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천에 살고 있고, 인천에 있는 한 지역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형찬이라고 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사정상 가입을 좀 미루고 있다가 이제 가입해서 이렇게 인사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보존하여 주시고, 올바르게 보존된 말씀을 믿게 되기 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위해 수고하여 주시는 여러 회원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보존된 말씀임을 믿게 되었고, 킹제임스 흠정역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올바르게 번역한 성경이라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에 대해서는 이 사이트에 있는 여러 글들을 통해 충분히 답변이 되었습니다.
좀 늦었지만 가입 전에 여러 차례 접했던 글들과 자료들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00주년 기념판이 나오게 된 것에 대해서도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회원님들과 말씀에 관한 풍성한 교제를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9-03 23:53:22 | 김형찬
새내기입니다.
음성자료가 실행은 되는데 USB에 다운이 안 되네요--.
방법을 좀 가르쳐주세요--.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2011-08-22 10:36:25 | 선태훈
새로 나오는 성경 기다립니다.
지퍼달린 작은 성경이 나온다고 하는데,
혹시 영한 같이 나와있는것도 있을까요?
KJB+흠정역+지퍼+작은사이즈 가 있다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원하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답변 기다립니다.
2011-08-21 00:34:55 | 이미나
제가 6월쯤 출판사쪽으로 물어봤었거든요..
저는 어디 가든지 성경을 잘 들고 다니는 편인데
두 아들을 가진 엄마라
짐도 많고... 양쪽에 애들 붙잡고 다니는게 쉽지 않아요.
교회에 갈 때도
기도모임 갈 때도
친할아버지 집에 가서 말씀 알려드릴 때도
성경 들고 다니려고 하는데
흠정역성경은 너무 무거워요ㅠㅠ
기독교 서점에서
신약하고 창세기, 시편만 나온
작은 성경 있긴 했지만...
신구약 다 있는거는
제작이 불가능한가요???
2011-08-15 17:17:35 | 최고은
그리스도인으로서써 온전한 성경책이 필요할거 같아서 타 쇼핑몰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현재 나온 개역개정판은 너무 오류도 많고 삭제된 것도 많아서 말이죠...
그리서 구입했는데 그안에 끼어 있던 팜플렛에 오류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계시록 1:11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했던 문구는 개역개정판에는 계시록 1:8 절에 일부 명기되어있습니다.. 삭제된 부분이 아니며 뿐만 아니라 본 흠정역에도 8절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또한 요한일서 5:7 절의 말씀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에 대한 말씀인데 개역개정판에는 다르게 해석되어진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 명기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팜플렛에 오류가 좀 있는듯 한데..
혹시 개역개정판의 NIV 가 아닌 천주교에서 사용되어지는 성경책과 비교가 되어 진 것인지요..
개역개정판 4판하고는 비교되어지는 것이 약간 다르고 있는 것도 삭제 되어져 있다고 소개되어 져 있어서요...
사도행전 4:24 부분도 설명이 다를뿐 삭제되지는 않았습니다...
롬 11:6 부분도 해석이 조금 다를뿐 그 의미는 서로 상통한것이라 사료되며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요한일서 5: 13 또한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팜플렛의 비교가 무엇과 비교가 되어졌는지 잘 알지 못하여 오류부분과 현혹될수 있는부분을 적어봅니다..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진리가 삭제되어진것은 아닌듯 합니다..
2011-07-13 19:31:57 | 박진희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그리스도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술 마시지 않을 것이고
사람들에게 욕먹지 않고
칭찬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세상일과 예수님의 일이 둘 다 있을 때
그리스도의 일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세상 일도 열심히 하고 그리스도의 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를 위해 피흘리신 예수님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세상에서 필요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세상에서 낙오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살면서 동화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기상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깨닫고
외로울 때면 예수님이 함께 계심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면 성령님이 함께 계신 걸 믿겠습니다.
나의 몸과 피, 영과 혼을 만드신 하나님이 저를 굶기지 않으실 거란 걸 믿고,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남한테 폐 끼치지 않고 이 한몸, 아니 어쩌면 한 가정을 먹여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겠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도망쳐왔던 세월,
떨쳐버리겠습니다.
내가 두렵지 않게 도와주세요.
두려움 가운데에서 말씀으로 위안을 얻고 이겨내게 해주세요.
항상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으실 거라는 걸 잊지 않고
하나님이 날 결국 지켜주실 거라는 걸 잊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주세요.
저는 너무도 약하지만
주님만이 나의 희망이시며 등불이시니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만을 믿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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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 후 4년만에 직장에 들어갔네요. 들어가서 3개월도 못 채우고 쫓겨날지 아니면 3개월 후에 정직원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열심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회사에 도움이 안 된다면 3개월도 안 돼서 쫓겨나거나 3개월 후에 정식 직원이 되지 못할 것이고, 회사에 도움이 된다면 3개월 후에 정식 직원이 되겠지요.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 이걸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저에게 기회를 준 회사이니 열심히 해보려고요.
