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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안 킹제임스 성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제가 왜 이렇게 교회에 많은 분들과 분리 되어야 하나 하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믿음이 좋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을 뿐더러 또한 제가 많은 연약에 휩싸여 있기 때문   에 이런 선택하는 문제에 있어서 너무 고통 스럽기 때문입니다.    다만, 조용히 생각해 보면 진리 문제에 대하여는 단순하게 타협 대상은 아니기 때문에 힘든 결정을 하는것 같고   또한 하나님께 거짓말 할 수 없어서 힘든 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약함이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게 된다는 것을 자랑하고 고백할 날이 언제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교회에 있는 분들 너무나 좋으신 분들입니다. 아직도 그분들은 전도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필리   핀이나 인도네시아나 베트남에 선교사들을 도우시고 청년들을 단기선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많은 선교에 대   한 마음을 가지게 하십니다. 중학교때 저의 국어 선생님이셨던 장로님은 매 주일마다 오전 예배 시작전에 나이 많은 어   르신들을 모시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을 가르치십니다.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분들은 비록 제 뜻을 몰라 주실지라도   성도분들과 청년들과 많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바른길로 지도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비록 개역 성경을 쓰시지만   복음에 대한 헌신의 마음은 조그만 시골이지만 도시의 어느 교회 못지 않고 주님께 잘하였도다 칭찬 받을수 있는 분들이   십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찢어 집니다.   지금은 장로님이신 중학교 수학 선생님께서 저와 이야기 하자고 하십니다. "네가 전에 군대에서 성경이 변개 되었다고   했을때 나는 반박했지만 넌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제 네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그말이 옳다 그르다 하는 문제   가 아니라 조용히 네 말을 들어 보겠다. 그 부분이 진리에 관한 문제면 나도 진리를 따를것이니 조용히 이야기할 시간을   가지자," 라고 하셨습니다.    비록 어제는 부산까지 가서 예배 드리고 왔지만 전 여전히 시골 교회 성도 분들을 사랑하고 또한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떨어져 있을지라도 여전히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또한 장로님들과 집사님들 그리고 청년회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 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4 06:40:16 | 최영진
안녕하세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출판사와 사이트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1년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올해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기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사이트 접속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본 사이트가 본래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려면 자유게시판에 지엽적인 문제보다 본 사이트의 취지에 맞는 글, 서로를 세워주는 글이 올라와야 할 것 같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걸맞은 '품위 있는 글, 상황에 맞는 글, 취지에 맞는 글'이 올라와서 성도들에게 유익을 끼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월 28일부터 보름 정도 미국 출장을 다녀옵니다. 평안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에도 우리 주 예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이 저와 모든 성도들 위에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드림
2011-01-23 23:24:02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요즘 동내교회서 아줌마들하고 인물성경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이슬람의 뿌리가 유대교인거같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왜냐하면요 제사 생각해보니 디아스포라에 대해 연구해봤는데요 아무래도 그 부분에서 이슬람이 생긴거같아요 제말이 어떤지요 알려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3 11:22:20 | 김대형
저는 서울 관악구에 장로교회에 다니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지난 여름 캐나다에 있는 막내동생 식구들이 왔을 때 막내제수씨에게 듣고, 그 이후로 즐겨 찾고 있습니다. 지금은 킹제임스 성경을 구입하여 아들, 딸들과 같이 매일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첨부자료는 김**형제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PPT자료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오피스 2007, 2003버전 그리고 PDF파일로 변환한 것까지 올립니다. 교회에서 프로젝터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글꼴은 네이버에서 배포되고 있는 나눔글꼴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1 16:59:54 | 함기범
성경 신자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대문제에 있어서도 진화론과 창조론사이에 이견은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구의 연대 문제도 진화론은 45억년을 성경은 6000년을 말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 450Km의 길이를 45억년으로 본다면 6000년은 그중 60cm 정도로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 합니다. 창조과학홈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긴 연대를 지지하는 진화론적 우주관과 대응이 되는 이론인 성인 우주 창조에 관한 글입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86&orderby_1=subject 이중 일부……. ① “성인 우주”의 창조 오래된 우주와 성경말씀은 조화될 수 있는가? 이에 대한 가능한 답변 중의 하나는 “성인 우주”의 창조이다. 하나님께서 처음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갓난아기로 창조하지 않으시고 성인 남성으로 창조하셨듯이 지구와 우주도 성인 우주로 창조하셨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실제로 창조 이후의 나이는 얼마 되지 않았어도 나이가 많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방법의 제한점에서 이미 언급된 것처럼 실제보다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이 실제보다 오랜 연대로 나올 수 있는 것처럼, “성인 우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오랜 연대처럼 보이는 증거들과 젊은 연대를 나타내는 증거들을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인 우주를 지지 할 수 있는 중요한 성경구절이 있어 다음과 같이 비교 해 보았습니다. (창 1:12, 킹흠정) 땅이 풀과 자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자기 종류대로 열매 맺는 나무 곧 열매 속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2, KJV) And the earth brought forth grass, and herb yielding seed after his kind, and the tree yielding fruit, whose seed was in itself, after his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창 1:12, 개정)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2, 바른) 땅이 풀과 씨 맺는 채소를 각기 종류대로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위와 같은 성경들이 있는데 흠정역성경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열매에 씨를 가지고 있는 나무를 다시 말하면 과실이 풍성하게 열린 다 자란 나무를 만드신 것으로 묘사되었고, 개역성경이나 바른성경에서 풍기는 느낌은 시간이 지나면 씨를 품고 열매 맺을 수 있는 나무를 창조하신 것으로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이로서 다시 한 번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의 정확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0 21:46:54 | 허광무
은사주의자요 개역성경을 수십번 탐독한 oo 교회에서 사역을 한 형제와 논쟁을 벌이다, 마가복음 16장 아래의 구절을 제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난감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마가복음16장 17절의 믿는 자들이 누구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요약하자면, 예수님을 믿은 유대인들이냐 아니면 믿은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믿게 될 이방인들도 포함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참고로 그 형제 분은 믿는 모든 자들을 의미한다고 해석하네요). 이에 관한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글을 올리오니, 좋은 답변을 올려주셔서 이 문제를 함께 바르게 풀어나갔으면 합니다.   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 앞에 앉았을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것과 마음이 강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그분께서 일어나신 뒤에 그분을 본 자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15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창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 16 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으려니와 믿지 않는 자는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들이 따르리니 곧 내 이름으로 그들이 마귀들을 내쫓으며 새 언어들로 말하며 18 뱀들을 집어 올리며 어떤 치명적인 것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그들이 나으리라, 하시더라. 19 ¶ 이렇게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뒤에 하늘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시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시니라. 20 그들이 나가서 모든 곳에서 복음을 선포하매 [주]께서 그들과 함께 일하시며 따르는 표적들로 말씀을 확증해 주시니라. 아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2:3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9 01:23:36 | 신대준
