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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626개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저는 창세기 6장 2절에 근거하여 천사들은 모두 남성이라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성도들이 부활시엔 모두 남성으로 변하기에 천국에선 더이상 장가들거나 시집가거나 하지 않는것입니까?(물론 저는 천국에서 장가들거나 시집가거나 하는것으로 알고 있지 않지만)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성경적인 근본주의 침례교회들에선 어떻게 믿고 가르치는가 알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물론 저는 흠정역을 사용하는 교회에(집안사정으로인해) 간간히 출석하는 '침례성도' 입니다.
2014-09-14 12:00:32 | 신진성
안녕하세요? 킵바이블쇼핑몰을 이용할까 하는데,우측배너 맨끝이 제 컴에서는 언뜻 비치기는 하는데 올라오지는 않아 접근할 수 없네요ㅜㅜ 다른 방도는 없는지요?  킵바이블쇼핑몰로 쳐도 주소가 뜨지 않아서요. 감사합니다.
2014-09-13 09:26:13 | 박혜영
톨스토이의 작품 '부활'의 마지막 장에서 혜원출판사 판은, 마태복음 18:1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음사'는 성경구절을 인용할때 '표준새번역'을 쓰고 있거든요 '민음사' 판을 읽다가 놀라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출판업자들은 막상 그들의 번역을 인용할때 아주 교묘한 방법을 쓰는군요.   (없음)이라고 그대로 옴겼다간, 마치 큰 홍역에라도 시달릴것처럼요! 자! 다음을 보십시요!   11. 인자가 온 것은 잃은 자를 구원하기 위해서이다(민음사 부활 마지막 장, 대한성서공회 성경 인용)   (하지만 그들이 성경구절을 인용하는데 참고한 표준새번역을 보십시오! '개역개정'만 없음으로 표기하고 있고 표준새번역이나 새번역은 아예 구절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새번역 성경처럼 말이에요!) 조만간 민음사에 정중한 필체로 편지를 써, 성경 이슈와 함께 톨스토이가 생전 애독하던 성경이 다르다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려줄까 생각중입니다.   아래쪽에서부터 개역개정 표준새번역 새번역 순
2014-09-12 15:01:23 | 신진성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추석 명절로 많은 분들이 고향집으로 내려가셨거나 음식 준비로 분주하시겠지요? 이곳 뉴질랜드는 겨울에서 봄으로 많이 옮겨온 제법 따뜻한 날씨입니다. 수선화도 수줍게 피어있고 정원에는 적목련이 제법 활짝 피었습니다.   계절이 반대라서 추석 기분은 많이 나지 않지만 교회에서 여러가지 음식과 윷놀이로 기분을 내고있답니다. 혹은 한국식품점에서 구입한 송편이 그 분위기를 내주기도 합니다. 이곳에도 솔잎이 많지만 아무리 많이 넣어 떡을 해도 한국처럼 향이 없어서 한국 송편의 그윽한 맛은 어림도 없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로 뉴질랜드에 Bible Believers의 수가 점차 늘어가고 있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동안 함께 공부하며 교제해오던 한 형제님 가정이 9월에 호주 골드 코스트로 이주하게 되어서 이번 토요일 저녁에 아쉬운 만남을 가지려고 합니다. 조금 일찍 만나서 저녁 식사도하고 공부도 하려고 합니다. 혹시 호주 골드 코스트에 사는 성경신자들이 계시다면 함께 연락하고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전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13차 모임에서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심 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158 ## 그리스도의 심판석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07   이번 14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4년 9월 13일(토) 저녁 6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헌금과 십일조의 원리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4-09-07 21:07:07 | 최문선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달 20일쯤에 `재림과 휴거`라는 소책자를 게시판에 나와있는 양식대로해서 멜주소로 몇권 주문을 했는데요 아직까지 받지를 못했어요..   아직도 배송중이라서 좀 늦는건가요 아님.. 제 접수가 안된건가요...   만일 접수가 안되었다면 어떻게 다시 주문해도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4-09-01 12:43:08 | 최명희
