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은 글이 큰 의미가 있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도 바보 상자(TV)를 끼고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큰 걱정입니다.
집에만 오면 TV를 켜고는 거의 껴안고 살다시피하는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이 아니지요.
당연히 집안의 아이들이 물들고 특히 언어 생활이 피폐해집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언어가 황폐해지는 이 시점에서 바보 상자 켜는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좋은 글을 읽읍시다.
엉터리 존대법, TV 책임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04/2011080402022.html?news_Head2[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8-05 09:03:07 | 관리자
목사: 신학자 그리고 복음 전도자
우리는 책을 사랑하는 만큼 그리스도를 사랑해야만 하고 또한 사람들을 더욱 더 사랑해야만 한다.
복음전도자는 학자를 필요로 하며 학자는 복음전도자를 필요로 한다.
더군다나 교회는 학자적인 복음 전도자와 복음전도자적인 학자들을 필요로 한다.
영혼과 마음으로만이 아니라 지성으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말이다.
C.I. 스코필드는 텍사스 주 댈러스의 유명한 목사였고 '스코필드 바이블'의 원편집자이기도 했다.
1918년에 그는 매우 중한 병에 걸려 자신의 사역을 다시금 평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1919년 1 월 새해를 시작할 때 스코필드는 지신이 알고 있던 많은 성경 교사들을 향해 편지를 썼다.
이 편지를 받은 사람들 중에는 윌리암 페팅길도 있었다.
다음은 스코필드가 쓴 편지 내용이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제님께
여러분과 저는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이며,위대한 선물입니다.
하지만 여기엔 큰 위험도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육체적인 질병으로 인해 저는 모든 구두(口頭) 사역에서 떨어져 침상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시간에 저는 제가 형제들을 가르치면서 교사로서의 위험에 빠진 것에 대해 주님께 용서를 구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자꾸만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달리 말해서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게을리 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되었습니다.
형제 여러분,그건 정말로 위대한 메시지입니다. 그리스도의 양무리를 먹이는 일은 달콤한 일이면서 필요한 일이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죽으시고,다시 살아나신 것은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복음에 관한 본문들을 반복해서 이야기하면서 그저 “예수님께 오세요" 라고만 이야기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진정으로 선포된 복음에는 누군가를 찾는 부드러운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당신은 1918년에 얼마나 많은 복음 설교를 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사역을 통해 구원을 발견했습니까?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기 위해 꾸준하고 힘있게 사역하는 1919년을 만들어 봅시다.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C.I. 스코필드
우리도 마찬가지 일을 하고자 결심할 수 있다. 우리가 학자적인 복음전도자가 될 수 없다면,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복음전도적인 학자가 되기로 결심하도록 하자.
'탁월한 설교에는 무언가 있다'의 1장에서: 해든 로빈슨 저
2011-08-03 09:56:27 | 관리자
저는 요즘 저의 자녀 훈육 문제로 고민이 참 많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1학년인데 학교에서도 참 안 좋은 것들을 많이 배워오고요, 학교 얘기를 들어보면 1학년이 3학년보다 욕을 더 잘하는 세상이더군요.
사내아이 2명인데 착하기는 하지만 말을 잘 안 듣지요, 아마 아버지가 많이 부족하여 본이 되지 못해서 그러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J.C.Ryle 목사님의 "The Duties of Parents"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다가 보니 부모가 참 부지런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세상이 점점 혼란스럽고 무질서한 상황으로 가고 있는 이때에 저를 포함해서 그리스도인 부모가 중심을 잘 잡고서 아이들을 바른 사람으로 키워야 할 텐데, 거의 100년 전에 쓰여졌지만 앞으로 해야 할 바가 일부 정리가 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 나이가 아직 어리다고 제대로 설명들을 해주지 않고 살피지도 않은 제가 부모로써 형편없는 사람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본 책에서 소개된 지침에 대해서 일부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만 축약 번역을 해서 좀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자세히 읽으실 분은 amazon에서 kindle book으로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부모의 의무 하면 자식이 세상에 뒤쳐지지 않게 살도록 키워주고 공부하는 것만을 지원해주는 역할만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세상에서, 아이의 성공이 부모의 모든 의무를 다한 결과물로 종종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만 자란 아이들은 나중에 겉은 화려할지 모르나 괴물로 변해있는 있을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높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17가지 정도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중 추상적인 교훈을 제외한 몇 가지만 추려서 같이 보고자 합니다.
아이가 마땅히 가야할 길로 아이를 훈련시키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1. 성경의 지식을 갖도록 아이들을 훈육하라
(1. Train your child to a knowledge of the bible)
제가 생각하기에 부모는 아이들이 성경을 사랑하도록 만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님만이 아이들에게 그 말씀의 단어 안에서 기쁨을 가질 수 있는 마음을 주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아이들이 성경과 익숙해지도록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이 축복받은 책과 너무 빨리, 또는 너무 잘 익숙해질 수 있다고 확신하시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대한 철저한 지식은 종교에서의 명확한 시각을 형성하는 기반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잘 정착된 사람은 새로이 등장하는 교리들로 인해서 흔들리거나 휩쓸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지식이 모든 것에 최우선이다라는 것을 따르지 않는 훈육체계는 안전하지 못하며 건전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세계 곳곳에 있으면서 넘쳐나는 에러를 양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부분에서 상당이 주의를 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예수그리스도로부터 기인된 영예가 교회에 주어졌다고 주장하는 자들도 있고, 성찬/성체를 영원한 삶에 이르는 구세주나 방법으로 만드는 자들도 있으며, 성경보다는 교리문답이 더 영예스럽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진리의 성경 말씀대신에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이야기책으로 아이들의 마음속을 채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신다면, 단순한 성경책이 모든 것이다라는 걸 알게 해주세요.
주의하세요 !!! 교리문답에 강한 아이로 만들지 마시고 성경말씀에 강한 아이로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훈육입니다.
시편 기자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로 크게 하셨나이다"[시편 128:2]
아이들이 경건하게 성경 말씀을 읽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이 규칙적으로 읽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모든 내용을 읽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모든 교리를 설명하는데 있어 움츠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렇게 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주요 교리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상상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잘 이해합니다.
아이들에게 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아이들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우리의 구원을 위한 주님의 일과 속죄, 십자가, 피, 희생, 중재에 대해서 말이지요, 그럼 이러한 것들이 아이들의 한계를 넘는 것들이 아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성령님의 일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어떻게 그분께서 변화시키시는지, 어떻게 다시 새롭게 하시는지 말이지요.
아이들의 마음속을 성경말씀으로 채우시고, 이 말씀들이 아이들 마음속에 풍성이 거하도록 해주세요. 비록 나이가 어리다고는 하나, 아이들에게 성경을 주세요, 그것도 전체가 담겨져 있는 성경책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2. 기도하는 습관을 갖도록 아이들을 훈육하라
(2. Train them to a habit of prayer)
기도는 삶에서 숨을 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분별되는 표식입니다.
기도는 진짜 그리스도인들의 특색입니다.
기도는 한 혼의 전환점입니다.
기도는 영적 번영의 중요한 비밀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손에 쥐어 주신 강력한 엔진입니다.
기도는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수단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세요? 그럼 아이들이 기도의 습관을 갖도록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세요.
3. 근면함과 은혜를 받는 수단인 규칙, 질서에 대한 습관을 갖도록 아이들을 훈육하라
(3. Train them to habits of diligence, and regularity about public means of grace)
아이들에게 교회와 기도 모임에 갈 수 있는 의무과 특권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세요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곳은 어느 곳이든 주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같이 하고 계심을 얘기해 주세요. 말씀 설교를 듣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해주시고 이것이 회심과 사람들의 혼을 세우는 규례임을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것에 대한 헛된 변명을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자라도록 해주세요
아이들과 함께 교회에 가고 부모의 옆에 앉도록 해주세요. 교회에 가는 것과 교회에서 잘 행동하는 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아이들이 좋은 행실을 하는 비법을 찾으세요?
그럼 아이들이 자신의 눈을 통해 보면서, 바른 것을 취하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이 유년시절에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기도 전에 하나님을 섬기러 나타났었습니다.
"이제 사무엘은 아직 주를 알지 못하고 주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계시되지 아니하였더라"[삼상 3:7]
사도들 역시 그들에게 주어지는 말씀들이 무슨 뜻인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은 처음에 이것들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 이것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되었으며 그래서 그들이 그분께 이것들을 행하였음을 생각해 내니라" [요 12:16]
부모님들은 이런 예시들을 가지고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갖도록 하세요.
우리의 아이들이 지금 은혜의 완전한 의미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낙심하지 마시고, 단지 아이들이 정례화된 모임에 참석하는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여 아이들의 마음에 이것이 아주 높고 거룩하고 엄숙한 의무라는 것을 갖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이 우리의 이런 행실에 대해서 고마워하는 그런 날들이 올 것입니다.
4. 믿음의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4. Train them to a habit of faith)
이것의 의미는 부모가 말하는 것을 아이들이 믿도록 훈육시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부모의 판단과 의견에 대한 존경을 가져야 하며 아이들 자신의 판단보다 더 낫다는 확신을 아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부모가 좋고 나쁨에 대해서 말을 하면 아이들 역시 반드시 부모와 같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익숙해지게 해야 합니다. 부모의 지식이 자신의 지식보다 낫다는 것과 부모의 말에 묵시적으로 의지하는 것에 익숙해지게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세요. 나중에는 알게 될지 모르나 지금은 잘 모르는 상태라는 것을 느끼도록 말이지요. 또한 부모가 아이들에게 행하도록 요구하는 모든 것들에는 이유와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 아이들이 만족해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들을 설득하세요 그러나 명심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 아이들 입니다. 아이같이 생각할 것이고 아이같이 이해할 것입니다. 절대로 아이가 모든 것에 대한 이유를 한번에 모두 이해하리라고는 기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모리아산에서 있었던 이삭의 예를 설명해주세요
이삭이 "번제를 위해 준비한 양이 어디 있나요?"라고 질문하였을 때에 이삭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라는 것 외에 그 어떤 대답도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라는 질문들이 있었지만 이삭은 더 이상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다"라는 아버지의 이 말 한마디로 충분하였습니다.
이삭의 아버지가 그렇게 말하였으니 이삭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고 그것에 만족하였습니다.
