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지구중심설을 주장하시고, 성경의 근거를 제시하시는 게시판에서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게 부담스럽지만
무겁고, 답답한 마음에 (제 문제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듯 하지만..) 글을 써 봅니다.
전 천문우주에 박식한 사람도 아니고, 성경의 말씀을 부인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천동설의 근거라고 말씀하신 것들이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말씀드립니다.
무거운 사람 ------------------ 가벼운 사람이
줄을 잡고 돈다면 결국 누가 돌게 될런지요?
제 생각엔 돌다 돌겠지만, 외부에서 보기에는 가벼운 사람이 돌고 있다고 생각할 듯합니다.
(지구도 태양보다 가벼우니, 객관적으로 본다면 지구가 도는게 맞지 않을런지요?)
다른 예도 많지만, 더 얘기해 봐야 씨도 안먹힐 듯 하여 이만 하고......
제가 하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2000여년 전 지구에서 날라다니셨다고 하는데... 이건 믿어지시는 지요?
두가지 이유라면 가능합니다.
1. 예수님이 지구보다 훨씬 무거운 행성에서 살다 오셨거나,
2. 천동설처럼 우주는 인간이 알고 있는 중력법칙과 다른 무언가의 상위의 법칙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었고, 예수님은 그 원리를 알고 계셨다면...... (우주를 만드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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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21:56:28 | 곽연우
주님의 재림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의 장례를 치룰 때 시신은 매장과 화장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죽은 육체는 아무리 곱게 죽더라도 오래 지나면 썩어 없어지고 또한 사고로 몸이 크게 손상되거나 불에 타거나 병들어서 돌아가신 분들의 시체는 형체가 크게 손상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에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라는 구절을 볼 때 하나님께서 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몸을 주시기 때문에 반드시 매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화장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6 19:12:04 | 이충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마태복음 강해에서 언급되었던 http://www.geocentricity.com 사이트에 들렸다가
pdf 파일 안에서 한가지 발견한 그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멈추어 있다면 태양계가 어떻게 회전하고 있을지
개인적으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서 개념을 잡기가 힘들었는데요,
이 모형 그림으로 바로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를 고정해 놓고 다른 모든 것들을 돌리면 되는 거였습니다.
(추가로, 우주 전체가 지구 중심으로 돌고 있는지는 이 그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은하계들이나 은하단, 성단들은 각각 그 구역들 내에서 돌고 있으면 되는 것 같은데요,
우리 은하계 내에서만 보자면 우리 태양계가 은하계 중심을 축으로 돌고 있다는 이론을 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아래 그림의 개념도를 크게 확대할 수 있다면, 우리 태양계를 중심으로 우리 은하계 전체가 돌고 있다는 개념이 성립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누군가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겠지요...)
출처: http://www.geocentricity.com/geocentricity/primer.pdf (페이지: 140)
올리고 나서 다시 잠시 생각해 보니, 위의 모형이 태양의 공전축(1년간 회전)만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 전체의 자전축(24시간 마다 회전: 지구의 자전이 아닌)도 설명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화살표를 몇 개 붙여보면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화살표 설명을 덧붙여본 그림을 아래에 올립니다.
제가 생각한게 다 맞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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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05:55:20 | 박준호
시편93:1
주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주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The LORD reigneth, he is clothed with majesty; the LORD is clothed with strength, wherewith he hath girded himself: the world also is stablished, that it cannot be moved.
역대상 16장30절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할지어다.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Fear before him, all the earth: the world also shall be stable, that it be not moved.
전도서1장5절
또 해는 뜨고 해는 져서 자기 처소 곧 자기가 떴던 곳으로 속히 돌아가고
The sun also ariseth, and the sun goeth down, and hasteth to his place where he arose.
여호수아 10장13절
해가 멈추어 서고 달이 멈추어서 마침내 백성이 자기 원수들에게 원수를 갚으니라. 이것이 야셀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하냐? 이와 같이 해가 하늘 한가운데 머물러 서고 거의 하루 동안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더라.
And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ayed, until the people had avenged themselves upon their enemies. Is not th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er? So the sun stood still in the midst of heaven, and hasted not to go down about a whole day.
목사님의 마태복음 28편 강의를 듣고 천동설과 관련된글을 검색해 보다 천동설 모형을 설명하는
동영상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클릭하여 보시면 됩니다.--à GEOCEN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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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2 20:37:36 | 이도형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고나서
자살하면 지옥가나요?
예수님을 믿는다면 악에서 떠나야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도중에 힘들거나 싫어서 자살해버리면 어덯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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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16:34:33 | 현지웅
한해를 돌아보며...
2010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한 해를 돌아보며 우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루하루 시한부 인생을 살 듯 본향을 간절히 사모하며 연약함을 도우시는 주님을 의지
하며 위태위태하게 살았습니다. 말씀을 대하면 대할수록 저의 연약함과 죄악됨을 깨달아
더욱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때때로 넘어지고 좌절하는 순간도 많았지만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늘 한결같이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
또하나 감사한것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제곁에 항상 갈급한 순간마다 힘든 순간마다
킵바이블이 있어 큰 위로와 소망과 도전을 얻었습니다.
이 곳을 통하여 참된 신앙인의 자세와 온전한 복음을 전하고자 애쓰고 수고하시는 여러 형
제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목마를 때마다, 소식이 궁금할 때마다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몰래 찾아와 갈증을 해소하
고 돌아가는 토끼처럼 한 해를 보냈지만 보이지 않게 이곳을 오고가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때때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부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더욱 전력질주하여 귀한 생명의 면류관을 모두 얻게 되시길 우리
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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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09:16:49 | 김경민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이 가장 오래 되었는데
그 사본들을 배우고 나니 기독교의 각종 교리들은
후세에 고쳐지고 덧붙여진 것을 알게 되었고
믿음을 잃었다.
목사가 될 자격을 가졌으나 차마 양심에 어긋나서
기독교를 버렸다..자신들과 같이 졸업한 사람 절반이
믿음을 버렸다.
(Harvard Divinity School)청교도들이 만든
미국 최초의 신학대학이자 명문대학 하바드의 원조가 이 지경이 되어 버렸네요.
이게 한국을 비롯한 세계 대부분의 신학교의 실상이
아닐런지요?
4년전인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사람들(제3 그리스도 연구소,대광고 교목실장,성공회 교수등등)
하나같이 하는 얘기가..
"마가복음 16장9절부터 끝까지는 후세에 덧붙여진 거에요..원본에 없다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제대로 배운 사람은 다 알아요.