저는 소위 모태신앙까지는 아니어도(그땐 어머니가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기에)  아버지편으로 3대째 내려오는 신앙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교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제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대학 1학년 때 저보다도 교회 생활 경험이 적은 한 그리스도인 친구의 적극적인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1970년대 초반으로서 돌이켜보면 소위 성령의 은사가 강력하게 나타났던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 저도 순수한 맘으로, 한편 생각하면 교회의 유익보다는 개인의 소망이 강렬한 가운데 찬양하다가 방언을 하게 되었고 의심할 바 없는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들이면서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를 감격 가운데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들을 때에 제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 방언은 지나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아니 내가 경험했던 그 아름다운 경험의 순간이 거짓일 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었죠. 갈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많지는 않았지만  현대 방언의 문제점을 성경적으로 정확히 지적해 주는 몇 분의 다른 목사님의 강론을 찾아 듣게 되었는데 동일한 결론에 도달하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저의 결론은 나의 경험이 아무리 아름답고 문제없어 보여도 성경이 아니라면 아니다 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40년 동안 간간이 이어오던 방언을 완전히 내려놓을 뿐 아니라 저의 친구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결단하게 되기까지는 저의 일생을 통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순 없으나 사탄이 속여 왔던 한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거기서 벗어난 것은 하나님의 통렬한 심판을 통해서만 가능했습니다. 즉 한 인간이 어떻게 사탄에게 철저히 속을 수가 있는가에 대한 분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나의 지성과 감정을 완벽하게 속이는 자입니다. 그것도 평생을 말입니다. 그렇다면 사탄은 교회도 오랫동안 완벽히 속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탄이 아무리 아름답게 그것을 포장하더라도 그 끝은 그의 사악한 의도대로 끌고 갈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유명한 목사님이 방언을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언어로서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셔도 저는 성경이 이야기하는 대로만 믿겠습니다.    할렐루야!
2014-08-28 12:14:42 | 박혜영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한 지 어느덧 벌써 40년이나 흘러 나이가 벌써 환갑. 그동안 주로 장로교회와 감리교회 안에서 직분도 가지고 이런저런 활동도 해본 나이 든 그러나 철이 덜 든 자매랍니다. 너무도 우연한 기회랄까요(저는 그것이 주님의 역사라고 믿지요) 지인으로부터 가스펠송 싸이트가 뜨는 유튜브를 소개받아 그곳에 드문드문 박혀 있던 설교 동영상을 보다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설교까지 닿게 되었답니다. 처음 시초는 종말론 혹은 천국과 지옥에 관한 여러 사람들의 동영상을 집중적으로 보다 보니 걱정도 되고 또 어떤 것이 참인지 분별도 안 되었던 차에 정동수 목사님의 여러 종말론적 주제 강해를 통해 분별이 생기고 평강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요한계시록 강해와 마태복음 강해를 통해 나의 닫혀 있던 눈이 열리며 신앙의 새 지평을 바라볼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또 성경역본이 이렇게 중요한 것인지도 깨닫게 해 주셔서 당장 킹제임스성경을 구입하고 성경바로보기도 사서 한 달 내내 독파(^^)하기도 하고 이 사람 저 사람 권하고 책도 사서 보내주기도 했답니다 내가 잘 아는 어떤 형제에게 내가 킹제임스성경과 정동수 목사님 얘기를 전했더니 나름 여기저기 알아보고 제게 이단이라고 하는데 조심하는 게 좋겠다고 정중하게 답신이 왔길래 나는 답신을 통해 누구의 추천이 아니라 나 스스로 듣고 판단컨대 옳다고 얘기해 주었지요. 그 형제는 무척 신실한 형제임을 내가 잘 알기에 맥이 빠졌지만 주께서 인도해 주시기만 기도할 뿐이었답니다. 더구나 그 형제의 누나는 이요한 목사의 교회에 소속되어 그 형제가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터에 정동수 목사님도 그 범주에 넣었던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그 형제로부터 답신이 오길 구원의 안전보장이란 설교를 통해 구원이 무엇인가 확실한 견해를 가지게 되었다고 하면서 나더러 들어보라고 했지요.그러면서 잃었던 성경공부의 열정을 회복하게 되었다고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에 주의 백성을 깨우시면서 우리로 주의 재림을 준비케 하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어두워 가는 이 세대에 주님께서 사랑침례교회와 같이 진리를 파수하는 교회들을 더욱 세우시며 강하게 하시고 한국교회에 일깨움을 주는 주의 나팔이 되게 하시길 소원합니다. 마라나타!
