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1132개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동부에서 목사님 설교를 통해 바른 진리를 배우고 있는 자매입니다.   성경 바로보기 몇몇 강의끝에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는 부분을 듣고   너무 좋았습니다.   수고로우시겠지만, 다른 설교 동영상에도 목사님의 기도를 포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05-12 21:30:29 | 김계숙
안녕하세요?     5월 8일(목요일) 아침 10시 30분부터 사랑침례교회에서는 신실한 한 형제님을 모시고 "성경 신자로 산다는 것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엽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석해도 되니 시간이 되시는 분은 오셔서 듣고 식사 교제 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목요일에 늘 오시던 자매님들 말고 이 날만 오시는 분들은 010-5746-7320으로 전화해서 참석함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식사 준비를 인원에 맞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5-06 21:19:59 | 관리자
여기서 갈대 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무슨 의미며 영어성경의 어떤 단어를 번역 한것 인지요 8절 이후에 여러번 갈대 라는 말이 나온느데 타 번역 에서는 척. cubit  으로 표기됩니다 그러면 갈대 라는것은 길이가 어는정도 되나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2014-04-30 10:26:43 | 김다니엘
안녕하세요?   성경 바로 보기 9, 10, 11과를 올렸으니 참조하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40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41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42   작업해서 올리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에 녹화가 안 되기도 하고 끊기기도 하고 여러 가지 악조건을 극복하고 올리고 있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잘 될 것입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4-29 18:43:28 | 관리자
호주의 한 한인교회에서 출석하는 성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 킹제임스 성경을 믿고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와 강해말씀으로 새롭게 깨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기도할 줄 모르고 세상정욕을 따라갈 때가 많은 저로서는 지난해 개역성경을 근간으로 어렴풋이 재적중인 교회에서 운용중인 말씀프로그램으로 많은 성경지식을 갖게 되었고 계시록 말씀을 통해 이해가 않가는 말씀을 접하던중 호기심으로 접근한 킵바이블 사이트를 통해 정말 살아있는 말씀에 한때는 지금까지 속았다는 울분과 이제 내가 속지 않을 성경지식에 많이 알고 있다는 자부심에 놓였던 얼마전 까지의 제 모습을 말씀드립니다.   이제는 지식에서 벗어나 하나님께서 동행이 되는 삶이 늘 되기를 바라며...   최근 어린이 주일이 다가옴에 따라 헌아식을 준비중이기에 참여 여부를 요청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억으로는 유아세례의 문제점을 인식하여 담임 목사님께서 우리 교회에서는 유아세례를 대신하여 헌아식을 한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문제를 인식하였다면 없애면 될 것으로 저는 생각하며 이름만 바꿔서 아이들을 헌물로 드리는(유래가 바알신에 아이를 산채로 헌물 드리면서...이후 천주교에서 유아세례라는 형식으로 받아들었다는 어떤분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헌아식을 하면서 다만 이것은 부모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모든 믿는 성도분들에게 하나님 앞에 잘 키우겠다는 서약이라고 합니다.   이일로 처와 고민에 싸여 있는 상황에서 저는 참여 하지 말것을 요구하는 실정입니다.   모르면서 참여한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이제 조금씩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가 무었인지를 알아가는 저로서는 사람과 교회 눈치보며 헌아식에 참여하기가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 믿음이 잘못된 것인지요? 성경을 잘 못 알고 있는 지식때문인지요? 가까운 분께 성경에 근거한 헌아식인지 문의해 보아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하루빨리 이곳 호주에서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통해 예배드리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기도합니다.