부모가 어떤 것에 대해서 옳은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 이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충분한 것이며 아이들은 부모를 믿어야 하며 그것으로 만족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5. 순종의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5. Train them to a habit of obedience)
우리의 삶에 걸쳐서 순종만큼 영향력이 있는 습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부모에 순종하도록 만드는 것을 결정해야 합니다. 비록 부모에게 상당한 고통을 안겨주고 아이들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는 대가를 치르더라도 말이지요
순종은 현실적인 것입니다. 순종은 보이는 믿음이요, 행동하는 믿음이고 육체를 통해 드러나는 믿음입니다. 여기에는 질문도 있을 수 없고 이유도 없으며, 논쟁도 필요가 없고 늦출 것도 없으며 다시 대답을 할 것도 없습니다.
6. 항상 진실만을 말하는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6. Train them to a habit of always speaking the truth)
우리가 얼핏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이 세상에서 진실을 말하는 것은 그리 일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거짓과 속임이 이 세상에 널려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단순한 이야기 속에 얼마나 많은 첨가가 더해지고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진실을 말하는 것이 그들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내팽개쳐지는 진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보세요. 또한, 우리가 이세상에 진실을 가지고 나아갈 때에 우리의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지도 생각해보세요
고대 페르시아인들은 그들의 세대에 걸쳐 지혜로웠습니다. 아이들은 가르치는 데에 있어 진실만을 말하도록 배우는 것이 최우선으로 고려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이것에 대해서는 강권하십시오
진실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모든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말이지요.
회피, 변명거리 만들기, 과장 등 이 모든 것들은 거짓으로 가는 중간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솔직하도록 격려해주세요.
진실을 말하는 것으로 인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진실을 말하도록 격려해주세요
7. 항상 시간을 소중히 아껴서 사용하는 습관을 갖도록 훈육하라
(7. Train them to a habit of always redeeming the time)
게으름은 사탄의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게으름은 개방된 마음과 같습니다. 사탄은 그 문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오고 확실히 우리에게 좋지 못한 생각들을 유발시키는 그런 것들을 우리 혼 속에 던져 놓습니다.
게으름을 위해서 창조된 창조물은 하나도 없습니다. 경배와 일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창조물들에게 지정하신 것들의 일부입니다.
천사도 그렇고 아담도 그렇지요 아담 역시 에덴의 정원을 가꾸고 지킬 것을 부여 받았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선인들도 쉼 없이 일을 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우리의 손을 항상 무엇인가로 가득 채워야 하듯이 우리의 마음 역시 공허한 상상이 아닌 확실한 것을 가지고 채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상상이 우리의 마음속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을 키워낼 것입니다.
진실로, 게으름은 제가 명명했던 다른 습관들보다 더 죄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육체가 하는 많은 일들의 어머니요, 부정한 것의 어머니요, 우상숭배의 어머니요, 술취함과 많은 어두운 일들의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게으르게 되면, 사탄은 단숨에 우리의 문을 노크하고 들어 올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진리이면 아이들에게도 진리입니다.
게으름에 대해서는 우리 주위의 일들을 보고도 교훈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정체되어 고여있는 물은 깨끗하지 못하고 흐르는 물은 항상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의 활동적이며 근면한 모습을 보는 것을 사랑합니다.
아이들이 전심을 다해 그들이 하는 일에 집중을 하고, 그들이 배워야 할 때에 전심을 다해 배우는 모습, 놀아야 할 때에 전심을 다해 노는 모습 말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신다면, 게으름 역시 가족생활에서 죄로 인식되도록 하십시요
8. 아이들을 훈육하시되 죄의 능력/힘에 대해서 기억하도록 하세요
(8. Train them, remembering continually the power of sin)
우리가 올바른 수단을 사용한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하얀 도화지같이 되고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하지 마십시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얼마나 많은 부패된 것과 악이 있는지를 아는 것과 이것이 금방 열매를 맺는 것을 보는 것은 우리 부모들에게 상당히 고통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이미 우리의 육체안에서 우리가 보아왔던 폭력적인 기질, 자기의지, 자만, 질투, 게으름, 이기적임, 속임, 교활함, 어리석음, 나쁜것을 배우는 무서운 습성, 선한 것을 배움에 있어 고통스럽게 늦음 등과 같은 것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게 되겠지요.
기억하세요, 아이들이 죄를 배우기 위해서는 굳이 학교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것들을 본다고 해서 용기를 잃거나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마음속에 죄가 가득 차있다는 것을 이상한 것으로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것은 아담이 우리에게 남겨 놓은 부분이며, 우리가 이 세상에 올 때에 가지고 온 타락한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죄가 가득하다는 사실은 우리 부모들이,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수단을 사용하는데 있어, 더욱 근면하게 되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우리아이들이 유혹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부모들을 더욱 조심스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가 선하고, 잘 자랐으며 신뢰할 만 하다고 평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차라리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항상 불을 일으킬 수 있는 부싯돌과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본성적인 부패/타락에 대해서 기억하시고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30 20:07:41 | 김학준
킵바이블과 사랑침례교회를 통하여 점점 진리를 알게됨을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아래 영상을 접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요.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정말 베리칩이 짐승의 표가 맞을까요. 장담할순 없겠지만 웬지 영상속의 내용에 신뢰가 가는데요.
지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LA세계등대교회가 이단이라고 하던데요. 확인이 안돼네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30 10:27:55 | 김영익
기독교는 그 특성상 마술, 마법 같은 문화를 굉장히 싫어한다. “마술사를 죽입시다 마술사는 나의 원수”... 를 떠올리게 하는데, 성경, 특히 구약 율법에 깔린 사고방식은 진짜로 그 정도로 단호하고 과격하다. 물론 본인은, 그런 행위의 저변에 역사적으로 얼마나 사악한 짓이 실제로 저질러져 왔는지를 알기 때문에, 성경 말씀이 과격하고 잔인하고 반인권적이라는 식의 드립은 옹호할 생각이 전혀 없다.
오늘날에 활동하는 마술사들이야 악령 소환이나 초능력처럼 영적으로 사악한 방법을 쓰지는 않으며, 전적으로 과학 기술과 테크닉만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한다.
세계적으로 마술사인 제임스 랜디(James Randi; 1928-)는 마술 전문가로서 오히려 영적인 것에 대해서는 강경한 회의주의자로 잘 알려져 있다(사상적으로는 사두개인?). 그는 과거에 유리 겔러의 초능력이 가짜라는 걸 폭로하면서 그에게 큰 망신을 안긴 바 있다. 그리고 냉전 시절(거의 1960년대)에 미국 CIA가 소련에 대항한답시고 초능력을 연구하고 초능력자 요원을 몰래 양성하려고 했을 때, 자기 제자들을 마술 테크닉만으로 초능력자로 위장시켜 간부들을 낚기도 했다. 그리고는 이렇게 허술한 시설로 어떻게 진짜 초능력자를 키워 내겠냐고 질타하자 CIA는 이 계획을 슬그머니 백지화하고 말았다. 이건 유명한 일화이다.
사실, 랜디 정도면 마술 실력을 좋은 곳에다 쓴 참으로 정직하고 훌륭한 애국자이다. 그는 있지도 않은(?) 초능력 따위로 사기를 쳐서 혹세무민하고 돈벌이를 하는 치들을 극도로 혐오하였고, 그런 사람이 내 손에 걸리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을러댔다. 그리고 실제로 적지 않은 사이비 초능력자들이 그에게서 박살이 났다.그가 CIA를 상대로 그런 일을 벌인 것도, 내 조국의 정보 기관이 한낱 사기꾼들에게 놀아나는 걸 눈 뜨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물론, 랜디 같은 사람이 모세의 이집트의 대재앙이라든가 예수님의 부활 사건을 실제로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다. “폐하, 이런 기적 따위는 다 마술만으로 가능한 일입니다”라는 똥고집으로 설마 얀네와 얌브레(딤후 3:8)의 후손처럼 되었을까?
뭐, 저런 부류 말고도 Pen & Teller라는 미국의 2인조 배우는 더 부담없고 가볍게, 잘 알려져 있는 마술에 대해서 테크닉을 공개까지 하면서 관객에게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는가 보다. 신체 절단 마술에 대해서 관련 동영상이 있다.http://blog.naver.com/johnnymsuh/150024782036 클릭
다만, 제아무리 초자연적인 배후가 없다 하더라도 마술사라는 건 근본적으로 사람을 속임으로써 즐거움을 선사하는 직업이고, 그 분장이나 세트의 분위기는 옛날의 뭔가 신비롭고 음흉한 컨셉을 어떤 형태로든 답습하게 된다는 점에서, 크리스천이 양심적으로 아무 걸리는 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라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그런데 교회 주일학교에서 애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려고 교사가 마술을 공연하는 건 대체 뭐지?
한때 미국의(또는 영미권 전체) 기독교계에서는 세상의 타락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로 이런 퀴즈를 내곤 했다.the Land of ?zZ로 끝나는 두 글자 지명 중 첫 글자로 바로 떠오르는 글자는 무엇일까요?
TV나 인터넷 따위가 없고 성경만을 열심히 읽던 옛날 사람들은 의인 욥의 고향인 우스(Uz)를 바로 떠올리는 반면,오늘날의 사람들은 오즈(Oz)의 마법사를 곧바로 떠올린다고 하더라.똑같은 원순모음인데 ㅜ가 ㅗ로 바뀌었구나! 나도 기발함에 무릎을 쳤다.http://av1611.net/87 클릭
마치 성경에서 정숙하고 훌륭한 여인의 이름으로 소개된 '사라'(벧전 3:6)가 <즐거운 사라>에서는 완전히 음탕한 여자로 와전된 것처럼 말이다.솔직히 대학 시절에 저 퀴즈를 처음 접했을 때는 본인도 Uz가 생각 안 났다.오히려 어렸을 때 본 TV 만화영화 주제가 가사 중의 '오즈는 오즈는 어떤 나라일까요'가 먼저 생각났다. 그래, 본인도 일종의 피해자였다. ^^;;
그리고 여담이다만, 항공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오즈 하면 아시아나 항공도 떠오르지 싶다.IATA가 규정하는 항공사 식별 코드가 OZ이기 때문이다. 이례적으로 이름의 발음과는 아무 관계 없는 명칭을 쓰고 있는데, 이는 AA는 아메리칸 항공에 이미 선점 당해 있고, 1986년에 도산한 미국의 오작(Ozak) 항공이 자기네 코드명을 반납하면서 이를 1988년에 창립된 아시아나 항공이 그냥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소문에 따르면, 아시아나 항공으로서는 어차피 AA를 못 쓰는데 OZ는 '오즈의 마법사'가 떠올라서 참신한(?) 느낌이 든다고 경영진이 이를 선뜻 선택했다고 한다.그게 사실이라면 이 역시,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마술· 마법에 대한 경각심이 덜하다는 걸 나타내는 증거인 것 같다. 과거 미국이 쏘아올린 우주선 이름에 로마 신화의 이름이 잔뜩 붙은 것과 같은 맥락의 현실이라 하겠다.
