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Q/A에 쓰기 권한이 없어서 이 곳에다 씁니다.
1. 레위기 26;11, 레위기 26:30 절에 보면 하나님이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한다" 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게 비유적인 표현인지 아니면 하나님도 혼이 있는 존재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2. 전도서에 보면 짐승의 영은 아래로 간다고 나와 있는데, 이것이 소멸된다는 의미로 해석되는지요?
그렇다면 영도 소멸될 수 있는 것인지요?
3. 인터넷에 보았더니 어떤 사람이 아주 사랑했던 애완동물이 죽었는데, 후에 천국에 가서 다시 보기를 기대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2015-09-28 11:42:55 | 최병철
광주 은혜 침례교회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몇몇 형제 자매님들이 지역 교회란에 광주 은혜침례교회 사이트가 보이지 않아 궁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 더 나은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조만간 새로운 홈페이지 주소를 올릴 예정입니다.
더불어 교회 형제, 자매님들이 한 마음이 되어 목사 임명식을 시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킵바이블 사이트를 보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및 바른 교리에 대해 알게 되어, 전라도와 광주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문의를 해오고 직접 교회에 방문하고 계십니다.
새로 오시는 성도님들로 인해 교회도 생동감이 넘치며, 이를 통해 교회가 바른 말씀과 바른 교리에 서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대에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합니다. 아울러 예수님을 진실되게 바르게 전하는 교회가 되고자 광주 은혜 침례교회 성도 모두가 힘을 합하고 있습니다.
광주 은혜 침례 교회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시는 킵바이블 형제, 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광주 은혜 침례 교회에는 풍성한 교제와 음식(?)이 있습니다 ^^
연락처 : 복음 전도자 한재석 010-8978-8275
모임장소 : 광주시 광산구 송정리 영광통 사거리 KT 송정 빌딩 3층
모임시간 : 수요일 저녁 8시, 주일 오전 11시
2015-09-07 23:07:36 | 한재석
어떤 아이 둘이서 걸어가는데
동생은 쌍상투하고 누이는 묶은 머리 했네
동생은 말을 배울 나이고
누나는 다박머리 드리웠네
어미를 잃고 우는 저 두 갈래 길에서
붙잡고서 연유를 물으니
흐느껴 울며 말을 못하네
울면서 말하길, 아빠는 오래 전 떠났고
엄마는 짝 잃은 신세였어요
쌀독은 벌써 비어서
사흘이나 굶었어요
엄마는 저를 안고 흐느껴 울며
눈물 콧물 두 뺨에 얼룩졌어요
동생은 울면서 젖을 찾았지만
젖은 말라서 붙어버렸어요
엄마는 제 손을 잡고
이 젖먹이를 업고서
저 산골에 가서는
구걸하여 먹였어요
어시장에 이르러서는
제게 엿도 먹여줬어요
이 길까지 데리고 와서는
동생을 사슴 새끼 품듯 안고 잤어요
동생은 세상모른 채 잠이 들었고
저 역시 죽은 사람처럼 잠들었어요
문득 깨고 나서 보았더니
엄마는 여기 없었어요
말하다가 울다가
눈물 콧물 줄줄 흐르네
날 저물어 어두워지면
새들도 집을 찾는데
외로운 두 오누이
찾아갈 집이 없구나!
슬프다! 이 나라 백성들
하늘의 떳떳함마저 잃었구나!
지아비와 지어미가 사랑하지 못하고
엄마도 제 자식 돌보지 않네
옛날 내가 마패 갖고 암행어사 되었을 때
당시가 갑인년(甲寅年)이었는데
임금님 분부하셨지, 고아들을 보살펴서
고생 없게 하라고..,
모든 벼슬하는 관리들아!
이 말씀 감히 어기지 말지어다
지금으로부터 약 220년 전, 조선후기. 절대빈곤으로 인하여 가족이 해체되는 지경을 한탄하며 다산(茶山)이 지은 시(時)입니다. 다행히 오늘날 이 시대에는 절대빈곤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대신 말씀의 빈곤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는 사실 때문인지, 또 마치 이 시가 오늘날의 기독교를 풍자하고 있는 듯해서 인지 시(時)를 읽고 또 다시 읽는 내내 마음 한 켠이 에려옵니다.
바른 말씀으로 많은 혼들이 회심하며,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기 위해서 같은 소망을 품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혼들이 더해지길 원하는 마음에서, 다산 선생님의 시(時) 한 수와 함께 글을 공유해봅니다.
2015-08-31 23:36:54 | 김상진
안녕하세요?
