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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16년 2월 14일) 서울침례교회가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이이레 목사님이 보낸 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앞으로 겸손하게 귀한 일을 감당하는 이 목사님과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233
2016-02-15 16:27: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공지한 대로 2016년 3월 13일부터 수원 영통 지역에 기쁨침례교회(가칭)가 문을 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5988   지난 4년 동안 저희와 함께하며 교회를 섬기던 조양교 형제님(최은희 자매님)께서 이번에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040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49-1, 대교빌딩 6층입니다.   얼마 전에 공지한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서울침례교회(이이레 목사) 경우처럼 저는 우리 교회 성도들 가운데 누구라도 새로 세워지는 교회에 가셔서 이분들과 함께 섬기는 것을 환영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내부든 외부든 뜻이 있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해서 교제를 나누고 교회 설립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조양교 형제님, 010-3264-1903최은희 자매님, 010-7189-1902 기쁨침례교회가 수원 지역에서 주님의 기쁨이 넘치는 귀한 교회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이렇게 세워지는 교회들은 다 독립 교회입니다. 저희 사랑침례교회는 이런 교회들에 도움은 줄 수 있어도 이분들의 교회 일에 절대로 간섭하지 않으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습니다.
2016-02-15 10:46: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올해 미디어 선교의 핵심을 구원 선포와 이슬람 확산 방지에 두고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와 <이슬람교 바로 알기> 두 책을 무료로 배송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857   샬롬   패스터
2016-02-09 13:19: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조만간 설 연휴 이후에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를 출간합니다(208쪽, 정가 5000원). 기독교의 구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리기 위해 가능한 한 무료로 배포하려고 합니다(물론 서점에서도 판매할 것입니다).   일단 표지와 목차를 참조하세요.   샬롬   패스터    
2016-02-05 11:16: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조만간 설 연휴 이후에 <이슬람교 바로 알기>를 출간합니다(264쪽, 정가 6,000원 예정). 이슬람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가능한 한 무료로 배포하려고 합니다(물론 서점에서도 판매할 것입니다).   일단 표지와 목차를 참조하세요.   샬롬   패스터      
2016-02-05 11:13:06 | 관리자
    전주에서 마취과 의사로 일하시는 바이블 빌리버 위정복 형제님이 창조과학에 관한 귀한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올컬러로 직접 찍은 사진과 수집한 화석을 통해 밝혀낸 책입니다. 많은 관심과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창조세계와 과학의 올바른 나침반 창조과학과 바른 성경으로 발견한 진리와 진실들   위정복 지음/ 올컬러 신국판 336페이지/ 17,000원     이 책은...현직 마취과 의사가 직접 화석을 수집하고 전 세계를 다니며 촬영한 사진을 통해 과학의 비밀을 밝혀내고, 기존 자료들을 섭렵해 변증한 쉽고 흥미로운 창조과학 안내서이다. 전주에서 마취과 전문의로 일하는 저자는 한국창조과학회 전 이사직을 맡아 활동하며 강연과 집필을 통해 창조의 사실성을 증거해 왔는데, 이 책의 내용은 전북기독신문에 다년간 연재된 <위정복의 창조과학 이야기>의 원고 중 일부를 재구성하고 정리한 것이다. 화석을 통한 노아의 대홍수 격변에 대한 증거들, 성경과 고고학적 내용 등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며 묵상한 내용을 과학과 신앙으로 풀어냈다. 책 말미에는 함께 사진 동아리 활동을 하는 저자의 아내 손금숙 작가의 자연 사진을 부록으로 담았다.   저자 서문 중에서 인간은 동물처럼 그저 배부르면 만족하는 존재가 아니고, 참된 진리를 찾아 헤매는 가장 고귀한 창조물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 그리고 우주는 어떻게 생성되었지?’라는 기원(起源)에 관한 궁금증을 늘 지니고 있다. 이런 기원을 설명하는 데는 두 가지 입장, 즉 세계관이 있는데, 하나는 오랜 시간 동안 우연히 수소원자에서 하등동물과 각종 생명체와 원숭이를 거쳐 사람이 생겨났다는 ‘진화론’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자가 어떤 목적을 지니고 설계하여 조성했다는 ‘창조론’이다. 그래서 진화론은 우주와 지구의 나이를 각각 137억년, 46억년 정도로 생각하는데 바른 증거는 하나도 없다. 반면에 창조론은 성경 기록대로 우주와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되었고 그 나이도 약 6천 년이라고 믿고 있는데 이를 지지해주는 증거는 셀 수 없을 정도로 풍부하다. 