안녕하세요?   (요 3:5, 킹흠정)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 KJV) 『Jesus answered,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여기에서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이 부분을 해석하면-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으로 해석이 되는데왜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으로 해석이 되는지요?아는 형제분이 저에게 이렇게 물어봤는데- 설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도움부탁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5: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8 13:24:13 | 관리자
학생들에게 지구의 연대가 매우 짧다는 얘기를 하는 중 인구 증가율에 관한 부분에서 인간이 50만년의 역사라면 연0.02%의 증가율 만으로도 지금 1천조명의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했더니 한 녀석이 역사 가운데 수많은 전쟁과 질병으로 사람들이 죽지 않았겠느냐, 그로 인해 인구증가율이 조절된 것이 아니냐고 질문하네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구증가율을 볼 때 진화론의 인류역사는 말이 안된다라고 일단 무마하긴 했습니다만... 적절한 답변이 있을런지요.   ** 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만드시는 건 어떨런지요. 자유게시판 나름의 성격과 목적이 있을 텐데.. 질문이 많아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적절치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8 13:18:10 | 박종철
바른 성경으로 돌아 오십시오!   -이 글은 2007년에 진리와 사랑(TLT)을 운영하시는 김삼 목사님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논평(아멘넷)을 보고 댓글로 보낸 내용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김용묵 형제님의 “음란한 성경은 가라’라는 글의 비평을 보고 영적 교만이 얼마나 진리를 방해하는 지를 새삼 절감하며 거룩한 분노와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어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얼마나 지혜롭게 대처 해야 함을 느끼며 그때의 댓글이 참고가 될까 하여 보냅니다-   다음은 김삼 목사의 현대영성비평 2010.08.13 TLT의 첫 내용입니다.   “오해 말라. 필자는 지금 독자의 성경 사랑이 ‘음란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수많은 성경 역본들 가운데 오직 단 하나의 성경 번역만을 ‘진짜 성경’이라고 부르며 신봉하고 떠 받드는 일각의 행태가 곧 영적 음란인 우상숭배와 다름 없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 이외의 대상을 향한 모든 우상숭배는 영적 음란/간음으로 다뤄졌다. 심지어 가족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도 그런 것이다. 하물며 1 개 성경 역본에 대한 숭상이랴.   오래 전 한국의 주요 교단들로부터 이단 판정을 받은 ‘성경침례교회’파 이송오 목사의 ‘말씀보존학회’가 있다. 소위 ‘한글킹제임스성경’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와 미국판 이송라고 할 만한 KJV-Onlyidt 피터 러크만은 1611 년 제임스왕(KJV 또는 그들 깃으로 ‘KJB’. 그들은 제임스왕역을 유일한 성경으로 여겨 반드시 버전이 아닌 ‘바이블’이라고 부른다. Whatever~)만이 오직 절대 유일무이의 완전한 진짜 성경인 양 주장해 왔다. 한글 개역을 비롯한 나머지 모든 성경들은 싸탄 마귀에 의해 조작/변개된 거짓 성경이라며,   그런데 그 이후 KJV의 몇 가지 한글 역본들이 보태어지고 가독교 서점에서 마구 팔려 나가면서 KJV파의 입김이 세어졌는지, ‘간덩이’가 부은(?) 것인지는 몰라도, 이송오와 비슷한 논조의 KJV 유일주의 주장들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이단 판정을 받은 이송오나 미국에서 컬트로 지탄 받아 온 럭크만으로부터 자신들을 적극 차별화하여 방패막이를 하면서도, 실제로는 무늬만 다를 뿐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거의 비슷한 개념과 논조들이다.”   ----------------------------------------------------------------------------   제가 이 글을 꼭 써야겠다는 동기는 박식(?)하신 ‘님’(김삼 목사님: 이하 ‘님’으로 부르겠습니다)께서 그동안 영적인 문제에서 유익한 글을 종종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이단판별, 비 진리 지적 등). 그러나 이번의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님’의 글은 하나님께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불행하게도 매우 슬퍼하시겠다는 안타까움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주님 안에서 ‘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드리게 되오니 도움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는 인터넷을 통해 목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댓글을 올리거나 의견을 나누는 것은 아직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그런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의견을 어떻게 해서든 이해(관철? 정복?)시키기 위해 수고하시는 것이 애처로워(?) 보이기 때문이며, 그 수고의 결과로 바른 진리에 돌아 온 사람들을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참여하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시간이 아까와서 입니다. 그 시간에 지금도 지옥으로 떠내려가는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사역이 시급하며,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바른 진리를 알려야 겠다는 간절함이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한 두절(시12:6-7) 만으로도 ‘님’의 수(壽)가 다할 때 까지 해결이 나지 않을 탠데 14구절이 아예 없으며, 2000군데 이상이 삭제 되었고, 30,000군데 이상이 훼손된 것을 언제까지 갑론 을박甲論乙駁)으로 해명하시겠습니까? ‘님’이 주님 앞에 섰을 때(그리스도의 심판석은 구원받은 성도만 해당됨), ‘너, 무엇하다 왔느냐?’ ‘너, 영혼 구원을 몇명이나 시켰느냐?’라고 물으실 때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이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 댓글이 될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바른 구원’과 ‘바른 성경’과 ‘바른 믿음’으로 잠시동안 사는 나그네의 삶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 모두가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심판석’(고후5:10) 에서 상급(유업)을 받기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특별히 시간을 헌신(?)하였습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간증으로 시작 하겠습니다(참고로 저는 개역 성경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저는 2001년 8월(다음달에 911사태!)에 킹제임스 성경(한킹)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가 통일되게 사용하는 개역성경에 익숙해 있던 저에게는 참으로 엄청난 사건이었으며, 충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번역상 오류 정도로 생각하였는데 한 가지 한 가지 직접 성경을 대조 확인 하면서 느끼는 것은 ‘참담함’ 이었습니다. 성경은 일점 일획도 더하거나 빼면 재앙을 더하며 생명의 책에서 제하시겠다고 경고를 하셨는데도(계22:18,19, 마5:18) 말입니다!   저의 참담한 마음은, 바른 성경이 우리 손에 쥐어지지 않으면 설령, 구원은 받고 그럴듯한 신앙 생활은 할 수 있으나 ‘미혹의 영’(마귀)에게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절박함 이었고, ‘변개된 성경’(개역성경)으로는 올바른 ‘성경적 구원’을 받을 사람들이 적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눅13:23-24, 마22:14)! 또한,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뿌리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면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3개월 동안 거의 모든 시간을 성경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저를 벅찬 감격으로 성경을 보게 하셨습니다. 결론은, 킹제임스 성경을 제외한 성경들은 ‘번역상의 오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의도적으로 변개 시켰다는 사실입니다 (뱀이 하와에게 말씀을 변개 시킨 것 과 같이)!! 참으로 마지막 때(라오디케아 사람들의 교회시대:계3:14-22 : 1900년- 주님 오실 때 까지의 시대) 에, 성경의 예언대로 되어가고 있음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만나고 밤과 낯, 3개월간 말씀을 보면서 눈물과, 통곡과, 회개와, 감격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확신하는 것은, 진리를 사모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보상해 주신다는 사실이며(히11:6) 진리의 영은 바른 성경을 만나게 하여 주신다는 사실입니다(요8:47,14:17, 요일4:6).   곧바로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한 곳(말씀 보존학회)에 전화를 하게 되었고, 통신신학(펜사콜라 성경신학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저는 오직 성경에만 관심이 있었지 사람(번역자 이송오 목사)에게는 정말 관심은 없었으며, 단지 그 분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용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정말 부러워 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흠정역 성경(정동수), 안티오크(박만수), 성경전서(서달석)에서도 킹제임스 성경이 번역 출간되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송오 목사와의 간접적인 교제(전화 1회, 편지 2회)와 그 분에 대한 성품도 소식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한사람(이송오 목사)의 ‘극단적’ 개역 성경 비판 정죄(방법론에서는 분명히 잘못하였지만, 실제로 그분의 지적은 맞는 말입니다)로 인하여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들을 모두 ‘이단’이라고 한국 교단에서 정죄를 하는 것은 안타까움보다는 한국 기독교의 수준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설상가상 교단에서 이단이라고 했다고 박식하다는 신학자들이 함께 앵무새처럼 인정하고 있다는 현실이 더 안타까웠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으로 시작된 나라이며, 아직도 킹제임스 성경을 70%이상 보고있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이 이단이라면, 한국 교단은 어떤 기독교인들 인가요? 