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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약 500년 전에 칼빈에 의해 만들어진 칼빈주의 사상들은 세계 곳곳의 많은 교회에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이것은 구약 시대 이스라엘의 신정정치를 신약시대에 구현하기 위해 고안된 신학 체계입니다.  칼빈주의의 해악 중 가장 큰 성경을 성경으로 풀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부분에 가면 영해를 할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 시스템은 말세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 말씀의 위로를 주지 못합니다. 이스라엘을 다시 저 중동 땅에 데려오신 하나님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하나님입니다. 바로 그분이 환난 전에 우리를 하늘로 채어 올리십니다. 그리고 이 땅에 천년왕국을 세우십니다. 그런데 칼빈주의는 이런 것을 반대합니다.   칼빈주의는 어거스틴에게서 나옵니다. 어거스틴은 연옥을 창시한 사람입니다. 천주교의 모든 교리 체계를 확립한 사람입니다. 이런 뿌리에서 나왔기에 칼빈주의는 비성경적입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것을 바로 알고 성경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2010-06-04 12:40:22 | 관리자
아이언사이드 목사님이 회개에 대해 정리한 책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2010-06-03 15:02:05 | 관리자
안녕 하세요! 올 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흠정역 성경을 읽다가 궁금 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예레미아와 에스겔 등 에서 느부갓네살왕이 어떤 때는 느부갓레살 또 다음장에는 느부갓네살 또 다음장은 느부갓레살 등으로 나옵니다 제가 그 전 부터 몇번에 걸쳐 질문을 할까 말까 하다가 몇번 읽는 중에 1년 이상 지나고야 다사 또 이게 자꾸 맘에 걸려 질문을 해 봅니다  혹시라도 잘 못 되었으면 우리가 바른 성경을 보는 사람들로서 바르지 않은 성경을 보는 사람들에게 공격 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항상 바른 성경을 보급해 주심으로 하늘 본향을 향해 믿음의 경주 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의에 많은 분들에게 바른 성경을 자꾸 알려 주고 기성 교회에서 믿음 생활 하는 분들에게 설득시켜 바른 진리의 말씀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헛된 신앙 생활을 하지 않게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전도자의 사명을 잘 감당 하기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 기성교회에서 오랜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대적 하는 사람들 이단 종파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지 못해 답변도 제대로 못 하고 바르게 믿고 잘 살라고 하지도 못 한 사람 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바른 성경을 통해  바른 말씀의 스승인 바른 목사님을 만나 성경을 배우고 깨달아 이제는 그 누구도 대적 하지 못 하고 몇 번이고 왔다가  포섭 하려다가 오히려 저들이 설득을 당하니까 이젠 찾아 오지도 않습니다  어디가든 예수님 자랑하는것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목사님께 말씀듣고 은혜받은것이 배운것이 기쁘고 자꾸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고 행복 합니다 바른 성경이 사람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듭니다 여기 모인 우리 한 가족 여러분 모두가 좁은길 가는 분들이시오니 힘내시고 서로 격려하며 믿음의길 좁은길 말씀의 법대로 경주를 잘 합시다  화이팅![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4:1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6-02 23:43:42 | 황인호
주찬양 선교단은 제가 고등학교 시절에 정말 뼛속까지 심취했던 앨범입니다. 저의 음악 세계를 휘어잡으면서 동시에 저의 신앙을 세우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철도 덕후가 되기 전까지 제 음반 차트 1순위였고, 수 년간 수백, 수천 번 들었습니다.   세상에 성경을 배경으로 이런 노래와 연주를 만들어 내다니.. 1990년대에 한국 교회의 영적 실상은 어땠을까? 그때 이 앨범 제작과 녹음에 참여한 사람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기독교 음악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그 분조차 매우 안 좋은 흑역사를 남기고 간증 상실과 활동 중단으로 치달은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시절 주찬양, 최덕신의 추억이 있는 분이라면내가 얼마나 주찬양 앨범을 심도 있게 소화하고 가사, 멜로디, 심지어 credits, 음악, 신학 배경 등 모든 분야를 철저히 마스터했는지 아래 퀴즈를 풀어 보세요.   1. 다음 중 최덕신이 번역한 찬양을 둘 고르면?(1) 능력의 이름 예수(2) 왕이신 하나님 높임을 받으소서(3) 온유와 위엄(4) 살아 계신 주(5) 예수 사랑해요   2. 다음 주찬양 6집의 트랙 중, 후대 앨범(7~11집)에서 한 번도 재등장하지 않은 곡은 무엇인가?(1) 누가 아는가(2) 너는 내 것이라(3) 열어 주소서(4) 내 안에 있는 그 이름(5) 누구 때문에   3. 다음은 역대 주찬양 앨범에 솔로 또는 듀엣으로 등장한 적이 있는 가수들이다. 앨범에 먼저 등장한 순서대로 나열하시오.(1) 방승신 (2) 최유신 (3) 손혜원 (4) 강명식 (5) 김은희   4. 다음 중 최덕신이 작곡하지 않은 곡을 둘 고르면?(1) 7집 나를 받으옵소서(2) 8집 사랑하세(3) 9집 일어나라(4) 11집 광야를 지날 때(5) 11집 기뻐하라   5. 다음 트랙들을 러닝 타임이 긴 순서대로 나열하시오.(1) 11집 광야를 지날 때(2) 7집 예수 이름 높이세(3) 8집 천지창조/주찬양(4) 1집 우리의 어두운 눈이 그를(5) 7집 Finale   6. 다음 중 주찬양 10주년 모음집(1991)에 수록되어 있지 않은 곡은?(1) 3집 오 기쁘도다(2) 4집 내 증인 되리라(3) 5집 주를 찬양(4) 6집 아름다운 그 이름(5) 7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7. 다음 중 최덕신의 솔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곡은?(1) 1집 너의 쓴 잔을(2) 11집 선포해(3) 9집 거룩 거룩 거룩(4) 6집 나는 당신께(5) 10집 이스라엘 내 백성   8. 다음 중 11집 <전신갑주를 취하라>의 뮤지컬 <Spot News>에서 다뤄지지 않은 주제를 둘 고르면?(1) 늘어 가는 낙태와 이혼(2) 성경 변개(3) 뉴에이지, 오컬트(신비주의)(4) 인본주의, 진화론(5) 에큐메니컬 종교 통합   9. 다음 중 4박자 계열인 곡을 둘 고르면?(1) 5집 그가 이루시네(2) 8집 용서하기 원해요(3) 11집 죽임 당하신 어린양(4) 9집 주님을 따르리(5) 6집 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리라   10. 다음 주찬양 앨범 중 fade out (음악은 그치지 않고 반복되는데 점차 음량이 작아지면서 소멸)으로 끝나는 곡이 존재하는 것을 둘 고르면?(1) 1집 <그 이름>(2) 6집 <내 안에 있는 그 이름>(3) 7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4) 8집 <Hosanna! 이 땅을 고치소서>(5) 11집 <전신갑주를 취하라>   11. 다음 중 음반에서 무반주 아카펠라로 끝나지 않는 곡은?(1) 9집 거룩 거룩 거룩(2) 5집 내 주는 강한 성이요(3) 7집 보혈 찬송 Medley(4) 8집 사랑하세(5) 10집 이제 그 자리서   12. 다음 주찬양 앨범 중 단조로 된 곡이 전혀 없는 것은?(1) 4집 <증인들의 고백>(2) 7집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3) 8집 <Hosanna! 이 땅을 고치소서>(4) 9집 <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자여>(5) 10집 <회복>   13. 다음 중 노래 가사 부분이 조의 으뜸음(장조는 계이름 도, 단조는 계이름 라)으로 정확하게 끝나는 곡은?