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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우 귀한 자료를 소개합니다.   켄트 호빈드(Kent Hovind)는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창조론 학자입니다. 그분이 만든 비디오는 그 어느 것보다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대단히 유익합니다. 일단 창조론 강의가 매우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어느 분이 자막을 넣어 주셨습니다.   1953년생인 호빈드는 철저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입니다. 그는 말씀을 전하다가 7년 전쯤에 여러 가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감옥에 갇혔고 어쩌면 영원히 감옥에 갇힐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오늘 보니 7월 11일에 풀려났습니다. 그의 아들이 이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http://freekenthovind.com/   그리스도인들의 입을 막기 위해 이런 박해가 진행될 것을 보여 주는 예표입니다.   창조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토대입니다. 성경은 6일 창조, 6000년 역사를 말합니다. 여기서 벗어난 것은 성경말씀이 아닌 ‘사적 해석’입니다. 창조가 우리의 기초이므로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시간을 두고 하나 하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 땅에 태어나 이런 귀한 말씀을 듣지 못하고 죽으면 큰 손해지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창조론 세미나 1. 지구의 나이. Age of the earth https://www.youtube.com/watch?v=lyX4TZLZ5p0&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2. 에덴동산. 홍수 전 지구의 상태. The Garden of Eden https://www.youtube.com/watch?v=7nqYA12D_2I&index=2&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3. 공룡과 성경. 공룡은 언제 살았나? Dinosaurs and the Bible https://www.youtube.com/watch?v=t8yhoAWzk4o&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index=3   창조론 세미나 4. 교과서 속의 거짓말들. Lies in the Textbooks https://www.youtube.com/watch?v=uKGREtA1LJc&index=4&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5. 진화론의 위험성. Dangers of evolution https://www.youtube.com/watch?v=5L6M-dfKHCs&index=5&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6. 호빈드 이론. 노아 홍수 발생의 시작, 과정, 결과. The Hovind theory https://www.youtube.com/watch?v=-EFAq_gZWdo&index=6&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7A 와 7B.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 Questions & Answers https://www.youtube.com/watch?v=VBlimALHA5Q&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index=7   창조론 세미나 7C.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 Questions & Answers https://www.youtube.com/watch?v=Kvf0VkkwS0M&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index=8   창조론 세미나 7D.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 Questions & A https://www.youtube.com/watch?v=oefe_QdWdEw&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index=9   창조론 세미나 7E (1/19). '아담'이 무슨 뜻인가? 성경 속 이름들의 의미. https://www.youtube.com/watch?v=VycYY_cMt7U&index=10&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7E (2/19). 인종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한자 속의 창조 이야기. 인류의 공통 조상. https://www.youtube.com/watch?v=GOt9m_qGRJA&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index=11   창조론 세미나 7E (4/19). 하나님이 왜 독사를 만드셨을까? Why did God make poisonous snakes? https://www.youtube.com/watch?v=rmcAQWP3aXo&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index=13   창조론 세미나 7E (5/19). 언약궤는 어디 있는가? Where is The Ark of the Convenant? https://www.youtube.com/watch?v=yjhQridHWSA&index=14&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창조론 세미나 7E (6/19). 예루살렘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가? Is God's name in Jerusalem? https://www.youtube.com/watch?v=xZtOmyHLHEI&index=15&list=PLuo3JTnwVdmRsoDc02mjyvzfGWJcAV219
2015-07-13 13:45: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나라가 점점 위태로운 지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정신 체계가 무너지면 나라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도 정신체계 붕괴의 일환으로 동성애가 도를 넘어 매우 위험한 수준에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허락으로 6월 9일, 28일 서울 시청 앞에서는 동성애자들의 축제가 열리고 퀴어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51022   인간이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이런 현실이 지금 우리와 우리 아이들 앞에 놓여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마지막 때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가 되고 있습니다.   동성애는 사람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실 때에 사람들이 행하는 합당하지 못한 일들 중에 으뜸가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25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자]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 그분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시로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로마서 1장 25-27절).   여기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SNS를 통해서라도 동성애의 심각성과 문제를 알려야겠습니다.널리 전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서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주시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말세의 징조 동성연애https://www.youtube.com/watch?v=EbMGISCdMVw   동성애자의 양심고백 https://www.youtube.com/watch?v=alEO9648xQk   동성애 찜방(섹스방) 취재파일(KBS) https://www.youtube.com/watch?v=ccBrNzR8A0w
2015-06-01 10:39: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 힐송 교회의 내한 공연이 있다고 합니다. 이단 교리를 퍼뜨리는 자들에 대한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힐송 교회가 무엇인가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3&write_id=232   힐송 교회의 실상에 대해서는 김항수 형제님께서 자막 처리한 영상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ZSIWsTZo8I   샬롬   패스터
2015-04-17 08:37:33 | 관리자
입다의 딸은 죽었는가, 살았는가?   성경 질문을 받아 보면 여러 사람들이 사사기 11장에 나오는 입다의 딸 이야기를 가장 많이 꺼냅니다.   다음 글에서 보듯이 많은 성도들이 개역성경의 영향으로 입다의 딸은 번제 헌물로 주님께 바쳐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를 비롯한 여러 목사님들은 입다의 딸이 죽지 않았고 평생을 처녀로 지냈다고 믿습니다.   http://keepbible.com/BQNA07/View/4IM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유명한 사람들이 위의 두 견해 중 하나를 지지하며 그 근거를 대 왔습니다. 그것들을 살펴보면 다 그럴듯하고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목사로서 성경의 해석 문제를 잠시 다루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로서 성경 해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성품에 위배되지 않는 방향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결코 인신 제사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69   입다의 딸이 번제 헌물로 희생되었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 헌물로 바치라고 했으니 입다의 딸도 그의 서원대로 반드시 희생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창세기 22장에서 정말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여 인신 제물로 드리는 것을 기대했을까요? 성경은 분명하게 그것을 시험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은 곧 단련시킨다는 말입니다. 또한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였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를 살려서 내보내셨을 것입니다(히11:11-19). 그러므로 이런 단회적 시험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인신 제사를 요구하신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구약 성경 전체가 인신 제사에 대해 얼마나 많이 분명하게 말합니까? 그것은 마귀를 섬기는 가나안 족속들의 사악한 행위입니다. 므낫세는 인신 제사를 드린 결과 유다의 패망을 불러 왔습니다.   그렇다면 입다의 이야기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입다가 알 수 없는 결과에 대해 자기 임의대로 예상해 버리고 너무 경솔하게 서원했다는 것입니다.  입다는 분명하게 11장 31절에 있듯이 무엇이 자기를 맞으러 나오면 그것(it)을 헌물로 바치겠다고 했습니다. 절대 사람을 예상하고 서원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근본 속성을 파괴하는 해석을 하면 치명적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입다의 딸이 두 달 동안 산에 올라가 자기의 '처녀 생활' 혹은 '처녀 상태' 혹은 '처녀 됨'(virginity)으로 인해 애곡하였다고 말합니다.   곧이어 성경은 이에 대해 39절에서 분명하게 그 딸이 남자를 알지 아니하였다고 기록합니다.   