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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해 드린 대로 오늘(12월 5일) 저녁 5시부터 사랑침례교회에서 김문수 형제님을 비롯해서 여러 형제자매들이 모여 교제를 나눕니다. 오늘의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6시: 김문수 형제님의 간증(50분) 6-7시: 김문수 형제님의 특강(50분), "눈으로 보기와 귀로 듣기"   7시 이후에는 식사와 자유 교제 시간을 갖습니다.   서로를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의 경험으로 볼 때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KJV에 대한 단순 지식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 있는 진리와 자유 그리고 사랑을 추구하는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12-05 10:22:00 | 관리자
그 동안 밀린 과제 중 하나인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레이시 목사님의 두 책(구 천국은 있다와 지옥은 있다)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 성경적으로 알기 원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416쪽으로, 2부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1,000원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권당 11000원(우송료 출판사 부담)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것으로 올해 밀린 숙제는 다 마무리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구원과 전도 바로 알기, 창조와 진화 바로 알기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내년 숙제로 두려고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2:00:2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2-04 17:33:43 | 관리자
그 동안 밀린 과제 중 하나인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를 출간합니다. 이 책은 레이시 목사님의 두 책(구 천국은 있다와 지옥은 있다)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 성경적으로 알기 원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은 416쪽으로, 2부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11,000원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권당 11000원(우송료 출판사 부담)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것으로 올해 밀린 숙제는 다 마무리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구원과 전도 바로 알기, 창조와 진화 바로 알기가 있습니다. 이것들은 내년 숙제로 두려고 합니다. 
2009-12-04 17:32:38 | 관리자
[흠정역 롬3:31]그런즉 우리가 믿음을 통해 율법을 헛되게 만드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KJB]Do we then make void the law through faith? God forbid: yea, we establish the law. 상기의 구절도 상당히 많이 인용하고, 또 듣는 구절입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이해가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1. 지금 교회시대에서의 율법의 의미는 어떻습니까?.....은혜의 시대이니까 율법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지...   2. 율법을 굳게 세운다는 진정한 뜻은 무엇일까요?.....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고 돌아가셨다는 뜻인지...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0:56:1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2-02 12:54:21 | 박준화
성경이 만든 한자 제 7강-장부야 종대일(丈夫也 從大一)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런던타임즈 LONDONTIMES     여섯 번 째 글자 ‘사내 부(夫)’자를 보겠습니다.    ‘큰 대(大)’자에서 파생된 글자가 바로 ‘사내 부(夫)’자입니다. 사내란 누구일까요?  창세기 2장 24절에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는 말씀이 보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신 여러분이 ‘부(夫)’ 자를 보시면 바로 연관이 지어지지 않습니까? ‘두 이(二)’에 ‘사람 인(人)’ 자입니다. ‘두 사람이 한 몸’을 이루었습니다. 그랬을 때 그 두 사람을 책임지는 사람이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남자일 겁니다. 