(1) 7집 예수 이름 높이세(2) 5집 나의 하나님(3) 10집 왕이 없었더니/예수 우리 왕이여(4) 11집 난 그분을 보았소(5) 1집 내 영혼에 파도가 일 때   * 여기서 인용된 성경 구절은 흠정역으로, 개역성경을 기준으로 작사된 주찬양 앨범 가사와는 표현이 차이가 있을 수 있다.   14. 다음 중 역대 주찬양 앨범 가사의 근거로 전혀 등장한 적이 없는 성경 구절은?(1) 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겔 37:5)(2)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아침의 태에서 나오는 거룩함의 아름다움들 속에서 자원하리니 주께는 주의 젊음의 이슬이 있나이다. (시 110:3)(3)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사 59:1)(4)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었는데 이르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까? 하시더라.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사 6:8)(5) 청년들과 처녀들과 노인들과 아이들 곧 그들은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이름은 홀로 뛰어나시며 그분의 영광은 땅과 하늘보다 높도다. (시 148:12-13)   15. 다음 중 역대 주찬양 앨범 가사의 근거로 전혀 등장한 적이 없는 성경 구절은?(1)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서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2)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나타났는데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간구하여 이르되,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행 16:9)(3)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시 119:9)(4) 성문들을 지나가고 지나가라. 너희는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큰길을 쌓아 올리고 쌓아 올리라. 돌들을 모아 치우고 백성을 위하여 군기를 세우라. (사 62:10)(5)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마 23:1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3: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6-02 00:14:36 | 김용묵
요즘 많은 교회들이 은사주의 금가루 쓰러트림 방언 병고침... 거기다 영서까지 또 영서를 해석하는 사람도 있고...성경에서 찾아보기 어렵고 또 성경적이지도 않게 생각되는 현상을 너무나 중요하게 여기고 이것들을 경험해야 뭔가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성도들을 이끌어 가는 것 같아 많은 회의를 느끼고 거기에 따라갈 수 없는 내 자신을 보고 많이 괴로웠습니다.우연히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는데 바른성경을 보았다면 확실한 것을 <신령한 은사>라고 번역한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좀 어렵게 설명한 감이 있어 추가로 흠정역성경을 추가시켜 보았습니다.여기 저기서 바른 성경관으로 주장을 펴고있는 많은 목회자를 볼 수 있는데 이런 분들의 주장은 크게 부각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한번 은사주의로 흐른 교회는 거기서 빠져나오기 힘든것 같습니다.어제도 어떤 형제들을 만나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은사주의에 대한 거부감을 이야기 하였더니 그걸 사모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간절히 사모해야 된다고... 그러면서 방언과 영서 이야기를 하는데... 도데체 영서는 뭔지... 뭐 이상한 것을 만드는 천제적인 소질은 어디서 오는건지...그래서 영서에 관해 인터넷을 뒤져보았더니 무슨 어린아이 낙서?  아니면 뭔지 모르는 꼬부랑 낙서를 쓰고 해석한다고 하는데...참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은사와 표적만을 강조하는 복술(卜術)의 목회자들 만능의 열쇠인 무적의 축복권(6)   사도 바울이 일생동안 복음사역을 통해 경험하였던 가장 놀라운 사건은 ‘오랜지 베일의 패밀리 크리스천 센터 목사 리치 올리버(Orangeval!!e, Family Christian Center, Pastor Rich Oliver)’를 선두로 한국의 일부 목사들도 이를 답습해 흉내를 내면서 교인들을 대상으로 속임수로 행하고 있는 변화된 금이빨을 보거나 금가루가 날리는 것을 본 것이 아니라, 죽을 수밖에 없었던 죄인(罪人)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는 의인(義人)들이 되는 놀라운 사건들을 경험했다는 사실이다.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롬 1:11) (롬 1:11, 개정)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롬 1:11, 킹흠정) 내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은 내가 너희에게 어떤 영적 선물을 나누어 주어 너희를 굳게 세우고자 함이니   하지만 비단 다른 나라들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나라의 일부 은사주의 목사(기존 정통교회 목사들도 일부 포함)들까지도 사도 바울이 로마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했던 성경적인 신령한 은사와 표적을 비성경적으로 왜곡, 변질시켜 성경적으로 무지한 교인들 앞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하며, 자신에게 임한 하나님의 신비한 기적적 현상으로 각인시키면서 현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들은‘금이빨 만들기’나 ‘금가루 날리기’도 그 옛날 사도 바울도 로마 교인들에게 주고자 했던 것도 이러한 신령한 은사 중, 한 가지였다고 거짓 증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사도 바울이 로마로 직접 가서 하나님의 능력인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주려고 하였지만, 자기의 소원대로 로마를 목적으로 한 전도 여행이 빨리 성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먼저 다음과 같은 편지를 쓰게 되었던 것이다.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어떠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을 인하여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롬 1:9~15)   (롬 1:9, 킹흠정) 내가 그분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영으로 섬기는 하나님께서 내 증인이 되시거니와 내가 기도할 때에 언제나 너희에 관하여 끊임없이 말하며 10 어찌하든지 이제라도 마침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탄한 여정을 얻어 너희에게 나아가게 되기를 간구하노라. 11 내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은 내가 너희에게 어떤 영적 선물을 나누어 주어 너희를 굳게 세우고자 함이니 12 이것은 곧 너희와 나 사이의 공통된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와 함께 위로를 받고자 함이라. 13 형제들아, 이제 나는 너희가 이것을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도 다른 이방인들 가운데서처럼 어떤 열매를 얻기 위해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이제껏 막혔도다.) 14 나는 그리스인이나 바바리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지혜 없는 자에게 다 빚진 자니라. 15 그러므로 내 안에 있는 분량대로 나는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 복음을 선포할 준비가 되어 있노라.