38 그가 이르되, 가라, 하고 두 달 동안 보내니 그녀가 자기 동무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자기의 처녀 생활로 인하여 애곡하고 39 두 달이 지난 뒤에 자기 아버지에게 돌아오니라. 그가 자기가 서원한 대로 그녀에게 행하니 그녀가 남자를 알지 아니하니라.   39절을 잘 보십시오.   “그가 자기가 서원한 대로 그녀에게 행하니 그녀가 남자를 알지 아니하니라.”   입다는 자기 서원대로 했습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그 딸이 남자를 알지 아니하였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절대 '그가(입다) 자기가 서원한 대로  그녀에게(딸) 행하였으니 그 때에 혹은 그 때까지 그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입다가 자기 서원대로 행함으로써 그 딸이 죽지 않고 처녀로 일생을 보냈다는 것은 문맥을 그대로 따라 나가면 너무나 명백합니다.   그다음에 보면 “그것이 이스라엘 안에서 풍습이 되어 이스라엘의 딸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일 년에 나흘씩 애곡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여인이 시집을 가지 않는 것은 그 당시에 부끄러운 일이었으므로 여자들이 입다의 딸을 위해 같이 울어 주었습니다.   자, 이 구절들은 그의 딸이 번제 헌물로 바쳐졌다고 생각하고 해석해도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입다는 드디어 그녀를 죽여서 바쳤습니다. 이로써 그의 딸은 처녀로 죽게 되었고 결국 여인들이 매해 그녀를 위해 울어주었습니다.   일단 이렇게 두 가지의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고 가정합시다.   그런데 저는 오늘 목사로서 여러분에게 어떻게 해석하는 것이 합당할까 묻고 싶습니다.   입다는 사람이 나오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경솔하게 서원하였습니다.그런데 뜻밖에도 딸이 나왔습니다.그렇다고 그가 하나님과의 서원을 지키기 위해 그분께서 극도로 미워하시는 인신 제사를 드렸을까요?과연 이런 해석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해석이며 사람을 살리는 해석일까요? 그런 무자비한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와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분이 맞을까요? 우리가 그런 하나님을 소개하면 다른 사람들이 설득될까요?   저는 사람을 구원하는 복음을 선포하는 목사로서 이런 말씀을 그렇게 해석할 수 없다고 믿습니다. 그런 해석은 성경 전체에 드러난 하나님의 속성과 전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목사는 사람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살려주시는 은혜를 나타내도록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주장을 펴는 분들이 입다의 딸에 관한 기록 등 몇몇 난해 구절에 대한 확신에 찬 답을 얻는 원천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피터 럭크맨(Peter Ruckman)입니다. 저 역시 럭크맨 목사를 성경 교사로서 존경하지만 그의 말 전체를 믿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미천한 사람이 봐도 그분은 틀린 데가 많습니다. 그는 구약 시대와 환난기에는 사람이 ‘믿음 +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주장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분의 그런 주장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명백한 이단 교리입니다. 그런 교리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또 또 구시대의 유물인 재창조를 주장합니다.   또 어떤 분들은 럭크맨을 떠나 훨씬 온건하다고 평가되는 제임스 낙스에게로 옮겨갑니다. 그러나 낙스도 사람인지라 틀린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낙스가 훌륭해도 여과없이 틀린 것까지 그의 모든 가르침을 수입하고 내 것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성을 주셨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므로 미국 사람의 글이나 말도 각자가 스스로 잘 분별해서 들어야 합니다.   성경 해석에서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에 럭크맨과 낙스 그리고 라킨을 무조건 추종하면 필패하게 됩니다. 사람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의 판단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해석, 사람을 살리는 해석을 취해야 합니다. 묘하게도 대개 뛰어난 사람들은 보통사람이 이상하게 혹은 신기하게 여길 만한 성경 해석을 종종 내놓습니다.   1년 전쯤에 제가 요한복음 11장 33-35절을 가지고 “성도가 울면 예수님도 우신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438   33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녀가 우는 것과 또 그녀와 함께 온 유대인들도 우는 것을 보시고 영으로 신음하시며 괴로워하시고 34 이르시되, 너희가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하시니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와서 보시옵소서, 하매 35 예수님께서 우시더라. 36 이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보라, 그분께서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고   33-36절을 읽어보시면 누구라도 그 성도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도 우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매튜 헨리 등의 주석을 보면 다 그렇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연약함을 보시고 같이 울어 주시는 분이 예수님 아닙니까? 그래서 그분을 믿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정상적인 해석입니다.   그런데 럭크맨 추종자들은 그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럭크맨은 예수님이 나사로와 그의 누이들 등을 사랑하셨기에 그들의 고통을 보고 우신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는 갑자기 누가복음 19장 41-42절로 독자를 끌고 갑니다.   41 그분께서 가까이 오사 그 도시를 보시고 그 도시로 인해 슬피 우시며 42 이르시되, 적어도 이 날 즉 네 날에만이라도 너 곧 네가 네 화평에 속한 일들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으리요! 그러나 지금 그 일들이 네 눈에 숨겨졌도다.   그는 지금 나사로의 무덤에 있는 그 유대인들이 자기를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예수님이 슬퍼서 우셨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는 이런 사실을 설명하면서 AD 90년부터 1990년까지 1,500명의 주석가와 교사들이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분개해 합니다.   한번 독자들께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문맥에 따라 해석해야 합니다. 심지어 '성경 해석의 왕도(王道)는 문맥이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11장과 전혀 동떨어진 누가복음 19장을 연결하는 파격적이고 대담한 해석은 럭크맨 혹은 낙스 같은 천재(?)나 가능합니다. 바로 이런 데서 위대한 영해 즉 비유 해석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해석을 그 누구에게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독자들은 럭크맨의 학식에 넘어갑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그런 것을 가르쳐주는 럭크맨 추종자들이 그것이 럭크맨의 해석이 아니라 자기 해석인 양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독자들은 그 추종자들이 엄청난 지적 괴력의 소유자로 알게 됩니다.   아닙니다. 그런 추종자의 이상한 해석의 뿌리는 대부분은 럭크맨이나 낙스, 혹은 라킨입니다. 다만 그 출처를 솔직하고 당당하게 밝히지 않기에 독자들은 자 그 사람이 큰 능력자인줄 알 뿐입니다.   저 역시 부족한 사람이지만 사람의 종이 되지 않기 위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이성을 가지고 모든 사람의 말과 글을 판단해서 합당한 것들만 취하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목사들의 글이나 설교를 접할 때 보통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이상한 해석이 나오거든 럭크맨의 것일 가능성이 많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럭크맨은 훌륭한 분입니다. 저는 럭크맨의 주석을 다 아마존에서 구매해 전자책 킨들에 담아 늘 봅니다. 그런데 그분은 많은 진리를 보여주면서도 과도하고 이상한 해석도 많이 합니다. 라킨도 마찬가집니다. 그의 재창조 등은 수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자기의 글이 다 성령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수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낙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천재들의 글을 보고 읽게 되면 늘 조심하셔야 합니다. 대개 크리스천 천재들은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탁월한 지적 능력으로 좋은 열매를 수확합니다. 그러나 그들도 완전한 사람이 아니기에 때로 자기 능력을 과신한 나머지 도가 지나친 상상력과 파격적 사고로 매우 엉뚱한 성경 해석과 가르침을 내놓기도 합니다.   감히 보통 사람은 이런 용기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천재이기에 이런 대담함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때로 독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됩니다. 참 감사하게도 이러한 극단적 파격은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맑은 정신을 가지고 보면 그 옳고 그름을 쉽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일을 이루어 가다가 그만 도를 넘어 그릇된 성경 해석에 빠지는 천재 그리스도인이나 그 천재의 지적 능력에 매료되어 하나님께서 주신 건전한 판단력까지 상실한 추종자들이나 모두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집중했기에 이런 일들이 생깁니다.   또한, 이런 분들에게서 얻은 소스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기 스스로 굉장한 해석을 하는 것처럼 자기를 드러내고 높이는 럭크맨 추종자를 늘 조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그리스도인으로서는 물론이요, 세상 사람의 기준으로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부디 목사들이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고 사람을 살리는 성경 해석을 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더 