예전에 출판사에 들어가게 됐을 때도, 제 솔직한 심정을 쓰려다가 반밖에 못 쓰고 나머지는 컴퓨터에 두었는데, 실수로 포맷하여 날아가 버렸습니다. 쓰지 못했던 건 변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었지요.
왠지 요즘에 문자도 많이 오고, 생각도 많이 하고, 왠지 이걸 꼭 쓰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때처럼 변하지 않도록, 흔들리지 않도록 글로 써놓으려고요.
썼다는 기억이 있기에, 덜 흔들릴 수 있겠죠.
이상하게도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지 걱정보다는,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 듭니다. 저를 별로 원하는 데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기회를 주니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냥 눈팅족입니다. 자주 오진 못하고, 가끔 와서 글 읽고 댓글 달고 가지요. 그런데 너무 약해서 자주 무너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왠지 여기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이런 글 썼다고 너무 구박하진 말아주세요. ^^
가끔 오겠습니다.
2011-06-24 23:30:58 | 조두현
어제 사무엘상을 통독하면서 개역성경과 대조해보다가
아주 흥미로운 구절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깊이 생각하여
오직 그분을 두려워하며 너희 마음을 다해 진리 안에서 그분을 섬기라."(삼상12:24, 흠정역)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삼상12:24, 개역)
자~ 이제 서로 다른 성경 안의 같은 구절 중 위의 색칠을 한 부분을
유심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무슨 차이가 있으며, 이 부분이 우리의 실행과 믿음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줄까요?
먼저 이와 비슷한 사례를 보이는 (요4:24) 말씀으로 가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요4:24, 흠정역)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4:24, 개역)
(*<>부분은 개역 성경에 빠져 있는 부분임을 나타낸 표시입니다.
**[]부분은 개역 성경이 잘못 번역한 부분임을 나타내었습니다.)
- 개역 개정은 이 구절을 흠정역을 따라 올바르게 번역하였음.
특별히 이 (요4:24) 말씀은 많이 접해 보셨고
앞서 정리가 되신 구절이라고 인정하는 가운데
유사한 사례라고 생각되어 함께 올리게 되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위 아래 두 구절이 서로 무언가를 연상해 주고 있지는 않습니까?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개역 성경이
이교도적(샤머니즘적) 신앙 요소를 담고 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개역 성경을 아무것도 모르고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을 이교도들의 이상한 잡신처럼 자신도 모르게 생각하게 되어서
자신이 열심히 그분을 섬기지 않으면 복이 달아난다.. 등
이상한 신앙심(약1:26b)을 갖게 됩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갈증을 느끼게 되어(암8:11)
서서히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잠13:13)
또한 하나님은 늘 항상 우리가 그분의 진리인 자신의 말씀을 배우고 공부하여
생명의 길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데(사5:13; 호4:6; 6:6; 딤전2:4; 딤후2:15; 벧전2:2)
그분의 뜻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진리인 그분의 말씀을
올바로 배우지 못하면(신27:26) 실천은 커녕 올바른 실천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오류가 발생된 것에 한 몫 한 이유는 보시다시피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 인정하지 않는 개역 성경 번역의 잘못이라는
것이지요.
따라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시119:151; 요17:17)을 진리라 인정하지 않는
개역 성경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가 빛을 발하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우리의 교과서로 적합함이
천명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든 뜻이 담겨진
진리인 그분의 말씀 KJV 1611을 먼저 바르게 나누어 배우고(딤후2:15)
밤낮으로 묵상하며(시1:2) 사랑하며(시119:97) 살 때
하나님의 귀한 복이 풍성하게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시1:3; 렘17:8)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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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은 제가 청지기 카페에서 이글 아래에 달았던 답글의 내용입니다.
원글과 함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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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역-개역 대조 뿐만이 아니라 더욱 차이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또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다른 역본들도 (솔직히 제가 궁금해서...ㅎ;)
함께 KJV와 대조해 보았습니다^^(본문에 못올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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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fear the LORD, and serve him in truth with all your heart: for consider how great things
he hath done for you.(1 Samuel 12:24, KJV)
But be sure to fear the LORD and serve him faithfully with all your heart; consider what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you.(1 Samuel 12:24, NIV)
But be sure to fear the LORD and faithfully serve him. Think of all the wonderful things he has
done for you.(1 Samuel 12:24, NLT)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깊이 생각하여
오직 그분을 두려워하며 너희 마음을 다해 진리 안에서 그분을 섬기라.(삼상12:24, 흠정역)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삼상12:24, 개역, 개역개정)
오직 여호와만을 두려워하시오. 여러분은 온 마음을 다하여 언제나 여호와를 섬겨야
하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신 놀라운 일들을 잊지 마시오.(삼상12:24, 쉬운성경)
*보라색으로 칠한 부분: 킹제임스 성경의 올바른 본문을 따라 올바르게 번역된 부분
*빨간색으로 칠한 부분: 현대 본문들의 올바르지 못한 소수 본문을 따라 번역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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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다를까, NLT는 NIV와는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조금 없는 부분 빼고는
빨간색 부분이 서로 100% 일치했군요.... 게다가 현대에 나온 다른 역본들도
어찌나 KJV 성경과 판이하게 다른지....
