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교과서와 성경
소범준
교과서는 쉽게 말해서 학생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과 학식을 갖추게 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소재이다. 필자 또한 이 교과서에 대한 추억이 어련하다. 필자에게는 지난 6년간의 중 고등학생 시절 교재 때문에 즐거운 일도 있었고, 가슴 아픈 기억들도 있었다. 교재를 어쩌다가 단 한 번에 내 수준에서 맞는 것을 찾게 되었을 땐 정말 공부가 즐거웠었던 시절이 있었는가 하면, 너무 어려운 교재를 사서 쓸데없는 고생을 했었던 적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모두 예전의 일들이지만, 필자를 비롯해서 지금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들도 이런 부족한 필자의 경험담을 통해서 깨달음이 더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위에서 이야기했듯 교과서는 학생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것이며, 교재가 한 학생의 길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이다. 즉, 교과서가 학생이 가야할 길을 인도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교과서는 반드시 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어야 하고, 쉽게 익힐 수 있어야 하며,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정말로 학생이 이 학문을 올바르게 배우는 데 있어서, 혹은 자신의 인생을 올바르게 설계하고 건강하게 영위해 나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건전하고 유익한 지식들이 있어야 한다. 단 한 군데라도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면 그것은 교과서의 역할을 충실히 만족할 수 있다고 볼 수 없으며, 이미 교과서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교과서라고 할 수 없는 류의 책들이다. 그래서 교과서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고와 건전한 학문적 소양이 있는 전문가들이 만들고, 교육관련 부처의 심의위원들의 엄정한 심사와 심의를 거친 다음에야 출판이 되는 것이다.
세상 학문을 배우는 데 있어서 교과서의 역할과 위치가 이러한데, 하물며 신앙생활을 하며 주님을 스승 삼아서 배우는 신앙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교과서인 성경 또한 이래야 하지 않을까?
사실 필자도 처음에는 개역성경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용했었다. 부끄럽지만 필자는 단 한 번 개역성경으로 1년 1독에 도전한 적이 있다. 물론 개역성경으로도 은혜가 있었다. 하지만, 계속 읽어나갈 수록 의무감만 생겨났고 어렵고 이해할 수 없는 말들 때문에 골치가 아파왔다. 또한 신약성경에 가보니 빠진 부분들이 보였다.(필자주: 사실 이것은 필자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보았던 광경이었다.) 읽을 때에 은혜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개역성경이 어렵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또한, 개역성경을 읽으면서 가졌던 의구심 중 하나가 바로 술(포도주)에 관한 언급이었다. 처음 읽었을 때에는 무심코 지나갔었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의구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교회에서는 계속해서 술을 마시지 말 것을 권하는데, 어떻게 성경에서는 포도주가 많이 나오는 건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었다. 또, 이를테면 잠언 20:1 에서는 포도주와 독주(술)의 해악성을 경고하며 술을 마시지 말 것을 권하는데, 갑자기 전도서 9:7에서는 기쁜 마음으로 포도주를 마시라 하니, 참으로 알쏭달쏭했다. 이는 누가 봐도 모순이지 않은가?
교과서가 교과서다운 역할을 하지 못하면 교과서가 아니듯이, 성경이 성경다운 역할을 하지 못하면 성경이 아니다.
성경이 정말로 거듭난 영적 학생인 성도를 바르게 하고, 책망하며,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려면(딤후 3:16b) 하나님의 참 영감이 그대로 보존된(하나하나에 세밀하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신 글자에 이르기까지) 것이어야 하며(딤후 3:16a), 부족한 사람들 가운데서 옮겨졌지만 수없이 정제되어서 불순물이 없어야 하며(시 12:6), 그 속에 더해지거나 빠진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신 12:32; 계 22:18,19) 또한 하나님께서 죄많은 인간들을 위해서 자신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인간의 몸을 입으셔야만 했듯이(요 1:14) 정말로 무지하고 단순한 인간들이 쉽고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며,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시19:7) 위의 모든 조건을 모두 만족시킨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건전한 사상과 확고하고 바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 - 이 올바른 원어 본문에서 올바르게 번역하였으며,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서 계속해서 정제하였고, 수년간의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오늘날 이렇게 탄생한 것이다. 하지만 현대 역본들은 어떤가? 본문에 흠집이 나있지 않은가? 또 번역자들의 사상은 불건전하지 않은가? 사람들이 억지로 어렵게 하지 않았는가? 억지로 군더더기를 더하거나 정말 필요한 것을 자기 마음대로 빼어낸 흔적은 없는가? 이러한 질문들을 던질 때 무사히 피해갈 수 있는 역본은 그 많은 현대 역본들 가운데 하나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조건들을 단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하는 성경은 성경이 아니다.
이제 이 짧은 글을 여기에서 정리해 본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성경은 교과서이다. 따라서 교과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위의 조건들을 모두 만족시켜야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 문제는 무심코 넘겨서는 안 되며, 특별히 구원받아서 성령께서 친히 내주하시는 성도들에게 있어서는 까다롭게 생각하고 짚어가지 않으면 절대 안 될 문제일 것이다. 또한 죄인들의 구원과 구원받은 성도들의 영적 성장의 문제에 있어서 이 문제는 정말로 엄정하게, 사려 깊게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 될 문제가 되었다. 이제 한국과 전 세계에 있는 교회들과 성도들이 이 문제를 깊이 자각하고 관심을 가져서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대로(시119:89) 지금까지도 보존해주신 올바른 성경 - 사라진 원본(본문)이 아닌 올바른 본문에서 올바르게 번역된 성경 - 이 무엇인지 사려깊게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며 이를 통하여 정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경적인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필자주 : 글을 읽고 나서 필자가 두서 없는 말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다시 한 번 여러 독자들께 필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글을 썼는지 다시 한 번 설명할 필요를 느꼈다. 세상에 있는 교과서가 무조건 어렵다고 해서 교과서가 아닐 수는 없겠지만,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세상의 교과서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을 모토로 하나님의 참된 성경이 갖춰야 할 조건들을 제시하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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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21:31:26 | 소범준
지난 3월 2일, 저는 드디어 대학원에서의 둘째 학기를 시작했습니다.저는 이번 학기에 저의 소속인 언어정보학 수업 둘과 더불어, 국문과 및 컴퓨터과학과의 수업을 하나씩 듣습니다. 듣는 수업 중에는 국립 국어원에 근무하는 연구원이 강사로 나오는 수업도 있습니다.
맨 첫 수업은 국문과의 국어 음운론 연구였는데요.15명~20명 남짓한 수강생이 전부 여학생이고 남자는 저밖에 없...었습니다. 세상에나, 주변은 완전 꽃ㅋ밭ㅋ
인문계 대학원의 수업은 정말 점잖습니다.학부 때처럼 출석 체크에, 각종 과제에 시험 등으로 학생들을 들볶는 게 없습니다. (일반적으로)강의는 기초 지식 설명보다는 topic 위주입니다. 그리고 학생의 발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대체로 높습니다.
