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신학자 그리고 복음 전도자
우리는 책을 사랑하는 만큼 그리스도를 사랑해야만 하고 또한 사람들을 더욱 더 사랑해야만 한다.
복음전도자는 학자를 필요로 하며 학자는 복음전도자를 필요로 한다.
더군다나 교회는 학자적인 복음 전도자와 복음전도자적인 학자들을 필요로 한다.
영혼과 마음으로만이 아니라 지성으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말이다.
C.I. 스코필드는 텍사스 주 댈러스의 유명한 목사였고 '스코필드 바이블'의 원편집자이기도 했다.
1918년에 그는 매우 중한 병에 걸려 자신의 사역을 다시금 평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1919년 1 월 새해를 시작할 때 스코필드는 지신이 알고 있던 많은 성경 교사들을 향해 편지를 썼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들 중에는 윌리암 페팅길도 있었다.
다음은 스코필드가 쓴 편지 내용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님께
여러분과 저는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이며,위대한 선물입니다.
하지만 여기엔 큰 위험도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육체적인 질병으로 인해 저는 모든 구두(口頭) 사역에서 떨어져 침상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시간에 저는 제가 형제들을 가르치면서 교사로서의 위험에 빠진 것에 대해 주님께 용서를 구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자꾸만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달리 말해서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게을리 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되었습니다.
형제 여러분,그건 정말로 위대한 메시지입니다. 그리스도의 양무리를 먹이는 일은 달콤한 일이면서 필요한 일이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죽으시고,다시 살아나신 것은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복음에 관한 본문들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면서 그저 “예수님께 오세요" 라고만 이야기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진정으로 선포된 복음에는 누군가를 찾는 부드러운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당신은 1918년에 얼마나 많은 복음 설교를 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사역을 통해 구원을 발견했습니까?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기 위해 꾸준하고 힘있게 사역하는 1919년을 만들어 봅시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C.I. 스코필드
우리도 마찬가지 일을 하고자 결심할 수 있다. 우리가 학자적인 복음전도자가 될 수 없다면,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복음전도적인 학자가 되기로 결심하도록 하자.
'탁월한 설교에는 무언가 있다'의 1장에서: 해든 로빈슨 저
2011-08-03 09:56: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곧 400주년 기념판이 나오지만 아직도 오탈자/문법 등이 틀린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유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오면 즉시 제거합니다.
이것은 믿음이 약한 분들이 실족할까 염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 잘못된 의견을 보고 그것으로 인해 부정적인 인상을 가질까봐 염려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작은 오탈자를 발견한 것을 가지고 신나서 떠드는 사람의 교만을 잠재우기 위함입니다.
지난 11년 동안 늘 그러했듯이 의견이 맞으면 적당한 때에 모아서 반영할 것입니다.
사소한 오탈자 등은 독자들이 읽으면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알려주시되 반드시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9:58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1-07-31 21:25: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곧 400주년 기념판이 나오지만 아직도 오탈자/문법 등이 틀린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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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믿음이 약한 분들이 실족할까 염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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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1 21:25:09 | 관리자
저는 요즘 저의 자녀 훈육 문제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1학년인데 학교에서도 참 안 좋은 것들을 많이 배워오고요, 학교 얘기를 들어보면 1학년이 3학년보다 욕을 더 잘하는 세상이더군요.
사내아이 2명인데 착하기는 하지만 말을 잘 안 듣지요, 아마 아버지가 많이 부족하여 본이 되지 못해서 그러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J.C.Ryle 목사님의 "The Duties of Parents"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보니 부모가 참 부지런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세상이 점점 혼란스럽고 무질서한 상황으로 가고 있는 이때에 저를 포함해서 그리스도인 부모가 중심을 잘 잡고서 아이들을 바른 사람으로 키워야 할 텐데, 거의 100년 전에 쓰여졌지만 앞으로 해야 할 바가 일부 정리가 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 나이가 아직 어리다고 제대로 설명들을 해주지 않고 살피지도 않은 제가 부모로써 형편없는 사람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본 책에서 소개된 지침에 대해서 일부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만 축약 번역을 해서 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자세히 읽으실 분은 amazon에서 kindle book으로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부모의 의무 하면 자식이 세상에 뒤쳐지지 않게 살도록 키워주고 공부하는 것만을 지원해주는 역할만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세상에서, 아이의 성공이 부모의 모든 의무를 다한 결과물로 종종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만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겉은 화려할지 모르나 괴물로 변해있는 있을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높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17가지 정도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중 추상적인 교훈을 제외한 몇 가지만 추려서 같이 보고자 합니다.
아이가 마땅히 가야할 길로 아이를 훈련시키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1. 성경의 지식을 갖도록 아이들을 훈육하라
(1. Train your child to a knowledge of the bible)
제가 생각하기에 부모는 아이들이 성경을 사랑하도록 만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님만이 아이들에게 그 말씀의 단어 안에서 기쁨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을 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아이들이 성경과 익숙해지도록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이 축복받은 책과 너무 빨리, 또는 너무 잘 익숙해질 수 있다고 확신하시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대한 철저한 지식은 종교에서의 명확한 시각을 형성하는 기반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잘 정착된 사람은 새로이 등장하는 교리들로 인해서 흔들리거나 휩쓸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지식이 모든 것에 최우선이다라는 것을 따르지 않는 훈육체계는 안전하지 못하며 건전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세계 곳곳에 있으면서 넘쳐나는 에러를 양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부분에서 상당이 주의를 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예수그리스도로부터 기인된 영예가 교회에 주어졌다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고, 성찬/성체를 영원한 삶에 이르는 구세주나 방법으로 만드는 자들도 있으며, 성경보다는 교리문답이 더 영예스럽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진리의 성경 말씀대신에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이야기책으로 아이들의 마음속을 채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신다면, 단순한 성경책이 모든 것이다라는 걸 알게 해주세요.
주의하세요 !!! 교리문답에 강한 아이로 만들지 마시고 성경말씀에 강한 아이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훈육입니다.
시편 기자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로 크게 하셨나이다"[시편 128:2]
아이들이 경건하게 성경 말씀을 읽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읽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모든 내용을 읽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모든 교리를 설명하는데 있어 움츠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렇게 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주요 교리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상상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잘 이해합니다.
아이들에게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아이들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우리의 구원을 위한 주님의 일과 속죄, 십자가, 피, 희생, 중재에 대해서 말이지요, 그럼 이러한 것들이 아이들의 한계를 넘는 것들이 아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성령님의 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어떻게 그분께서 변화시키시는지, 어떻게 다시 새롭게 하시는지 말이지요.