2014-08-27 15:14:06 | 박혜영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이제 한국은 입추도 지나고 많이 선선해진 것 같습니다. 곧 추석이라고 추석 선물세트를 광고하는 것을 보니 그 무덥던 여름도 지나고 청명한 가을이 오는 것을 보니 그 어느것도 하나님께서 운행하시는 계절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곳 뉴질랜드는 봄이 오는지 정원에 있는 수국나무에 꽃봉오리가 수줍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앞집 소나무의 송화 가루가 집 앞에 세워둔 차 위에 내려앉고 있고요.^^    대전과 광주에서는 복음 전도자 두 분이 세워지고 기쁜 소식이 전해오니 저희들도 덩달아 설렙니다.^^  더욱 아름답고 기쁜 소식들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이곳 뉴질랜드 모임에서는 그 동안  함께 공부했던 ‘성경개역분석’과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을 마치고 이번에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나누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분들이 이 안내문을 보시면 꼭 연락해주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리를 사모하는 분들의 만남을 고대합니다.   <아 래>와 같이 이번 모임 안내를 해드립니다.     <    아      래    >      1.  일자와 시간 : 2014년 8월 30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번지 Smales Rd. East Tamaki, Auckland(East Auckland)   3.  내      용  : 그리스도의 심판석.   4.  연락처(휴대전화):  027-779-8877(최문선)            
2014-08-25 18:51:11 | 최문선
안녕하세요?   전 정동수 목사님 설교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한 성도입니다.   한가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여쭈어 봅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고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은 절대로 예수님으로 부터 떨어져 나가는 일이 없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럼 배교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배교를 하는 건가요?   배교라는 것은 믿음이 있었던 사람들이 배신 하는 것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그 사람들도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텐데 그 배교를 한 사람들의 구원도 영원한 건가요, 아니면 원래 구원을 안받는 사람들인가요?   원래 구원을 안받은  사람들이라면 예수님을 안믿는 사람들이었을거니까 배교라는 말을 안써야 하는거 같아서요..   아뭏든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가서 두서없이 질문을 드려봅니다. 성경적 답변 부탁드릴게요...   늘 진리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4-08-21 23:06:31 | 최명희
안녕하세요. 저는 킵바이블 및 유튜브를 통해 여러 자료와 정동수목사님 설교를 듣고 공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과정 중에 몇가지 의문점이 생겨서 고민하다 정말 두서없이 질문 올립니다. 킵바이블 내 형제님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1. 목사님 말씀 중 제가 너무 공감해 왔던 부분이 고린도전서 13장 10절 '완전한 것'에 대한 것입니다. AD90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된 후 방언, 대언, 불완전한 지식은 더 이상 필요 없음이 당연하기에 폐하여진다고 목사님도 말씀하셨고 이에 100% 공감했는데, 얼마전 유튜브 동영상 설교에서 상기 주장을 포기하시고 완전한 것을 예수님 재림으로 정정하신다고 하셔서요... 물론 초기 이론 중 일정 시간 지나서 변경이나 정정이 필요하다면 그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번 '완전한 것'에 대한 해석 변경은 이해하기 힙듭니다. 그리되면 방언이나 직통 계시 같은 것도 아직 폐하여진 것이 아니므로 현 시대에 가능하다는 것이 되는데... 이에 대한 킵바이블 내 여러 선배님들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2. 여호야긴 통치 시작 나이가 열왕기하 24:8절에서는 18세라하고 역대하36:9절에서는 8세라고 나오네요. 18세든 8세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두 구절 중 어느 하나는 틀렸다는 이야기고 그렇다면 성경에 오류가 있다는 것인데 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요.   거짓 목자들이 난무한 지금 시대에 정동수목사님과 킵바이블 내에서 바른 믿음을 지키려는 여러 선배님들로 인해 제가 많은 위안과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저도 바른 믿음을 세우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저 같이 목사님 이하 여러 선배님들을 의지삼아 공부하고 도움받는 사람이 많으니 힘내시고 더욱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 분당 미금역에 이우진목사님이 사역 시작하셨다고해서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저희 동네 근처라...ㅎㅎ
2014-08-08 16:12:58 | 이한휘