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인 로마서에는 그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했던 신령한 은사 즉, 신기한 선물이 반드시 언급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로마서를 읽어 보면, 로마서 그 어디에도 오늘날의 신비한 기적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금이빨 만들기나, 금가루가 떨어지는 것과 같은 사건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언급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사도 바울이 로마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했던 신기한 선물이란 바로 오늘날 복술적(卜術的)인 은사주의자의 목사들이 주장하는 신기한 기적적 현상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일평생 동안 경험하였던 가장 놀라운 사건은 변화된 금이빨을 보거나 금가루가 날리는 것을 본 것이 아니라, 그동안 죄인들이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사도 바울이 전했던 주님의 말씀에 의하여 의인들이 되는 놀라운 사건들이 일어났던 것이다. 또한,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했던 사도 바울까지도 자기 자신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죄악이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고, 이를 절망하며 탄식을 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이러한 죄악으로 물들어 있는 자신의 몸에서 어떻게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철저하게 고민을 했음을 알 수가 있다. 그 이유는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일평생동안 배워왔던 율법도 자기 자신에게 그 어떠한 해답도 주지를 못했으며, 그 어떠한 해결책도 얻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다만 그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밤잠을 설치며 외웠던 율법과 그토록 헌신했던 율법에의 삶은 자신이 죽을 죄인임을 스스로 자책하며 고발하여 왔을 뿐이었다. 이와 같이 그는 이생의 절망 한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뒤늦게나마 십자가의 의(義)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의 의를 통하여 생명의 하나님과 연합된 자기 자신이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기 위해서는 연약한 자기 자신의 죄성을 극복하고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해 대해서는 다시 사는 것임을 깨달았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이러한 문제로 고민을 하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 생명을 통한 성령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육신의 능력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의(義)의 삶을 살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롬 7:21~2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 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 8:3~4) (롬 8:3, 킹흠정)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셨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4 이것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는 우리 안에서 율법의 의가 성취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처럼 사도 바울은 죄악 가운데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값없이 의롭다 칭함을 받고, 새 생명 가운데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롬 8:4) 삶의 비밀을 새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서 발견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비로서 그도 자기 자신이 연약하여 율법으로 할 수 없었던 위대한 ‘영화(榮華)로의 변화가 새 생명의 성령의 능력 안에서 이 육신의 땅에 살고 있는 자신을 죄의 유혹으로부터 건져내어지며, 종국에는 자기 자신의 죽을 몸조차 살려 주실 것을 소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당시 사도 바울에게 있어서는 로마 교인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주님의 말씀인 새 생명의 양식을 나누어 먹여 그들을 견고케 하고자 했던 신령한 은사, 즉 신기한 선물은 먹어도 다시 배고픔을 느끼는 돌로 만든 떡의 기적이 아니라, 영생의 복음이었으며, 바로 이러한 영생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새 생명의 성령이었던 것이다. 때문에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의 금은보화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이라는 신기하고도 놀라운 선물을 받아서 이미 죽어야 할 죄인인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이라는 신기하고도 놀라운 선물을 받아서 죽을 죄인인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로 값없이 의롭다 칭함을 받고, 새 생명 가운데서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르러 갈 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이 성도들이 사도 바울과 같은 모습을 닮아야 하는 미래의 모습이란, 세상적인 모습과 같은 삶을 꿈꾸어야 하는 미래의 자화상인 카네기나 록펠러, 그리고 에디슨이 아니라, 온전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야 하는 것이다. 때문에 카네기와 록펠러를 닮기 위해서는 십일조만 철저히 해도 되고, 에디슨을 닮기 위해서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서 창의적인 사고와 마인드를 갖추면 되겠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해서는 카네기나 록펠러의 십일조 정도가 아니라, 에디슨의 근면한 노력과 집중력 정도가 아니라, 부모와 처자 그리고 소유에 대한 자기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육신적인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버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26~7)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 14:33)   그러므로 카네기와 록펠러를 닮기 위한 신앙의 길과 온전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한 신앙의 길은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이 육신의 삶 속에서 살아가는 믿음의 성도들이 대부분 그런 길을 가기를 원하는 카네기와 록펠러를 닮은 신앙의 길과, 온전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한 신앙의 길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카네기와 록펠러를 닮기 위한 신앙의 길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평탄하고 넓은 길이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한 온전한 신앙의 길은 누구나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좁고 협착한 길이기 때문인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복술적인 은사주의 목사들은 자기부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하는 필생의 신앙의 경주(競走)를 소홀히 여기고 회피한 채, 하나님의 신기한 금이빨을 만드는 기적이나, 금가루를 흩날리는 눈속임을 하나님의 기적으로 오도하여 수많은 성도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며, 심지어는 자신의 체험이라는 명분의 거짓된 간증을 통하여 잘못된 신앙을 옹호케 하여 헛된 기적적 체험을 성도들에게 주입시킴으로서 자신들의 능력과 열정을 쏟아 붇는데 혈안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고전 9:24:27)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 하였도다.”(딤전 6:11~12)   - 윤요셉 / 벧엘교회 목사                               (뉴스앤조이에서 베스트 글에 뽑힌 내용입니다.)추가하였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1:57: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6-01 13:36:07 | 허광무