아이들의 마음속을 성경말씀으로 채우시고, 이 말씀들이 아이들 마음속에 풍성이 거하도록 해주세요. 비록 나이가 어리다고는 하나, 아이들에게 성경을 주세요, 그것도 전체가 담겨져 있는 성경책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2. 기도하는 습관을 갖도록 아이들을 훈육하라
(2. Train them to a habit of prayer)
기도는 삶에서 숨을 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분별되는 표식입니다.
기도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의 특색입니다.
기도는 한 혼의 전환점입니다.
기도는 영적 번영의 중요한 비밀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쥐어 주신 강력한 엔진입니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수단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세요? 그럼 아이들이 기도의 습관을 갖도록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세요.
3. 근면함과 은혜를 받는 수단인 규칙, 질서에 대한 습관을 갖도록 아이들을 훈육하라
(3. Train them to habits of diligence, and regularity about public means of grace)
아이들에게 교회와 기도 모임에 갈 수 있는 의무과 특권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세요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곳은 어느 곳이든 주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같이 하고 계심을 얘기해 주세요. 말씀 설교를 듣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해주시고 이것이 회심과 사람들의 혼을 세우는 규례임을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것에 대한 헛된 변명을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자라도록 해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가고 부모의 옆에 앉도록 해주세요. 교회에 가는 것과 교회에서 잘 행동하는 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아이들이 좋은 행실을 하는 비법을 찾으세요?
그럼 아이들이 자신의 눈을 통해 보면서, 바른 것을 취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이 유년시절에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도 전에 하나님을 섬기러 나타났었습니다.
"이제 사무엘은 아직 주를 알지 못하고 주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계시되지 아니하였더라"[삼상 3:7]
사도들 역시 그들에게 주어지는 말씀들이 무슨 뜻인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니라" [요 12:16]
부모님들은 이런 예시들을 가지고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갖도록 하세요.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 은혜의 완전한 의미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낙심하지 마시고, 단지 아이들이 정례화된 모임에 참석하는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여 아이들의 마음에 이것이 아주 높고 거룩하고 엄숙한 의무라는 것을 갖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이 우리의 이런 행실에 대해서 고마워하는 그런 날들이 올 것입니다.
4. 믿음의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4. Train them to a habit of faith)
이것의 의미는 부모가 말하는 것을 아이들이 믿도록 훈육시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부모의 판단과 의견에 대한 존경을 가져야 하며 아이들 자신의 판단보다 더 낫다는 확신을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부모가 좋고 나쁨에 대해서 말을 하면 아이들 역시 반드시 부모와 같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익숙해지게 해야 합니다. 부모의 지식이 자신의 지식보다 낫다는 것과 부모의 말에 묵시적으로 의지하는 것에 익숙해지게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세요. 나중에는 알게 될지 모르나 지금은 잘 모르는 상태라는 것을 느끼도록 말이지요. 또한 부모가 아이들에게 행하도록 요구하는 모든 것들에는 이유와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 아이들이 만족해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을 설득하세요 그러나 명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 아이들 입니다. 아이같이 생각할 것이고 아이같이 이해할 것입니다. 절대로 아이가 모든 것에 대한 이유를 한번에 모두 이해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모리아산에서 있었던 이삭의 예를 설명해주세요
이삭이 "번제를 위해 준비한 양이 어디 있나요?"라고 질문하였을 때에 이삭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라는 것 외에 그 어떤 대답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라는 질문들이 있었지만 이삭은 더 이상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라는 아버지의 이 말 한마디로 충분하였습니다.
이삭의 아버지가 그렇게 말하였으니 이삭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고 그것에 만족하였습니다.
부모가 어떤 것에 대해서 옳은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 이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충분한 것이며 아이들은 부모를 믿어야 하며 그것으로 만족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5. 순종의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5. Train them to a habit of obedience)
우리의 삶에 걸쳐서 순종만큼 영향력이 있는 습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부모에 순종하도록 만드는 것을 결정해야 합니다. 비록 부모에게 상당한 고통을 안겨주고 아이들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는 대가를 치르더라도 말이지요
순종은 현실적인 것입니다. 순종은 보이는 믿음이요, 행동하는 믿음이고 육체를 통해 드러나는 믿음입니다. 여기에는 질문도 있을 수 없고 이유도 없으며, 논쟁도 필요가 없고 늦출 것도 없으며 다시 대답을 할 것도 없습니다.
6. 항상 진실만을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6. Train them to a habit of always speaking the truth)
우리가 얼핏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이 세상에서 진실을 말하는 것은 그리 일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거짓과 속임이 이 세상에 널려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단순한 이야기 속에 얼마나 많은 첨가가 더해지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진실을 말하는 것이 그들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내팽개쳐지는 진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세요. 또한, 우리가 이세상에 진실을 가지고 나아갈 때에 우리의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지도 생각해보세요
고대 페르시아인들은 그들의 세대에 걸쳐 지혜로웠습니다. 아이들은 가르치는 데에 있어 진실만을 말하도록 배우는 것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이것에 대해서는 강권하십시오
진실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모든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말이지요.
회피, 변명거리 만들기, 과장 등 이 모든 것들은 거짓으로 가는 중간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솔직하도록 격려해주세요.
진실을 말하는 것으로 인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실을 말하도록 격려해주세요
7. 항상 시간을 소중히 아껴서 사용하는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7. Train them to a habit of always redeeming the time)
게으름은 사탄의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게으름은 개방된 마음과 같습니다. 사탄은 그 문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오고 확실히 우리에게 좋지 못한 생각들을 유발시키는 그런 것들을 우리 혼 속에 던져 놓습니다.
게으름을 위해서 창조된 창조물은 하나도 없습니다. 경배와 일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창조물들에게 지정하신 것들의 일부입니다.
천사도 그렇고 아담도 그렇지요 아담 역시 에덴의 정원을 가꾸고 지킬 것을 부여 받았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선인들도 쉼 없이 일을 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우리의 손을 항상 무엇인가로 가득 채워야 하듯이 우리의 마음 역시 공허한 상상이 아닌 확실한 것을 가지고 채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상상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을 키워낼 것입니다.
진실로, 게으름은 제가 명명했던 다른 습관들보다 더 죄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육체가 하는 많은 일들의 어머니요, 부정한 것의 어머니요, 우상숭배의 어머니요, 술취함과 많은 어두운 일들의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게으르게 되면, 사탄은 단숨에 우리의 문을 노크하고 들어 올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진리이면 아이들에게도 진리입니다.