흠정역 성경을 계속 읽어보니 조금씩 판이한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흠정역 성경만이 논리적으로든, 문맥적으로든 전혀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성경이라는 것, 너무나 확실하게 맞아떨어지네요 ㅎㅎ
2011-06-21 13:35:31 | 소범준
75세이신 부친께 드디어 킹제임스 성경책을 보내드립니다
시골에 계시지만 몇해전에 보내드린 개역 성경을 읽고 계셧는데...
( 아직 교회는 출석하지 않코 계심 )동네 어른신들 눈치보시느라고 ㅎㅎㅎ
기회가 되면 다시 킹제임스 성경 책을 보내 드려야 되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시골계신 집에 들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성경이야기를 하고 ....
킹제임스 성경을 소개 했더니 꼭 한번 읽고 싶다고 하시어 발송해 드렸읍니다 ,...
앞으로 창세기,계시록,마태복음도 강해도 보내려고 준비중입니다.
부친께서 비록 교회는 출석 하시지 않치만 말씀을 진리안에서 찾고자 하시는 열정이
하나님앞에서 넘 감사하여 글을 올립니다....
2011-06-12 19:59:52 | 우기성
안녕하세요. 가입하자 마자 질문 글부터 써봅니다.
이전에 오리지널 초판도 읽어보고 1769년에 나온 버전도 읽어봤는데,
흠정역 한글버전이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은데 막상 구매하려고 여기 저기 뒤져보니 스터디만 있어서요.
혹시 한영대역버전은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아이패드로 보면 되긴 하는데, 오래보면 눈이 아파서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6
어디서 팔고 있는지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
(홈페이지 링크 따라 가봤는데, 품절이라고만 나와서요)
부탁드릴께요.
2011-06-11 08:38:57 | 박범준
※ 최대한 글을 부드러운 느낌이 들도록 다듬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알게 모르게 실수한 부분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연락수단(쪽지, 이메일)을 통해 알려주시면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제 글에 대하여 읽으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열린 참여를 기다립니다. 언제라도 제 글에 대해서
참여하실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다립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초등(국민)학교 음악 시간에 불러봤음직한 우리 민요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네 어르신들이나 부모님의 입을 통해서 들어보셨으리라 싶습니다.
참으로 한 많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대변하는 민요는 이 <아리랑>을 떼어놓고 생각하면
서러울 정도로 우리네 가슴에 쾅 박히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려고 하는 한 명 한 명의 죄인들을 바라보시고
끊임없이 참고 말리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품을 끝까지 떠나려 하는 죄인인 인간의 경우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창1:1) 그 위의 모든 만물들을 만드신(창2: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도 다 세시고(마10:30) 우리 몸 속에 있는 것까지도 다 아시고(시139:15)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피하려 해도 결코 피할 수 없는(시139:7-10) 분이십니다.
그런데도 인간이 하나님을 전혀 의식할 수 없게 하고, 그래서 마침내는
그분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게 하는 것이 사람들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사59:1-2)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사59:1-2, 킹제임스 흠정역)
지금,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그 일로 인해 하나님을 멀리 피하려 했고,
그래서 마침내는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된 아담과 하와처럼(창3:6-8, 23, 24) 하나님을 멀리 떠나보려 하시는 여러분,
저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결코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안타까움으로 펜을 잡았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여러분처럼 나의 죄가 넘쳤으므로 하나님을 멀리 떠나려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분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엡2:8)
구원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지금 주님의 간절함으로 여러분께 호소하고 있습니다.(잠8:1)
저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나서 여러분의 기분이 어떻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글을 읽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지 마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하나님 앞에 결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이 글, 이 은혜의 복음을 읽고 듣게 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약4:14)
그리고, 죽으면 끝이 아닙니다. 심판이 저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히9:27)
이것은 여태껏 변하지 않았고, 이후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사40:8; 마24:35) 하나님의 말씀이 보증하는
우리 눈 앞에 있는 절대 불변적인 진실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토록 고치기 어렵다는 암도 고쳐볼려고 무슨 일이든 하려 하는데,
이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영혼의 문제는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육신에 걸리는 암조차도 쉽게 낫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안고 사는 평생의 모든 문제들의 근본인 영혼의 문제는 아무도 고쳐줄 수 없습니다.