실제로 아시아나 항공은 대한 항공보다 적은 수의 비행기로 운항을 굉장히 조밀하게 하고 있는데, 이를 두고 항공덕들은 마법사의 비행기 운영이라고 칭송 내지 비아냥거리기도 한다.뭐, 그렇다고 해서 아시아나 항공이 사탄적이라거나, 크리스천이 이용하지 말아야 할 항공사라는 식의 드립을 치는 건 절대 아니니 오해 없기 바란다.
하나님은 좋은 마법사, 나쁜 마법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마법 자체가 나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00년대에 전세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해리포터 시리즈가 이런 생각을 완전히 불식시켜 놓은 것 같다. (본인은 개인적으로 그 소설은 전혀 접한 적 없다)
그리고 컴퓨터 소프트웨어에서도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이름으로 마법사가 버젓이 존재한다. sorcerer이나 magician이 아니라 wizard.윈도우 운영체제를 쓴다면 '설치 마법사'라는 말을 많이 접해 보셨을 것이다.몇 단계에 걸친 질문에 사용자가 대답하면서 '다음 / 마침'을 클릭해 주면 나머지 일은 컴퓨터가 마술 부리듯 짠~ 해치워 준다는 의미에서 마법사라는 말이 붙었다.
요즘은 뭔가를 설치하는 기능에만 '마법사'가 남아 있는 듯하지만, 이거 원조는 1994년에 개발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6.0의 새 문서 마법사이다.그리고 프로그램 개발 도구인 비주얼 C++에도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 때 AppWizard는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다.
검은 모자와 흰 장갑을 쓴 마술사가 금가루를 뿌리면서 모자에서 토끼를 꺼내는 그런 서양 문화를 배경으로 생성된 말임이 분명하나,하지만 정작 사용자들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하는 일을 그 정도로 신비로운 마술처럼 느끼지는 않는 것 같다. ^^;;
과학 기술이든 마술 테크닉이든 그 자체는 가치 중립적이며 죄가 전혀 아니다. 돈이나 성이 그 자체는 죄가 아닌 것과 같은 맥락이다. 크리스천은 마술 내지 마술/법사에 대해(테크닉에 관계 없이) 세상이 보는 관점과 하나님이 보는 관점의 차이 정도는 알고, 교회가 최소한 세상의 풍조에 끌려가는 건 막을 정도로는 지혜롭게 대처하는 안목을 갖춰야 할 것이다. 마술이든 초능력이든 기적이든, 성경은 적그리스도도 그런 초자연적인 (것처럼 보이는) 현상으로 사람들을 다시 속일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28 15:36:30 | 김용묵
안녕하세요
아는 형제님이 좋을 글을 보내주셔서 같이 읽어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이 야영하다 떠난 자리에는 텐트 친 자리와 트럭의 흔적이 있고, 야영객이 놀다 떠난 산 계곡에는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또 다른 이는 자랑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 의사나,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 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로, 사람은 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 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아브라함이 머물다 떠난 자리에는 천막 친 자리와 제단 쌓은 자리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평소 한 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마지막 날 그를 땅에 묻고 돌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고 싶었답니다.
"아브라함 링컨,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우리도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우리모두 킹제임스 400주년을 맞이해서 작은 힘들이지만 모두 같이 한마음으로 힘을 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24 10:17:43 | 김학준
http://woogy68.blog.me/140135832888 => 동영상 확인
빌리 그레이엄(그래함, Billy Graham)과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의 대담.
-1997년 5월 31일 토요일, <Foundation>지(1997년 5-6월호) 게재.
빌리 그래함과 로버트 슐러의 배도
슐러 : 기독교의 미래에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레이엄 : 모두가 알다시피, 교회, 곧 그리스도의 몸이 있습니다. 이 몸은 전 세계의 크리스천 그룹뿐만이 아니고 크리스천 그룹이 아닌 자들로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사랑하거나 안다면, 그 사실을 의식적으로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간에, 그들은 다 그리스도의 몸의 일원인 것입니다. 나는 온 세상을 그리스도에게로 이끌 큰 부흥이 조만간 일어나리라고 믿지 않습니다. 사도 야고보가 사도행전에서 말했듯이,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위한 백성을 불러내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간에 바로 그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분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위해 모슬렘 세계에서나, 불교도 세계에서나, 기독교 세계에서나, 혹은 믿지 않는 세계에서 백성을 불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부르셨으므로, 이들은 다 그리스도의 몸의 일원인 것입니다. 물론 그들 중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알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들은 마음속에서 자기들이 갖고 있지 않으나 필요로 하는 어떤 것이 있음을 알며, 자기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빛으로 돌아서려 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구원받은 것이고, 우리와 함께 천국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슐러 : 뭐라고요? 지금 박사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어두움 가운데 태어나서 전혀 성경을 접해 본 적이 없어도 예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과 혼과 삶에 들어 올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 맞습니까?
그레이엄 : 맞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전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야생 상태로 거하고 있는 종족들을 만났습니다. 물론 그들은 단 한 번도 성경을 보지도 못했고, 성경에 대해 들어보지도 못했으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계심을 믿고 있으며, 자기들이 살고 있는 곳의 사람들과는 다른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슐러 : 박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정말 흥분이 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자비는 넓은 것이군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21 18:30:07 | 관리자
The Lord's Ballgame
Freddy and the Lord stood by to observe a baseball
game.The Lord's team was playing Satan's team.
프레디와 주님이 야구게임을 구경하기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주님의 팀과 사탄의 팀이 겨루고 있었다.
The Lord's team was at bat, the score was tied zero
to zero,and it was the bottom of the 9th inning
with two outs.They continued to watch as a batter stepped
up to the plate named Love.'
주님의 팀이 타격을 하고 있었다. 스코어는 무승부로 0:0였고 9회말에 2 아웃의 상황이었다.
사랑 이라는 타자가 본루(플레이트)로 다가왔을때 모두들 주시하고 있었다.
Love swung at the first pitch and hit a single,
because'Love never fails.'
사랑은 첫 투구에 일루타를 날렸다, 왜냐하면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기 때이다.
The next batter was named Faith,
who also got a single because Faith works with Love.
다음 타자는 믿음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믿음은 사랑과 함께 일하므로 그 역시 일루타를 쳤다.
The next batter up was named Godly Wisdom.
Satan wound up and threw the first pitch.
다음 타자는 경건한 지혜라는 이름의 선수였다.
사탄은 몸을 제꼈다가 첫 투구를 던졌다.
Godly Wisdom looked it over and let it pass: Ball one.
Three more pitches and Godly Wisdom walked because
he never swings at what Satan throws.
경건한 지혜는 공을 쳐다본 후 치지 않아서 원 볼이 되었다.
세 번 더 공이 왔지만 지혜는 사탄이 던진 것을 치지 않음으로써 포볼로 그냥 걸어갔다.
The bases were now loaded. The Lord then turned to
Freddy and told him He was now going to bring in His
star player. Up to the plate stepped Grace.
Freddy said,'He sure doesn't look like much!'
베이스들은 이제 꽉 찼다. 주님은 프레디를 향해
이제는 자신의 스타 플레이어를 들여오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제 플레이트에 은혜라고 하는 선수가 들어왔다.
프레디는 “그는 별볼일 없이 보이는데!!”라고 말했다.
Satan's whole team relaxed when they sawGrace.
Thinking he had won the game, Satan wound up and
fired his first pitch.
To the shock of everyone, Grace hit the ball harder than
anyone had ever seen!
But Satan was not worried; his center fielder let very few get
by.
사탄의 모든 팀원들은 은혜를 보자 모두 안도의 숨을 쉬었다.
사탄은 자기가 게임에 우승할 것이라 생각하며 첫째 공을 보냈다.
그런데 모두에게 충격을 줄 정도로, 은혜는 이제까지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강한 힘으로 그 공을 쳤다.
그러나 사탄은 걱정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의 중견수가 그런 공을 놓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었다.
He went up for the ball, but it went right through his glove,
hit him on the head and sent him crashing on the ground;
그가 공을 잡으려고 다가갔으나 그공이 그의 글러브를 통해 바로 미끄러져 지나가 버리고
그의 머리를 치고 그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땅에 쓰러졌다.
the roaring crowds went wild as the ball continued over
the fence . . for a home run !
소리를 지르던 군중들은 공이 계속해서 담을 넘어가는 것을 보다가 결국 홈런까지 가는것을 보며 몹시 흥분했다.
The Lord's team win! 주님의 팀이 이겼다!!
The Lord then asked Freddy if he knew why Love,
Faith and Godly Wisdom could get on base but couldn't win
the game. Freddy answered that he didn't know why.
주님은 프레디에게 왜 사랑, 믿음, 경건한 지혜가 베이스에 있었지만
게임에서 승리할 수는 없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프레디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The Lord explained, 'If your love,
faith and wisdom had won the game,
you would think you had done it by yourself.
Love, Faith and Wisdom will get you on base but only My
Grace can get you Home:
주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사랑과 믿음과 지혜가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면 너는 네가 잘해서 그렇게 됬다고 생각할 것이야."
"사랑, 믿음, 그리고 지혜는 너를 베이스로 인도해 줄 것이지만
은혜만이 너를 홈(Home)으로 데려갈 수 있단다."
'For by Grace are you saved, it is a gift of God; not ofworks,
lest any man should boast.' Ephesians 2:8-9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8-9]
Psalm 84:11, 'For the Lord God is a sun and shield; the
Lord will give grace and glory; no good thing will He
withhold from those who walk uprightly.'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곧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 하시리이다. [시편 84:11]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Phil
4:13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35: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3 15:57:20 질문과 답변에서 이동 됨]
2011-07-21 18:13:17 | 관리자
우리 하나님의 존함은 여호와이지 야훼가 아닙니다.
여호와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 JHVH 를 학자들은 YHWH 라고 우깁니다. 야훼(YAHWEH)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킹 제임스 성경 시편 119장을 통해서 각 히브리어 철자가 영어로 어떻게 표기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요드(JOD)의 음가는 Y가 아니고 J입니다. (72절과 73절 사이). 봐브(VAU)의 음가는 W가 아니고 V입니다. (40절과 41절 사이)
YHWH 가 아니고, JHVH 가 맞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어 단어를 독일어와 영어로 바꾸는 과정에서 많은 발음상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히브리어 v 가 독일어로는 w 로, 영어로는 v 로 표기됩니다. 독일어의 특징입니다. “Wagner 바그너” -> 영어식으로 읽으면 와그너가 됩니다). V가 W로 뒤바뀐 이유입니다.
