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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룜! 킹제임스 흠정역 신구약 성경 음성파일을 다운 받고 싶은데 어디에서 가능한지요? 여기에서는 각 장을 열어 하나씩만 다운로드 되는 것 같은데 한 번에 다 받을 수는 없는지요? MP3로 다운받아 스마트 폰이나 노트 북에서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십시오.
2013-09-06 17:44:09 | 김철수
평안을 기원합니다. 이제 흠정역을 읽으면서 이해가 잘 안가는 구절을 살펴보다 이제 하나하나 글을 올려봅니다. 하나하나 배우고자 하오니 지도 편달을 바라면서 다음의 구절 중에 아래의 부분을 부탁드립니다. 골 2:2 ...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 여기서 하나님과 아버지는 ???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09-06 17:19:59 | 김철수
1   QT는 Quiet Time, 즉 조용히 묵상하며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경건의 시간'으로 많은 크리스천들이 실천해오고 있다. 성경을 읽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발견하여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것이므로, 이런 시간은 어쩌면 크리스천에게 필수적인 시간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시간은 유익이 많을까, 잃는 것이 많을까... 내 생각엔 안 좋은 점이 많은 것 같다. 물론 말씀 그대로를 읽는 것이 아닌, 거기서 자꾸 다른 뜻을 유추해내고 어떻게든 감동과 적용점을 찾으려 하는 그런 QT를 지칭하는 것이다.   내가 기독교 기업에 다닐 때는 아침마다 조를 짜서 QT를 했다. 그날 주어진 성경의 한 부분을 읽고 서로 나누는 것이다. 같은 말씀이지만 저마다 적용이 다르고 실생활에 어떻게 응용할 것인지 나누며 공감도 하고 서로 배우기도 한다. 이런 것은 미국 등지에서 많이 하던 것으로, 우리나라에도 이십여 년 전부터 유행처럼 퍼져나갔었다. 당시 미국의 열방대학 등에 연수를 다녀온 직원들은 세계에서 모인 이들과 QT를 나누면서 그들의 '영성'에 작은 충격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들이 작은 화분 하나를 보고도 거기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성경 한 구절에서도 자기만의 진지한 적용과 철학을 발견하는 것에 놀라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식의 묵상을 하다 보면,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점점 자기만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개발해 사람들에게 들려주려는 쪽으로 방향이 기울게 된다. 한마디로 사람을 위한 생각, 남을 감동시키기 위한 생각을 개발하는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QT의 파트너가 바뀌면 나눌 내용이나 수위나 코드 자체가 바뀌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다 보면 하나님을 통해 나눔을 잘하는 사람만 부각되거나, 신앙보다는 느낌과 감동에 치중하는 모임이 되곤 한다.   2   종교인들은 감동을 원하고 신앙인들은 깨달음을 원한다. 그런데 교회에는 종교인이 더 많다. 그래서 마음에 감동을 주는 달달한 이야기를, 성경 강해나 영적인 변화를 촉구하는 질책보다 선호한다.   언젠가 좋은 메시지를 전하기로 유명하다는 한 교수이자 목사가 우리 교회에 온 적 있는데, 명성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그 메시지는 심각할 정도로 부실했다. 그에게는 성경이나 성경적 지식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큰 박수를 받았다. 그의 이야기는 인도의 구루 오쇼 라즈니쉬 정도에게 들을 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깨달음(?)을 주는 내용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한마디로 이야기꾼이었다.   예를 들면, 사람의 입술 위 인중 부분의 패인 골은 태어나면서 하나님이 "내가 너를 사랑한단다. 이건 너와 나만의 비밀이야" 하시면서 입을 다물도록 꾹 눌렀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자국이 생긴 것이고, 아기는 그 비밀을 발설하면 안 되기 때문에 어려서는 말을 못하는 것이고, 자라면서 그 약속을 잊는다는 이야기다. 이런 동화 같은 이야기의 진위 여부를 따지자는 게 아니고, 듣는 사람들도 그렇게 듣지는 않겠지만, 이런 이야기에는 심각한 교리적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요소가 있다.