게으름에 대해서는 우리 주위의 일들을 보고도 교훈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정체되어 고여있는 물은 깨끗하지 못하고 흐르는 물은 항상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의 활동적이며 근면한 모습을 보는 것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전심을 다해 그들이 하는 일에 집중을 하고, 그들이 배워야 할 때에 전심을 다해 배우는 모습, 놀아야 할 때에 전심을 다해 노는 모습 말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신다면, 게으름 역시 가족생활에서 죄로 인식되도록 하십시요
8. 아이들을 훈육하시되 죄의 능력/힘에 대해서 기억하도록 하세요
(8. Train them, remembering continually the power of sin)
우리가 올바른 수단을 사용한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하얀 도화지같이 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지 마십시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얼마나 많은 부패된 것과 악이 있는지를 아는 것과 이것이 금방 열매를 맺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 부모들에게 상당히 고통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이미 우리의 육체안에서 우리가 보아왔던 폭력적인 기질, 자기의지, 자만, 질투, 게으름, 이기적임, 속임, 교활함, 어리석음, 나쁜것을 배우는 무서운 습성, 선한 것을 배움에 있어 고통스럽게 늦음 등과 같은 것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게 되겠지요.
기억하세요, 아이들이 죄를 배우기 위해서는 굳이 학교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것들을 본다고 해서 용기를 잃거나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마음속에 죄가 가득 차있다는 것을 이상한 것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것은 아담이 우리에게 남겨 놓은 부분이며, 우리가 이 세상에 올 때에 가지고 온 타락한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죄가 가득하다는 사실은 우리 부모들이,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수단을 사용하는데 있어, 더욱 근면하게 되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우리아이들이 유혹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부모들을 더욱 조심스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선하고, 잘 자랐으며 신뢰할 만 하다고 평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차라리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항상 불을 일으킬 수 있는 부싯돌과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본성적인 부패/타락에 대해서 기억하시고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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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20:07:41 | 김학준
킵바이블과 사랑침례교회를 통하여 점점 진리를 알게됨을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래 영상을 접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요.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정말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맞을까요. 장담할순 없겠지만 웬지 영상속의 내용에 신뢰가 가는데요.
지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LA세계등대교회가 이단이라고 하던데요. 확인이 안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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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30 10:27:55 | 김영익
기독교는 그 특성상 마술, 마법 같은 문화를 굉장히 싫어한다. “마술사를 죽입시다 마술사는 나의 원수”... 를 떠올리게 하는데, 성경, 특히 구약 율법에 깔린 사고방식은 진짜로 그 정도로 단호하고 과격하다. 물론 본인은, 그런 행위의 저변에 역사적으로 얼마나 사악한 짓이 실제로 저질러져 왔는지를 알기 때문에, 성경 말씀이 과격하고 잔인하고 반인권적이라는 식의 드립은 옹호할 생각이 전혀 없다.
오늘날에 활동하는 마술사들이야 악령 소환이나 초능력처럼 영적으로 사악한 방법을 쓰지는 않으며, 전적으로 과학 기술과 테크닉만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한다.
세계적으로 마술사인 제임스 랜디(James Randi; 1928-)는 마술 전문가로서 오히려 영적인 것에 대해서는 강경한 회의주의자로 잘 알려져 있다(사상적으로는 사두개인?). 그는 과거에 유리 겔러의 초능력이 가짜라는 걸 폭로하면서 그에게 큰 망신을 안긴 바 있다. 그리고 냉전 시절(거의 1960년대)에 미국 CIA가 소련에 대항한답시고 초능력을 연구하고 초능력자 요원을 몰래 양성하려고 했을 때, 자기 제자들을 마술 테크닉만으로 초능력자로 위장시켜 간부들을 낚기도 했다. 그리고는 이렇게 허술한 시설로 어떻게 진짜 초능력자를 키워 내겠냐고 질타하자 CIA는 이 계획을 슬그머니 백지화하고 말았다. 이건 유명한 일화이다.
사실, 랜디 정도면 마술 실력을 좋은 곳에다 쓴 참으로 정직하고 훌륭한 애국자이다. 그는 있지도 않은(?) 초능력 따위로 사기를 쳐서 혹세무민하고 돈벌이를 하는 치들을 극도로 혐오하였고, 그런 사람이 내 손에 걸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을러댔다. 그리고 실제로 적지 않은 사이비 초능력자들이 그에게서 박살이 났다.그가 CIA를 상대로 그런 일을 벌인 것도, 내 조국의 정보 기관이 한낱 사기꾼들에게 놀아나는 걸 눈 뜨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물론, 랜디 같은 사람이 모세의 이집트의 대재앙이라든가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실제로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폐하, 이런 기적 따위는 다 마술만으로 가능한 일입니다”라는 똥고집으로 설마 얀네와 얌브레(딤후 3:8)의 후손처럼 되었을까?
뭐, 저런 부류 말고도 Pen & Teller라는 미국의 2인조 배우는 더 부담없고 가볍게, 잘 알려져 있는 마술에 대해서 테크닉을 공개까지 하면서 관객에게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는가 보다. 신체 절단 마술에 대해서 관련 동영상이 있다.http://blog.naver.com/johnnymsuh/150024782036 클릭
다만, 제아무리 초자연적인 배후가 없다 하더라도 마술사라는 건 근본적으로 사람을 속임으로써 즐거움을 선사하는 직업이고, 그 분장이나 세트의 분위기는 옛날의 뭔가 신비롭고 음흉한 컨셉을 어떤 형태로든 답습하게 된다는 점에서, 크리스천이 양심적으로 아무 걸리는 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라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그런데 교회 주일학교에서 애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려고 교사가 마술을 공연하는 건 대체 뭐지?
한때 미국의(또는 영미권 전체) 기독교계에서는 세상의 타락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이런 퀴즈를 내곤 했다.the Land of ?zZ로 끝나는 두 글자 지명 중 첫 글자로 바로 떠오르는 글자는 무엇일까요?
TV나 인터넷 따위가 없고 성경만을 열심히 읽던 옛날 사람들은 의인 욥의 고향인 우스(Uz)를 바로 떠올리는 반면,오늘날의 사람들은 오즈(Oz)의 마법사를 곧바로 떠올린다고 하더라.똑같은 원순모음인데 ㅜ가 ㅗ로 바뀌었구나! 나도 기발함에 무릎을 쳤다.http://av1611.net/87 클릭
마치 성경에서 정숙하고 훌륭한 여인의 이름으로 소개된 '사라'(벧전 3:6)가 <즐거운 사라>에서는 완전히 음탕한 여자로 와전된 것처럼 말이다.솔직히 대학 시절에 저 퀴즈를 처음 접했을 때는 본인도 Uz가 생각 안 났다.오히려 어렸을 때 본 TV 만화영화 주제가 가사 중의 '오즈는 오즈는 어떤 나라일까요'가 먼저 생각났다. 그래, 본인도 일종의 피해자였다. ^^;;
그리고 여담이다만, 항공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오즈 하면 아시아나 항공도 떠오르지 싶다.IATA가 규정하는 항공사 식별 코드가 OZ이기 때문이다. 이례적으로 이름의 발음과는 아무 관계 없는 명칭을 쓰고 있는데, 이는 AA는 아메리칸 항공에 이미 선점 당해 있고, 1986년에 도산한 미국의 오작(Ozak) 항공이 자기네 코드명을 반납하면서 이를 1988년에 창립된 아시아나 항공이 그냥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소문에 따르면, 아시아나 항공으로서는 어차피 AA를 못 쓰는데 OZ는 '오즈의 마법사'가 떠올라서 참신한(?) 느낌이 든다고 경영진이 이를 선뜻 선택했다고 한다.그게 사실이라면 이 역시,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마술· 마법에 대한 경각심이 덜하다는 걸 나타내는 증거인 것 같다. 과거 미국이 쏘아올린 우주선 이름에 로마 신화의 이름이 잔뜩 붙은 것과 같은 맥락의 현실이라 하겠다.