야훼 YAHWEH 는 고등비평의 창시자들인 독일 자유주의자들에 의해서 주장되었고, 19세기부터 일반적으로 수용되었습니다.
야훼는 성경의 하나님의 존함과 전혀 상관없는 이교도들의 신(god)입니다. 고대 팔레스타인의 부족신으로, 현대 인터넷의 신 “야후 Yahoo” (걸리버 여행기에 등장하는 괴물 이름입니다)의 '사촌'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 히브리어 단어 JHVH 는 킹 제임스 성경에서 세 가지 영어 단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삼위일체). 현대어 번역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킹 제임스 성경만의 특징입니다.
GOD : 창조주
LORD : 통치자
JEHOVAH : 구원자의 존함
# JEHOVAH (여호와) 는 성경 인물들의 이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Jehoiakim(여호야킴), Jehoahaz(여호아하스), Jehoshaphat(여호사밧), Jehoshua (여호수아, 민수기 13:16), Jehoiada(여호야다), Jehoram (여호람)….
야훼가 옳다면 이분들의 이름도 바꿔야 합니다. 야훼야킴, 야훼아하스, 야훼사밧, 야훼수아, 야훼야다, 야훼람…….
#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JESUS (예수) 에 있습니다.
야훼가 옳다면 이분의 존함도 바꿔야 합니다. YASUS (야수 - 야수스)
대문자 JEHOVAH 구약 성경에 4번 기록
대문자 JESUS 신약 성경에 4번 기록.
여호와께서 죄로부터 자기 백성들을 구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 JEHOVAH (제호바) 가 담겨있는 성경들
틴데일 1530, 비숍 1568, 제네바 1599, RV 1881, ASV 1902, 영, 다비, 웹스터 1833, 유태인 성경 1936, 람사 1936 (시리아 페쉬타 번역), 스페인어 1909, 21세기 kjv, 새 영어성경 1970.
# JEHOVAH (제호바) 가 없는 성경들
RSV, NKJV, NIV, NASB, ESV.
야훼는 성경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내가 네게 말한 모든 일에서 너는 신중히 행하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언급하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하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23:13].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1-14 18:10:24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2011-07-20 11:26:34 | 김재근
죄란 한 발자국 디딜 때마다 다시 돌아오기 힘들게 만드는 내리막 언덕과 같습니다.
또한 흘러가는 강과 같습니다. 강은 길어질수록 더욱 깊은 수로를 만들고
샘에서 멀어질수록 양이 많아지며 어마어마한 힘을 갖게 됩니다.
죄는 또한 자라는 나무와도 비교됩니다. 오래 자랄수록 그것의 뿌리는 넓게 퍼집니다.
또한 키가 커지면서 몸통이 굵어지게 됩니다.
한때는 어린아이의 팔로 감쌀 수 있었던 묘목이 하늘높이 치솟게 되고 심지어 폭풍우도 저항할 수 있게 됩니다.
죄란 매일 매일 더 강하게 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점점 더 계속해서 굳어지며 양심은 더욱 무디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의 혼 사이의 거리는 점점 더 벌어지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산꼭대기에서 세게 던진 바위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계속해서 더욱 더 엄청난 속도를 갖게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 때에 양심을 건드리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흰머리가 된 사람의 마비상태를 깨는 것은 정말 어렵지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9: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7-19 10:44:36 | 관리자
"입으로 소리 내 반복해서 읽고, 마음으로 생각하면 날로 총명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장을 얼른 넘기려 하지 말고 글의 뜻을 되새기며 천천히 읽어야 한다."
"글을 읽을 때는 시간을 정해 놓고 매일 읽어야 한다."
<조선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 이덕무>
1. 성경을 소리 내서 읽는 시간도 가져야 합니다.
"너는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여호수아 1:8].
언제부터 주변에서 성경 읽는 소리뿐만 아니라 책 읽는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속독(速讀)을 강조하다 보니, 낭독(朗讀)이 없어졌습니다.
<자신들의 경전을 소리 내서 읽는 종교는 강합니다> 불교와 이슬람교는 여전히 자신들의 경전을 소리 내서 읽습니다. 사실 성경은 소리 내서 읽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어떤 신자가 소리 내서 입으로 발음해 본적이 없는 성경 어휘를 생활 가운데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은 사람이 몇 명 정도 있는지를 찾아보게 되면 재미 있을 것입니다.
2. 성경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 성경을 천천히 되새기며 읽는 것도 필요합니다.
현대 신자들의 성경 읽기는 정독(情讀, 正讀)보다는 다독(多讀)에 치우쳐있습니다. 날마다 정해진 분량을 읽어서 일년에 통독(通讀)을 몇 번 하는가를 헤아림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분량과 횟수에 얽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3번, 5번, 10번, 15번, 100번... 성경을 통독한 횟수를 기억하고 자랑하다 보면 마음 속에 말씀이 남기보다는 통독(通讀)한 횟수만 남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넘기면 소화가 잘 되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하나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장을 얼른 넘기려 하지 말고 말씀의 뜻을 되새기며 단어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읽으면 영적으로 건강합니다.
3. 성경을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영어 단어 하나 잘못 발음하면 부끄러워합니다. 그러나 우리말 성경을 읽을 때는 발음이 틀려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정확하게 읽어야겠다는 욕망조차 없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써있는 그대로 정확하게 읽어야 합니다.
"비뚤어진 자" 삐뚤어진 자 (X) "의의 선포자" 으으 선포자 (X)
"빠뜨릴까" 빠트릴까 (X) "밭을 갈지" "바츨 갈지" (X)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도 (X) [조용기 목사와 그 제자들]
...읽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읽는 것....에 마음을 쏟으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9: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7-15 17:47:10 | 김재근
정말 별 것이 다 있네요. 교회에서 좋은 음악이 정말 절실한 시대입니다.
근데 주의하세요. 랩이 은근히 중독성 있습니다.
열심히 십일조하면 복받는다는 내용입니다.
http://churchtithesandofferings.com/blog/tithe-rap/
Tithe Rap
Every day in the mail I get nothin’ but bills
I could rap all day ‘bout my financial ills
Money comes in and goes right back out
I know you know what I’m talkin’ about.
My wife just keeps crankin’ up the heat
And three times every day those kids wanna eat!
But listen up now to what I got to say:
What I do every Friday when I get my pay
Before I buy the groceries or pay the rent
I gotta give God His full ten percent!
He gives me a hundred, I give back ten
I’m blessed all day from beginning to end.
I ain’t got a clue what tomorrow gonna bring
But I know who’s the giver of all good things
He’s got the 4-1-1 on all my needs
God’s got it all covered so it ain’t on me.
Give it straight off the top, that’s the way it’s gotta be
And everything’s good between God and me.
When I say a hundred, you say 10!
100!
(response) 10!
100!
(response) 10!
It ain’t complicated, lemme give you a hint
A tithe ain’t nothin’ but ten percent
I may not be the sharpest dude in the joint
But I know how to move a decimal point
I’m a tither now, that’s how I roll
I’m a grateful child on the Father’s dole.
Now you know how to do it, what’s your excuse?
You can’t play God’s money fast and loose
Where’s your heart? Just follow the cash
I’m storing mine up in a heavenly stash.
When God gives you a hundred, give back ten
And be blessed all day from beginning to end.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9: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7-02 17:01:15 | 김재근
제가 이전에 썼던 복음 전도지가 논란거리가 되어서 다시 재정리해본 것입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기 전부터 성경책 뒤의 여백장에 적어내려가서 방금 막 끝냈는데
많이 힘들기도 하고, 부족한 것도 있는 것 같네요..
주욱 살펴봐 주시고 부족한 것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세요. 샬롬^^
===========================================================================
<복음 전도 예시>
1. 사람은 누구나 예외없이 죽는다.(창3:19b; 전3:20; 히9:27a) 왜?
(1)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창1, 2:1-7; 사45:12, 18; 골1:16)
(2)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특별하게 만드셨다.(창2:7)
(결코 진화의 산물이 아님. 정보도 제공하는 자가 없으면 생성되지 않으며, 빛도 광원이 있어야 발생함.)(롬3:4a)
(3)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롭게 의사를 결정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다.
(창2:16, 17; 신30:19-20; 마5:37)
=> 하나님을 원활히 섬길 수 있게 하심.
(4) 그런데 우리의 첫 조상인 아담이 이 자유의지로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를 범함.(원죄)(창3:6)
(5) 이 죄로 인해 모든 인간이 하나님에 대해 아담 안에서 죄를 지었으며,
그 죄를 안고 태어나게 됨.(롬5:12) 따라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로운 자는
단 한사람도 없음.(롬3:10, 23)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짓는 모든 죄(자범죄)는 다 이 원죄에서 기인함.)(사64:6)
(6) 따라서 이 죄를 해결받지 못하면 죽음도, 그 이후의 일도 해결할 수 없음.
(롬5:12; 히9:27; 롬6:23)
2.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있는가?(인류 역사상 가장 궁금한 사안)
=> 종교 생성의 원인임.
(1) 사람이 죽으면 죽음 그 자체로 끝나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의
검정(심판)을 받음.(전12:14; 단5:27; 히9:27)
(메이커(Maker)의 당연한 권리임. 제조자가 자신이 만든 물건이 자신의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
시험하는 것은 당연한 것임.)
(2) 그런데, 자기 안에 있는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자는
자신의 양심의 가책 뿐만이 아니라(현세), 이 죽음 이후 심판에서도
통과하지 못함.(내세)
∵ 사람은 자기 힘으로는 하나님의 기준(의(義))를 충족시킬 수 없음.
(사64:6; 롬3:10, 23)
(3) 사후세계는 분명히 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고후4:18; 5:7)
(사5:14; 막9:44, 46, 48; 눅16:19-31; 23:43; 요14:2; 고후12:2, 4; 계2:7;
20:10, 15; 21:8)
(4) 하나님의 심판에서 통과하지 못한 자(요3:18, 20, 36b)는 모두 지옥에 던져짐.
(계20:15; 21:8) 하지만 통과한 자(요3:3, 5, 16, 36a; 5:24; 6:37)는 모두
자신의 행위와 상관 없이 자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눅10:20; 요5:24)
하늘 왕국(일반적으로 말하는 '천국')에 입장.(눅23:43; 고후12:2, 4; 계2:7)(마3:11, 12)
3. 또한 다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서로 죄와 죽음에서
구원해 줄 수 없음(롬3:10; 행4:12)
∵ 이 세상 사람 그 어느 누구라도 자신이 진리이고 생명이라고 외친 사람은
아무도 없음.(요14:6) => 고로 사람이 자신 혹은 타인을 죄에서 구원해 주려 하는
모든 행위(종교)는 헛된 것임.(사64:6)
4.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연약함을 보시고 자신이 직접
그 해결책을 예비하시고 제시해 주심.