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셨지만 범죄와 피의 부패 이후로는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그가 자기 신분을 바꾸지 않으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그런데 인중의 유래(?)에 관한 이 이야기를 실제로 믿는다면, 이미 인간은 하나님의 소유로 태어나 그 사실을 서서히 잊어버리기는 해도 어차피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것처럼 오해하게 만든다.   이런 생각은 사람의 생각에 참 듣기 좋은 말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현실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인간의 희망사항은 중요하지 않다. 종교다원주의는 어차피 우리가 무엇을 믿든지 같은 절대자를 향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심지어 배교한 기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몰라도 구원받는다 하니, 이런 듣기 좋은 이야기와 무척 비슷하지 않은가.   3   어떤 이는 천동설이 정설이었다가 지동설이 등장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지만 지금은 지동설이 정설이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한다. 또 미술에서 주된 피사체를 배치할 때 정 중앙에 놓기보다는 화면의 약간 옆에 배치할 때 더 구성미가 있는 경우가 많다면서, '하나님이 지구를 중심이 아닌 약간 옆에 놓으셨나 보다'면서, 굳이 지구가 중심일 필요가 있겠느냐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이런 것은 큐티는 아니고 작은 깨달음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귀납적으로 풀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는데, 글을 쓰는 사람이나 설교자 등이 범하기 쉬운 실수이다. 남들이 하지 않은 독창적 이야기를 하고 싶은 유혹에 빠진 사람은 새로운 논리를 창작하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자꾸만 생각의 반경을 넓히다 보니 열린 자세로 세상을 보게 된다. 까다로운 진리나 타협과 양보가 없이는 풍부한 예를 들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논할 여지가 그만큼 적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 자기를 어리석은 사람으로 만들고, 점점 더 빠져나올 수 없는 비논리와 두루뭉술함 속으로 인도하는 일이다. 참된 진리가 없고 바른 분별력이 없으면 파워풀한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진리의 좁은 길로 가면 모든 것이 닫히고 답답할 것 같지만 그 안에 참 자유가 있고 더 넓은 세상이 있다. 반대로 넓은 길은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하는 불안감과 많은 행인들 사이에서의 혼동, 그리고 건질 것 없는 비진리의 홍수 속에서 참된 자유를 잃는 일이다.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 이 사실은 논란이 많고 대다수 크리스천들도 지동설을 과학으로 받아들이지만, 어느 누구도 상대적 운동을 하는 우주를 비교 대상으로 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구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없다. 오히려 천동설의 증거가 더 많다. 무엇보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지구가 모든 것의 중심이며 전혀 흔들리지 않음을 말씀하고 있다. 세상의 이치로 성경의 진리를 입증하는 일은 보조수단이 되어야 하며, 신중해야 하는데, 말씀을 믿지 않고 과학을 믿으면 틀린 것을 옹호하기 위해 엉뚱한 묵상을 하게 된다.   4   QT의 폐해 사례를 만들어내는 이런 실수는 논리적인 사람보다 감상적인 사람들이 자주 하는 것 같다. 성경과 기독교는 명확한 논리를 기본으로 하고, 그 이후에 은혜와 감동과 스토리가 있는 것인데, 명확함은 간과하고 감상적인 묵상만을 좇는 습관은 성경을 이해할 때도 그대로 드러나 제1의 의미를 알기도 전에 부수적인 것만 찾아 느끼려 하고, 누구에게 준 말씀인지 파악도 하기 전에 무작정 자기 것으로 소화하려고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는 제대로 된 깨달음이나 개념 파악이 어렵다. 많은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지식이 늘 제자리걸음을 하는 첫째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은 느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자꾸 느끼려 하면, 어떤 날은 한없이 자비롭다가도 어떤 날은 무섭고, 무관심하며, 심지어 어떤 날은 존재 자체가 의심스러운 분이 되고 만다. 하나님은 내 입장에서 느끼는 것이 아니고 계시된 것을 이해하면서 먼저 알게 되고, 그 후에 서로 알게 되며, 관계를 맺는 것이다. 