그래서 사내 부, 지아비 부 라는 뜻이 되었습니다. 설문에는 이 글자를 ‘장부야 종대일(丈夫也 從大一)’이라 하였습니다. 즉, 장부이다. 대(大)자를 따라서 일(一)자를 그었다.고 풀이됩니다. 그리고 단옥재(段玉栽)는 ‘종일대즉위천(從一大則爲天) 종대일즉위부(從大一則爲夫)’이라고 풀이하였습니다.  이것은 一 자를 따라서 大 자를 쓰면 곧 天 자가 되고, 大 자를 따라서 一 자를 쓰면 夫자가 된다 하였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一 자 밑에 大 자를 쓰면 하늘 천(天) 자가 되지만 大 자 위에 一 자를 그으면 사내 부(夫)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제가 앞 시간에도 말씀 드린 것처럼 이 하늘 일(一) 자를 짧게 쓰느냐 길게 쓰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이렇게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이어서 단옥재는 “어차견인거천동야(於此見人與天同也)”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이에 보건데 사람과 더불어 하늘은 동격이다’ 라는 뜻입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사람과 더불어 하늘은 동격이라고 감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는 성경 말씀을 따라서 夫 자를 만들었다는 것은 이 부(夫)가 갖는 의미는 보통의미의 남자가 아닌 두 사람을 책임져야 될, 하나님의 창조하신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익히는 것을 공부(工夫)라고 합니다. 왜 만들 공(工) 자에 지아비 부(夫) 자를 썼을까요? 하나님이 만드신 두 사람처럼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동양에서는 남성본위의 양의 사상이 지배하며, 서양에서는 음의 사상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나이를 나타낼 때에 동양에서는 남성 본위이기 때문에 남성의 정자가 여성의 몸에  들어가는 때부터를 기점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흔히 보통 나이라 하여 1살을 더하는 반면에 서양에서는 여성 본위 즉 여성이 출산한 때를 기점으로 하여 흔히 만 나이라 하여 세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성과 여성을 지칭할 때에도, 동양에서는 ‘신사 숙녀 여러분~’이라고 남성을 먼저 말하지만, 서양에서는 ‘ladies and gentlemen’이라고 여성을 먼저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기독교와 이슬람교, 유럽과 아시아, 문명과 야만…. 세계를 이분법적 틀로 바라보는 사람들은 흔히 지구상을 동양과 서양이라고 양분하여 말합니다. 이 때 동서양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서양과 동양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는 '옥시덴트'와 '오리엔트'입니다. 서양과 동양의 구분은 서양이 인도,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존재를 알기전까지는 유럽문명과 중동아시아권 문명을 구분하는 말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고대 그리스(아테네, 스파르타를 위시한 도시국가들)와 페르시아와의 전쟁이 문명충돌의 시작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스인들은 지중해의 동쪽에 있는 페르시아지역을 '오리엔트'라 불렀습니다. 오리엔트는 해가 뜨는 방향, 즉 동쪽지방이란 뜻입니다.지금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오리엔트가 중동뿐만 아니라 중국, 한국, 일본을 아우르는 아시아 전체 지역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리스는 서양-유럽문명권의 뿌리가 되었고, 페르시아는 유럽문명과는 구별되는 이슬람문명권으로 발전했습니다. 지리적으로 볼 때는 터키의 이스탄불 지역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 이스탄불은 서양과 동양이 만나는 도시의 대명사로 지칭되고 있습니다. 로마제국이 서로마, 동로마 제국으로 갈라진 지점도 지금의 터키의 이스탄불인 콘스탄티노플이었습니다. 이 두 문명은 지금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 이후 지속적인 경쟁과 대립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이후 중세를 거치고 15,16세기의 서양인에 의한 신대륙과 인도,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발견을 이끈 대항해시대를 맞이하면서 동양의 범위는 점차 확대되어 갑니다. 이때부터 인도, 중국, 동북아시아가 모두 동양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입니다.이는 어찌 보면 어처구니없게도 서양의 관점에서 기술한 세계사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서양, 동양이란 용어만 놓고 볼 때 서양이 인도, 중국을 알기 전까진 인도, 중국문명은 세계사의 흐름에서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사 기술이나 세계사 기술을 할 때 이렇게 동, 서양 구분을 따르는 것이 이미 뿌리 깊게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양'이란 한자어가 처음 쓰여 진 것은 중국 송나라 때 부터라고 합니다. 