(1) 구약시대에는 사람의 죄를 대신할 희생물이 필요했음.
그것도 한 번 죄 지을 때마다 필요함.(히9:19, 26a)
(2) 하지만 완전하신 하나님께서는 직접 인간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려고
친히 육신을 입으심.(요1:14, 29)
(3) 이 분이 바로 하나님의 독생자(요3:16) 예수 그리스도이심.(요일1:1-2)
(4) 그분은 우리와 같이 육신을 입으셔서(요1:14; 요이7) 시험을 당하셨지만
(막1:12-13; 히4:15a) 죄를 알지도 못하셨으며(고후5:21) 죄가 없으심.(히4:15b)
5. 십자가는 신약시대 당시 최종, 최악의 형벌이었음.
(성경에서도 그 이유를 살펴볼 수 있음)
(1) 폭동, 살인, 강도 등 국가를 혼란하게 한 범죄가 이 형벌을 받음.
(눅23:19; 39-43)
(2) 십자가는 그 당시 로마인들에게 저주, 멸시, 조롱의 대상.
6. 그런데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께서 죄도 없으신데 우리의 모든 죄때문에 십자가를 지시고
거기에 못박혀 죽으심.(사53:5, 12; 행2:23; 롬5:8; 고전15:3; 갈3:13)
(사도신경에 있는 대로 빌라도 때문이 아님.)
7.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담당하시고(사53:12)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정결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화해 헌물이 되사(요일2:2) 자신의 흠 없는
물과 피를 쏟으심.(요19:34; 엡1:7; 골1:14)
(1) 이전까지는 대제사장만이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에 1년에 한 번 들어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었음.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희생물로서 자신을
단 한 번 하나님께 드림.(히9:25-28)
(2) 예수님의 이 죽음으로 인해 성소의 휘장이 둘로 나뉨.(마27:51)
(3) 따라서 예수님께로 나아오는 자는 신분과 지위의 고하나
그 어떤 행위와 관계 없이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 계속 나아갈 수
있게 됨.(벧전2:9)
8. 또한 주님께서는 죄와 사망의 모든 권세를 친히 이기시고,
모든 잠든 자들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려고 부활하심.
(요11:25-26; 행2:24; 고전15:4)
(1) 주님은 성경 기록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심.(사53:10; 호6:2; 욘1:17; 고전15:4)
(2) 누군가가 시체를 옮긴 것이 절대 아님. 그 당시 이 사건에 대한
많은 증인들이 있었음.(고전15:5-8)
(3) 실제로 주님께서 부활하심은 앞으로 많은 잠든 자들(죽은 자들)의
부활의 첫 열매가 된 것임.(고전15:20-22)
9. 우리는 이 사실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음.
(요3:16; 롬10:9, 10)
(1) 영생은 그대에게 생의 단 한 번 주시는 선물임.(롬6:23)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다.
(2) 지금 받지 않고 물려 두면 언제 다시 이 기회가 올지 모름.
∴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잠27:1; 약4:14)
(3) 당신이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주 예수님과
그분께서 하신 일들(고전15:3-4)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요16:9)
(4) 교회 출석이나, 자신의 행위와는 상관 없이 이것을 지금
소유하길 바람.(갈2:16; 엡2:9)
(5) 지금 믿고 감사함으로 받는다면 바로 당신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고(요5:24)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다.(눅10:20)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9: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30 13:40:23 | 소범준
고린도후서 1장 12절과 함께 보세요.
샬롬
우리가 세상에서 생활할 때에 단순함과 하나님께 속한 진실함으로 하였고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였으며 또 너희를 향하여는 더욱더 그리하였노니 이것이 우리의 기쁨이요 또 우리의 양심이 증언하는 바라.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2284[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5:4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16 20:32:04 | 관리자
http://well.hani.co.kr/16324
한겨레신문에서 "내 종교만 절대적으로 옳다고 하는 건 우상숭배"라는 제목의 신문 기사를 냈습니다.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이것 때문에 갈등을 할까요? 정말 끝까지 주님만이 구원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7: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11 23:32:13 | 박주영
직장동료의 질문으로 생각해보게 됐지만, 이제는 제가 더 궁금하게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저의 직장에 선교사의 아들인 동료가 있습니다.
저에게 성경에 관한 여러가지 질문을 주고받는 중에 국제결혼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과연 국제결혼은 성경적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아직은 우리나라 정서와 거리가 멀어서인지 개인적으로는 다소 부정적인 마음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인들과의 결혼문제로 인해 나쁜 결과를 낳았기에 이런 마음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성경으로 찾아보려 했지만 답을 좀처럼 찾기 어려웠습니다.우리나라 정서로는 아직도 부정적인 시각이 절대적이지만,비그리스도인만 아니라면, 거칠 것이 없어보입니다.TV에서 국제결혼 이야기와 다문화 가정 이야기를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
직장동료의 질문으로 생각해보게 됐지만, 성경적 답변을 해주어야 한다는 부담이 남아있어 이렇게 질문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5:4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04 19:27:25 | 윤태근
이 글의 주제:- 창조· 진화 논쟁에 관심이 많은 크리스천이 알아 두면 재미있는 세상의 실태- 본인의 간단한 기독교 변증- 철도 얘기는 말미에 인체에 무해(?)한 극미량 수준만 있으므로 안심해도 된다.
세상에는 갖가지 종류의 상(prize)이 있다.그 중 세계구급인 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그토록 입상자를 배출하려고 애써도 결국 못 받고 있는 노벨 상(과학 분야)이 있고, 수학 분야에서 노벨 상보다 더 받기 어렵다는 필즈 상이 있다.그리고 전산학계에는 튜링 상이 있고, 사회· 정치 분야에는 막사이사이 상도 있으며 교육· 문화 분야에는 세종대왕 상도 있(었)다고 카더라.
이런 상들은 연구 실적을 기관에서 따로 평가하여 입상자가 결정되는 상이지만, 아예 contest, competition을 치러서 입상자를 결정하는 대회 성격이 짙은 상도 있다(고전 9:24). 각종 올림픽, 올림피아드가 그 예이며, 이런 곳은 상이 메달의 형태로 등급이 매겨져 있다.
그런데, 이런 세상의 많고 많은 상 중엔 영예(honor, pride)가 아닌 굴욕(humiliation)에 가까운 상도 있으니,다윈 상이라고 혹시 들어 보셨는가?이건 개그 내지 풍자 성격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수여되는 상인데...열성 유전자를 지닌 사람이 자신의 씨를 스스로 끊음으로써 인류의 발전/진화-_-에 공헌한 경우 수상할 수 있다.공식 홈페이지는 여기. http://www.darwinawards.com/
그래, 한 마디로 개소리이다. -_-;;;굉장한 바보짓을 해서 개죽음을 맞이하거나 최소한 생식불능이 된 사람이라면 이 상을 받을 수 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조건이 있다.
1. 수상자는 기막히고 놀라울 정도로 충분히 멍청한 짓을 하거나 어이없는 일을 당해야 한다.2. 수상자는 그로 인해 죽거나 고자가 돼야 한다.3. 그 행동은 의도했건 안 했건 자신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의지로 인해 야기된 것이어야 한다.4. 당연한 말이지만, 수상자는 정상적인 지적 능력을 지닌 사람이어야 한다. (기독교 식으로 말하자면 침례를 받을 만한)5. 행적에 신빙성이 있어야 한다. 공신력 있는 매체에 보도되었다거나, 증언이 충분히 믿을 만하다거나.
예를 들자면,- 공짜로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자판기를 기울이다 자판기에 깔려 죽은 사람. -_-;;; (1994년)- 독사에게 물렸는데, 병원에 안 가고 술집에서 술이나 퍼 마시면서 깡으로 “난 독사에게 물리고도 끄떡없어”라고 자랑을 하고는 곧 죽어 버린 어느 미국인 남성 (1997년)- 자기 집에다가 수심이 자기 키보다 얕게 수영장을 설치하고는 다이빙 후 목이 부러져 죽은 사람 (1998년)- 광산에서 수정을 캐고 있었는데 위에 달려 있던 수정이 떨어지면서 거기에 정통으로 찔려 죽은 멕시코의 광부.. (2001년)- 벌집을 옮기려고 온몸을 얼굴까지 보호막으로 둘러쌌는데, 작업 중에 그만 밀폐된 비닐봉지 안에서 질식사한 농부.. 숨구멍을 안 뚫었다. -_-;; (2002년)
이런 사람들이 받아 왔다. ㄲㄲㄲㄲㄲㄲㄲㄲ
이런 상이 다루는 사건들이든, 이런 상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이든 모두 단순히 엽기 해외 토픽 정도로 치부될 법도 한데이 다윈 상은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왜냐하면 작년(2010) 여름에 우리나라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첫 다윈 상 수상자가 배출되었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대전 지하철 서대전네거리 역에서 휠체어 탄 채로 추락사한 어느 장애인.. ㅠㅠㅠㅠㅠ
구체적인 스토리를 아는 분도 있겠지만...고인은 8월 25일, 지하철 타러 내려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는 길이었다.그런데 아주 간발의 차이로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엘리베이터는 한참 전에 먼저 탄 어느 60대 여인 혼자만을 싣고 매정하게 먼저 아래층으로 내려가 버렸다.내가 알기로 지하철의 엘리베이터는 한번 문이 열리고 나면 닫히지 않고 굉장히 오랫동안 열려 있으며, 주행 속도도 아주 느리다. 비장애인들이 남용하지 말라고 말이다. 그러니, 이 엘리베이터를 놓치면 또 몇 분이 그냥 날아가는지 모른다.