또한 성경에 없는 것을 자꾸 찾으려 하면 세상 논리와 학문이 동원되면서 궤변을 말하는 실수를 범하기 쉽다. 물론 성경 안에서만 말할 수 없을 때도 있고, 그러다 보면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바른 전제를 통해 말해야 한다는 생각과 기준이 필요할 것이다.   신학자는 참신한 자기만의 해석을 시도하고, 목사는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호소력 있는 메시지를 구하며, 크리스천은 주변에 함께 나눌 감동을 찾는다.   이 모두가 나쁜 일은 아니다. 그러나 본질과 목적에 집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보다 스스로가 드러나는 결과를 낳게 되고, 이런 일을 지속하다 보면 진리에서 그만큼 멀어질 수밖에 없게 된다. 한국 교회를 망친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한 가지가 QT이다. 성경은 읽고 받아들이면 되는데, 초신자 때부터 혼자 묵상하며 자기만의 하나님을 찾다 보니 절대적인 기준과 절대자 하나님의 속성은 사라지고, 각자 느끼는 기준과 개인적인 모습의 하나님만 남아, 기독교는 그때그때 다른 '상대주의적' 종교가 된다.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이런 방식의 접근이 계속되면, 교리는 교훈이 되고, 좁은 길은 넓은 길이 되며, 유일한 방법은 다양한 요령으로 바뀌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의미의 묵상이 가능하려면 먼저 말씀을 읽고 언어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 하나님의 최소한의 경륜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는 된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어설픈 QT는 초보운전자가 고속도로에 나가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다.   내 생각들은 너희 생각들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들은 너희 길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가 말하노라. (사 55:8)  
2013-09-06 17:05:55 | 김재욱
안녕하세요.   창세기 12:1의 KJV 영어를 보게 되면, "Now the LORD had said unto Abram,"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글 번역을 보게 되면, "그런데 전에 주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라고 되어 있습니다.   now를 그런데로 번역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전에"는 어떻게 들어가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had때문에 그런것인가도 생각해보네요
2013-09-03 22:20:25 | 최현욱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무더웠던 여름은 물러가고 시원한 계절! 성경읽기 좋은 계절을 주심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아울러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흠정역을 읽다가 개정의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 "이끌려 가서"라는 말은 그림과 이해가 되는데 [고후 12:4] 『그가 낙원으로 채여 올라가서 ... "올라가서"라는 말은 선도 80_성경의 하늘들, 81_지하세계: 지옥의 그림과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선도에는 과거의 낙원이 땅 아래에 있었는데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평안하십시오.
2013-09-02 17:45:23 | 김철수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제가 사실 흠정역 성경을 이제까지 읽지 않다가   얼마 전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궁금한 것은 자꾸 생기는데   어딘가 물어볼 곳이 없더군요.   그래서 찾다가 킵바이블 사이트를 소개받고 왔습니다.   한 가지 질문 드릴 것이 있는데요.       구약에서 이스라엘을 보면   하나님을 잘 섬길 때는 형통한 날을 보내고   하나님을 잘 섬기지 않을 때는 고난이 왔는데   여기서 나오는 '하나님을 잘 섬겼을 때 따라오는 복' 곧, 땅의 복은   신약 시대인 지금도 유효한가요?   아니면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에게만 한정된 것인가요?   전자라면 그리스도인임에도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은 어떻게 봐야할까요?   신약시대의 시작인 그리스도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 후에   성경에서 신약 성도들을 향한 땅의 복에 관한 구절이 있나요?   성경에서는 무어라 말씀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3-09-02 05:45:25 | 전광명
