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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2 11:30:37 | 관리자
날마다 하나님아버지의 은혜가 사랑침례교회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문안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조직신학 39번째 강의 '창조'에서 다윈을 왜 '현대 동성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제가 아무리 인터넷과 자료를 찾아봐도 알길이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2015-02-10 18:57:10 | 김건
베다니 침례교회 예배당 이전 소식
안녕하세요. 킵 바이블 사이트에는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저는 베다니
침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나영석 형제입니다.
저희 교회가 동탄에 예배당을 얻어서 3월 1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5개월 동안 수원의 미용학원에서 좋은 지체들과 모임을 형성하게 되면
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제 지역 교회로서 신약 성경에서 말씀
하시는 그 교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서 새로운 예배당 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월의 남은 기간 동안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잘 준비해서 3월 1일부터 새
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베다니 침례교회가 신약 교회로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베다니 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realchristians
베다니 침례교회 새 주소: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107-7번지 아시아 프라자 4층(동탄 복합문화 센터 근처)
문의: 나영석 010-7549-1691 (kjvbb@hanmail.net )
2015-02-10 00:38:16 | 라영석
주 안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을 빕니다.
요즘 제가 레위기를 읽고 있는데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스라엘의
거룩함을 요구하시는지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읽다가 26장 11절에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라는 말씀에서 주님께서 '내 혼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영이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늘 성실히 답변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2015-02-09 14:40:27 | 박혜영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2015-02-07 08:57:55 | 권장일
Q : 할렐루야!
성경에 보면 어떻게 기도하라는 말씀들은 많은 데 반해 언제까지 기도하라는 말씀은 거의 없는듯합니다. 제가 말씀을 잘 모르는 이유로 인해 기도할 때 응답이 내려올 때까지 계속 기도할 수도 없고 언제까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지킴이를 찾아보아도 기도에 대해서만 나오지 언제까지 하라는 것은 안 나오네요. 전에 순복음교회 조 목사님이 설교에서는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 마음에 평안함이 오고 확신이 오고 믿음이 오면 그걸로 응답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 일화를 하나 들겠습니다. 양해 바라겠습니다.
제 마음에 열의에 의해서 신학을 하다가 어떠한 사유로 인해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에 열의는 식지도 않고 그러던 중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보는 게 수많은 목사들 그중에서도 젊은 목사들을 보면 저분들은 벌써 목사가 되어서 저렇게 목회를 하고 있는데 난 나이도 저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데 아직 신학교도 안 나왔고 참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처절하게 울부짖었습니다. 나이는 계속 들어가고 있고 여건도 안 좋아서 신학은 할 수도 없고 제 마음의 소원은 간절한데 주님의 종으로 부름을 받았는지 알게 해 달라고요. 그리고 며칠 후에 말씀을 읽다가 사도행전 9장 10절 “보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 말씀으로 강하게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강하게 말씀을 받은 적이 없어서 30분 동안 울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듯이 매번 말씀으로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도 응답이 될 때까지 계속 울부짖어 기도 할 수도 없고 해서 말씀에 대해 잘 아시는 성도님께서 언제까지 기도하는 것이 성경적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보려고 해도 그것이 흠정역에 있는 교리랑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성경적인 것인지, 흠정역 성경 말씀에 대해서 잘 아시는 성도님이 계시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 형제님 반갑습니다.
한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선 아랫글과 설교 영상을 읽고 시청해 보십시요.
특히 ‘그리스도인의 기도’ 설교를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들어보시면 큰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1. 우리의 기도가 응답을 받을 수 있는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7
2. 그리스도인의 기도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83
소위 '기도 응답'에 관한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기에 형제님과 다른 분들을 위해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그리스도인의 기도’ 후반부의 주요 내용에 제가 몇 가지를 부연해서 아래에 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사야 38장에 있는 ‘히스기야의 기도’에 대한 성경 기록을 읽어 보십시오. 이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그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 병을 고침 받고 수명이 15년이나 연장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명이 연장된 히스기야는 유다 왕국을 방문한 바빌론 사신들에게 나라 전체를 샅샅이 공개함으로 말미암아 바빌론에 의한 멸망이 유다 땅에 더 신속히 임하는 비극을 불러왔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사람의 뜻대로 기도에 대한 응답이 이루어지는 것이 꼭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무한대의 영역에 거하시는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은 먼지에 불과한 사람의 뜻과 다를 때가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8 내 생각들은 너희 생각들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들은 너희 길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가 말하노라.