요한복음에 6시에 예수님이 우물가에서 수가성의 여인을 만났다. 라고 되어있는데 왜? 보통 이야기 할때에 정오에, 아무도 물길러오지 않는 한낮이라고 하는지요? 어떤 곳에서 보니 요한복음의 시간계산은 로마식으로 되어 6시는 오후 6시다라고 하는데 자세한 설명을 부탁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1:57: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8:22:42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05-30 11:00:47 | 양동현
교회사 44 정수영 목사님 목사님이 저술한 새교회사 1과 2를 중심으로 신약 교회의 발전과 타락의 역사를 공부합니다. 참된 신약 교회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2010-05-28 22:47:46 | 관리자
교회사 43 정수영 목사님 목사님이 저술한 새교회사 1과 2를 중심으로 신약 교회의 발전과 타락의 역사를 공부합니다. 참된 신약 교회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2010-05-28 22:46:12 | 관리자
※ 이승만 - 프란체스카 도나   --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는 대통령으로서의 행적은 비록 실책과 과오도 있고 한 가치관을 사수하기 위해 다른 가치관을 희생시키고 부작용을 남긴 것 등 비판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는 40여 년간 미국에서 미국 시민권 없이 지내면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확고하게 믿었으며, 미국을 일본이 아닌 한국의 친구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모든 능력을 바친 독립 운동가입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 주세요.    우리나라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골수 외교파이더니만 여자하고의 외교(사교?)도 귀재였던 모양이다. 그는 젊은 시절에 미국으로 건너가 혈혈단신으로 고학으로 공부하고 독립 운동 하느라 연애를 할 시간이 없었다. 대학원 시절엔 교수 인맥으로 예쁜 백인 처녀와 사귈 수도 있었으나 그럴 여건이 안 됐다. 그러다 그는 무려 환갑이 얼마 안 남은 나이가 돼서야, 자기보다 20살도 더 어린 거의 딸 같은 오스트리아 여자와 연애를 하고 미국에서 결혼했다. 어떻게 이게 가능했을까? 이 박사도 워낙 천재여서 ‘능력’(?)이 있었고, 프란체스카 역시 보통 여자가 아니었다. 그러니 부잣집 엄친딸에서 웬 듣보잡 나라의 가난한 독립 운동가의 반려자로 자기의 일생을 과감히 바쳤고, 결국은 남편이 초대 대통령이 되는 덕분에 영부인까지 하게 된 것이다. 이 정도면 정말 인생 역전??   운명 같은 만남이 시작된 것은 1933년, 제네바에서 국제 연맹 회의에 참석했을 때였다. 이승만은 조선의 독립을 호소하고 일제의 학정과 침략 음모를 알리느라 여념이 없었지만, 다른 강대국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던 시절. 의기소침한 채로 호텔에서 저녁 식사를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프란체스카 모녀가 앉아 있던 4인용 식탁의 빈자리로 합석을 하게 된다.   어느 동양인 노신사가 떡 합석을 했는데, 이때 프란체스카가 “오~ 아저씨 혹시 조선인이세요? 거기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불리는 곳 맞죠? 신문에서 조선 독립을 호소하는 어떤 사람 인터뷰와 논평을 본 적이 있는데 그분이시군요!” 이런 식으로 아는체를 했던 모양이다. 이게 이승만에게 나로 치면 “오빠~ 나도 철도 덕후예요. 한국은 새마을호라는 엄청 멋진 열차가 다니는 나라 맞죠?” 처럼 들렸던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   프란체스카는 처음에는 이 박사의 팬(?)으로 만났는데 그게 차츰 발전하여 연인 사이가 됐다. 집도 잘 살고 수학의 달인에다 영어 통역사 자격증까지 있던 서양 여자를 이승만이 정말 잘 낚았다. 여자 쪽은 가족의 반대, 남자 쪽은 교포 동지들의 반대가 극심하였으나 둘은 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뉴욕에서 한 목사의 주례를 받으며 1934년에 곧장 결혼해 버렸다. (그래도 애는 입양해서 키웠고, 혼혈아를 만들지는 않았다) 폐백이던가 결혼 비용은 프란체스카가 부모 몰래 자기가 거의 다 댔다는 후문. 둘 다 영어는 겁나게 잘 했기 때문에 언어 문제는 없었다.   참고로 이승만과 프란체스카는 따지고 보면 둘 다 이혼 경력이 있다. 이승만은 당시 조선의 풍습이 그랬듯이 부모의 강요로 한국 여자와 한번 결혼했었지만, 그의 유학 시절에 그가 낳았던 아들도 병으로 죽고 여차여차 떨어져 살다 보니 첫 결혼 생활은 흑역사가 됐다. 여자도 옛날에 카레이서와 결혼한 적이 있었으나 자식 없이 3년만에 이혼. 그렇잖아도 카레이서와 산 적이 있었는데, 이승만 역시 미국에서 직접 운전할 때는 살인적인 난폭 운전으로 돌변해서 아내를 겁나게 만들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마치 모세가 이방인 여자와 결혼한 것 때문에 동족으로부터 비방거리가 되었듯이(민 12:1), 이승만의 이런 행보는 당시 교포 사회에서 곧장 트집거리가 되었다. “당신, 명색이 독립 운동가라면서 동족 중에 여자가 없어서 그 나이에 웬 외국 여자와 결혼을 하다니.. 미친 거 아냐?” 식. 비아냥거리는 의미에서 사람들은 프란체스카를 호주댁이라고 불렀는데... 그건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_-도 구분 못 한 교포들의 무지의 소치였다. 뭐야 이건...-_-;;   그녀는 이 박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데 두려운 게 무엇이냐?’란 말을 입버릇처럼 한 독실한 크리스천이었고, 어지간한 한국인보다 대한민국을 더 사랑한 분이었으며, 성질 급한 이 박사의 돕는 배필 역할을 정말 신실하게 해냈다.   남편이 미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독립 운동하느라 피곤해 있을 때 운전도 도맡아 하고, 그가 훗날 <Japan Inside Out>이라는 책을 쓸 때에도 타이핑도 전부 해 줬다. 1945년 우리나라가 독립을 되찾은 날, 이 박사는 미국 신문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아내의 지혜와 용기, 인내와 슬픔, 노력이 나로 하여금 오늘 이 날을 맞게 했다”고 아내의 공을 높게 치하했다.   그러고 보니 왕년에 태평양을 배와 비행기로 모두 건너 본 사람도 참 흔치 않은 것 같다. 프란체스카 여사는 1992년에 세상을 떠났고 서울 현충원에 이 승만과 나란히 묻혀 있다. 그녀의 유언은 남편이 생전에 독립 운동 하면서 사용하던 태극기를 관에다 넣어 달라는 것이었다.   ※ 김학준 - 최용신   소설 <상록수>의 실제 인물이다. 이 승만 커플이 international이라면 이 커플은 철저하게 domestic.이들은 원래 함경남도 원산에서 집도 이웃 사이이고, 동네 교회에서 청년부의 남학생 대표와 여학생 대표를 각각 맡던 사이였다. 둘 다 브레인이었고 훗날 존경스러운 애국자로 성장했다. 이러던 차에 남자가 여자의 가치를 알아봤다. 최용신은 자기보다 연상이고 사진을 보면 별로 미녀형도 아닌 데다, 어렸을 때 마마를 한번 앓아서 곰보이기까지 해서 외모의 매력은 정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은 최에게 무려 10대 중반의 나이로 결혼하자고 프러포즈를 했다. ㅎㄷㄷㄷ...그녀의 다부지고 야무진 인품, 육신의 나이를 훨씬 웃도는 정신 연령, 애국심과 기독교 신앙에서 매력을 느꼈던 것이다!   최용신은 외모에 자신이 없을 뿐더러 자기는 앞으로 독신으로 살면서 농촌 계몽에만 헌신하려고 결단하고 있었던지라, 청혼 요청을 매번 거절했다. 하지만 김도 그냥 차 버리기에는 아까운 훌륭한 남자인 걸 알았기 때문에.. 고민 끝에 그녀는 일단 약혼만 하고 결혼은, 각자 공부도 더 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뭔가 업적도 남기고 나서 무려 10년쯤 뒤에 하자고 합의를 봤다.   그녀는 이념을 초월하여 농촌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 분이었다. “중등교육을 받은 우리가 화려한 도시 생활만 동경하며 일신의 영달만 도모한다면 저 버림 받은 농촌 아이들의 까막눈은 누가 뜨게 해 줄 것인가?”