2015-03-28 17:52: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어떤 분이 종교 다원주의에 대한 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참으로 세상이 악을 해야 치닫고 있습니다.우리가 깨어서 진리를 추구해야겠습니다.   샬롬   정동수   ---------- 목사=신부들=승려 (종교 다원주의)   여러분은 석가와 예수님이, 같은 구세주라고 보시나요? 여기 MBC 뉴스를 보시면 기절초풍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보고 듣고 해도 알지 못하는 미혹된 백성과 주의 종들이 우상숭배자들과 함께 영적인 행음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속히 임할 것 같습니다. 그 하나님의 심판은 피의 심판이며 우리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재난이 도래할 것입니다.   일제시대 때에 신사참배를 독려하고 앞장 선 사람들이 누군지 아시나요? 목사들과 교회와 교단이 신사참배를 독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우상을 섬기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는 심히 참혹할 정도로 엄청난 심판을 받았습니다. 바로 6.25인 한국전쟁을 통해서 한국을 반으로 가르셨고 수많은 국민들이 피를 흘리고 죽어 갔습니다.   그리고 2013년 10월 30일~11월 7일까지 부산 WCC(세계 교회 협의회)총회 를 통해 우상숭배를 했으며, 그 일이 있은 후에는 '세월호'라는 전무한 참사가 발생해서 대한민국을 침몰시켰습니다.   지금은 영적 미혹이 너무나 강한 시대입니다.   신천지, 여호와의증인 등 드러난 이단 사이비들은 물론, WCC (NCCK) 가입 교단 목사들과 비성경(불법)적인 빈야드ㆍ신사도운동 사역자 및 여자 목사들까지 정통보수교단의  간판(광명한 천사)으로 위장하여 파죽지세로 천지사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영들을 성경에 의해 분별하고 올바른 주님의 교회(목사)를 만나, 성경으로 돌아가고 참 믿음을 회복하며 성령님으로 충만하고, 날마다 성경말씀과 기도로써 중무장하여 마귀와  더불어 싸워 승리하는 생활(전도)을 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가깝습니다! 더이상 거짓 대언자에게 미혹 받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부처는 결코 같은 구세주가 아닙니다!   * MBC 종교의 통합 (목사와 신부와 승려) http://youtu.be/sWXixRBkq3g
2015-02-13 14:24:10 | 관리자
원자는 화학 원소로서의 특성을 잃지 않는 범위에서 도달할 수 있는 물질의 기본적인 최소 입자를 말하는데 각각의 원자는 전기적으로 완전하게 균형을 유지한다. 양 전하를 띤 양성자의 숫자와 음 전하를 띤 전자의 숫자가 같기 때문이다.   원자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은 핵에서 발견되는 핵력이라는 응집력이다. 원자의 핵에서 우리는 자연의 법칙을 위배하는 놀라운 현상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이야 말로 창조의 기적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기초 물리에서 배우듯이 같은 전하를 띤 입자들이 서로 가까이 있으면 서로가 서로를 밀어낸다. 그런데 원자의 핵에서 창조주께서는 전혀 다른 법으로 이 같은 현상을 억제하고 계신다. 다시 말해 같은 전하를 가진 양성자들이 핵에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알 수 없는 신비의 엄청난 응집력에 의해 굳게 결합되어 있다. 이것은 원자에 대한 가장 신비한 사실 중 하나로서 ‘우주의 근본적인 신비’라 불린다. 만일 이런 현상이 없다면 온 세상 만물은 다 해체될 수밖에 없다. 온 우주를 지탱하는 시멘트 같은 힘은 중력이다. 원자를 함께 모으는 것은 전자기적인 견인력이다. 그러나 원자의 핵을 다 같이 모으는 힘은 현존하는 물질 세상의 경험과 지식을 모두 무시하는 신비의 힘이다. 이 힘은 지금까지 사람이 이해한 다른 모든 힘과 다르므로 제대로 그것을 묘사할 방법이 없다(Robert E. Marshak, "PIONS", American Scientific Magazine).   창조주의 큰 손에 의해 마치 큰 스프링처럼 둘둘 말려 압축되어 있는 이 엄청난 에너지는 보통 핵 에너지라 불리며 이 에너지는 위력이 대단해서 원자 폭탄 하나가 수천 톤의 TNT에 해당하는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전자 현미경으로 겨우 관찰할 수 있는 이 작은 원자에 이 같은 신비가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과연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겼다는 진화론의 우화를 믿을 수 있을까?   누구라도 원자의 핵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 안에 엄청난 지적 설계가 들어 있고 창조주의 놀라운 힘이 들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처음에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 분이시다(창1:1).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들고 있기에(히1:3) 원소들이 붕괴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   처음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듯이 주님의 날이 임하면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타서 만물이 해체될 것이다(벧후3:10-11). 우리 주님은 자신의 재림 약속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벧후3:9). 창조주의 참으심의 끝이 이르기 전에 오늘 주님의 부르심에 응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2015-01-15 10:38: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을 읽다가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들의 딸들 문제로 실족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01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749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274   미국에서 상당히 유명한 성경 교사 중 하나인 미슬러의 동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분의 의견에 다 동의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라는 점에서는 확실합니다.   노아의 날들: 네피림들의 귀환 1 (Chuck Missler)   http://www.youtube.com/watch?v=XNFwqB_SgyE   노아의 날들: 네피림들의 귀환 2 (Chuck Missler)   http://www.youtube.com/watch?v=ilgrkoqDScg   샬롬   패스터
2015-01-10 15:34:06 | 관리자
드보라와 여자 목사   신약성경은 논쟁의 여지 없이 한 지역 교회의 목사와 집사는 남자만 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딤전3:2, 12). 그 이유는 딤전 2장에 있듯이 창조 질서와 여자의 범법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은 교회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권위를 행사해서는 안 됨을 명확하게 보여 줍니다.   오직 나는 여자가 가르치거나 남자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다만 조용할지니라(딤전2:12).   이 성경 기록은 결코 여자들이 말을 해서는 안 됨을 뜻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이 교회에서 남자들 위에 군림하여 권위를 행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을 절대로 남자와 여자의 우열을 가리는 차원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남자와 여자는 똑같이 존귀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지켜 행하고 교회를 운영할 때 모두가 평안하고 기쁨이 넘치며 교회 안의 질서가 견고하게 유지됩니다.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 지식이 넘쳐나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우리가 기억하고 지켜야 할 바른 교리입니다.    이런 교리에도 불구하고 여자 목사/집사/장로를 세워도 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근거로 제시하는 인물이 바로 드보라입니다.   드보라는 사사기 4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여대언자이자 재판관(사사)이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가끔 하나님의 말씀(직통 계시)을 전달하는 여자 대언자들이 있었습니다. 미리암(출15:20), 드보라(삿4:4), 훌다(왕하22:14), 안나(눅2:36) 등이 이에 속합니다. 또한 신약시대에도 초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되기 전에는 대언자들이 있었고 유일하게 이름이 기록된 여자들로는 복음 전도자 빌립의 두 딸이 대언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행21:8-9). 같은 맥락에서 고린도 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대언하는 자매들이 있었습니다(고전11:5).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들은 신구약 성경 전체가 주어지기 전에 하나님의 직통 계시를 대신 전한 대언자들이며 지금 이 시대에는 이런 대언자가 남자든 여자든 없습니다.   또한, 여자 대언자들이 여럿 있었고 드보라도 그중의 하나이므로 드보라만 특별한 사람이었다고 주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사실 드보라가 주목을 받는 것은 그녀가 이스라엘에서 유일한 여자 재판관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사(재판관) 시대에 재판관은 거의 왕이나 다름없는 권위를 가졌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과거 신정 정치하의 이스라엘은 남자들 중심의 사회였고 그래서 여자와 아이들은 심지어 사람의 수에도 들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시대에 여인 드보라가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다는 것은 실로 대단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사사 시대 이후 왕정 시대가 열렸지만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에서는 공식적으로 여왕이 통치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물론 아달랴가 잠시 유다를 통치하였으나 그것은 왕권을 찬탈한 것이었으며 아무도 그녀를 왕으로 여기지 않았고 그녀는 곧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배경과 이스라엘의 문화를 이해할 때 드보라라는 여인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드보라 당시(전반적으로 사사들의 시대 전체에 걸쳐)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심히 타락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하여 배분한 이후 세월이 흘러 그의 세대 사람들이 생을 마치고 죽자 이스라엘은 곧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며 음행의 길로 갔습니다.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모든 날 동안과 여호수아보다 더 오래 산 장로들 곧 {주}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그분의 모든 큰일을 본 자들이 사는 모든 날 동안 {주}를 섬겼더라(삿2:7).   사사기 4장에 보면 가나안의 왕 야빈과 그의 군대 대장 시스라가 이스라엘을 침공해 오고 바로 이때에 드보라가 재판관으로 등장합니다.   바빌론 포로 생활하기 바로 전의 유다의 상태도 이때와 비슷하였습니다. 이렇게 극심하게 타락한 시대에 마땅히 들고 일어나 부패한 사회를 정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코흘리개 아이처럼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남자들을 꾸짖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아이들과 여인들을 사용하십니다.   이사야서 3장을 봅시다.   1 보라, [주] 곧 만군의 {주}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로부터 의지하는 것과 의뢰하는 것 즉 모든 의지하는 빵과 모든 의지하는 물과 2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대언자와 분별 있는 자와 원로와 3 오십인 대장과 존귀한 자와 조언자와 솜씨 좋은 장인과 달변의 연설가를 제거하시느니라. 