이걸 목사들은 알면서도 신도들이 혼란에 빠지게 될까봐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때 한국 기독교계에서 제대로 방어도 못한 것으로 압니다.
아는게 없으니 뭐..마가복음 끝부분이 없으면 부활도 없었다고 해도 할말없지 않나요?
육적으로 진짜 부활한게 아니라 영적으로 부활한것이라고 해석해버리면 그만..
(안티 기독교들이 이거 들고 나오고 있음)
킹제임스 성경을 열렬하게 변호하고 있는 분들 유명 신학대학 나온 박사님들 많은데
상당수가 신학대학에서 성경의 계보를 배운게 아니라 그냥 관련 서적 읽으면서 독학으로
배웠다고 하네요.
그리스 철학 방법론에 완전 매몰된 근현대 대학의 현실이죠.
의심부터 하라.그러면 진리가 보인다.(.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창 3:1)
창조론을 의심하라, TR을 의심하라..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사본은 전혀 의심하지 않는게 많이 억울하죠..
진화론도 의심없이 받아들이는게 억울하고요...
적어도 동일한 기회는 주어져야 할터인데..
기독교 안티들은 신학대학 출신인 경우가 많더군요..참으로 묘한 상황이죠.
기독교 안티들 자료 거의 대부분은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자료에서 나옵니다.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이 다가오네요.
정말 소중한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의 이런 믿음을 보고도
원본 타령할수 있을런지.....
1611년 킹제임스 성경 역자 서문중 발췌..
But among all our joys,there was no one that more filled our hearts,than the blessed
continuance of the preaching of God's sacred Word among us; which is that inestimable
treasure,which excelleth all the riches of the earth; because the fruit thereof extendeth itself,not
only to the time spent in this transitory world,but directeth and disposeth men unto that eternal
happiness which is above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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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00:15:57 | 김경한
Well, its Christmas time again, people are going to the stores everywhere looking for the bargain present that they need to get for someone on their list.
Folks are talking about their bargains and how they hope that they have the right gift for the person for whom it is intended.
Conversations about Christmas do not generally include Christ but I had the opportunity to talk to a young high school student on Saturday. I was amazed when I heard that she was 17 years old and that she does not believe in Jesus Christ but rather believes in Santa Clause.
When I asked how this came to be, she stated in return ” I know that Santa Clause is real because I am now 17 years old. Each year I can remember I have asked Santa Clause for something special and each year he has given it to me.
We have this small plastic Christmas tree that we put up each year. When it is put up, I start watching it for gifts. I am especially careful to check it out on Christmas eve just before I go to bed, there is never anything there then, but when I get up Christmas morning there it is just as I asked.
On the other hand I cannot recall one thing that the person they call Jesus Christ has ever done for me or anyone else that I know of, I personally believe that all the stories about him are myths”.
I’ve listed below a few verses from KJB which should help prove that Jesus Christ is God. I cannot find anything that proves Santa Claus is a real person who arrives at individual homes at the stroke of midnight.
Sorry for the person who lives on the 11th or 12th floor no chimney there.
John 1:1,2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John 1:14 And the Word was made flesh:
John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John 3:36 He that believeth on the Son hath everlasting life...
John 14:6 Jesus said unto him I am the way...
There are many other verses which prove that Jesus is God. Read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 you will find them.
INCLUDE CHRIST IN YOUR CHRISTMAS ACTIVITIES AND ENJOY A HAPPY ONE.
Bob Pierce
(번역)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다시 왔네요. 사람들은 선물 줄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선물을 싸게 살 수 있는 가게로 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싸게 살 수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하며 그들이 원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선물을 구매하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얘기를 할 때 대체로 예수님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난 토요일에 어린 고등학생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17살인 이 여학생이 예수님은 믿지 않지만 산타클로스는 믿는다고 해서 제가 조금 놀랐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니 그 여학생의 대답이 제가 지금 17살이기 때문에 산타가 진짜라는 것을 안다고 했습니다. 매년 저는 산타에게 특별한 것을 요청했고 그것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우리는 매년 작은 플라스틱으로 된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워 놓습니다. 그것이 세워지면 저는 선물을 무엇일까 계속 주시해 왔습니다. 특별히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잠자리에 가기 전 그 나무 아래를 조사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아무 것도 그 자리에 있지 않았지만 내가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일어나면 제가 요청한 것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그 분이 저나 제가 아는 어떤 분에게나 무엇이든 해 준 것이 하나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예수님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은 신화라고 믿습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증명하는 몇 구절을 아래에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산타클로스가 한 밤중에 개인들의 집에 찾아오는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할 아무 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11층이나 12층에 살거나 굴뚝이 없는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유감이군요.
요한복음 1장 1절, 2절, 14절,
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2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3장 16절, 36절
16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많은 다른 구절들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의 크리스마스 행사에는 예수님을 꼭 포함하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원할게요!!
밥 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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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18:29:30 | 남윤수
아래에 website 주소를 클릭하시고 번역을 참조하시면 좋겠읍니다.
THE SEASONS OF LIFE (인생의 계절들)
by anonymous (작가미상)
네 아들을 가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아들들이 사물을 너무 빨리 판단하지 않는 법을 배우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 각자에게 어떤 깨달음을 주기 위해 차례로 멀리서 배나무를 바라보도록 했습니다.
첫 아들은 겨울에 갔고 둘째는 봄에 셋째는 여름에 그리고 막내는 가을에 갔습니다.
그들이 가서 보고 돌아왔을 때 각자가 본 것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함께 불러들였습니다.
첫 아들은 그 나무가 보기 흉하고 구부러지고 비틀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둘째 아들은 그것이 초록의 싹으로 덮여 있었고 좋은 전망으로 가득 찼다고 했습니다.
셋째는 그와 동의하지 아니하고 그것이 꽃으로 만발하고 달콤한 냄새와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면서 이제까지 본 것 중에 가장 은혜로운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막내아들도 그들 중 아무와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이 무르익어서 열매들로 축 쳐져 있었다고 했고 그 안에 생명이 가득하고 충만함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그 남자는 그의 아들들에게 그들이 그 나무의 일생 중 한 계절만 보았기에 그들이 모두 옳았다고 설명 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나무든 사람이든 한 계절만 보고 판단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누구인가라는 본질과 삶에서부터 나오는 쾌락과 기쁨과 사랑은 모든 계절이 끝났을 때
그 마지막에야 측정될 수 있다고 말입니다.
겨울에 포기하면 봄이 주는 장래성을 놓치게 되고 여름의 아름다움과 가을의 성취도 놓치게 됩니다.
제발 한 시절의 고통이 나머지 시절들이 주는 기쁨을 망치게 하지 맙시다.