2014-04-29 17:36:54 | 김용
안녕하세요. 이우진 형제입니다.   저는 현재 진리침례교회(담임목사 김영균)에서 부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6월 넷째주까지 진리침례교회에서 섬기다가 다섯째 주부터 분당 지역에서 교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임시로 네이버에 교회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교회명은 분당침례교회(가칭)입니다.첫 예배는 6월 29일 오전 11시에 드립니다. 창립예배는 좀 더 후에 드릴 계획입니다. 장소는 계속 알아보고 있으며 조만간 얻을 겁니다.   나중에 장소를 얻으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생각날때 기도해 주세요.감사합니다.http://cafe.naver.com/bbckjb   ps. 관리자님, 혹시 이 글이 본 게시판의 운영취지에 맞지 않으면 삭제해주세요.  
2014-04-26 11:00:10 | 이우진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및 킵바이블에서는 동영상을 포함한 모든 자료를 가능한 한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이런 자료 중 동영상과 관련해서 한 가지 부탁을 드립니다.   사랑침례교회 및 킵바이블의 동영상을 유튜브(youtube.com)에서 다운받아 개인적으로 혹은 교회 등의 모임에서 사용하거나 개인의 사이트나 블로그 등에 링크를 거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운받은 동영상을 다시 독자의 이름으로 유튜브에 올리는 것은 허락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하신 몇 분들에게도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침례교회 및 킵바이블에서 공식적으로 올린 동영상만 유튜브에 남아서 저희가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4-21 10:53: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을 보면서 저와 사랑침례교회는 금식을 하려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611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며 여러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님의 긍휼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4-19 21:38: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주와 이번 주에도 한마음 미션에서 성경 바로 보기 강해를 했습니다(7-10회까지). 다만 동영상 파일을 옮기는 데 문제가 있어서 최종 작업을 못한 상태입니다. 가능한 한 이번 주 내로 7, 8번은 올리고 다음 주나 그 다음 주에 9-10 그리고 11-12번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와 비디오 내부의 하드 드라이브 등에 문제가 있었지만 다행히 원본 파일들은 모두 살아 있습니다.   받는 대로 속히 작업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10시간에 걸쳐 성경을 바로 보기 위한 기초 작업을 하였고 다음 주부터는 성경 바로 보기 책을 가지고 지금까지 배운 원리를 적용해 보려 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강해 노트는 10번까지 다 올려놓았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525
2014-04-18 16:51:52 | 관리자
미세먼지로 잔뜩 찌푸린 하늘처럼 온 나라가 암울함에 젖어있던 어제와 오늘 자연스레 사람에게 이 지상에서의 삶의 날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잠잠히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야 지상에서의 삶의 소중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그들이 영원한 형벌에서 벗어날 기회는 오직 콧구멍에 생명의 숨이 붙어있는 동안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불신자에게 째깍 이는 시계 초침소리는 천금 같은 기회가 소멸해가는 급박한 경고의 사이렌 소리입니다. 해는 서쪽으로 졌다가 동쪽에서 다시 떠오르고 꽃은 봄이 되면 다시 피어나지만, 인생이 한 번 죽음의 문을 통과하면 그 누구도 다시는 돌아올 수 없습니다. 사망이라는 암초를 만나 서서히 가라앉는 인생이라는 배에서 가장 시급하게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을 유일하신 구주로 영접하고 한시라도 빨리 영원히 가라앉지 않는 구원이라는 구조선으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노라,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구원받은 신자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믿음 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제발 빨리 이 지상에서의 삶을 마감하고 예수님을 뵙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을 고백하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물론 그 마음을 이해 못 할 것은 없습니다. 사도 바울 또한 주님을 뵈올 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사람 중의 한 명이였습니다. 21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요 죽는 것이 이득이니라. 