“교육을 받은 신여성을 필요로 하는 일에는 저 말고도 더 뛰어난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농촌을 위해 일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농사를 지으면 1년 먹을 수확을 얻지만, 사람을 가르치면 백 년치 수확을 얻습니다. 아는 게 힘입니다. 배워야 삽니다”   그 결혼 유예 기간 동안 남자친구는 도쿄로 유학을 떠나고, 그녀는 자기 신념대로 발 벗고 현장으로 뛰어들었다. 거기가 지금의 안산 상록수 전철역 일대인 샘골이다. 그때 그녀가 지주와 마을 사람들을 설득해 학교를 세우고 운영하느라 겪은 고난과 역경, 그리고 행동으로 실천한 초인적이고 헌신적인 사랑과 헌신에 대해서 이 글에서 일일이 언급하지는 않겠다. 나중엔 사람들이 집안 부부싸움의 중재까지 최용신에게 맡길 정도로 그녀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좋은 간증을 듬뿍 얻었다.   그렇게 몇 년을 있다가, 그녀는 자기도 중도에 그만뒀던 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본에 있는 신학교로 유학길에 나섰다. 아직 유학 중이던 남자친구도 그때 일본에서 만났다(이게 마지막 만남이 됨). 그러나 3개월도 안 돼 지병 때문에 유학을 포기하고 고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 소식을 들은 샘골 사람들은 “최 선생님, 선생님은 우리의 정신적 지주이니.. 그냥 자리에 누워 있기만 하더라도 제발 우리 곁에 있어 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결국 샘골로 돌아왔는데... 최용신이 거기서 가만히 요양만 했겠는가? 또 옛날 버릇이 살아나서 몸 버려 가며 일했다. 결국 극심한 영양실조 때문에 창자가 꼬여서 음식물 대신 소화되고 썩어 들어가는 병에 걸렸다. 1935년 1월, 그녀는 죽는 순간까지도 학교 운영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어린 제자들을 하나씩 부르면서 감을 수 없는 눈을 감고 말았다. 서른도 채 못 된 나이에, 결혼 유예 기간을 1년도 채 안 남기고 말이다.   마을은 울음바다가 됐다. 평소에 샘골 학원을 감시하고 인원 수 줄이라고 최용신에게 딴지만 걸던 일제 형사도 고인의 장례식에서는 눈물을 글썽였다고 한다. 이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약혼남이던 김학준 역시 허겁지겁 달려왔다.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을 장면이었다. 애인의 죽음 때문에 그 후 그는 삶의 목적을 상실한 채 정말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한다. 같이 죽을까 하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지만 신앙의 힘으로 이를 극복하고, 여친이 못 이룬 꿈을 내가 이뤄야겠다고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는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함흥 영생여고에서 교사가 되었다. 훗날 정태진 등과 더불어 조선어 학회 사건에 연루되어 일제로부터 고초를 겪은 김학준이 저 김학준이다! 그는 교회 인맥을 통해 알게 된 다른 여자와 결혼(재혼이 아님)하여 가정을 꾸렸다. 최용신에 대한 첫사랑 기억은 그렇게 가슴 속에만 묻어놓고 새 삶을 개척한 것이다. 그러다 1961년에 신상옥 감독의 영화 <상록수>가 개봉하던 당시 “내가 심훈의 소설에 나오는 박동혁의 실제 인물이오!”라고 대담한 커밍아웃을 하여 당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다고 한다. 자기 아내조차도 그때까지는 그 사실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는 해방 후엔 조선대 교수 등을 역임하면서 우리나라의 격변의 역사를 체험하다가 1975년에 세상을 떠났다. 죽으면서 “나는 꼭 최용신의 무덤 곁에 묻어 주시오”라는 유언을 남겼다. 미망인인 부인은 이를 수락했다고 한다.     -- 최용신이 세상을 떠난 지 얼마 안 되어 거기 일대에는 수인선 협궤 철도가 건설되었습니다(1937). 사실, 제가 소설 <상록수>를 다시 찾아보고 최용신의 삶에 대해서 공부하게 된 것은, 지하철 역들을 막 암기하다가 안산선에 상록수라는 역이 있는 걸 발견하고부터였지요. 철도가 저의 정서에 얼마나 선한 간증과 긍정적인 영향을 남겼는지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 더 중요한 것: 올여름 추진 계획 중인 청년부 연합 MT(가칭) 위해서, 그리고 21세기 한국의 킹 제임스 교회 내부에도 저런 커플들 많이 나오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ㅎㅎㅎ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5-27 21:53:35 | 김용묵
안녕하세요~   궁금한 것이 있어 가입 한 후 처음으로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현재 토론토에 있는   교회(장로교)에 다니며 태어났을때 부터 어머니 품에 안겨, 어머니 손에 이끌리어   여러교회(장로교, 감리교, 성결교)를 다니다 20대 중반에서야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영접하니 기쁜 마음에 열정이 생겨서 그때부터 교회일도 열심히 하고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 뜻은 무엇인가 헤아리고 그 뜻에 항상 순종하려 노력하면서 살기 시작했습니다.   궁금한점도 많이 생겨서 나름대로 성경도 보고 여러 책도 보고 인터넷도 뒤져보고   하며 그 궁금증들을 많이 해소 합니다. 요즘은 흠정역성경과 이곳 웹싸이트를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있답니다.   오래전부터 안식일 문제에 대해 궁금증이 있어서 이 곳 웹싸이트 어디엔가 안식일 문제에 대한 내용이   있을까 해서 검색해 보았는데 없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성경에선 일요일을 안식일로 거룩히 지키라고 한적은 없지만   일곱째 날(토요일)을 안식하라고 하신건 확실한데 왜 일요일을 지키게 돼었는지?   개신교회에선 부활하신 우리 주 돼신 예수님을 기념하기위해   일요일을 지키는 거라고도 합니다.(그래서 주일이라고 부르는 거죠.)   하지만 카톨릭이 종교개혁이 있기 천여년 전에 예배드리는 날을   일요일("태양"신인 Horus를 "Sun"day에 기념하기 위해)로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역시 카톨릭을 통해 움직이는 사탄의 장난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안식일을 토요일로 지키네 일요일로 지키네 하는 문제로 하나님의 성도가 구원을 받고 안 받고 결정되리라곤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해 성경에 기록됀 대로 순종하며 살고자 하는   사람, 정말 성경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게 돼는 이슈 아닐까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고 토요일날 예배드리자고 하자니 제칠일 안식교라며 이단이라고 정죄할 까봐,   그리고 오랜세월 일요일에 예배 드리던 습관 때문에 솔직히 전 "우린 토요일날 예배드려야 해!"라고 말하지   못 합니다. 제가 성경을 깊이 있게 읽지 못 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무지로 인해 저의 생각이 잘 못 돼었다면 부디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저보다 나은 형제 자매님들을 통해   제 생각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25:2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5-27 15:46:37 | 김대영
2010년 5월 25일부터 애플 아이폰 AppStore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KJV 한영성경으로 검색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고 아이폰을 쓰지 않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모릅니다.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다 알 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6 11:16:15 | 관리자
2010년 5월 25일부터 애플 아이폰 AppStore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KJV 한영성경으로 검색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고 아이폰을 쓰지 않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모릅니다. 아이폰을 쓰시는 분들은 다 알 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6:40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10-05-26 11:16:15 | 관리자