  교황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에 한경직 목사가 그랬듯이 황송해하는 신학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교계가 얼마나 종교일치운동에 물들어 있는지, 천주교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인터뷰 자료로 국민일보가 교황 방한에 대한 입장을 각 신학대학의 리더급 교수들에게 질문한 것에 대한 논평입니다. 8개 학교 중 비교적 건전하고 단호한 곳이 두세 곳 정도 있어서 다행이지만, 나머지는 별 생각이 없거나 이중적 입장, 환영하는 입장, 아예 동일시하는 입장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계가 이렇게 아무런 비판 의식이나 경각심 없는 큰 흐름으로 천주교를 인식하는 데는 역시 신학교와 목회자들의 위험하고 잘못된 사상과 분명치 않은 복음 때문인 것이 드러나는 결과입니다. 특히 가장 보편적이고 많은 교회를 거느린 장신대(장로교 통합), 감신대(감리교) 등 큰 교단들의 태도는 이런 공식 논평보다도 훨씬 노골적으로 종교일치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는 핵심 부분을 발췌한 것이며, 비교적 건전한 것부터 심각한 것의 순서입니다.       <고신대> 가톨릭은 기독교적 의상을 걸친 희랍주의요, 로마주의다. 그들은 복음을 헬라화시켜 사변주의로 전락시켰고, 로마화시켜 의식주의에 빠졌다. 너무 제도화돼 복음의 순수성은 물론 성경적 기본사상에서도 많은 부분 일탈했다. 사회적 봉사와 윤리성을 강조해도 그것이 복음의 본질은 아니다.     <총신대> 가톨릭은 엄밀히 말해 교회라 말하기 어렵다. 교회의 사도권 계승자가 교황이라는 것은 명백히 성경에 없는 가르침이다. 교회 바깥에는 구원이 없다고 했는데 그 교회는 로마가톨릭이라고 주장했다. 순수한 교회라기보다 교황의 교회다. 개신교가 가톨릭을 공격할 이유는 없지만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이 갖는 허구성은 지적해야 한다...... 개신교에는 교황과 같은 자리가 없다. 개신교회는 개교회 주의를 극복하고 목사교회가 아닌 보편적 교회를 형성하며 교회연합에 충실해야 한다. 주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교회를 세워야 한다. 종교사업가를 양산하면 안 된다.     <한세대>  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 겸손의 메시지를 담은 교황의 방한은 세상에서의 교회의 역할과 의미를 묻는 한국사회에 하나의 답변을 줄 수 있다....... 개신교와 로마가톨릭 사이에는 중대한 신학적, 교리적, 제도적 차이들이 있다. 겸손과 봉사를 강조해 온 교황의 가르침은 신·구교 간 신학적 대화에도 장차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한국 개신교회는 가톨릭이 걸어온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경계해야 한다. ​   <침신대>  교회사적 관점에서 개신교회와 가톨릭교회는 ‘형제교회’보다 여러 면에서 차이점이 있는 다른 신앙적 단체로 간주해온 면이 많다. 현대 가톨릭교회는 개신교회들과 화합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16∼17세기 종교개혁자들의 몸짓과 신앙적 가르침들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신학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이 보여주는 삶의 모습은 개신교회 지도자들도 본받아야 한다. ​   <서울신대>  한국 개신교회는 가톨릭교회의 성장을 현실로 받아들이면서 무엇이 가톨릭교회의 부흥을 가져왔는지 겸허하게 검토해야 한다.     <장신대>  신학적 차이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단 시비가 나올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가톨릭을 하나님 나라의 지체로서 몸의 하나라고는 생각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는 전제 하에 형제교회라고도 할 수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이 영적 리더십 공백을 채울 가능성이 있다.     <감신대>  한국 개신교회는 가톨릭교회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의 교회라는 의식을 더욱 진작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교리와 실천의 차이 등에 대해 서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존중하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한신대>  지난날 가톨릭은 권위적·제왕적 성격을 갖고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교회 개혁을 외치며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말씀으로 돌아가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전파하며 정의와 평화, 공동선을 지향하고 있다. 반면 한국 개신교는 여전히 교리 논쟁에 빠져 가톨릭을 이단시하고 있다. 교황 방한을 계기로 한국 개신교가 새롭게 변화되기 바란다. 한국 개신교는 교황의 방한을 적극 환영하고, 공식적으로 가톨릭이 주 안에서 한 형제요, 한 몸임을 고백해야 한다.     국민일보 원문 : http://www.kmib.co.kr/search/result.asp?q=%uAD6D%uB0B4%20%uC2E0%uD559%uB300%20%uAD50%uC218%uB4E4%2C%20%uAD50%uD669%20%uBC29%uD55C%20%uC5B4%uB5BB%uAC8C%20%uBCF4%uB098  
2014-08-05 19:03: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요즘 한국은 더운 날씨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우기인 겨울이라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홍수가 난 곳도 있었습니다. 올 겨울은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비교적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곳에서 Bible Believers 12차 모임을 하려고 여기에 안내를 합니다. 지난 모임에서는 이전 모임에서 다루었던 ‘혼’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자 아래 자료를 프린트해서 함께 나누고 선명한 개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 성경이 말하는 영혼육 개념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51 그 날은 지난 몇 달 동안 나누었던 ‘개역성경분석’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12차 모임에서는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제는 중국에서 지속적인 모임을 이어가고 있다 하시며, 시애틀에서도 그리고 뉴욕/뉴저지 에서도 1차 모임소식을 전해오시니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호주에서도 두 형제님이 매주 모여 성경말씀을 읽고 나눔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좋은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길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더 많은 혼들이 바른 진리를 찾아 만나는 일이 있길 여러분께서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4년 7월 19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4-07-16 20:13:12 | 최문선