4 내가 아이들을 주어 그들의 통치자가 되게 하며 아기들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리니 12 ¶ 내 백성으로 말하건대 아이들이 그들을 학대하며 여자들이 그들을 다스리는도다. 오 내 백성아, 너를 인도하는 자들이 너로 하여금 잘못하게 하며 네 행로들의 길을 무너뜨리느니라.   1-3절은 이런 악한 때에 하나님께서 능력있는 남자들을 제거하심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때에는 4절과 12절에 있듯이 아이들과 여인들이 나라를 다스리며 남자들을 조롱합니다.   바로 이런 일이 드보라 시대에도 있었습니다.   사사기 4장 6-9절을 보면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남자들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6 그녀(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게데스납달리에서 불러 그에게 이르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말씀하시기를, 가서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중에서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다가가라. 7 내가 야빈의 군대 대장 시스라와 그의 병거와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주리라, 하셨느니라. 8 바락이 그녀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매 9 그녀가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여정이 네게 명예가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주}께서 시스라를 한 여인의 손에 파실 것이기 때문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그 당시 바락이라는 남자가 가장 강하였음에도 그는 마치 어리광을 부리는 아이처럼 드보라의 치마폭에서 움직입니다.   바로 이런 시대에 여자 재판관이 등장하여 나라를 구하며 영적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남자들에게 경종을 울렸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영국 같은 나라에 여왕이 있고 우리나라는 지금 여자 대통령이 나라를 다스리는데 이것도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드보라 이야기는 신정 정치하의 이스라엘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직접 자신의 뜻대로 재판관을 세우셨습니다. 영국 등은 왕위가 계승되는 시스템입니다. 한국, 독일 등은 백성이 지도자를 직접 선출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러므로 드보라의 경우를 확대해서 이방인 세상 정부에 적용하고는 그 나라의 영적 상태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드보라의 사례를 들어 여자 목사도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것 역시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교회의 두 직무 수행자인 목사나 집사는 반드시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한다고 규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감독은 반드시 책망 받을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며(딤전3: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을 잘 다스릴지니라(딤전3:12).   여기의 감독은 지역 교회를 감독하는 목사를 말합니다.   이런 원칙에 따라 침례 성도들은 결코 여자 목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지금도 미국의 침례교회들이 실행하고 있는 원칙입니다. 이것은 인권의 문제가 아니고 창조 질서의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어떤 여인이 목사가 되기를 원해 실제로 목사가 되어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다루거나 참견할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서 자기의 모든 행적을 일일이 회계 보고할 때가 있고 그때에 우리 모두가 답변해야 합니다. 여자로서 목사의 직무를 담당했던 본인이나 그런 여자 목사가 목회하는 지역교회에 출석했던 성도들이나 모두 각자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개별적으로 회계 보고를 하게 될 것입니다.   11 기록된바, 내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굴복하고 모든 혀가 [하나님]에게 자백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12 그러므로 이와 같이 우리 각 사람이 자신에 관하여 [하나님]께 회계 보고를 하리라(롬14:11-12).   우리가 반드시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고후5:10).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여자가 지역교회를 이끄는 목사가 되지 못한다는 것은 인간의 생각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명백한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결코 남자와 여자의 우열을 가리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인간의 사상과 지식이 넘쳐나는 오늘날도 여전히 유효한 성경의 가르침과 하나님께서 정하신 창조의 질서를 잘 지킬 때 교회가 평안하고 질서정연하게 운영되며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것은 성경의 명백한 가르침을 지키지 않을 때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마땅히 그에 대한 회계 보고를 해야 함과 더불어 이 땅에서도 그에 따른 부작용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역교회가 성경에 기록된 바른 교리대로 운영되지 않았을 때 어떠한 악한 일들이 일어나는지는 한국 땅에서 오랫동안 믿음 생활을 하신 분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므로 여자 목사를 만나더라도 한 사람으로서 그를 존중하며 은혜롭게 대하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굳이 묻지도 않는데 이런 문제를 꺼내 이야깃거리로 삼는 것은 지혜로운 행동이 아닙니다. 다만 누가 물으면 은혜롭게 부드러운 태도로 바른 교리를 알려 주십시오.   샬롬   패스터
2015-01-07 11:13: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이 다가오면서 세상은 크리스마스 노래와 선물 주고받기 등으로 바쁩니다.   그런데 성도들 가운데는 유명한 창조 과학 강사의 <동방박사와 메시아의 별> 강의를 듣고 의아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동방박사와 메시아의 별http://www.youtube.com/watch?v=Sxh41hZnxtw   마침 이에 대해 성경대로 믿기 원하는 한 성도가 쓴 글이 있어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고후5:7)   샬롬   패스터 정동수   -------------------------   베들레헴의 별(메시아 별)   요즘 미국에서는 예수님의 탄생 때에 동방의 지혜자들(개역성경의 박사들)을 인도하여 예수님께로 인도한 소위 ‘베들레헴의 별’이라 불리는 메시아 별의 정체에 대한 기사들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물리학 박사인 아다이르(Aaron Adair)가 2013년 2월에 우려와 함께 기사를 쓴 적이 있다.   http://www.skepticink.com/tippling/2013/02/19/the-star-of-bethlehem-in-the-blogosphere/   이런 기사들 중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것은 라르슨(Rick Larson)의 주장이다. 라르슨은 베들레헴의 별이 사실은 목성과 토성이 겹쳐 보이는 합(合) 현상(conjunction)이라고 주장하며 ‘베들레헴의 별’이라는 제목의 DVD를 만들어 유포하고 있다.   http://www.bethlehemstar.net/   국내에서도 수년 전부터 몇몇 분들이 이와 거의 유사한 이론을 우리말로 각색하여 알리고 있다.   동방박사와 메시아의 별http://www.youtube.com/watch?v=Sxh41hZnxtw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182332&cDateYear=2010&cDateMonth=12&cDateDay=24   http://cafe.naver.com/grace0406/26274   국내에서 이런 것을 알리는 분들은 대개 창조 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는 귀한 분들이다. 따라서 이분들이 우주 공간에 나타나는 신비한 현상으로 예수님 탄생의 신비를 알리려고 하는 노력과 의도 자체는 귀하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이런 이론이 사실은 하나님의 신비와 기적을 자연 현상으로 풀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으므로 어느 면에서는 성경이 요구하는 믿음을 거부하게 만드는 해를 끼칠 수 있어 많이 염려가 된다. 성경의 기적들을 자연 현상으로 설명하려는 것은 곧 믿음을 부인하는 행위가 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본주의자들은 심지어 홍해가 갈라진 사건도 자연 현상(갈대밭)으로 설명하려고 여러 가지 꾀를 동원한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자연 현상의 테두리에 가두어 둘 수 없다.   앞으로 이런 이론이 여러 사람들을 혼동에 빠뜨릴 수 있으므로 여기서 우리는 라르슨과 그의 이론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잠시 살펴보려 한다.   위에서 언급한 아다이르의 기사는 라르슨으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베들레헴의 별에 대해 이상한 추측을 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사실 아다이르는 무신론자로서 라르슨의 이론에 분개하여 그것을 반대하는 책까지 저술하였다.   http://www.amazon.com/The-Star-Bethlehem-Skeptical-View/dp/0956694861   라르슨 때문에 나온 이런 책이 성경 자체와 그리스도의 탄생까지 불신하게 만들지는 않을까 염려가 된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들이 바른 논리와 상식으로 성경을 보아야 할 것이다.   http://www.religionnews.com/2013/12/23/physicist-aaron-adair-skeptical-star-bethlehem/   라르슨의 이론(한국에서 재구성한 것 포함)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 예수님 탄생 때에 목성과 토성이 하늘에서 춤을 추었다.목성의 공전주기는 11.36년, 토성의 공전주기는 29.46년으로 목성이 토성보다 빨리 돈다. 그래서 태양 쪽에서 본다면, 20년에 한 번씩 목성이 토성을 추월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태양에서 바라보면 모든 행성은 한쪽 방향으로 움직인다.우리는 지구에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지구가 그것들보다 빨리 돌기에 어떤 타이밍에서는 그것들이 뒤로 가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그것들이 절묘하게 타이밍이 맞을 때 앞으로 가다가 뒤로 가는, 춤추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런 현상이 854년마다 나타난다.   그런데 이 현상이 BC 7년에 있었다(BC 861년, AD 848년, AD 1702년에도 한 번 일어났음).   BC 7년은 예수님께서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된 때이며 동방 박사들은 천문학과 성경 예언에 관한 전문가였고 그래서 그들은 목성과 토성의 이상한 움직임을 보고 찾아온 것이다.   