이전에 TV를 보다가 어느 드라마를 잠깐보게 되었는데요, 분위기가 좀 이상해서 채널을 다른데로 돌린 적이 있습니다.오늘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이 드라마 관련 기사를 접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기사를 보니 제가 본 것이 그 유명한 김수현 작가가 쓴 것이며 이전의 드라마와 달리 동성애를 주변 이야기로 다룬 것이 아니고 비중있고 주요내용으로 다룬 드라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이런 것이 드라마의 주요 소재가 된다는 것이 너무나 놀라웠으며  점점 더 많은 매체에서 이것을 긍정적으로 다룰 것같다는 느낌을 갖게되었습니다.   세상적 평가는 동성애라는 소재를 아주 감동적으로 인간적으로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시청율이 20%정도 된다고 합니다.저는 시청율 20%라는 것을 보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이 정도 수치는 아시다시피 대단한 시청율이며 세상의 많은 사람이 거부감이 아닌 관심을 둔다는 것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보고 동성애에 대한 연민을 느끼고, 이전과는 다른 우호적인 감정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미디어의 힘입니다.  즉, 이것은 남녀간의 사랑과 같이 크게 나쁜것이 아니구 그럴수도 있는 자연스러운 것이구나 하고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지금은 익숙해지는 시대입니다.  좀 더 지나면 당연한 시대가 오겠지요.이런 것이 비성경적임을 지적하게 되면 "너는 왜 그리 융통성과 연민과 사랑이 없냐"라는 핀잔을 듣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는 더욱 무서운 것은 이런 것을 통해 거부감이 점점 약해지고 익숙해지면 마귀는 또 다른 미혹을 우리앞에 드러내어 받아들이라고 손짓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동성애도 받아들였는데 이것도 괜찮은 거야" 하면서 말이지요...     하나님이 정해주신 남성과 여성의 성 정체성에 대한 것을 인간의 감정을 이용하여 그릇된 것을 아름답다고 느껴지게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큰 죄입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주님 오실때가 가까워지는듯 합니다.   레위기 20:13또 남자가 여자와 함께 눕듯이 남자와 함께 누우면 둘 다 가증한 짓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그들을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그들에게 돌아가리라.   keepbible에도 목사님이 동성애관련해서 올리신 글이 있어 참고로 링크를 걸어둡니다.  자세한 성경적 설명은 이 글을 참조하세요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163[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5-25 13:50:43 | 김학준
  blog.chosun.com/h2002 제 블로그에 있늘 글을 한번 가져왔 습니다.   거의 20년전에 심장 부정맥으로 고생했던 이야기입니다.   김포에서 부모님과 동생들과 함께 살면서 인천에 근무할 때 일이다. 91년도 쯤 어느 날 어지러움 증이 시작 되었다. 그 증세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불규칙 적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와 가만히 있을 때와 상관없이 괜찮다가도 나타나고 안 그럴 때는 언제 그랬나는 듯이 괜찮았다. 그러나 그 불편이 만만치 않아 부평에 있는 대인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았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해보고(빈혈 검사 등) 뇌 단층촬영까지 해보았으나 별 이상은 찾지 못하고 의사는 신경성인 것 같다는 진단을 해 주었다. 신경 좀 들쓰시고 살라고 일도 바쁘기도 하였고 집안사도 그리 평안하지는 못하였지만 요즘 이정도 신경도 쓰지 않고 어떻게 사냐는 자조적인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 계속 어지러움 증의 불편은 사라지지 않았다. 언젠가는 은행에 돈을 찾으러 가 서있는 몇 초 동안 어지러움 증이 오면서 눈앞이 캄캄해지고(눈은 감지 않았음)  머릿속에 하얀 점이 생기는 듯한 느낌이 든 후 (그때 순간적인 생각으로 컴퓨터 전원이 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함)  뒷머리가 화끈한 느낌이 들면서 정신이 돌아왔다. 그때 생각이 이러다 사람이 죽는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불편함을 참으면서 지냈다 신경성이 거니 하면서……. 어느 날 교회에서 주일날 예배시간 중 어지러움 증이 반복적으로 생겨 혹시나 하는 느낌으로 손목의 맥을 잡아 보았다. 어지러움 증이 일어날 때는 손목의 맥이 잡히지 않았다. 별 이상한 일이다 생각하며 지내는 중 92~93년도 쯤 공무원 신체검사를 하게 되어 별 이상 없이 끝내던 중 의사 문진(면담)시간에 교회에서 있었던 어지러움 시 손목에 맥이 잡히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랬더니 옷을 올려 보라고 하더니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들어 보고는. 의사 왈 심장이 뛰는 것이 좋지 않은 것 같으니 바로 병원에가 정밀 진단을 받아보라는 것 이었다. 그날 이후 오진과 반복적인 검사의 복잡함을 피하기 위해 나의 검사 기록이 있는 대인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았다. 진단은 부정맥이었다. 병원에서 맥시틸이라는 약을 처방해주어 한동안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되었으나 약의 내성이 생긴 후 증세는 예전보다 더 심해지는 듯 했다. 다시 대인 병원에 찾아가니 병원에서 증세가 심각하니 소견서를(소견서에는 심전도 그래프용지를 붙여줌) 써주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한다. 그래서 다음날 길 병원에 찾아 갔다. 여러 가지 검사를 한 후 심전도 검사를 하는데 심전도가 잘 나오지 않는지 여러 번 검사를 하는 것 같았다. 그 후 검사 결과를 보러 다음에 오라고 하여 심전도 결과를 지금 볼 수 없냐 하였더니 간호사 에게 가져오라 하여 보더니 지금 상태가 아주 심각하여 지금 당장 병원에 입원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내가 직장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입원할 수 없다고 하자 지금 당장 위험한 처지에 처할지 모르는데 무슨 소리냐 하며 입원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 작장에는 잠간이라도 다녀와야 한다고 하였더니 다녀오라고 한다. 2시간 정도 대충 인수인계를 하고 병원에 돌아오니 간호원이 왜 인제 오냐 돌아 가셨는줄 알았다고 한다. 웃음으로 넘기고 입원 절차를 받는데 상태가 심각하여 중환자실로 가야한다고 한다. 그런데 중환자실에 비어있는 병상이 없으니 우선 응급실에서 대기 하라고 한다. 응급실에서 링거수액 과 심장 모니터를 달고 누워있는데 심장모니터의 심전도 그래프가 계속 끊기다 뛰다 하고 있었다. 응급실을 다녀가는 의사선생님들은 내 얼굴과 모니터를 번갈아 보며 별 이상한 사람도 다 보겠다는 듯 보며 지나 같다. 나는 그렇게 심한 증세는 느끼지 않고 야간의 어지러움 증이 계속 되었다. 그때 우리 집사람이 와서 의사에게 애 아빠 어떠냐고 물었더니 의사 왈 오늘밤도 못 넘기겠습니다!  하더란다. 그 말을 들은 집사람은 웬일인지 하나도 걱정이 되지 않더란다. 중환자 실로 저녁 늦게 들어갔다. 의사들이 분주하게 다녀가고 간호원은 내 앞에서 떠나지를 못한다. 중환자실 특성상 거의 의식이 없는 사람이 태반이고 나처럼 것으로 멀쩡한 사람은 없었지만 의식이 없는 옆 교통사고환자 의 심전도는 정상인 반면 내 심전도는 뛰다 말다를 반복하니 간호원이 불안하여 내 앞에서 떠나지를 못하는 것 같았다. 의사들이 와 자기네끼리 무슨 약을 처방해야 해야 하나 의논 하는 것 같아 전에 대인병원에서 맥시틸 캡슐을 처방해 먹었다고 하였더니 맥시틸 리도카인제제 아닌가? 하는 말에 리도카인이라는 말이 귀에 들어왔다. (내가 군에 있을 때 위생병으로 근무 경험이 있어 여러 가지 약을 다루어 보았고 리도카인은 국소마취제로 군에서 은밀히 의무대에서 시행하고 있던 포경수술의 마취제로 쓰였던 약이었다. 치과에서도 발치 시 이약을 잇몸에 주사한다) 의사들은 내가 군 병원에서 보았던 리도카인 주사액을 가져오더니 내 체중에 적당한 약의 분량을 링거 병에 주입하는 것이었다. 그 후 바로 부정맥의 증세는 완화 되었다. 