나라도 짜증 났겠다. 그래서 고인은 빡쳤는지,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휠체어로 쾅쾅 들이받았다. 그런데 2타 때는 약한 엘리베이터 문이 벌어졌고, 3타 때는 그가 그대로 밑으로 엘리베이터 문 아래로 추락해 버렸다.서대전네거리 역이 얼마나 깊은 역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역이 무슨 여의나루나 만덕 같은 역이 아닌 이상, 설마 사람이 추락사할 높이였겠나 싶다. 허나, 몸이 불편했던 장애인은 충격을 최소화하는 자세를 유지하지 못했는지, 아래의 엘리베이터 상부에 휠체어에 앉은 채로 떨어져서 그대로 사망. 떨어지면서 순간 무슨 생각을 했을까? -_-;;;
여인이 탄 엘리베이터가 아래층에 막 도착하려던 찰나, 그 장애인과 휠체어가 엘리베이터 카 위로 쾅 떨어졌으며, 충격을 받은 엘리베이터는 그대로 불이 꺼지고 고장이 났다. 결국 그 여인도 엘리베이터 안에 한동안 갇혔다. -_-;;;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모든 장면은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동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졌으며, 외국에까지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은 이 사람을 올해의 다윈 상 1등급 수상자로 뽑게 되었다.
듣자하니, 당시 엘리베이터에 구조적인 이상은 없었다고 한다. 무거운 휠체어로 그 속도로 저 정도로 작정하고 쾅쾅 들이받는 건 어차피 설계 기준을 초과하는 충격이기 때문에 엘리베이터 관리자의 관점에서는 면책 사유가 성립한다고. 그러니 고인의 죽음은 정말 빼도 박도 못하고 자업자득인 꼴이 됐다. 완전 캐굴욕. 그저 묵념뿐이다.
다윈 상의 취지 자체가 고인드립인 건 말할 것도 없고, 한국식 정서라면 망자에 대한 명예 훼손감일 텐데. 에휴...;;사실은 찰스 다윈조차도 그런 상의 이름에 자기 이름이 붙은 것으로 인해 통탄할지도 모르겠다. 다윈에 대한 고인드립 ㄲㄲㄲㄲㄲ하지만 다윈 상의 발상 자체가 진화론적이니 이 역시 자업자득이다.참고로, 우리나라는 한때(일제 강점기 때) 다윈의 기일을 기려서 과학의 날을 제정하기도 한 적이 있다. 왜 하필 다윈일까.;;
다윈 상 자체에는 뭔가 노골적인 종교적 이념이 없지만, 그래도 이건 창조· 진화 논쟁을 의식해서, 더 나아가 기독교를 좀 조롱하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졌다는 뉘앙스가 전혀 없다고 말하면 그 역시 거짓말일 것 같다.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FSM 날스괴;;)처럼 말이다. 전산학에서 말하는 유한 상태 기계가 아니다!FSM 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venganza.org/
FSM 하니까 여러 모로 라면교 교주가 떠오르던데.. 한국 버전은 라면이고 서양 버전은 스파게티이다. -_-;;라면교 교주는 끓는 물에 돌아가셨다가 3분 만에 부활하셨다거나, 극악한 사탄의 무리인 비빔면과 짜파게티 무리를 조심하고 적그리스도인 뿌셔뿌셔에게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는 둥 그냥 웃고 넘길 수 있는 패러디 수준인 반면..FSM에는 좀 더 수위가 높은 비수가 꽂혀 있다.
FSM 신도들이 웬만하면 하지 말았으면 하는 짓1. 웬만하면 나를 믿는다고 남들보다 성스러운 척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남이 나를 믿지 않는다고 마음 상하지 않으며, 어차피 안 믿는 자들에게 하려는 말들이 아니므로 말 돌리지 마라.2. 웬만하면 내 존재를 남들을 괴롭히는 핑계로 사용하지 말았으면 좋겠다.(...)6. 웬만하면 내 신전을 짓는데 수억금을 낭비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더 좋은 데 쓸 데가 많다.7. 웬만하면 내가 임하여 영지를 내린다고 떠들고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웃을 사랑하랬다. 좀 알아 먹어라.뭐 이런 것들이 있다.
흔히 “종교는 나약한 사람들이나 의지하는 수단이지. 난 차라리 내 주먹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그거보다 조금 온화(?)한 사람이 한다는 말은 뻔하다. “뭐, 심신 수양을 위해서 종교 하나 갖는 거 나쁘지는 않지. 하지만 너무 빠지지는 말고, 특히 네 종교만 옳다는 독단에 빠지지는 마라”
국내외의 유~명한 개독안티 석학들은 종교가 지금까지 저질러 온 온갖 폐해들, 종교 때문에 벌어진 각종 참극은 둘째치고라도 그게 사람의 이성을 얼마나 마비시키고 우민화해 왔는지를 지적한다.
그걸 직설적으로 표현 안 하고 교묘하게 sarcasm을 섞어 풍자하다 보니 FSM 같은 것도 만들어진 것이리라.애초에, FSM교는 “어이쿠! 창조론과 지적 설계를 가르칠 정도로 학교 교육이 막장으로 치닫는다면, 아예 날으는 스파게티 괴물님을 가르쳐도 되겠네요 ㅋㅋㅋㅋㅋ” 이런 비꼼의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난 그런 것에는 별로 대응할 필요를 못 느껴서 대응 안 한다.걔네들의 말 중에서 한 20~30% 정도는 특정 문맥에서 '몇몇 가정이 성립한다는 전제 하에서' 맞는 말도 물론 있다.마치 성경에서 “어리석은 자가 '마음 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라는 문장 자체는 참인 것과 같은 맥락에서 말이다.
필요할 때 신을 찾으려 애쓴 것도 인간이고 그 신이 필요없다고 신 없이 살자고 부르짖는 것도 인간이다. 그런데 과연 신 없이 인간이 잘 살면 얼마나 훌륭하게 잘 살 수 있을까?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과연 당신의 혼을 사랑하고 걱정해서 그렇게 말하는 걸까?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에게 진짜 중요하고 필요한 가치는 눈으로, 시스템으로 측정할 수 없으며 돈과 권력과 과학 기술로 얻을 수 없다.그걸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의 입시 위주 교육 제도 문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고, 아무리 사회 개혁을 외쳐도 사회 구조는 여기서 저기로 쳇바퀴만 돌 뿐 바뀌지 않는 것이다. 잘 생각해 봐라.아무리 돈을 처발라서 스펙 완벽한 배우자와 결혼해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상류층들이 이혼을 엄청 많이 한다. 이래도 아직 이해가 안 되겠는가?
뭐 이런 예가 부지기수이다. 인간이 우주에 갔다 오고 핵무기를 발명하고 지구촌을 인터넷으로 연결했다 한들, 과연 저 구도가 본질적으로 바뀔 수가 있을까?이건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만, 세상에 사람들의 빈부 격차가 이토록 심하고 환경과 여건 차이가 난다고 해도 하나님이 공평하다고 하는 이유가 이런 곳에 있는 것 같다. 인간에게 진짜로 공평해야 하는 건 여전히 어느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저렇게 영적으로 불만족스럽고 부족한 것이 존재하는 한, 무신론자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절대자를 찾는 사람(굳이 기독교가 아니어도)은 없어질 수 없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무신론자 중에 미신에 빠진 유신론자들이 너무 불쌍한 나머지 그들을 위해 대신 죽을 정도의 사랑을 그들에게 베푸는 사람이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말이다.세상에 저런 데에 왜 매달리는지 내 머리로 진짜 이해가 안 되는 시한부 종말론자, 도박 중독자, 이단들도 세상에 절대로 안 없어지고 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건전한 게 당신의 논리에 설득되어 없어질 거라고? 꿈 깨라.
차라리 나의 종교가 '철도'라고 말한다면 그건 말이 될 것이다.
난 새마을호를 타고서 가히 황홀경을 경험했다. 철도를 통해 교양을 높이고 정서를 순화했으며 긍정적인 사고를 키웠다. 철도는 내 삶에 윤활유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나는 철도님을 안 믿는 사람은 지옥 간다고 말하지 않으며, 버스를 다 배척해야 한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믿거나 말거나, 철도에 너무 심취해서 빠져 지내지도 않...는다...? 어? -_-;;;
이 정도면 세상 관점에서는 정말 완벽에 가까운 종교 생활이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복음이 어찌 철도와 비교가 되겠냐 말이다.
끝으로, “도대체 기독교는 왜 이리도 교파가 많고 이단들도 많습니까?”란 고전적인 질문에 답하며 글을 맺겠다.“윈도우즈에만 온통 악성 코드나 보안 이슈가 들끓고 있고 맥OS나 리눅스는 바이러스가 거의 없는 것과 비슷한--같지는 않지만-- 이유 때문입니다. 설마 그게 OS의 기술적 우열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죠?”
.
.
.
.
.
해설:
흔히 마이크로소프트를 필요 이상으로 모함하는 진영이나, 컴퓨터에 대해서 뭘 모르는 사람은 윈도우즈가 불완전하고 버그투성이여서 그렇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윈도우즈에만 보안 문제가 넘쳐나는 이유는 단 하나, 전세계 개인용 PC의 90%를 넘게 점유할 정도로 사용자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리눅스 내지 맥OS는 컴퓨터 매니아· 전문가들이나 주로 쓰는 반면, 윈도우즈 사용자 중에는 보안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 컴맹도 엄청 많다.
당신이 해커라면 어느 운영체제를 공략하겠는지 답은 뻔하지 않은가. 그쪽 세계에서도, 윈도우즈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것과 여타 OS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것은 기술적으로 똑같은 난이도라고 하더라도 거래되는 가격이 서로 차원이 다르다.
맥이나 리눅스가 현 상태 그대로 윈도우즈만치 사용자가 많고 그 정도로 해커들의 집요한 공격 표적이 되었다면, 당연히 윈도우즈 이상으로 털린다. 과거에 PC 환경이 열악하고 윈도우즈가 호환성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무방비이던 시절에는 많이 취약한 게 사실이었지만, 최소한 비스타부터는 그것도 다 옛말이며 기술적인 보안 수준은 세 OS가 모두 호각이다.
그런 것처럼, 유달리 기독교계에만 입구가 유난히 지저분해 보이고 온갖 이단 사이비 문제가 창궐하고 루머가 많은 이유는, 역설적으로 조화가 아닌 진짜 꽃 주변에만 진딧물들이 들끓는 이유와 동일한 맥락에서 볼 수 있다. 이건 90% 정도가 아니라 100% 유일하고 참된 길이니까..;; 아전인수격 해석 같아 보여도 본인은 이게 논리적으로도 설득력 있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철도계에도 이단, 사이비 문제 같은 건 없다. -_-;;[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5:4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6-01 12:21:12 | 김용묵
요즘 페이스 북을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이라 흥미롭기도 하고 같은 관심사를 같고 있는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됨니다.
그러다 유소영씨라는 미국 Albany, California에서 거주하는 분의 글이 공감이가 한번 올려 봄니다.
