 벌하여 삼대와 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출34:7절)라는 말씀이  서로 충돌하는 듯 한데 왜 그런지 이해가 안되어 부탁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2: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2-05 17:04:25 | 이한휘
 김문수 형제님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달다가 글이 길어져서 따로 쓰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방학이 되면 매번 나누어 주던 전국 초등학생들의 공통 방학숙제였던 탐구생활이란 책이 있었습니다.저는 매년마다 방학식을 하면서 이번에는 반드시 계획을 잘 세워서 보람찬 방학을 보내고 방학숙제도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었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그냥 늘어지는 생활을 계속하다가 슬슬 개학날짜가 가까이 오면 급한 마음에 부랴부랴 밀린 숙제들을 뒤적거리면서 대충해가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학교에 가기에는 선생님의 숙제검사 시간이 두려웠기 때문이었죠.   로마시대에 살던 성도들이야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들키기라도 하는 날엔 당장 콜로세움에서 사자밥이 될 처지를 걱정해야 했었겠지만 지금 우리에게는 그러한 핍박 대신에 주변 세상의 달콤하고 즐거운 유혹들이 널려 있습니다.구원을 받은 순간 우리는 혼의 자유함을 얻었습니다만, 초심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성품이 되고자 매일 내 자신을 내려놓아야 하는 결코 쉽지 않은 평생의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이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섞여서 사는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생기는 나 자신과의 싸움과 주변의 유혹과 조롱을 견디는 게 이 시대 성도들에게 주어진 환난의 길이겠지요.아무리 마음을 단단히 먹어도 성령님의 도우심과 통제가 없다면 결코 해낼 수 없는 숙제입니다. 저도 노력을 하려 하지만 아직 매번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저도 이러한 그리스도인의 삶 속의 환난과 마지막 날의 대환난을 구별하지 못해 생긴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구원의 확신만 있었고 성화라는 개념은 아예 없었던 몇 년 전 일들 입니다. 제 자신의 모습은 전혀 돌아보지 않고 말세의 징조만 찾고자 했었습니다. 환난의 때가 오고 내가 휴거될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도대체 언제부터인지 알아야 준비를 할게 아닙니까? 매매를 못하게 된다는데 순교당하는 것도 아니고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굶어서 죽으면 억울하잖아요.^^ 언젠가 바코드던 베리칩이던 하여간 그런 비슷한걸 받으라 하면 그것만 받지 않으면 되겠구나,그래도 최대 3년 반은 버텨야 하니까 통조림이나 쌀을 미리 사 놓아야 하지 않을까, 다른 것들도 조금씩 살 수 있도록 가지고 있는 돈을 금으로 좀 바꿔 놓아야 하지 않을까, 미국에 있는 절반의 유대인들은 도대체 언제 본토로 돌아오게 될 것이며 성전은 언제부터 세우게 될까,적그리스도는 과연 누구지 오바마일까 푸틴일까 아니면 2012년에 30세가 되는 윌리엄왕자일까...등등제 자신의 모습은 잊은 채로 본질적으로 나와는 그다지 상관이 없는 걱정들에 빠져서 지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원래 겁이 많고 엄살이 심하니 혹시 나중에 순교되더라도 고문의 고통없이 빨리 죽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한 적도 있습니다^^;그러던 저는 그 후에 목사님의 휴거와 재림과 계시록 관련 설교를 듣고 정신을 차리게 되었지만 아직도 이런 고민들에 휩싸여사는 사람들이 많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교회 밖에는 이런 환난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인정하지 않는 정말로 불쌍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읽고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환난을 통과해야 한다는 주장은 어쩌면 지난날의 저처럼 당장 이 세상에서 날마다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불편한 다짐과 태도는 마음 한쪽 구석으로 접어 두고, 비록 지금은 내가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세상 사람들과 별 차이없이 살고 있지만 언젠가 나중에 본격적으로 온 세상이 다같이 어려운 마지막 진노의 때가 오면 어떻게든 그 동안 밀린 숙제처럼 나의 선한 행위들을 벼락치기로 갚아서 떼우려는 안일하고 육신적인 각오와 바램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교묘하게 고안된 속임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전에 한 말들을 기억하라.그들이 너희에게 마지막 때에는 자기들의 경건치 아니한 정욕대로 걷는 조롱하는 자들이 있을 것을 일러 주었는데이들은 자기를 분리시키는 자들이며 육체적 감각대로 살고 성령이 없는 자들이니라.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너희 자신을 세우며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 자신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유1:16-21)   이제 저는 예수님의 진노를 기다리지 아니하며 긍휼을 기다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3:5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2-01 19:06:19 | 유준호
미국의 Chick 출판사에서 나오는 "Attack"이라는 만화 전도지를 정식 계약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성경의 진실을 알리는 데 쓸 좋은 도구이니 PDF 파일을 사용하셔서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은 용량이 큰 것과 작은 것을 둘 다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1-11-30 11:01:52 | 관리자
어제 안드로이드 성경앱 등록 공지에 바로 마켓 들어가 설치했습니다.   쉽고 편리한 조작법에 400주년 기념판 흠정역 성경전체는 물론 큐티 기도제목 달력 잠언과 1분 말씀까지..   너무 좋은 기능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 써봤지만 너무 유용합니다.   글씨체, 색상, 크기 변경 등에 아쉬움이 있지만 첫출발로 아주 훌륭한 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이런 좋은 어플을 무료로 배포하시기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56:2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11-26 09:21:16 | 박종철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지웅 형제님이 큰 노력을 기울여서 QT Bible(큐티 바이블)이라는 이름의 무료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렸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가셔서  QT Bible 혹은 큐티 바이블 혹은 QT나 큐티를 쳐서 찾은 뒤 무료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 흠정역 성경 400주년 기념판 본문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볼 수 있고 매일의 잠언과 1분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원하는 날에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 제목과 내용, QT와 내용을 집어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앱 자체는 간단하고 보기 좋게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3-4개월 내에 무료 아이폰 앱으로 개발하여 역시 아이폰 마켓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4:10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1-11-25 14:34: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지웅 형제님이 큰 노력을 기울여서 QT Bible(큐티 바이블)이라는 이름의 무료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렸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가셔서  QT Bible 혹은 큐티 바이블 혹은 QT나 큐티를 쳐서 찾은 뒤 무료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 흠정역 성경 400주년 기념판 본문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볼 수 있고 매일의 잠언과 1분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원하는 날에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 제목과 내용, QT와 내용을 집어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앱 자체는 간단하고 보기 좋게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3-4개월 내에 무료 아이폰 앱으로 개발하여 역시 아이폰 마켓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1-25 14:34:5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