안녕하세요. 분당침례교회 이우진  형제입니다. 어제(6월 29일)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축하하러 방문해 주신 30분을 포함하여 50명이 함께 모여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먼저 동고동락하며 저를 많이 도와주신 진리침례교회 김영균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이분들의 도움이 없었으면 이 교회를 세우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또한 독립침례교회 여러 목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 교회를 세울 때 도움을 주신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더욱 수월하게 교회가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함께 참여하기 위해 오신 분 중에는 오랫 동안 이 지역에 교회가 세워지길 기다렸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모든 과정을 인도해 주셨다는 확신을 더욱 갖게 되었습니다.  분당침례교회는 이제 갖 태어난 갖난 아기와 같습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동안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분당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bbckjb문의 이우진 010-2322-1611 kjv74@hanmail.net  
2014-06-30 16:09:29 | 이우진
세상과 교회가 급격하게 타락하고 있습니다.동성애는 타락의 정도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다음 몇 가지 뉴스들이 그 심각성을 말해줍니다.   미국 장로교, 총회에서 '동성결혼' 인정키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6972766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미국 장로교의 이런 결정이자유주의 신학에 호의적인 한국의 장로교(통합) 측에 미칠 영향이 우려됩니다.       장로교 등의 국가교회에 저항했던 재침례파 중 메노나이트 파의 정신을 승계했다는 메노파는 심지어 여자 동성애 목사까지 공식 승인했습니다.   美 메노나이트(재침례파), 女 동성애 목사 공식 승인   http://www.christianitydaily.com/articles/76764/20140103/%E7%BE%8E-%EB%A9%94%EB%85%B8%EB%82%98%EC%9D%B4%ED%8A%B8-%EF%A6%81-%EB%8F%99%EC%84%B1%EC%95%A0-%EB%AA%A9%EC%82%AC-%EA%B3%B5%EC%8B%9D-%EC%8A%B9%EC%9D%B8.htm     국내의 고등학교 시험문제에는 급기야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이 정답인 문제가 등장했습니다. “동성애 인정” 강요하는 고교 시험 문제 파문(한국)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3020  
2014-06-22 14:12:56 | 관리자
최근에 중국판(중국어) 킹제임스 성경이 중국에서 출판 되었습니다. 아직 전체를 우리 성경과 비교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얼마간 우리 성경과 비교를 해본 결과 잘 번역이 되어 있었습니다. 상세한 것은 조금 시간을 두고 알아봐야 하겠지만 어쨌든 중국에서 이런 성경이 번역되어 출판을 했다는 것이 기적이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에서도 바른 성경, 바른 복음이 많이 전파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른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의 역사가 많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4-06-20 09:45:27 | 시님사람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에 대해서 어느 저명한 사회학자는, "화산위에서 살아가고 있는 문명과 같다"라고 표현 하면서, 그런 문명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사회를 '위험사회'라고 명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범죄학자들은, 이 시대를 '인간성 상실 시대'라고 표현들을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처럼 '위험사회', '인간성 상실시대'를 국면하게 된 주된 원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극단으로 치우치려 하는 성향 즉, '균형감 상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맥락에서, 우리 기독교도 지금의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사회의 극단의 흐름을 타고 영적인 균형감을 잃어버린 채, 마치 부패경쟁을 하듯 추락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출간된 "서초교회 잔혹사"와 같은 제목을 가진 서적들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뒷받침 해주고 있는듯 합니다. 또 이처럼 영적 균형감을 잃어버린 교회는 당연히 영적 균형을 상실한 성도들을 양산해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기도하고, 금식을 하고, 말씀을 보고, 설교를 들어도 '영적 균형감'이 상실되어 버린 상태에서는 오히려 그것은 영민한 사탄의 도구로 활용이 되어질 수 있는 아이러니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균형감 즉, 중용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떤 철학자는 '중용'에 대해서 먹는 것으로 표현한 바가 있는데, "잘 먹었다는 것은, 단지 입으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것이 아니다. 