9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들은 너희 길들보다 높으며 내 생각들은 너희 생각들보다 높으니라.(사55:8~9)
그러므로 우리 안에 간절한 소원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과 어긋날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신약 시대 성도들은 마음에 품은 간절한 소원을 마땅히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어리석은 자들처럼 기도의 성취를 감히 하나님께 강요하는 태도를 깨끗이 청산하고 모든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성벽을 다 재건한 후 하나님께 드린 느헤미야의 기도가 좋은 예가 되듯이 구약식 기도는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를 했으니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눈에 보이는 세상일에서 내가 형통하게 해 주십시요.”라고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31 또 정한 때에 나무 헌물과 첫 열매를 드리게 하였사오니, 오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시옵소서.(느13:31)
이런 구약식 기도는 다르게 표현하면 ‘종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이 시킨 일을 다 하고 주인에게 그에 해당하는 만큼만의 대가를 구하는 것이 바로 종의 태도이고 종의 입장에서 구하는 종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기도의 모범적인 예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바로 사도 바울의 기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바울의 이 절절한 고백을 천천히 읽어보십시오.
7 계시들이 넘침으로 말미암아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시려고 주께서 내게 육체 안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사 나를 치게 하셨으니 이것은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내가 이 일로 인하여 그것이 내게서 떠나가도록 주께 세 번 간청하였더니
9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고후12:7~8)
그럼 고린도후서 12장의 이 말씀을 주해해 보겠습니다.
당시 바울이 가지고 있던 “육체 안에 가시”에 대해 어떤 성경 주석가는 갈라디아서 4장 13~14절과 함께 비교해 볼 때 그것은 분명히 육신의 질병이며 아마도 루스드라에서 유대인들에게 돌아 맞아 죽다 살아난 후(행14:19~20) 뇌를 다친 바울이 얻게 된 ‘간질병’이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의 사도로 선택받아 신약 성경의 가장 많은 부분의 기록자가 되었고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지역교회를 세운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런데 그런 바울이 열정적으로 강단에서 복음을 선포하던 중에 순간적으로 몸의 통제력 상실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 부르르 떨며 청중들 앞에서 쓰러진다고 생각해 봅시다. 설교하던 바울 자신에게는 그 얼마나 치욕스러운 일이었을까요.
물론 바울이 말한 “육체 안의 가시”가 간질이었는지 안질이었는지 아니면 질병이 아닌 자신의 사역을 방해하는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는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어쨌든 그에게 대단히 치명적인 고통과 고민을 안겼던 무엇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것에도 큰 장애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치명적 고통에 대해 다른 사람도 아닌 바울 자신이 세 번이나 간절하게 떠나가기를 하나님께 구했음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답변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고후12:9) 였습니다. 그런데 어찌 생각하면 당혹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분량 이상으로 주어진 은혜와 사역의 성과를 통해 자칫 교만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고 따뜻한 배려라는 것을 바울은 정확하게 간파합니다.