우리의 삶을 한 번의 어려운 시절로 인해 판단하지 맙시다.
고통의 순간들을 인내하면 좋은 날들이 반드시 온답니다.
당신의 삶이 끝나기 전에 영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도록 열망합시다.
단순히 살자.
관대하게 사랑하자.
깊이 돌보자.
친절하게 말하자.
그리고 그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자.
행복은 당신을 달콤하게 만들고
시험은 당신을 강하게,
슬픔은 당신을 인간적으로,
실패는 당신을 겸손하게,
성공은 당신이 성장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당신이 계속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나의 삶의 계절 중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늘 축복하시며 인생의 모든 계절들을 통해서 당신을 항상 지켜 주실 것입니다.
구약 성경 아모스 5:14
너희가 살기 위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라. {주} 만군의 [하나님]이 너희가 말한 것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리라.
http://www.openmyeyeslord.net/theseasonsoflif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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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9 08:56:40 | 남윤수
미국의 한 분이 201년 11월 13일 오후에 한 백화점의 Food court에서 일어난
할렐루야 찬양 동영상을 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헨델의 명곡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무려 1200만 명 이상이 보게 되어 기쁩니다.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7 09:17:20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우리 고마우신 목사님 좋은 사이트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옵나이다.
하지만 말입니다. 요즘들어 진짜 가진것은 믿음뿐인 많이 세상적으로도 볼적에 부족하고
또한 교회에서도 부족한 나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발견하면 참으로 비참합니다.
그래서 용기없어 자살도 못하고요,
로마서에 보면 질그릇을 만든 이에게 불평원망을 할수 없다고는 로마서에도 나왔지만,
하지만 욥기서는 온통 하나님을 원망 뿐인 애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조그마한 희망은 있어서 더 믿어볼려는데요,
이런 저에게도 저처럼 힘들게 신앙생활하는 사람도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교회를 옮겨 다녀야 하나요
어찌 하오리까
알려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6 20:56:52 | 김대형
혹시 노아홍수때 터지고 남은 깊음의샘?
욥기를 보다
(욥 38:30, 킹흠정) 물들은 돌로 숨긴 것 같이 숨겨져 있고 깊음의 표면은 얼어 있느니라.
라는 구절을 무슨 뜻일까 했었는데...
아래와 같은 2가지 기사를 본 적이 있어 성경의 정확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압력에서는 고온의 얼음이 형성될 수 있고, 지구의 깊은 곳에는 많은 물이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성경은
(욥 38:30, 개정) 물은 돌 같이 굳어지고 깊은 바다의 수면은 얼어붙느니라
(욥 38:30, 개역) 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욥 38:30, 새번역) 물을 돌같이 굳게 얼리는 이, 바다의 수면도 얼게 하는 이가 누구냐?
되어 아래 기사에 적용 시킬 수가 없네요.
동아시아 밑,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있다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교 지진학자 마이클 와이세션 교수 등은 7일자 보도 자료를 통해 지구 내부에 거대한 지하 저수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60만장의 진동도(震動圖)에 나타난 8만개의 전단파를 근거로 제작된 3D 컴퓨터 모델에서 그 모습이 확인된 ‘지구 속 바다’의 크기는 적어도 북극해와 비슷할 것이며, 깊은 맨틀 속에 물이 존재한다는 추정이 있었지만 실제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태평양의 바닥 즉 대양저(sea floor)의 일부가 지구 중심 쪽으로 가라앉으면서 암석 속으로 물을 공급하고, 그 암석들이 다시 가라앉으면서 가열되어 약해지고 불안정해질 때 물이 배출된다. 배출된 물은 상승하면서 쌓여 막대한 양의 ‘지구 속 바다’를 형성하게 된다. 이 저수지는 동아시아 아래, 지구 표면으로부터 620마일 아래(하부 맨틀의 상층)에 있다. 관련 논문은 미국 지구 물리학 연합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에 실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발견이 흥미로운 것은 쥘 베른의 소설 ‘지구 속 여행’을 연상시키기 때문. 19세기에 출간된 소설에서 한 과학자가 비밀문서에 기록된 터널을 통해 지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그곳에는 고대 생물 종으로 가득한 바다와 대륙이 있었다.
(사진 : 동사이아 아래 하부 맨틀의 상층에 존재하는 ‘바다’의 모습. 왼쪽 사진은 지구 단면도로 맨틀 내부에 존재하는 바다의 모습을 보여준다. 오른쪽 위 사진은 단면의 위치를 나타낸다. 두 그림 속에서 붉은 색은 부드럽고 약한 암석, 푸른색은 단단한 암석이다. 노란색과 하연색은 평균의 강도를 갖는다. 워싱턴대학교의 보도 자료 중에서.)
끓는 물속에서도 녹지 않는 얼음이 있다
요즘 며칠동안의 날씨를 돌아보면 지구온난화의 영향 때문인지 기온이 예년에 비해서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침과 한낮의 기온차(일교차)가 커져서 주위에 감기 환자들도 많이 보이고 마치 늦은 봄 같다는 착각을 할때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이런 식으로 2~3주만 시간이 지나가면 금방 여름이 왔다는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많은 분들이 더위를 느끼게 되면서 시원한 음료수나 빙과류,아이스크림등을 찾게 되겠지요...
그리고 더운 여름철에 아이스크림이나 빙과류를 먹다보면 으례히 느끼고 경험하는 일들이지만 아이스크림이 너무 빨리 녹아내리곤 합니다.
또한 커피나 콜라같은 음료를 차갑게 마시려고 얼음을 넣기도 하는데 이 얼음도 기온이 올라갈수록 더 빨리 녹아버립니다.
그런데 여름철에 우리가 종종 먹게 되는 빙과류나 얼음과는 달리 팔팔 끓는 섭씨 100도의 물속에서도 녹지 않는 특이한 얼음이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혹시 알고 계시나요...
녹지 않는 얼음 아이스-7(ICE-VII)은 어떻게 발견되었나
통상 얼음은 섭씨 0도에서부터 녹아내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퍼시 브리지먼 박사는 "아이스-7"(ICE-VII)이라는 특이한 얼음이 있음을 일련의 실험으로 밝혀냈는데 이것은 끓는 물(섭씨 100도)속에서도 녹지 않습니다.
우선 아래의 얼음 분자구조를 비교해서 보아주십시오...
