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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올 봄부터 일하면서, 전도를 하려고 야심차게 마음먹고 전도지를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단해 놓았는데 홈페이지는 나눠지질 않네요. 사무실에 여호와의 증인 아저씨들이 더러 있어.. 한번은 말을 걸어오길래.. 지금 전도 계획중에 있습니다.(-_-) !@!     지금 여러분은 어느 길로 가고 계십니까? 세상에는 저마다 진리에 속한 길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주들도 많고 신들도 또한 많습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이 하늘에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때에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것에서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행 17:22, 흠정역).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행 4:12, 흠정역)   여러분은 장차 그리스도에 흰 왕좌 심판석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불호수에 던져저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심판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계 20:10, 흠정역)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계 20:15, 흠정역)   아담과 이브에 범죄로 말미암은 죄지은 사람들에 끝은 참으로 비통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형벌을 피해갈 수 있는 한 길을 지금 당신을 위하여 2011년전 십자가위에서 마련하셨습니다. 그것은 참 하나님이시며 장차 온대륙을 의로 다스리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흠정역)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계 3:20, 흠정역)     지금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지금 만약 당신이 탄 열차가 선로가 끊어진 철길 위를 달리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사람들에 삶은 그것이 재물이 많아 영화롭든, 고통에 겨워 매일하루를 먹고 살든지, 아주 잠깐 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 예수그리스도의 초청을 받고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여 구원을 받으세요. “주님 나는 죄인입니다. 지금 나는 예수님을 저에 삶에 주인으로 믿고 영접하오니 지금 나를 구원해주세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습니까? 예수님을 삶에 주인이요 여러분에 구주로 영접하셨다면 참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그분 인격의 참된 뜻대로 여러분을 좁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주를 섬기며 금식할 때에 성령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서 시킬 일을 위해 그들을 내게로 구별하라, 하시니』(행 13:2, 흠정역)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요 1:1, 흠정역)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계 19:13, 흠정역)   『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계 19:16, 킹흠정)   And he hath on his vesture and on his thigh a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주) OF LORDS.#대문자 LORD는 여호와입니다. 유대인들은 말씀이 담긴 성경을 읽을때 그 이름(여호와)를 발견하면 몸을 단정히 하고 두려움 가운데 아도나이(나에 주님)이라고 읽습니다. 또 이 전통을 따라서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성경은 이 원칙을 따라 7군데를 제외 그 이름(여호와)를 아도나이 LORD(주)로 번역했습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 20:7,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 을 제외한 신세계역을 비롯 현대 다른 모든 역본들은 루돌프 키텔이, 정통유대인들이 정확한 구약에 본문으로 인정한 전통맛소라본문(야곱벤카임본문)을 페이지마다 수정하여 편찬한 비블리아헤브라이카에서 번역이 되었다. 후에 이것은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슈투트가르텐시아(쉬운성경 본문)로 개정 출간 되었다. 마17:21,마18:11,마23:14,막9:44,45.막9:46,막15:28,눅17:36,눅23:17,행8:37,행15:34,행28:29,롬16:24 개역성경에는 없는 이 모든 구절이 세계최고의 베스트셀러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안에는 모두 있습니다!  