영혼의 문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고쳐줄 분이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습니다.(요14:6; 행4:12)
저는 이제 여러분께 강력히 선언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목숨값을 우리의 모든 죄의 대가로 지불하시고
고귀한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골1:14(흠정역))
이제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자신의 구원자로 시인하시면 됩니다.(롬10:9-10)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만,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자신이 직접 예수님의 사역이 자신을 위한 것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또 그분을 직접 자신의 구원자라고 시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용기 있는 자만이 이 구원이란 선물을 과감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멀어졌던 관계를 다시 회복하셨습니다!
어서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나시기 전에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저와 같이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2011-05-25 14:41:51 | 소범준
안녕하십니까?
소범준 형제입니다.
이미 몇 차례 제 간증문을 구독하신 분들은 저의 여태까지의 신앙 내력을 아시겠지만,
그보다 더 확실한, 흠정역 성경으로 나를 인도해 준 그 이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공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2008년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던 그 시점에
하나님의 은혜에 나의 의지로 화답하여,
예수님의 값지고 귀한 보혈, 그리고 십자가 대속 사역,
사흘 만에 문자 그대로 부활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육신의 일에만 매달린 채
나 자신의 구원 여부, 구원 확신은 고사하고
구원받기 전이나, 구원받은 이후에나
늘 육신적으로 살아가던, 그야말로 육신적인 성도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의 신앙 생활은 거의 은사주의자였습니다.
구원받기 이전부터, 저도 제 생각에
'내가 어떻게 구원받는 것을 알 수 있느냐,
어떻게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를 알 수 있느냐?'
하면서 의심하다가 결국 '하나님께 은사(선물)을 구해보자' 하면서
거의 5년 정도를 은사 쫓아다니기에 바쁜 삶을 살았습니다.
방언의 은사도 받아 보고, 신유의 은사도 받아 보고,
하나님의 음성도 좀 들어 보자 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기로 작정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음성을 듣기도 했었는데
처음에는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인 양 착각하며 살다가,
마귀와 하나님 사이에서 헷갈리면서
거의 나락에 이르는 수준까지도 갔었습니다.
심지어는 마귀가 자기 음성으로 나를 삼킨다고 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신유의 은사라 함은, 중 2때 제 가슴에 갑자기 이상한 통증이 와서 견딜 수 없었을 때
구원받기 일 년 전인 중 3때, 어머니가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신 계기로
어떤 신유의 은사가 있으신 권사님이라는 분을 찾아다니게 되면서부터 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분별이 되어서 저나 어머니나 그분께 발길을 끊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고 2때에 하나님의 말씀에 확고하지 않을 당시에
휘트니스 리의 지방교를 처음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교회에서 노방 전도하는 줄 알았는데,
무슨 책자 같은 것을 줘서 그 책자를 분별없이 읽다보니,그 곳에 거의 빠지게 되었는데,
친구와 함께 그 전도사라는 분과 저녁 식사를 할 때
마음 속으로 낌새가 안 좋은 것으로 판단하고
한 두번 대적 문자를 날린 뒤에
그분과 교제를 아예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고 2때 말쯤, 또 한 번의 나락의 삶의 길을 걷고 있을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제게 임하였습니다.(개역 성경으로)
지하철에서 잠깐 미니 성경을 보았는데, 그 때 저는 여러 군데를 훑어 보는 것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 때 저의 눈은 생전 한 번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호세아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부족하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너를 거부하여 네가 나를 위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은즉 나도 네 자녀들을 잊으리라."(호4:6, 흠정역)
"나는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며 번제 헌물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더 원하였으나"(호6:6, 흠정역)
이 말씀에 제 눈을 고정하자 이 두 말씀이 제게 찔림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제 귀로 확인할 수 없는 진실하고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이 제 마음을 깊이 후벼파기 시작했습니다.
너는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어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고 하느냐,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냐?
이 때부턴가 저는 하나님의 말씀부터 잘 공부하리라고 다짐하고 말씀 공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그 당시에는 개역과 NIV를 서로 참고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 3때 가서는 개역과 NIV 사이에 서로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었고,
서로를 참고하고 독해해 가면서 읽으려 하다 보니 머리만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대수능 직전에 대입 선물로 노트북 - 저는 거의 항상 노트북으로 여기 들어옵니다. -
을 사주셨는데, 컴퓨터에 설치된 MS-워드로 개역성경을 영어로 옮기기도 해봤는데,
영어로 옮기가 힘들고, 또 골치가 대단히 아파서 머리를 싸매는 데 기본이 거의 한 두 시간 정도였습니다.