그런데 이 두 세계관은 실험과 관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과학(science)이 아니고 믿음(혹은 신념)인 것이다. 그러나 불공평하게 ‘진화론만이 과학(혹은 진리)이고 창조론은 종교’라며 오직 진화론만을 공교육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안타까운 현실이다. 나는 이런 불합리한 세태를 도외시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약 2년간 80여 차례 전북기독신문에 글을 기고하게 되었다. 그동안 실린 글은 생명의 신비, 진화론 비판, 진화론의 아이콘, 화석 탐구, 성경과 고고학, 공룡의 신비, 노아의 대홍수, 성경과 한자, 그리고 성경과 날짐승 등이다. 지면상 두어 가지 주제는 제외하고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되었다.   추천사   작은 참새 한 마리에게서까지 찾아내는 하나님의 오묘하신 손길과 섭리를 독자들이 함께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용비(전주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어렵게 느껴지는 창조과학이 아닌 일상의 삶에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창조의 진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은일(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창조 역사에 대한 증언과 반증 등을 분석하는데, 그 바탕에 저자의 탄탄한 신앙이 흐르고 있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 줍니다.  •이왕재(서울의대 해부학 교수)   바르게 번역된 성경으로 논리를 전개함으로써 성경은 과학에 비추어 보아도 오류가 없음을 드러낸 점이 매우 반갑습니다.  •정동수(사랑침례교회 담임목사)   기도하는 마취과 의사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함께 창조주의 비밀들을 쉽고 자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김승학(떨기나무 1, 2 저자)     저자 소개 전남 장흥의 은어가 유명한 탐진강 주변 마을에서 6남매 중 3남으로 출생. 장흥동교(20회)와 장흥중학교(25회) 졸업 후 빛고을 광주로 유학, 광주고(25회)와 전남의대(32회)를 졸업. 결혼 후 군의관 중위로 예편한 다음 도서 산간 지역에서 3년간 공중보건의 임무를 마침. 이후 예향의 도시 전주로 보금자리를 옮기고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마취과 레지던트 수련을 거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지금까지 전주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고 있다. 전주 온누리교회를 섬기며 평소 마취과 전문의 일과 함께 화석을 수집하고 사진을 찍으며 집필도 겸하고 있다.   前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전주시의사회 편집이사 現 전북야생화 들꽃맞이 정회원, 호남오페라단 운영이사, 한국의사서화회 정회원    전주시의사회 부회장, 전주 온누리교회 집사, 전주마취통증의원 원장       목차   차례   4여는 글 : 어둠을 비추는 생명의 나침반을 소망하며…   8추천사   12   1장│화석과 창조의 원리   1. 창조와 심판을 증명하는 돌들의 외침   22 2. 해변에 뒹구는 조개껍질은 왜 모두 낱개일까?   26  3. 남조류는 원시지구의 산소 발생기?   294. 삼엽충, 완벽하게 설계된 ‘진화의 초기 조상’?   335. 규화목, 단기 속성 화석화의 비밀   386. 물이 만든 화석 연흔(漣痕)과 우흔(雨痕)   427. 암모나이트의 사촌 앵무조개 이야기   468. 고래의 귀 화석으로 알아본 포유동물 진화설   509. 별에서 온 그대, 운석(隕石)   54나의 이야기① : 수술실이 기도실이 된 이유   58 2장│삶 속에서 만나는 창조 섭리   1. 호랑거미, 옥상 텃밭을 부탁해   66 2. 경이로운 곤충 벌의 존재 이유   693. 토끼의 되새김질에 대한 진실   724. 거짓말탐지기가 내장된 식물?   765. 온 세상 씨앗들의 아름다운 비행   796. 착한 바이러스, 이로운 미생물의 재발견   827. 물을 ‘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858. 튀밥장수도 웃을 이야기, 빅뱅이론   909. 쥐덫, 또 다른 쥐를 잡다   09410. 속임수 이론들과의 영적 전쟁   9711. 알고 보면 훨씬 젊은 지구의 나이   10112.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은 만능열쇠인가?   10513. 움직일 수 없는 증거, 성경과 열역학 법칙들   110나의 이야기② : 인간보다 먼저 창조된 천연 공기정화기   114 3장│노아의 대홍수, 온 세상 가득한 증거   1. 빙하기는 미스터리로 남은 시대일까?   1182. 밀양 만어산에 즐비한 만어석의 신비   1233. 고고학적으로 풀어본 노아의 대홍수   126 4. 과학과 성경으로 관찰하는 대홍수의 실제 증거들   1355. 전 세계의 홍수 설화들, 이래도 부분 홍수인가?   1486. 목격자, 방주를 발견한 사람들   152나의 이야기③ : 병원? 기도원? 어디로 가야 할까?   156 4장│공룡, 알리바이를 남기다   1. 공룡은 인간과 함께 살았던 동물이다   1622. 입에서 불을 뿜는 공룡, 있다? 없다?   1663. 세상에서 가장 귀한 똥, 분석(糞石)   1704. 무수히 남아있는 문화 속 공룡의 흔적들   1745. 공룡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들   1786. 공룡들의 단체 무도장이 있었다고?   1827. 진화론의 공룡 멸종 시나리오   1868. 공룡과 사람 발자국의 행렬을 보면서   190 9. 공룡 알 화석, 진품과 짝퉁이 주는 교훈   19410. 공룡 위석(胃石)을 통해 본 동물의 지혜   198나의 이야기④ : 수혈과 헌혈   202 5장│성경과 고고학, 그 환상의 하모니   1. 싼싱두이 청동나무가 담고 있는 이야기   2082. 