실제로 아시아나 항공은 대한 항공보다 적은 수의 비행기로 운항을 굉장히 조밀하게 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항공덕들은 마법사의 비행기 운영이라고 칭송 내지 비아냥거리기도 한다.뭐, 그렇다고 해서 아시아나 항공이 사탄적이라거나, 크리스천이 이용하지 말아야 할 항공사라는 식의 드립을 치는 건 절대 아니니 오해 없기 바란다.
하나님은 좋은 마법사, 나쁜 마법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마법 자체가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00년대에 전세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런 생각을 완전히 불식시켜 놓은 것 같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그 소설은 전혀 접한 적 없다)
그리고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이름으로 마법사가 버젓이 존재한다. sorcerer이나 magician이 아니라 wizard.윈도우 운영체제를 쓴다면 '설치 마법사'라는 말을 많이 접해 보셨을 것이다.몇 단계에 걸친 질문에 사용자가 대답하면서 '다음 / 마침'을 클릭해 주면 나머지 일은 컴퓨터가 마술 부리듯 짠~ 해치워 준다는 의미에서 마법사라는 말이 붙었다.
요즘은 뭔가를 설치하는 기능에만 '마법사'가 남아 있는 듯하지만, 이거 원조는 1994년에 개발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6.0의 새 문서 마법사이다.그리고 프로그램 개발 도구인 비주얼 C++에도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 때 AppWizard는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다.
검은 모자와 흰 장갑을 쓴 마술사가 금가루를 뿌리면서 모자에서 토끼를 꺼내는 그런 서양 문화를 배경으로 생성된 말임이 분명하나,하지만 정작 사용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하는 일을 그 정도로 신비로운 마술처럼 느끼지는 않는 것 같다. ^^;;
과학 기술이든 마술 테크닉이든 그 자체는 가치 중립적이며 죄가 전혀 아니다. 돈이나 성이 그 자체는 죄가 아닌 것과 같은 맥락이다. 크리스천은 마술 내지 마술/법사에 대해(테크닉에 관계 없이) 세상이 보는 관점과 하나님이 보는 관점의 차이 정도는 알고, 교회가 최소한 세상의 풍조에 끌려가는 건 막을 정도로는 지혜롭게 대처하는 안목을 갖춰야 할 것이다. 마술이든 초능력이든 기적이든, 성경은 적그리스도도 그런 초자연적인 (것처럼 보이는) 현상으로 사람들을 다시 속일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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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15:36:30 | 김용묵
안녕하세요
성경을 암송하는데 도움을 주는 앱이 있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Remember Me라는 무료 앱인데요, 성경 종류에 따라 사용자가 구절을 이 앱용으로 DB화 해주면 성경 구절 암송 카드를 핸드폰상에서 보여주면서 암송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아래와 같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 받으시고 실행시키면 구절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로 들어가게되어 본인이 암송하고자 하는 구절들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흠정역에 대한 구절은 제가 160가지를 미리 이 앱용으로 만들어 놓은 첨부 "흠정역.txt"을 사용하여 보실 수가 있는데,
본인이 추가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파일을 미리 폰안에 삽입시키신후에 프로그램 실행시키고 이 첨부 파일을 loading하시면 됩니다.
성경 구절을 선택하여 아래와 같이 암송을 연습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폰 이미지를 화면 캡처해서 아이들 암송구절용으로 인쇄해서 한 묶음으로 묶어 암송용 카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시면 자세한 사용법이 나와있는 데요, 인터넷 Web과 연동되어 성경구절을 가져오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나중에 Web에 Login하시고 성경구절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폰에 Update가 됩니다.
필요하신 분은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잘 살펴보세요.....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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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8 00:10:13 | 김학준
안녕하세요?
창세기, 요한계시록, 성막과 절기 강해 CD를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CD에는 35-40여 편의 강해와 강해 노트 PDF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낱장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1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세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되고
며칠 전에 새로 나온 2010년 설교, 2011년 설교, 성경 오디오 CD 등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6
이 세 CD는 다음과 같은 이름의 Zip 파일로 압축해서 곧 웹하드에 올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운 받아서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창세기강해CD
계시록강해CD
성막과절기강해CD
감사합니다.
2011-07-25 14:07: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는 형제님이 좋을 글을 보내주셔서 같이 읽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이 야영하다 떠난 자리에는 텐트 친 자리와 트럭의 흔적이 있고, 야영객이 놀다 떠난 산 계곡에는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또 다른 이는 자랑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 의사나,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 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로, 사람은 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 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아브라함이 머물다 떠난 자리에는 천막 친 자리와 제단 쌓은 자리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평소 한 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마지막 날 그를 땅에 묻고 돌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고 싶었답니다.
"아브라함 링컨,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우리도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킹제임스 400주년을 맞이해서 작은 힘들이지만 모두 같이 한마음으로 힘을 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24 10:17:43 | 김학준
http://woogy68.blog.me/140135832888 => 동영상 확인
빌리 그레이엄(그래함, Billy Graham)과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의 대담.
-1997년 5월 31일 토요일, <Foundation>지(1997년 5-6월호) 게재.
빌리 그래함과 로버트 슐러의 배도
슐러 : 기독교의 미래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레이엄 : 모두가 알다시피, 교회, 곧 그리스도의 몸이 있습니다. 이 몸은 전 세계의 크리스천 그룹뿐만이 아니고 크리스천 그룹이 아닌 자들로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사랑하거나 안다면, 그 사실을 의식적으로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간에, 그들은 다 그리스도의 몸의 일원인 것입니다. 나는 온 세상을 그리스도에게로 이끌 큰 부흥이 조만간 일어나리라고 믿지 않습니다. 사도 야고보가 사도행전에서 말했듯이,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위한 백성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간에 바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위해 모슬렘 세계에서나, 불교도 세계에서나, 기독교 세계에서나, 혹은 믿지 않는 세계에서 백성을 불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부르셨으므로, 이들은 다 그리스도의 몸의 일원인 것입니다. 물론 그들 중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들은 마음속에서 자기들이 갖고 있지 않으나 필요로 하는 어떤 것이 있음을 알며, 자기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빛으로 돌아서려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구원받은 것이고, 우리와 함께 천국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슐러 : 뭐라고요? 지금 박사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어두움 가운데 태어나서 전혀 성경을 접해 본 적이 없어도 예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과 혼과 삶에 들어 올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 맞습니까?