그때는 중국대륙을 지역별로 나누기 위해 사용된 말이었습니다. 지금의 의미로 영어 '오리엔트'의 번역어로써 자리 잡게 된 것은 실제로 서양인의 아시아 진출 이후로 봐야 할 것입니다. 단옥재(段玉栽) : (1735~1815) 중국 청대(淸代) 중기의 학자.  후한(後漢) 때 허신(許愼)이 지은 〈설문해자 說文解字〉의 주석서인 〈설문해자 주(注)〉 30권을 저술하여, 자음(字音)·자의(字義)의 변화를 밝히고 실례를 들어 고전해석의 방법을 제시했다. 이 책은 오늘날까지도 설문 연구에서 가장 기본적인 문헌이다     성경이 만든 한자 제8강 -보일 시(示)       신사야(神事也)-‘신을 섬김이다.’   런던타임즈 LONDONTIMES     일곱 번 째 글자 ‘보일 시(示)’ 자를 보겠습니다.  흔히 이 ‘보일 시(示)’ 자는 어떤 한자를 이루는 왼편에 오기 때문에 보일 시(礻) 변이라고 일컫습니다. 실제 각 자전에 수록되어 있는 부수 일람표에는 ‘보일 시(示) 변’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한자가 과연 ‘보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뜻밖에도 이 ‘보일 시’가 변으로 쓰일 때 축복을 뜻하는 ‘복 복(福)’자나 복을 뜻하는 ‘복 상(祥)’ 자가 되는데, 과연 무엇이 보여서 복을 받고 상서로운 것인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잠시 또 허신 선생을 만나러 가 보겠습니다. 허신은 이 ‘보일 시(示)’자를 풀이하기를 ‘신사야(神事也)’라고 하였습니다. ‘신을 섬김이다.’ 그러므로 이 ‘보일 시(示)’ 자는 ‘신을 섬길 시(示)’라고 해야 마땅할 듯 싶습니다. 줄여서 ‘하나님 시(示)’ 자입니다. 왜냐하면 단옥재(段玉栽)는 이 ‘示’ 자를 풀이하기를 “고문(古文)에 위에 있는 ‘두 이(二)’자는 ‘윗 상(上)’자요, 밑에 세 개가 드리워 진 것은 ‘일월성야(日月星也)’ 라고 하였습니다.” 즉 위에 있는 두 이(二) 자는 윗 상(上) 자의 옛 고문자요, 밑에 있는 ‘작을 소(小)’ 자는 해와 달과 별을 뜻합니다. 창세기 1장 16절에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내용과 너무 정확히 들어맞아서 오히려 제가 미안할 따름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내용을 간과한 채 ‘보일 시(示)’ 라고 가르쳐 왔던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이 너무 명확해졌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 이후로 우리는 보일 시 자를 하나님 시 자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야지 한자를 정확히 파자(破字)하여 뜻을 풀이할 수 있습니다.   부수(部首)란 어떤 한자의 중요한 부분 글자라고 하였습니다. 부수 한자는 전체 한자의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다른 명칭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한자의 왼쪽에 위치하는 부수를 ‘변(邊)’이라고 하고, 오른쪽에 위치하는 부수를 ‘방(傍)’이라고 하며, 위쪽에 위치하면 ‘머리’ 혹은 ‘두(頭)’ 라고 하고, 아래에 위치하면 ‘받침’ 또는 ‘발’이라고 합니다. 글자의 왼쪽에 위치한 부수를 ‘변’이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 인(人)자가 왼쪽에 위치한 글자, 예를 들어 ‘믿을 신(信)’ 자에서는 ‘사람 인(亻) 변’입니다. 오른 쪽에 부수가 위치해 있다면 ‘방’이라고 합니다. 이때 ‘방(傍)’자는 ‘곁 방(傍)’ 자입니다. 가령 부수(部首)라는 단어의 ‘부분 부(部)’ 자는 오른 쪽 위치해 있는 한자가 부수이기 때문에 ‘고을 읍(阝=邑)방’ 부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위에 부수가 위치할 때는 이것을 ‘머리’ 혹은 ‘두(頭)’ 라고 하는데 갓머리(宀:집 면)니, 민갓머리(冖:덮을 멱)니 했을 때 이 명칭을 사용했던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풀 초(草)자가 들어가는 글자를 우리는 ‘초(艹) 두’라고 합니다. 또 밑에 위치하는 부수 한자를 ‘받침’ 또는 ‘발’이라고 하는데 ‘민책받침(廴:길게 걸을 인)’이니 ‘책받침(辶:쉬엄쉬엄 갈 착)’이니 할 때 이 이름이 들어감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0:54: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2-01 17:34:48 | 허광무