수업이 널널한 편인 대신에 학원생은 수업 때 들은 여러 topic들 중에서 어떤 주제를 심화 있게 연구하여 기말 보고서(term paper)를 쓸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만든 보고서가 발전을 거듭하면 학술지 논문이 되거나 심지어 학위 논문으로 이어집니다. 공부를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학부와 대학원은 서로 다른 셈입니다.
제가 쓸 음운론 기말 보고서에는 계획대로라면 아마 C언어 코드가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한국어의 음운 법칙과 관련된 알고리즘을 만들 생각이어서...그래도 괜찮습니다. 저는 국문과가 아니라 언어정보학 '협동과정' 학생이니까. ㅋㅋㅋ
그에 비해 이공계 대학원은 분위기가 인문계와 달라도 이렇게 다를 수가 없더군요.건물 복도에는 각종 그래프가 그려진 교수님들 연구실 소개 벽보와, 실험 장비들이 즐비합니다.이제야 학부 시절의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아, 나도 공대 나왔었지. ㅜㅜㅜ”
이공계 대학원은, 일부 자발적인 프로젝트 비중이 굉장히 높은 과목을 제외하면, 학부 수업의 연장선이라 할 정도로 대학원의 수업도 뭔가 엄격합니다.출석 체크도 하고 여전히 중간· 기말이 있고 과제, 퀴즈, 소규모 프로젝트 등 할 거 다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수업이 영어 강의입니다.학생 성비는? 아까 음운론 수업의 정반대에 가깝습니다. ㅋㅋㅋㅋㅋ
이공계 대학원이 인문계 대학원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역시 철저하게 랩 위주라는 점일 겁니다. 랩 생활은 직장 생활에 가까우며, 산학 협동 구도가 잘 돼 있죠.당장 뭔가를 만들고 연구 성과를 내고, 해외 학술지에다 논문을 내는 걸 염두에 두고 학생들을 영어 글쓰기 훈련부터 시키고 굉장히 몰아붙인다고나 할까, 시계가 돌아가는 속도부터가 인문계하고는 다른 것 같았습니다.
저 역시 고등학교 때부터 학부를 졸업할 때까지 대학원이라고는 이공계 대학원만 봐 왔기 때문에, 인문계 대학원에도 랩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랩에서 뭐 하는지는 모르겠지만.마치 군대에 장교는 무조건 육사 출신밖에 없는 줄 알았던 것만큼이나 세상 물정을 몰랐어요. (더구나 제가 나온 대학은 ROTC 같은 것도 없고, 학생들이 대부분 사병으로 군대를 일찍 갔다 오거나 아예 병특으로 빠지니까..;)
아무튼, 이런 저런 차이로 인해,인문계 대학원은 이공계 대학원보다 널널한 대신에 코스가 “굉장히 깁니다”. 이공계에는 20대 박사, 30대 초반의 교수가 즐비하지만 인문계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박사 따는 데만 심하면 7, 8년씩 걸리기도 하고..;;질보다 양이기 때문에, 교수가 “너는 아직 책 좀 더 봐야겠다”고 판단하는 학생에게는 종합 시험 통과를 안 시켜 주거든요.
저는 그럼 둘 중 어디에 속하는 걸까요..?저는 지금 철도 덕후인 것만큼이나 더 오래 전부터 한글 글꼴, 세벌식 글자판, 국어 운동(?) 같은 쪽의 덕후였습니다.
제가 이공계 대학원, 심지어 그나마 좀 관련이 있어 보이는 자연어 처리 연구실 같은 데에도 가지 않은 이유는, 랩에서 하는 연구가 아니라 이런 저의 개인플레이 오덕질을 자발적으로 주도적으로 하고 싶어서였습니다.그것 말고 딱히 더 빠르고 성능 좋은 컴퓨터를 만든다거나 더 뛰어난 수학 알고리즘을 만든다거나, 스마트폰 앱으로 대박 낸다거나 하는 데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말입니다.
코스웍은 주로 인문계 스타일로 이수한 후, 연구는 그런 공부 내용을 컴퓨터 프로그래밍에다 결부시켜서 참고문헌 적을 게 별로 없는 엽기적인 발명품을 만들려고 합니다.그래서 “세상에 한글로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다니!”로 교수님들을 즐겁게 하고 놀라게 하면 빨리 졸업할 수 있겠죠? =_=;;; ... 가 제 의도인데, (뭐 어설픈 글쇠배열이나 외래어 표기법 같은 거나 만드는 게 절대 아님)
그게 제 상상일 뿐일 수도 있고... 선행 연구 사례가 전혀에 가깝게 없는 분야이다 보니, 제가 길을 만들면서 가야 합니다. 어떤 점에서는 불안하죠. 지도교수 못 구하면 어쩌지..연구의 기술적 기반과 디테일은 전산학 쪽 교수가 평가하고, 연구의 의의에 대해서는 국어학 쪽 교수가 평가해야 할 텐데, 어느 한 분야에 딱 맞게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이런 염려 때문에 제가 한동안 대학원 진학을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걸 학술적으로 인정받으려면 미우나 고우나 학교에서 공부를 더 하는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요즘 공대를 졸업하고 나서 한참 뒤에야 진로를 완전히 다른 쪽으로 바꿔서 공부를 다시 하는 사람들은십중팔구 (치)의대나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ㅜ.ㅜ그러나 저는 머리에 딴 게 너무 꽉 차 있어서 그런 것도 절대로 못 합니다.
저는 학부에서 대학원으로 가면서 지방에서 서울로, 단과대에서 종합대로, 기숙사에 있던 게 통학으로... 정말 많은 게 바뀌었습니다. 학부와는 완전히 다른 학교와 과로 저렇게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대학원을 다니는 것도 모자라서, 회사까지 여전히 파트타임으로 같이 다니고 있지요.하지만 지금 이 상태가, 학제간 연구와 개인플레이를 지향하는 저의 특이한 상황과 아주, 매우 잘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가 그나마 너무 잘 맞아서 이 학교를 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한국어는 오늘날의 국제어인 영어하고는 구조적인 이질감이 무척 심하며, 러시아어와 더불어 국제적으로도 굉장히 배우기 어려운 언어 축에 듭니다. 그래도 이와 대조적으로 문자에 관한 한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복받았지요. 저는 이곳에서 문과와 이과 감각을 두루 갖춘 언어 정보 처리 쪽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불안-_-한 미래를 잘 헤쳐 나가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혹 그 도중에 주님께서 다시 오시더라도 신실한 모습으로 발견될 수 있게, 생각날 때 기도로 도움 부탁드립니다.