목성이 토성을 따라와서 앞지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목성(Jupiter)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제우스인데, 신들의 왕, 왕의 운명을 점치는 별이고 왕을 상징하는 별이다. 반면에 토성(Saturn)은 농부의 신, 땅의 왕, 악한 왕을 뜻하는 별이다.그러므로 이것은 진짜 왕이 악한 왕을 물리치러 오신다는 징조이다.   동방 박사들은 이스라엘이 바빌론 포로로 잡혀간 후에 귀환하지 않고 남은 후손들이다.그들은 그곳에서 체계적인 천문연구를 할 수 있었다.그리고 그들은 메시아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그 후예들이 메시아 탄생을 알리는 별을 보고 찾아온 것이다.이런 현상들이 딱 맞아 떨어지려면 언제부터 이런 일이 계획되어 있어야 할까?물론 창조 때부터이다.------------------   라르슨의 이론은 사실 그가 스스로 창안한 것이 아니다. 이미 마틴(Ernest L. Martin)은 20년 전에 이런 이론을 창안하고 책을 지었는데 그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교인이다. 라르슨의 주장의 많은 부분은 안식교인인 마틴의 책에 근거하고 있다. 그러면 이들은 다 누구인가? 라르슨, 마틴 등은 모두 아마추어 천문학자이다. 그래서 이들의 글은 실제 전문가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   라르슨은 자기가 만든 ‘베들레헴의 별’ DVD로 인해 <700 Club>에서 인터뷰한 것을 자랑스럽게 포스팅하고 있다.   http://www.bethlehemstar.net/2013/12/13/star-bethlehem-featured-700-club/   그러면 <700 Club>은 어떤 곳인가? 이곳은 거짓말로 유명한 팻 로버트슨(Pat Robertson)이라는 배도한 목사가 세운 기독교 TV 프로그램으로 짐 베이커(Jim Bakker, 부인은 태미 베이커) 등의 사기꾼 목사가 사회를 보던 곳이다. 위키 백과 참조 바람(http://en.wikipedia.org/wiki/The_700_Club). 어떤 성경 신자도 로버트슨의 <700 Club>과 이것의 모체인 Christian Broadcasting Network(CBN)을 보고 성경적이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성경 신자들 가운데는 이런 TV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라르슨이 내세우는 목성/토성 이론은 주로 센세이션을 추구하는 곳에서나 선전되고 있다.   현재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창조론 사이트는 햄(Ken Ham)이 운영하는 ‘Answers In Genesis’(AIG)일 것이다.   이 사이트에서도 라르슨의 ‘목성/토성 베들레헴 별 이론’이 그리스도인들에게 헛된 정보를 주고 있으며 성경적으로 허구이고 그리스도인들을 오류로 이끌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내 놓았다.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id/v5/n1/star-of-bethlehem-dvd   자, 그러면 마태복음은 우리에게 베들레헴의 별에 대해 무어라 이야기하는지 살펴보자.   1 이제 헤롯 왕 시대에 예수님께서 유대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매, 보라, 동쪽으로부터 지혜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2 이르되, 유대인들의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쪽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3 헤롯 왕이 이 일들에 대하여 듣고 그와 또 그와 함께한 온 예루살렘이 소동하더라. 4 그가 모든 수제사장들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함께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태어나겠느냐고 그들에게 다그쳐 물으매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유대의 베들레헴이니이다. 대언자를 통해 이렇게 기록하신바, 6 유다 땅에 있는 베들레헴아, 네가 유다의 통치자들 가운데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리라, 하셨나이다, 하매 7 이에 헤롯이 은밀히 지혜자들을 불러 그 별이 나타난 때를 부지런히 그들에게 묻고 8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어린아이를 부지런히 찾아보고 그를 찾거든 내게 말을 다시 전해 주어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하니라. 9 그들이 왕의 말을 듣고 떠나가는데, 보라, 동쪽에서 그들이 보았던 그 별이 그들보다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어린아이가 있는 곳에 이르러 멈추어 서니라. 10 그들이 그 별을 보고 심히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2절에 보면 동방의 지혜자들에게 그분의 별(his star)이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9절에도 보면 그것은 그들이 동쪽에서 보았던 그 별(the star)이었다.   그러므로 이 메시아 별은 목성과 토성의 두 별이 아니라 한 별이다. 목성과 토성이 겹쳐서 한 개의 별로 보이는 시간은 사실 몇 분 되지 않는다. 그런데 동방 박사들이 낙타를 타고 또 걸어서 예수님 계신 데까지 가려면 적어도 수개월이 걸렸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 긴 기간에 두 별은 한 별로 보이지 않고 두 별로 보였다. 그러므로 목성과 토성 이 두 별은 결코 메시아 별이 아니다.   또한 그 별은 온 우주 공간에서 모든 사람에게 빛을 내는 별이 아니었다. 그러면 어떻게 9절에서처럼 그 별이 정확히 예수님이 계신 그곳에 이르러 멈추어 설 수 있겠는가? 목성과 토성이 춤을 추고 합(合)을 이루는 것은 그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보일지 모르지만 결코 예수님의 위치를 정확하게 지정해 줄 수 없었다. 그 날 그들에게 나타난 별은 국지적으로(locally) 그들에게만 나타난 별이었지 그 주변 모든 이들에게 나타난 일반적 천체 현상이 아니었다.   이 별의 정체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성경대로 믿으면 그것은 과거 이스라엘의 이집트 탈출 시 성막 위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과 비슷한 국지적 물체였다(local object).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신비요, 계시인데 이것을 무시하고 하나님이 창조 때부터 목성과 토성을 프로그램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징조로 보여 주셨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무리 과학의 이름으로 성경을 옹호하려 해도 거짓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는 없다.   만일 내 거짓말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가 더욱 풍성하게 되어 그분이 영광을 얻게 되었다면 어찌하여 내가 여전히 또한 죄인으로 심판을 받느냐? (롬 3:7)   더욱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용하여 목성은 선한 왕을 상징하며 토성은 악한 왕을 상징한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미 성경을 벗어난 해석이다.   언제 사도 바울이 이교도들의 신화나 이론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증명하려고 했던가? 그런 것은 모두 배설물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   바로 이 점을 위에 있는 ‘Answers In Genesis’ 기사도 지적하고 있다.   창조 과학자들의 가장 큰 문제가 여기에 있다. 과학으로 성경의 모든 것을 풀려는 시도 자체가 불신(unbelief)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믿음 안에서 과학의 한계를 정확히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비를 인정해야 한다. 목성과 토성의 합(合) 현상이 메시아 별이었으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두 별이 나타났다고 기록해 주셨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이 진화론에서 신뢰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것은 세상의 창조 이래로 모든 것이 균일하게 변화해 왔다는 진화론자들의 균일론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노아의 대홍수 같은 대격변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균일론의 가정에 따라 방사성 동위 원소의 반감기 등을 이용하여 과거의 연대를 측정하려 한다. 모든 것이 균일하게 변했다면 과거 추정에 대한 그런 이론이 자리를 잡을 여지가 있다. 하지만 우리는 대격변이 있음을 믿는다. 그래서 균일론은 맞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균일론을 배격하는 창조론자들이 역사의 시간표를 뒤로 돌리면서 진화론자들이 사용하는 균일론에 의거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연대를 계산하려는 시도는 참으로 아이러니가 아닌가? 그런 시도는 곧 하나님의 신비와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제한을 받는단 말인가? 그래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과거를 따져 올라가면 아담의 창조 날짜까지 맞힐 수 있다는 주장은 사실 매우 위험한 주장이다. 언제 하나님께서 아담의 창조 날짜를 우리에게 알려주셨는가? 예수님의 정확한 탄생일이나 아담의 정확한 창조 날짜 등은 우리에게 아무 의미를 주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대략적인 시점만 말해 주고 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음과 같이 말할지 모른다.   “그래도 과학이(컴퓨터가) 창조의 섭리를 증명한다고 주장하면 하나님을 돕는 것이 아닌가?”   아니다. 그 일은 하나님을 과학으로(컴퓨터로) 제한하는 것이다.하나님은 얼마든지 신비롭게 돌출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분이다. 그것이 바로 성경의 기적들이다.   그러므로 라르슨의 목성/토성 메시아 별 이론은 센세이션을 일으키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성경 신자들은 균일론에 입각하여 컴퓨터나 천체 현상으로 과거를 끼워 맞추려는 이런 시도를 환영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님을 돕는 일이 아니라 무슨 현상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성경과 꿰맞추려고 시도하려는 불신을 조장할 뿐이다.   있는 그대로 마태복음 기사를 읽으면서 우리는 베들레헴 마구간 위에 정지해 지혜자들을 이끌었던 메시아 별을 통한 하나님의 기적의 신비를 알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걷지 보는 것으로 걷지 않는다. 여기에 목성/토성이 왜 나오는가?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고후5:7)   앞으로도 자연 현상이나 천체 현상을 성경과 꿰맞추려는 시도가 계속해서 나올 것이다. 상식을 가진 성경 신자라면 이런 일에 추호도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다. 이런 시도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참으로 [하나님]은 진실하시되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라 할지어다(롬3:4).   라르슨은 천문학적 현상을 이용하여 왜 성경이 참인가에 대한 답을 주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그 자체로 그런 주장을 하지 않는다. 성경 자체가 이미 명제적 진리이기 때문이다. 즉 천문학적 현상으로 설명이 되는 안 되든 성경은 이미 100% 참이다.   베들레헴의 메시아 별을 무리하게 허구의 상상 속에서 목성과 토성의 합(合)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오히려 성경에 대한 불신만을 조장할 뿐이다. 이런 글을 접하는 불신자들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얼마나 믿음이 없으면 목성/토성 이론까지 동원하여 그 별을 증명하려는 것일까?”라고 조소하고 있다. 바로 이 점을 우리는 염려하고 있다.
