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홈페이지 도서정보에 출간일이 2008년 9월1일로 나오는군요.
2011년에 출간된 400주년 기념판이 아닌 것인 가요?
내용이 서로 다른가요?
감사합니다.
2013-11-04 07:37:50 | 김경한
질문 또 하나더 할께요
구원 받은 성도가 배도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 교회만 다니기에 배도하는 것입니까?
예로 구원받은 성도중에 wcc가 맞다라고 옹호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의 구원이 취소가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생명책에 이름이 지워질수 있다라고도 말씀을 하십니다.
마지막때에 배반하는 일이 먼저 일어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배반은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입니까?
2013-11-03 17:16:39 | 예응진
같은 KJB도 번역의 내용이 다른데 어느것이 맞는지요?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해명 해주세요..
2013-11-02 14:17:02 | 오정근
샬롬,
항상 좋은 자료를 올려 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딸과 사위에게 흠정역성경을 선물하려고 하는데 참고 자료, 개역성경 분석, 흠정역성경의 우수성등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11-01 13:01:46 | 박수복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의 최문선 자매입니다.^^
요즘 한국이 갑자기 추워진 것 같은데,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 적은 인원이지만 기쁨과 은혜 가운데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11월 부터는 매 달 첫 째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아직 맴버들이 유동적이라서 참석할 수 있는 분들의 사정을 고려해서 조금씩 모임의 일자와 시간을 조정 중에 있습니다.
점차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관심 갖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모임에 참석할 분들도 더해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일자 및 시간: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번지 Smales Rd. East Tamaki, Auckland(East Auckland)
내용 : 이스라엘 결혼 풍습과 공중강림, 환난 전 휴거, 7년 환난, 천년 왕국, 구약 성도들, 신약 성도들에 관한 연관성 등에 대한 나눔.
연락처 : 최문선 027-663-9777(휴대폰)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1차 모임 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243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2차 모임 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391
감사합니다.^^
샬롬 !
2013-10-31 18:31:19 | 최문선
창세기때부터 하나님은 한남자가 한여자로 만족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왜?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고나서 4명의 부인을 더 두었으며 다윗도 많은 부인을 두었고 또한
솔로몬은 많은 부인을 두었어 이스라엘을 음행하게 만드는 일들이 생겼는데 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을 터인데
지금의 우리보다도 더욱 말씀이 가까웠을 텐데 어찌하여 많은 부인을 두고도 주님은 그에대한 책망을 하지 않았을까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2013-10-30 11:19:58 | 예응진
2010년에 ‘일라이(The Book Of Eli)’라는 영화를 관람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화의 주제가 성경을 보존한다는 내용이었다는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서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성경보존’ 관점에서 다시 보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영화내용부터 소개해드리자면, 물 한 방울 구하기 힘든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인류를 배경으로, 어느 날 일라이(주인공)라는 사람이 신(극중 하나님으로 묘사)으로 부터 인류 마지막으로 남은 성경책을 서쪽 어느 특정 장소까지 안전하게 가지고 가라는 소명을 받게 됩니다. 한편, 카네기라는 악당은 마지막으로 남은 그 성경책이 어딘가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성경책을 손에 넣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 합니다. 그런 두목에게 부하가 묻습니다. “그깟 책이 뭐라고 그렇게 집착하십니까?” 그러자 두목은 말합니다. “그 책만 있으면 온 세상을 지배할 수가 있어. 그것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지.., 그래서 그 책을 반드시 찾아야 해!”
어느 날 악당 두목인 카네기는 우연히 자신의 부하들을 손쉽게 제압한 일라이를 만나게 되고, 그런 일라이가 성경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결국 카네기는 무력으로 그토록 바라던 성경책을 일라이로부터 빼앗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카네기는 성경책을 펼쳐 본 순간 깜짝 놀랍니다. 그 이유는 성경책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책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일라이는 성경책을 잃은 채 신이 지시한 서쪽 지역에 겨우 도착하게 됩니다. 그 지역의 입구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사람들이 일라이에게 총을 들이대며 찾아온 경유를 묻습니다. 그러자 일라이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성경책을 가져왔습니다.”라고 말하자, 그의 출입을 허락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말로 자막에 ‘성경책’이라고 나왔지만, 실제 영어 대사로는 ‘성경책’이라고 하지 않고 ‘King James Bible’을 가져왔다고 말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대표로 보이는 백발의 노인이 일라이에게 묻습니다. “그 책은 어디 있소?” 그러자 일라이는 일단, 종이를 많이 준비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자신이 하는 말을 토씨하나 빼지 말고 받아 적으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성경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합니다. “The First Book of Moses Called GENESIS, CHPTER 1.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3..., 등” 5절까지 암송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면 실제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1611 킹제임스 흠정역본’과 한 글자도 다르지가 않습니다.