8월 26일(수)에 열기로 한 김재근 목사님의 성경 세미나는 주최 교회의 사정으로 연기되었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97
일정이 다시 잡히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24 22:05: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8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김재근 목사님께서 "성경의 역사 ~ 개역성경분석"이라는 제목으로 서울 사당동에 있는 한마음 침례 교회에서 성경 세미나를 여십니다.
강사: 김재근 목사시간: 8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2시간장소: 서울 한마음 침례교회(사당동 총신대 부근, 7호선 남성역 4번 출구, 20m 앞, 15번 마을 버스승차 후 “LG 자이아파트 상가 입구”역 하차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5분 소요 /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연락처: 노인균 형제님(010-5380-2753)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63
참가 비용: 없음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식사를 제공하려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18 15:17:20 | 관리자
목사님의 강해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교회를 30년 이상을 다니면서도 성경 말씀에 대해 무지했던 제가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말씀을 통해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귀한 인터넷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목사님과 복음전파사역을 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제가 성경맥잡기 (창세기강해)를 매일 한과씩 듣고 있는데 강해노트가 창세기6번까지만 있는것 같아요 .
그 이후도 올려주실 수 있는지요?
2015-07-16 17:19:16 | 이혜숙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7월 22일)부터 4주에 걸쳐 서울 사당동의 한마음 침례교회에서 매주 2시간씩 성경론 세미나를 엽니다.
성경의 계시, 영감, 보존, 정경, 번역, 역사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기 원하는 분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세미나 제목: 성경론강사: 정동수시간: 7월 2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총 4주 8시간장소: 서울 한마음 침례교회(사당동 총신대 부근, 7호선 남성역 4번 출구, 20m 앞, 15번 마을 버스승차 후 “LG 자이아파트 상가 입구”역 하차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15분 소요 /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연락처: 노인균 형제님(010-5380-2753)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63참가 비용: 없음
저녁 6시 30분부터 저녁 식사를 제공하려 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16 10:42:09 | 관리자
사랑하는 정동수 목사님.
저는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통은 있지만 성령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살고 있습니다.
2013년 2월에 잠자다가 문득 시간을 보려고 핸드폰을 보다
핸드폰에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나와 그때부터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로 전화 몇 번을 하였는데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합니다.
에베소서,골로새서,빌립보서 강해를 부탁드립니다.
물론 바쁘시고 힘드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에 가득하길 기도 하겠습니다.
2015-07-14 23:32:03 | 이성수
설교동영상을 보고 구약강해를 듣고 있던 도중 여러번 생각하던 문제가 떠올라서 질문드립니다.
예수님이 이세상에서 오직 완벽하게 하나님뜻에 사신분이라는 것 그래서 그리스도이며 예수님을 통해서 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사실은 이해가 갑니다. 사실 하나님 앞에서면 모두가 죄인이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예수님이 구주라는 사실은 이해가 갑니다,.저 역시 절박한 심정에서 예수님을 알게되었기에
그런데 살면서 복음을 한번도 접하지못한사람은 어떻게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서 무슬림이나 힌두교 사람들은 아예 환경적으로도 예수님을 접하기도 어렵고 심지어 무슬림국가는
예수님을 믿는다고하면 바로 국가에서 형벌을 가하고 심지어 사형까지 집행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이런사람들은 예수님을 접할기회도 없었음으로 구원 받기 어렵나요?
아무리 사도바울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해도 전세계 오지까지 복음이 설파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만..?
만약 사실이라면 칼빈에 예정론에 따라서 구원받을 사람들은 정해져 있는것이 사실인건지. 사실 예정론은 일리가
있다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완벽하게 이해가 되지않고 좀 각박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심지어 존웨슬리라는 예정론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지식인에 찾아봐도 기독교
커뮤니티에 찾아봐도 여기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이 없기에.지엽적인 문제이기는한데 오랫동안 궁금했던 문제였습니다 ㅎㅎ
2015-07-13 22:35:55 | 심보민
질문 : 흠정역 성경을 앱이나 검색 프로그램으로 보면 왜 하나님, 주 , 성령님 같은 단어에 [ ], { } 등의 표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흠정역 성경을 구입하면 혹시 그 설명이 있나요?? 앱에는 왜 그런지 설명이 없습니다.