22 그러나 내가 육체 안에 산다면 이것이 내 수고의 열매이니라. 그럼에도 내가 무엇을 택할지 알지 못하노니 23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를 바라며 내가 둘 사이에 끼어 있느니라. 그것이 훨씬 더 좋으나 24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체 안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해 더 필요하니라.(빌1:21~24) 오늘을 사는 우리가 상상하기도 어려운 고난과 박해를 견디며 복음 전도자의 삶을 살았던 바울은 빌립보서 1장의 고백처럼 속히 삶을 마감하고 육체를 떠나 예수님과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염원조차도 지상에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을 섬기는 일을 위해 기꺼이 뒤로 미룰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천상에서 누릴 영광스러운 삶이 흠모가 되어도 천상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위대한 일들을 오직 지상에서만 수행할 수 있음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바울의 모습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에서 그치지 않고 교회의 일원으로 각자를 불러 주신 깊은 의미를 되새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분명 구원받고 자신의 안위만을 챙기다가 조용히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은 결코 신약교회 성도와 어울리는 삶이 아닙니다. 우리는 저 확고한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금 깊이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오직 성령님께서 너희에게 임하신 뒤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땅의 맨 끝 지역까지 이르러 나를 위한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많은 분들이 이 구절에서 해외 선교를 연상합니다. 물론 해외 선교의 중요함과 필요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한국 땅이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어느 밀림 못지않은 복음의 오지로 점점 변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십자가 첨탑 아래에 있다고 해서 저절로 구원받는 것이 아닐진대 구원에 대한 확신도 없이 습관을 좇아 막연한 상태에서 종교 생활에 젖어 있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습니까. 특히 노아의 때와 비슷한 양상을 띠는 지금은 내 옆의 가족과 친지와 친구들만이라도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이 더욱 간절해지는 시기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그들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우리가 외면하면 누구도 구원으로 인도해 줄 수 없는 가여운 혼들입니다. 사람을 구원받는 길로 인도하는 일은 하늘의 천사나 지상의 삶을 마감하고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믿음의 선진들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위대한 책무는 창조물 중에 오직 지금 생명의 호흡을 하는 지상의 성도들만이 할 수 있는 대체 불가능의 고유한 사역입니다. 지금 헤아릴 수 없는 천사들과 믿음의 선진들이 천상에서 우리를 주목하고 간절한 소리로 귀청이 찢어지게 열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들에게도 이런 의미에서 이 땅에서의 삶 1분 1초는 천금보다 값진 시간들입니다. 다시 오지 않을 이 시간 속에 들어있는 기회 안에서만 복음을 전해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섬기며 하늘에 예비된 상급을 받을 수 있는 거룩한 사역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우리 모두 다음의 의미심장한 격언을 가슴 깊이 담길 원합니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누군가가 간절히 살고 싶었으나 소유하지 못했던 내일이다.” ‘단장(斷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창자가 끊어진다는 말로 몹시 슬픈 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 옛날 중국 진나라의 환온이라는 사람이 군사들과 함께 배를 타고 양쯔강을 건너던 중 병사 하나가 새끼 원숭이를 잡아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멀리 보니 어미 원숭이가 환온이 탄 배를 따라 백여 리를 뒤쫓아 오며 슬피 울었답니다. 그러다 마침내 배가 강어귀가 좁아지는 곳에 이를 즈음에 어미 원숭이는 몸을 날려 배 위로 뛰어올랐습니다. 하지만 어미 원숭이는 지쳐서 그만 바로 죽고 말았습니다. 후에 군사들이 어미 원숭이의 배를 갈라보니 자식을 잃어버린 아픔 때문에 몸속의 장기인 창자가 토막토막 끊어져 있더라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 바로 ‘단장’입니다. 지금 말 그대로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부모의 아픔이 메아리쳐 온 나라를 뒤덮고 있습니다. 이런 단장의 아픔을 지켜보며 죽음으로 서로가 나누어지는 순간 누구도 죽음 저편의 사랑하는 사람을 불러올 수 없음을 절로 절감합니다. 