그레이엄 : 맞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전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야생 상태로 거하고 있는 종족들을 만났습니다. 물론 그들은 단 한 번도 성경을 보지도 못했고, 성경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있으며, 자기들이 살고 있는 곳의 사람들과는 다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슐러 : 박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정말 흥분이 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자비는 넓은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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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18:30:07 | 관리자
The Lord's Ballgame
Freddy and the Lord stood by to observe a baseball
game.The Lord's team was playing Satan's team.
프레디와 주님이 야구게임을 구경하기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주님의 팀과 사탄의 팀이 겨루고 있었다.
The Lord's team was at bat, the score was tied zero
to zero,and it was the bottom of the 9th inning
with two outs.They continued to watch as a batter stepped
up to the plate named Love.'
주님의 팀이 타격을 하고 있었다. 스코어는 무승부로 0:0였고 9회말에 2 아웃의 상황이었다.
사랑 이라는 타자가 본루(플레이트)로 다가왔을때 모두들 주시하고 있었다.
Love swung at the first pitch and hit a single,
because'Love never fails.'
사랑은 첫 투구에 일루타를 날렸다, 왜냐하면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기 때이다.
The next batter was named Faith,
who also got a single because Faith works with Love.
다음 타자는 믿음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믿음은 사랑과 함께 일하므로 그 역시 일루타를 쳤다.
The next batter up was named Godly Wisdom.
Satan wound up and threw the first pitch.
다음 타자는 경건한 지혜라는 이름의 선수였다.
사탄은 몸을 제꼈다가 첫 투구를 던졌다.
Godly Wisdom looked it over and let it pass: Ball one.
Three more pitches and Godly Wisdom walked because
he never swings at what Satan throws.
경건한 지혜는 공을 쳐다본 후 치지 않아서 원 볼이 되었다.
세 번 더 공이 왔지만 지혜는 사탄이 던진 것을 치지 않음으로써 포볼로 그냥 걸어갔다.
The bases were now loaded. The Lord then turned to
Freddy and told him He was now going to bring in His
star player. Up to the plate stepped Grace.
Freddy said,'He sure doesn't look like much!'
베이스들은 이제 꽉 찼다. 주님은 프레디를 향해
이제는 자신의 스타 플레이어를 들여오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제 플레이트에 은혜라고 하는 선수가 들어왔다.
프레디는 “그는 별볼일 없이 보이는데!!”라고 말했다.
Satan's whole team relaxed when they sawGrace.
Thinking he had won the game, Satan wound up and
fired his first pitch.
To the shock of everyone, Grace hit the ball harder than
anyone had ever seen!
But Satan was not worried; his center fielder let very few get
by.
사탄의 모든 팀원들은 은혜를 보자 모두 안도의 숨을 쉬었다.
사탄은 자기가 게임에 우승할 것이라 생각하며 첫째 공을 보냈다.
그런데 모두에게 충격을 줄 정도로, 은혜는 이제까지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강한 힘으로 그 공을 쳤다.
그러나 사탄은 걱정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의 중견수가 그런 공을 놓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었다.
He went up for the ball, but it went right through his glove,
hit him on the head and sent him crashing on the ground;
그가 공을 잡으려고 다가갔으나 그공이 그의 글러브를 통해 바로 미끄러져 지나가 버리고
그의 머리를 치고 그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땅에 쓰러졌다.
the roaring crowds went wild as the ball continued over
the fence . . for a home run !
소리를 지르던 군중들은 공이 계속해서 담을 넘어가는 것을 보다가 결국 홈런까지 가는것을 보며 몹시 흥분했다.
The Lord's team win! 주님의 팀이 이겼다!!
The Lord then asked Freddy if he knew why Love,
Faith and Godly Wisdom could get on base but couldn't win
the game. Freddy answered that he didn't know why.
주님은 프레디에게 왜 사랑, 믿음, 경건한 지혜가 베이스에 있었지만
게임에서 승리할 수는 없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프레디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The Lord explained, 'If your love,
faith and wisdom had won the game,
you would think you had done it by yourself.
Love, Faith and Wisdom will get you on base but only My
Grace can get you Home:
주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사랑과 믿음과 지혜가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면 너는 네가 잘해서 그렇게 됬다고 생각할 것이야."
"사랑, 믿음, 그리고 지혜는 너를 베이스로 인도해 줄 것이지만
은혜만이 너를 홈(Home)으로 데려갈 수 있단다."
'For by Grace are you saved, it is a gift of God; not ofworks,
lest any man should boast.' Ephesians 2:8-9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8-9]
Psalm 84:11, 'For the Lord God is a sun and shield; the
Lord will give grace and glory; no good thing will He
withhold from those who walk uprightly.'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곧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 하시리이다. [시편 84:11]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Phil
4:13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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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18:13:17 | 관리자
우리 하나님의 존함은 여호와이지 야훼가 아닙니다.
여호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 JHVH 를 학자들은 YHWH 라고 우깁니다. 야훼(YAHWEH)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킹 제임스 성경 시편 119장을 통해서 각 히브리어 철자가 영어로 어떻게 표기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요드(JOD)의 음가는 Y가 아니고 J입니다. (72절과 73절 사이). 봐브(VAU)의 음가는 W가 아니고 V입니다. (40절과 41절 사이)
YHWH 가 아니고, JHVH 가 맞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어 단어를 독일어와 영어로 바꾸는 과정에서 많은 발음상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히브리어 v 가 독일어로는 w 로, 영어로는 v 로 표기됩니다. 독일어의 특징입니다. “Wagner 바그너” -> 영어식으로 읽으면 와그너가 됩니다). V가 W로 뒤바뀐 이유입니다.
야훼 YAHWEH 는 고등비평의 창시자들인 독일 자유주의자들에 의해서 주장되었고, 19세기부터 일반적으로 수용되었습니다.
야훼는 성경의 하나님의 존함과 전혀 상관없는 이교도들의 신(god)입니다. 고대 팔레스타인의 부족신으로, 현대 인터넷의 신 “야후 Yahoo” (걸리버 여행기에 등장하는 괴물 이름입니다)의 '사촌'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 히브리어 단어 JHVH 는 킹 제임스 성경에서 세 가지 영어 단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삼위일체). 현대어 번역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킹 제임스 성경만의 특징입니다.