2014-11-29 12:52:40 | 관리자
1. 동성애 옹호 정치인   동성애를 합법화하기 위해 인본주의자들이 노력하고 있는 이 시점에 다음과 같이 말하며 기름에 불을 지피는 정치인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는 '대만이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첫 아시아 국가가 될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한국이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최초의 아시아 국가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1407060514138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941   2. 12월 전쟁 거짓 선지자   12월에 한국이 불바다가 된다고 거짓을 외치는 악한 자가 있으니 역시 경계해야 합니다.벌써 이세벨 같이 사악한 이 여인의 유튜브 동영상이 쫙 깔렸다고 합니다. 이런 추악한 일이 통하는 곳이 한국 교회라는 현실이 매우 가슴 아픕니다.   http://www.upkorea.net/news/articleView.html?idxno=32840 http://blog.naver.com/kykk9714?Redirect=Log&logNo=220142267832   우리 하나님께서 공의로 속히 이런 자들을 심판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예레미야 5장 26-31절   26 내 백성 가운데 사악한 자들이 있나니 그들은 올무를 놓는 자같이 숨어 기다리며 덫을 놓아 사람들을 잡는도다. 27 새장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그들의 집에는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크게 되고 부유하게 되며 28 기름지고 빛이 나는도다. 참으로 그들의 행위는 사악한 자들의 행위를 능가하나니 그들은 사정 곧 아버지 없는 자들의 사정을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할지라도 형통하며 궁핍한 자들의 권리를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하는도다. 29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런 일들로 인하여 징벌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혼이 이 같은 민족에게 원수를 갚지 아니하겠느냐? 30 ¶ 그 땅에서 놀랍고도 무서운 일이 이루어졌도다. 31 대언자들은 거짓으로 대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방법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렇게 하는 것을 사랑하니 그것의 마지막에는 너희가 무엇을 하려느냐?
2014-10-14 18:44:39 | 관리자
요즘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비리를 담은 <숨바꼭질>이라는 책이 나와 여러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숨바꼭질>에는 전 목사의 성범죄 사실이 8명의 피해자 증언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그는 여성 교인들을 당회장실로 부른 뒤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변태적인 성추행을 일삼고 심지어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왔던 예비신부까지 성추행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전별금 10억 원을 받고 다시 목회에 복귀해 홍대새교회를 개척할 수 있었을까요?    그 뒤에는 그를 통해 성공의 야망을 채우려는 불순한 교인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이 사건은 불순한 목사와 불순한 성도들이 함께 만든 사악한 일입니다.   다음은 그들이 전병욱 목사를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잘 정리한 글입니다.   우리 모두가 새겨보아야 할 내용이라 올립니다.   http://blog.naver.com/kaikk/70188868443   대언자 예레미야 시대의 사악한 상황이 2500년이 지난 이 시점에 그대로 우리나라의 교회들 안에서 재현되는 것을 보며 우리 성도들이 바르게 살아야 함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예레미야 5장 26-31절   26 내 백성 가운데 사악한 자들이 있나니 그들은 올무를 놓는 자같이 숨어 기다리며 덫을 놓아 사람들을 잡는도다. 27 새장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그들의 집에는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크게 되고 부유하게 되며 28 기름지고 빛이 나는도다. 참으로 그들의 행위는 사악한 자들의 행위를 능가하나니 그들은 사정 곧 아버지 없는 자들의 사정을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할지라도 형통하며 궁핍한 자들의 권리를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하는도다. 29 {주}가 말하노라. 내가 이런 일들로 인하여 징벌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혼이 이 같은 민족에게 원수를 갚지 아니하겠느냐? 30 ¶ 그 땅에서 놀랍고도 무서운 일이 이루어졌도다. 31 대언자들은 거짓으로 대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방법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렇게 하는 것을 사랑하니 그것의 마지막에는 너희가 무엇을 하려느냐?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10-10 10:49: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광주 은혜침례교회의 한 지체가 최근 사정을 알리며 사진을 보내와서 나눕니다.   교회가 부흥해서 건물을 얻고자 하는데 건물주들이 교회라고 하면 다들 고개를 흔든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교회의 현실임을 피부로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 정도로 교회가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엊그제는 김홍도 목사가 150억 사기 혐의로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16   이러니 교회를 누가 믿고 건물을 빌려주겠습니까? 교회에 세를 주면 새벽부터 꽝꽝대고 밤마다 시끄러워서 건물 가치가 하락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광주 지체들은 하는 수 없이 지금 모이는 공간의 밖에 천막을 치고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귀한 모임이 전 세계의 여러 곳에서 일어나기를 원하며 또 광주에서의 모임이 활성화되기를 원하면 사진을 나눕니다.   앞으로 두고 두고 보게 될 사진인 것 같아 마음이 흐뭇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10-06 17:33:46 | 관리자
사람이 왜 다양하게 생겼는가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동물이나 식물의 품종 개량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고대로부터 쓰인 품종 개량 방법은 사람이 원하는 형질을 지닌 생물 간의 자손을 얻어 이들 가운데 일부만을 선택하고 다시 이들 사이에 자손을 얻는 방법이었습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전 세계적으로 개는 종류 혹은 품종이 매우 다양합니다. 그레이트데인, 세인트버나드, 마스티프 등은 무게가 90Kg이나 나가는 큰 개입니다. 반면에 치와와 같이 무게가 1kg 정도 되는 작은 개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긴 털, 짧은 털, 긴 코, 뭉뚝한 코, 긴 다리, 짧은 다리를 가진 개가 수 없이 많습니다. 이렇게 생김새와 크기 등은 달라도 이것들은 모두 같은 염색체를 가진 개입니다(혹은 개과에 속한 짐승입니다).     사람들은 품종 개량을 통해 자기들이 원하는 형태의 개를 만들어 왔습니다. 서로 다른 개들을 연구한 결과 사람들이 여러 지역에 정착함에 따라 개들도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 지역별 품종도 서로 다르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의 품종은 지역별로 크게 북방 타입, 남방 타입, 유라시아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북방견은 북유럽의 스피츠 품종을 말하며 대표적 품종은 에스키모 개입니다. 이런 종류의 개들은 추운 기후 때문에 중간 길이의 직모를 하고 있습니다. 진돗개, 풍산개, 시베리안 허스키, 저먼 스피츠, 재페니즈 스피츠 등이 여기 속합니다.     남방 타입 개는 중동 지역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정착한 개들을 말합니다. 남방견은 북방견에 비해 골격이 가늘고 길며 섬세하기 때문에 날렵하게 생겼고 귀는 똑바로 서 있습니다. 남방견에는 그레이하운드, 그레이트데인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라시아 타입은 알타이 산맥을 중심으로 한 유라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품종을 말합니다. 이 타입의 대표적인 개는 가슴이 두툼하고 폭이 넓으며 사각의 큰머리에 주름진 얼굴을 하고 있는 마스티프입니다. 이 품종에는 불도그, 로트와일러, 세인트 버나드, 도베르만 핀셔 등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주요 품종에서 지금 존재하는 모든 개가 나왔습니다.   사람도 이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보통 유라시아, 아프리카, 아시아에 사는 사람을 백인종, 흑인종, 황인종이라 부릅니다.     오늘날 ‘인종’(race)이란 말은 피부 색, 눈 모양, 머리카락 등의 육체적 특성이 구별되는 사람들의 그룹을 의미하는데 사실 이러한 의미는 1800년대 후반에 사람들이 진화론을 수용하면서 생긴 것입니다. ‘인종’이라는 말은 잘못 생각하면 서로 다른 세 종의 사람이 있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그러나 개의 예에서 보듯이, 개라는 한 종에 세 개의 주요 품종이 있는 것처럼 사실 사람도 한 종 즉 ‘사람 인종’(human race)이 있고 백인, 흑인, 황인이라는 세 개의 주요 품종이 있습니다. 여기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생겨난 것입니다.   또 그분께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에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정하신 때와 그들을 위한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행17:26)   사람들은 어리석을 때가 참 많습니다. 유전의 법칙을 이용하여 여러 대에 걸쳐 우성 형질을 개발하면 자기가 원하는 품종의 개를 만들 수 있음을 너무나 잘 알면서도 사람도 동일하게 그리될 수 있다는 것은 대부분 잊고 삽니다.     우리는 행17:26에 따라 아담과 이브에게서 모든 사람이 생긴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불신자들은 이에 대해 궁금해 하곤 합니다. 1987년 <Nature>지에는 여성들에게만 계속 유전되는 미토콘드리아의 DNA를 연구한 결과 모든 여성들이 한 여성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보여 주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또한 1995년 <Nature>지에는 남성에만 존재하는 Y염색체를 연구해서 모든 남성들도 한 남성으로부터 나온 것임을 증명하는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처럼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아담과 이브라는 한 쌍의 부부로부터 나온 것을 과학적으로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한 쌍의 부부로부터 다양한 크기와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부모의 유전자가 서로 교환되기 때문에 다양해질 뿐 아니라, 정자와 난자 등 생식세포가 형성될 때 유전정보 자체가 교환이 일어나 그 자체가 엄청나게 다양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약 4,300년 전에 노아의 대홍수가 있었고 그 뒤 바벨탑 사건이 생기면서 이때에 언어의 혼잡으로 인해 바벨탑 근처에 모여 살던 사람들이 온 세상으로 흩어져 나갔습니다. 바로 이때에 비로소 이방인들의 민족들과 나라들이 형성되면서 세계 4대 문명이 생겼습니다. 