이런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흠정역을 처음 앱으로 보시면 "어, 이게 뭐지?" 하실 수 있습니다.^^
[ ] { } 이런 괄호는 인쇄된 성경에는 없습니다. 이런 기호는 성경 앱이나 검색 프로그램이 플레인 텍스트로 되어 있어서 볼드나 다른 서체로 올릴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표기를 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주(Lord), 하나님(God), 성령님(Holy Spirit) 등의 이니셜을 대문자로 표기합니다. 그런데 한글에서는 이니셜 개념이 없으니까 단어를 고딕체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앱에서는 전체가 고딕체이고, 다른 서체를 쓰거나 볼드, 이탤릭 등이 표현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대신해 괄호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괄호] = 영어 성경에서 이니셜을 대문자로 한 부분으로, 인쇄된 성경에서는 기본 명조체 중 고딕체로 된 부분.
{이런 괄호} = 구약의 하나님을 표기할 때 킹제임스는 전체 대문자 LORD를 쓰는데, 흠정역은 여호와라는 말을 쓰지 않고 '주'를 씁니다. { }는 진한 볼드로 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밖에도 몇 군데가 있는데, 이 괄호가 나오면 진한 볼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성경 앱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 17:5)
-인쇄된 성경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 17:5)
괄호 용법의 장점은, 예를 들어 단순히 자기 주인에게 "주여" 하면 lord이고, 예수님이나 하나님께 "주여" 하면 Lord입니다. 그러니까 킹제임스 성경을 쓰면 상황이 훨씬 쉽게 이해가 됩니다.
아래 일러두기 그림 파일을 참고하세요.
2015-07-06 19:26: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Keepbible사이트를 통해 늘 귀한 말씀을 올려주시는 목사님과 형제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는 격주 1번씩 가족들이 모여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들이 6살이 되고 한글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성경을 접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만화형식을 된 스토리 위주로 가르치는게 어떨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이 추천해주시는
성경훈육교재로 아이를 지도하길 원해 질문드립니다.
그리스도예수님안에서 항상 승리하십시요. 샬롬.
2015-07-06 13:14:18 | 안영호
저는 강원도에사는 25살 남학생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처음 접하고
하느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자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만
성경책을 읽어도 도통 무슨말인지도 몰랐습니다. (아직도 구약에서 의문이 가는 점이 너무 많이서)
하느님의 은혜인지는 모르겠으나
목사님을 유튜브에서 알게 되었고 지금은 창세기 강해부터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강해자료를 같이 보는데 정말 자세하게 되어있서서 만족합니다. 이렇게까지 잘 되어 있을 줄은 상상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7-04 08:30:45 | 심보민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슬람교도들의 한국 이슬람화 운동 모습입니다
이슬람의 명절인 라마단 모임에서 태극기를 등에 걸고 한국에 이슬람 전파를 맹세하는 이슬람 교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신갑주로 무장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 우리나라마저 이슬람화 된다면....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정말 정신 바짝 차릴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5-06-24 22:07:48 | 김상준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한 대로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88
저희는 이번에 LIFOVE와 거의 동일한 "안드로이드 무료 성경 읽기 앱 킵바이블(KeepBible)"을 구글 플레이에 등록하였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rg.keepbible.android.keepbible
앱 이름, 로고 등 몇 가지만 제외하고는 기존의 LIFOVE와 동일합니다.
먼저 LIFOVE의 소스를 공개해 주신 개발자 JC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앱에는 흠정역, 바른 성경, 개역성경, 영어 KJV가 들어 있고 기존의 베들레헴 성경 파일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 다니는 허찬 형제가 이 일을 맡아서 처리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성경 읽기 앱이므로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더 이상의 메뉴 개발 등은 없을 것입니다.
기존의 LIFOVE 사용자께서는 그것을 지우지 마시고 그대로 두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허 형제가 아이폰 용 무료 앱도 올릴 것입니다.
이미 여러 차례 올렸는데 IOS가 바뀌면서 지금은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5-06-18 10:00: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분당침례교회 이우진 형제입니다.
저희는 작년 6월 마지막 주에 분당 구미동(미금역 근처)에서 십여 명이 모여 교회를 창립했습니다.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님의 은혜와 형제 자매들의 사랑으로 이번에 교회를 오리역(구미동) 근처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교회가 주님께 영광과 기쁨을 드리고 형제 자매들을 세워주는 일에 전력을 다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5-7번지 향정프라자 제303호
(주차는 구미동 174번지 하나로클럽으로)
http://cafe.naver.com/bbckjb
이우진 010-2322-1611
kjv74@hanmail.net
2015-06-05 21:23:24 | 이우진
안녕하세요?