GOD : 창조주
LORD : 통치자
JEHOVAH : 구원자의 존함
# JEHOVAH (여호와) 는 성경 인물들의 이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Jehoiakim(여호야킴), Jehoahaz(여호아하스), Jehoshaphat(여호사밧), Jehoshua (여호수아, 민수기 13:16), Jehoiada(여호야다), Jehoram (여호람)….
야훼가 옳다면 이분들의 이름도 바꿔야 합니다. 야훼야킴, 야훼아하스, 야훼사밧, 야훼수아, 야훼야다, 야훼람…….
#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JESUS (예수) 에 있습니다.
야훼가 옳다면 이분의 존함도 바꿔야 합니다. YASUS (야수 - 야수스)
대문자 JEHOVAH 구약 성경에 4번 기록
대문자 JESUS 신약 성경에 4번 기록.
여호와께서 죄로부터 자기 백성들을 구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 JEHOVAH (제호바) 가 담겨있는 성경들
틴데일 1530, 비숍 1568, 제네바 1599, RV 1881, ASV 1902, 영, 다비, 웹스터 1833, 유태인 성경 1936, 람사 1936 (시리아 페쉬타 번역), 스페인어 1909, 21세기 kjv, 새 영어성경 1970.
# JEHOVAH (제호바) 가 없는 성경들
RSV, NKJV, NIV, NASB, ESV.
야훼는 성경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가 네게 말한 모든 일에서 너는 신중히 행하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언급하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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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0 11:26:34 | 김재근
Lifove Bible 개발자 홈에 다음과 같은 계시글이 있네요. Lifove Bible 쓰실분은 빠른 시일내에 설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한성서공회에 저작권 담당자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결국 베들레헴 성경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자료들이 불법으로 유통이 되는데 본 어플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며, 몇 가지 업데이트 작업 후에, 어플을 마켓에서 내리게 될 것입니다.
베들레헴 지원기능을 뺀 Lifove Bible은 계속 업데이트 하며 공개할 예정입니다. 참고 하십시오.
2011년 말에 개역한글 성경의 저작권이 FTA가 타결되지 않는다면, 만료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연말에 개역한글 정도는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때를 대비해서 오타가 없는 데이터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문의 궁금하신 점들은, 이슈 게시판에 남겨주시거나 개발자에게 메일로 주시고, 저작권 관련 문의는 대한성서공회 (http://www.bskorea.or.kr/) 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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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5:04:05 | 허광무
죄란 한 발자국 디딜 때마다 다시 돌아오기 힘들게 만드는 내리막 언덕과 같습니다.
또한 흘러가는 강과 같습니다. 강은 길어질수록 더욱 깊은 수로를 만들고
샘에서 멀어질수록 양이 많아지며 어마어마한 힘을 갖게 됩니다.
죄는 또한 자라는 나무와도 비교됩니다. 오래 자랄수록 그것의 뿌리는 넓게 퍼집니다.
또한 키가 커지면서 몸통이 굵어지게 됩니다.
한때는 어린아이의 팔로 감쌀 수 있었던 묘목이 하늘높이 치솟게 되고 심지어 폭풍우도 저항할 수 있게 됩니다.
죄란 매일 매일 더 강하게 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점점 더 계속해서 굳어지며 양심은 더욱 무디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의 혼 사이의 거리는 점점 더 벌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산꼭대기에서 세게 던진 바위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계속해서 더욱 더 엄청난 속도를 갖게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때에 양심을 건드리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흰머리가 된 사람의 마비상태를 깨는 것은 정말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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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0:44: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0년도에 구원바로알기 책을 내면서 전반기의 설교들을 모아 구원바로알기 CD로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성경 교정 작업 등으로 바빠서 설교 CD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제 바쁜 일이 조금 끝나서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설교 CD를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CD에는 25편의 설교와 설교 노트를 모은 PDF 파일이 있습니다.
낱장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1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 오디오 CD도 지난 번에는 2장의 CD에 담아 주월 케이스에 넣어 판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신약과 잠언을 담은 성경 오디오 CD들도 조금 질을 낮추어 1장의 CD에 담았습니다.
가격은 역시 CD 10장에 택배비 포함하여 10,000원입니다.
참고로 이 세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또는 창세기, 계시록, 성막과 절기 강해 CD와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
그리고 이 세 CD를 다음의 이름으로 Zip으로 압축해서 웹하드에 올렸습니다.
그러므로 다운 받아서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2010설교CD_출간
2011설교CD_출간
성경오디오_64KB
감사합니다.
상한갈대의 외침_2010: 인생의 계절
1. 상처를 이기는 믿음(예레미야 10장)2. 그리스도의 교회 정신(마태복음 16장)3. 행복의 비결(잠언 3장)4. 분리의 법칙(베드로전서 1장)5. 교병필패(역대기하 26장)6. 얼마나 용서받았는가?(누가복음 7장)7. 창조주를 기억하라(전도서 11장)8. 신실한 청지기(고린도전서 4장)9.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전도서 1장)10. 하나님의 선택 기준(사무엘기상 16장)11. 어린양을 기억하라(누가복음 22장)12. 야곱의 새옹지마(창세기 42장)13. 파워 성령님(사도행전 1장)14. 진리와 위로의 성령님(요한복음 14장)15. 봉인과 보증이신 성령님(에베소서 1장)16.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님(디모데후서 3장)17. 자유를 주시는 성령님(고린도후서 3장)18. 성령의 열매 - 온유(갈라디아서 5장)19. 성령의 열매 - 절제(갈라디아서 5장)20. 첫 사랑을 회복하자(요한계시록 2장) 21. 시력을 회복하자((요한계시록 3장)22. 생명의 길(잠언 15장)23. 개구리와 함께 하룻밤만 더(출애굽기 8장)24. 도피 도시(신명기 19장)25. 인생의 계절(사무엘기상 30장)
상한갈대의 외침_2011: 내 말들을 지키라
1. 마음속에서 바르게 작정하자(다니엘서 1장)2. 영광의 하나님(시편 8편)3.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마태복음 22장)4. 애통하며 삽니까?(마태복음 5장)5. 다시는 수치거리가 되지 말자(느헤미야기 2장)6. 돌들을 꺼내 되살리자(느헤미야기 4장)7. 십자가는 플러스 싸인이다(고린도전서 1장)8.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누가복음 17장)9. 너희 하나님을 보라(이사야서 40장)10. 내게로 오라(마태복음 11장)11. 기독교의 부활-01(고린도전서 15장)12. 기독교의 부활-02(고린도전서 15장)13. 환난 전 휴거의 복된 소망(요한계시록 3장)14. 내 말들을 지키라(요한복음 14장)15. 죄의 사슬(사무엘기하 13장)16. 종교와 복음(로마서 10장)17. 믿음에서 믿음까지 - 성령의 열매 믿음(로마서 1장)18. 그러나 나병환자더라(열왕기하 5장)19. 믿는 자의 일생(시편 31편)2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로마서 8장)21. 악한 사귐을 피하자(고린도전서 15장)22. 영원하신 그리스도(히브리서 13장)23. 과부의 심정으로 기도하자(누가복음 18장)24. 십자가의 화평 사역(에베소서 2장)25. 사도 바울의 사슬(빌립보서 1장)
3. 신약성경과 잠언, 성경 낭독 오디오 CD: 1장에 모두 담음
2011-07-18 15:56: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는 지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무료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LIFOVE와 비슷한 형식으로
아이폰과 패드에서 구동되는 앱을 만들어 전 세계에 무료로 배포하고자 합니다.