이러면서 유전 정보의 교환이 폭넓게 일어나지 않게 됨에 따라 지역에 따라 어떤 특성들이 두드러지게 되는 현상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피부색은 햇빛에 예민하기 때문에 햇빛의 조사량에 따라 사람들이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고, 집단 내에서 소외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연선택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품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적도 근처에 살면서 흰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부암과 같은 심각한 위험에 더 민감하며 따라서 그들은 생식 가능한 시기까지 살아서 그들의 후손들에게 밝은 색의 피부색 유전자를 전달할 기회를 적게 갖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태양 빛의 흡수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피부에서 형성되는 비타민 D3의 결핍 가능성이 크고 극지방에서 이것은 구루병(rickets)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세대가 지난 뒤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자연히 적도 지방 근처에, 흰 피부의 사람들은 고위도 지방 근처에 많아졌을 것입니다.   또한 문화적 선호 역시 품종의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것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일에서 한 사람의 문화가 종족 계통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말합니다. 바벨탑에서 언어가 혼잡하게 되어 여러 지역으로 흩어져 나가면서 자연적으로 말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각각의 그룹 안에서 우성 인자는 더욱더 강하게 되고 열성 인자는 점점 약해지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 특정한 요소들이 극대화되는 효과가 자연적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원리는 현시대에 짐승의 품종을 개량하는 데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 집단(혹은 짐승 집단)은 다양한 유전적 특성을 집단 내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집단에서 소수가 고립된 지역으로 이동하였다면 이 새로운 그룹은 전체 집단에 비해 매우 적은 유전적 특징(또는 유전형질의 적은 범위)만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 결과 많은 세대가 흐른 뒤 그 지역에는 원래의 집단과는 유전적 특징이 많이 다른 종족이 살게 될 것입니다.   자연선택, 문화적 선호, 고립된 인구집단 등이 조합되면서 여러 세대를 지나면 자연히 지금과 같이 여러 지역에 다양한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것은 생물학을 조금 공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출판된 <Nature>지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유럽, 아프리카, 중국, 일본 등 네 지역에 사는 270여 명의 DNA 지도를 작성하면서 잃어버렸거나 중복되어 있는 DNA의 부분들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논문에서 숨겨져 있는 사실(일반 언로에서 보도하지 않음)은 그 표본들이 네 개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채취되었지만 그것들은 세 개의 분명한 그룹 즉 중국인과 일본인의 한 그룹, 유럽인 그룹, 그리고 아프리카인 그룹으로 깔끔하게 나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 셋을 세 개의 조상 집단이라고 불렀는데 다음 그림은 이 세 그룹이 얼마나 분명하게 확연히 구분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여기서 세 그룹은 각각 나이지리아(Nigeria, YRI), 유럽(Europe, CEU), 일본(Japan, JPT)과 중국(China, CHB)입니다.이 연구 결과는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이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유래했다는 창세기 9-11장에 기록된 성경 말씀과 놀라우리만치 일치합니다. 창세기에 따르면 노아의 세 아들 중 맏이인 야벳의 후손은 유럽으로, 함의 후손들은 남쪽 아프리카로, 셈의 후손들은 일부는 중동에 머물었고 일부는 북동쪽의 아시아로 흩어져 나갔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흥미로운 것은 이같이 형성된 사람의 세 그룹과 개의 세 그룹이 동일하다는 것입니다(북방, 남방, 유럽 그룹). 사람보다 개가 더 많은 변이를 보이는 것은 개의 경우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 인위적 품종 개량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사람에게는 인위적 품종 개량 시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바벨탑 사건 이후에 노아의 세 아들들에게서 나온 사람들이 흩어지면서 지금처럼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사람과 짐승이 출현하였음을 과학적으로도 증명해 보일 수 있습니다.
2014-08-18 12:02:24 | 관리자
“불교를 믿든지 다른 종교를 믿든지 인간으로서 참되게 사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다 구원해 주신다.” (김수환 추기경, 도올의 논어 이야기 58강 중 2001년 4월 27일)   http://youtu.be/l3F7aXJccSc   하나님의 말씀: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행4:12).   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9 우리가 전에 말한 것 같이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가 받아들인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너희에게 선포하면 그는 저주를 받을지어다. 10 내가 지금 사람들을 설득하느냐, [하나님]을 설득하느냐? 혹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면 결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갈1:8-10).
2014-08-16 11:06: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8월 14일에는 평화의 사도로 알려진 프란치스코 교황이 옵니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이 공항까지 나가서 영접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가 알려진 대로 평화의 사자일까요?   다음의 동영상을 보면 그의 속 중심 깊은 곳을 알 수 있습니다.   http://youtu.be/XTeo3EkuTJ8   동영상에 인용된 스페인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와 2년 전 추기경 시절 로만 칼라를 목에 두르고 BBC 방송에 나와 한 그의 발언을 유심히 살펴보기 바랍니다.   그는 근본주의 성경 신자들을 가장 미워하는 사람입니다.   이 동영상은 개신교에서 만들었기에 교황을 적그리스도라고 하고 계시록 12장의 여인을 교회라고 잘못 가르칩니다. 그러나 바르게 성경을 해석하면 교황은 적그리스도를 돕다가 죽임을 당하는 천주교 음녀 체제의 수장입니다. 그리고 여인은 이스라엘입니다.   이 점만 빼면 동영상의 내용이 좋으니 아이들과 함께 교황의 정체를 살펴보기 바랍니다.   마귀의 사자가 방문하여 이 나라를 영적으로 어둡게 만드는 가운데도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와 큰 평안이 성경을 사랑하는 성도들 위에 가득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08-08 11:35: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국 성도들의 신앙적 갈등은 대개 구약과 신약을 제대로 구분하지 않는 데서 생깁니다.   한마음 미션에서 성경 바로 보기 시리즈를 하면서 지난주에는 구약과 신약을 바로 구분하는 것을 강해하였으니 시간을 내서 듣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구약과 신약 바로 보기 0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19   구약과 신약 바로 보기 02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20   성경 바로 보기 시리즈는 말 그대로 성경을 바로 보게 해 주는 강해입니다. 어느 면에서 성경 신자가 되려면 가장 중요한 강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내서 부지런히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25
2014-07-23 10:11: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는 제가 <그리스도인의 옷차림>이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옷차림 규정을 설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7   목사의 책무는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려주는 것이므로(행20:19-20, 26-27) 아이들과 청년들을 위해 부득이 시간을 내어 전달하였습니다. 대부분 교회는 무엇을 입든, 무엇을 하든 교회만 오면 된다는 논리를 펴지만 성경의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찬양을 널리 알려야 하는 존재이므로(벧전2:9) 겉모습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특히 공예배에서 우리는 주님을 공경하는 태도와 목소리를 가지고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다음의 세 요소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 위험, 은혜, 긍휼, 사랑, 아름다움, 거룩함을 드러내야 합니다. 1.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시29:1-2)2. 가장 좋은 것으로(말1:6-7; 12-13)3. 희생정신으로(막12:41-44)   그래서 예배 복장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성의 복장에 대해 성경은 여러 곳에서 이야기합니다(벧전3:3-4; 딤전2:9-10).그 이유는 남자는 보는 것에 약하고 여자는 듣는 것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절들을 오용해서 여자는 화장하거나 장식품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예쁘게 꾸며 주십니다(계19:8, 엡5:27; 시45:13-14). 그러므로 자매님들이 단정하게 꾸미는 것은 모두에게 좋습니다. 이런 말씀들의 요점은 단정하게 차려입는 것 이상으로 외적인 것에 가치를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구절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단정함, 정숙함, 얌전함(shamefacedness)이며 이것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예배 복장의 경우 남자는 대개 정장이면 다 해결되지만 자매님들의 경우 어떤 옷이 단정하고 정숙하고 얌전한 옷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신22:5을 인용하면서 남자는 바지, 여자는 반드시 치마를 입어야 하고 치마가 아니면 하나님께 가증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연이어 나오는 10, 11과 12절을 보면 혼방은 안 되고 또 옷에 술을 달아야 하는데 5절을 인용하는 분들 가운데 이렇게 옷을 입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구절을 가지고 여자가 치마를 입지 않으면 가증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최초의 옷 사건을 보아야 합니다.   처음에 아담과 이브는 벌거벗고 지내다가(창2:25) 죄를 지은 후 벌거벗은 수치를 깨닫고 앞치마를 만들어 입었지만(창3:7-11) 이 앞치마는 벌거벗음을 가려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들을 내쫓으면서 가죽 옷을 입혀 주셨습니다(가죽 코트). 여기의 핵심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서려면 벌거벗음을 가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막5:1-15 참조, 특히 15절, 바른 정신, 옷).   그러면 어느 정도가 벌거벗음의 기준일까요? 즉 아담과 이브의 가죽옷 길이는 어느 정도였을까요? 출28:42의 제사장 규정과 사47:1-3 여인의 수치에 대한 규정을 보면 성경적으로 남자든 여자든 넓적다리가 보이면 벌거벗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또 그들(남자 제사장들)을 위하여 아마로 반바지들을 만들고 그것들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에까지 이르게 하여 그들의 벌거벗음을 덮게 할지니라(출28:42). 