기존의 얼음 분자 구조 아이스-7(ICE-VII)
아이스-7(ICE-VII)의 분자 구조. 보통의 얼음구조와는 달리 수소결합의 고리가 육각형 구조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형상이다. ⓒ구글 학술검색
퍼시 브리지먼 박사는 여러 화학물질에 고압을 가한 후 일어나는 현상들을 면밀히 관찰하던 고압 실험물리학자였는데 얼음에 초고압을 가해보니 얼음속의 분자나 원자간의 거리가 훨씬 가까워지고 얼음이 가지는 소위 6각형 격자구조가 더욱 촘촘해지면서 어떤 외부적인 힘에도 (열에너지!)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게 되는 원리를 이용해 아이스-7(ICE-VII)이라는 얼음이 존재할 수 있음을 밝혀냈던 것입니다.
(퍼시 브리지먼 박사는 고압 물리학계의 선구자적인 인물로써 우리 모두가 흔히 알고 있고 지금도 산업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인조 다이아몬드의 제조원리를 최초로 정립했으며 194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퍼시 브리지먼 박사의 보다 자세한 업적과 내력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퍼시 브리지먼 ☜여기를 클릭하세요! )
그런데 왜 하필이면 아이스-7(ICE-VII)이라고 이름을 지었을까요...
그렇게 이름을 정한 이유는 7이 무슨 행운의 숫자여서가 아니라 압력과 온도에 따라서 얼음이 여러가지(이를테면 아이스-4 ,아이스-6같은 식의 일련번호로 이름이 붙게 된다!) 형태로써 존재하기에 얼음의 명칭과 숫자를 그런 식으로 부여한 것입니다. 다시 아래 그림을 보세요...
아이스-7(ICE-VII)의 구조ⓒ구글 학술검색
아이스-10(ICE-X)의 구조ⓒ구글 학술검색
위에 그림을 보시면 얼음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질수록 분자구조가 더욱 촘촘해지고 얼음의 일련번호가 올라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얼음의 기본적인 분자 구조, 성격과 아이스-7(ICE-VII)과의 차이점
여러분도 잘알다시피 물은 액체상태일때는 활발하게 분자운동을 하다가 온도가 내려가면 분자활동이 둔화되고 수소결합의 구조가 소위 육각형 모양으로 변하면서 얼음이 됩니다.
물 분자의 운동상태를 표현한 그림 ⓒ구글 학술검색
그런데 액체상태일때는 분자간 운동이 활발하다보니 빈 공간이 별로 없지만 얼음이 되면 육각형 구조가 되면서 액체상태일때보다는 상대적으로 빈 공간이 훨씬 많아지는데 아이스-7(ICE-VII)은 초고압에 의해서 그 빈 공간 주변에 띄엄띄엄 존재하던 수소결합 분자구조가 관통하면서 공간이 줄어들거나 더욱 응집되고 촘촘해지는 것입니다.
Liquid Water and Hydrogen Bonding
Concept Simulation - reenacts hydrogen bonding between molecules of liquid water.
2010-12-06 20:26:45 | 허광무
오늘날처럼 세상이 급변하고,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게 쏟아져 나오고, 사람들 역시 뭔가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던 적은 역사상 없었지 싶다. 그런데 성경에 따르면 그런 트렌드 자체도 그렇게 새삼스러운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모든 아테네 사람들과 거기 있던 나그네들은 새로운 어떤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외에는 자기들의 시간을 달리 쓰지 아니하였더라. (행 17:21)
성경 66권 각 책들이 모두 개성이 넘치는 책이긴 하지만, 본인은 사도행전이 문체와 표현이 굉장히 독특하다는 생각을 해 왔다. 성경은 사도행전에서, IT 시대가 도래하기 전부터 이미 얼리어답터라는 집단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맨날 뭔가 새로운 트렌드, 조금이라도 더 창의적인 개똥철학에 탐닉하는 사람들이었다.
새로운 것과 관련된 언어 현상을 먼저 좀 살펴보기로 하자.new에 대응하는 한국어는 원래 ‘새롭다’라는 형용사인데, 신기하게도 ‘새’만 써도 관형사로서 ‘새롭다’라는 뜻이 된다. 그래서 유명한 컴퓨터 개그가 있다.
“교수님, 새에 대해서 논문이라도 쓰시나 보죠?” (레 11:13-19 같은?)“아니. 파일을 ‘새 이름으로’ 저장해야 한다는데, 이젠 더 생각나는 새 이름이 도저히 없어서 고민일세.”
영어권의 “Press any key...” / “any라는 키가 도대체 어디 있지?” 개그와 쌍벽을 이루는 한국식 컴퓨터 개그가 아닐 수 없다. 썰렁했다면 죄송. ㄲㄲㄲㄲㄲㄲㄲㄲㄲ사실, GUI 환경에서는 각종 메시지 박스는 반드시 ‘확인’(OK) 버튼을 클릭해야 하고, 이 버튼은 Space나 엔터로만 인식이 되니까 Press any key 같은 메시지를 볼 일은 없어졌다. 명령창(command prompt; console) 환경에서나 볼 수 있다.요즘 소프트웨어들은 새 이름 같은 악명 높은 오해(?)를 원천적으로 없애기 위해, ‘새’ 대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이라는 표현을 써 주고 있다는 것도 알아 두자. ^^;;
하나 더, 본인은 한국어에서 ‘기존’이라는 표현이 오· 남용되고 있는 게 개인적으로 굉장히 거슬린다. ‘예전’, ‘종전’이라는 표현이 싹 다 저걸로 통합되는 경향이 있다. 기존이란, 현존(현재 존재)· 실존(실제로 존재)만큼이나 ‘이미 존재’라는 뜻일 뿐이다. “기존하는 아이템”처럼 활용도 가능하다. 그런데 “기존에 있는 것은 지우세요”는 도대체 뭐란 말이냐. 역전앞, 프린터기보다 더 말이 안 되는 표현이다.
‘기존’이라는 말을 제일 널리 퍼뜨리고, 또 잘못 퍼뜨리기도 한 곳이 IT계가 아닐까 하는 게 본인의 생각이다. 맨날 업그레이드, 업데이트를 밥 먹듯이 하는 분야이다 보니 늘 예전 것과 비교를 하고 뭔가 새롭다는 걸 강조해야 하기 때문이다.물론, 굳이 IT계가 아니어도 자동차계도 차 이름 앞에다 new를 붙이는 게 유행이었다. 뉴 엑셀, 뉴 소나타, 뉴 프린스, 뉴 그랜저... 그러고 보니 포니는 ‘뉴 포니’가 아니고 ‘포니 2’였는데, 나중엔 네이밍 방식이 바뀌었다.
하지만 new가 붙고 화려하게 세상에 드러난 그 이름들이 세월이 흐르고는 어떻게 되었을까? 분야별로 살펴보면 재미있다.
