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626개
 안녕하십니까 ?  워싱턴 지역 - 정확히는 워싱턴 디씨에서 25분 거리에 있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 에 있는 킹스타운 침례 교회 소속 이현철 형제입니다.  이 곳 워싱턴 디씨에 작년 11월 17일 성경 박물관이 개관되었습니다. 개전 전에도 여러가지 일로 좀 시끄러웠는데요- 전시 물품에 대한 적법치 못한 통관이나 이슬람및 정교회쪽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는 등등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최대 규모의 성경 관련 박물관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살고 있지만 그동안 가보지 못했다가 지난 주 토요일에 가족들과 함께 둘러보았습니다. 박물관을 개관하면서 많은 기관과 개인들이 모금을 했고 저희 한인 기독교계에서도 모금에 참여했으며 아주 적은 물질이지만 저희 교회에서도 참여했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가는 곳입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요, 10장이라는 업로드 제한이 있어 고르고 골라서 ㅎㅎ 간단하게 소개드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당연 전시관의 하일라이트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장소에, 가장 큰 규모로, 가장 의미있게 전시되어 있는 킹제임스 성경의 이모저모에 그저 넉을 놓고 그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거 봐라,, 아빠 말이 맞지 ? 우리가 보는 킹제임스 성경이 역사적으로 가장 의미 있고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신 성경이라는 사실 ! 이제 잘 알았지 ?" 이렇게 얘기하면 어깨에 힘을 좀 줬습니다 ㅎㅎ 자아 ~~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사진 올리겠습니다 ^^  [성경박물관 전경 -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외부는 덴마크에서 공수된 벽돌로 입혀졌고 입구는 12m 높이의 2.5톤 동판에 창세기에 나와있는 창조 구절이 새겨져 있습니다. 방문객들로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킹제임스 성경 전시공간 - 한 블럭 전체를 1611년판 원본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킹제임스 성경 원본들을 전시합니다]   [킹제임스 1611년 원본 -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바로 그 것(?)입니다. ㅎㅎㅎ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는데요, 룻기 3장 15절 구절을 볼 수 있도록 펴놨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   [Codex 형태 이집트 시나이 사본 - 4층 전시실 전체가 이런 사본 조각들과 진귀한 성경 원본들로 가득합니다]    [파피루스 조각 - 요한복음 8장 14절~18절까지 기록된 파피루스 사본 조각입니다. 전시실 전체로 수십개의 조각이 있죠]   [성경을 이렇게 양피지나 파피루스 조각에 필사해서 이어 붙인 후 이런 식으로 봤다는 거죠. 별도의 전시공간에서는 제작 과정을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이 성경에는 유명한 분의 친필 서명과 함께 메모가 적혀있는데요.. 누군지 짐작이 되십니까 ? 왼편으로 약간 하단부에 위치한 서명을 한번 자세히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 분이 사용했던 라틴 벌게이트 성경입니다.  그 분은 바로..............종교개혁으로 의미있는 역사의 한 획을 그엇던 마틴 루터입니다^^]    [1535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신구약 전경이 영어로 인쇄된 커버데일 성경 원본입니다]    [1551년판 스테파노스 그리스어 라틴어 신약성경입니다. 오늘날에 사용되고 있는 성경의 절이 나누어진 성경으로 유명하죠]    [라틴어로 쓰여진 제롬 성경 원본입니다]   이 외에도 사진이 더 있는데 아쉽지만 이 정도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제 워싱턴에 한번 와보셔야할 이유가 생기셨죠 ? ㅎㅎ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발행되기까지의 보존된 성경들의 원류를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워싱턴에 오시면 꼭 저희 교회도 들러주시구요^^ 워싱턴 관련 필요하신 정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leeoscar30@gmail.com 입니다.  주님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7 14:23:18 | 이현철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책 73쪽 이하에 보면 요 14/장 마 25장 열처녀 비유를 설명하면서 유대인의 결혼 풍습과    공중재림  지상재림을 설명했습니다. 책 내용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한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1-3).   이 말씀은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을 이해하지 못하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의 결혼 풍습은 몇 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1) 먼저 정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신랑은 자기 아버지 집을 떠나 신부의 집으로 가서 지참금을 지급하고 정혼 언약을 맺습니다.   2) 이것이 끝난 뒤 신랑은 자기 아버지 집으로 되돌아가서 거할 곳을 마련합니다.  3) 그리고 일 년 정도 시간이 지난 뒤 어느 날 들러리들과 함께 신부의 집으로 갑니다.      마태복음 25장에 있는 열 처녀 비유는 이때의 일을 보여주는데 거기의 열 처녀는 신부가 아니라 들러리들입니다.   이 설명에 의하면  7년 환난 전  공중재림때 예수님과 함께 "오는 들러리"라는 것인데 마25장 열처녀는  천년 왕국 전   7년간 혼인잔치 마치고 신랑 신부 함께 지상강림할 때  이들을 땅에서 "맞는 들러리",   환난기 민족들인데   73쪽은  공중 재림 때 함께 오는 오는 들러리라니? 오는 들러리 , 맞이하는 들러리 중 어느게 맞는지요?  