곧,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던 시간이 한 두 시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다가 수능 끝나면서 그동안 학업에 치중하느라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 통에
다음 카페 <영어성경과 창조 과학>에 올라와 있는 영어 성경,
창조 과학에 관한 많은 신선한 글을 읽고, 또한 머리도 식힐 겸 영어 찬양도 들으면서 영어 공부를 덤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성경이 많이 잘못되어 있다는 글을 접하게 되었고,
그 글을 통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또 프리메이슨이란 집단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킵바이블 사이트로 연계 되어서 직접적으로 흠정역 성경에 대해서 조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문자/형식 일치 번역, 쉽고 간결한 문장, 명확한 구별, 바른 단어의 선택,
무변개, 무삭제, 무첨가의 원칙을 지킨 성경이 바로 킹제임스 성경임을 알게 되었고
올 2011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된 1월 15일에 맘먹고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대역 성경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집안에 있는 다른 성경들과도 비교해 가면서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 자신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집에 있는 개역 개정판, 쉬운성경, 회복역 등을
킹제임스 성경과 대조하면서 많은 답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의 성경을 쓰셨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상 저의 흠정역 성경 간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앞으로도 더욱 인도하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리석은 저를 깨우쳐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2011-05-16 13:07:56 | 소범준
유형제님 성실하고 빠른답변으로 교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컴퓨터를 잘못해서 꼼꼼히 잘피지 못하고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영적인 많은 교훈과 깨달음을 얻게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1-04-26 00:00:30 | 김서기
한국의 봄입니다.
멀리 이국땅에 계신분, 책상 사무실에 계신분, 계절 감을 느끼지 못하시는분,
잠시 쉬어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빚어 주신 세상 모든 것은 어찌 이리 아름다운지요!
멀리 가지않아도 집주변 돌아보니 봄이 성큼 머물고 있었습니다.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많이 생각하지 마세요.
잠시 내려 놓으세요.
앗싸!! 호랑나비말고 노랑나비!!
가끔 강아지에게 많은걸 요구 하기도 합니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줄 알았습니다.ㅎㅎ
주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기를.....^^
2011-04-16 10:49:48 | 이청원
스마트폰에서 PDF 파일 보기. PDF파일을 스마트폰 같은 작은 화면으로 보려면 화면을 상하 좌우로 이동해서 봐야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용법을 보니 보기 모드를 변경하여 전자책을 보는 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ADOBE READER 먼저 ADOBE READER로 PDF 파일을 볼땐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 에서 보기 모드 안에 (텍스트 리플로우) 모드로 보면 텍스트 파일을 재 정렬(화면 내에서 줄바꿈)하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화면을 좌우로 이동 이동하지 않고 페이지 이동만 하시면 됩니다. . ThinkFree Office 모바일용 뷰어로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에서 읽기용 보기를 클릭하면 텍스트 파일을 재 정렬(화면 내에서 줄바꿈)하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zPDF Reader 이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입하거나 번들로 제공되는 PDF뷰어로. 다른 프로그램보다 사용이 편리합니다.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에서 마지막 메뉴(*** 를 누르면) More 창이 뜨는데 (텍스트 Reflow) 를 클릭하면 멀티 터치로 문자의 크기조절이 가능하고 텍스트가 화면 내에서 줄바꿈이 되어작은 화면으로도 글 읽기가 편합니다. --------------------------------------------------------------------------------- * 위 방법은 원래의 PDF 파일을 한 화면 내에서 볼 수 있게 하므로 순수한 텍스트 파일은 불편 없이 볼 수 있지만 공백이 많은 목차나 표는 조금 보기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 위에 소개한 PDF 뷰어 프로그램은 야간 모드나 최소 절전모드를 지원하여(검은 바탕에 하얀 글씨로 보면) 밧데리의 소모가 줄어 좀 더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1-03-21 17:16:51 | 허광무
무료로 나눠주신 ebook를 다운 받아.
pdf -> prc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킨들에서 보려면, prc로 바꿔야 한다더군요. pdf 용량을 감당을 못해서.)
1517년 10월 31일을 기념하여 같은 날에 발간하신,
킹제임스성경 답변서를 제대로 못 읽어보았기에...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 site에서 보았던 내용들이 많아서 수월하게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번역하면서 어려웠을 고충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kjv에 대한 더욱 확고한 믿음이 생겨났습니다.
인간은 완전치 않을 수 있으나, 하나님이 보존한 말씀은 완전할 것이라는 믿음 !
다시한번, 카톨릭과 성경 변개자들의 파렴치함에 놀랐습니다.
또한, 끝에 있는
추천 도서들에는 요즘에 추천하신 도서까지 세세하게 적어놓으신 정성에 감탄하였습니다.
어쨌든,
좋은 서적을 무료로 !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취지에 걸맞게 널리 사람들에게도 나눠줘야 겠습니다.
2011-03-16 15:02:08 | 곽연우
형제 자매님들 그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들은 무사합니다.