잡설.캠퍼스를 거니는데 음높이 B의 은은한 엔진 소리가 들려옵니다. 저는 뒤통수에 눈이 달린 건 아니지만, 소리만 들어도 전후동력형 새마을호 디젤 동차가 딱 그려집니다. 나의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로다(아 2:8). 뒤를 돌아보니 역시 새마을호 열차가 회송 중이더군요. 학교 정문 근처에 철길이 있는 것도 참 좋습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00: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3-08 23:44:04 | 김용묵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현재 생명의 말씀사 사이트에서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책입니다.
제목은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박영돈 교수)입니다.
한국 내 오순절 은사주의의 문제들 - 금 이빨, 손기철 신유, 신사도 운동, 김우현 방언 - 을 잘 파헤친, 보기 드문 수작입니다.
사람인지라 모든 면에서 동의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바르게 해석하려는 저자의 아름다운 마음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은 근래에 보기 드문 것으로 '한국 교회의 현실과 문제점 해결'에 대한 것입니다.
구구절절 바른 말이라 타이핑쳐서 PDF 로 만들어 늘 지니고 다니며 읽어야겠다고 작정했습니다.
좋은 책을 통해 같이 성장합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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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23:12:53 | 관리자
수쿠크가 무엇인가는 알아야 하겠기에 올려 봅니다.
수쿠크 법은 대한민국을 이슬람에 복속시키는 단초가 될 수 있다
이슬람 채권인 수쿠크를 둘러싼 정치, 교계의 논란이 2011년 2월 임시국회 개원과 함께 불거 지고 있다. 도대체 수쿠크는 무엇이며 왜 그것이 단지 금융의 문제가 아니라 이슬람화의 초석으로 보는 지 2회에 걸쳐 기도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한국에 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위험한 이슬람 금융을 막기 위해 외로이 싸우고 있는 크리스천 국회의원이 있다. 이혜훈 의원(한나라당 원내부대표, 사랑의교회 집사, 사진)은 지난 28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방문해 '스쿠크'의 위험성을 알리고 교계 지도자들의 도움을 촉구했다. 이혜훈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돈 다루는 일을 맡고 있다"면서 "'스쿠크'를 제 힘으로 막아왔지만,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혼자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상황이 왔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국회의원이 되게 하시고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의 자리까지 주신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하며 노력해 왔지만, 더 이상 자신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 현재 정부는 수쿠크에 대한 일체의 세금을 모두 면제하는 법을 추진 중에 있다. 2009년 9월 정부 발의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며, 2010년 12월에는 국회 조세소위를 통과했다. 이혜훈 의원은 "수쿠크 법은 대한민국을 이슬람에 복속시키는 단초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국회 속성상 해당 소위를 통과한 법은 99.9% 자동 통과 되므로 총력을 기울여야만 나머지 단계를 막을 수 있다"고 했다. 이혜훈 의원은 "수쿠크는 이슬람 율법을 따르고 테러지원 의혹을 받고 있는 극히 위험한 자금"이라고 설명했다. 수크쿠는 일반 오일머니와는 다르게 그 운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결정하는 기구로 '샤리아 위원회'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는데, 샤리아위원회는 해당국가의 국내법보다 이슬람 율법을 우선 적용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 의원은 "샤리아 위원회 위원은 종교지도자이면서 금융전문가이면서 변호사여야 한다는 자격 요건 때문에 해당자가 전 세계 70명 내외에 불과하고 그들 대부분이 이슬람 근본주의 단체와 연결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샤리아위원회는 세계를 이슬람에 복속시키는데 필요한 각종 폭력수단의 동원을 명령할 수 있으며, '종교가 온전히 알라만의 것이 될 때까지 성전하라'(코란 8장 39절)는 명령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샤리아위원회는 이슬람 금융 수입의 2.5%를 쟈카트란 이름으로 떼어 자선단체에 기부하도록 의무규정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이슬람 자선단체에 보낸다고 주장하나, 송금 즉시 모든 송금내역을 파기하고 있기 때문에 과연 자선단체에 보내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며 "이 쟈카트는 공식적으로는 포교활동 비공식적으로는 테러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위키 리스크에 의하면 이 쟈카트는 탈레반과 알카에다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혜훈 의원은 "이슬람 자금의 정치적 무기화도 우려할 만한 일이다"라고 말하고, 그 실례로 2006년 사우디정부와의 계약과정에서의 뇌물수수혐의를 포착한 영국정부가 영국 무기수출회사를 수사하려고 하자 사우디정부는 영국과의 모든 계약을 취소할 것이라고 협박하여 수사를 종결시킨 사례를 제시했다. 이 의원은 "유동성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오일머니가 필요하고 오일머니 유치를 위해 수쿠크법이 필요하다는 정부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오일머니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속성을 지닌 스쿠크에 과도한 면세혜택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나라 당 지도부가 이 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고자 중점 법안으로 지정했다"라고 말하고, "187석의 절대 과반수이기에, 지도부가 밀어붙이면 속절없이 갈 수 밖에 없다"며 "교회 목회자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정치인들에게 알려 달라"고 했다. 또 "시간이 얼마 없다"면서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교계에서도 이슬람의 특수 금융인 스쿠크 법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병희, 이하 한장총)는 최근 "국민여러분 스쿠크 법을 아십니까?"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수쿠크 특혜법안은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장총이 이슬람의 위험한 금융제도인 '스쿠크'의 특혜법안 폐기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교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일반 언론에서는 오히려 '종교 때문에 경제를 잃어버린다'는 식의 비판 보도가 이뤄지고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0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일반 언론에 보도된 수쿠크 관련 기사는 모두 26건으로, 이 가운데 스쿠크를 찬성하는 기사는 압도적으로 많은 22건이며 반대 기사는 겨우 4건이었다. 스쿠크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낸 곳은 국민일보 한 곳뿐이었다. 국민일보는 "수쿠크에 과세 특례를 적용할 경우 이슬람 자금의 정치 무기화와 테러자금 연계 가능성이 있으며 과도한 특혜라는 주장"임을 밝히고, "이 법안이 통과되면 샤리아에 따라 심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는데 이들 영향력이 커지면서 포교활동도 늘고 이에 따라 테러 위협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는 유일한 목소리를 냈다. (출처:선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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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10:55:11 | 허광무
스쿠크법과 관련한 동영상입니다.
언론에 나오는것 처럼 단순치 않아 올려 봅니다.
2011-03-05 20:01:54 | 허광무
강한메세지가 아직도 마음에 울려서 한번 올려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3-05 00:23:10 | 김정호
아래에 제가 쓴 글에 대한 답글들 덕에 무조건적 선택설에 대해 그동안 제 머리 속에 엉켜있던 것이 조금은 정리된 것 같고 또 여러 가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 선택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난해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제 신앙의 성장을 위해 다른 부분에 집중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은 아래에 제가 쓴 글에 대한 김문수 형제님의 첫 번째 답글을 보고 제가 행위구원을 주장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 작성했는데, 이후의 답글들을 보니 오해들을 하시는 것 같지 않아서 안 올리려다가 이왕 쓴 김에 올립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머니에 있는 송곳이 밖으로 삐져나오듯 마음에 있는 것은 행위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사람의 마음 밭에 뿌려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씨앗이 그 사람의 회개가 있는 믿음과 결합되어 생명력을 가지게 된다면 그 싹이 땅을 뚫고 나올 것이며 그 싹이 계속 자라서 풍성한 열매들을 맺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사람의 마음 밭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아무리 많이 뿌리고 물을 아무리 많이 뿌려도 그 사람이 회개가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씨앗이 생명력이 없는 채로 있게 되거나 조금 자라다가 시들어 버리거나 줄기와 가지가 자란 후 열매는 없이 잎사귀만 무성할 것입니다.