여리고성의 함락, 옛날이야기가 아니었네?   2123. 이집트의 시내 산은 성경의 시내 산이 아니다!   216나의 이야기⑤ : 마취의 역사와 궁금한 이야기들   228 6장│성경 속 날짐승 다시 보기    1. 물총새 : 고속 열차도 따라하는 독특한 부리   2362. 쏙독새 : 땅 바닥에 알을 낳는 여름철새   2403. 참새 : 흔한 참새를 통한 흔치 않은 묵상   2444. 까마귀 : 새대가리 아닌 조류계의 브레인   248 5. 파랑새 : 우리 안에 사는 희망과 행복에 관하여   2526. 비둘기 : 희생 제물로도 사용된 평화의 상징   256  7. 독수리 : 각기 다른 식성을 지닌 독수리 2형제   2608. 갈매기 : 새우깡 한 개, 바닷물 한 모금?   2649. 딱따구리 : 구멍 뚫기에 최적화된 특별한 뇌구조   2689. 꾀꼬리 : 재색을 겸비한 숲속의 팝페라 가수   27210. 밤의 사냥꾼들 : 극세사 깃털로 소리 없이 어둠을 가르다   276 맺는 글 : 역사의 종말로 치닫는 시대에   280 부록 : 렌즈로 들여다 본 창조세계   283 참고자료   332     네이버 책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214453
2016-02-04 15:52: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6년 2월 14일에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 서울침례교회가 시작됩니다.담임 목사는 이이레 형제입니다.개척 멤버가 20여 명 되는 것 같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232 저희 교회 성도들을 포함해서 누구든지 서울 지역에서 이분들과 함께 이 교회를 섬기기 원하는 분들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주님의 은혜로 이 교회가 크게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서울침례교회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http://seoulbc.kr  샬롬 패스터
2016-02-01 10:21:50 | 관리자
(마 5:22, 개역)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예수님께서는 형제에게 노하는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 (바보)라 하는자는 공회에 잡히게되며 형제를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사복음서 이곳저곳에서 화도 내시고 "독사의 자식들" "우매한 소경들" "어리석은자들" 이라며 질책하시는 모습이 발견되고 심지어 성전에서 물건 사고파는 자들을 내쫒으시며 의자를 둘러 엎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마 23:17, 개역)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눅 11:40, 개역) 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막 3:5, 개역)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마 21:12, 개역)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예수님께서 분명 산상설교에서는 형제에게 노하는자마다 심판받고 형제를 어리석다 미련하다 하면 지옥 불에 들어간다고 경고하시면서 왜 사랑의 예수님께서는 화내시면서 질책을 하실까요? 인본주의자들과 뉴에이져들은 마 5:22를 들어 예수님도 화를 냈으니 죄인이라고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마 5:22절을 보시면 NIV, 카톨릭 성경, 개역 한글에는 중요한 (words)단어들이 없음을 발견하실수 있으십니다. (마 5:22, 킹흠정)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 하고 말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너 어리석은 자여, 하고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마 5:22, 개역)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 5:22, 카톨릭)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 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 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마 5:22, KJV) But I say unto you, That whosoever is angry with his brother without a cause shall be in danger of the judgment: and whosoever shall say to his brother, Raca, shall be in danger of the council: but whosoever shall say, Thou fool, shall be in danger of hell fire. (Mt 5:22, NIV) But I tell you that anyone who is angry with his brother will be subject to judgment. Again, anyone who says to his brother, 'Raca,' is answerable to the Sanhedrin. But anyone who says, 'You fool!' will be in danger of the fire of hell. 상기 구절을 살펴보시면 개역 한글과 카톨릭 성경, NIV 성경에는 "까닭 없이" without a cause εἰκῇ (a-ka)라는 말이 없습니다 (UBS 성서공회 헬라어 본문에서 삭제) 그리고 개역엔  "위험에 처하다" (in danger) 라는 말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화내신것도 호통치신것도 독사의자식들아~ 어리석은 자식들아~~ 우맹한 자들아~~~  비방을 하신것도 까닭이 있으셨기에 그러셨던것입니다.  하지만 "까닭 없이" without a cause 라는 말이 없으면 예수님 말씀대로  형제에게 화내면 심판받고 지옥가야 합니다 형제를 어리석다하면 공회에 잡혀가야 합니다. 