2018-03-09 18:58:59 | 곽정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정말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우리 눈앞에서 대한민국이 보란 듯이 도둑질 당하고 있습니다.비극적으로 연방제 통일이 정말로 이루어지는 그 날로 하여금 지옥에서 고통받고 있는 김일성, 김정일이가 일말의 위로나 기쁨을 얻게 된다면,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따르는 분들은 지독한 의분(義憤)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소중한 선물들 중의 하나인 '자유'. 이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을 간교한 개헌을 통해 법적으로 난도질하여 저 우상숭배 소굴에 봉헌물로 갖다 바치려는 악한 움직임을 도저히 보다 못한 젊은 세대가 들고일어섰습니다. 대다수가 크리스천들로 구성된 이 조직의 이름은 '트루스포럼(Truth Forum)'이며, 점차적으로 커지는 영향력과 규모에 따라 전국대학(서울대, 한동대, 고려대, 총신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이 참여) 연대조직인 '트루스 얼라이언스(truthall.com)'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 조직을 자세히 소개하고자 모집 공고에 게재된 내용을 아래에 붙여 넣습니다.           더불어 트루스포럼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기사 글 주소를 첨부합니다. 기사 제목: <대학가를 휩쓰는 ‘트루스’혁명>, 미래한국 백요셉 기자 (승인: 2018.02.26 18:07)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343   트루스포럼은 현전직 차관, 대사, 국회의원, 위원, 교수부터 예비역 준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사도 바울처럼 회심하여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고 있다고 알려진 이정훈 형제(울산대 법학 교수)님도 지난주 목요일에 탁월한 강연을 해주셨는데, 이것 역시 아래에 링크를 첨부합니다.(이정훈 형제님은 일본과 미국 워싱턴 디씨를 왕래하여 국제 정치와 외신의 힘을 빌려 대북 정책 강화에 무척 힘쓰십니다.) (이정훈 교수 강연) "문재인 정권의 개헌 음모를 박살내는 확실한 전략!" | 서울대 트루스 아카데미 https://www.youtube.com/watch?v=OWEjrY2-tpA   그리고 사흘 전인 월요일에 외신 기자회견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7분 20초부터 영어 성명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긴급!) 트루스 포럼 외신 기자회견 | "문재인 주사파 정권을 규탄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0ce6tDEDGb4    끝으로...제가 정말 안 좋아하는 말을 언급하며 마치겠습니다. "교회는 정치와 상관해서는 안 된다.""기독인은 그 어떤 정치 참여도 해서는 안 된다." 혹시 저러한 말들을 퍼뜨린 근원지가 법에 손대고자 하는 데에 혈안이 된 집단일 거라고 생각해 보신 적은 없으신지요.그들은 자기들을 위한 법을 추진할 때마다 교회가 한결같이 반대해오는 것이 성가셔 정치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해서라면 별의별 짓을 다 해왔습니다. 교회가 정치에 관여하는 한, 그들이 교회의 싹을 끊는 법은 결코 만들 수 없기에요. 교회가 디모데전서 2장 2절에 순종하여 꾸준히 기도한 것이 응답되는 곳이자 구현시키는 힘이 바로 정치의 영역입니다. 왜냐하면 정치의 중심에는 법(法)이 있기 때문이며 모든 정치 활동은 법에 의존하기 때문이지요.교회의 특권인 "기도"라는 은밀하고도 강력한 힘은 (하나님의 섭리적 활동에 따라) 가시적 형태로써 정치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정치와 신앙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는 요셉,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의 삶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에만 국한되는 것이 결코 아니며, 미국과 한국에도 훌륭한 크리스천 정치인들(대표적으로 아브라함 링컨이 생각나는군요)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을 피흘려 세운 독립운동가들 중의 적지 않은 사람들이 크리스천들이었고, 그들은 독립과 건국을 위하여 정치를 해야 했습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 성도님이 1948년 5월 10일, 우리 역사상 최초의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198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합니다. 그분들이 모여서 헌법을 제정했기 때문에 '제헌국회'라는 용어가 쓰입니다. 그때 초대 국회 의장 이승만 씨가 연설을 하러 단상에 올라가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반만년, 길고 유구한 우리 역사에 처음으로 민주주의 시대를 개막하고 국회를 열게 된 것은 사람의 힘과 사람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된 것입니다." 그때 이승만 씨가 한 사람을 지목했습니다. "이운영 위원, 앞으로 나오시오." 종로구에서 당선된 국회의원이자 목사였던 이운영 성도님이 단상에 섰습니다. 