나는 요즘 우리 교회를 보면서 참 신기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분들이 모일까? 어떻게 이분들이 헌금을 해서 재정을 감당할까? 어떻게 청소하고 밥해서 먹을까? 나는 계획이 없는 사람입니다. 일에 몰두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책상도, 책장도 정리하지 않습니다. 집중해서 일만 합니다.   교회의 경우 겨우 설교 준비하는 것 외에는 한 게 없습니다. 늦으면 저녁 집회에도 못 갈 때고 있고 늦을 때도 있습니다. 어떤 교회는 목사가 열심히 청소를 해서 감동이 되어 교인들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성도들이 봐 주어서 교회 청소도 거의 안 합니다. 주일 아침이 나의 유일한 휴식 시간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자고 보통 목사들보다 늦게 교회에 갑니다. 그래도 교육 목사님과 집사님들 그리고 멀리 사는 형제자매들이 미리 와서 자발적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신기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운전하면서 작고하신 어느 미국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다닙니다. 꿀송이입니다. "설교가 이렇게 좋구나, 나도 저렇게 물흐르듯 성령님에게 사로잡혀 설교해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쉼을 갖고 듣고 다닙니다. 영어를 알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공학을 한 사람이라 감정이 없습니다. 사실과 논리만으로 전하니 성도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좋은 목사가 우리 안에서 나와야 할 텐데" 이것이 나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   내가 말하는 좋은 목사는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심정으로 열정을 가지고 진리를 감동적으로 전하는 사람입니다. 오 주여, 이런 설교자들이 우리 가운데서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잠언 4장을 드립니다.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0:54: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30 23:47:59 | 관리자
공룡 바로 알기 세미나의 동영상과 세미나 자료가 자료실의영상 자료(창조와 진화 난)에 있습니다. PDF파일과 함께 보기 바랍니다. PDF 자료를 보아야 하므로 음성 파일을 올리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2:00:0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30 15:57:45 | 관리자
New Age Bible Version, In Awe of Thy Glory 등과 같은 주옥 같은 책들을 내 주신 리플링거 자매님이 이번에 다음과 같으 좋은 책을 냈습니다. 참고하기 바랍니다.   Hazardous Materials https://shop.avpublications.com/product_info.php?products_id=253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32:2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30 10:53:40 | 관리자
http://youtu.be/2d_AmvmhLfw   (*) 정수영 목사님의 새 교회사 1, 2를 스캔해서 자료실의 문서자료에 올렸습니다. 다운받기 바랍니다. 귀중한 책을 공유하도록 허락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1-28 16:28:24 | 관리자
http://youtu.be/BsH57p44tug   (*) 정수영 목사님의 새 교회사 1, 2를 스캔해서 자료실의 문서자료에 올렸습니다. 다운받기 바랍니다. 귀중한 책을 공유하도록 허락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9-11-28 16:27:37 | 관리자
KJV에서는 성령님을 Holy Ghost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Holy Spirit도 있고 Spirit도 많이 나옵니다. 이 차이에 대해서 켄달 박사님이 요약해 놓은 글을 PDF 파일로 올립니다.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느 분이 번역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34: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28 15:15:18 | 관리자
이 사이트 안에 있는 게시물들을 검색하기 위해서 우측 상단에 있는 "전체 게시글 검색" 창에 검색어를 넣고 문서 검색을 하면, 분명히 이 홈페이지에 있는 글인데도 검색 결과에 안 나오는 것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에는 해당 사이트의 문서는 물론, 게시판의 글까지 검색해 주는 구글 검색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구글 홈페이지나 구글 툴바의 검색창에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입력해 보세요.   site:www.keepbible.com 검색어   제법 많은 내용들이 검색될 겁니다.     그리고, 검색어로 홈페이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분들 이름을 한 번 넣어보세요.   site:www.keepbible.com 사람이름   게시물은 물론, 그 이름으로 작성한 댓글까지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검색되는 양은 구글 검색엔진이 우리 사이트에 대한 정보를 얼마나 많이 검색해서 저장해 두었느냐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100% 다 검색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곳을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고, 조회 수도 높기 때문에 구글 검색을 통해서 제법 많은 내용을 검색할 수 있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37:0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27 20:42:14 | 김문수