2011-01-02 12:56:41 | 신진성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오늘, 목사님과의 협의로   내년 1월부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통일하여 사용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밥존스 신학원과 밥존스 선교사분들이 설교하는 서울성서교회가   주일에 영어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목사님도 흔쾌히 받아들이시더군요.   오히려 목사님께서 성도들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을 힘들어할까봐  조심스러우셨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0-12-22 12:15:30 | 류인선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지는 15년 쯤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말씀보존학회의 번역을 접하였으며, 그 다음에 흠정역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말씀보존학회의 부작용(?) 때문에 제 마음을 흠정역 성경으로 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계속 개역성경만 보았습니다. 성경내용이 어려워 강해설교집을 많이 이용하여 깊은 성경의 내용을 알고자 하였습니다.   서재를 정리하다 다음의 신앙 서적을 발견하고 이제서야 마음을 잡고 읽게 됨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비밀을 찾아서,다시보는 성경, 날개 없는 천사의 미스테리,UFO와 신비주의.발행일을 보니 모두다 초판 혹은 2~3판 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회사라서 책 제목이 옳바른지 가물가물 하지만, 특히나 말씀의 비밀 을 찾아서 와 성경바로 보기는 읽을 수록 성경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알리고 싶습니다.   어제는 킹제임스성경의 역사와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이 두권의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한 걸음씩 기초부터 새롭게 시작해보려구요.   흠정역 성경을 매일 묵상하며, "성경지킴이"도 자주 들러서 좋은 글을 마음에 가져가겠습니다.   * 대학 선배이시며 지금은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 물었습니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구절을 말씀드리며,    목사님! 비유로 해석해야 합니까, 문자적으로 땅속에 있는 지옥으로 이해해야 합니까?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의 여러 천국 비유처럼 비유로 해석해야지, 문자적으로 보면 안되며,    흠정역 성경은 참조만 해야지 절대적으로 따르면 곤란하며, 흠정역에도 번역상의 오류가 있음을    잘 이해하고 나의 말을 새겨 들어라며 충고해주셨습니다.    설교 준비할 때에는 항상 원어 성경을 기준으로 묵상하고 준비하고 계심도 잠깐 언급하셨습니다.       제가 한국 신학교를 논할 자격은 전혀 못되지만, 이것이 신학의 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과의 2시간 가량의 긴 대화 이후에 이제는 결심하고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예비하신 성경이 킹제임스 성경이라는 사실을....  
2010-12-21 13:42:54 | 양희석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들어 오면서 많은 글들을 읽어보고 많은 것을 생각 하게 만들었고 아직 모두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다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을 올려 주시고 많은 것들을 알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경남 지역의 장로교 교단에 속해 있는 시골에서 나름 큰(?)교회에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킹 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것은 군대에 복무 할때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릅니다."책을 통해서 성경문제에 눈을 뜨게 되었고 사탄이 할수만 있으면 믿는 자들도 미혹시켜서 멸망의 길로 끌고 갈려는 마당에 성경을 오염 시킬수 있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에 어렵게 느껴졌던 성경이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되는것을 영적인 책이라는 그렇다는 가르침에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던 당시에 저로서는 굉장히 큰 충격 이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게 되었고 다시보는 성경 책자랑 에스라 성경사전, 개역성경 분석,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아이들의 천국..등 그외에 여러 책을 사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제대후에는 집안의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성경 문제를 교회 성도 분들과 이야기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러려니 하고 혼자만 알고 넘어 가자는 생각도 가진 적이 있었으니 참 부끄럽습니다. 교회에 있으면서 저는 잠잠히 예배만 드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 성격의 가르침이 상충 되는것을 계속느끼고 되고 성찬식(?)때에 유아 세례 의식을 차마 볼수가 없어서 배가 아픈척 하고 교회 밖으로 나와서 차안에서 있은기억이 납니다. 교회에서 연말에 집사님이 "너도 교회 봉사를 해야지. 언제까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 있을거냐?" 