참고로 미국 교회가 부패되기 시작한 것은 1880년대부터 소위 변개된 사본들(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을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종류의 번역본들이 나오면서부터 입니다(여기에 관련된 자료는 킹제임스관련 웹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으실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소위 번역상 잘못된 성경이 아니고 ‘변개된 성경’으로 시작된 나라입니다.   저는 완고하고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비난 받아 마땅한 이송오 목사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 이해 관계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한킹 이나, 안티오크 나, 성경전서 하고도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시는 형제님을 알게 되고 귀한 교제를 통해 더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흠정역성경을 사용하는 형제 자매님들과 귀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수 이지만, 바른성경(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며 믿음의 최종권위로 사용하시는 신실한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이 있다는 것에 대하여는 너무나 고무적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만난 후 많은 사람들(어림잡아 700여명정도)에게 자료를 보내고 직접 전하였지만 단 한사람의 열매를 거두었다면 얼마나 성경에 관심이 없는지를 알게하는 증거일 겄입니다(특히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성경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구원받은 기독교인 이라면, 왜 킹제임스 성경으로 돌아와야 하는지를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님’께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으십니까? 이것을 믿지 않으면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도 믿으시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신학적으로 학문적으로 어렵게 설명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누구나 알기 쉽게 말씀하신다는 사실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딤전3:16) 에 보면 “하나님의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가 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체 안에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라고 되어 있어서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국민학생들도 알 수 있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만 (개역성경)은 “그는” 이라고 되어 있어서 ‘예수라는 그 사람은’(신성을 부인) 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겠지요?(여호와 증인들이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요일4:3)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개역성경)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 이 개역성경에는 삭제되었습니다.(번역상에 오류가 아닙니다!!!)   (눅2: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낳으셨음을 증거함 : 예수님의 신성을 증거함) (개역성경) ‘그 부모가..’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에서 낳은 사람에 불과함 : 신성을 완전히 부인함)   여호와 증인 들이 개역성경을 선호하는 이유는 구약과 신약의 하나님과 예수님의 표현이 완전히 구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구약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되어 있고 신약에서는 ‘예수’ 또는 ‘주’라고 되어 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구분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은 구약의 하나님을 ‘주’(Lord) 라고 기록하였고,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주’(Lord)라고 기록하여 신약의 예수님이 구약의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기록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외에도 복음, 회개, 구원, 침례, 성령, 교회 등 킹제임스 성경이 아니면 이단교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너무나 많은 구절들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이것은 히브리어, 헬라어를 몰라도 70인역이 있고 없고를 논하지 않아도 신학적인 지식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얼마든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던 믿음의 선배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수된 바른 성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님’께 단도직입(單刀直入) 적으로 묻겠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정확하게 기록된 성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70인역 이나 대다수가 사용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신성을 고의로 삭제하고 변개된 개역성경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그러면서 필요할 때마다 참고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 하시겠습니까? ‘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는 성경학자나 박사를 부러워 하지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쉬운 하나님의 말씀을 신학적 학문을 사용하여 어렵게 끌고가며, 왜곡 시키는데 특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임스왕 숭배자’가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기록된 말씀(요1:1-2)이 생명의 말씀이라고 믿을뿐입니다. 번역자의 이름을 사용한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가 번역자를 숭배한다고 믿는지요?(에라스무스 성경, 콜리네우스 성경, 스테파누스 성경, 베자 성경, 엘지버 성경, 틴테일 성경, 루터 성경)   한가지 역사적 사실은, 킹제임스 성경으로 복음을 전했던 1,600년대-1.880년대(조셉 얼라인, 리차드 빅스터, 요한 웨슬리, 죠지 휫필드, 찰스피니, L.무디, 져드슨, 허드슨 테일러, 죠지뮬러…)는 회개의 복음(죄와 지옥에서의 구원의 복음)이 선포 되었을 때, 구원받은 사람들을 통하여 부패한 영국사회가 개혁이 일어났던 사실을 교회사를 통해 잘 알고 있을 줄 압니다. 이 시기에 미국도 마찬가지의 변화가 일어났던 것이지요.   그러나 1880년부터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이 교회에 스며들면서 1900년도부터는 소위 은사주의(눈에 보이는 체험주의, 기복신앙의 뿌리, 기록된 성경의 말씀보다 체험이 믿음의 최종권위)운동이 시작 되면서 전해지는 복음의 여파는 숫자적으로는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였으면서도 기독교의 부패는 심화되었고 심지어는 예수 믿는 사람들 때문에 복음을 외면하는 지경에 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이것은 성경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변개된 성경’으로는 ‘변개된 복음’(갈1:7-10, 딤후4:3-4)이 선포될 수 밖에 없으며, 구원받지 못한 교인들이 많을 수 밖에 없으며, 많은 교인들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사실이라면 진심으로 안타깝지 않습니까? 이 문제 보다 시급한 것이 무엇입니까? 본질(구원과 성화)에서 벗어난 성경의 지식 자랑(?)은 결코 유익을 주지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님’을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조용히 내안에 계신 성령님께 기도해 보십시요. 하나님께서는 개인적으로 우리를 만나주시는 분이십니다. “님”의 성경지식에는 저도 감복하였습니다. 참으로 존경합니다(빈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지식의 교만을 저는 가장 싫어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성경입니다. 마지막 저의 간절한 권면을 드리겠습니다. 님께서 진심으로 거듭났고 성령하나님을 모시고 계신다면 하나님을 슬프게 해드리지 마십시요. 진리(말씀,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신다면...(요8:47, 요일4: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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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10:31:14 | 최영선
성령님은 어떤 성경을 선택하실까?   이 글은 "이제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라고 조언을 구하시는 최영진 형제님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년도가 2001년(9월)이었으니까 금년(2011년) 9월이 되면 10주년이 됩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 오르고 그 때의 감격이 되살아 납니다. 바르게 된 성경 하나가 저를 그토록 감격하게 했다는 것이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을 알기 전까지는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성경은 오직 개역 성경이 유일한 성경인 것으로 알고 있었으니 성경에 얼마나 무지했었는가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 이런 무지한 상태였기에 바른 성경이 나에게는 쇼킹한 사건이 된 것이라 생각 됩니다.   그 동안 그토록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용하던 개역성경(뉴톰슨 관주주석성경)이 내 인생의 전부였을 정도로 말씀을 사랑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개역 성경”과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을 확인하는 3개월 동안(밤과 낮)은 놀라움과 기쁨과 감격과 감사의 눈물로 지새워야 했습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저를 얼마나 감동케 하시는지 겪어보지 않은 분들에겐 이해가 안될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의 말씀을 통해 이 글을 읽는 여러분과 함께 심각한(?) 고민을 하기 원합니다. 이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교회시대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능력”에 대하여 새롭게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령님(Holy Ghost)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인격체이십니다. 이 분은 아버지 하나님, 아들 하나님과 본질에서, 능력에서, 존재 면에서 동등합니다. 또한 성령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동등한 인격체이십니다. 창조의 사역도 그분과 함께 하셨습니다(창1:2, 시33:6).   