제발 지금의 이 뼈가 저리고 쓰라린 심정의 작은 조각이라도 우리의 마음속에 담아 예수님의 마음과 열정으로 세상을 섬기며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처구니없는 참사의 소식에 나의 일인 것 마냥 억울함과 침울함이 밀려와도 구원받은 성도로서 온 힘을 다해 콧구멍에 뜨거운 호흡이 들어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지금 마땅히 내가 해야 할 구체적인 일이 무엇인가를 깊이 또 깊이 묵상해 보았으면 합니다. 문득 통일찬송가 258장의 그 절절한 가사가 생각납니다. 1절: 물 건너 생명줄 던지어라 누가 저 형제를 구원하랴        우리의 가까운 형제이니 이 생명줄 누가 던지려나 2절: 너 빨리 생명줄 던지어라 형제여 너 어찌 지체하나        보아라 저 형제 빠져간다 이 구조선 타고서 속히 가라 3절: 너 어서 생명줄 던지어라 저 형제 지쳐서 허덕인다        시험과 근심의 거센 풍파 저 형제를 휩쓸어 몰아간다 4절: 위험한 풍파가 쉬 지나고 건너편 언덕에 이르리니        형제여 너 어찌 지체하나 곧 생명줄 던져서 구원하라 후렴: 생명줄 던져 생명줄 던져 물속에 빠져간다         생명줄 던져 생명줄 던져 지금 곧 건지어라 11 네가 만일 죽음으로 끌려가는 자들과 죽임 당할 자들을 구출하려 하지 아니하고 12 말하기를, 보라,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그것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시겠느냐? 또 네 혼을 지키시는 이가 그것을 알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분께서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각 사람에게 보응하지 아니하시겠느냐?(잠24:11~12) 말씀을 선포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긴급히 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딤후4:2)
2014-04-17 23:33:32 | 김대용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저희는 새로운 웹하드 - 가장 많이 쓰이는 웹하드 - 에 필요한 자료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용량을 3GB 썼는데 이번에는 5GB로 늘리면서 설교/강해 CD 등을 통째로 올려놓았습니다.   또 여러 개의 필수 PDF 파일들도 올려놓았습니다.   모두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우측 상단의 웹하드 링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량을 더 늘리면 좋지만 비용이 많이 들므로 일단 이 정도로 해서 구원바로알기, 창세기, 계시록, 필수설교강해 등의 CD를 넣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이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4-04-16 16:58: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성경 가격 인상에 대해 공지하면서 성경 용지를 구하기가 대단히 어렵다고 말씀드렸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592   저희처럼 소규모 출판사의 경우에는 큰 회사에서 구매하거나(국내 산) 수입하는(중국 산) 용지의 일부를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자체만으로는 구매나 수입할 수 있는 양을 주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성경 용지를 거의 만들지 않기 때문에 이제부터 저희는 어쩔 수 없이 수입 용지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국내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성경 시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종이는 순수한 백색 용지가 아니라 블루/화이트라고 해서 조금 파란색이 나는 용지입니다. 아가페, 말씀사 등에서 나오는 성경은 거의 다 블루/화이트 수입 용지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는 순수한 백색 용지를 사용했는데 이것을 구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시장 상황에 따라 백색이 있으면 백색으로 하고 블루/화이트만 있으면 블루/화이트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인쇄할 한영대역 및 큰글자 성경 등은 블루/화이트 용지를 쓸 수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기존에 저희가 가지고 있던 스터디 바이블과 작은 성경 등은 여전히 백색이지만 나중에 다시 찍을 때는 블루/화이트 용지를 쓸 수도 있습니다.   돈을 주고도 원하는 물건을 살 수 없는 실정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지의 색만 조금 푸르지 다른 것은 차이가 없습니다.   조금 남은 재고가 소진되면 당분간 한영대역/큰글자 성경은 블루/화이트 용지로 인쇄됩니다.   이 점 미리 공지해 드립니다.   저희 출판사가 꾸준히 종이 성경을 보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4-04-16 16:49: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1년 반 전에 킹제임스 흠정역 홍보 스티커를 제작/판매하였습니다.   이번에 다시 제작하였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된 글을 확인하시고 주문하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187   차량에 스티커를 부착해 놓으면 조용히 있어도 항상 자동으로 홍보가 되니 참 좋습니다.   다만 스티커를 붙인 뒤에는 교통법규를 준수함은 물론이고 누가 보아도 모범적으로 운전하고 주차하셔야 합니다.   사실 이것은 스티커가 있으나 없으나 그리스도인이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샬롬