11일 금요일 2시 46분경 아키타현 ,아오모리현,야마가타현, 이와태현,후쿠시마현, 미야자키현은9.0 의 강진과
쓰나미로 많은 사람들과 모든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 슬픔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경시내는 쓰나미는 없었지만 지진은 일본사람들도 이런 지진은 처음이라며 다들 죽지는
않았지만 죽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런 강진에도 지진공법으로 건물을 지어서 저의 맨션과 식당은 금하나 가지않고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기회로 저희들은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아내의 심정도 느꼈고 인간은 정말 약하다는 것과 이 일본에도 교회는 많은데 구원받은자는
어느 정도 일까? 하며 세상에서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뜻 없고 쓸데없는데 시간과 돈 낭비하지 말자는 각오도
생겼습니다.
늦게나마 킹제임스 흠정역성경과 사랑침례교회를 만나게 해주신 은혜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요일부터 지금 월요일까지 여진이 계속 진행중이며 하도 흔들려서 가만히 있어도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이 기도와 염려와 관심과 사람에 감사드리며 저희 일본 지체 사진 몇장 올립니다.
저희들은 아직 예배장소가 없어서 서 형제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예배도 드리고 성경공부도 합니다
이형제와 서형제 입니다.
2011-03-14 11:36:30 | 채희녀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큰 소리로 외쳐,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요한복음 11:43
죽은 자가 수의로 손발이 묶인 채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묶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1:44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태복음 4:19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마태복음 4:20
"그때에 그가 내게 이르기를, 나는 네 동료 종이요, 대언자들인 네 형제들과 이 책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들 가운데 속한 자니 너는 주의하여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계시록 22:9
겨울동안 공사장에서 일한일당에서 조금떼어내어, 어제는 주일 새벽에 서울에 올라갔다가 왔습니다. 교회를 다시 찾은지.. 꼭 1년만이었습니다. ..저는 기억력이 엄청 안 좋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도 목사님이나 교제를 길게했던 몇몇 형제 자매님들을 제외하고는 얼굴모습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교회 모든분들은 저를 알아보시더라고요.. 제가 많이 반성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고싶은 얼굴 하나 하나 보고 왔습니다.
신기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셔서 경배드리게 하실때면.. 때가 그렇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제게 충분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3시 반까지 예배를 마치고, 6:40분 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오기전 특히 행동이 재밌던.. 선교사님에 어린딸에게 자일리톨 껌 한통을 주고 왔습니다. 이름이 "맨디" 인데 참 어린아가씨가 재미있습니다. 나와 눈 색깔이 틀려, 그런가?
왠지.. 힘이 납니다. 올해 한 해도.. 낙심하지 않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회 몇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곳.. 홍천에는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가봐요?"
"제가, 바른성경을 알고있는데, 이 믿음을 바꿀순 없잖아요. 또 저는 아이들에게 바른믿음을 주고 싶습니다."
"언젠가 제 삶에 늦은 중년이 찾아오면 이곳에 바른말씀위에선 지역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제가 사역자를 도와 집사로 일하고 싶습니다."
"..그래요"
제가 처음 교회를 찾았을때 했던말이 떠올랐습니다. 세상교회에 실망해 선교사를 포기했다 말하고 목사님께서 그럼 앞으로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요? .
"자신이 낳은 아이들만 보살피는것은 괘씸한겁니다. 5년간 열심히 일해서 보육원 세울겁니다. 원장선생님이 아니라 진짜아빠가 되줄겁니다."
점심교제 후에 오후 찬송예배때에 찬송인도자분께서, "오랜만에 특송한번 하려나?" 물으시기에 또 특송을 한곡 불렀습니다.
죄 많은 이세상은 내집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하늘에 있네
저 하늘 문을 열고 주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수 없도다
오 주님같은 친구 없도다 저 하늘나라 처소예비하신 주
저 하늘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수 없도다.
나란 사람은 정말 많은 것이 부족하고, 이루고자 하는것은 타인이 보기에 제게 너무 과분해보입니다.
콘테이너에서 연탄난로를 피우며 2년을 겨울을 보냈습니다. 아버지에 빚문제로 작년 한해는 정말 일터에서
힘들게 살았고 올 한해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제게 집이 생겼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기도를 들으시고 집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흇날 제가 아이들을 맞을수 있도록 집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 고맙습니다.
또,, 훗날 아이들과 함께 아버지께 경배드릴수 있는 교회터인 철골 창고도 주님 마련해주셨습니다. 저희교회 청년이었던 한 자매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안고 저와 교회에서 반가운 인사를 했습니다. 아가씨때는 참예뻤던 자매님이 결혼을 하니 더욱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자매는 아내가 될때 더 아름다워 지는가 봅니다.