오 바빌론의 처녀 딸아,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오 갈대아 사람들의 딸아, 왕좌가 없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불리지 아니하리라. 맷돌을 가져다가 곡식을 갈며 네 머리 단을 드러내고 다리를 드러내며 넓적다리를 드러내고 강들을 건너라. 네 벌거벗은 것이 드러나고 참으로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이리라. 내가 원수를 갚되 사람으로서 너를 만나지 아니하리라(사47:1-3).   그러므로 자매님들은 무릎 이하로 내려가는 옷을 입는 것이 합당합니다. 물론 미니스커트는 안 좋습니다. 남자에게 음욕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그녀에게 음욕을 품는 자는 이미 마음속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느니라(마5:28).또한 땅에까지 닿는 옷도 불필요합니다. 무릎 밑으로 오면 됩니다. (1) 그러면 꼭 치마여야만 할까요?   이런 문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본성을 사용하여 판단하게 하십니다. 고전11은 남자와 여자의 머리 문제를 다룹니다. 여자는 길게, 남자는 짧게 머리를 해야 합니다. 본성도 남자의 긴 머리는 합당치 않다고 말합니다(14). 그러면 여자의 긴 머리는 어느 정도여야 할까요?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이처럼 남자와 여자의 옷도 본성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모든 화장실 입구를 보기 바랍니다. 말은 달라도 남자는 바지, 여자는 치마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즉 본성을 고려할 때 여자는 치마를 입는 것이 합당합니다.   (2) 그러면 여자는 반드시 치마만을 입어야만 할까요? 성경의 답은 “아니다.”입니다. 바지를 입어도 됩니다. 다만 단정하게 얌전하게 입어야 합니다. 여기서 얌전함은 여성의 신체 형태를 드러내지 않은 수준이어야 합니다. 역시 남자의 음욕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몸의 형체를 드러내지 않는 수준의 적당한 바지를 입는 것은 허용됩니다.   (3) 또한 단정하다는 것은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운동, 등산, 카누 등을 할 때는 여자도 운동 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그것이 단정함입니다.   (4) 그러면 치마면 다 될까요? 아닙니다. 몸을 조이는 치마는 바지보다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5) 끝으로 남자는 양복을 입고 여자는 치마를 입으면 영적인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외적 모습은 영성의 판단 기준이 아닙니다. 다만 내적으로 영이 단정한 사람은 외적으로도 그것이 표출됩니다(눅6:45). 결론을 드립니다.   공예배의 옷차림 기준은 다음과 같이 하면 좋습니다: 남자는 정장(긴 바지) 혹은 칼라 있는 셔츠, 여자는 무릎 이하의 치마나 바지   다만 예배 때 섬기는 분들은 (주의 만찬, 찬양, 기도, 말씀 낭독, 안내 등) 반드시 정장과 치마를 입으면 좋습니다.   우리의 말과 행실이 다른 사람들에게 실족거리를 주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6-17 09:15: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오순절 은사은동, 신사도 운동 등으로 인해 방언, 예언, 신유 등의 은사(선물)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매주 금요일 모임에서 고린도전서를 강해하고 있습니다.이번에 고전12-14장까지 강해한 것을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방언 및 각종 은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추후에 고린도전서 강해 전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원합니다.형제들아, 이해하는 일에는 아이가 되지 말라. 너희가 오직 악한 일에는 아이가 될지라도 이해하는 일에는 어른이 될지니라(고전14:20).   샬롬   패스터 정동수   1.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1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4   2.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2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5   3.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3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6   4.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4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7   5. 방언 및 각종 은사 강해_05 (고린도전서 12-14장)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68
2014-06-07 09:32: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저는 <가정과 결혼> 시리즈로 8회에 걸쳐 오전 예배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때에 믿는 남편들이 아내에게 폭행과 폭언을 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실 이런 일은 성도로서 결코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오늘 아침 설교에서도 다시 한 번 저는 믿는 남편들이 폭행과 폭언을 하면 안 되고 또 아내에게 무관심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12   짧은 기간에 이런 설교를 몇 차례 하다 보니 혹 우리 교회에서 누가 그런 일을 하는가 보다 하고 추측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유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의 큰딸은 미국에서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사위와 딸 모두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거기서 교육을 받았기에 한국식 교회에 익숙하지 않아 미국 독립침례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8년 전에 이 아이들과 저의 막내딸 그리고 가끔 미국을 방문하는 제 아내 등은 볼티모어에 있는 좋은 독립침례교회를 찾아서 잘 다녔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은 제가 보기에도 선량해 보이고(인상이 대단히 좋음) 양심적인 분처럼 보였으며, 그 목사님의 아버지도 독립침례교회 목사님인데 참으로 경건하게 보이는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제가 그분들 모두를 모시고 식사 대접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설교도 깔끔하게 잘하고 전형적인 독립침례교회 틀에 매이지 않고 여러 면에서 목회를 잘하였습니다. 저의 아이들과 사위도 바이올린 연주, 노래도 하고 아이들에게 악기를 가르치기도 하며 교회에 적응을 잘하였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교회는 부흥을 해서 큰 대지를 사서 이사도 가고 여러 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끔 제가 미국을 방문해서 찾아가 보면 흠잡을 데가 없이 좋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저의 큰딸에게서 놀라운 소식이 왔습니다. 그 목사님이 그 교회를 그만두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목사님이 사모님을 자주 때려서 사모님이 경찰을 불러 조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 교회의 어떤 처녀 자매와 불륜을 저지르고 교회 돈을 유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은 오래전부터 사모님을 때렸고 이번에는 사모님이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이야기했으며 아예 친정에 가서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목사님은 자기 부인이 정신적인 문제로 앓고 있으니 그 말을 믿지 말라고 교인들에게 이야기하였는데 이런 식의 변명은 통계적으로 볼 때 아내를 때리는 남편들의 공통적인 행동양식이라고 합니다.   이 일이 제 딸들에게는 너무나 충격적인한 뉴스라 그 아이는 잠을 잘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저나 제 아내도 그런 소식을 접하고 믿기지 않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요, 그래서 그 목사님은 교회를 그만두었습니다. “우리 집에도 그런 일이 생길까 봐 두렵네요.”라고 제 큰딸이 카톡 메시지를 보내서 그 아이가 정말로 큰 충격을 받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3,000년 전 구약 시대의 다윗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제 주변에서, 교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보시다시피 목사도 아내를 때릴 수 있고 간음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구원받은 그리스도인도 육신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아내에게 폭행하고 폭언을 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런 일은 심지어 세상 법정에서도 이혼 사유에 해당합니다.   또한 자기 몸만 생각하고 아내와 자식의 문제나 복지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 즉 무관심도 이에 필적하는 죄악입니다. 이 무관심 역시 아내와 아이들을 병들게 합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남편(아빠)과 함께 평화로운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통계적으로 볼 때 폭언, 폭력, 무관심의 대다수가 남편들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저는 목사로서 우리 교회 성도들과 저 자신에게 선한 양심의 경고를 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설 것을 기억하고 구원받았어도 두려움 속에서 이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 배우자, 자녀들, 부모에게 친절을 베풀고 관심을 보여야 합니다. 그 뒤에야 교회와 사회와 나라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교회 성도들의 가정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교회를 이끌고 나가는 목사인 저는 심한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다음의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남편 형제들이 아내와 자녀들을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대하면 좋겠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14-17절 14 너희는 순종하는 자녀로서 전에 알지 못하던 때의 이전 정욕들에 따라 너희 자신을 꾸미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분께서 거룩하신 것 같이 너희도 온갖 종류의 행실에서 거룩할지니라. 16 기록된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셨느니라.  17 사람들의 외모를 중시하지 아니하시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아버지]를 너희가 부르며 간구할진대 너희가 여기에 잠시 머물러 있을 동안을 두려움 가운데 지내라.   에베소서 5장 25-28절 25 남편들아, 너희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신 것 같이 하라.  26 이것은 그분께서 말씀을 통해 물로 씻음으로 교회를 거룩히 구별하고 정결하게 하려 하심이요 27 또 그것을 점이나 주름이나 그런 것이 없는 영광스러운 교회로 자기를 위해 제시하려 하심이며 교회가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자들도 마땅히 자기 아내를 자기 몸같이 사랑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느니라.   샬롬   패스터
2014-05-18 19:38:1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