그는 그제야 비로소 “육체 안의 가시”는 더 이상 가시가 아니요, 마치 진주조개가 아픔을 참고 품은 모래가 보석이 되듯이 고난이 주는 믿음의 훈장이며 영적 전쟁터에서 자신을 지키는 무기임을 깨닫고 고린도후서 12장 8절의 저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
우리는 연약하므로 때때로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되고 장애가 되는 어떤 것을 제거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에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계시고 우리의 기도와 별개로 자신의 자녀들에게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며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십니다.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우리는 바로 이런 명확한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기도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초연하게 하나님께만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구하는 것이 이루어지든 그렇지 않든 감사함으로 신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구약식 기도의 자세, 즉 종의 기도를 청산하고 신약 시대 성도의 기도, 즉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기도를 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자세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나서 소위 ‘기도 응답을 받았다.’라는 말은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별히 한국에서 ‘기도 응답’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거나 각종 신비로운 체험을 했다는 은사주의 시스템과 이미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원래 의미가 왜곡되어 전달될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일부로라도 이런 표현은 쓰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라고 하거나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일이 해결되었다.’정도로 다른 사람에게 간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제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도에 있어서 절대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원리를 적용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그에 따른 기도의 핵심은 그 믿음과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가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이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분은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을 존중하고 존귀하게 여겨드리며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에 경외감을 느끼며 떨려고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으면 일을 하는 것, 밥 먹는 것, 길을 걷는 것, 숨 쉬는 것, 잠자는 것 등 온종일 생활하면서 행하는 모든 것이 기도와 예배가 됩니다.
다시 한 번 로마서 8장 28절을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여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도외시하고 종일 불안과 초조함에 떨며 사람의 무릎이 낙타의 무릎이 될 정도로 오랜 시간 기도에 열을 올려 하나님을 감동하시도록 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는 얼마나 많이, 오랫동안 기도했느냐 하는 양(量)의 요소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 마음에 합한 기도를 했는가 하는 질(質)의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사람이 자기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 되리로다.(잠28:9)
사람이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이 무어라 가르쳐 주는지와 그 안에 담긴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저 자신의 소원을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혹은 온종일 무릎이 낙타의 무릎이 되고 목에서 무쇠솥을 긁어내는 소리가 날 때까지 기도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 열정적인 기도는 도리어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 됩니다.
다시 한 번 신약 시대 그리스도인의 기도에 대한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을 빌립보서 4장 6~7절을 통해 살펴봅시다.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7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대해서 간절한 기도로 우리의 소원하는 것들을 감사하는 마음과 더불어 하나님께 알려드려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구약 시대 성도들의 자세와 별로 다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이제 7절을 보십시오.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어떤 약속이 주어졌습니까? 그 기도에 대한 100%의 분명한 응답이 약속되어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도 기도를 통해 자신의 욕구 채우기 위해 안달이 나 있는 사람에게 7절의 답은 마치 동문서답처럼 여겨질 겁니다. 그러나 바로 이 말씀이 신약 시대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 분명하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입니다. 만사형통이나 소위 조지 뭘러식의 반드시 문제를 해결 받는 특급 기도 비결을 통한 바로바로식 응답이 아닙니다.
약속의 말씀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는 문제가 해결되든 아니든, 내가 간절히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든 안 이루어지든, 혹은 해결 받는 것이 연기가 되었든 그런 모든 이해관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통해 나의 영과 혼을 충만하게 채우고 나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로만 고정하도록 견고하게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 시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기도 생활을 통해 맛 볼 수 있는 은혜입니다.
지금까지 탁월한 설교를 매우 모자란 실력을 통해 글로 풀어 놓은 부족한 답변이나마 부디 필요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께서 물어오신 기도에 답변은 이것으로 갈무리하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대한 답변은 형제님의 글을 통해 제가 느끼고 알려드리고 싶은 몇 가지와 함께 정리해 다음에 다시 별도의 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하신 분은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해 익명으로 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요.
2015-01-27 18:05:02 | 김대용
안녕하세요? 기독교 유사 이단들을 다루는 한국의 대표적 월간지라 할 수 있는 ‘현대종교’에서 2015년 1월호에 사랑침례교회에 대해서 특집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제목: 사랑침례교회의‘킹제임스성경’과‘세대주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73
2015-01-21 15:23: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출판사 재고 정리와 출장 등으로 인해
2015년 1월 21일(수) 오후 2시부터 2월 4일(tn)까지 보름 동안 킵바이블 쇼핑몰을 닫습니다.
성경 책 주문 시 저희가 무료로 드리는 소책자, CD 등의 무료 선물을 받기 원하시면
기다리셨다가 2월 6일 이후에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급히 책이 필요하신 분들은 생명의 말씀사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저희의 모든 책은 그곳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은 2월 6일부터 다시 열겠습니다.