여기까지 언 뜻 보면 이 영화는, 하나님의 성경을 지키려는 자와, 그것을 이용해 악용하려는 자의 선과 악의 구도로 오해할 소지가 높습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가 않습니다. 일라이가 힌 옷을 입고 죽는 순간까지(마치 순교자를 암시하듯) 암송한 것을 다 받아 적게 하고 드디어 한 권의 성경책을 완성됩니다. 그 책의 제목은 다름 아닌, “New King James Bible"입니다. 결국, 이 영화는 ‘뉴 킹제임스 바이블’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결론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더 충격적입니다. 그토록 목숨을 걸고 어렵게 완성시킨 성경을 다른 종교의 경전들 사이에 끼워 넣은 장면으로 마치기 때문입니다.
이미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 영화의 의도를 파악했을 줄로 압니다.
이 영화가 의도하려는 바는 첫째, 문자로 온전하게 보존된 ‘성경’은 이미 없다. 둘째, 인간의 머리로 외워서 엮은 성경이 어떻게 완전할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지금 이 시대에는 완전한 성경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셋째, 그러므로 지금의 ‘1611 킹제임스 흠정역’도 구전(口傳)으로 내려온 ‘그리스로마신화’와 같은 종류의 책일 뿐이다. 넷째, 결국 기독교도 종교의 한 부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전에는 별다른 의식 없이 단순한 액션장르의 영화로 즐기며 봤었지만,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 된 지금. 사탄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킹제임스 흠정역’을 공격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의문을 제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대체 왜? 사탄은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수많은 역본들 중에서 하필이면 ‘킹제임스 흠정역’을 대표적으로 공격하고 있을까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왜? 여러 종류의 역본들 중에서도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탄이 공격하고 있을까요? 바꿔 말하자면 마귀들이 왜, 그토록 ‘킹제임스 흠정역’에 민감하게 반응하느냐?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사람들에게 전달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짝퉁이 판치는 세상 가운데 어떻게 온전한 진리를 드러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의 ‘믿음의 결실’을 구원의 능력으로 드러내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빌 2:12>.
믿음의 여정가운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부족한 글이지만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진정한 평강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3-10-29 12:06:43 | 김상진
안녕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으로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인사드립니다.
흠정역으로 돌아선지 3년이 되어갑니다.
이전에 알고 있던 지식들을 포맷하고 새롭게 시작한지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귀한 것을 알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평택에서 성경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범위를 작게 해서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을 위해 시간을 마련하였으나 범위가 확대되어서
주변 분들을 초청하려고 합니다.
혹 이 글을 보시고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좋은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강사 : 김재근 목사(전주소망침례교회)
일시 : 2013년 10월 27일(일) 오후 4시
장소 : 생명나무교회 /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334-1 3층
전화 : 031)683-7664, 010-8997-1804 김경완
#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처음 흠정역을 경험하시는분들)
신약 비교성경(20권)과 한영대역성경(10권)을 무료로 선물합니다.
평택과 주변 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에서 흠정역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013-10-23 10:16:48 | 김경완
동물도 인간처럼 3분적 요소(trichotomous)로 이루어 졌네요, 민수기 31장28절처럼..
그러다면, 동물도 몸,영, 혼으로 이루어진건데, 인간의 혼과 동물의 혼은 어떻게 다른가요?
심지어 어떤 사람은 식물도 혼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경우 혼은 인간의 혼이 가진 기능은
발휘할 수없고 단순히 생명체란 의미에 불과한지요?, 여기에 게시된 내용으로는 그 차이점을 잘 알수가
없어서요.
2013-10-22 10:57:04 | 양경수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의 속담이 지난 토요일에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 이 글의 전체의 내용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누구를 비꼬는 말도 아니며 현실이 이렇다는 것을 경험담을 글로 올립니다.