1991년에 출시된 MS-DOS 5.0의 미국 현지 CF의 한 장면이다. “It's new!!” 출처는 유튜브. (화질이 안 좋은 것에 양해를 구한다)1985년에 스티브 발머가 온갖 오버액션으로 윈도우 1.0 광고 개그를 펼치던 동영상만큼이나 웃기다.
1. NE오늘날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윈도우 운영체제는 90%가 넘는 점유율로 PC 환경을 완전히 평정했다.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5~20년 가까이 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 윈도우 1.0부터 3.x까지의 16비트 시절에 쓰이던 자체 실행 파일의 이름은.. New Executable이었다! 32 내지 64비트 시대가 된 오늘날에 이 실행 파일 포맷이 새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금은 Portable Executable이라는 다른 포맷이 쓰임)
2. NDC
위의 사진은 1984년에 도입되어 20년 남짓 국내에서 운행된 무궁화호 디젤 동차(기관차 견인형이 아니고)인데, 업계 종사자 내지 철도 동호인들이 부른 명칭은 NDC. 신형 디젤 동차(New Diesel Car)였다. 1984년에 철도청이 저런 CF를 찍던 당시에는 아주 새로운 차량이었으나, 지금은?
2006년부터 폐차가 진행되어 지금 NDC는 완전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못미 NDC. (지켜 주지 못해 미안해. 영어로 치면 RIP -- rest in peace와 비슷한 인터넷 이니셜.)출처: 류기윤(현직 코레일 기관사 겸 철도 동호인) 님의 블로그
3. NIV, NASV, NRSV, NKJV 등등..;;드디어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이름들이 나왔다.new라는 이름이 유난히도 자주 눈에 띄는 분야는 다름 아닌 성경 역본이다.물론 이들의 실체는 변개된 old lie일 뿐이지만 말이다.
참고로 과거 통근열차(CDC)를 무궁화호로 개조하여 2008년부터 NDC의 후속 차량으로 뛰고 있는 열차는 RDC라고 불리고 있는데, KJV 신자들이 싫어하는 RV, RSV의 R과 같은 의미의 이니셜이다. Revised와 New는 여러 분야에서 통용되는 단어임이 틀림없다. ^^;;
이런 역사로부터 얻을 수 있는 큰 교훈이 있다.지금 당장은 새롭다고, 참신하다고 new라고 상업적으로 막 떠벌려진 것들도.. 세월이 흐르면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게 태반이며, 결국 인간은 동일한 패턴의 쳇바퀴를 돌고 있을 뿐이라는 것. 성경의 그 유명한 말씀에 공감하게 된다.
이미 있던 것 즉 그것이 후에 있겠고 이미 행한 것을 후에 다시 행하리니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전혀 없도다. (전 1:9)
자칭 이종 예술가로 활동 중인 김형태 씨의 칼럼을 읽어보면 글쓴이가 저런 면에서 상당한 통찰력이 있는 분임을 알 수 있다. 기타 다른 주제의 글에서 느껴지는 인본주의· 자유주의적인 견해가 성경의 사고방식에서 왔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옛날과 오늘날이라든가 옛 것과 새 것의 관계에 대해서는 영적으로 아주 잘 간파했다.
... 과거에 비해서 현재가 여러가지 의미로 더 좋아진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문화, 예술, 철학은 오늘도 옛것을 계속 리메이크하면서 팔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누군가 저에게 반문했죠? 정말 이 시대보다 옛날이 더 좋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문화와 역사에 대해 조금만 지식이 있으면 당연한 소리입니다. 아무 분야나 하나 잡아서 그 분야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20년, 30년 전, 40년 전, 50년 전에 비해서 지금이 더 좋은 시절이냐고. 음악, 패션, 건축, 디자인, 가구, 자동차, 경제구조, 세계 평화, 문학, 미술, 레크리에이션, 철학, 스포츠 등등 알고 보면 좋은 시절은 다 갔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이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따끔하지만 유익한 고언, 충고, 조언이 많으니 칼럼을 진지하게 읽어보기 바란다.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길들 가운데 서서 보며 옛 행로들 곧 선한 길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고 그 길로 걸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들을 위한 안식을 얻으리라. ... (렘 6:16)
굳이 이 구절과 비슷한 사상이 담긴 사자성어를 찾자면 온고지신인데...이 말은 당연한 말이지만 세상의 변화를 무조건 배척하고 거들떠보지도 않으면서 수구꼴통이 돼라는 소리가 아니다. 그런 극단으로 치우치면, 문명의 이기를 다 거부하고 생체 이식 칩과 신용카드가 666이라는 논리로 빠지게 된다.
말씀이 의도하는 바는, 언뜻 보기에 구시대적이고 수구꼴통(?) 같지만 결국 인간 세상이 유지되는 데 필요한, 그 검증되고 안정화된 성경적인 길을 일단 존중하고 따라 걸으라는 뜻이다. 그런 것들이 괜히 아무 이유 없이 존재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 중에 진짜로 새로운 건 극히 드물다. 인생의 법칙은 불변이며, 결국은 하나 좋은 걸 만들었다면 이를 위해 다른 하나를 반드시 희생했다는 식으로 대가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를 잘 분별해야 한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상업적인 광고는 그런 이면의 그림자를 소비자에게 절대로 솔직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런 행간의 의미를 읽는 게 인생의 지혜이며, 오늘날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능력 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여기에 대해서도 분야별로 여러 case study를 제시할 수 있으나, 시간과 분량 관계상 거기까지는 생략하겠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인정하는 진짜 NEW란, 사람이 거듭나서 구원받은 후 바뀐 행적이고, 훗날 이 땅에 세워지는 새로운 왕국이며, 나중에 창조될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종교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로만 new가 아니라 저게 진짜로 객관적으로 new이다.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는 분이라면 역설적으로 성경이 제시하는 옛 길을 반드시 고려해 봐야 할 것이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4 12:25:26 | 김용묵
할렐루야!
몇일전 셉투아진트에 대해서 멍청한 질문을 올린 사람입니다. 이제는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서 확신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성경 관련 이슈에 대해서 구글과 유튜브 열심히 헤매다 보니 어쩌다가 KENT HOVIND박사의
동영상을 보았는데,(전 헨리 모리스박사밖에 몰랐습니다.)
과학은 알렉산드리아에서 태동하여 그리스에서 강화된 마귀의 학문으로만 알았고 과학으로는
진화교에 절대로 이길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소신있게 하나님의 소명을 다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진짜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을 공부하라고 번역한 성경은
킹제임스 계열밖에 없네요. 이것만 봐도 마귀는 어떤 성경을 좋아하는지 알만합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딤후2:15
Korean 공동번역
디모데후서2:15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서 하느님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도록 힘쓰시오.