이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5-01-21 10:32:38 | 관리자
베드로후서 2장 5절 --- 여덟번째 사람인 의의 전파자 노아는 구원하시고 ...여덟번째 사람이 이해가 안갑니다 가르쳐주십시요
그리고 마태복음 17장 12절에서 엘리야가 이미왔으나 ... 13절에서 침례인 요한에 관하여 하신것이라 ..엘리야가 침례요한이란 이야기인가요,,배움이 모자라니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2015-01-18 19:48:16 | 권장일
안녕하세요. 또 질문 드리게 되네요.
건전한 의문이라고 생각하고 질문 드립니다.
보통 사람들이 복음을 선포한다고 할 때에 고린도전서 15장 5절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목사님들이 성경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까지만 복음이라고 합니다.
저는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를 무너뜨려 보려는 그런 악한 의도는 없습니다. 꼭 교리뿐만 아니라 언어적 이해라든지 어떤 면이라도 좋으니 지적해주시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바르게 보기를 원합니다.
1
또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을 너희에게 밝히 알리노니 너희 역시 그 복음을 받았으며 또 그 가운데 서 있느니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것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3
내가 또한 받은 것을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4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5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15:1-5)
2015-01-13 13:25:07 | 이기동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나 했더니 벌써 1월13일이군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오클랜드는 요즘 날씨가 맑고 쾌청합니다.
운전할 때는 팔에 토시를 해야 할 만큼 햇볕이 많이 따갑습니다.
당분간 비가 없을 예정이라고 하니 짧은 가뭄이 예상됩니다.
상수도를 사용하는 가정은 괜찮겠지만 농사짓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지장이 있어서
늘 날씨를 살피게 된답니다.
한국 뉴스를 보니 한국도 겨울가뭄이 든다고 하던데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천지만물 그리고 날씨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모습이지요.
하와이에서는 Bible Believer 몇 가정이 모여서 교회를 세우셨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니
저희도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성경의 역사’책과 성경암송카드 그리고 엽서도 잘 받았습니다.
용도에 맞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주저 말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1월 뉴질랜드 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5년 1월 17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새언약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5-01-13 07:03:08 | 최문선
안녕하세요~!
구원에 대하여 목사님들의 의견이 모두 틀리니 혼란스럽습니다.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다고 정동수 목사님은 말씀하시던데
성경 어느 어느 장과 절에서인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1-09 08:25:05 | 권장일
안녕하세요.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애독하고 있고 독립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 동안 신앙 생활하면서 의문들이 많았지만 킵바이블 사이트에서 찾아보고 고민해보고 하면서 의문들을 풀어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생긴 의문은 아무리 성경말씀을 잘 찾아보고 고민해보아도 명쾌하게 풀리지가 않아서 글을 올려서 답을 구합니다.
먼저 로마서 말씀인데요.
그런즉 이와 같이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롬 10:17)
이 구절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믿음이 올 수 있다는 그런 해석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 해석이 맞다면 사람이 구원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제가 알기로 사람의 말이 복음이 될 수도 있고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 복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말로 전달하는 복음의 내용을 믿음으로도 꼭 성경책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없이도 구원받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쉽게 예를 들어서 하나님의 말씀에는 예수님께서 3일만에 부활하셨다라고 되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서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라고 자기 말로 복음을 전달해도 구원시킬 수 있는거 아닙니까? 복음의 뜻이 단순히 기쁜 소식이라는 점도 그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달되든 사람의 말로 전달되든 상관 없는 것 아닙니까?
또 성경에 진리의 말씀(the word of truth)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뜻하는 건가요?
그러면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들은 뒤에 그분을 신뢰하였고 너희가 믿은 뒤에 또한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되었느니라. (엡 1:13)
여기서 진리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꼭 들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사람이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들어야만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국어 성경만 해도 개역개정 성경구절 중에 단 한구절이라도 하나님의 절대무오한 말씀(작은 것 하나까지 다)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만한게 없고 킹제임스 흠정역 한국어 성경도 절대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작은 것 하나까지 다)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남은 건 영어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영어세상이라고 하지만 영어 못하는 사람들 분명히 있는 줄 압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저는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너희가 다시 태어난 것은 썩을 씨에서 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에서 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이니라.(베전 1:23)
이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구원받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불변성과 절대성으로 구원받는다는 해석이 맞는 거 아닙니까?