성령님께서는 성경 기록자들을 감동시켜 하나님의 영감을 불어 넣어 주셔서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으며 교회시대에는 마음이 가난한 자,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에게 역사하셔서 구원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은 거듭나는 순간 믿는 자 안에 들어오셔서 내주하시며 한 번 들어오신 성령님은 절대로 나가시지 않습니다(엡1:13-14).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성령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고후13:5). 사과나무가 되었으면 사과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마7:16-20).   성령님을 모시고 있는 거듭난 사람의 특징은 첫째, 자신이 받은 구원에 대하여 감사와 감격이 있으며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됩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예수님을 소개하길 원합니다. 둘째, 성경의 말씀이 새로워지고 그 말씀을 탐구하려는 열망이 생기며 말씀이 새롭게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위안을 받게 되며 성경 자체를 소중하게 느낍니다. 셋째, 거듭나기 전의 자신의 모습과 거듭난 후의 모습이 다른 것을 보고 놀라게 되며 이 경험을 통해 더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노력하게 됩니다.   이것이 성경대로 믿고 순종하여 하나님을 향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거듭난 확실한 구원의 증표(證標)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성령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분은 타협이 없으시고 적당히 넘어가지도 않으시며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된다고 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며 진리와 비 진리를 엄격하게 구분하시는 전지 전능 하시고 두려우신 분이십니다. 이 분은 결코 속지 않으시며, 조롱 당하지 않으시며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분이십니다(갈6:7-8).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그 분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고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신다고 하셨습니다(시12:6-7, 마5:18). 성경 기록은 오류가 전혀 없고 완벽해야만 한다는 말씀이며 이것을 오늘날 모든 교회가 믿는다고 고백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 한국 교회의 문제입니다.   바른 성경(킹제임스 성경)이 한국에 소개된지 15 년이 지났으며, 그 동안 바른 성경과 바르지 않은 성경(개역 성경)을 확연히 구분할 수 있었으면서도 왜 진리를 외면하는지…. 더 나아가 억지라고 해야 할 궤변으로 정당화 시키는 것을 보면서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은 성령 하나님을 모시고 있다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습이 왜 저럴까? 혹시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다른 분이신가?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설상가상 한국교회가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사실에는 참담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믿음에 관한 한 한국교회의 가장 큰 실수이며, 수치이며, 하루속히 회개해야 할 과제입니다.   킹제임스 성경과 그 외의 모든 성경의 유래와 필사본에 대한 역사적 자료는 이미 충분한 검증으로 분별 되었지만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성경을 정당화 하려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가 있는 한 요원(遙遠)할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엄중한 부담의 말씀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귀를 기우려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에 관한 한 각 개인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옳고 그른 것을 알고도 진리를 외면한다면 그 결과는 분명히 주님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같이 무지하던 때를 눈감아 주셨으나 이제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한 날을 정하사 그 날에 자신이 정하신 그 사람을 통하여 세상을 의로 심판하실 터이기 때문이라-“ (행17:30-31)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 그런즉 우리가 주의 두려움을 알므로 사람들을 설득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께 밝히 드러났고 또 너희 양심에도 밝히 드러난 줄로 내가 확신하노라.” (고후5:10-11)   저는 가장 중요한 성경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성경을 통해 확실하게 증거되고 성경 안에 계신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바르게 알므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바른 성경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나니 그것들이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느니라.” (요5:39)   “이것들을 기록함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믿고 그분의 이름을 통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저는 그 동안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두 가지 장점만으로도 모든 교회가 절대적으로 선택해야 할 가치가 있다고 강력하게 추천하며 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첫째는 이단들에게는 절대적인 방패가 되기 때문이며,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심을 가장 정확하게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성경이 변개되기 전(1880년 이전)에는 지금과 같은 이단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였음을 교회사를 통해 너무나 잘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킹제임스 성경이 전체 믿는 자들이 기본으로 사용되던 1610년에서 1880년까지는 킹제임스 성경을 통한 바른 복음이 증거됨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믿음으로 구원받은 후 사회가 개혁이 되는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존 칼빈, 요한 웨슬레, 워리암 부스, 죠지 휫필드, 죠지 뮬러, 찰스 스펄전 월리암 캐리, 허드슨 테일러, D,L. 무디, 조나단 에드워드 등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같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은사주의와 같은 이단 교리나 지금과 같은 이단들은 결코 없었음을 교회사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둘째, 킹제임스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바른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정말 많은 목사님과 믿음이 신실하다는 분들에게 자료들을 보내고, 알리고, 호소하고, 찾아가서 간절한 마음으로 전하였지만(약 700여명) 돌아오는 반응에 대하여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대로 오늘 날 교회 시대에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잘못 섬김으로(말라기서 참조) 그 분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과 같이 “기독교계”(마13:31-33)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대신하고 있으며 성경의 예언대로, 기록된 성경말씀보다 교회의 전통, 인간의 전통(마15:8-9)을 따르는 이스라엘 백성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보면서 성경의 변개(고후2:17)는 오히려 당연(?)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오늘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성령님은 과연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시는 분 일까? 개역 성경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믿음 생활에 별 문제가 되지 않으니까 괜찮다고 하실까? 과연 바른 성경(킹제임스)의 말씀과 잘못된 성경(개역)의 말씀이 무엇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분명히 확인하고도 바른 성경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저는 성령님이 그 분 안에 계시지 않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거듭난 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바른 진리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알고 분별하시고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그것들을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요8:47)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요일4:6)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에서 말씀 드린 성령님의 성품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여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함으로 많은 실수를 범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떠한 타협과 당위성과 변론과 이유로 자신을 합리화 하려는 사람을 가장 미워하시는 분 임을 깊이 이해해야만 합니다.   결론적으로,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변개된 성경을 고수하는 한, 성경의 예언대로 항상 배우나 결코 진리를 아는데 이르지 못하며(딤후3:7),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딤후3:5)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교회는 다녀도 구원을 받을 사람이 적다(눅13:23-24, 마22:14)는 성경의 말씀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잘못된 길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바르게 알고 돌아온 한 사람을 천하보다도 소중한 분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이러한 분은 “구원의 증표”를 가진 축복의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좁은 길을 사명으로 가며, 고난의 길을 기쁨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순간 순간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사람입니다. 소수에 속하는 것이 얼마나 갚진 일인지요!   www.kbbchurch.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1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4 11:32:14 | 최영선