음식을 먹고 난 뒤에 소화를 잘 시켜 배설을 잘 했는가를 확인하고 난 뒤에야 비로소 잘 먹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영적인 음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말씀을 잘 먹었다는 것은 많이 읽었다거나 많이 깨달았다가 아니라 얼마나 내것으로 소화를 잘 시켰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자면, 제 아무리 우리손에 들린 진리의 성경 "킹제임스 흠정역"이라고 해도 영적 균형감이 상실된 채 지식으로만 알고 자신의 것으로 충분히 소화를 시키지 못한다면, 그 또한 마찬가지로 사탄의 영민한 도구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소유해야 할 것이 바로 '영적인 균형감'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동시에 하나님의 명령이기도 합니다. <신 28:14>, <수 1:7>   "너는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말 들 중의 어떤 것에서든지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며 그들을 섬기지 말지니라"<신 28:14>.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심히 용감한 자가 되어 내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모든 율법대로 지켜 행하고 그것을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수 1:7>.   이와 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지나치지 못하고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를 해봅니다.   ----------------------------------------------------------------------------------------------------------   영적 균형감 A. W. 토저     1. 도덕적 이중성   사람들의 성격이나 행위는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치우치려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우리는 흔하게 듣게 된다. 종교 사상가들은 이런 불균형을 인식하고 나름대로 처방을 내렸다. 공자는 “중용(中庸)”을 가르쳤고, 석가는 “금욕주의와 육신의 안락을 피할 것”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침”과 “부족함”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잡는 것이 덕스러운 생활이라고 가르쳤다. 기독교도 이런 도덕적 불균형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다. 그러나 기독교가 내리는 처방은 “새 철학”이 아니라 “새 생명”이다. 기독교의 이상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는 것”이다. 중생한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종종 더 곤고하다. 왜냐하면 그는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를 하나님과 거룩함으로 끌고 가려는 힘과 그를 죄로 끌고 가려는 힘이 자기 안에 병존한다는 것을 느낀다. 그는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여전히 육신적으로는 아담의 자녀요 흙의 아들이다. 이런 도덕적 이중성은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결코 알 수 없는 심리적 갈등과 고통의 원인이다. “육신은 성령을 대적하여 욕심을 부리고 성령은 육신을 대적하나니 이 둘이 서로 반대가 되므로 너희가 원하는 것들을 너희가 능히 하지 못하느니라.”<갈 5:17>. 그러나 참된 성도 안에는 하나님의 유전자가 있다. 그리고 성령님은 그에게 생명을 주신 아버지의 성품을 닮은 사람으로 그를 성장시키려고 활동하신다. 이런 인간의 연약함을 지니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육신과 싸우려고 할 때 그의 전투는 때때로 그로 하여금 금단적인 것들을 행하도록 만들기도 한다.   성도의 마음속에 일어나는 성령님의 활동은 무의식적이거나 자동적인 것이 아니다. 인간의 지성과 의지가 하나님의 자애로운 뜻에 순종하여 협력하여야 한다. 바로 여기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선다고 나는 믿는다. 그들은 양 극단 중의 하나에 빠지게 된다. 도 어떤 이들은 영적으로 완전히 수동적인 상태로 자신을 몰아넣는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성품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기를 뒷짐지고 기다린다. 불가능한 것을 이루려고 애를 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언급한 불균형이다. 우리의 도덕적 반응이 없으면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활동하지 않으신다고 성경은 가르친다.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하고 절제의 훈련을 하고 하나님의 목적들을 인정하여 받아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영적인 발전은 없다.     2. 영적인 기형의 상태   거룩하게 되려고 노력하다가 오히려 잘못된 길로 가서 결국 영적인 기형의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경우들이 일어날 수 있다. 이 문제에 대하여 몇 가지를 살펴보자.    첫째, 우리는 담대해지려다가 지나쳐서 뻔뻔스럽게 될 수 있다. 용기와 온유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다. 그리스도에게 이 두가지는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그분이 그분의 적들과 대립할 때, 이 두 가지가 적절히 균형을 이루어 나타났다.   둘째, 우리는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다가 그것이 지나쳐 예의에 어긋날 수 있다. 솔직하면서도 무례하지 않는 균형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발견되었다. 자신은 언제나 숨김없이 솔직하게 다 말해 버리는 성격이라고 자랑하는 그리스도인들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다 말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 불같은 성격의 베드로도 사랑이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말해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벧전 4:8 참조>.   