토요일에 아는 목사님을 통해 점심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맛 있게 식사를 하고 다른 목사님의 교회 서재에 가서 티 타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초대 했던 목사님께서 평소에 즐겨 드시던 중국 차, 일명 보이차를 드시는데 다른 목사님이 교회 성도님을 통해서 보이차를 구입하여 드시고 있다고 하여서 테스트를 해 볼테니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이 보이차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전에 드시고 있던 보이차에 대해서 제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무응답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제가 추궁을 하였습니다. 대답하시기를 100%가짜 였다는 것입니다. 그 100%가짜인 보이차를 근처 교회 목사님이 아는 선교사님을 통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자기 교회 성도님들한테 몸에 엄청 좋으니 많이 드시라고 선물까지 했었고, 지금 가지고 있는 보이차가 80만원 어치가량 남아 있어서 처리 하는 것도 골치아파서 모르는 척 하고 구입한 근처 교회 목사님께 처분해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난감했습니다.
100%가짜인 보이차는 아는 전문가를 통해서 들었다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발효를 시키기 위해 카바이트를 넣어 섞음으로 진짜처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우리 나라에 있는 보이차가 거의 가짜입니다.) 그럼 2~3년동안 그 보이차를 먹었는데 그 카바이트는 간에 엄청 안좋다고 하더군요. = 점심 초대했던 목사님의 이야기
그러던중 다른 목사님과 제가 대화를 했습니다.
다른 목사님 : 이를 어쩌나 교회 성도님이 사오셔서 지금까지 먹고있었는데 내 간이 망가졌겠네 남아 있는 이 보이차는 어떻게 하지? 걱정이되네 교인이 사준것인데
Me : 당장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가짜인데 더이상 볼 필요 없잖아요
다른 목사님 : 그래도 성도가 사줬는데
Me : 가짜인데 더이상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간이 썩어 가고 있습니다. 더 몸이 망가져야 하겠습니까?
다른 목사님 : 아 아깝다. 버리기도 그렇네
Me : (속으로 답답해서 서재를 둘러 보았습니다.) 아 목사님. 목사님도 카리스 주석이 있네요. 그런데 그 주석을 BHS사본으로 주석을 써서 문제가 있는데요.
다른 목사님 : (충고하며) 이것으로도 충분해. 교인들은 알려줘도 몰라. 그것으로 설교해도 충분하니간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제가 그동안 킹제임스흠정역성경에 대해서 여러번 말을 건내었던 터라 그 말이 듣기가 싫었나 봅니다. 주변분들에게 틈만나면 흠정역 성경을 일부러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더 듣기가 싫었나봐요)
Me : (속으로 혼자 생각하며) 보이차를 드시고 간이 썩어가고, 교인들한테도 보이차를 먹으라고 할 수가 없어서 있는 보이차도 처분하려고 하면서도 왜 보이차의 문제를 보면서 완전한 성경에 대해서는 감각이 없을까?(더욱 답답했습니다.)
점심 초대 목사님 : (중국 보이차 진품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대익7572 라는 보이차의 기본이 되는 이 제품을 기준으로 해서 모든 보이차를 실험하는데 실험할때 이 대익7572와 비슷한 냄새가 나면 좋다고 합니다.
(들으면서 흠정역이 기준인데....)
시간이 되어 교회로 돌아오면서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분들의 눈을 열어주세요! 저분들도 완전한 흠정역 성경으로 돌아오기를 소원합니다. 보이차를 보면서 가짜인 것을 알면서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가짜를 성도들에게 더 먹으라고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하나님 저분들의 눈을 열어주셔서 더이상 헤매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눅 12:54~57 ¶ 또 그분께서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즉시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는도다, 하나니 참으로 그러하고 너희가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더우리라, 하나니 그렇게 되느니라.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가 능히 하늘과 땅의 모습은 분별하거니와 어찌 이때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참으로 또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평택 김경완목사
2013-10-15 19:05:51 | 김경완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10월 20일)에 김문수 목사님께서 부산의 제일성서침례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성경 공부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갈구하는 분들이 오셔서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과 확신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일정 :
10:45-12:20경 예배 (방주로 들어오라 창6:9-18)
-1:00 식사
1:00-2:00 특강 (구원의 확신)
3:00-5:00 성경공부1 (부활)
성경공부2 (요한복음 3장)
장소 : 제일성서침례교회(부산시 금정구 장전3동 636-8)
찾아오시는 방법:
부산대 후문 밑 금정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일방통행로로 50m 정도 내려오면 우측에 위치
. 지하철 1호선 타고 온천장역이나 부산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10분 거리 . 금정초등학교 하차하는 시내버스 이용 (77,80, 100-1, 121, 16, 16-1, 51, 100, 131, 144, 183, 1008, 130, 8)
문의) 011-866-1805(전경환 형제)
샬롬
2013-10-14 12:27:40 | 전경환
도대체 왜 극도로 행위 구원에 관해 문제가 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들 때문에 몇날 몇일을 고민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도대체 너란 인간은 믿음이 있긴 있는거냐 묻기도 합니다.