저는 킾바이블에 있는 믿음의 그리스도인들이 쓴 글을 통해 말씀에 대한 겸손함, 정직함과 그에 따르는 용기에 많은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제 추천사이트로 있는 wayoflife.org 에서 본 내용에 대한 질문입니다.   거기 보면 '뉴에이지 치료법들' 이라 하여 레이키(기 인것 같습니다), 아유르베다, 음과양, 명상, 이완요법, 카이로프락틱, AK, acupucture(침), 요가, 홍채학 등등 모두 occultic 하므로 피해야 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것들에 현혹되지 말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 몸이 중한게 아니라, 구원을 받는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쓰여있는 것 같더군요 ^^ (내용도 많고 영어라서 자세히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가만히 생각을 하여 보니....   이 치료법들의 범위를 조금 더 넓혀 본다면 마사지도 안되고 심지어 아는 사람 어깨 주물러 주는 것도 하면 안된다고 까지 확대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병원에서 약물, 주사, 수술 등의 치료 이외에는 전부 occultic 하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듯하고...   우리나라에 있는 한의사들 또한 구원받게 된다면 전부 한의학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   소위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거부하게 된다 치면 병원에서 하는 치료 또한 인간의 오래살고자 하는 욕심에서 나온 것들이니   원칙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구원 받고 일찍 죽는게 맞는 이야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선도 만들면 안되고, 기생충약도 만들면 안된 것이고 항생제도 만들면 안되고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도 무의미 하게 되는 것이 아닌지요??   --------------------------------------------------   질문의 요지는...   어디까지가 인간에게 허용된 치료법이냐?? 하는 것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04:5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4 09:30:15 | 곽연우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2. 마태복음18장 11절 보존하기   문맥의 배경 (마태복음 18장 1절 ~ 3절) 바로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가장 크니이까? 하매 / 예수님께서 어린아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회심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마태복음 4장 17절(그때부터 예수님께서 선포하기 시작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에 언급하신 것 처럼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며 다니셨습니다. 또한 하늘의 왕국의 왕으로써 메시아 표적들을 보이시면서 큰 이적과 표적들을 행하십니다. 그렇게 선포하며 다니시는 중에 제자들이 하늘의 왕국에서는 누가 크냐고 예수님께 묻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11절을 통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0절 ~ 14절 너희가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바라보느니라./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그가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으로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겠느냐? /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만일 그것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양으로 인하여 더 기뻐하리라. /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18장 11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개역 : 없음 카톨릭성경 : 없음 KJV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NIV : 없음   1953 A frikaans Bybel :  Want die Seun van die mens het gekom om te red wat verlore is. Albanian : Sepse Biri i njeriut erdhi për të shpëtuar atë që qe humbur. Arabic: Smith& Van Dyke : لان ابن الانسان قد جاء لكي يخلّص ما قد هلك. Armenian Eastern : որովհետեւ մարդու Որդին եկաւ փրկելու կորածը»: Armenian Western : Որովհետեւ մարդու Որդին եկաւ կորսուա՛ծը փրկելու: Basque(Navarro-Labourdin : Ecen ethorri içan da guiçonaren Semea galdu cenaren saluatzera. Breton(Gospels) : Rak Mab an den a zo deuet da saveteiñ ar re a oa kollet. Bulgarian : [защото Човешкият Син дойде да спаси погиналото]. Cebuano : Kay ang Anak sa Tawo mianhi sa pagluwas sa nawala. Chamorro(Psalms.Gospels,Acts) :  (Sa y Lajin taotao mato para usatba y manmalingo.) Chinese NCV : (有些抄本有第11節:“人子來,是要拯救失喪的人。”) Chinese Union : 人 子 來 , 為 要 拯 救 失 喪 的 人 。 ) Croatian : 없음 Czech BKR : Nebo přišel Syn člověka, aby spasil to, což bylo zahynulo. Czech CEP : Vždyť Syn člověka přišel spasit, co zahynulo. Czech KMS : [Vždyť Syn člověka přišel zachránit, co zahynulo.] Czech NKB : "Neboť Syn člověka přišel, aby spasil to, co zahynulo. Danish : Thi Menneskesønnen er kommen for at frelse det fortabte. Dutch Staten Vertaling : Want de Zoon des mensen is gekomen om zalig te maken, dat verloren was. English Amplified Version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 from the penalty of eternal death] that which was lost. English A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ESV : 없음 English 21st Century King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NASB :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New King James version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Basic Bible : 없음 English Darby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Douay-Rheims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Good News Translation  : 없음 English HCSB : [[For the Son of Man has come to save the lost.]] English New Living Translation  : (1) / (1)Some manuscripts add verse 11, And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ose who are lost. Compare Luke 19.10 English The Message Bible : 없음 English NR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e lost.(난외) English RSV :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e lost.)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 없음 English: For the Son of Man ca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 Webster :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English:Weymouth NT : 없음 English Wycliffe : For mannus sone cam to saue that thing that perischide. Young's Literal Translation : for the Son of Man did come to save the lost. Esperanto : CXar la Filo de homo venis, por savi tion, kio estis perdita. Estorian : Sest Inimese Poeg on tulnud päästma seda, mis on kadunud. Finnish : Sillä Ihmisen Poika tuli autuaaksi tekemään sitä, mikä kadonnut oli. Finnish Pyha Raamattu(1938) : 없음 Finnish Pyha Raamattu(1992) : Juuri sitä, mikä on kadonnut, Ihmisen Poika on tullut etsimään ja pelastamaan.] French Darby Bible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Louis Segond French Version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sauver ce qui était perdu. French Martin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French Ostervald : Car le Fils de l'homme est venu pour sauver ce qui était perdu. Georgian(Gospels,Acts,James) : რამეთუ მოვიდა ძე კაცისაჲ ცხორებად წარწყმედულისა. German Elberfelder (1871) : Denn der Sohn des Mensche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erretten. German Elberfelder (1905) : Denn der Sohn des Mensche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erretten. German Luther Bible(1545) : Denn des Menschen Sohn ist kommen, selig zu machen, was verloren ist. German Luther Bible(1912) :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selig zu machen, das verloren ist. German Schlachter(1951)  : Denn des Menschen Sohn ist gekommen, das Verlorene zu retten. Greek NT Byzantine/Majority(2000) : ηλθεν γαρ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σωσαι το απολωλος Greek NT Textus Receptus(1550/1894) : ηλθεν γαρ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σωσαι το απολωλος Greek NT: Tischendorf 8th Ed. : 없음 Greek NT Westcott/Hort, UBS4 variants  : 없음 Modern Greek Bible : Επειδη ο Υιος του ανθρωπου ηλθε δια να σωση το απολωλος. Haitian Creole : Paske, Moun Bondye voye nan lachè a vin delivre sa ki te pèdi. Hebrew Modern  : כי בא בן האדם להושיע את האבד׃ Hungarian Károli : Mert az embernek Fia azért jött, hogy megtartsa, a mi elveszett vala. Bahasa Indonesia Sehari-hari : (Sebab Anak Manusia datang untuk menyelamatkan orang yang sesat!) Indonesia Terjemahan Lama : Karena Anak manusia datang menyelamatkan yang sesat. Italian Giovanni Diodati Bible(1649) : Poichè il Figliuol dell’uomo è venuto per salvar ciò che era perito. Italian: Riveduta Bible (1927) : Poiché il Figliuol dell’uomo è venuto a salvare ciò che era perito. Japanese 新改訳 : 〔人の子は、滅んでいる者を救うために来たのです。