이승만 씨가 기도 부탁을 합니다. "새로 시작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이운영 위원이 대표 기도를 했던 시간이 무려 약 30분이었다고 합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대한민국이 탄생되던 그 당시는 전 국민 가운데 기독인 비중이 약 1퍼센트고 99퍼센트의 사람들이 불신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저렇게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을 하고 기도를 하는 것이 가능했던 까닭은, 대한민국 건국의 지도자들 90퍼센트 이상이 기독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948년 8월 15일, 이승만 씨가 건국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겸 연설을 하게 됩니다. 보통 우리나라 대통령이 당선되면 취임식 때에 헌법 위에 손을 얹고 "나 아무개는 헌법을 수호하고 대통령의 책무에 충실할 것을 5천만 국민 앞에서 맹세합니다." 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승만 씨는 달랐습니다. 헌법 위에 책 한 권을 놓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읽었던 그 책. 읽으면서 만국의 슬픔으로 통곡을 하고 피눈물 흘리고 기도해서, 독립 지사의 한과 눈물로 얼룩지고 다 떨어진 오래된 이승만의 성경이었습니다. "나 이승만은 헌법을 수호하고 대통령의 책무에 충실할 것을 우리 민족을 사랑하시는, 대한민국을 탄생시켜 주신살아 계신 하나님과 3천만 동포 앞에서 맹세합니다." (대한민국 속기록 1호 1면 첫 번째 줄과 대한민국 관보 1호에 1면에 실린 첫 번째 내용)  
2018-03-01 06:45:20 | 장윤석
민13:2에 보면 주께서 모세에게 "너는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되" 라고 되어 있는데 신1:22에 보면 모세가 "너희 각 사람이 내게로 가까이 나아와 이르되 우리가 사람들을 우리보다 먼저 보내어 우리를 위해 이 땅을 탐지하게 하고 우리가 마땅히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지 또 어느 도시들로 들어가야 할지 우리에게 말을 다시 전하게 하리이다" 민수기와 신명기에 정탐꾼을 보낸 것이 좀 다르게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2018-02-27 20:56:33 | 이민홍
출애굽 이후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고 난 후, 엑소더스를 할 때 (출13:21)에 보면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나오는데요. 시내산에서 성막을 짓고 난 후에는 '구름'과 '불 같은' 것으로 바뀐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a pillar of a cloud, a pillar of fire로 되어 있고, 민수기에서 시내산을 출발 할 때는 The cloud, the appearance of fire로 되어 있슴) 혹시 이것을 같은 것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것으로 보아야 하는지 질문을 드립니다. 부가적인 질문인데요. 유월절,무교절 이후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나타나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었다면 이것은 성막 이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것인지요. 성막이 지어진 후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로 나타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주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질문에 대해 답을 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해서 그렇답니다. ^^
2018-02-17 13:54:38 | 이민홍
정동수 목사님의 맥잡기 강해가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간략하지도 않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깊이 있게 짚어 주셔서 열심히 따라 배우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맥잡기를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출애굽을 오늘 우리 성도들의 구원이라 말씀하셨고, 민수기에서는 '성화'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어 질문을 드립니다. 그러면 민수기13-14장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결국 불신앙으로 인해 광야의 40년을 보내게 되고, 그로 인해 1세대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게 되는데요. 그럼 1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혹시 '천국'에 가지 못한 것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징계적인 죽음으로 봐야 하는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다시 말하면 구원받은 성도들도 불신앙으로 인해 하나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는 것인지요?