'갑'이라는 사람과 '을'이라는 사람이 한 동네에 살고 있는데 '갑'이 '을'을 미워한다고 가정 해보겠습니다. 이제 '갑'이 집에 있어서 '을'을 보지 않는 동안에는 '갑'의 '을'에 대한 미움이 행위로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갑'이 길을 걸어가다가 '을'이 멀리서 오는 것을 보고는 겉치레뿐인 인사조차 하기 싫어서 다른 길로 돌아갔게 되었다면 이것은 '갑'이 '을'을 미워하는 게 행위로 나타난 것입니다. 미움이 마음에 진정으로 있었기에 그게 행위로 드러난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 역시 마음에 있다면 행위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믿는 사람이 스스로 마음에 죄를 품고 있으면서 집 밖에 나가 회개해야 할 죄인을 찾으려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죄를 마음에 품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즉시 하나님께로 자신의 마음을 돌이킬 것입니다. 자신이 행위로도 죄를 짓고 있는 걸 깨달았으면 자신의 행위 또한 즉시 철저하게 고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회개가 없이 오는 믿음은 구원에 이르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라면 회개하는 마음도 가지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회개는 동전의 양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만일 동전의 앞면을 주머니에 넣으려는 사람은 동전의 뒷면도 주머니에 넣어야 할 것입니다.
회개하고 믿는 사람은 모든 죄에서 영원히 떠나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영원히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자신의 모든 죄를 용서받아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그 사람의 모든 죄의 삯을 대신 치르시고 사망을 이기신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와 주님으로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미워하듯이 자신의 모든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자기 생명이라도 드리는 사람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는 그것을 찾으리라." (마태복음 16:25)
이제 자신의 죄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고 자신의 죄를 슬퍼하고 미워하며 모든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순종하기로 마음에 정한 사람이 예수님을 통한 죄의 용서는 믿되 예수님을 통한 죄로부터의 승리는 절대 안 믿으려 한다면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당연하고도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그것을 원하며 하나님께 구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이 믿음 없이 구하겠습니까.
그 사람 자신이 죄 가운데 사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고 믿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경건의 모양은 주시나 경건의 능력은 줄 수 없는 분이라 믿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실제로 죄에서 떠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주시기를 원하지는 않으신다고 믿겠습니까.
하나님께 그 사람이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신다고 믿을 것입니다.
모든 생명과 영광과 선과 복의 유일한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당장 도우시리라 믿을 것입니다.
그의 생활은 죄악 된 생활로부터 실제적으로 변화되며 마음도 변화시키시고 평안을 주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듯 회개 있는 믿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은 사람에게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마음과 행위의 분명한 변화로 즉시 나타날 있을 겁니다. 그 사람은 믿지 않는 사람들과도 예전의 자신과도 분명하게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여전히 죄를 범하게 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워하고 넘어지기도 하겠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죄성이 이전과 같은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죽을 때까지 계속해서 죄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며 더욱 더 죄에서 떠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만일 죄 짓고 사는 것을 포기할 수는 없지만 천국에는 가고 싶어서, 회개는 언젠가 하겠다고 약속하고서 일단 믿고 보자라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았다면 말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개를 하지 않고 적당히 자기 양심만 편하게 하는 회개를 한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인간적으로 세상에서 죄 짓고 살지 않을 수 없다고 여기기에, 적당히 자기 양심만 편하게 하는 회개를 하는 사람은 세상만 아니라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 세상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항상 세상보다도 하나님을 위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광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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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15:27:42 | 김양규
안녕하세요.
그동안 이곳의 많은 글들을 읽고 신앙에 많은 유익을 얻었는데 이것에 대해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이 글은 쓰게 된 것은 김문수형제님이 오래 전에 쓰신
은혜로 믿게 되는가, 믿어서 은혜에 들어가는가? (엡2:8, 김문수)라는
글의 주장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그 글에서 믿음으로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되는데, 이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구원을 받는 믿음 또한 은혜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8,9)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22,23)
엡 2:8,9를 보면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는데, 갈 5:22,23을 보면 믿음이 성령의 열매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믿음이 생겼고, 이 믿음으로 인해 은혜로 베푸시는 구원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이에 대해 구원에 필요한 믿음과 구원을 받은 후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필요한 믿음이 서로 다르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뒤에야, 비로소 성령의 열매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이 생긴다.
는 주장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내던져지느니라."
(마태복음 3:8~10)
여기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 즉,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사람은 회개하고 믿는 사람입니다.
순종 없는 믿음을 가지겠다는 말은 회개 없는 믿음을 가지겠다는 말에 불과합니다.
오직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라는 자라야 하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도,
행함으로 증명되는 믿음이 자신의 마음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착각에 빠진 사람일뿐입니다.
순종에 필요한 믿음이 없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데, 이런 사람이 구원받은 후
성령의 열매로 행함있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앞 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다.
구원에 필요한 믿음과 순종에 필요한 믿음이 서로 따로 있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들은 성령의 열매, 즉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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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23:06:00 | 김양규
요즘 아이들을 보며
큰 걱정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도 같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가정예배를 통해 바른 신앙으로 이끌어 주려는데
지혜가 부족하여 쉽지가 않습니다.
혹시 가정에서 어떤 형식이나 방법으로 가정예배를 드리시는지
본문선택이나 시간 등등...
조언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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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11:43:44 | 박종철
지옥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여러분! 이 글은 깊은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께서 간절한 마음으로 드리는 엄중한 부담의 경고의 말씀입니다. 부디 마음 문을 여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읽어 주기 바랍니다.
이 글이 당신의 생(生)과 사(死)를 갈라놓을 수 있습니다. 곧 삶이냐 죽음이냐, 하늘(천국)이냐 지옥이냐를 갈라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과 함께 영원을 보내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지옥은 실재(實在)하는 장소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불타는 지옥을 믿지 않습니다.” 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말이 지옥의 온도를 단 일 도(度)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도 지옥에 대해 더 많이 언급하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천국(하늘)에 관해서 보다 지옥에 관해 더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성경에서만도 지옥에 대해 경고하는 구절이 160개 이상이 됩니다.