그때 생각 환자는 자기가 먹는 약의 이름도 알고 있어야 도움이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 정도 중환자실에 있었는데 그런 고역도 없었다. 의식이 없으면 모를까 소변도 침상에서 간호원 반대방향으로 변기에 다보고, 대변은 그 자리에서 볼 수가 없었다. 간호원에게 사정하여 대변 좀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하였더니 3일 인가 4일 만에 보호자(마누라) 입회하에 중환자신 구석에 커튼을 치고 볼 수 있었다. 7일 정도 중환자실에 있다 일반 병실로 옮겼다. 병의 원인도 찾지 못하여 입원 후 12일에 퇴원 하겠다고 하여 퇴원 하였다. 퇴원 때 의사가 하는 말이 다음 병원에 내원할 때는 다른 주치의를 찾아보라고 일러주어 다른 주치의를 찾았다. 그 의사는 차트를 유심히 보더니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다른 약을 처방에 주었다. (그때 그 의사는 그 병원에서 심장협심증 치료에 대단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의사였다. 허벅지 대동맥을 통해 스탠스 그물망을 심장까지 넣어 심장 혈관을 널게 지지해주는 수술이다. 그 후 돌아가서 그 약을(약 이름은  배라파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먹자마자 심장이 요동치기 시작 하는데 감당이 되지를 않았다. 바로 병원으로가 이약을 먹으니 증세가 감당이 안 된다고 하자 다른 약(프로페라놀정)을 처방해 주었다. 그 약을 먹은 후 심장은 잠잠해지고 나은 듯 보였다. 그러나 그전에는 부정맥의 나타나는 양상이 불규칙 적이었는데 이약을 먹은 후로는 심하게 움직이면 가슴이 막 뛰는 것이 감당이 되지를 않았다. 처음에는 그런 증세가 없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증세가 심해져 어릴 적 학교 다닐 때 심장병인 아이들이 체육시간에 운동도 못하고 않아 있던 생각이나 내가 이약을 먹은 후로는 완전히 심장병환자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의사를 찾아가 증세를 이야기 하고 이약의 처방을 바꾸어 달라 요청하였으나 의사의 말을 듣지 않는 다고 핀잔만 들어  그 이후로 병원에 가지 않았다. 그 이후 6개월 정도 약을 먹지 않고 어느 해 1월경 조선일보인가? 아무튼 우리나라 심장병에 관한 3대 명의가 심장병에 대해 특집 기사를 써놓은 것을 우연히 보고 내 병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의사 이름과 그분들이 계신 병원을 메모해 놓았다. 그리고 증세가 없을 때 가 봐야 정확한 진단이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 증세가 확실히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 증세가 나타나자 안세병원 이웅구 박사에게 같다. 그때는 직장에 컴퓨터가 있어 내 병력을 A4용지 2장 정도에 워드로 쳐 보여드렸더니 야 별 환자 다 봤네 하시면서 진찰을 하셨다. 심장병의 의 상태를 정확히 알려면 6채널 심전도는 물론 24시간 심전도 모니터를 하면 확실한 진단이 나온다. 그날도 심전도 모니터를 가슴에 전극을 달았다. (카세트 같이 생긴 물건을 배 쪽에 매달아 카세트테이프에 24시간 동안의 심장 상태를 기록 하는 기계이다.) 그 후 심전도 검사 결과를 보로 병원에 가니 이웅구 박사님이 하시는 말이 당신의 병이 중하니 오늘 당장 입원 하라고 한다. 직장도 있고 입원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니 집과 직장에 전화를 걸라고 하며 전화를 주신다. 집과 직장에 전화를 하고 휠체어를 타고 입원실로 올라 같다. 심장모니터를 달고 조금 있으니 간호사가 뛰어 왔다 괜찮으시냐고(나중에 보니 간호사실에서 내 심장상태가 모니터 되고 있었다.) 별 이상이 없다고 하자 다시 의사에게 뛰어 같다 오는 것 같았다. 진짜 이상한 사람 다 보겠다는 눈치였다. 병원에 입원 하면서 약을 코다론(아이오다론)이라는 약으로 바꾸어 먹었다. 증세는 바로 호전되고 일주일후 퇴원을 하였다. 퇴원 후 통원치료를 받으며 다니는데 이웅구 박사가 한사랑병원을 개원 하였다고 하여 그 병원으로 다시 옮겨 통원치료를 받는데 어느 날 이웅구 박사가 보이지 않는다.  물어보니 자세한 이야기가 없어 몇 번 통원치료 중 이웅구 박사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병세도 호전 되고 하여 가까운 인천에 있는 병원으로 옮겼다. G병원으로 가니 몇 년 전의 나의 병원기록이 없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웅구 박사가 나에게 준 심전도 체크 시트를 건네주었더니 그걸 내 차트에다 철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내 것이니 돌려달라고 하자 간호사에게 복사를 시킨 후 원본은 도로 돌려주었다. 몇 번의 통원치료 후 의사가 하는 말이 언제까지 약을 먹을 거냐! 수술을 하자고 하여 수술하면 완치 확률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한 60% 정도라고 하여 수술은 포기하고 약으로 먹기로 하였는데 병원에 가봐야 같은 약을 반복적으로 일주일 치를 받아오는 것이 번거로워 인근 약국에 약이름을 대고 100정에 오만원 정도를 주고 그 약을 하루에 세알에서 1알까지 줄이다 끊었다. 약을 끊은 자가 거의 8~9년 정도 되는 것 같지만 큰 이상 없이 지내고 있다. 2000년도 말경 우연히 TV를 보다 이웅구 박사를 보았다 그때 뇌출혈로 쓰러진 후 여러 병원을 전전 하다 후배가 안산에 있는 자기 병원에서 모시고 있다고 한다. 내 병세를 호전시켜 주신 분이 저렇게 어려움을 겪는 다고 생각 하니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한번 찾아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렇게 못하였다. 하여튼 의사들이 보면 곧 죽을 사람같이 보였던 내가 이제는 이렇게 건강하게 살고 있고 나이 40에 딸까지 얻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모님과 집사람에게도 감사하다는 생각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5-24 14:43:58 | 허광무
※ 초과 달성   1.“황당하기 이를 데 없다. 마차보다 두 배나 빠른 교통수단이라니?” (잉글랜드 계간 리뷰, 1825년 3월호)   2.“에니악 컴퓨터가 19000개의 진공관을 사용하고 무게가 30톤인 걸로 봐서 미래의 컴퓨터는 1000개 정도의 진공관으로 구성되고 무게는 1.5톤 정도 나갈 것이다.” (Popular Mechanics, 1949년 3월호)   3.“공기보다 무거우면서 하늘을 나는 기계는 제작 불가능하다.” (영국의 수학자· 물리학자 켈빈, 1895. 절대 온도 단위 이름이 붙은 그 과학자임)-- 육군(army), 해군(navy)과는 달리, 가장 늦게 생긴 공군만이 자신만의 고유명사가 없이 영어로도 air force이다. 그리고 항공 여객업계의 용어 역시 상당수가 선박 용어를 답습하고 있기도 하다. cabin, boarding 등.   (위 1~3의 출처: http://ropas.snu.ac.kr/~kwang/memo/skeptics.html )   4.과거에는 SF(공상 과학 소설) 작가들이 둥그런 브라운관 모니터로 얼굴을 보면서 통화하는 텔레비전 전화를 상상했으며 손목 텔레비전, 휴대용 전자 사전, 심지어 일종의 정보 검색 서비스 같은 것도 상상했었다. 하지만 그때 어느 누구도 전국민이 주머니에다 전화기를 넣어 갖고 다니게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으며 인터넷, 블로그, 유튜브, 스마트폰 같은 것도 상상할 수 없었다.   5.옛날 사람들은 진짜로 인간의 과학 기술 능력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했을 수 있지만, 기술과는 별개로 거대 자본과 정치력에 의한 기술의 대중화와 생활 패턴 변화를 예상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러니, “밤에는 잠이나 잘 것이지 전깃불 같은 게 있어서 뭐 하게?”“컴퓨터 메모리는 640KB면 충분하고도 남는다”“텔레비전 같은 건 만들어도 상업적으로 아무 실용성이 없다”   같은 예측이 그때는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고 세상이 이렇게 바뀐 게 다 하늘로부터 온 건전한 지혜에 의해서만 된 건 아니라는 것도 알 필요가 있다! 인간이 언제까지나 예상을 뛰어넘는 발전만 해 왔으며 세상을 뒤바꿔 놓은 과학자나 IT 거장들의 예측이 언제나 적중만 했을까? 결코 그렇지 않다. 아래의 예들을 잘 생각해 보자.   ※ 목표 미달   1.1970년대에 인류가 이미 달까지 갔다 오는 데 성공했으니, SF에서는 그로부터 2, 30년쯤 뒤엔 인간이 응당 달에 식민지도 만들고 달 여행 관광 상품 정도는 개발되어 있는 게 정상이라고 다들 상상했다.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 같은 영화를 기억하시는가? 