하실때 제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교회 봉사하는 것은 소중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봉사하시는 분들의 많은수고도 알고 거기에 참여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을 알리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성도들로서는 그것보다 중요한 문제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의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찾게 하신 하나님에게 감사드리면서도 이런 성경문제 말씀 문제를 알리는것이 쉬운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엠티를 간적이 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앉아서 삼결살을 먹으면서 술대신 콜라를 맛있게 마시고 있었는데 회사 동료가 술에 좀 취한 채로 제 옆에 와서 묻는겁니다. " 진정한 크리스천이란 뭐에요?" 라고 묻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자라 오면서 교회에서 청년 부회장도 해봤고 주일학교 교사도 해봤고 다른 봉사도 교회에서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회의감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교회에서 잠시 나왔다가 신천지에도 빠져 봤고 그리고 교회 목사님 한테 연락을 끊고 지낸다고 합니다.어떻게 하면 신천지에 빠질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연말 되면 그 동료도 교회로 돌아 간다고 했지만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화장실 가느라 말이 끊겨 버렸지만 참 씁슬했습니다.    어제는 크리스 마스 준비로 교회에 들렀다가 제가 평소에 좋아했던 여자애랑 이것 저것 성경의 없음 구절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지켜본 아이였고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아이였고 온화한 아이였고 성경을 읽는 아이였고 선교에 대한 마음이라든지 헌신하는 마음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성경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관심이 클거라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하지만 없음이 없는 구절이 원래 없는게 아니다 라고 원래 있는데 인본주의 신학자들이 빼버린거라고 말했을때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 주위 사람의 제지로 중간에 끊겼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들었던 말은 " 오빠는 너무 생각이 많은것 같아요." "오빠 너무 그런것에 깊이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헛 웃음만 나오는 지라.. 또 왜 그때는 더 온화 하게 말하지 못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 했나 하는 자책감도 듭니다. 성경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면 어쩌면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조차도 저의 곁을 떠나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성경에 관한한 옳은것은 한 발짝도 물러 서고 싶지 않습니다.     교회에 새벽 기도를 하러 간지 두달이 되었습니다. 매일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예배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특별한 목적이 있는 기도도 하지만 습관처럼 매일 일어나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는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아직은 잠 많은 청년인지라 잘 안되나 봅니다. 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주로 나를 위한 기도 가족을 위한 기도 교회를 위한 기도 가끔은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 든것은 내년 2011년 해를 가장 영적으로 가장 치열한 한해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목사님 께는 편지를 써서 성경문제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합니다. 그 전에 저두 성경을 구약 4번 신약 12번 읽는 것으로 정하고 성경 자료들을 잘 제 머릿속에 정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저 먼저 성경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을 공고히 하면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더욱더 온화하고 힘있는 말을 하는 제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과 교회 사람들을 위해 더욱더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에 계신 목사님 장로님들 집사님들 좋으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의 하나님을 향한 많은 헌신과 수고가 교회를 있게 했고 하나님이 축복하신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시골에서 으뜸가는 교회가 되었던 것도 하나님이 그분들의 수고를 아시고 축복하신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에 대한 불편한(?) 진실에 대해 말하는 것이 마음이 무겁습니다.    두서 없이 말이 길어져 버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성도로서 취할수 있는 다른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서울에 계신 분들이나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지역 교회 분들이 부럽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교회에서 마음껏 이야기 할수 있고 읽을수 있으니.......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난지라 더욱 힘이 부치는 것 같네요. 주님을 믿으면서 힘을 내야 하건만 허물많은 인간인지라 외로움도 많이 타고.........    
2010-12-19 23:55:49 | 최영진