이중에 70개 구절 이상이 주 예수님께서 친히 경고하신 구절입니다. 지옥에 관한 구절 가운데 한 구절이 누가복음 16:19-31 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구절을 비유가 아닌 실제의 사실로 직접 말씀하고 계십니다.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지내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하는 어떤 거지는 헌데 투성이로 부자의 대문에 누워 (21)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 하더니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헌데를 핥더라. (22)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 의해 아브라함의 품으로 옮겨지고 그 부자도 죽어 묻히게 되었더라. (23) 그가 지옥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소리를 지르며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내게 긍휼을 베푸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도록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나이다, 하거늘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아들아, 너는 너의 평생에 너의 좋은 것들 것 받았고 그와 같이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그러나 이제 그는 위로를 받고 너는 교통을 받느니라. (26) 이 모든 것 외에도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려 하는 자들이 할 수 없고 거기서 오려 하는 자들도 우리에게 건너올 수 없느니라. 하니 (27) 이에 그가 이르되, 그러므로 아버지여, 간구하건대 아버지께서 나사로를 내 아버지 집으로 보내소서, (28) 내게 다섯 형제가 있사오니 그가 그들에게 증언하여 그들 또한 이 고통 받는 장소로 오지 않게 하소서, 하거늘 (29) 그가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대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이 저들의 말을 들을 것이니라, 하매 (30) 그가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너떤 사람이 죽은 자들로부터 그들에게 간다면 그들이 회개하리이다, 하니 (31)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그들이 모세와 대언자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비록 어떤 사람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지라도 그들이 설득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눅16:19-31)
여기서 주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지옥에 관해 말씀하는 바를 믿지 않는 자는 심지어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나는 것과 같은 기적을 볼지라도 지옥을 믿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더욱이 지옥을 믿고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고 해서 당신의 영혼이 그곳으로 가는 것으로부터 구원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반드시 회개하고 예수님을 당신의 주님(Lord)과 구주(Savior)로 받아들여야 합니다(시110:1, 마16:16).
당신이 이전에 불에 데었던 경험이 있다면 그 고통이 어떠한지를 잘 알 것입니다. 불에 아주 조금만 데어도 그 고통은 매우 큽니다. 당신은 온 몸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혹은 몇 날, 혹은 몇 년, 혹은 수 세기, 혹은 영원히 불에 탈 때 그 고통이 어떠할지를 상상해 보셨습니까?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말이 미친 소리로 들리십니까?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오.
“만약 내가 잘못 판단 하였다면 어찌될 것인가? 실제로 지옥이 있다면 어찌될 것인가?” 당신은 우리가 사람들에게 겁을 주려고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당신 말이 맞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쌍히 여기고 또 다른 사람들은 불에서 끄집어내어 두려움을 가지고 구원하되-”(유다서 22,23) 누군가는 했어야만 했기에, 우리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어서라도 그들을 지옥에서 끄집어내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일초에 3 명씩, 매일 175,000명이 죽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단지 저와 당신이 지금 죽음의 명단에 들지 않은 것뿐이며 언제 죽음의 명단에 들어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넓어 거기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좁아 그것을 찾는 자가 적으니라.”(마 7:13-14) 어떤 이는 “나는 지옥을 믿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리를 바꾸지는 못합니다. 당신의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옥에 관해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옥을 믿는 것이 좋습니다. 예수님은 대부분의 사람이 지옥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으로 경고하셨습니다.
당신은 어느 쪽에 속해 있습니까? “많은” 쪽입니까 아니면 “적은” 쪽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무조건 지옥에 보내지 않으십니다. 그 분은 결코 죄를 짓기 때문에 지옥에 보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사람들이 믿지 않음으로 지옥을 자신이 선택하는 것뿐입니다. 성경은, 그분의 이름을 믿지 않는 자는 누구든지 지옥에 가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행4:12)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마술사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그러므로 이 구절은 어떤 이가 아무리 자신을 선(善)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할 때, 그는 히틀러나 김일성이나 그 밖의 모든 살인자들이나 거짓말하는 자들과 동일하게 지옥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글이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해도 인내 하십시요. 저는 당신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안에 있는 진리를 가감 없이 전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예수님을 믿습니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단지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는 사람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마귀들도 믿고 떨기 때문입니다(약 2:19). 어떻게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당신은 반드시 그분이 주님 이심을 믿어야 할 뿐 아니라, 그분께서 당신의 주님이 되셔야만 합니다. 단지 지옥을 믿고 지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당신의 영혼을 지옥으로 가는 것으로부터 구원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은 반드시 회개해야 하며, 예수님이 당신의 주님과 구주가 되셔야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권위에 복종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께 복종하고자 합니까? 당신은 예수님을 당신의 주님과 구주로 받아드리고자 합니까?
만약 그분이 당신의 주님이 아니시라면, 당신은 불신자이며, 주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죽어서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씀에 따라서냐고요? 예수님께서 지옥에 관해 말씀하시는 것을 보십시오. 지옥은 “불 호수”(Lake of Fire)입니다!(계 20:10-15) 지옥은 영원한 고통의 장소입니다!
지옥은 잃어버린 영혼들이 결코 죽지 않으며, 불이 결코 꺼지지 않는 곳입니다!(막 9:43-48) 지옥은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입니다!(마 8:12, 24:51, 25:30) 지옥은 죄인들과 불신자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마시는 곳입니다!(계 14:10) 지옥은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는 곳입니다!(계 14:11) 지옥은 성경에 있습니다. 부디, 이러한 구절들을 읽으십시오.
당신은 지옥이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지옥은 사탄과 그의 천사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예수님께서 잃어버린 자들을 심판하실 때, 그들에게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마 25:41).
부디 주님으로부터 이러한 말씀들을 듣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그 어느 것도 지옥과 비교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악몽도 지옥에 비교할만한 고통을 만들 수 없습니다. 어떠한 공포 영화도 지옥의 무서움을 묘사할 수 없습니다. 유혈이 낭자한 범죄 장면도 감히 지옥의 무서움에 비교조차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그곳에 가게 되면, 부자가 간 지옥을 볼 것이며, 지옥의 냄새를 맡을 것이며, 지옥을 숨쉴 것이며, 지옥의 비명 소리를 들을 것이며, 지옥 불의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지옥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느 것보다도 훨씬 더 끔찍한 곳입니다!