그러나 2001년으로부터 1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우주 개발은 요원하며, 오히려 그 옛날에 인간이 정말로 달에 갔다 오긴 했는지가 역으로 의심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   2.우주 개발이 갓 시작되었던 시절에 과학자들은 금성은 지구 다음으로 생명이 살기 좋은 행성일 거라 예상해 왔다. 적도 지방은 태양과 가까워서 좀 더울지 몰라도, 특히 극지방 정도면 심지어 마이애미 해변 수준일 거라고 말이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에서는 금성인과 화성인은 필수 요소였다.   그러나 금성에 처음으로 도착한 탐사선이 착륙한 지 단 90초만에 고온 고압과 강산(acid) 세례를 못 버티고 짜부러지면서, 현실은 이상과 달라도 극단적으로 너무 다르다는 게 곧 밝혀졌다. 지구에서 샛별이라고 부르는 아름다운 금성은 사실 태양계에서 손꼽히는 지옥 행성이었던 것이다. (90분이 아니라 ‘초’다. 그 반면, 화성에 착륙한 탐사선은 수 개월~수 년간 활동하기도 했음)   3.천문· 우주 분야는 그렇다 치더라도 컴퓨터 쪽만 해도 그런 미신은 엄청 많다. 영화나 매스미디어가 컴퓨터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대중들에게 굉장히 많이 주입하기 때문이다.10년쯤 전에 Y2K 문제, 소위 말하는 밀레니엄 버그 때문에 세상이 얼마나 시끄러웠었는지 기억하시는 분? 그러나 현실은 극소수 일부 컴퓨터에서의 사소한 오동작을 제외하면 달라진 게 없었고 오히려 지금은 2012년 종말설이 또 나돌고 있는 중이다. ^^;;   4.무어의 법칙과 황의 법칙도 이제 끝났다. 물론 컴퓨터 성능의 향상 자체가 멈춘 것은 아직 아니지만, 반도체의 집적도와 클럭 속도 경쟁은 한계에 도달하여 무의미해져 있다. 개인용 컴퓨터는 6~7년 전이나 지금이나 3~4GHz를 넘는 녀석을 찾기가 힘들다. 1990년대에는 상상도 못 하던 일. 이제 과거에 386, 486처럼 컴퓨터가 급격하게 바뀌지는 않고 있다.   5.1990년대 말, 인텔 사에서 Itanium (IA64)이라는 64비트 아키텍처를 처음으로 만들어 냈을 때, 당시 IT 전문가들은 가까운 미래에 전세계의 컴퓨터계가 확 뒤집힐 거라고 온통 설레발을 쳤다. 과거에 PC 환경이 16비트에서 32비트로 넘어갈 때 워낙 변화가 컸기 때문이다. 윈도우 3.1에서 윈도우 95로 넘어갔을 때처럼 말이다. 하지만 10년 후 지금은?? 여러분이 이 글을 보기 위해 사용 중인 웹브라우저조차 90% 이상은 여전히 32비트 x86 아키텍처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일 것이다. ^^;; 16비트에서 32비트로 넘어간 변화는 정말 급격했지만, 32비트에서 64비트로의 변화는 아주 원만하고 느리다.   아래 그래프는 IA64 아키텍처를 개발한 인텔이 이 CPU로 인해 예상되는 매출을 연도별로 예측한 것이다. 처음 1997년에는 IA64가 앞으로 21세기에 기하급수적으로 돈다발을 갈퀴로 긁어모을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그 예측은 기하급수이던 게 이내 산술급수로 격하되었으며, IA64의 실제 매출은... 무려 주황색 선에 그치고 말았다...!! 진짜다. 그리고 지금 저 아키텍처는 완전히 망했으며, 오늘날은 IA64 대신 x86-64라는 기존 32비트 x86과 완전히 호환되는 다른 64비트 아키텍처가 그나마 32비트와 64비트 사이를 중재하고 있다.   ...   ‘거짓되이 과학이라 불리는 것’을 크리스천이 더욱 경계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과학 기술 자체야 철저하게 가치 중립적인 도구일 뿐이며, 그것과 관련된 공상만으로는 역시 나쁠 게 없다. 그러나 그것을 맹신하느라 그것이 진실을 가리고 영적 안목을 가릴 정도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회적인 사건이었던 것처럼, 휴거와 예수님의 재림 역시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단원이 될 것이다. 1· 2차 세계대전과 컴퓨터, 인터넷, 우주 개발까지 다 겪고서야 세상이 그렇게 끝날 것이다. 그동안 종말이 온다면 몇 번이고 왔을 수도 있었으나 세상은 아직까지 건재하다. 하나님 보시기에 인터넷과 휴대전화가 존재하는 이 시대는 말세에 아주 잠깐 흥왕하다가 곧 사라질 보잘것없는 모습인지도 모른다.   신문과 성경을 균형 있게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과학 기술이나 세상 정세에 너무 섣불리 반응할 필요는 없다. 귀가 얇아서 뭐 하나 과학 기술이 개발됐다거나, 뭐 교황 내지 미국 대통령이 바뀐 걸 보고서 “이제 종말이 왔네, 이게 짐승의 표 666이네” 식으로 쉽게 동요해서도 안 되겠지만, 세상은 언제까지나 이렇게 그대로 유지된다는 느슨한 믿음도 성경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크리스천의 삶의 역설이란 게 이런 면모가 아닐까?   마지막 시대를 사는 크리스천들은 과거의 오류 사례들로부터 뭔가를 배워야 할 것이다. 정보가 넘쳐나고 혼돈스럽기 그지없는 이 시대에 절대적인 기준을 갖고서, 선악은 정확하게 분별하되 성경이 언급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지나친 추측이나  확대 해석을 하지 않아야 한다. 그런 것과 주님의 다시 오심은 서로 별 관련이 없다는 맑은 정신과 건전한 믿음을 주변에 일관되게 증거해야 하지 않나 싶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5-22 16:23:29 | 김용묵
안녕하세요?   지난 21주 동안 정수영 목사님께서 교회사 강좌를 42시간 해 주셨습니다. 정 목사님의 교회사 강좌는 다음 주 5월 27일로 끝납니다. 그 동안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정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이어서 6월부터는 8주에 걸쳐서 두 개의 강좌를 엽니다.   1. 칼빈주의 5대 강령(TULIP)분석 김문수 형제님이 칼빈주의의 배경 설명과 칼빈주의 교리의 문제를 3주에 걸쳐 6시간 동안 강의합니다. 날짜: 6월 3, 10, 17일(목)   2. 재림과 휴거, 부활 강의 정동수 형제가 5주 동안 재림, 휴거, 부활 등에 대해 성경 강해를 합니다. 날짜: 6월 24, 7월 1, 8, 15, 22일(목)   3. 그리고 여름 방학을 9월 2일(목)부터 김형훈 목사님이 10여 주에 걸쳐 로마서 강해를 하려고 합니다.   강좌는 모두 사랑침례교회에서 열리며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이고 수강료는 없습니다.   문의가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을 주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평강의 길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2 11:42:20 | 관리자
기독교계에는 여러 가지 교파들(카톨릭, 그리스 정교회, 루터교, 장로교, 성공회, 침례교, 성결교 등)이 있습니다.   (*) 참고로 기독교(Christianity)와 기독교계(Christendom)는 다릅니다. 기독교계는 그리스도를 주장하는 모든 종파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천주교, 몰몬교 등도 기독교계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아닙니다.   독자께서는 이런 교파들의 기원과 창시자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가장 성경적인 모임은 어떤 곳일까요?   상식을 위해서라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정수영 목사님의 교회사 강좌는 이 문제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41 교회사 42[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00: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5-21 10:24:21 | 관리자
기독교계에는 여러 가지 교파들(카톨릭, 그리스 정교회, 루터교, 장로교, 성공회, 침례교, 성결교 등)이 있습니다.   (*) 참고로 기독교(Christianity)와 기독교계(Christendom)는 다릅니다. 기독교계는 그리스도를 주장하는 모든 종파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천주교, 몰몬교 등도 기독교계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아닙니다.   독자께서는 이런 교파들의 기원과 창시자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가장 성경적인 모임은 어떤 곳일까요?   상식을 위해서라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정수영 목사님의 교회사 강좌는 이 문제를 잘 다루고 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사 41 교회사 42 
2010-05-21 10:20:0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