〕 Japanese 口語訳  :  〔人の子は、滅びる者を救うためにきたのである。〕 Korean 쉬운성경  : 없음 Korean 공동번역  : (없음) ㄴ) (ㄴ. 어떤 사본에는 11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사람의 아들은 잃어 버린 사람을 찾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Korean 한글킹제임스  :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Korean 현대인의 성경 : (나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왔다.) Korean 표준새번역 : 없음 Korean 표준새번역개정판 : 없음 Korean 한글개역개정  :  없음 Korean 바른성경  :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인자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왔다'가 있음. Korean 현대어성경 : 인자는 잃어버린 사람을 구원하러 온 것이다. Latin: Nova Vulgata : 없음 Latin: Vulgata Clementin  : Venit enim Filius hominis salvare quod perierat. Latvian(NT)  : Jo Cilvēka Dēls atnāca glābt to, kas bija pazudis. Lithuanian : “Žmogaus Sūnus atėjo gelbėti, kas buvo pražuvę. Maori : I haere mai hoki te Tama a te tangata ki te whakaora i te mea i ngaro. Manx Gaelic(Esther,Jonah,FourGospels) : Son ta Mac y dooinney er jeet dy hauail shen ny va caillit. Norwegian Det Norsk Bibelselskap(1930) : For Menneskesønnen er kommet for å frelse det som var fortapt. Aramaic NT: Peshitta  : ܐܬܐ ܓܝܪ ܒܪܗ ܕܐܢܫܐ ܕܢܚܐ ܡܕܡ ܕܐܒܝܕ ܗܘܐ ܀ Portuguese: Almeida Atualizada : [Porque o Filho do homem veio salvar o que se havia perdido.] Romani NT:E Lashi Viasta(Gypsy) : Ke O Shav le manushesko avilo te skepil kodia kai sas xasardo. Romanian Cornilescu Version  : Fiindc? Fiul omului a venit s? m?ntuiasc? ce era pierdut. Russian Synodal Version 1876 : Ибо Сын Человеческий пришел взыскать и спасти погибшее. Russian Victor Zhuromsky NT : Ибо Сын Человеческий пришел взыскать и спасти погибшее. Shuar(NT) : Kame wi Aents Ajasu asan, menkaakarun eaktajtsan Táwitjai.' Modern Spanish Bible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panish: Reina Valera NT (1858)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ia perdido. Spanish Reina Valera Bible 1909 Version : Porque el Hijo del hombre ha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panish Sagradas Escrituras 1569 : Porque el Hijo del hombre es venido para salvar lo que se había perdido. Swahili(NT) : Maana Mwana wa Mtu alikuja kuwaokoa wale waliopotea. Swedish : 없음 Tagalog: Ang Dating Biblia (1905)  : Sapagka't ang Anak ng tao ay naparito upang iligtas ang nawala. Thai พระคัมภีร์ภาษาไทยฉบับ KJV  : เพราะว่าบุตรมนุษย์ได้เสด็จมาเพื่อช่วยผู้ซึ่งหลงหายไปนั้นให้รอด Turkish : 없음 Turkish NT (1987,1994)  : 없음 Ukrainian : Син бо Людський прийшов, щоб спасти загинуле. Ukrainian: NT (P.Kulish, 1871) : Син бо чолов?чий прийшов спасати загублене. Vietnamese 1934 : Vì Con người đã đến cứu sự đã mất. Wolof NT  : 없음 Xhosa : Kuba uNyana woMntu weza kusindisa oko kulahlekileyo.   *  예수님께서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을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표현하시고 직설화법으로 직접 이 땅에 오신 목적을 말씀하신 중요한 성경구절입니다.   사람의 아들인 예수님이 한번 더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직접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8절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개역성경에서는 '인자가' 로 번역되어 졌지만 이 부분도 사람의 아들로 번역되는 것이 옳바른 번역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겠습니다.      사람의 아들이란 의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4887&page=7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오셨다고 합니다. (마18:11) 그런데 이러한 중요한 구절이 삭제 되었습니다. 이 구절 또한 사탄은 감추고 싶은 구절일 것입니다. 또한 14절 말씀 (이와 같이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멸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을 통해서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5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3 21:17:34 | 노영기
친구 중에 불신자 여자와 교제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죄악이지만 이미 육체적 관계도 가진 상태라고 하는데, 이 형제는 불신자 여자를 인생의 반려자로 삼아도 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말씀처럼 정혼하지 않는 여자와 동침을 하면 납폐급을 치르고 이 여자와 혼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브라함이 언약의 여자가 아닌 하갈을 내쫓은 것처럼 이 여자를 버리고 믿음의 여자와 결혼하는 게 옳을까요? 불신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말씀이 걸리는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9 07:05:45 | 김현석
샬롬을 전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킵바이블사이트를 통해 말할 수 없는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창조신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신빙성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르치는데 한 녀석이 이런 사이트를 발견하곤 질문을 하는군요. 중간단계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창조론자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없다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아래 사이트 주소를 올립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http://blog.naver.com/iiai/37602573 위의 주소로 들어가시면 다음글 "어느창조론강의분석" 이란 글에서 주장하고 있군요.   그리고 댓글에보니 한미불 공동연구진이 20년 연구끝에 진화를 입증햇다는데 이건 또 뭔소린지요.. 짧은 지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려니.. 쉽지가 않군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8 17:47:46 | 박종철
많은 분들이 지구중심설을 주장하시고, 성경의 근거를 제시하시는 게시판에서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게 부담스럽지만 무겁고, 답답한 마음에 (제 문제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듯 하지만..) 글을 써 봅니다.   전 천문우주에 박식한 사람도 아니고, 성경의 말씀을 부인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천동설의 근거라고 말씀하신 것들이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말씀드립니다.   무거운 사람 ------------------ 가벼운 사람이   줄을 잡고 돈다면 결국 누가 돌게 될런지요? 제 생각엔 돌다 돌겠지만, 외부에서 보기에는 가벼운 사람이 돌고 있다고 생각할 듯합니다. (지구도 태양보다 가벼우니, 객관적으로 본다면 지구가 도는게 맞지 않을런지요?)   다른 예도 많지만, 더 얘기해 봐야 씨도 안먹힐 듯 하여 이만 하고......   제가 하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2000여년 전 지구에서 날라다니셨다고 하는데... 이건 믿어지시는 지요?   두가지 이유라면 가능합니다. 1. 예수님이 지구보다 훨씬 무거운 행성에서 살다 오셨거나, 2. 천동설처럼 우주는 인간이 알고 있는 중력법칙과 다른 무언가의 상위의 법칙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었고, 예수님은 그 원리를 알고 계셨다면...... (우주를 만드셨으니..)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6 21:56:28 | 곽연우