안녕하십니까?     부산에서는 김문수 목사님을 모시고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 반에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교재를 만들어 오셔서 형제자매들은 교재를 보면서 배우고 그 이후에 자유로운 질문 응답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음의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 왜 킹제임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가? . 복음 1) 하나님과 사람 . 복음 2)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 복음 3)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이번 주 목요일 (8월 29일)에는 '복음 4)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공부할 예정입니다.     부산 인근 지역으로부터 온 20여분이 참석하여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는 가르침을 받고 기쁨과 확신을 누리고 있습니다.   장소 : 부산시 금정구 장전2동 식물원 부근의 빌라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번호로 문의해 주십시오.   011-866-1805 (전경환 형제) / 010-9399-7341(윤봉주 자매)                   샬롬  
2013-08-26 14:33:12 | 전경환
기독교계에서 원어· 원문 성경에 대한 미신은소위 방언 기도에 대한 미신과 굉장히 비슷한 구석이 있다. 아무리 그래도 번역된 성경보다는 히브리· 그리스 원문이 하나님의 원본 말씀에 더 근접해 있을 거라고 흔히 생각하기 쉽다.자연어로 하는 기도보다는 '날랄랄따따따' 방언 기도가 하나님께 방해 없이 더 효율적으로(?) 직통으로 전달되는 기도라고 생각하기 쉽다. 프로그래밍으로 치면, 마치 C/C++ 코드보다 수제로 직접 써 넣은 인라인 어셈블리 코드가 성능이 더 좋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하지만 기독교 신앙에 관한 한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성경의 하나님은 언어 접근성을 갖고 말장난을 전혀 하시지 않는다! 애초에 하나님께서 바벨 탑 사건으로 인간의 언어를 혼잡하게 한 것은, 인간이 단일 정부 하에서 한꺼번에 동반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지, 구원과 복음에 대한 접근성을 떨어뜨리기 위함이 결코 아니었다.그래서 오죽했으면 초대 교회가 태동하던 시절에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베풀었던 표적 중 하나가 바로 언어 장벽을 일시적으로 무너뜨린 타 언어(외국어) 은사였던 것이다. 고전 14장을 제대로 읽어보면 날랄랄따따따 이상한 방언 따위는 설 자리조차 없다. 남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몇 번이고 못을 박는다. 제대로 된 외국어 은사 역시 인류 역사를 통틀어 예외적인 현상으로 오늘날은 다 끝난 은사이다. 오늘날 크리스천 중에 청산가리를 마시고도 안 죽는 사람이 없는 것만큼이나(막16:18), 외국어 은사(막16:17)도 같은 맥락으로 끝났다는 뜻이다. 또한 “'아가페'와 '필레오'는 오로지 원어를 봐야 차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하나님의 이름 사자음어는 이제 아무도 정확한 음가를 모른다” 같은 것들도 다 실체가 없는 괴담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통한 성경 보존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들(단어들)을 완벽하게 보존해 주셨고, 마지막 시대에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만국의 공통어인 영어로, 형식적 일치 번역 방법을 통해 정확하게 그것들을 전달해 주셨음을 믿는다. 그 성경이 바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고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역시 같은 원칙으로 번역된 성경이다. 할렐루야 아멘. 기독교에는 성직자만이 구사하는 이상한 주문 같은 게 없다. (호키스포키스, 나무아미타불 등등) 굳이 종교라는 단어를 쓰자면, 난 언어 접근성 차별이 없는 이 종교가 좋다.영적 접근성에 대한 개념을 모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럼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처럼 복음을 전혀 못 들은 옛날 이교도들도 다 아무 기회도 없이 지옥 갔냐?” 같은 식으로 묻는 것이다.