그분께서 자신의 뜻에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것은 우리가 그분의 창조물 중의 첫 열매 종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약 1:18)
이거는 또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맞는 교리를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1-04 19:55:33 | 이기동
안녕하세요?
한마음 미션에서 행한 다니엘서 강해는 22과로 모두 끝났습니다.제1강에 노트도 다 올렸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647
이제 3주 동안은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 갖고그 뒤 저는 미국에 잠시 다녀옵니다.
그리고 2월 중순 이후에 주님이 허락하시면 갈라디아서 강해를 시작할 것 같습니다.그 이후의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다니엘처럼 주님과 민족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1-02 10:30:32 | 관리자
샬롬~~!
밝아 온 새해 킵바이블 사이트에 접속하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샬롬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우연을 가장한 주님의 축복으로 킵바이블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말할 수 없는 즐거움으로 지금껏 말씀의 넘치는 복을 누리고 있음을 다시 한 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새해 벽두에 우연히 공책을 뒤적이다가 언젠가 써둔 말씀에 대한 감상을 찾게 되어 여러분과 함께 나누면 좋겠다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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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작은 자들에게 베푼 찬물 한 잔의 선행이 하나님께 기억되신 바 되어 보상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면(마10:42) 넌크리스천(non-Christian)의 큰 선행이 보상받지 못한다면 불공평하지 않겠는가? 천보를 양보해서 그들의 선행이 이 세상에서 칭송받고 명예를 드높인 것으로 보상받는다 해도 숨어 선을 행한 넌크리스천의 보상은 어찌 되는가?
잠시 곤란을 겪었지만 주님께서 내게 명쾌히 깨닫게 해주신 바는 이러하다.
선행을 한 그 넌크리스천이 자기의 선행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없음은 너무도 자명하다. 그것은 그들이 그 선을 보상해 주실 지고지순하신 심판주 우리 주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거부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선을 보상해 주실 분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분의 호의의 손길도 거절했는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겠는가?
그들은 하나님이 불공평하시다고 반박할 이유가 전혀 없다.
크리스천의 찬물 한 잔과 같은 작은 선이 천국에서의 보상이 보장되어 있음은 그들의 선행의 크고 작음에 있다기보다는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오직 소망이 그리스도 예수님밖에 없다는 사실을 깊이 자각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호의를 받아들인 데 기인한다. 그러므로 찬물 한 잔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의 찬물 한 잔의 친절을 베풀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2015-01-01 19:53:41 | 박혜영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성경의 역사> 책과 성경 암송 카드 그리고 엽서를 오늘 로젠택배로 배송하니 내일 받을 것입니다.
주문하신 분들은 내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2
어제 주일 오후 예배 후에 어른과 아이를 합쳐 약 200여 명이 카드와 엽서를 각각 3,000세트씩 명함 곽과 봉투에 넣는 작업을 했습니다. 막상 해 보니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성도님들이 끝까지 남아서 3,000개씩을 모두 끝내고 가셨습니다. 진리의 전달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혹시 저희가 무료로 배송하는 <성경의 역사> 책과 성경 암송 카드 그리고 엽서가 필요한 분이 있으면 위의 공지 시상에 있는 대로 최상기 형제님에게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수량이 있으면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12-29 10:51:35 | 관리자
요즘 교파 침례교회에선 위의 제목과 같은 신앙고백서를 다시 공부하는 붐이 일고 있습니다.
저같은 기초가 부족한 자들에겐 여러 가지의 혼돈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침례교회의 전통상 신조나 신앙고백서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의 신앙고백서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위의 신앙고백서는 소위 말하는 특수침례교도들, 즉 온건한 칼빈주의를 따르는
침례교도들의 신앙고백서로 말합니다.
늦은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7 23:33:47 | 박재한
안녕하세요.