당신은 혹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이시기 때문에 사람들을 그러한 끔찍한 장소에는 결코 보내시지 않으실 것이라고 믿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분명히 죄인들과 그리스도를 배척한 자들이 영원을 보낼 장소도 틀림없이 마련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당신도 알다시피 천국에는 어떠한 죄도 허용되지 않으며, 어떠한 죄인도 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다 죄인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에 반드시 죄를 벌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피할 길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가 그분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 그분의 피를 통해 구속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엡 1:7)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은즉 더욱더 그분을 통해 진노로부터 구원을 받으리니” (롬5:8-9)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 10:13)
당신은 혹 “지옥이 있다 할지라도 나는 선하기 때문에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나를 지옥으로 보내려고 하지 않으실 꺼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분이여, 하나님께서는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라고 말씀하십니다(롬 3:12,23). 우리는 당신의 선함에 대해 논쟁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인간적으로 말해서 당신은 매우 선한 사람일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죽을 때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의 무게를 재실 것이며, 선한 행위가 악한 행위보다 더 무겁기 때문에 저울의 눈금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가리킬 것이라고 믿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선한 행위는 악한 행위보다 더 무겁지 않습니다. 저는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얼마나 선한 행위를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죄 때문에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쫓아 내셨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창3:22-23). 이것은 단 한 가지 “죄” 때문이었습니다. 단 한 가지인, 죄가 모든 인류에게 전수 되었으며 그 죄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대적한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얼마나 선한 행위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들이 한 가지 죄 때문에 하나님의 보좌 에서 쫓겨났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사14:12-15). 단지 한 가지, “죄”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당신이 자신을 선하고 매우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당신이 지금 천국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되면 천국에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좋은 사람이 되는 것만으로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갈 수 있다면, 곧 당신이 선함으로 인해 천국에 가기에 충분할 만큼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위하여 헛되이 죽으셨습니다. 당신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선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 보시기에 “선을 행하는 자가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도다.”(롬3:12)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죄를 지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얼마나 많은 죄가 당신을 천국에 가지 못하게 할까요? 단지 한 가지, “죄”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기 위해서 당신은 반드시 당신이 선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선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바라보실 때, 우리는 다 부정한 물건 같아서 그분 보시기에 우리의 의(선함)는 다 더러운 누더기 같다고 말씀합니다(사 64:6). 당신을 지옥으로부터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선함”을 보시지 않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선함과 그분께서 당신의 죄를 용서하시고 당신의 영혼을 지옥에서 건져내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행하신 것을 보십니다.
당신이 구원받지 못했다면, 당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당신의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십시오. 그리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하나님 만이 죄인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선한 사람도 구원하시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사람의 아들이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10)
“온전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하니라. 내가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들을 불러 회개케 하려고 왔노라.” (막 2:17)
당신은 “선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죄인”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글쎄요, 나중에 믿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판단이 틀렸다면 어찌되겠습니까? 이것이 어떠한 도박인가요? 그렇다면, 이것은 당신이 하게 될 도박 중에 가장 큰 도박입니다! 당신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나 사건이 될 영원의 문제에 도박을 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보십시오. 그러나 만약 성경이 옳고 당신이 틀렸다면 어찌되겠습니까? 수 백 만년이 지난 후에도 당신은 여전히 지옥의 불길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탈출구도, 위로도, 희망도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얼마나 큰 도박을 하고 있는 지요!
매일 밤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만일 내가 틀렸다면 나는 어찌될까? 정말로 지옥이 있다면 나는 어찌될까?” 사랑하는 여러분! 답을 얻기 위해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성경은 당신이 이미 정죄를 받았고 지옥에 가도록 판결이 내려졌다고 말씀합니다.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요 3: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구원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구원은 당신의 교회나, 교단이나, 선행이나, 선한 삶이나, 당신이 받은 침례나, 방언이나, 종교적인 삶이나, 그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오지 못하느니라.”(요 14:6)
당신은 “글세, 나도 이러한 것들이 사실이라는 것은 압니다. 그리고 구원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도 압니다. 그러나 지금 즉시 구원을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적당한 때에 받겠습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러한 생각은 참으로 어리석고 위험한 것입니다. 만약 성령님께서 지금 그러한 사실들이 옳으며, 당신이 구원을 받을 필요가 있음을 깨닫게 하셨는데도, 당신이 “아니요, 지금은 아니고 다음에 받겠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성령님께서는 결코 당신을 다시 깨닫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정말로 당신이 구원 받기를 원할 그 때는 이미 늦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구원받도록 부르실 때만 구원받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필요할 때만 기다리며 항상 대기하시는 “5분대기조"가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길을 지나가실 때에만 구원을 받습니다. 이 때가 당신이 구원을 받아야 할 기회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그분과 함께 일하는 일꾼으로서 너희에게도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시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도다.,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6:1-2)
그러므로 만약 당신이 지금 이 말씀을 깨닫는다면, 지금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회가 나중에 주어질 수도 있지만 주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이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시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지금 쉽게 하나님을 거절한다면, 다음에 기회가 주어질 때, 그 때는 더 쉽게 거절 할 것입니다. 당신이 응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발 밑의 먼지를 떨어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오래 참고 계시지만, 당신이 진리를 알고도 응하려 하지 않는다면, 간청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죄 가운데 죽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지옥으로 가도록 내버려두실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하게 하실 것입니다!
어떤 분은, “나는 이미 그리스도인입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그분만이 나를 구원해 주시는 분이시라고 믿습니다. 교회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위한 경고도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믿음을 확인해 보셨습니까? 구원받은 확신이 있습니까?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고후13:5)
하나님께서는 만약 당신이 구원을 받았다면 그분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은 지금 가족과 친구와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알리고 그들을 지옥으로 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진심으로 긍휼한 마음으로 간절하게 복음을 전해 보셨습니까? “인생의 복음”이 아닌 “영생의 복음”을 전해 보셨습니까?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지옥에 관해 경고하지 않는다면 누가 하겠습니까? 만약 당신이 경고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피가 당신의 손에 있을 것입니다(겔3:18-19)! 그들이 어떻게 지옥을 피할 수 있는가를 알면서도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들의 운명에 대해 분명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분명히 자신이 받은 구원을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진 부자는 오늘 날로 적용하면,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말씀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예수님을 믿었으면서도 죽어서 지옥에 간 사람입니다(마7:21-23)! 그는 교회는 다녔지만 “바른 진리”를 무시하고 불법적인 믿음 생활을 고집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부자가 오늘 우리에게 지옥에서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마귀는 많은 사람에게 교회를 다니게 하고, 예수님을 믿게 하고, 선교도 하게하지만 구원만은 받지 못하게 유혹하고 있음을 엄중한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당신은 진심으로 지옥의 저주에서 구원을 받았습니까? 당신의 “혼”이 영원히 사는 것을 믿으십니까? 당신은 진심으로 당신을 지옥으로부터 구원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감격의 삶을 드리고 있습니까? 당신이 받은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십니까? 당신의 믿음의 여정을 겸손한 마음으로 돌아보십시요. 그리고 확인히십시요.
천국 환송 예배를 통해 죽은 부자가 지금 그 동안 믿음에 속은 것에 대하여 후회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 다섯 형제들을 위해 지옥에서 이 땅으로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미 돌아가신 우리와 함께 믿음 생활하신 분의 편지라고 생각해 보셨습니까? 오늘 날 교회에 “부름 받은 사람은 많아도 택함 받은 사람은 적다”(마22:14)는 말씀을 믿습니까? 당신이 혹시 죽은 후에 부자가 간 지옥에 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이 말씀이 진심으로 두렵지 않으십니까?