야고보서는 구원받은 이후의 믿는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롬10:17)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전까지 믿음은 생기지않는것인가? 누구나 믿지않는 사람들에게도 창조주 하나님은 존재 하신다란걸 알려 주셧다고 하셧는데요.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 마음으로 믿는것은 행위인지 아니면 믿음 자체 그러니까 행위의 반대 개념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인지 궁금합니다...? (구원 받기전의 믿음과 구원 받은 이후의 믿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 믿음과 / 구원과 /행위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집어내질 못하겠습니다.
목사님
예레미야 강해 설교를 세번, 네번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또 들었습니다. 로마서 강해도요.
같은 강해인데도 매번 다른 말씀들이 귀에 들리는지요.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것도 모두다 하나님 은혜안에 거하는 것 이겠지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은혜아닐런지요.
감사드리고요.
조심스럽게 질문 하나 올렸습니다. 혹시라도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 됩니다만
하나님을 알고 싶은 뜨거운 열정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리오니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원에서 이승철 올림
2013-10-11 17:10:25 | 이승철
안녕하세요
호주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요즘 성경에서의 권위란 무엇인가 고민을 하다가 질문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킵바이블에서 검색에서 찾다보니 가르치는 자의 권위라는 말이 있던데
물론 성경을 올바로 가르친다는 가정이지만, 가르치는 자의 권위라는 말이 성경 말씀 어디에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여러 권위가 있는데
모두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데에 비롯된 권위가 아니라
남을 통솔하는 권위나 지배하는 권위 등도 나와있어서 성경에서 말하는 권위라는 게 어떤 건지 아직 글이나 말로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권위를 속시원히 정리,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경에서의 권한이나 권세는 권위와는 다르게 봐야할까요?
2013-10-10 19:43:07 | 전광명
저의 지난 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저의 생각을 적어 올릴려고 했으나 올릴 수가 없어서 이렇게 무례히 글을 올리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바랍니다.
이 곳은 토론의 장은 아니오나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서 열린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공지 사항에 나온 것처럼 여러 자료들을 보고 나서 그래도 여쭐 일이 있으면 올려야 되는것을 알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여쭐 수도 있고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배워 나가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전에 자유게시판에 썻던 글 들을 보니 제 생각만 너무 주장했던것 같습니다.
정목사님을 포함 많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불편했던 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광일 형제님의 글을 보니 진심어린 도움을 줄려는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곳은 세상이 아닌 교회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모르는 것이 있거나 교리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고 마음 넓은 아량으로 오광일 형제님처럼 대해 주셨으면 하는데 김대용 형제님은 지난 번에도 그랬었고 이번 글에도 그렇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온유와 사랑으로 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깊이 생각하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지만
그래도 그 댓글을 보면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그 만큼 성령님으로 충만하지 못 하다는 뜻이겠지요.
제가 교리적으로나 말씀을 몰라서 여쭌게 아닙니다. 저희는 하나님이 정하신 울타리 안에서만 활동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여쭌 질문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을 때 죄 짓지 않도록 만드실 수 있는데 그렇게 안 하시고 성화의 과정을 통하여서 죄와 싸우기를 원하셨는지가 더 큰 요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어떤 사람도 지옥가지 않기를 바라시는데 그렇게 거듭나고 죄 짓지 않고 살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예수님 믿고 거듭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안 하셨는지가 그 큰 질문의 요지입니다.
오광일 형제님의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9-30 05:44:39 | 김기덕
궁금했던 것을 신학적으로 어떠한 정확한 답을 얻고자 질문을 올려봅니다.