그 동안 밀린 과제 중 하나인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답변서', '입문서'를 출간합니다. 앞의 두 권은 사무엘 깁 박사님의 책이며 이번에 교정하고 성경 구절을 모두 새 판(2008년 발간 성경)에 맞추어 다시 출간합니다. 입문서는 킹제임스 성경 길라잡이와 개역성경분석을 묶고 수정 보완해서 내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 책들을 출간하던 출판사가 재정이 악화되어 더 이상 출간하지 못하므로 우리가 모두 인수해서 다시 교정보고 수정 보완해서 냅니다.   이 책들은 각각 344, 404, 340쪽으로 되어 있고 가격은 모두 10,000원씩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권당 10000원(우송료 출판사 부담)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09-11-27 12:15:28 | 관리자
그 동안 밀린 과제 중 하나인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답변서', '입문서'를 출간합니다. 앞의 두 권은 사무엘 깁 박사님의 책이며 이번에 교정하고 성경 구절을 모두 새 판(2008년 발간 성경)에 맞추어 다시 출간합니다. 입문서는 킹제임스 성경 길라잡이와 개역성경분석을 묶고 수정 보완해서 내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 책들을 출간하던 출판사가 재정이 악화되어 더 이상 출간하지 못하므로 우리가 모두 인수해서 다시 교정보고 수정 보완해서 냅니다.   이 책들은 각각 344, 404, 340쪽으로 되어 있고 가격은 모두 10,000원씩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권당 10000원(우송료 출판사 부담)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4:18:41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2009-11-27 12:15:28 | 관리자
그 동안 밀린 과제 중 하나인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답변서', '입문서'를 출간합니다. 앞의 두 권은 사무엘 깁 박사님의 책이며 이번에 교정하고 성경 구절을 모두 새 판(2008년 발간 성경)에 맞추어 다시 출간합니다. 입문서는 킹제임스 성경 길라잡이와 개역성경분석을 묶고 수정 보완해서 내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 책들을 출간하던 출판사가 재정이 악화되어 더 이상 출간하지 못하므로 우리가 모두 인수해서 다시 교정보고 수정 보완해서 냅니다.   이 책들은 각각 344, 404, 340쪽으로 되어 있고 가격은 모두 10,000원씩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권당 10000원(우송료 출판사 부담) 우리은행 256-031553-12-009(정동수)으로 입금하고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1:59:4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27 12:07:05 | 관리자
(요한일서 5장 7절)[KJV]  [7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Holy Ghost 는 성령님,  Holy Spirit는 성령 으로 번역을 하셨는데...  개역성경을 볼 때에는 Holy Spirit 만 알고 있었고,  흠정역을 보면서 2개의 단어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도 다 보았습니다만(외적, 내적)  그 구분이 확연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또 평소에 집회중에 "성령님 오시옵소서" 라고 사역자들이 목소리 높이 외칠 때... 제 마음속에서는 "성령님은 믿는자의 심령에 이미 와 계신데..."  왜 저렇게 소리높여 성령님을 또 초청하는가?  하고 의문을 가진 적도 있었습니다.  영어에서 단어를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다면 당연히 그에 따른  계시와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좀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34:0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27 10:59:08 | 박준화
11월 29일(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공룡 세미나를 엽니다. 공룡에 대해 성경이 무어라 말하는지 알기 원하는 분은 참석하세요.   장소: 사랑침례교회 시간: 11월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강사: 정동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8 18:27:2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09-11-22 16:33:2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