가장 안타까운 것은 구원을 받지 못하였으면서도 자신의 구원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감히 파수꾼의 두려운 마음으로 선포합니다. 구원받지 못한 상태에서 교회생활 오래 하신 분들, 특히 목사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이 구원을 받기 위한 “회개”는 낙타가 바늘 귀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것입니다. 성경적인 “회개”가 얼마나 어려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누구든지 해결해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는 것이 문제 일 뿐입니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사악한 자가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오히려 그 사악한 자가 돌이켜 자기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오 이스라엘의 집아. 너희는 돌이키라. 너희는 돌이켜 너희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라. 어찌하여 너희가 죽고자 하느냐? 하라.” (겔33:11)
이 글을 읽는 사랑하는 여러분!
이 글은 제가 여러분 보다 믿음이 좋아서 드리는 말씀이 결코 아닙니다. 진심으로 부족한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을 향한 저의 믿음을 긍휼히 여기셔서 저를 도구로 사용하시는 것뿐 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힘입어 진심으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으셨다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분명히 당신 안에서 좋은 길로 인도 하리라 확신합니다. 아멘.
다시 한번 눈물로 호소합니다. 당신은 절대로 영원한 고통의 장소인 부자가 간 지옥에는 가면 안됩니다! 당신이 죽은 후에는 영원한 삶(Eternal life)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얼마나 큰 소망인지요! 이 글을 읽는 당신과 함께 소망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복음은 결코 당신이 우리 교회를 다녀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교회를 다녀서 십일조를 하고 충성하고 섬김의 생활을 통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성경적인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면 지금도, 어디서나 쉽게 은혜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받은 후에 말씀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교회이며, 이러한 교회의 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부족한 저희 교회 웹 사이트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으셔서 영원한 생명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지옥에서 온편지[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3:57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2-24 06:09:27 | 최영선
안녕하세요?
저는 성도 여러분의 염려와 기도 덕분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어제(2월 12일) 저녁에 귀국했습니다.
귀국 비행기 안에서 잡지를 읽다가 '미래한국'이라는 잡지에서 커버스토리로 분석한 신천지 관련 내용을 읽었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교리를 내세우는 이단 집단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이단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기독교가 바른 것을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즘처럼 대형 교회 유명 목사들이 치고받으며 싸우고 주식 투자, 간음, 과도한 사례비, 사치 등에 걸려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제 딸의 앞날을 생각하며 모 대학의 어떤 교수님의 프로필을 찾던 중에 놀랄만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현재 교계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하용조, 김삼환, 나겸일, 김지철, 유광수, 장경동, 김기홍, 윤석전 목사 등이 모두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의 교육을 받은 베뢰아 출신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이미 기독교 뉴스 매체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6955§ion=sc4§ion2=
http://www.berean.or.kr/view.html?id=1665
이런 사람들의 교회와 조용기 목사 등의 순복음 계열 교회 등을 합치면 오순절/은사주의(샤머니즘 기복신앙, 이적과 표적 추구, 번영 신학 등)의 영향 아래 있는 교회가 대다수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삼환 목사 등이 열렬히 추구하는 WCC 종교 통합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부실한 성경과 신학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신학을 논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사실 성경을 읽으면 자연히 신학이 형성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교회, 천국과 지옥, 초림과 재림, 구원과 성화, 마귀와 천사들 같은 주요 주제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립됩니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이런 것을 거의 가르치지 않습니다.
성경이 부실하고 또 우리 민족의 대충 넘어가는 성격이 이런 혼동을 초래해 왔습니다.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온 지 100년이 넘은 시점에서 다시 기초를 놓으려니 참으로 힘이 듭니다.
천국과 하늘의 왕국을 구분 못하도록 번역된 성경을 가지고 복음서의 왕국을 설명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면 지금 우리가 앞으로 올 세대를 위해 바른 성경을 넘겨주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얼마나 남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는 심정으로 묵묵히 이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쓰는 성도들과 교회들 안에서도 분열이 있어서 이미 서너 종류의 역본이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몇 가지가 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염려하는 분이 더러 있습니다.
사람이 지혜롭지 못하게 행하는 것, 자기의 이득과 교리를 챙기려는 것, 몇 차례 교정으로 인한 피로,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로 인한 번역의 한계, 자기 교회 사역만을 바라보는 몇몇 목사들의 좁은 시각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이런 것을 한 번에 풀 수 없습니다.
다만 시간이 흐르면 사람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자연히 하나로 통일해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기 바랍니다. 저도 한때는 일일이 비방에 대응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는 나이도 들고 성경과 역사와 사람을 이해하면서 가능한 한 말없이 지내기로 작정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일과 업적으로 자연히 드러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과 역사가 바로 그것을 말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심판석에서는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냥 묵묵히 할 일을 하면서 일과 성과로 평가받는 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이 모두에게 드러날 것입니다.
혹시 지금까지 흠정역 성경을 보면서 영어와 다르므로 교정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찾으셨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알려주기 바랍니다. 합당하면 다음 번 교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주님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형제[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0:5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2-13 08:56:01 | 관리자
한동안 킹제임스 성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제가 왜 이렇게 교회에 많은 분들과 분리 되어야 하나 하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믿음이 좋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을 뿐더러 또한 제가 많은 연약에 휩싸여 있기 때문
에 이런 선택하는 문제에 있어서 너무 고통 스럽기 때문입니다.
다만, 조용히 생각해 보면 진리 문제에 대하여는 단순하게 타협 대상은 아니기 때문에 힘든 결정을 하는것 같고
또한 하나님께 거짓말 할 수 없어서 힘든 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약함이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강하게 된다는 것을 자랑하고 고백할 날이 언제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기존 교회에 있는 분들 너무나 좋으신 분들입니다. 아직도 그분들은 전도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필리
핀이나 인도네시아나 베트남에 선교사들을 도우시고 청년들을 단기선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많은 선교에 대
한 마음을 가지게 하십니다. 중학교때 저의 국어 선생님이셨던 장로님은 매 주일마다 오전 예배 시작전에 나이 많은 어
르신들을 모시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을 가르치십니다.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분들은 비록 제 뜻을 몰라 주실지라도
성도분들과 청년들과 많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바른길로 지도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비록 개역 성경을 쓰시지만
복음에 대한 헌신의 마음은 조그만 시골이지만 도시의 어느 교회 못지 않고 주님께 잘하였도다 칭찬 받을수 있는 분들이
십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찢어 집니다.
지금은 장로님이신 중학교 수학 선생님께서 저와 이야기 하자고 하십니다. "네가 전에 군대에서 성경이 변개 되었다고
했을때 나는 반박했지만 넌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제 네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그말이 옳다 그르다 하는 문제
가 아니라 조용히 네 말을 들어 보겠다. 그 부분이 진리에 관한 문제면 나도 진리를 따를것이니 조용히 이야기할 시간을
가지자," 라고 하셨습니다.