2013-08-26 11:30:56 | 관리자
그분께서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사 선포하셨는데..( 벧전3:19절)   여러 목사님들의 해석이 있는데,  예수님께서 음부에 가셔서 이 영들에게 선포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셔서 천국으로 올라셨다란 해석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요?   혹시 정동수 목사님 설교중 이러한 부분을 터치 하신 설교가 있으면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23 05:52:20 | 김민석
여러목사님들로 부터 설명을 들었지만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올립니다.   신약시대에는 예수구원의 피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다고 믿는데요,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진게 한 100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그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1900년도 까지의 사람들 중 예수복음 메세지 조차 들어볼 기회가 없었던 자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너무 많이 접해본 질문이시겠지만, 저는 답변자분의 확답을 얻고자 하는게 아니라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22 04:55:21 | 김민석
안녕하십니까 임정휘입니다.   대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공부 2번째 모임을   지난주 금요일날 실시할 계획이였으나..   김문수 목사님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번주 금요일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바른 말씀을 사모하시고   바른 말씀을 바르게 아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8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대구 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228-1번지 옥스포드 영어 교습소   연락처 : 유병구 형제님 010-3310-3558              임정휘 형제   010-4655-0980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 하는 관계로   오시기 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날이 이제 시원해 지려나 봅니다.   더위든 추위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이니...   즐겁게 받아들이자구요~~ ^^
2013-08-21 13:42:27 | 임정휘
킹 제임스 성경은,1. 바른 본문 계열을 선택했다.- 그래서 행 8:37, 마 23:14 같은 구절들이 '없음' 처리되어 삭제되지 않고 온전히 남아 있다.- 딤전 3:16은 '그'가 아니라 '하나님'이 육체 안에 나타나셨다고 예수님의 신성을 분명히 증언해 준다.- 눅 23:42는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불러서 구원받았음을 보여준다.- 벧전 2:2는 초신자가 말씀의 젖을 사모하며 자라야 한다고 정확하게 말한다.   뭐 이런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지면 관계상 다 늘어놓기란 도저히 불가능하다.   바른 본문이 있다는 말은, 부패하고 잘못된 본문 계열도 있다는 뜻이다.신구약 성경이 완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나님의 말씀을 무단으로 변개하고 삭제하는 무리가 있어 왔다. 대표적으로 오리겐이 이 업계에서는 거의 싸이코패스 급의 악역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과거의 크리스천들은 이런 부패한 본문을 분별하고 거부할 정도의 충분한 영적 분별력이 있었다. 그래서 활발하게 필사되어 읽히고 닳아 없어지기를 반복했던 다수 본문과는 달리, 부패한 본문은 언제까지나 마이너한 소수에 머물러 있었다.그랬는데 KJV를 개정해야 한답시고 변개된 본문을 집대성하고, 부패한 본문의 정당성을 궤변으로 입증하여 주류 신학계에 가져온 인물이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이다.   흠정역의 부록에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에 수록된 아이템들은 대부분 이 1번 카테고리에 속한다. 그러나 일부 아래의 2~4에 속하는 것도 있다.   성경 변개의 심각성에 대해서 주변에 설명을 하면, “그럼 변개되지 않은 원어 본문만 있으면 되지 굳이 KJV라는 번역본이 필요하냐”라는 반문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서는 2~4번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 된다. 원어가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킹 제임스 성경은,   2. 바른 본문을 온전한 형태로 정확하게 집대성했다.   - 그래서 KJV는 요일 5:7을 당당히 삼위일체 입증 구절로 살려 놓았으며, 막 16:9-20(마가복음의 마지막 열두 구절)이나 요 8:2-11(간음하다 붙잡힌 여인)도 한 치의 의심 없이 원래 성경의 일부가 맞음을 확증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궁금하다면, 여타 개역이나 NIV 같은 성경이 저 단락들을 어떻게 게재했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란다. 텍스트가 있긴 하겠지만, 이상한 단서가 추가되어 있을 것이다.   - 심지어는 요일 2:23의 후반부처럼, 번역 당시에는 진위를 100%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서 일단 전부 이탤릭으로 표기해 놨던 구절조차도 KJV의 편찬 방식이 맞음이 훗날 입증되었다.   3. 바른 본문을 올바른 사상으로 번역했다.   - 구약에서 스올, 무덤, 음부 따위가 아니라 지옥을 정확하게 표현해 놓았다.- 동성애 옹호, 여자 목사, 인본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 등등의 악한 사상이 번역 과정에서 조금도 가미되지 않았다.   4. 바른 본문을 탁월한 실력으로 번역했다.   - 그래서 똑같은 '파스카' 원어도 딱 한 번 행 12:4에서만 유월절 대신 '이스터'라고 특이하게 번역했다. 성경 논리와 고증상 이 날은 이스터로 번역하는 게 맞다!- 구약에 나오는 4자음어도 대부분 LORD(주)라고 옮기되, 그래도 진짜로 이름을 그대로 옮겨 줘야 하는 극소수의 예외에만 '여호와'를 썼다.- 위의 예와는 반대로, 원어가 원래 모호하게 표현돼 있는 것은, 필요한 경우, 딱히 더 해석을 하려 들지 않고 원어의 느낌 그대로 모호하게 번역하기도 했다. (가령, KJV에 따옴표가 없는 이유는 원어에도 따옴표가 없기 때문이다. 원어에는 원래부터 인용의 시작 경계가 모호한 표현도 있다.)   그러니, 현대의 알량한 신학자나 원어 사전을 최종 권위로 삼느니, 차라리 수백 년간의 검증된 열매가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기독교의 근간인 성경이 더 정확한 게 있다고 말하는 게 도대체 어떻게 이단 소리를 들을 수 있겠는가.