.. 주님.. 아이들을 품고 싶습니다. 제가 버려져 상처안에 살아가는 아이들을 제가 뜨겁게 일할 수 있는 나날들 속에 품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세요..
믿는 것 육신적으로 보면 엄청 힙듭니다. ..제게 뛰어난 지혜를 허락하지 않으신 주님께 고마움 돌려드립니다.
상황이 어떻든 간에 나는 믿습니다. 꼭 언젠가... 게을리 살지 않았으니 주님 제가 아이들을 품을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13절)
2011-03-14 11:12:32 | 신진성
주께서 내 눈을 여시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나그네이오니 주의 명령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시편 119:18-19)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길을 잃었사오나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고 있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이로써 내가 주의 법규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67,71)
저의 신앙 내력을 올립니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되기까지 저의 내력을 장황히 썼습니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 경과는 추후에 다시 한 번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장로교회를 지금까지 줄곧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저 평범하게 교회를 왜 다녀야 하는지조차 모르고서 다녔습니다.(나이도 어렸고 몰랐으니까요)
저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그저 평범한 아이의 일상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상은 평범하지가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 잔병을 많이 알았었고
7살 때에는 가게 2층 사무실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는 큰 사고까지 당하였으며
취학 전에 목 안의 편도가 부어 올라서 게다가 중이염, 비염까지 앓았던 터라
편도를 제거하고 귀 안에 관을 삽입하는 대수술을 했었습니다.
또 10살 때에는 급성 폐렴에 천식까지 앓는 바람에 또 한번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병치레를 많이 겪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성격이 많이 소심해졌나 봅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었고 속도 많이 여렸었고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고 살았습니다.
-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많이 안겨주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잠시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서 지내다보니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고
- 물론 하나님의 마음 또한 아프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공부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있는 시간을 흥청망청 보냈습니다.(1~2학년때)
그러다가 3학년이 되어서는 평소 가지고 있었던 개역성경을 한해 1독해보겠다고 결단하고
그대로 새해 벽두부터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동안 미뤄 오던 학교 공부도 함께 시작할 수 있었고
이때부터 저는 말씀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3학년 처음 봤던 중간고사에서 수학을 제 인생 처음으로
만점 받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학교가 후미진 곳이었던 데다가
반 아이들까지도 순수하지 못한 아이들이었던 탓에
저는 이 상황만 벗어나보려고 도가 지나친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욕심을 더 부리고서 공부에만 매달릴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기가 더더욱 버겁게 느껴졌고
결국 그 말씀이 나에게 멀리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을 즈음에 하나님께 뜻을 구하지 않았고
내 욕심대로 이대 뒤의 이대부고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 욕심도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력의 장난질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 내면의 격동을 겪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하고 있었던 공부도 차차 흥미를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읽던 말씀도 잠시 방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참으로 암담했습니다.
고등학교 처음 중간고사를 보니 형편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수습하기 힘든 결과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이후로 잠잠해진 사춘기가 다시한번 도지기 시작했고
변덕을 수없이 부렸고 기분따라 상황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인가 원망만 했던 나의 미운 새가슴에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때 저의 기억으로는 잠시 성경 페이지 몇 장을 따라가다 보니
제 눈이 시편에 고정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시편에 가 보니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그분의 자녀를 버리시지 않는다,
내가 너를 지었고 너를 지었을 때 내가 심히 너를 기뻐하였다.
하는 대목을 읽고 나서는 마음이 울컥 하면서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십년 묵은 체증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면서 어두웠던 제 마음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며칠 후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고, 예수님을 제 마음에 영접했습니다.(물론 개역성경으로 구원받은 겁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참으로 사람이 달라져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또 다시 구원하신 은혜를 잊고 세상 욕심 - 성적 욕심, 친구 관계 등등 - 에 빠져 살게 되었고
이전보다 더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 가족들에 대한 관심도 잊어버리게 되었고
어느새 부모님께 철모르는 반항을 하여 크게 혼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최근까지 약 3년간의 육신적인 크리스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런 확신도 없고 열매도 맺지 못한 무미건조한 생활을 보내며 점점 나태해져갔고
그러다가 두세번 자살 충동을 느꼈지만, "넌 하나님의 자녀야. 하나님의 자녀는 그 어떤 것도 참고 견뎌야 해.
여기서 포기하지 마." 하면서 자신을 추스리고 다독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혼란한 시절을 보내는 중에 처음에 다녔던 교회와의 문제로
그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집에서 가까운 큰 교회를 알고서 그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에 고 3을 맞이한 뒤에도 나태하고 무미건조한 생활을 했었고
참으로 아무런 확신 없이 반항하고 방향을 잡을수 없어 수없이 방황한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빛이 내 마음속으로 다시 들어오는 것을 결코 막지 못했습니다.