셋째, 깨어 있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의심하는 버릇에 빠질 수 있다. 오류와 싸우다 보니 우리는 우리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의를 품는 경향이 있다. 사탄은 우리가 잘못된 길로 들어서서 이단을 쫒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러나 우리로 하여금 이단에 빠지도록 유혹하다가 실패할 때 사탄은 우리가 우리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에게 분노하도록 부추긴다.   넷째, 진지해지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우울해질 수 있다. 성도들은 언제나 진지하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침울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것은 경건이 아니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심각한 정신적 혼란에 빠질 수 있다. 기쁨은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명약이다.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   다섯째, 양심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양심의 문제에 지나치게 예민해질 수 있다. 우선 사탄은 성도의 양심을 파괴하여 비양심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들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이런 시도에 실패 할 때 그는 반대적인 전술을 써서 신자의 양심을 병들게 한다. 이것은 신자가 양심적으로 너무 예민해지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아는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들까봐 늘 두려워하기 때문에 늘 고민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간다. 해가 거듭될수록 그들은 신앙적으로 허용될 수 있는 행동들의 수를 줄여간다. 그리하여 그들은 결국 일상적인 일들을 수행하는 것조차 두려워 한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을 “경건의 증거”라고 착각한다.     3. 끝맺는 말.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가? 당신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개인적으로 만난 자신만의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고, 또 그분의 진리와 그 진리를 체험적으로 사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또한 진리로 성화되는 경험도?.., 그리고 그 충만한 경험으로 인한 평안이 마음에 넘치고 있는가? 이 경험은 아무도 당신을 대신해서 해 줄 수 없으며, 이 경험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 자신이 참된 성도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출처: 살아있는 이들 80호
2014-06-17 05:53:21 | 김상진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이번에는 뉴욕/뉴저지에서 Bible Believers 1차 모임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니 저희들도 기쁩니다. 부디 진리를 알고자 하며 성경을 최종권위로 여기는 많은 분들의 모임이 이어지길 위해 저희도 기도하겠습니다.  이곳 뉴질랜드 지난 10차 모임에서는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수면 위로 떠오른 구원파 문제로 불거진 구원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고자 지난 4월27일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설교 pdf 파일을 보며 구원에 대한 성경적으로 바른 내용과 구원파의 잘못된 구원관에 대해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롬 6:1~11) 2014년 4월27일 설교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01    그리고 계속 ‘개역성경분석’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도 진리를 사모하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저 마시고 연락 주시길 바라며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 교제하며 바른 교리를 세워가기를 고대합니다.  이번 제 11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일자와 시간 : 2014년 6월 21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번지 Smales Rd. East Tamaki, Auckland(East Auckland) 3.  내      용  :  개역성경분석 4.  휴 대 전 화:  027-779-8877(최문선)              
2014-06-15 20:09:14 | 최문선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한 역사’를 쓴다…‘신앙직제협의회’ 출범   그리스도교의 신앙 일치와 확장을 위한 전담기구가 출범했다. 천주교, 정교회, 개신교계 주요 지도자들은 지난 22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한국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신앙직제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주요 협력 사항을 통과시켰다. 이 자리에는 천주교, 정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NCCK 회원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구세군, 대한성공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한국루터회가 참여했다.   