형제를 미련하다 하면 지옥가야 합니다 그리고 심판을 받는것이 아니고 심판의 위험에 (in danger of) 처하는것입니다.   "누구든지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 (흠정역)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되고... " (개역)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흠정역)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개역)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흠정역) "지옥에 들어가게 되고" (개역) 심판 받는것과 심판의 위험에 (in danger of) 처하는것은 다르겠지요?   개역 한글처럼 "까닭없이 without a cause " 라는 말이 마 5:22에 없으면 예수님께서도 화내셨기에 죄를 지었다고 인본주의자들에게 예수님께서 공격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십니다 (요일 3:5, 킹흠정) 그분께서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알거니와 그분 안에는 죄가 없느니라. 하지만 부패한 본문에서 번역된 성경들은 인본주의자들과 자유주의 신학자들에게 예수님을 공격할 빌미를 제공합니다 마 5;22절에서 "까닭 없이" 단어가 없으면 성경에 모순이 생깁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엔 오류도, 모순도 없습니다   (요 15:25, 킹흠정) 그러나 이것이 일어나는 것은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바, 그들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였나이다, 한 말씀이 성취되게 하려 함이니라. 왕의 성경 킹제임스 1611 흠정역
2016-01-19 02:33:22 | 김종설
성경공부를 인도하던 중에 사람의 영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서 영이 죽게 됐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는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사람이 성령에 의해 반드시 두번 태어나야지만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다시 태어날 때는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의 죽어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영이 살아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아담은 범죄로 인해 영은 죽었지만 믿음으로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영이 죽었는데 믿음에 의해서만 구원이 가능한가 갑자기 의문이 생겨서 이글을 쓰게 됐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예수님이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던 성령침례에 대한 내용이 적용이 안되는 것인가요?   두번째 질문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관한 질문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예수님 공중재림 시 휴거되어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거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 오시기 전에 죽었던 사람들은 육체적인 죽음 후 영혼이 천국에 갔을 때 곧 바로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가는지 아니면 예수님 공중재림시 휴거된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가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도 성경공부를 가르칠 때 갑자기 의문이 들어서요.   이 질문에 아시는 분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01-18 19:46:47 | 정승훈
분명 성경은 예수님을 주로 시인해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롬 10:9, 개역)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롬 10:10, 개역)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빌 2:11, 개역)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런데 개역성경에 십자가 강도는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낙원에 갔을까요?   (눅 23:42, 킹흠정) 예수님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주의 왕국으로 들어오실 때에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매 (눅 23:42, 개역)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눅 23:42, 가톨릭) 그러고 나서 “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하였다. (눅 23:42, KJV) 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Lk 23:42, NIV) Then he said,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흠정역 성경의 강도는 죽기 전에 회심하고 예수님을 "주" 라고 시인 했습니다. 그런데 개역성경의 십자가 강도는 예수님에게 "예수여~~" 라는 말을 던지고 어떻게 낙원에 갔을까요?   