제 주의에 믿음이 좋다는 형제님들에게 질의 문답에서도 제 의문점을 신원하게 해 주지 못해서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은 믿음으로 주어지는 의로 인하여 그 사람의 원 죄 과거 죄 현재 죄 미래에 지을 죄등 성령님을 훼방하는 죄를 뺀 모든 죄를 사함 받았는데요.
히 10장 10절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영원히 드려짐을 통해 우리가 거룩히 구별되었노라.라고 되어있고
롬 8장 1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되어있습니다.
롬 6장 7절 죽은 자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느니라. 라고 되어있는데요
예수님과 연합된 자는 죄로부터 완전이 해방되었음을 압니다
요 13장 10절에 이미 씻긴 자는 모든 곳이 깨끗하므로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이치적으로는 우리가 살면서 몸이 더러우면 안 씻으면 안 되듯이 저희가 살면서 날마다 짓는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아야만 영적으로 안 더러워지고 믿음에서 떨어져서 지옥가지 않는 걸 알겠는데요.
롬 7장 17절 이제 그것을 행하는 자는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안에 거하는 죄니라.라고 되어있습니다.
히 12장 4절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 대항하지는 아니하였노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육신이 연약하기에 더욱 더 죄와 싸워야 함을 아는데요.
영적인 것이기에 수학 공식처럼 1+1=2 야 이렇게 나오는게 아닌 줄은 알지만요.
예수님을 믿을 때 믿음으로 주어지는 의로 인하여 우리 안에 죄에서 해방되어서 우리 안에 죄가 없어야 되는데 왜 우리 안에 죄가 있어서 자꾸 죄를 짓는건가요?
제 생각에는 여기에 대한 것으로는 롬 7장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 여러번 읽어도 명쾌한 답을 얻을 수가 없어서요.
정확이 아시는 분만 답글해 주셧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2013-09-29 03:36:01 | 김기덕
안녕하세요? 자주 들르면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었는데, 글은 처음 쓰네요..
전 호주에 살고 있으며, 킹제임스 흠정역을 한 달 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개역개정 성경 읽독을 한다고 마음 먹으면서도, 내용도 어렵고 읽다가 포기한 적이 무수히 많았는데 흠정역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구입한 지 한달만에 50%를 읽었습니다.
당초 목표한 9월부터 12월 31일까지 일독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게 될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또한 출퇴근 시간에는 흠정역 배송시 포함 된 정동수 목사님 CD를 들으며 구원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서두가 길었는데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올해 일독을 마치면 앞으로 일년 3독을 목표로 성경을 읽으려 하는데요.
전 아직 젖먹이 신앙인이라서,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이 있는지 질문을 드려봅니다.
지금은 신약 읽고, 구약 창세기부터 연대기 순으로 읽고 있는데, 하루 3시간 정도 읽고 있습니다...
성경 읽기에 관해 부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은혜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꾸벅!
2013-09-27 21:12:49 | 성정훈
뱀의 형상을 해온 그들이 나쁜가요
진짜 뱀자체도 나쁜가요?
2013-09-25 20:23:37 | 김옥순
안녕하세요?
조금 일찍 다가와 약간 더운 날씨였는데 추석은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이곳은 추석이 휴일이 아니라서,
지난 주일에 교회에서 몇몇 가정이 준비해 온 추석음식을 나눠먹고,
윷놀이와 공기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학생들에게는 특별한 명절이었지요.
지난 번에 1차 모임 안내를 해드렸는데,
이번 2차 모임은 West Auckland에 있는 Kumeu에서
9월 28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있습니다.
당분간은 매 달 마지막 토요일 저녁에 모이고 있습니다.
지난 1차 모임에서는,
'조직신학 1'의 2과 '1. 성경에 관한 교리(Doctrine of the Bible)'를 갖고 함께
나눴습니다.