2013-08-21 11:05:27 | 김용묵
안녕하세요~ 임정휘 입니다.   지난 8월 2일 킹제임스성경 관련 대구 1차 모임 이후   2차모임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구 모임은 2주에 한번씩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한   유병구 형제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공간에서   김문수 박사님의 성경강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른말씀을 올바르게 알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고.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님들간의 교류가 가능한 모임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 계시는 분들중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주 킹제임스 흠 정역 모임 일정   일시 : 2013년 8월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구 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228-1번지(주소가 잘못되어 수정했습니다.)   연락처 :  010-4655-0980 (임정휘 형제)  
2013-08-14 16:15:53 | 임정휘
이 곳에 문의 하는 것이 실례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리 저리 찾아봐도 정보가 없어 문의드립니다.   뒤 늦게 아내가 아이폰 3를 구해 킹제임스 흠정역은 설치했는데   "이 앱은 안드로이드의 LIFOVE 바이블에 사용되는 lfa 파일 - PC의 베들레헴 성경 - 포맷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기존의 다른 lfa 바이블 데이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문구를 보고 어찌 설치해야 하는 몰라 여쭙습니다.   아이폰 받고 나서 3일만에 사용하게 되었네요. 아이폰에 대해서는 폰맹 수준이라...   감사합니다.
2013-08-08 15:00:19 | 허충식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한국의 각 지역에서 바른 성경을 보는 분들의 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그 모임이 성장하여 교회가 세워 지기도하니 참으로 기쁜 일이며 축하 받을 일입니다. 이곳 뉴질랜드에 사는 두 가정이 첫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는 분들이 더 있긴 하지만, 아직 모임에 참여할 마음은 없는 것 같아 우선 두 부부가 첫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진리를 탐구하고 섬기는 일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저희는 북섬 Auckland에 거하고 있습니다. 혹시 남섬에 계시더라도 함께 연락하여 격려하며 지내길 바랍니다. 연락처는, 휴대폰 : 027-663-9777 입니다. 이번에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책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사시는 분들이 구입하기 원하시면 함께 주문하려고하니, 성경책이나 다른 책들과  CD도 주문하기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에 친지나 아는 분들이 있으시면, 이 곳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른 성경이 올바로 전달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실 것도 부탁드려요. 샬롬!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119a51c5-181a-4b54-a1fa-98275cf4ba6a&grade=1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2013-08-08 06:55:00 | 최문선
무더위에 수고하십니다. 저는 피디에프로 올려 주시는 자료들을 유익하게 보고있는 컴맹 형제입니다. 화면으로 보면 눈부심도 심하고 하여 복사를 하여 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게 할 요량으로..... 지금은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를 보고 있는데 어제 주일 부터 복사에 자물쇠가 채워져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따를 수 밖에 없지만 어쩐일인지 궁금해서요. 궁금증을 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요.
2013-08-05 09:26:35 | 박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