주님의 재림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의 장례를 치룰 때 시신은 매장과 화장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죽은 육체는 아무리 곱게 죽더라도 오래 지나면 썩어 없어지고 또한 사고로 몸이 크게 손상되거나 불에 타거나 병들어서 돌아가신 분들의 시체는 형체가 크게 손상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에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라는 구절을 볼 때 하나님께서 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몸을 주시기 때문에 반드시 매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화장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6 19:12:04 | 이충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마태복음 강해에서 언급되었던 http://www.geocentricity.com 사이트에 들렸다가 pdf 파일 안에서 한가지 발견한 그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멈추어 있다면 태양계가 어떻게 회전하고 있을지 개인적으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서 개념을 잡기가 힘들었는데요, 이 모형 그림으로 바로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를 고정해 놓고 다른 모든 것들을 돌리면 되는 거였습니다.   (추가로, 우주 전체가 지구 중심으로 돌고 있는지는 이 그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은하계들이나 은하단, 성단들은 각각 그 구역들 내에서 돌고 있으면 되는 것 같은데요, 우리 은하계 내에서만 보자면 우리 태양계가 은하계 중심을 축으로 돌고 있다는 이론을 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아래 그림의 개념도를 크게 확대할 수 있다면, 우리 태양계를 중심으로 우리 은하계 전체가 돌고 있다는 개념이 성립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누군가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겠지요...)     출처: http://www.geocentricity.com/geocentricity/primer.pdf  (페이지: 140)     올리고 나서 다시 잠시 생각해 보니, 위의 모형이 태양의 공전축(1년간 회전)만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 전체의 자전축(24시간 마다 회전: 지구의 자전이 아닌)도 설명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화살표를 몇 개 붙여보면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화살표 설명을 덧붙여본 그림을 아래에 올립니다. 제가 생각한게 다 맞나 모르겠네요.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5 05:55:20 | 박준호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     1. 마태복음 17장 21절 보존하기   마태복음 17장 14절 ~ 20절 ( 문맥의 배경) 그들이 무리에게 오니 어떤 사람이 그분께 와서 그분께 무릎을 꿇으며 이르되 / [주]여, 내 아들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그가 미친 증세로 심히 시달리고 자주 불 속에 쓰러지며 종종 물 속에 빠지나이다. / 내가 그를 주의 제자들에게 데려왔으나 그들이 그를 고치지 못하더이다, 하매 / 이에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오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요? 언제까지 너희를 용납하리요? 그를 이리로 내게 데려오라, 하시고 / 예수님께서 마귀를 꾸짖으시니 그가 그에게서 떠나가고 아이가 바로 그 시각부터 나으니라. / 그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우리는 그를 내쫓지 못하였나이까? 하매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로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에게 만일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 있을진대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 너머로 옮겨 가라, 하면 그것이 옮겨 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것이 아무것도 없으리라.   1) 마태복음 17장 21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통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개역 : 없음 카톨릭성경 : 없음 KJV : Howbeit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NIV : 없음   1953 A frikaans Bybel : Maar hierdie geslag gaan nie uit behalwe deur gebed en vas nie.  Albanian : Por ky lloji demoni nuk del veçse me anë të lutjes dhe të agjërimit''. Arabic: Smith& Van Dyke :  واما هذا الجنس فلا يخرج الا بالصلاة والصوم Armenian Eastern : 없음 Armenian Western : 없음 Basque(Navarro-Labourdin : Baina deabru mota haur ezta ilkiten orationez eta barurez baicen. Breton(Gospels) : Met ar seurt diaoulien-se ne c'hellont mont kuit nemet dre ar bedenn hag ar yun. Bulgarian : [А тоя род не излиза, освен с молитва и пост]. Cebuano : Apan kining matanga dili mahimo sa pagpagula gawas sa paagi sa pag-ampo ug pagpuasa." Chamorro(Psalms.Gospels,Acts) : (Lao este na classe ti jumanao juyong, yaguin ti y minauleg y tinayuyut.) Chinese NCV : 有些抄本有第21節:“這一類的鬼,如果不靠禱告和禁食,是趕不出來的。”) Chinese Union : 至 於 這 一 類 的 鬼 , 若 不 禱 告 、 禁 食 , 他 就 不 出 來 ( 或 作 : 不 能 趕 他 出 來 ) 。 Croatian : 없음 Czech BKR : Toto pak pokolení nevychází, jediné skrze modlitbu a půst. Czech CEP : Takový duch nevyjde jinak než modlitbou a postem. Czech KMS : [Tento rod nevychází jinak než v modlitbě a půstu.]" Czech NKB : Ale tento druh [démonů] nevychází jinak než skrze modlitbu a půst." Danish : Men denne Slags farer ikke ud uden ved Bøn og Faste." Dutch Staten Vertaling : Maar dit geslacht vaart niet uit, dan door bidden en vasten. English Amplified Version : But this kind does no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ASV : [But this kind goeth not out save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ESV : 없음 English 21st Century King : However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NASB : [" But this kind does no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New King James version : However, this kind does no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Basic Bible : 없음 English Darby : But this kind does not go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Douay-Rheims : But this kind is not cas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20절) English Good News Translation  : 없음 English HCSB : [[However, this kind does not come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New Living Translation  :  (1)Some manuscripts add verse 21, But this kind of demon won't leave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Compare Mark 9.29 English The Message Bible : 없음 English NRSV : "But this kind does not come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난외) English RSV : ("But this kind never comes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 없음 English: World English Bible : But this kind doesn't go out excep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Webster : However,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Weymouth NT : But an evil spirit of this kind is only driven out by prayer and fasting." English Wycliffe : but this kynde is not caste out, but bi preiyng and fastyng.(20절) Young's Literal Translation : and this kind doth not go forth except in prayer and fasting.' Esperanto : Sed cxi tiu speco ne eliras, krom per pregxado kaj fastado. Estorian : Seesinane sugu ei lähe muidu välja kui aga palve ja paastumisega!” Finnish : Vaan tämä suku ei mene muutoin ulos kuin rukouksella ja paastolla. Finnish Pyha Raamattu(1938) : 없음 Finnish Pyha Raamattu(1992) : Tämä laji ei lähde muulla kuin rukouksella ja paastolla."] French Darby Bible : Mais cette sorte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Louis Segond French Version : Mais cette sorte de démon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French Martin : Mais cette sorte [de démons]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French Ostervald : Mais cette sorte de démons ne sort que par la prière et par le jeûne. Georgian(Gospels,Acts,James) : ხოლო ესე ნათესავი არარაჲთ განვალს, გარნა ლოცვითა და მარხვითა. German Elberfelder (1871) : Diese Art aber fährt nicht aus, als nur durch Gebet und Fasten. German Elberfelder (1905) : Diese Art aber fährt nicht aus, als nur durch Gebet und Fasten. German Luther Bible(1545) : Aber diese Art fährt nicht aus denn durch Beten und Fasten. German Luther Bible(1912) : Aber diese Art fährt nicht aus denn durch Beten und Fasten. German Schlachter(1951)  : Aber diese Art fährt nicht aus, außer durch Gebet und Fasten. Greek NT Byzantine/Majority(2000) : τουτο δε το γενος ουκ εκπορευεται ει μη εν προσευχη και νηστεια Greek NT Textus Receptus(1550/1894) : τουτο δε το γενος ουκ εκπορευεται ει μη εν προσευχη και νηστεια Greek NT: Tischendorf 8th Ed. : 없음 Greek NT Westcott/Hort, UBS4 variants  : 없음 Modern Greek Bible : Τουτο δε το γενος δεν εξερχεται, ειμη δια προσευχης και νηστειας. Haitian Creole : Men, kalite lespri sa yo, se fòs lapriyè ak jèn ki pou fè yo soti. Hebrew Modern  : אבל המין הזה לא יצא כי אם בתפלה ובצום׃ Hungarian Károli : Ez a fajzat pedig ki nem megy, hanemha könyörgés és bõjtölés által Bahasa Indonesia Sehari-hari : (Tetapi roh jahat yang semacam ini, hanya bisa diusir oleh doa dan puasa saja.)" Indonesia Terjemahan Lama : Tetapi sejenis ini dengan suatu pun tiada dapat keluar, hanyalah dengan doa dan puasa sahaja." Italian Giovanni Diodati Bible(1649) : Or questa generazione di demoni non esce fuori, se non per orazione, e per digiuno. Italian: Riveduta Bible (1927) : Or questa specie di demoni non esce se non mediante la preghiera e il digiuno. Japanese 新改訳 : 〔ただし、この種のものは、祈りと断食によらなければ出て行きません。