Korean 현대인의 성경
디모데후서2:15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서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시오.
Korean 한글개역
디모데후서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Korean 표준새번역
디모데후서2:15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십시오.
Korean 표준새번역개정판
디모데후서2:15
그대는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부끄러울 것 없는 일꾼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기를 힘쓰십시오.
Korean 한글개역개정
디모데후서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Korean 현대어성경
디모데후서2:15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잘하였다'고 칭찬하실 수 있게 열심으로 일하시오. 하나님께서 그대의 일을 심사하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훌륭한 일꾼이 되시오. 진리의 말씀이 무엇을 가리키고 무엇을 뜻하고 있는가를 배우시오.
Korean 쉬운성경
디모데후서2:15
그대 스스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선한 사람이 되도록 힘쓰고,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십시오. 진리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쳐서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Korean 바른성경
디모데후서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하나님께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받아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힘써라.
(표준 새번역. 정말 웃기네요.)
창조과학 사역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으로(사재를 털어가며) 미국에선 수많은 비신자 안티들을
만들고 계시더군요.진화교를 확실히 증명하는 사람에게 25만달러 현상금도 걸어놓았습니다.
http://www.drdino.com/category/type/video/creation-seminars
(안티가 많다는것은 그만큼 마귀가 무서워할 정도의 파워를 지닌 분이라
생각됩니다.) 킹제임스 성경 지지자이시며 갭이론을 반대하십니다. 정동수 목사님은 익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기독교내에서도 이 분 좋아하시는 성도들이 꽤 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주소지가 펜사콜라던데..김문수 형제님이 공부하시는 곳이 아닌가요?
(저는 말보회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개인적으로 이송오 목사님을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이분 초청하셔서 창조과학 강의도 하고 흠정역 성경도 광고하시면 어떨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h5eM7nou1oI&NR=1
http://www.kenthovindblog.com/?p=468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하며 (벧전 3:15)
미국에선 어려운 고어체라고 무시당하는 KJV인데 한국은 최신의 한국어로 번역된 흠정역이 있으니 한국인들은
더 행복한줄 알고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샬롬!
(건방진 글이라도 용서해주십시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29 06:38:58 | 김경한
교회는 음악과 함께 서고 음악과 함께 무너집니다.
그런데 요즘 교회는 록/랩 음악 같은 이교도 음악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너무나 한심한 일들이 자칭 예수님의 신부라고 하는 교회 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사랑침례교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준희 자매님을 초청해서
1-2시간 내내 찬송가만 듣고 부르는 시간을 갖습니다.
찬송가에 파묻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특히 청소년 아이들을 두신 분들은 함께 오셔서 참여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전 인격적인 성장의 한 부분은 좋은 노래를 부르고 듣는 것입니다.
평강을 기원합니다.
====프로그램============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P. P. Knapp 곡 / 김준희 편곡  내게 있는 향유 옥합 박정관 곡 / 김준희 편곡
 저 장미꽃 위의 이슬 C. A. Miles 곡 / 김준희 편곡  연탄곡 with 김예선 * “Jesus, Joy Of Man's Desiring”from Cantata BWV 147 J.S Bach 곡 / Leonard Duck 편곡 * 예수 사랑 하심은 W. B. Bradbury 곡 / 김준희 편곡  A story of the Eden (에덴동산 이야기) 김준희 곡 “묘한 세상 주시고”의 주제에 의한 즉흥변주 C. Kocher 곡 / 김준희 편곡  어느 구경꾼의 회심(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김준희 곡  내영혼아 찬양하라 김준희 편곡  다 함께 찬양 with 바이올린 김예후 * 찬470장 : 내 평생에 가는 길 * 찬102장 :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찬341장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 찬182장 :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네 * 찬 40장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프로필=======피아니스트 김준희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4년 전액 장학생 입학, 졸업 B.M.) 미국 Syracuse University (M.Mus. in Piano Performance, 최우수 졸업) 피바디 대학원 석사후 과정 수료 (Post-graduate Study with Prof. Ellen Mack) Irene Crooker Award for Outstanding Piano Performance (1991) 외 다수 수상 뉴욕,볼티모어,달라스,서울 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협연 및 음반 제작 활동 The Metropolitan School of the Arts (NY) 피아노 교수 역임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역임 <음악 저널> 피아노 콩쿨 심사위원 역임 <미주 한국 일보>, <음악 세계>,<음악 저널> 컬럼니스트 역임 온누리 교회 피아니스트, 영락 교회 오르가니스트, 할렐루야 교회 오르가니스트 역임 현재) 백석예술대학 조교수 서울대 음악대학 서양음악연구소 공개강좌 교수 독일 Kleve 뮤직 캠프 초빙 교수 할렐루야 교회 피아니스트 한국 반주자 연합회 부회장 저서) <대화로 배우는 교회 음악 반주> 작은 우리 출판 <반주자를 위한 찬송가 즉흥 연주> 예솔 출판[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18 10:19:46 | 관리자
글을 제대로 잘 못쓰지만 마음을 나누고 싶어 작게나마 올립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예배를 드린후 참으로 많은 것을 느꼈답니다
교회의 문턱이 정말 없구나......
말로는 표현할수 없었지만 너무나 편안한 분들과 형식과 절차로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자유로우면서도 예배를 사모하며 어린아이들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같이 모여 한마음
으로 드리는 그 모습이 남편의 표현에 의하자면 마치 미국교회에서 예배드리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11시부터 5시까지 시간이 그렇게 빨리 흐르는줄 몰랐습니다
많은 형제,자매님들을 만나고 인사하고 여러가지를 나누면서 그저 같은 마음, 같은 처지
동일한 안타까움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참 대단하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왜 천안에서 부천까지 달려나오실까 라는 의문이 사라지더군요....
저희도 한번 가고나서 사모함이 더 커졌으니까요
목사님과 사모님의 따뜻함과 배려~ 예배중에 임하는 은혜.
특강속에서 더 확실히 밀려오는 메세지들...
목사님의 전도 시디를 매일매일 들으면서 제 마음이 눈녹듯 다 녹아지고 이제는 평안함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촉촉히 젖어듭니다. 말씀 한구절 한구절이 어찌나 소중히 다뤄지는지...
몇개월동안 저에게는 감사가 없었습니다.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강팍함 가운데
삶의 팍팍함으로 불평이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씩 느껴지고 깨달아져 갑니다. 내가 얼마나 썩고 부패한 인간인지...