2014-04-14 13:09: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번에 아이패드용 및 kindle용 파일을 아래 링크와 같이 올렸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213   한수영 자매님 혹은 형제님이 위의 링크에 첨부된 pdf파일이 400주년판이 아닌것 같다고 질문을 하셔서 확인을 해보니 제가 파일명을 잘못 기재하여 다른 파일이 upload되었습니다. 이미 100명도 넘는 많은 분들이 다운받으셨는데요, 이 파일 대신에 본 글에 첨부된 파일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kindle용으로 되어있는 파일은 400주년판이 맞고요, pdf만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첨부된 pdf는 다음과 같이 보입니다.  그래고 성경책명은 제가 영어약어에서 모두 한글도 변경하였습니다.     원래글에서 첨부를 교체하려고 하니 수정이 되지 않아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혼동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2014-04-10 22:23:33 | 김학준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 가격 인상에 대해 알리려고 합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매년 물가는 계속해서 올랐지만  저희는 지난 몇 년 동안 한영대역 성경, 스터디 바이블, 큰글자 성경 등의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출판 산업이 황폐해지면서 특히 성경이나 사전을 만드는 데 쓰이는 박엽지 생산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사전들은 나가지 않으므로 거의 만들지 못하게 되었고 성경도 판매량이 줄다 보니 박엽지를 생산하는 공장들이 문을 닫아이제 국내에서는 한두 군데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산량이 줄다 보니 종이 가격이 인상되고 또 가죽, 면지 등 다른 모든 자재의 값도 인상되어 저희도 어쩔 수 없이 성경 가격을 다음과 같이 인상하려 합니다.   한영 대역 성경 및 스터디 바이블(색인 기준): 39,000원에서 43,000원, 4월 14일부터큰글자 성경(색인 기준): 33,000원에서 39,000원(5월 30일경, 정확한 날짜는 추후에 공지할 것임)   저희는 성경을 포함한 모든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PDF, e-book, 소프트웨어, 스마트폰 어플 등). 꼭 종이 책이 필요한 분들만 책을 구매하게 하고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36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246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이번 가격 인상은 앞으로도 저희 출판사가 계속해서 종이 성경을 출간하기 위해어쩔 수 없이 취한 조치임을 이해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판업계의 장기 불황 속에서도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출판사를 유지해 왔습니다. 또한, 알게 모르게 출판사를 도와주신 성도님들의 사랑도 매우 컸으며 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4-04-07 10:19: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입니다.   한국은 따뜻한 날씨로 꽃들도 예년보다 일찍 피고 곳곳에 벚꽃 축제도 열리고 하는군요. 제주도에도 동백꽃이 아름답게 자태를 뽐내는 모습도 사진을 통해 보았습니다.   이곳 뉴질랜드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집 앞 도토리 나무에서는 연신 열매가 떨어집니다. 지난 주에는 밤 따러 밤 농장에도 다녀왔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감 농장에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립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분들이 함께하길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      래   >   1.  일자와 시간 : 2014년 4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2.  장    소  : **번지 Awa Road. Kumeu. Auckland (East Auckland)  3.  내      용 : 개역성경분석 4.  연  락  처 : 027-779-8877(최 문선)      
2014-04-06 05:07:17 | 최문선
민주당 진선민의원 외 10명이 발의한 군대내에 동성애 금지 군 조항 철폐 반대하는 서명입니다.5만개는 올라와야합니다.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J1L4G0K3B1Y7X1T0I2Q5H3S3Q5K8O1들어가면 아래 의견등록이 있습니다. 그거 누르고 아이디는 없으니까 주민번호 인증해서 글 올리면됩니다.익명으로 올라가니까 걱정 마시고.   베드로후서 3 : 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2014-03-30 12:58:36 | 김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