카톨릭 성경은 십자가 강도가 예수님을 선생님~ 이라고 고백했다는데 예수님을 배신한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선생님" 이라고 부르기만 하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고 지옥갔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처럼 예수님을 "주"님으로 마음으로부터 시인을 해야 합니다. (개역, NIV, 카톨릭 성경은 원문에서 "퀴리오스=주님" 단어 삭제)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선생으로만 불렀습니다. (마 26:25, 킹흠정) 그때에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유다가 응답하여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게 나니이까? 하니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마귀들도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인정하긴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주님으로 시인하진 않습니다 (약 2:19, 킹흠정) 네가 한 [하나님]이 계시는 줄 믿으니 잘하는도다. 마귀들도 믿고 떠느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부터 나신 주 이십니다 (고전 15:47, 킹흠정) 첫째 사람은 땅에서 나서 땅에 속하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로부터 나신 [주]시니라. (고전 15:47, 개역)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주님 삭제) (고전 15:47, 가톨릭) 첫 인간은 땅에서 나와 흙으로 된 사람입니다.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주님 삭제) 이슬람이나 불교도 예수님을 알긴 압니다. 예수님을 좋은 선생, 혹은 훌륭했던 성인이나 선지자쯤으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주님" 이라고 시인하진 않습니다. 이슬람인들 앞에서 예수님을 예수라고 부르면 당신을 죽이려고 하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대로 예수님을 하늘에서 나신 "주" 라고 시인하면 그들은 당신의 목을 자르려고 할것입니다 환난기때 남겨진 환난 성도들은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면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나갈것입니다. (계 20:4)   그리고 개역성경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예수님 (Lord) 을 주 라하지 않고 "선생" (랍비) 로 번역했는데요 예수님을 선생님이라고 시인하고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막 10:51,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해 주기 원하느냐? 하시니 그 눈먼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내가 시력을 받게 해 주옵소서, 하매   (막 10:51, 개역)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소경이 가로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막 10:52, 개역)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저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으니라개역 :예수님에게 --> 선생님~ 흠정역 : 예수님에게 --> 주여~개역성경에서는 예수님에게 선생이라고 했던 믿음이 구원을 준다고 하네요거참 이상하군요..개역성경이 잘못된걸 성경신자들 눈에만 보이나 봅니다 ^^   다시 태어남에 대해 몰랐던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선생님" 이라고 하였었죠.   (요 3:1, 킹흠정) 바리새인들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유대인들의 치리자더라.(요 3:2, 킹흠정) 바로 그가 밤에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께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기적들을 아무도 할 수 없나이다, 하매   어떤게 참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주님"을 이곳저곳에서 삭제하고 선생이라고 부르는 성경입니까?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시인하는 성경 입니까?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행 2:21, 롬 10:13)   -달라스 말씀 침례교회-   연락처 214-493-0406 214-789-8437, 972-358-8353    
2016-01-18 01:55:39 | 김종설
에서의 세명(?)의 부인들 이름이 창세기 26, 28, 36장에 나오는데 이름이 서로 바뀌거나 다르게 쓰인 이름이 있어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니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창세기26절34절 -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취하였는데   창세기28장9절 -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자기가 소유한 아내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취하여 자기 아내로 삼았더라.   창세기36장2~3 - 에서가 가나안의 딸들 중에서 헷 족속 엘론의 딸 아다와 또 히위족속 시브온의 딸이요, 아나의 딸인 아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취하고 또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바스맛을 취하였는데       특히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데 이름이 다르게 쓰여서 혼란스럽습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2016-01-15 22:50:41 | 이경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킹흠사모 호주]   안녕하십니까? 