얼마나 보잘것 없는 존재인지....나 혼자서는 일분일초도 제대로 서있지 못하면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는지를....내 의가 얼마나 크며 행함에 치우쳐 종교생활을 했었는지....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틀속에 갖혀 사람들의 말과 눈에 얼마나 치우쳤었는지...
아직도 제겐 버려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은혜가 너무나 커서 이제는 버려지지 않을수 없습니다.
저와 우리 가족에게 이렇게 바른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감사할 뿐입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 도피도시가 계속해서 머리속에서 맴돕니다~
도피도시로 가고 싶습니다. 평안함을 찾고 싶습니다. 다시 저의 삶의 모든것 되신 하나님께
저의 모든 포커스를 맞춰 그분안에서 행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제가 할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 주저않아 펑펑 울고 싶었는데 이젠 울어도 될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감당할수 없는 큰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돌아온 탕자가 아버지와 다시 만나 기쁨의 눈물을 흘리듯 다시 돌아갈 품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앞으로도 더 좋은 교제 바라겠습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p.s 12월중순부터 함께 예배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위 상황들을 지혜롭게 잘 정리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17 23:04:51 | 주경선
어제 정동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특강 19~20 강을 을 들으며 마귀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인용하며 예수님을
속이려 했었던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점은 마귀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여 교묘히 속인다는
사실입니다. 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먼저 마태복음 4:6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개역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niv
you are the Son of God," he said, "throw yourself down. For it is written: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and they will lift you up in their hands, so that you will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
킹제임스 흠정역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뛰어내리라. 기록된바,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관한 책무
를 주시리니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언제라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하매
kjv
And saith unto him, If thou be the Son of God, cast thyself down: for it is written, He shall give his angels charge concerning thee: and in [their] hands they shall bear thee up, lest at any time thou dash thy foot against a stone.
여러분은 윗글에서 어떤 차이점을 발견하셨습니까?
마귀는 시편 91:11~12 절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그런데 이상한점이 눈에 띕니다. 개역과 niv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이 다른점이 있습니다.
개역과 niv 는 킹제임스 성경의 언제라도의 뜻인 any time 글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 그럼 마귀가 인용한 시편 91:11~12 원본글을 가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역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niv
For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to guard you in all your ways
they will lift you up in their hands, so that you will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
킹제임스 흠정역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에게 너에 대한 책무를 주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그들이 자기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kjv
For he shall give his angels charge over thee, to keep thee in all thy ways
They shall bear thee up in [their] hands, lest thou dash thy foot against a stone.
자 그럼 마귀가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장난을 쳤는지 아시겠습니까?
시편 91:11~12 절은 개역이나 niv 나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이나 모두 공통적으로 같습니다.
하지만 마태복음 4;6절에 기록된 말씀은 개역이나 niv 는 "네 모든 길에" 라는 말만 삭제 되었고
"언제라도" 라는 말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는 "네 모든 길에서" 라는 말이 삭제되었을 뿐만 아니라
"언제라도" 라는 말이 첨가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만약 개역성경이나 niv 가 옳다고 가정하면 킹제임스 흠정역성경 번역자들이
마귀가 하지도 않은 말을 성경말씀에 첨가 하여 하나님말씀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엄청난 죄(계22 :18~19)를 짓게 됩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성경이 옳다고 가정하면 개역성경이나 niv 번역자들이 하나님 말씀을
삭제한 역시 엄청난 죄(계22 :18~19) 를 짓게 됩니다.
자 여러분은 어떤 성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이제 갈등의 기로에 서시게 된것 입니다.
분명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그외 성경들중에
바르고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들이 삭제
(마17:21 ,마18:11,마23:14,막9:44,막9:46,막1126,막15;28,눅 17:36,눅23:17 ,행8:37,행15:34,행28:29,롬16:24)된 성경이 있습니다.
눈을 똑바로 뜨고 살펴보십시요
엄연히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보존하신 기록을 제멋대로 "없음" 이라고 삭제
하고 나서는
뻔뻔스럽게도 아주 조그만 글씨로 " 어떤사본에는.... " 이라고 기록한 잘못된(?) 성경을
하나님 말씀은 무오하고 틀림없다고 확신하다가 왜 다시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개역개정을 내놓은 배경을 아십니까?
개역성경과 개역개정 및 niv 성경이 옳다고 붙들고 계시는 여러분 성경도 사본이 다른것을 아십니까?
새로운 사본이 발견될적마다 하나님 말씀이 바뀌어집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지키지도 못하시는 분이십니까?
여러사본을 두어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시고 이성경도 맞고 저성경도 맞다고 하시는 분이십니까?
어떤성경이 바른성경이고 옳은성경인지 직접 확인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자 이제부터
마귀가 하지도 않은 말인 "언제라도" 를 감히(?) 첨가한 킹제임스흠정역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분명히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가 하나님 말씀을 인용하여 마귀자신이
분명히 변개하고 추가한 말인 "언제라도" 를 삭제 한 개역성경이나 niv 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마귀의 전략 을 모르면 당하게 됩니다.
마귀의 성경 인용작전은
1. 첨가: 언제라도 , 천주교의 방법
2. 삭제: 네모든길에서
3. 문맥 밖에서의 왜곡된 해석, 이단들의 방법
을 통해 행해 집니다.
다음이시간에는 마태복음 4:8~10 절을 가지고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이 세가지 말씀을
다시한번 선물로 드립니다.
1.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보존하시리이다 (시12:6-7).
2.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계22:18~19)
3.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더하거나
거기에서 빼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라.(신4:2)
위 내용은 정동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강해 19~20과에
나오는 내용을 제 방법대로 다시 재구성한 내용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3:58: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08 23:25:30 | 송재근
오늘 오랫만에 우리 집에서 물만두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왕이면 교회에 할머님들을 모셔 다 같이 만들어 먹자고 아내와 토론이 되어서
할머님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같이 만들어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비록 그냥 물만두에다가 차려놓은 반찬은 김치 두 가지이지만 할머님들이 그렇게
맛있게 잡수시는 것을 보면서 제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김경선 모친님 남편되시는 분도 오라고 해서 같이 먹었습니다.
비록 그분이 교회에는 아직 나오지 않지만 교회에 대해 마음을 많이 열고 있습니다.
비록 할머님들이지만 참으로 주안에서 귀한 분들입니다.
할머님들과 같이 만두를 만들어 함께 먹으니 오늘 정말 주님께 감사가 되었고
함께 먹는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할머님들은 저희들보다 마음이 많이 순수합니다.