이날 신앙직제협의회는 정교회인, 천주교인, 개신교인이라는 전통적 자긍심 위에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이뤄진 일치를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통해서 증언하는 동시에 역사적,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는 창립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은 그동안 다른 신앙전통을 가지고 각기 다른 역사를 써왔던 한국교회의 각 교파가 앞으로 한 역사를 쓰겠다는 선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신앙직제협의회는 앞으로 공동의 사무실을 두고, 한국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재건, 교파 상호 간의 신앙적 친교를 통한 그리스도인의 복음적 삶을 증거하는 사업을 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무실에 마련하기로 했다.   조직은 공동의장 NCCK 박종덕 회장(구세군사령관) CBCK 김희중 대주교, 공동운영위원장은 성공회 김광준 신부와 CBCK 신정훈 신부, 사무국장은 NCCK 김태현 목사와 CBCK 양덕창 위원이 각각 임명됐다. 사무국장의 임기는 4년이다. 신앙직제협의회는 또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교파 간의 신앙적 친교 증진을 위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 직제위원회를 본보기로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 등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희중 천주교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장(대주교)는 “그리스도교가 같은 신앙을 갖고도 그동안 마치 다른 종교처럼 서로 무관심하고 배타적이었던 것은 신앙의 오류라기보다는 집단이기주의였다”고 지적하고, “신앙이 혼이라면 직제는 혼을 끌어내고 열매를 맺게 하는 가시적 행위인 만큼 앞으로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일치 안의 사랑, 진리 안의 사랑으로 울타리 밖의 사람들까지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주 NCCK 총무(목사)는 “공격적인 쇄국정책에 따른 고난과 순교를 이겨낸 천주교의 선교의 몸짓은 개신교의 교훈과 바탕이 됐다”며 “한국신앙직제는 독특한 신앙 전통을 가진 천주교, 개신교, 정교회, 성공회가 한 역사를 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일보       5월 22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NCCK 회원 교단들이 서울시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의 활성과 증진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회(가칭, 한국신앙직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창립선언문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천지일보       ...지난달 29일에는 서울 한국의 집에서 국내 7대 종단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교황 방한을 두고 협력을 다짐하며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오찬회는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주최한 것으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에 대해 각 종단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은 “세계 종교의 대표적 어른인 교황의 방한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 성균관 서정기 관장, 천도교 박남수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이하 CBCK)의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김희중 대주교와 서울대교구의 조규만 주교, 유경촌 주교가 참석했다.  -국악디지털신문  
2014-06-13 09:16:57 | 관리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이 업데이트 하였습니다.iOS7.0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앱을 업데이트로 배포하는것이 아니라 새롭게 제작하여 배포하게 되었습니다.각종 버그를 포함해 다양한 기능과 사용성을 개선하였기에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꼭 새로 받으셔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설명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포함한 다양한 성경 역본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아이폰/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기존 1.0 버전에서 많은 부분을 개선하여 2.0 버전을 출시하였습니다.아이폰 3.5/4인치 가로/세로 화면 및 아이패드 가로/세로 전 해상도를 지원합니다.또한 성경통독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편하게 성경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 버전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 아이폰, 아이패드 모든 해상도 가로/세로 화면 지원- 선택한 절(다중선택)들 공유(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가능- iOS7에 맞는 스타일로 전체적인 UI 개선 - 효율적인 검색 알고리즘 적용 (특정 성경에서만 검색할 시, 성경 약어를 검색어에 넣으면 검색 범위가 줄어들고 속도가 빠릅니다) - 읽은 성경(장) 체크 기능 및 관련 기능 추가 (각 장 마지막 부분에서 체크를 표시하면 읽은 부분을 상단 제목 및 성경리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택한 절 하이라이트(밑줄) 표시 기능- 본문 줄 간격, 글씨 크기 및 반전 가능- 성경 권/장 별 선택 보기 기능 - 역본 다운로드 및 다중역본 보기 기능 - 기타 사용자 편의 기능 https://itunes.apple.com/kr/app/new-kingjeimseu-heumjeong/id884493575?mt=8   https://itunes.apple.com/kr/artist/chan-chan/id625764241
2014-06-12 12:41:39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