호주 시드니 근교에 사는 최방원 형제입니다. 호주에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성경신자들이 그동안 카톡방 위주로 교제해 왔는데, 지난 12월 5일 처음으로 시드니와 근교에 살고 계신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여 주님 안에서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분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교제할 수 있어서 기뻤고, 다함께 여러 성도님들이 차리신 맛있는 점심 식사도 하면서 서로를 보다 더 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날 다함께 의논하여 향후 시드니에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교회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정기적으로 모이되, 당분간은 매월 한 번씩 함께 모여 성경 공부를 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음과 여건이 허락되어 함께하실 분들이 계시면 편안한 마음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뵙길 고대합니다.                      <  아     래  >   1. 일  시 & 장  소 : 토요일, Rhodes, NSW                            (구체적인 일시 및 장소는 웹사이트 확인 및  전화 연락 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2. 진     행   오전 11시 ~ 오후 1시 : 교제와 식사   오후 1시 ~ 2시 30분  : 성경 공부 3. [킹흠사모] 웹사이트: http://www.kjbstudy.net/khlove.html 4. 연락 전화    김미영 자매 : 0413 309 711       최방원 형제 : 0433 183 990
2016-01-02 10:20:39 | 최방원
2008년 9월경에 ‘없음 또는 어떤 사본에는’이라는 말이 이해가 가질 않아서 어느 누구에게 질문을 해 보아도 답을 구하지 못하던 차에 부산의 모 기독교 서점의 진열장 하단 구석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울산 현대 중공업 옆에 있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교단 소속의 작은 개척교회를 다니고 있었는데, 찬송가도 없는 이 성경이 도대체 무언가 싶어서 목사님께 전화를 걸어서 이런 성경이 있는데 읽어도 됩니까? 하고 여쭈었더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한글판도 있느냐? 고 물으시며 가장 권위가 있는 성경이니 읽어도 된다. 고 말씀을 하셔서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섭리로 보존해 주신 올바른 진리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찬송가를 별도로 구매해서 봐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가사가 성경 말씀과 맞지 않는 것이 발견될 때마다 제 마음속에 충돌이 일어나서 혼란스럽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찬송을 부를 때 는 심지어 복음성가까지도 ‘여호와’라는 단어는 ‘하나님’으로 ‘예수’는 ‘주님’ 혹은 ‘예수님’으로 혼자 나지막이 바꾸어 부르곤 해야 했습니다.(그런데 이제 그동안의 아쉬움과 답답함이 해소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로 감사한 것은 총신대와 총신 신대원을 졸업한 대다수의 목사님들이 우리가 장자 교단이다 라는 이상한 자부심(?)과 함께 대놓고 말하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타 교단이나 타 교파의 신학을 이단시하며 무시하는 경향이 짙음에도 그 교회의 목사님께서는 초교파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셨기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번 주일부터는 저와 함께하는 몇몇 사람들의 손에는 완전한 성경과 함께 이 완전한 성경을 토대로 우리 인간의 무딘 혀로는 감히 다 형언 할 수도 없는 위대하시고 광대하신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사랑침례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의 수고와 헌신이 담긴 ‘마제스티 찬송가‘가 들려져서 주일 공예배때마다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찬송을 올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몇 사람이 모이지는 않지만 ’적은 양 무리여,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왕국을 너희에게 주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시느니라.‘는 이 말씀에 힘을 얻어 기쁨의 찬송을 부르며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렵니다.   이 겨울, 이상기온과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사람침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귀한 사역들이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어 날마다 아름답게 꽃피우고 열매를 맺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한 소망을 담아 기도드립니다.