〕」 Japanese 口語訳  : 〔しかし、このたぐいは、祈りと断食とによらなければ、追い出すことはできない〕」。 Kabyle: NT : Sṣenf-agi n leǧnun țeffɣen anagar s tẓallit d uẓummu. Korean 쉬운성경  : (없음) Korean 공동번역  : ㄱ) (없음) (ㄱ. 어떤 사본에는 21절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마귀는 기도와 단식을 하지 않고서는 쫓아 낼 수 없다 Korean 한글킹제임스 :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라. Korean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이런 귀신은 기도와 금식이 아니면 나가지 않는다.) Korean 표준새번역 : 없음 Korean 표준새번역개정판 : ㉣(21절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21.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하지 않고는 나가지 않는다'가 첨가되어 있음 Korean 한글개역개정  : 없음 Korean 바른성경  :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으로가 아니면 나가지 않는다'가 있음. Korean 현대어성경 : ㄷ) (없음) (ㄷ. 어떤 사본에는 21절이 '이런 병을 기도와 금식 외에는 고칠 길이 없다'로 된 것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본에는 21절이 빠져 있다) Latin: Nova Vulgata : 없음 Latin: Vulgata Clementin  : Hoc autem genus non ejicitur nisi per orationem et jejunium. (20절) Latvian(NT)  : Bet šī suga netiek izdzīta citādi, kā vien ar lūgšanu un gavēni. (20절) Lithuanian : O šita veislė kitaip neišvaroma, kaip tik malda ir pasninku”. Maori : Otira e kore e puta noa te pena, ma te inoi anake me te nohopuku. Manx Gaelic(Esther,Jonah,FourGospels) : Ny-yeih cha vel y dooghys shoh dy ghrogh-spyrrydyn dy ve castit, agh liorish padjer as trostey. Norwegian Det Norsk Bibelselskap(1930) : Men dette slag farer ikke ut uten ved bønn og faste. Aramaic NT: Peshitta  : ܗܢܐ ܕܝܢ ܓܢܤܐ ܠܐ ܢܦܩ ܐܠܐ ܒܨܘܡܐ ܘܒܨܠܘܬܐ ܀ Portuguese: Almeida Atualizada : [mas esta casta de demônios não se expulsa senão � força de oração e de jejum.] Romani NT:E Lashi Viasta(Gypsy) : Numa kodolestar anklel avri ferdi kana rhugis tu ai zhonis. Romanian Cornilescu Version  : Dar acest soi de draci nu iese afar? dec?t cu rug?ciune ?i cu post.`` Russian Synodal Version 1876 : сей же род изгоняется только молитвою и постом. Russian Victor Zhuromsky NT : сей же род изгоняется только молитвою и постом. Shuar(NT) : Kame nu yajauch wakan jiiki akupkatniuka ijiarmam Yus áujsatniuiti." Modern Spanish Bible : Pero este género de demonio sale sólo con oración y ayuno. Spanish: Reina Valera NT (1858) : Mas este linaje [de demonios] no sale sino por oracion y ayuno. Spanish Reina Valera Bible 1909 Version : Mas este linaje no sale sino por oración y ayuno. Spanish Sagradas Escrituras 1569 : Mas este linaje de demonios no sale sino por oración y ayuno. Swahili(NT) : "Pepo wa namna hii hawezi kuondolewa ila kwa sala na kufunga." Swedish : 없음 Tagalog: Ang Dating Biblia (1905)  : Datapuwa't ang ganito'y hindi lumalabas kundi sa pamamagitan ng panalangin at ayuno. Thai พระคัมภีร์ภาษาไทยฉบับ KJV  : แต่ผีชนิดนี้ไม่เคยถูกขับออก เว้นไว้โดยการอธิษฐานและการอดอาหาร" Turkish : 없음 Turkish NT (1987,1994)  : 없음 Ukrainian : Цей же р?д не виходить ?накше, як т?льки молитвою й постом. Ukrainian: NT (P.Kulish, 1871) : Се ж кодло не виходить, як т?льки молитвою та постом. Vietnamese 1934 : Nhưng thứ quỉ nầy nếu không cầu nguyện và không kiêng ăn thì chẳng trừ nó được. Wolof NT  : 없음 Xhosa : Olu ke lona uhlobo aluphumi, kungengako ukuthandaza nokuzila ukudla.   * 전세계의 성경들중 검색이 가능한 성경들만 편집했습니다. 없음이 있는 성경들은 소소본분을 채택한 성경들 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믿음의 길을 걷지만 현실적이고 보이는 것으로 확증이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여 판단 근거로 삼고자 합니다.    한국의 성경들은 안타깝게도 대부분 천주교와 함께 소수본문을 채택하여 성경으로 번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없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각 나라의 언어로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하심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1절의 이런 종류라 함은 문맥을 통해 보면 사람에게 들어간 영적 존재인 마귀를 내어 쫓는 일로 볼 수 있으며 나가지 않는 주체는 마귀입니다. 다시 말해 사람에게 들어간 영적 존재인 마귀를 내어 쫓는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을 통하지 않고서는 마귀가 나가지 아니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기록입니다. 여기서 기도와 금식을 문맥(14절~20절)을 통해 주의 깊게 보면 주된 강조 말씀이 믿음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기도와 육신의 곡기를 끊고 소망이 주께 있음을 고백하는 그런 믿음의 금식으로 마귀를 내어 쫓을 수 있다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은사주의 질문(7): 마귀 쫓는 것은 성경적인가?   (데이빗 가우어 답변글 인용) [그리스도인들이 이 강력한 악의 세력을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요? 우리도 예수님처럼 그들을 내쫓아야 할까요? 아니면 마귀를 쫓는 일이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도들이 선포한 말씀을 확증하기 위해 초대 교회에만 주어진 일시적인 표적일까요? 우리는 어떻게 마귀를 다루어야 하는가에 관한 지침 사항이 교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주어졌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그런데 이 같은 지침의 중심은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신약 성경에는 우리가 마귀를 쫓아야 한다는 명령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 일이 우리가 따라야 할 본보기라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어떤 이가 잘 말한 것처럼, 우리는 사도들의 가르침을 체험해야지 사도들의 체험을 가르쳐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마귀를 쫓는 것과 관련하여 사도들이 가르친 바는 무엇입니까? 에베소서 6장은 신약 성경에서 영적인 전쟁을 다루는 구절 가운데 가장 훌륭한 구절입니다. 여기서 과연 마귀를 쫓아내는 것(축사)에 대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습니까? 오히려 이 말씀은 마귀의 공격을 무력화시킬 방어용 갑옷과 사탄과 마귀들을 패주시킬 공격용 무기를 자세히 열거하고 있습니다. ]   에베소서 6장 10절~19절 끝으로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 화평의 복음을 예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하며 그것으로 능히 저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고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되 모든 성도를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그 일에 깨어 있고 / 또 나를 위하여는 내게 말하는 것을 허락하사 내가 담대히 입을 열어 복음의 신비를 알리도록 구하라.   오늘날에도 마귀를 내쫓는 행위들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또한 약물의 오남용처럼 남용되는 사례들이 극도로 많은 것 같습니다. 위 말씀은 1차적으로는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시고 메시아로서 구약성경에 예언된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한 메시아 표적을 드러내셨다고 보아야 할 것이며 사도들을 통한 이런 종류의 표적들도 죽었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증거 하는 확증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말씀이 온전하게 주어진 2011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어떠한가? 생각해 본다면 성경 말씀을 통해서 성령님이 역사하시며 죽은 영을 살리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믿음과 그 믿음을 따라 성령님의 내주함을 받아들이면 마귀가 그 사람에게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과 에베소서 6장 10절~19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서 옳바른 인식상태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영적전투, 영적인 삶에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개인적 사견 이 구절이 삭제된 이유가 마귀입장에서 보았을 때 사람이 절대적인 능력을 갖고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마귀를 대적하여 영적 전투와 전쟁에서 마귀들이 패하는, 패 할 수 밖에 없는 싸움의 기술(비밀)을 숨기려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 이 구절이 왜 삭제되었을까? 에 대한 다른 견해가 있으신 분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3:4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4 17:38:06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