사단의 전략 회의
역사 속에서의 사단의 전략
“친애하는 마귀 여러분, 우리는 지난 수천 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하나님과 커다란 전쟁을 치러 왔습니다. 우리는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는데 성공하였고, 가인을 통하여 아벨을 죽임으로써 첫 번째 순교자를 만들어 내는 데에도 성공하였습니다. 구약 시대에 우리는 유대 교인들의 신앙을 하나의 형식과 의식으로 변질시키기 위하여 무던히 애를 썼는데, 그 결과 유대 교회의 신앙은 바짝 메마른 율법주의로 전락되어 버림으로써, 하나님의 참 사랑과 진리를 가리우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야가 이 땅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한 후, 열 두 제자들의 활약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교회의 참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자 잠시 우리가 구석에 몰리는 듯 했지만, 우리는 거기에 굴하지 않는 열심을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로마 제국의 사자 굴과 원형 극장에서 한 사람을 순교시켰을 때에 열 사람이 그리스도 교회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급히 우리의 전략을 수정하였습니다. 우리는 즉시로 핍박을 중단하는 대신, 교회 안에 돈과 세속을 넣어 주었고,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하였습니다. 놀랍게도 그 작전은 대성공이었습니다. 교회가 재물과 탐욕에 빠져 있는 동안, 우리는 우리의 인간 대리자들을 통하여 교회 안의 진리를 제거하고 오류를 퍼트리는 데에도 크게 성공하였습니다. 그 때 우리가 기독교회 안에 슬며시 넣은 가짜 복음과 거짓 교리들은 지금까지 남아서 현대 기독교회에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건대, 중세기는 정말 우리 마귀들의 전성 시대였습니다. 일천여 년의 긴 종교암흑시대가 끝나갈 무렵 종교 개혁운동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개혁자들의 설교에 귀를 기울이면서 진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성경을 읽으려고 하였고, 하나님의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를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는 중세기 동안에 교회 안에 침투시켰던 거짓 복음과 가짜 교리들의 실체가 혹시라도 드러날까 봐 얼마나 마음을 조였는지 모릅니다. 16세기에 일어난 마틴 루터의 개혁 운동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위기였습니다. 그러나 개혁자들이 하나씩 둘씩 죽어가자, 다행스럽게도 그들의 후예들은 개혁자의 정신을 잃어버렸고 뜨겁게 불타올랐던 개혁 운동의 불길은 꺼져갔습니다. 우리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다시 반격을 가했습니다. 우리는 그들로 하여금 성경의 진리를 사랑하는 대신에 자신이 속한 교파를 사랑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우리가 의도한 바대로 교단 제일주의에 빠진 개혁자의 후예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탐구하는 대신 교단과 교단 사이에 높은 벽을 세우고 서로 자신의 교세를 크게 확장시키는 일에 골몰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기도로서 성경의 진리를 연구하여 중세기에 무너진 진리를 회복시키는 일에 매진하는 대신에 개혁자들의 실수와 미처 깨닫지 못한 오류들의 구덩이에 앉아서 교파와 교회의 성장을 즐겼습니다.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과학과 공업이 크게 발전되면서, 교통이 발전되면서 한동안 복음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듯 보여서 우리가 긴장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은 그리스도인들을 물질만능주의의 파도에 휩쓸려 가도록 만들었습니다. 근대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유사 이래로 가장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고, 그와 함께 그리스도 교회도 부와 힘을 상징하는 거대 교단 속에서 풍요로움을 즐겼습니다.
마지막 시대의 사단의 전략
사랑하는 마귀 형제 여러분들이시여, 이제 우리는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시대에 돌입하였습니다. 이제부터의 전쟁의 승패야말로 우리 모두의 운명을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어떻게 하면 이 마지막 전쟁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더 이상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드는 것을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이미 세속적 정신과 오류로 인하여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기도를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기도는 세속에 깊이 몰입되어 있는 심령과 진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로 말미암아 그 방향과 목적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지금 허공에 던져지는 그들의 기도는 단지 물질과 복에 매달린 어리석은 요구로 채워져 있습니다. 우리는 목사들의 설교를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설교는 지금 온갖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치와 사회 문제로 채워져 있고, 의와 진리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성경의 복음 그대로를 정확하게 강론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목사들은 마지막 시대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에 대해서 무관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요한계시록이나 다니엘서와 같은 중요한 예언서를 강론할 것에 대해서는 아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류와 무지로 혼탁해진 그들의 설교가 아무리 크게 외쳐진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사람들의 생애와 마음을 하늘로 이끌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압니다. 내가 이 마지막 시대에 여러분께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으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관건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들의 시간을 빼앗을 수만 있다면, 비록 그들이 진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기도를 하고, 교회에 매 주일마다 출석한다고 할지라도 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들이 구원받았다고 스스로 믿도록 해놓고, 그들의 시간을 우리가 장악하기만 하면 그들의 마음과 생애는 불신자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그들을 사소한 일로 바쁘게 만들면 됩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 버는 일로 바쁘게 만드십시오. 명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좇는 일에 모든 시간을 소비하도록 유도하십시오. 사람들의 지출을 가능한 한 늘리게 만들고, 그 빚을 갚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일하게 만드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가정에 호기심을 일으킬만한 물건이나 제품을 광고하는 전단물을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들의 여신 한도를 크게 올려 주십시오. 행복은 물질에서 온다는 허상을 믿도록 가르치고, 아내들의 사치심을 부추겨서 남편들로 하여금 하루에 적어도 10시간 이상 일하도록 만들고 일주일에 7일을 일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도록 만드십시오. 필요하다면 한 사람이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갖도록 유도하고, 가정을 지켜야 되는 어머니도 적당한 이유를 만들어서 직업 전선으로 내몰아 가십시오. 가족의 풍요로운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직 계속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길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도록 설득하십시오. 일단 여인들로 하여금 밖에 나가 일한 후에 파김치가 되어 저녁에 가정으로 돌아오게 만들면, 그들은 가정에서 남편과 아이들을 위하여 정성 어린 식사와 환한 미소를 제공할 여력이 없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입에서는 짜증과 신경질과 투정이 자주 새어 나오게 될 것이며, 만사가 귀찮게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그 결과 가정에는 조그만 일로도 다툼과 투쟁의 먹구름이 드리우게 되고, 결국에는 이혼이라는 파국으로 끌려가는 케이스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돈과 이기심을 채우는 일로 인하여 극도로 지쳐있습니다. 하루 종일 과로한 일을 한 후에 그들이 귀가하는 저녁 시간에는 자극적인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뉴스와 드라마를 보도록 환경을 조성하여 그들의 양심에 속삭이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만한 여유를 도무지 가질 수 없도록 몰아가십시오. 모든 가정과 상점과 직장마다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무감각하게 만드는 음악을 무차별하게 퍼부으십시오. 어디를 가든지 신문과 잡지와 라디오와 텔레비전과 인터넷 앞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도록 현대 사회를 만드십시오. 대형 광고판과 연예 뉴스와 비디오와 영화를 통하여 불결하고 거룩하지 못한 그림과 말들이 계속해서 튀어 나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선정적 그림과 영화를 다량으로 공중에 살포하고, 결혼에 대한 가치를 혼돈케 하여 청년들의 도덕과 윤리와 신앙을 완전하게 무너뜨려야 합니다. 각종 토크 쇼에 나오는 말 잘하는 사회자와 출연자들을 통하여 이 사회의 가치관과 풍조를 부도덕과 불법으로 망가뜨리십시오. 그리하면 남자가 남자와 연애하고,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는 동성 연애에 대해서도 너그럽게 인정하는 것이 지성인이라는 엉뚱한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선은 실현 불가능한 특별한 것이고, 악은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생활의 일면인 것으로 부각시키십시오. 일주일 내내 사람들의 마음을 항상 바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우리의 전략입니다. 사람들이 헛된 것에 소모하는 시간이 많을 수록 그들이 하나님께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그만큼 줄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가정마다 컴퓨터를 살 수 밖에 없도록 유도하고, 각 컴퓨터마다 초고속 통신망을 연결시키십시오. 날마다 그들에게 흥미로운 광고 이 메일을 무수히 보내고, 각종 정보와 스팸 메일을 다량으로 퍼부어 그들의 머리를 혼미하게 만드십시오. 또한 노인과 어린아이들을 막론하고 모두가 휴대폰을 갖고 다니는 풍조를 유행시켜서 마음과 정신이 조용한 가운데 거룩한 하늘의 분위기를 음미할 수 있는 여유를 전혀 주지 마십시오. 아이들도 각종 시험 공부와 스포츠와 음악 레슨과 시끄러운 음악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게 만들고, 어려서부터 이기적이고 경쟁에 승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상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려주어야 합니다. 어린 나이부터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에 보내게 하여 부모와 격리하여 살도록 유도하면, 그들이 나이가 들어 사춘기가 되어 부모와 말이 통하지 않는 아이들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어린 나이부터 성과 마약과 노름에 빠져들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에 대한 사단의 전략 만일 사람들이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으면, 우리는 그들이 다니는 교회를 이용해야 합니다. 교인들 사이에 불화와 경쟁이 멈추지 않도록 할 뿐 아니라, 각종 영성 훈련이나 제자 훈련을 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맺어지지 않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목사들과 교회의 지도자들로 하여금 교회를 수적으로 성장시키는 일에 골몰하게 만들면, 그들은 진리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린 채 교인들에게 숫자와 크기를 강조하는 가르침과 설교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의의 원칙들은 점점 더 내려가게 될 것이며, 교회는 교인들의 숫자를 늘리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들만 양산하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보다는 사람들을 더 많이 끌어들이는 예배 방식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모으게 될 것이며, 성경의 진리보다는 눈에 보이는 기적과 은사에 매달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원하는 기적들을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보내줌으로써 그들의 영혼을 훔칠 수 있는데, 그것으로 그들은 우리의 완전한 대리인들이 될 것입니다. 만일 교회를 크게 성장시키는 일과 교회 안에 각종 기적과 은사를 넣어주는 일에 성공하기만 한다면, 교회는 우리의 가장 효과적인 서포터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한 교회는 결국에 가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무당이 귀신을 모시는 것을 분간하지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될 것입니다. 교인들로 하여금 정치적 문제와 사회적 이슈에 집착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목사로 하여금 특정 정치인에 대하여 지지하는 설교를 하도록 만드는 것도 매우 효과적으로 교인들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그분의 진리에 대하여 무관심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교인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과 사회적 이슈를 주장하기 위하여 거리로 나서게 될 것이며, 급기야는 데모와 무력 투쟁도 불사하게 될 것입니다. 친애하는 마귀 형제들이시여, 우리는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는 일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력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들의 시간을 빼앗아 낼 수만 있다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만나지 못한 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지 못한 채 세상과 교회 안을 방황하다가 그들의 삶을 마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내가 여러 마귀 형제들에게 꼭 드리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 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
온 세상 사람들은 지금 사단이 운전하는 급행 열차에 타고 있다. 열차의 종착역이 어딘지도 모르면서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지 라는 막연한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들로 그 열차는 가득 차 있다. 그 급행 열차는 너무나 빨리 달리고 있기 때문에 열차에서 뛰어 내리고 싶어도 온 몸을 던지는 위험을 각오하고 뛰어 내리지 않는 한 내릴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은 채 급행 열차에 몸을 맡긴 채 무작정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는 결정을 하기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러나 아무런 결정이나 선택을 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결정이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이런 저런 행로에서 기회들을 주실 때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 그것이 우리의 선택이 되어서 인생은 사단이 인도하는 급행 열차를 타고 빠르게 지나가 버리고 만다. 그리고는 인생 최후의 날에 마지막 호흡을 하면서 후회의 한숨을 내쉬고 눈을 감게 된다. 이렇게 끝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지혜는 무엇인가? 그것은 단순한 삶을 살라는 것이다. 단순한 마음과 단순한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단순한 환경이 필요하다. 조용하고 소박한 환경 속에서 하루를 단순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마음과 영혼을 치유하는 치료제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우리를 만나서 대화하기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마다 그분과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와 시간이 허락되는 환경을 찾아야 한다. 그분의 진리와 의와 사랑과 은혜에 대해서 연구하고 명상할 수 있는 환경과 시간 속에서 우리의 삶이 이루어져야 한다. 진리는 항상 단순한 것에 있다. 복잡한 도시 속에서 사단이 던진 그물에 잡힌 꽁치처럼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인가? 인생은 짧다.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짧은 시간 속에서 과연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 경건하고 단순한 삶을 위해서는 뼈를 깎아내는 듯한 결정과 선택이 이루어져야 한다. 단순한 삶을 위해서는 단순한 가정 경제가 필수이다. 빚과 지출을 줄여야 한다. 어떤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들의 의복과 차와 집이 지금보다 더 소박해져야만 단순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가능해질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 마음의 탐욕과 욕심을 버려야만 단순한 삶이 실현될 수 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9:4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5-31 10:29:09 | 허광무
※ 수요일에 올린 저의 거리 설교 원고문에 수정을 가미한 제 2판입니다.