지난 몇 년 동안 흠정역 성경은 LIFOVE(리포브)라는 안드로이드 무료 앱(성경 읽기)에 설치되어 널리 확산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LIFOVE 앱이 사라져서 저희도 당혹스럽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그래서 조만간 KeepBible이라는 무료 어플을 만들어 구글 플레이에 올리려고 합니다. 기능, 스크린 배열, 사용법 등은 LIFOVE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작업 중에 있으니 완료되면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5 10:17: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랫 동안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계신 심선재 목사님(48세)께서 광교에 교회를 개척하셨습니다.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샬롬! 귀하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광명시에 소재한 큰빛성서침례교회(담임목사 천병성, 흠정역 성경 사용)에서
지난 5월 31일 파송받아 수원시 광교웰빙타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한 심선재 목사라고 합니다.
교회 이름은 광교성서침례교회입니다.
2000년도에 흠정역 성경이 출간될 때부터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그리고 교회적으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교회에서도 흠정역 성경을 사용합니다.
주소: 443-270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02 골드클래스5 3층 304호
전화: 031-214-3927, 010-3881-9445
---------
귀한 분이 좋은 지역에서 목회를 하신다니 참으로 기쁜 소식이라 알립니다.
웹사이트 등이 마련되면 다시 소식 올리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06-04 10:22:43 | 관리자
샬롬!
이사야서를 읽고 있습니다.
쭉 읽다가 6장 13절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지체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그러나 그 땅 안에 여전히 십분의 일이 있을 것이요,
그것이 돌아와서 먹을 것이 되리라.
보리수나무와 상수리나무가 자기 잎을 떨어뜨려도 그것들의 본체는
그것들 안에 남아 있는 것 같이
그 거룩한 씨가 그것의 본체가 되리라, 하시더라
그것이 가리키는 것을 차례로 설명해 주시고요
그 거룩한 씨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5-06-03 20:56:05 | 임창선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대전과 광주에서 두 은혜침례교회에서 성도들이 함께 예배드릴 장소을 주님의 은혜가운데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곳에서도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우리는 언제쯤 그렇게 올바른 신약교회를 시작할 수 있을지요?
미국 달라스 말씀침례교회와 진주 모임 소식, 그리고 호주 울릉공과 캐나다 형제/자매님들의 소식도 반갑습니다.
지난 5월초에 갑작스럽지만 한국을 방문할 수 있었고 그 기간 동안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해서 그동안 꿈으로만 생각했었던 일, 즉 사랑침례교회 성도님 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용하는 분들을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어서 또한 즐거웠습니다.
목요일 저녁 강남역 근처에서 모이는 한마음 미션 모임에 가서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도 들을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습니다. 30여석 되는 그 자리를 거의 다 채우고 열심히 말씀을 듣는 청년들을 보며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강해가 끝나고 질문시간에는 수준 높은 질문을 하는 것을 보니 제 마음이 더욱 흐뭇했답니다. 그 청년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어제는 저희들이 사는 오클랜드에서 차로 5시간 정도 걸리는 New Plymouth에 사시는 형제님이 전화를 주셔서 많이 기뻤습니다. 제가 한국에 가있는 동안 제 휴대폰으로 전화를 주셨던 모양입니다. 어제는 제가 한 간증을 듣고서 바로 전화를 주셨네요. 거리가 멀어서 지금 당장 만나지는 못하지만 전화통화만으로도 충분히 반갑고 기쁜 소식입니다. 그 형제님은 유투브를 통해 정동수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고 지금은 조직신학강해를 듣고 있다고 하십니다. 한국에 한영대역성경을 주문하셨답니다. 방학 때 오클랜드로 오시면 뵐 수 있겠지요.
이렇게 저렇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고 사용하는 분들이 날로 더해지니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미디어 선교로 열매들이 주렁주렁 맺히니 매일매일 잔칫날 같네요.
이곳은 이제 완연한 겨울입니다. 지난 주에는 아침마다 서리가 하얗게 내렸었답니다. 남편은 벽난로에 불을 때느라 땔감 가져다 쌓아놓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에 밤농장에서 따다가 보관해 놨던 밤과 가게에서 사온 고구마를 벽난로에 구워먹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지난 4월 모임 안내문을 올렸더니 김** 형제님께서 사진도 올려달라 부탁을 하셔서 이곳에서 키우는 양과 알파카(낙타과) 사진 몇 장도 올립니다. 모임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사진찍기를 쑥스러워하셔서 나중에 허락하시면 모임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아래와 같이 지난 번에 이어서 다니엘서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계신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사용하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필요한 킹제임스 성경책이나 소책자 그리고 CD가 필요하신 분들은 주저 말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5년 6월 7일(주일) 저녁 6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다니엘서 9장-12장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027-663-9777(신 경 호)
2015-06-03 20:02:00 | 최문선
분당에 있는 독립침례교회입니다.
(담임목사 이우진: 010-2322-1611 kjv74@hanmail.net)
2015-06-03 17:24: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