2015-12-23 16:03:09 | 김건
안녕하세요?   요즘 “성도들 간에 교제와 인사 성경 말씀을 나누고, 커뮤니티 공간에 간증과 교제로써 참여 해주실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킹제임스 성경으로 운영 중인 성경말씀과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웹사이트들을 알린다는 이메일이 무작위로 살포되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누구인지 전혀 알 수 없으므로 저희 교회 사이트나 킵바이블 사이트의 글을 무단 게재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진리의 성경'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이트나 페이스북, 카톡 등은 저희와 아무 상관이 없으니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17 17:45: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확산하면서 지역마다 좋은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두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2016년 2월 1일부터 서울 노원구(태능 근처)에 ‘서울침례교회’(가칭)가 세워진다는 귀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목사는 이이레 형제로 지금 29세인 훌륭한 젊은 형제입니다. 이 형제는 미국 하일스 앤더슨 침례 신학교를 졸업하고 한 교회에서 교육 목사로 몇 년 간 있다가 이번에 20여 명의 무리와 함께 개척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울 강북 지역에 이런 교회가 선다고 하니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곧 홈페이지가 올라올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하기 바랍니다.   이경근 형제: 010-3669-9153   샬롬   패스터
2015-12-17 16:58: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대단히 귀중한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관해 중요한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줍니다. 영어를 할 수 있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thekingsbible.com/   샬롬   패스터
2015-12-16 10:12:32 | 관리자
얼마전에 문자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어 그에 대한 답을 한 적이 있어 올려 봄니다.   질문.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셔서 이미 낮과 밤이 존재했는데 넷째 날 굳이 태양을 또 만드셨는데요? 그 빛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귀하께서 하신 질문에 대한 답 입니다.아래의 답은 제가 창조과학을 배우기도 하고 사랑침례교회에서 배운 성경지식에 입각한 것 입니다.   빛은 어둠에 반대되는 것으로 창세기1장3절에 창조된 것으로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하나입니다.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빛은 E=mc2 이라는 공식에 의해 물질의 한 형태일 뿐이기도 합니다.에너지 = 질량 * 빛의 속도의 자승으로 물질과 빛은 에너지의 한 형태라는 것 이지요.그런데 이것은 인간이 학문으로 탐구한 물리학적 분야의 설명이고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빛이시오(요일 1:5)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빛들의 아버지로(약 1: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사람들의 빛(요 1: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너희는 세상의 빛이니(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 위에 세운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리라.등으로 악과는 반대가 되는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빛은 물질의 창조를 의미하기도 하고 하나님 자체에서 나는 빛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는 해와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시를 밝혀 주었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체이시기 때문이라.(계21:23)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신 성경에서의 이유는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들을 나타내기 위해 만드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밤에서 낮을 나누도록 하늘의 궁창에 광체들이 있고 또 그것들은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들을 나타내라.(창 1:14)그분께서 계절들을 위해 달을 지정하셨으며 해는 자기의 지는 것을 아는 도다.(시104:19)또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적들이 있고 땅에는 민족들의 고난과 혼란이 있으며 바다와 파도가 울부짖으리로다.(눅21:25)     이외에 빛과 관련된 다양한 설명은 창조과학 홈페이지 링크를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장의 빛의 존재와 의미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5&category=B04&orderby_1=editdate%20desc&page=3 태양이 있기 전의 햇빛 (Sunlight Before the Sun)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04&category=B04&orderby_1=editdate%20desc&page=5 창세기 1장 (4) - 빛이 있으라 하시매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36&category=B04&orderby_1=editdate%20desc&page=9
2015-12-15 11:08:20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