2018-02-17 01:34:04 | 이민홍
말씀을 읽어가던 중에 출애굽기 33장에 모세가 여호수아와 성막에 들어가는 기록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막완성은 40장에서 완공이 되는데 미리 지어진 상태인지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곳에 머물고 있는데 본 기록을 어느 시점으로 봐야 하는지 질문 드립니다. 
2018-02-14 09:43:58 | 이민홍
안녕하세요이신율 형제라고 합니다. 현재 사랑침례교회나 그 지역교회에 이모저모의 사정으로 현재는 출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아마도 머지 않은 세월에 부산에 있는 교회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버지를 전도하고 싶습니다.전혀 성경엔 관심이 없고, 성경이 진리라는 사실 또한 모르시고, 죽으면 그냥 끝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아버지를 전도하고 싶습니다.사랑침례교회와 그 지역교회에서는(이하 교회) 그와 같은 분을 전도를 위한 집회를 따로 하나요??몇년 전에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구원바로알기 한 10개 영상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안보이네요.전에 제가 두어번 들어던 기억으로는 성경을 사실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는 믿지만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 들으라고 하신 설교 였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어디까지나 몇년 전 제 기억에 한정한......^^;;) 저희 아버지와 같은 분을 전도하기 위한 교회에서 하는 집회나 설교 영상 등등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라도.....)부탁드립니다.
2018-02-07 00:38:09 | 이신율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이 번역은 "나는 나다", "나는 나라 말씀하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라고 번역흐는게 낫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건너실때의 말씀 예수님께서 즉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라. But  straightway Jesus spake  unto  them, saying, Be  of good  cheer;  it  is  I;  be  not  afraid.  (마 14:27) 이 말씀이 저 말씀의 재현이라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배웠는데 그 때문에 질문합니다.
2018-02-04 12:08:30 | 신재성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For I know him, that he will command his children and his household after him, and they shall keep the way of the LORD, to do justice and judgment; that the LORD may bring upon Abraham that which he hath spoken of him.  영어 킹제임스 창세기 18장 19절인데요, 한글 번역 성경에서 "... 그들이 주의 길을 지켜 정의와 판단의 공의를 행하리니 ..." 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공의'라는 단어는 영어 원문에서 찾아볼 수 없는데 번역본에서 이탤릭체로도 표현이 안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실상 공의라는 단어 없이 '정의와 판단을 행하리니' 라고 번역하셨어도 무방했을 것 같은데 이 점이 의아해서 질문 올립니다. 제 영어가 미흡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아시는 분께서 가르침을 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2018-02-02 00:16:47 | 정준희
안녕하세요.이신율 형제라고 합니다.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용기를 내어(ㅠ_ㅠ)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성경QnA에도 없어서 너무너무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ㅠ (사실 궁금한거 수두룩 빽빽합니다ㅠㅠ) ##질문1. 아래 말씀들을 보면 복수와 단수가 섞여 있는데 어떠한 뜻이 담겨 있는건가요??? 창1:21하나님께서 큰 고래들과 물들이 풍성히 낸, 움직이는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5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가축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땅에서 기는 모든 것을 그것의 종류대로 만드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질문2. 아담은 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들의' 라는 복수로 표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창5:2그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   ##추신개역성경을 수십독 읽고 공부하던 중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고 바른성경을 찾아 여러 사본 및 필사본 등등을 알아보던 중 킹제임스 성경을 발견하게 되고 영어킹제임스 성경으로(ㅠㅠ) 어렵게 어렵게 읽다가 지쳐 대조하는 식으로 읽던 중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되었습니다.