만두를 빚으면서 찬송도 하고 또 이런 저런 말도 나누고 ......
이 할머님들이 오래 살아계셔서 늘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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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16:25:23 | 시님사람
청년에게 드리는 글
솔로몬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지혜로 지은 잠언과 전도서는 주로 젊은이를 훈계하기 위함이 그 1차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잠언의 첫머리에"젊은 자에게 지식과 분별을 주기 위한 것이니...(잠언 1 : 4)"라고 했으며 전도서의 말미에도 역시 청년을 염두에 두고 권면하는 말로 결론을 맺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특히 자기의 아들들을 가르치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서론과 결론이 청년을 향한 것이라면 본론도 청년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지요. 이렇게 청년에게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이시기가 바로 인생의 황금기이기 때문입니다.
체력과 지력이 가장 왕성하고 혈기 역시 넘치는 때가 청년기입니다.
이 시기의 넘치는 에너지는 방향을 바로잡아 흘러가게 하지 못하면 에너지가 낭비될 뿐더러 때로는 자신과 남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여름철 호우기에 제 길을 벗어난 물줄기가 얼마나 심각한 재난을 불러오는지 자주 보아 왔습니다. 올바른 길로만 흐르기에는 너무 많은 에너지라면 마땅히 저장할 곳을 준비해야 합니다.
청년은 자신의 욕구와 힘을 제어하지 못하면 어떤 때는 흘러넘치고 정작 필요할 때는 고갈되어서 쓰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절제가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올바른 도약을 위한 웅크림일 뿐입니다.
자유에는 반드시 절제가 따라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야벳을 크게 만드심은 셈의 장막에 거한다는 조건하에서 주어진 복입니다. 그들이 찬란한 문명을 이루기는 했지만 하나님을 향한 신앙에서 멀어지면 영광이 아니라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청년의 힘과 열정도 자제하지 못하고 교만하거나 제 길을 벗어나면 현재 패망을 향해 가고 있는 인류의 역사처럼 자신의 운명을 패망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청년은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잠언 24장30절에서 34절에, 게으른 자의 밭을 구경한 솔로몬의 소감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1차적으로는 물론 가난에 대하여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매우 깊이 생각해 보았다.”고 했습니다.(32절)
게으르면 가난해 진다는 만고의 진리를 앞에 두고 달리 깊이 생각할 것이 또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마음의 밭을 생각함이 아니겠습니까?
땅과 같이 마음도 부지런히 갈고, 닦지 않으면 원수가 뿌리고 간 씨만 무성하게 자라 황폐해질 것을 말합니다. 내 영혼아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하다가 어느 날 궁핍한 영혼의 모습으로 주님 앞에 갈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지금 자신의 영혼을 돌아봅시다. 하나님 앞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곡식이 자라고 있습니까? 아니면 베어서 불 속에나 던질 가시덤불만 무성합니까?
내 영혼이니까 아무 때나 하려고만 하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가시가 너무 많아지면 내 밭이라도 원할 때 농사지을 수 없습니다. 그 가시를 걷어 내는 고통을 참지 못하여 농사를 포기하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밭은 뉘 것입니까?
이름만 내 것이지 씨 뿌린 자(마귀)의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 원수는 지금 있는 것만 노리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얻을 것을 미리 도둑질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아무 죄도 짓지 않는 것만으로도 마귀를 적극적으로 돕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잡초가 무성하게, 가시가 자라도록 내버려두지 마십시오. 부지런히 갈고 심으세요. 아침저녁으로 살피고 물 주어야 합니다.
자다가 깰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는 사이 마귀는 잡초와 가시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이신 아브라함의 복 받은 일을 생각해 봅시다.
“또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내 음성에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창 22: 18)
언제나 하나님을 공경하고 순종함으로 승리하는 청년들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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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2 15:37:08 | 류인선
저는 아들만 셋둔 32살의 주부랍니다.
신앙생활은 모태신앙(못된신앙??)이고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했지요~ 작년까지요~(셋째 임신상태)
헌데 울 신랑(당시 신학생)이 읽어보라고 던져주었던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를 읽고
그동안의 모든 신비주의며 은사주의 잘못된 신앙관들을 다시금 집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곳 사이트를 통해 여러 설교와 글들을 통해 잘못된 것들은 단호히 버렸답니다.
많은 우여곡절속에 울 신랑이 흠정역 성경을 읽어보라고 사주었는데.......갈등이 시작되었네요.......
제 마음속에........갈등..........신앙생활 전부.....작은것부터 제가 옳다고 여겼던것까지....뭐가 정답이고 진리인지...
가슴에 뭔가 답답함이 있고...바로 알아야 할것만 같고...헌데 지금까지 해왔던것들이 그냥 버려지지도 않네요
교회의 전통들을 일일이 토를 달아 비판할 성격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될것 같고..(죄 짖는것 같아서...)
그렇다고 잘못된 것들을 알고난후 무작정 받아들여지지도 따르고 싶지도 않구요.
주위에 전도할 아줌마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고 싶은데 어디까지 어떻게 설명해주어야 할지.....교회로 그냥 다 데려
가면 되는건지...........도대체 신앙생활이 뭔지........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네요.....차라리 아무것도 모른다치고
다시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도 간절합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노라 했던 옛 나의 모습을 보면 신비주의의 끝을 달리고 있고.....그냥 말씀없이 진짜 진리없이
이렇게 가다가는 신앙생활이 아닌 종교생활로 끝나버릴것만 같고 다른 신앙의 동역자분들(목사님, 사모님)도
옛 제 모습과 똑같거나 오히려 비이성적인 조언으로 믿음생활할 의지가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신랑은 지금 흠정역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며 차근차근 뭔가를 쌓아가고 방향을 잡은 것 같은데....
전 그것에 함께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현재에 머무를수도 없는 붕~ 떠있는 상태이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누구보다 열심으로 바르게 가르치기 원했던 저였건만 지금 제 상태가 이렇기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불안감은 날이 가면 갈수록 커져만 가니...........어찌해야할지.....
그냥 답답해서요...........아이들 키우면서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데 그거보다 더 힘든건
영적으로 목말라 방황하고 있다는 이 사실이 더 힘드네요.......
아....예수님의 목마르지 않는 그 생수.........마시고 싶은데.......그냥 기도하면서 말씀 읽으면 해결 되는걸까요?
매일 하루하루가 갈등이 아닌 진리와 구원의 기쁨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p.s 속 터놓고 얘기 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남겼는데.....괜찮나 모르겠네요....도움 받고 싶어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3:58:1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1-01 00:24:48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