비록 어제는 부산까지 가서 예배 드리고 왔지만 전 여전히 시골 교회 성도 분들을 사랑하고 또한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떨어져 있을지라도 여전히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또한 장로님들과 집사님들 그리고 청년회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교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 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4 06:40:16 | 최영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요즘 동내교회서 아줌마들하고 인물성경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이슬람의 뿌리가 유대교인거같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왜냐하면요 제사 생각해보니 디아스포라에 대해 연구해봤는데요 아무래도 그 부분에서 이슬람이 생긴거같아요 제말이 어떤지요 알려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3 11:22:20 | 김대형
저는 서울 관악구에 장로교회에 다니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지난 여름 캐나다에 있는 막내동생 식구들이 왔을 때 막내제수씨에게 듣고,
그 이후로 즐겨 찾고 있습니다.
지금은 킹제임스 성경을 구입하여 아들, 딸들과 같이 매일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첨부자료는 김**형제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PPT자료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오피스 2007, 2003버전 그리고 PDF파일로 변환한 것까지 올립니다.
교회에서 프로젝터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글꼴은 네이버에서 배포되고 있는 나눔글꼴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1 16:59:54 | 함기범
성경 신자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대문제에 있어서도 진화론과 창조론사이에 이견은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구의 연대 문제도 진화론은 45억년을 성경은 6000년을 말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 450Km의 길이를 45억년으로 본다면 6000년은 그중 60cm 정도로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미미 합니다.
창조과학홈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긴 연대를 지지하는 진화론적 우주관과 대응이 되는 이론인 성인 우주 창조에 관한 글입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86&orderby_1=subject
이중 일부…….
① “성인 우주”의 창조
오래된 우주와 성경말씀은 조화될 수 있는가? 이에 대한 가능한 답변 중의 하나는 “성인 우주”의 창조이다. 하나님께서 처음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갓난아기로 창조하지 않으시고 성인 남성으로 창조하셨듯이 지구와 우주도 성인 우주로 창조하셨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실제로 창조 이후의 나이는 얼마 되지 않았어도 나이가 많은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방법의 제한점에서 이미 언급된 것처럼 실제보다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이 실제보다 오랜 연대로 나올 수 있는 것처럼, “성인 우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오랜 연대처럼 보이는 증거들과 젊은 연대를 나타내는 증거들을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인 우주를 지지 할 수 있는 중요한 성경구절이 있어 다음과 같이 비교 해 보았습니다.
(창 1:12, 킹흠정) 땅이 풀과 자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자기 종류대로 열매 맺는 나무 곧 열매 속에 씨가 있는 나무를 내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2, KJV) And the earth brought forth grass, and herb yielding seed after his kind, and the tree yielding fruit, whose seed was in itself, after his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창 1:12, 개정)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12, 바른) 땅이 풀과 씨 맺는 채소를 각기 종류대로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위와 같은 성경들이 있는데
흠정역성경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열매에 씨를 가지고 있는 나무를 다시 말하면 과실이 풍성하게 열린 다 자란 나무를 만드신 것으로 묘사되었고,
개역성경이나 바른성경에서 풍기는 느낌은 시간이 지나면 씨를 품고 열매 맺을 수 있는 나무를 창조하신 것으로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이로서 다시 한 번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의 정확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2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20 21:46:54 | 허광무
학생들에게 지구의 연대가 매우 짧다는 얘기를 하는 중
인구 증가율에 관한 부분에서 인간이 50만년의 역사라면 연0.02%의 증가율 만으로도 지금 1천조명의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했더니 한 녀석이 역사 가운데 수많은 전쟁과 질병으로 사람들이 죽지 않았겠느냐, 그로 인해 인구증가율이 조절된 것이 아니냐고 질문하네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구증가율을 볼 때 진화론의 인류역사는 말이 안된다라고 일단 무마하긴 했습니다만...
적절한 답변이 있을런지요.
**
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만드시는 건 어떨런지요.
자유게시판 나름의 성격과 목적이 있을 텐데..
질문이 많아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적절치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8 13:18:10 | 박종철
저는 킾바이블에 있는 믿음의 그리스도인들이 쓴 글을 통해
말씀에 대한 겸손함, 정직함과 그에 따르는 용기에 많은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제 추천사이트로 있는 wayoflife.org 에서 본 내용에 대한 질문입니다.
거기 보면 '뉴에이지 치료법들' 이라 하여
레이키(기 인것 같습니다), 아유르베다, 음과양, 명상, 이완요법, 카이로프락틱, AK, acupucture(침), 요가, 홍채학 등등 모두 occultic 하므로 피해야 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것들에 현혹되지 말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 몸이 중한게 아니라, 구원을 받는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쓰여있는 것 같더군요 ^^ (내용도 많고 영어라서 자세히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가만히 생각을 하여 보니....
이 치료법들의 범위를 조금 더 넓혀 본다면
마사지도 안되고
심지어 아는 사람 어깨 주물러 주는 것도 하면 안된다고 까지 확대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병원에서 약물, 주사, 수술 등의 치료 이외에는 전부 occultic 하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듯하고...
우리나라에 있는 한의사들 또한 구원받게 된다면
전부 한의학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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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거부하게 된다 치면
병원에서 하는 치료 또한 인간의 오래살고자 하는 욕심에서 나온 것들이니
원칙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구원 받고 일찍 죽는게
맞는 이야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선도 만들면 안되고,
기생충약도 만들면 안된 것이고
항생제도 만들면 안되고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도 무의미 하게 되는 것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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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요지는...
어디까지가 인간에게 허용된 치료법이냐?? 하는 것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04:5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4 09:30:15 | 곽연우
아래 김** 형제님께서 올리신 자료를 파일로 만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1 19:42:29 | 류인선
친구 중에 불신자 여자와 교제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죄악이지만 이미 육체적 관계도 가진 상태라고 하는데, 이 형제는 불신자 여자를 인생의 반려자로 삼아도 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말씀처럼 정혼하지 않는 여자와 동침을 하면 납폐급을 치르고 이 여자와 혼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브라함이 언약의 여자가 아닌 하갈을 내쫓은 것처럼 이 여자를 버리고 믿음의 여자와 결혼하는 게 옳을까요? 불신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말씀이 걸리는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9 07:05:45 | 김현석
샬롬을 전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킵바이블사이트를 통해 말할 수 없는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창조신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신빙성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르치는데
한 녀석이 이런 사이트를 발견하곤 질문을 하는군요.
중간단계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창조론자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없다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아래 사이트 주소를 올립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http://blog.naver.com/iiai/37602573
위의 주소로 들어가시면 다음글 "어느창조론강의분석" 이란 글에서 주장하고 있군요.
그리고 댓글에보니 한미불 공동연구진이 20년 연구끝에 진화를 입증햇다는데 이건 또 뭔소린지요..
짧은 지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려니.. 쉽지가 않군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8 17:47:46 | 박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