그 안에는 성경 읽기, 기도 노트, QT 노트, 1분 성경, 오늘의 잠언, 스펄전의 아침 묵상 등을 넣으려 합니다.
현재 다른 것은 문제가 없고 다만 스펄전의 아침 묵상이 조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번역된 것이 있기는 한데 번역이 조금 부실하고 전체가 번역되지 않아서 전체를 다시 교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혹시 영어를 잘 하시는 분 중에 스펄전의 아침 묵상을 교정해서 킹제임스 성경과 영어 원문대로 맞추실 분이 있으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하면 좋겠고 그렇지 않으면 최소의 비용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두 달로 잡고 있습니다.
번역이 되면 본 사이트에도 올리고 아이폰 앱과 추후에 개발할 안드로이드 앱에 올리고 또 PDF 파일로도 만들어 무료 배포하겠습니다.
두 번 교정하지 않게 가능하면 한 번에 교정이 잘 되어야 합니다.
원문을 참조하여 우리말답게 해야지요.
관심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7-16 14:25:36 | 관리자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지만 혹 새롭게 아실분들을 위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참고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shalom~!
- 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 과정
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에 참여하도록 요청받은 학자들은 퓨리탄, 영국 국교회 성직자와 평신도가 포함되었다. 원래는 54명이 지명되었으나 질병과 임종으로 47명만이 작업에 참여했다. 번역진은 웨스트민스터, 옥스퍼드, 캠브리지에 각각 두 그룹씩 모두 6 그룹으로 나뉘었다.
여섯 그룹은 각각 독립적으로 성경의 특정 부분을 번역했다. 웨스트민스터 그룹이 창세기에서 열왕기하까지, 로마서에서 유다서까지. 옥스퍼드 그룹이 이사야에서 말라키까지, 복음서와 사도행전과 요한계시록을. 캠브리지 그룹이 역대기상에서 전도서까지, 그리고 외경을 담당했다.
각자가 번역한 것들은 각 그룹 안의 다른 모두의 것들과 비교되었고, 한 그룹 안에서 한 책이 완성되면 다른 그룹으로 넘겨져서 철저한 비교와 검토가 이루어졌다. 번역진들에게는 47명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학자들의 조언도 청취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되었다.
그룹에서의 작업이 완료되고 마지막 점검을 위해서는 세 지역에서 두 명씩 선출되었다.
전체 성경의 사본 하나가 세 그룹에서 각각 런던으로 보내졌다.
킹 제임스 성경의 번역 과정을 두 시기로 나누어 볼 수가 있다. 첫 번째 삼년 동안은(1604-1607) 전체적으로 일하기에 앞서 개인적인 연구 기간을 가졌다. 그 다음 이, 삼년은 여섯 그룹의 작업이 개별적, 협력적으로 이루어졌다. 마지막 9개월은 최종적인 검토 작업을 했다. 1611년에는 완성된 성경이 인쇄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다.
- 수용 원문(The Received Text)을 기초한 킹 제임스 성경
킹 제임스 성경 혹은 권위역 성경은 번역 작업에서 수용 원문을 기초로 삼았다. 완성된 수용 원문은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이고 신약 성경은 헬라어 텍스투스 리셉투스이다. 이것이 유일하고 참된 원문이다.
- 하나님에 승인된 킹 제임스 성경
역사상 킹 제임스 성경만큼 극심한 공격을 받은 책은 거의 없다. 불신자들은 킹 제임스 성경을 조롱했고, 현대주의자들은 킹 제임스 성경을 은유적으로 해석했고, 교황들은 킹 제임스 성경을 금지시켰다. 그러나 아직도 킹 제임스 성경은 남아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의 존재 자체가 하나님께서 인정하신 권위의 증거가 된다. 순수한 말씀이 아니었다면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을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은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이다.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 24:35).
하나님께서는 킹 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설교하는 사람들의 사역을 놀라운 방법으로 복주셨다. 금 세기 초에 있었던 대부흥의 불길은 킹 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혼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한 사람들에 의해서 붙여진 것이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읽기 쉬운 성경을 선호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에게 순수한 말씀을 제공해야 한다. 성경을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순수한 말씀을 그대로 전파해야 한다.
킹 제임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킹 제임스 성경의 유래는 사도 시대까지 추적할 수 있다. 킹 제임스 성경만이 헬라어 텍스투스 리셉투스와 히브리어 마소라 원문의 신실한 번역이다. 신약 성경 텍스투스 리셉투스는 헬라어 벌게이트(150년)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킹 제임스 성경은 2세기의 구 라틴 벌게이트와 시리아어 성경들과도 일치한다. 킹 제임스 성경은 전체 헬라어 사본의 95%를 기초로 한 것이다. 킹 제임스 성경은 1611년에 번역되었다. 더 좋은 사본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드려서 아직 시간이 있을 때 잃어버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지구 상에서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완벽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킹 제임스 성경이다. 신자들이 어느 성경이 완전한 성경인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그 본문을 알고, 이해하는 것은 두 번째 문제이다.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완전하시고,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분을 100% 알거나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적어도 어느 분이 참된 신인지를 알고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어느 성경이 참된 성경인지를 알고 있다.
<도날드 클라크의 Bible Version Manual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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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22:08:21 | 장경순
"입으로 소리 내 반복해서 읽고, 마음으로 생각하면 날로 총명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장을 얼른 넘기려 하지 말고 글의 뜻을 되새기며 천천히 읽어야 한다."
"글을 읽을 때는 시간을 정해 놓고 매일 읽어야 한다."
<조선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 이덕무>
1. 성경을 소리 내서 읽는 시간도 가져야 합니다.
"너는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여호수아 1:8].
언제부터 주변에서 성경 읽는 소리뿐만 아니라 책 읽는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속독(速讀)을 강조하다 보니, 낭독(朗讀)이 없어졌습니다.
<자신들의 경전을 소리 내서 읽는 종교는 강합니다> 불교와 이슬람교는 여전히 자신들의 경전을 소리 내서 읽습니다. 사실 성경은 소리 내서 읽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어떤 신자가 소리 내서 입으로 발음해 본적이 없는 성경 어휘를 생활 가운데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은 사람이 몇 명 정도 있는지를 찾아보게 되면 재미 있을 것입니다.