다시 실수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혹시라도 보시면 제게 연락해 주시면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참여를 간절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이 글이 형제 자매 여러분들의 적극인 참여로 완성되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내키지 않으시더라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샬롬.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초등(국민)학교 음악 시간에 불러봤음직한 우리 민요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네 어르신들이나 부모님의 입을 통해서 들어보셨으리라 싶습니다.
참으로 한 많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대변하는 민요는 이 <아리랑>을 떼어놓고 생각하면
서러울 정도로 우리네 가슴에 쾅 박히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려고 하는 한 명 한 명의 죄인들을 바라보시고
끊임없이 참고 말리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품을 끝까지 떠나려 하는 죄인인 인간의 경우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창1:1) 그 위의 모든 만물들을 만드신(창2: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도 다 세시고(마10:30) 우리 몸 속에 있는 것까지도 다 아시고(시139:15)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피하려 해도 결코 피할 수 없는(시139:7-10) 분이십니다.
그런데도 인간이 하나님을 전혀 의식할 수 없게 하고, 그래서 마침내는
그분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게 하는 것이 사람들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사59:1-2)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사59:1-2, 킹제임스 흠정역)
이것이 바로 원죄(sin)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만 보시면 피상적인 느낌이 드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무슨 이유로 원죄가 그렇게 무서운 것이며,
무슨 이유로 그토록 제가 여러분들께 이를 애타게 호소해야만 하는 것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원죄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죽은 사람입니다.(엡2:1)
우리는 거의 모두 어떤 사람이 겉보기에 몸이 건강해 보일 때에 '그 사람은 건강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몸이 건강하다고 해서, 겉보기에 그렇게 보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정말 전반적으로 건강할까요?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강도 있습니다.(고후5:7)
어떤 사람은 몸은 건강한데 혼, 즉 정신과 마음이 약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몸은 약하지만 혼에 속하는 정신과 마음이 강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강을 판별할 수 있는 매우 일반적인 도구입니다.
그러면 다시 원론적인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또한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2:1)
물론 이 말씀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핵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에서는 어딜 가나 원죄가 있는 사람을 '죄들 가운데서 죽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눈에 보이지 않게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것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본래적으로 하나님과 관련한 모든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영적인 세계에는 관심이 없다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입니다.(고전2:14)
그와 동시에 여러분은 하나님 눈 밖에 나 있었던 것이고(엡2:11-12),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원한 정죄를 받을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것입니다!(요3:18)
읽는 자(듣는 자)는 깨달으시길 바랍니다!!(마24:15b)
둘째, 여러분은 다른 죄들이 아니라, 선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착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바로 이 '원죄' 때문에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요3:18, 36; 계20:15)
여러분은 적어도 한 번 쯤은 '에이.. 나는 남들에 비하면 얼마나 착한데~',
'저런 나쁜놈! 저런 놈은 불살라 버려야돼! 에잇!',
'아무쪼록 선행을 많이 해야 죽어서도 평안해.. 그래야 하늘에 올라갈 수 있을테니깐 말야.'
라고 생각하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예전에 여러분과 같았을 땐 그랬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우리의 생각하는 바와는 다르게 생각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사55:8-9)
그리고 말씀을 알게 되면서 예수님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이 '원죄' 때문에 - 다른 죄들을 용서하시지 않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 십자가에서 피흘려 돌아가시게 된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점이 중요합니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을 신뢰하며 육체를 자기 무기로 삼고 마음이 주에게서 떠난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렘17:5)
그러나 우리는 다 부정한 물건 같아서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누더기 같으며(사64:6a)
그렇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자기 힘으로 노력해서 자기 자신을, 심지어는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없는
이유가 이 두 구절에 있습니다!
인간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그래서 모든 악의 근원인 '원죄'가 여러분들 속에 여전히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본래적으로 여러분들을 포함한 모든 인간들은 절대자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롬3:23)
즉, 여러분의 힘으로는 그토록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엡2:8)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롬3:23) 모든 사람들은 지옥 불의 정죄를
영원히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계20:10, 15)
그것도 지옥불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불이라는 사실입니다!(막9:44,46,48 - 흠정역만 44,46절이 있음)
지옥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없는 줄 아십니까?
천국이 있다는 것은 믿으시면서 지옥이 실제로 있다는 사실은 거부하시렵니까?
지옥은 실존합니다! 성경에 무려 54번이나 나온 장소입니다!
(분변이 있는 분들은 나중에 찾아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 오직 흠정역 성경으로만)
읽는 자(듣는 자)는 깨달으시길 바랍니다!!(마24:15b)
셋째, 마지막 때가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롬13:11-12; 벧전4:7; 벧후3:10a)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원인 모르게 우리들의 평안을 가로채는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통해 여러분도 비록 배우시지는 않았어도 말세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롬1:19b)
이제 제가 여러분께 왜 그렇게 긴박하게 '수선을 떠(?)'는지 그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딤후4:2)
마지막 때가 다가오면 '때는 늦으리~~'입니다.
오직 성경은 지금 이 때, 여러분이 이 땅위에 살아계실 때에만
영존하는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모든 거듭난 성도 - 그리스도인 - 들이 마지막 때에 채여 올라가면(휴거: 살전4:16-17)
그 때에는 정말로 온 땅에 악이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살후2:7-8)
예수님께서도 직접 이제껏 없었고, 그 후에도 없을 대 환란이 그 때 있을 것이라고
한번에 강력히 선포하셨습니다!(마24:21)
게다가 대환란기에는 인류의 3분의 2 이상이 악한 통치자에게 죽는다고 합니다.(슥13:8b)
정말 이 시대에 일어나는 구원을 그 때 받으시렵니까?
그렇다면 그 때에는 짐승의 표 '666'을 받으시면 절대 안됩니다!!(계19:20; 20:4)
이래도 그 때 가서 구원 받으시렵니까?
때 늦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 어서 하나님께 돌아오시길 바랍니다!(전12:1)
하나님은 바로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딤전2:4; 벧후3:9)
읽는 자(듣는 자)는 깨달으시길 바랍니다!!(마24:15b)
지금,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그 일로 인해 하나님을 멀리 피하려 했고,
그래서 마침내는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된 아담과 하와처럼(창3:6-8, 23, 24) 하나님을 멀리 떠나보려 하시는 여러분,
저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결코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안타까움으로 펜을 잡았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여러분처럼 나의 죄가 넘쳤으므로 하나님을 멀리 떠나려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분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엡2:8)
구원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지금 주님의 간절함으로 여러분께 호소하고 있습니다.(잠8:1)
저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나서 여러분의 기분이 어떻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글을 읽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지 마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하나님 앞에 결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이 글, 이 은혜의 복음을 읽고 듣게 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약4:14)
그리고, 죽으면 끝이 아닙니다. 심판이 저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히9:27)
이것은 여태껏 변하지 않았고, 이후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사40:8; 마24:35) 하나님의 말씀이 보증하는
우리 눈 앞에 있는 절대 불변적인 진실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토록 고치기 어렵다는 암도 고쳐볼려고 무슨 일이든 하려 하는데,
이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영혼의 문제는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육신에 걸리는 암조차도 쉽게 낫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안고 사는 평생의 모든 문제들의 근본인 영혼의 문제는 아무도 고쳐줄 수 없습니다.
영혼의 문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고쳐줄 분이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습니다.(요14:6; 행4:12)
저는 이제 여러분께 강력히 선언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목숨값을 우리의 모든 죄의 대가로 지불하시고
고귀한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골1:14(흠정역))
이제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자신의 구원자로 시인하시면 됩니다.(롬10:9-10)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만,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자신이 직접 예수님의 사역이 자신을 위한 것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또 그분을 직접 자신의 구원자라고 시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이렇게 받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9-10)
오직 용기 있는 자만이 이 구원이란 선물을 과감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멀어졌던 관계를 다시 회복하셨습니다!
어서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나시기 전에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딤전2:4)
오늘 저와 같이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다!
오늘 저와 함께 영원히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길 원합니다!(눅10:20b)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9:4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5-27 18:36:03 | 소범준
심순덕
엄마...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 해도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배부르다, 생각 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덕없는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외할머니 보고 싶다!외할머니 보고 싶다!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한밤중에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 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아!......엄마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9:4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5-26 11:10:27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