그런 삶 가운데서도 말씀은 순간마다 내 곁에 있었고,
자꾸만 방황하고 연약감을 느끼는 나를 강하게 붙들어 주었습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내 영으로 되느니라."(슥 4:6)
라는 말씀을 포스트잍에 적어 놓고 도서실 책장에 붙여 놓아서 끊임없이 외우며
독려를 받았던 것이 지금도 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 말씀 때문에, 비록 수능 시험 결과는 제가 보든 다른 사람이 보든 형편 없었지만,
유한한 사람이나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게 되었고
보이지 않으시나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기다린 결과 하나님께서는 바로 저희 집 근처에 있는
동양미래대학(구 동양공업전문대학)에 당당히 합격할 수 있게 해주셨고
지금 그곳 학생이 되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너무나 교회 일정에 빡빡하게 이끌려 살면서
아무런 소망이 없이 철따라 길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정말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너무나 놓지며 살아왔고
여유 없이 각박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구원받은 지금도 물론 때론 각박하고 여유 없는 삶을 살때가 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찾아가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매순간 주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성경 말씀에 대한 지식이 미약하여서 많이 확고하지는 못하지만
정말 저도 - 극단적은 아니지만 신앙을 확고히 함에 있어서 - 말씀에 대한 확고한 지식이 없으면
안 믿느니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올해 1월달에 크신 은혜로 흠정역 성경을 알게 해주셨고
설레는 마음에 망설임 없이 인근 크리스천 백화점에 가서
한영대역성경으로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개역성경에 오염된 터라 너무나 마음의 갈증이 심했던 저에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은혜는 매우 크게 다가옵니다.
그런즉 우리에게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우리가 매우 분명한 말을 하고(고후 3:12)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매우 분명하고 뜻도 명확한 말들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갈급함으로 찾는 이에게
한없이 좋은, 목마른 혼에게 냉수 같은 먼 나라에서 오는 좋은 기별(잠 25:25)같이
매우 그 혼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제게는 이를 통하여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말씀을 접할 때마다 그 말씀의 놀라운 것들(시 119:18)을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그 말씀을 따라 나의 길을 깨끗하게 하며(시 119:9), 내게서 하나님의 명령들을 숨기지 않으시길(시 119:19) 원하며
둘째는, 이 말씀의 은혜를 알게 하셔서 다른 혼들에게도 주의 말씀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시 119:27)
셋째는, 제 가족들과 친지들, 교회 안의 다른 형제 자매님들이 흠정역 성경을 알고, 접할 수 있도록
넷째는, 믿지 않는 가족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 중보기도 명단
1. 구원의 확신이 있는 분들(구원받으신 분들) => 킹흠정 성경을 알고, 접할 수 있도록, 이단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김순오(어머니), 이봉례(할머니), 김환길(외할아버지), 이종언(외할머니)
소은희(큰고모, 통일교에 빠짐) 소은미(작은고모)와 조기우(작은고모부)
김순덕(큰이모), 김은덕(둘째이모), 김정덕(셋째이모), 김주덕(넷째이모)
2. 구원받지 않은 분들(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들, 잘 모르는 분들) => 복음을 들으시고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소원영(아버지), 소수연(여동생), 소진우(할아버지), 소시영(큰삼촌), 소치영(작은삼촌), 호리 야스오(큰고모부, 통일교에 빠짐)
김성기(큰외삼촌), 김원기(작은외삼촌)
기도해주세요.
2011-03-10 17:15:36 | 소범준
샬롬~!
그동안 약 1개월간 회원 정보를 분실해서 잠시 네이버의 <청지기 교회 성경공부> 카페에서 활동 중이다가
마음의 권면을 얻고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제 이름은 소범준이고 나이는 올해 처음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 20살입니다.
동양미래대학교(구 동양공업전문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지금 제 집 근처의 광명시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광은교회 청년회/초등부 보조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의 여정은 지금 이야기하자면 너무 글이 글어질까봐 추후에 따로 간증을 하겠지만
간략히 말해서 제 어릴 때에는 그저 뭣도 모르고 교회 따라 철모르고 교인(?!) 상태로 살아오다가
제 기억으로 2008년 5월 경에, 그러니깐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던 해에 처음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으로부터 1-2개월 전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여서 여기에서 더더욱 깨우침을 받아야 하겠으니
더더욱 믿음 안에서 주님께서 보듬어 주시길 믿고 나아가는 바입니다.
부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도 제게 믿음 안에서 격려도 해주시고
권면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멘.
2011-03-09 12:56:29 | 소범준
저는 멕시코 한인연합교회 다니는 성도입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설교에 매료되어 음성자료를 다운받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문서자료를 다운받으려고 하는데 다운로드가 되지않습니다. 음성자료는 다운로드가 되는데 이상합니다. 어떤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요?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1-29 12:32:17 | 정화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