2. 성경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 성경을 천천히 되새기며 읽는 것도 필요합니다.
현대 신자들의 성경 읽기는 정독(情讀, 正讀)보다는 다독(多讀)에 치우쳐있습니다. 날마다 정해진 분량을 읽어서 일년에 통독(通讀)을 몇 번 하는가를 헤아림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분량과 횟수에 얽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3번, 5번, 10번, 15번, 100번... 성경을 통독한 횟수를 기억하고 자랑하다 보면 마음 속에 말씀이 남기보다는 통독(通讀)한 횟수만 남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넘기면 소화가 잘 되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나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장을 얼른 넘기려 하지 말고 말씀의 뜻을 되새기며 단어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읽으면 영적으로 건강합니다.
3. 성경을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영어 단어 하나 잘못 발음하면 부끄러워합니다. 그러나 우리말 성경을 읽을 때는 발음이 틀려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정확하게 읽어야겠다는 욕망조차 없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써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읽어야 합니다.
"비뚤어진 자" 삐뚤어진 자 (X) "의의 선포자" 으으 선포자 (X)
"빠뜨릴까" 빠트릴까 (X) "밭을 갈지" "바츨 갈지" (X)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도 (X) [조용기 목사와 그 제자들]
...읽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읽는 것....에 마음을 쏟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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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17:47:10 | 김재근
안녕하세요?
아직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8월말경에 ‘400주년 기념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출간하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여러 형제님들이 기도하며 심혈을 기울여 교정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그런데 출간을 앞두고 KeepBible 사이트 내에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로 교정에 참여하신 몇몇 형제님들 간에 의견이 오고갔습니다.
어떤 번역본과 관련해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가 기존 성도들과 앞으로 흠정역을 사용할 관심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음을 인식하면서 또 현재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인쇄되고 있는 상황을 점검하고 광고/홍보도 논의하며 또 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교정에 참여한 대부분의 형제님들이 어제(7월 14일) 진리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몇몇 형제님들이 지금까지 KeepBible 사이트에서 주장한 것은 각자의 의견이며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또 앞으로 성경과 관련된 이런 문제는 위원회 내부에서 좀 더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리기 위해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다음과 같음을 재천명하기로 하였습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믿음
1.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KJB 1611, 이하 킹제임스 성경)이 믿음과 실행의 최종 권위임을 믿는다.2. 나는 킹제임스 성경이 시제, 단복수, 능동태, 수동태, 주어, 목적어, 전치사, 관사, 대소문자 표기, 문장 어순, 이탤릭체 심지어 콤마와 물음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3. 나는 킹제임스 성경만이 한글 성경 번역 시 유일한 기준이며 최종 잣대임을 믿는다.4. 나는 하나님의 말씀들(words)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완벽하게 보존되었음을 믿는다.5. 나는 킹제임스 성경의 모든 단어들(words)이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단어에 대한 유일하고도 올바르며 최종적인 정의임을 믿는다.6. 나는 우리말과 번역자들의 한계로 인해 우리말로 완벽한 성경을 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가 우리말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7. 나는 하나님께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어를 사용하는 개인과 교회에 큰 은혜를 베푸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실 줄로 믿는다.
위원회는 이번 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며 다시는 이런 문제가 위원회의 토론을 거치지 않은 채 밖으로 유포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것은 믿음이 약한 자들을 세워 주어야 한다는 목표를 이루고 동시에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는 마귀의 계략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 주고자 함입니다.
어제 모임에서는 ‘400주년 기념판’의 홍보에 대해서도 의논하였습니다. 일간지, 라디오, TV 등에 ‘400주년 기념판’ 광고를 내기로 하였고 또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DVD 영화에 우리말 자막을 넣어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의논되었습니다.
이에 이 모든 것을 알리면서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나오는 이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의 이 사역이 비방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행로를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 일동
(*) 사진에는 유학가신 분, 특별 사정이 있어서 오지 못한 분들은 빠졌고 또 참관인들과 어제만 참석한 방문자도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5:24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1-07-15 15:44: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직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8월말경에 ‘400주년 기념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출간하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여러 형제님들이 기도하며 심혈을 기울여 교정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그런데 출간을 앞두고 KeepBible 사이트 내에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로 교정에 참여하신 몇몇 형제님들 간에 의견이 오고갔습니다.
어떤 번역본과 관련해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가 기존 성도들과 앞으로 흠정역을 사용할 관심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음을 인식하면서 또 현재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인쇄되고 있는 상황을 점검하고 광고/홍보도 논의하며 또 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교정에 참여한 대부분의 형제님들이 어제(7월 14일) 진리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몇몇 형제님들이 지금까지 KeepBible 사이트에서 주장한 것은 각자의 의견이며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또 앞으로 성경과 관련된 이런 문제는 위원회 내부에서 좀 더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리기 위해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다음과 같음을 재천명하기로 하였습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믿음
1.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KJB 1611, 이하 킹제임스 성경)이 믿음과 실행의 최종 권위임을 믿는다.2. 나는 킹제임스 성경이 시제, 단복수, 능동태, 수동태, 주어, 목적어, 전치사, 관사, 대소문자 표기, 문장 어순, 이탤릭체 심지어 콤마와 물음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3. 나는 킹제임스 성경만이 한글 성경 번역 시 유일한 기준이며 최종 잣대임을 믿는다.4. 나는 하나님의 말씀들(words)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완벽하게 보존되었음을 믿는다.5. 나는 킹제임스 성경의 모든 단어들(words)이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단어에 대한 유일하고도 올바르며 최종적인 정의임을 믿는다.6. 나는 우리말과 번역자들의 한계로 인해 우리말로 완벽한 성경을 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가 우리말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7. 나는 하나님께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어를 사용하는 개인과 교회에 큰 은혜를 베푸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실 줄로 믿는다.
위원회는 이번 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며 다시는 이런 문제가 위원회의 토론을 거치지 않은 채 밖으로 유포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것은 믿음이 약한 자들을 세워 주어야 한다는 목표를 이루고 동시에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는 마귀의 계략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 주고자 함입니다.
어제 모임에서는 ‘400주년 기념판’의 홍보에 대해서도 의논하였습니다. 일간지, 라디오, TV 등에 ‘400주년 기념판’ 광고를 내기로 하였고 또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DVD 영화에 우리말 자막을 넣어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의논되었습니다.
이에 이 모든 것을 알리면서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나오는 이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의 이 사역이 비방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행로를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 일동
(*) 사진에는 유학가신 분, 특별 사정이 있어서 오지 못한 분들은 빠졌고 또 참관인들과 어제만 참석한 방문자도 있습니다.
2011-07-15 15:44:5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