현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1독이 지났는데 온전하고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많이 공부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2018-01-30 23:26:20 | 이신율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랑침례교회를 약 5년간 출석하고 2015년 1월 직장에서 근무지 이동으로 울산에 거주하게 된 장인교 형제입니다. 바른성경, 바른복음, 바른신약교회를 추구하는 형제/자매님들과 함께매주 모여서 예배드리고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 바른성경을 통한 진리의 말씀을  갈구하는 형제/자매님들이계시면 함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인교 형제 : 010-3838-2351김대희 자매 : 010-6298-9353  (요 8 :31~32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그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2018-01-30 11:48:03 | 장인교
성경책을 읽으면서 의문나는 점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1. 사람의 숫자에 대한 질문 역대기상 3:22 스가냐의 아들들은 스마야요, 스마야의 아들들은 핫두스와 이갈과 바라야와 느야랴와 사밧이니 곧 여섯 사람이요 라고 되어있느데 여기서 스마야의 아들들은 5명인데 6명이라고 해서 1명은 어떻게 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2. 야곱의 식구들이 이집트로 내려간 사람의 수 - 창세기 46:27에는 일흔 혼이라고 나와 있고 - 사도행전 7:14에는 일흔다섯 혼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집트로 내려간 야곱의 집 식구들은 어떻게 계산되는 지 알고 싶습니다. 3. 성경의 탈자가 있는 것 같아요 이사야서 26:7 끝부분에  주께서 의인이 행로를 다시나니다로 되어 있는데  다시나이다에 '니'자를 넣어서 다니시나이다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괜한 질문인것 같은데 오랫동안 다른 분들께 물어도 답변을 못 들었습니다. 
2018-01-29 17:11:43 | 배효은
야곱이 녹색 포플러나무와 개암나무와 밤나무 가지들을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그 속에 흰 줄무늬를 내고 가지들 속에 있던 하얀 것이 드러나게 한 뒤에 양 떼가 마시러 올 때에 자기가 껍질을 벗긴 가지들을 양 떼 앞에 물구유 홈통 속에 세워 놓았으니 이것은 그것들이 마시러 올 때에 수태하게 하려 함이더라.  양 떼가 그 가지들 앞에서 수태하므로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가축을 낳으매   강한 가축이 수태할 때마다 야곱이 가축의 눈앞에서 홈 통 속에 그 가지들을 두어 그것들이 그 가지들 사이에서 수태하게 하였으나 이러므로 약한 것들은 라반의 것이 되고 강한 것들은 야곱의 것이 되니라.  이 부분을 읽을 때마다 이것이 정말 가능한 것인지 의문이 드는데요,  양이 보는 것만으로 피부 색이 바뀔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2018-01-28 19:53:29 | 이지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김대영입니다. 몇년동안 킾바이블에 와서 여러가지 글과 자료들을 보기만 하다가 오랜만에 조심스럽게?^^ 질문을 드려봅니다. 동성애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요즘의 그 심각성을 잘 아실텐데요 여기 토론토는 아시다시피 한국보다 더 심각한 상태입니다. 학교에서도 저학년 때부터 동성애를 가르치는데 초등 2학년인 우리 딸아이에게 '학습' 되어질까 걱정되기도 해요. 집에서의 제대로 된 성경적인 성교육의 절실함을 느끼며 동성애 문제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동성애 문제를 공부하면서 더 절실히 깨달은건 결국 교회 내에 침투하는 모든 문제들의 근원은 제대로 보존된 성경을 쓰지 않고 인본주의에 물든 성경들을 통해 나온 여러가지 신학과 잘못된 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흠정역 성경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뜻이 통하는 분들에겐 흠정역 성경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성애 관련 자료들을 이 싸이트에서 찾아보고 인터넷상에서도 뒤져보았는데 '동성애 크리스챤'들에 대한 기존 교회들의 입장과 대처?는 어떤지 잘 알수가 없어서 여기에 질문을 올려 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는 우리 크리스챤들이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바르게 이끌어야 할지 조금은 머리가 복잡하여서 여기 계신 분들의 통찰력 있는 생각을 통해 제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도록 도움을 청합니다~ 주님안에서 모두 평안하길 바라며 
2018-01-24 07:27:29 | 김대영
세종시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함께 공부하고 교제를  나눌 형제나 자매 분들이 있을까요?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만약 없다면  타지역도 상관이 없을 꺼 같아요. 온라인 스터디도 가능하니까요. 매일 정해진 분량의 성경 강해를  듣고 모르는 부분이나 이해 안 가는 부분을 질문하거나 확인을 했으면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01-15 15:38:27 | 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