이번 2차 모임에서는,
'요한계시록 바로알기' 뒷부분에 있는
참고자료 중 '성경말씀을 해석하는 방법(김문수 목사님)'을 가지고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휴대폰:027-663-9777
바른 말씀으로 바른 교회를 그리고 올바른 신앙을 바라는 분들의 기도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곳의 모임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1차 모임 안내문.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243
2013-09-22 07:04:24 | 최문선
찬송가 261장에 다음과 같은 가사가 있다.1. 어둔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 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나라 여명이 왔다 ~어~ 계명성 이건 개역성경의 잘못된 단어 선택 루시퍼를 말하는 것 인데?개역성경 대로라면 계명성(루시퍼)가 동쪽에서와 이 나라의 여명이 왔다?잘못된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영향을 받은 성경의 계보를 따른 개역성경 및 현대 역본은 한결같이 루시퍼(마귀의 원래 명칭)를 제거하고 거기에 계명성을 대치 시켜 놓았다.개역성경에는 유일하게 나오는 단어 사탄의 명칭이 계명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걸 인지하고 부르지는 않았어도 이걸 부르는 사람은 사탄을 찬양하는 꼴이 되는거 아닌가?참 심각한 일이 아닐 수 가 없다.이 찬송가의 작사자는 김재준(1901 ~ 1987)목사라는 분인데 찬송가에 보면 "자유주의 신학의 기수"이며 "행동하는 신앙인" 이라고 불리었다고 한다.이분은 일제 시대때 일본과 미국으로 유학을가 자유주의 신학을 신봉하는분 이라고 한다.이분의 주장의 일부를 적어 보면.내가 성서 문자무오설을 배격하는 것은 성경의 권위를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권위를 정당한 기초 위에 수립하려는 것인 까닭이다. 성경 자체의 사실이 문자적 무오를 입증해 주지 않는데 불구하고 구차스럽게 그 학설을 고집한다는 것은 ‘경건한 기만’이다. 그러므로 스티언스박사(Dr. Stearns)는 이렇게 말하였다. ‘성경이 절대 무오하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심히 선하고 경건한 것 같이 보인다. 그러나 사실을 왜곡시킨 것으로써 선한 것도 없으며 경건한 것도 없는 것이다.’ 또는 성경의 역사적 과학적 또는 문장적 오류가 다소 있다고 말한 데서 무슨 큰일이나 난 것 같이 야단 법석하는 것은 가소로운 일이다.성경의 절대 무오를 주장하는 것이 오히려 “경건한 기만”이라고? 아니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알렉산드리아 계통의 역본은 이사야 14:12절의 루시퍼를 계명성 또는 아침의 아들, 샛별, 새벽별, 여명의 아들 등으로 바꾸어 놓았다.그런데 새벽별 은 예수님을 지칭한다.(o 우리가 너희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오심을 알려 줄 때에 교묘히 꾸며 낸 이야기들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며 우리는 그분의 위엄을 눈으로 본 자들이니라. 뛰어난 영광으로부터 이러한 음성이 그분께 나서 이르기를, 이 사람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실 때에 그분께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하늘로부터 나온 이 음성은 우리가 그분과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들은 것이니라. 또한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이 있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속에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먼저 이것을 알라. 성경 기록의 대언은 결코 어떤 사적인 해석에서 나지 아니하였나니 대언은 옛적에 사람의 뜻으로 말미암아 나오지 아니하였고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은 성령님께서 자기들을 움직이시는 대로 말하였느니라. (벧후1:16-21)o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o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계22:16))
역설적으로 자유주의 신학자인 김재준씨는 성경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이런 찬송시를 섰는지 모르겠으나......하나님은 1611년도에 제임스왕의 명령으로 제정된 완전한 성경 KJV성경을 보존해 주셨다.
성경 역본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마귀를 찬양하는 꼴이 되고, 개역성경을 보면 예수님과 마귀를 혼돈 할 수 박에 없는 실정이다.바른 성경으로 돌아가자! 개역성경으로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성경의 기본 목적을 달성하기에 어려움이 있다.참고 :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63루시퍼인가, 계명성인가?http://blog.daum.net/7gnak/157166213.2 1930년대 이후 성경관 대립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472루시퍼의 존재
2013-09-16 16:11:27 | 허광무
샬롬.사이트 자료나 정동수 목사님 강의를 통해 주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문득 궁금해 지더라구요.휴거가 일어날 때 주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주안에서 산 자들이 일어나잖아요.근데 예수 안에서 죽은 자는천국(지금 주님 계신 곳)에 있고 육은 땅에(무덤) 있는데, 휴거가 일어날 때주 안에서 죽은 이들이 먼저 일어날 때는 어떻게 휴거가 일어나나요?천국에 있는 자들이 새로운 몸으로 휴거를 받는 건가요?질문이 두서 없어 죄송합니다.평안한 밤 되세요.
2013-09-10 04:19:28 | 조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