유튜브를 통해 사랑침례교회를 알게 되어 너무나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일반 개신교회에서 알려주지 않는 내용들을 이 사이트를 통해 알고 보고 듣고 해서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혼동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새벽기도" 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매일 새벽기도와 토요일- 토요 특별새벽기도, 그리고 매월 1일에 첫날 특별 새벽기도 등이 있는데 새벽기도회에 나가지 않으면 믿음이 적은 것으로,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는 식으로 목사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새벽기도회에 나가지 않아서 그런가? 라는 생각도 들 때가 있어서 힘든 몸을 이끌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진리인지 보는 시야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제 주변에는 독립교회가 없어서 기존 개신교회(감리교)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매주 속회 모임을 하게 되는데 내년에는 제가 모이는 속회에서 제대로 된 성경공부를 해 보고 싶습니다.
사실 조심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제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도 됩니다. 제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서는 속회 교육자료를 따로 줍니다.(내년에는 생명의 말씀사에서 발행하는 "생명의 삶"이라는 QT 책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책으로 하지 않고 다른 자료로 하게 되면 분명 교회에 알려지리라 보입니다.
아무튼 걱정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바른 진리를 우리 속도원들에게 만큼은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속회에서 체계적으로 성경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이 사이트에 있는 자료 중에서 순서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생각이라면 필수 설교 강의 40선을 토대로 해보고 싶은데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2014-12-26 14:16:59 | 고아라
두 형제님의 답변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표현하자면 먹고 소화 안 되던 체기가 쑥 내려간 산뜻한 기분입니다.^^
제가 처음 그 책을 같은 구역의 자매로부터 받아 읽고 뭔가 이건 아닌데 하는 것을
느꼈으면서도 저자가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국사도 잘 처리하고 많은 좋은 결과도
얻은 것을 얘기하니 딱 부러지게 '당신이 하는 일이 옳지 않소 ' 하고 말할 수 없었을 뿐이었습니다.
이거야말로 가라지 속에 알곡을 드문드문 놓아 (이건 알곡 속에 가라지를 뿌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를 속이는 전형적인 마귀의 수법인 것을 확실히 알게 되니 헛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이제는 자신 있게 성경적으로 교회사적으로 바른 진리를 가지고 이 책을 빌려준 자매에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면서 이 사이트를 통해 많은 이들이 마귀의 미혹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마라나타!!
2014-12-20 22:18:47 | 박혜영
참으로 복된 성탄이 다가오는군요. 재림의 주님을 기다리는 모든 분들과 함께 기뻐하면서 요즘 제겐 제가 알게 된 바른 진리들을 어떻게 잘 전해줄 수 있을까가 숙제가 되면서 한 편으로 명확하게 설명을 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에 보면 예수님을 믿는 자는 또한 예수님이 하시는 그 일들을 할 뿐만 아니라 또 그것들보다 더 큰 일들도 하게 될 터인데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시기 때문이라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서 어떤 이가 오늘날도 예수님을 믿는 이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큰 기적들을 행할 수 있고 오늘날도 빌립에게 하신 것처럼 성령께서 지시하셔서 어느 곳으로 갈 수도 있고 아나니아에게 처럼 다른 형제에게 주의 뜻을 전달해 줄 수 있고 성령께서 기도 중에 이리가라 저리 가라 이것이 그 형제를 위한 뜻이라는 것을 나타내 주실 수 있으며 그보다 더한 것이라도 기적을 나타내 주실 수 있다. 오늘날도 성령님의 음성은 나타난다고 주장한다면 저는 그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주님께서 행하신 기적들은 그분의 메시아 표적이며 오늘날 성령의 인도하심이란 말씀이 명확히 하신 것들을 깨닫게 하시며 우리가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명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오늘날도 주께서 원하시는 어떠한 기적도 행하실 수 있다는 믿음 또한 부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오늘날의 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을지요. 충돌처럼 보이는 이 문제의 해답을 고민 중입니다. 어떤 분이라도 이 문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마라나타!!
2014-12-19 08:05:44 | 박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