안녕하세요 밴쿠버에 있는 갈보리사랑 침례교회의 서충원 목사입니다. 저희 교회 역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 입니다. keepbible.com 의 지역교회 명단에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말씀을 번역하시고 수고하고 계신 정목사님과 동역자 분들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교회명: 갈보리사랑 침례교회 (Calvary's Love Baptist Church)홈페이지: www.GraceGrace.ca전화: 1-604-813-1611 감사합니다. 서충원 드림 -- Chungwon (Eric) SuhCalvary's Love Baptist Church(Cell)    604-813-1611(Web) www.GraceGrace.ca(Church address) 322 Hospital St. New Westminster, BC V3L 3L4
2010-12-18 09:29:46 | 관리자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 안의 형제 자매님들, 얼굴도 모르고 전혀 아는게 없는 여러 형제자매님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는 주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몇년전에 킹제임스 성경을 알기 전 부터 성경암송의 중요성을 느끼고 몇십구절을 암송하다가 어느 순간 부터인지도 모르게 흐지부지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5개월 전 여름에 첫 아이를 가지게 되어서 성경적, 기독교적 자녀교육에 관한 책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여러가지의 책들중 성경암송을 통한 자녀교육에 대한 책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게 되었지만 그 책들의 저자들은 모두 킹제임스가 아닌 개정개역본을 암송하고 있어서 조금은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의 열정과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참으로 존경스럽고 본받을 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에게 성경암송을 훈련시키기 전에 제가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금부터(아이가 암송을 할 수 있게 될려면 아직 까마득하지만...^^)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암송을 시작할려고 하는데요.... 단지 제맘속에 걸리는 건 예전처럼 아무 구절이나 암송하여 제게 적용 시킬수 있냐 하는것 입니다. 예를 들어 십일조를 내야 한다는 걸 강조하는 말라기의 한 구절을 암송하고 제 삶에 적용하여 '구약의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나도 십일조를 꼭 해야해'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정목사님의 헌금설교 동영상을 통해 십일조의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어느 구절은 나의 삶에 직접적으로 적용될수 있고 어느 구절은 적용될 수 없는것 인지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제 짧은 생각으론 신약의 대부분의 구절들은 저에게 적용할수 있고 구약의 대부분의 구절들은 저에게 적용 될수 없다고 여겨 지는데 이것이 맞는 것인가요? 물론 창세기의 많은 구절들은 암송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창조역사의 사실들을 기록한 것이기에 말이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머리가 복잡해져서 정리가 필요하답니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2010-12-12 09:56:40 | 김대영
성경이 이렇게 쉽고 정말 재미나게 다가올줄은 몰랐네요~   그러다보니 제 영적 갈증을 속시원히 채워주고 하나님말씀을 더욱더 사모하게 하는 은혜를 부어주시니~   어이쿠~ 하나님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무엇이관대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이런 귀한 성경을 알게 해주셨는지요 ~~   사막의 광야같은 인생길에   펑펑 쏟아져 나오는 오아시스를 통채로 입에 대고서 그야말로 값없이 마음껏 마실수 있으니 정말 복된삶이지요~   그런데 저혼자만 이렇게 좋은 성경 읽자니 ...   성경 좀 읽었다고 한 사람들에게도 권해주고싶지만- 괜히 시험들까 봐 말은 못하겠고..   그나마 귀가 연한이들에게 권하자니 성경 읽는 것 자체에 관심이 없고..   울 교회에서는 그냥 저혼자만 보고 있는것 같네요 ㅎ;ㅎ
2010-11-29 00:41:56 | 최홍진
게시판 글을 보면 성경사전 링크를 걸어주시는 분들을 보면 클릭이 되고 그 안에 내용도 있는 거 같은데 성경사전에 있는 단어를 아무리 눌려봐도 안 되네요. 분류는 클릭이 되는 반면 단어는 안 됩니다.   혹시나 웹브라우저 문제인가 싶어, 익스플로러가 아닌 구글 크롬으로 해봐도 안 되는데요. 어떤 문제 때문에 그런가요? 그리고 파일 같은 경우에는 익스플로러로 다운이 안 되는 게 많고 크롬으로는 다운이 되더군요. 혹시 왜 그런지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릴께요.
2010-11-14 00:10:54 | 백승구
그리스도예수안에 킹제임스흠정역의 좀더 많은 보급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판형으로도 하루 빨리 출판되어 시중판매가 되어야 합니다. 현재의 큰 사이즈가 너무 커서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를 원하는 (특히 젊은층) 사람들이 많습니다.    한영대역 킹제임스흠정역 스터디바이블 소단본 (가로x세로: 12cmx18cm) ( 영단어/어구 해설도 포함)    이 판형이 출판된다면 확신하건데 더 많은 보급이 됩니다.       그리고 추가한다면 King James Version 영어원문의  휴대용 문고판 발행 (국반판 사이즈)  
2010-11-13 10:46:44 | 최현
샬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스를 열어 3 종류의 성경을 조심스럽게 살펴보면서  그리고  한 권 빠진 성경대신 무더기로 보내주신 여러가지 참고서적들을 살펴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 세월 헤어졌다 만난 이산가족들이 소식을 들으면 이렇게 기쁠까?'   지불한 금액에 비하여 과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안 주셨으면 성경을 흡족히 본 다음 차근차근 하나씩 구입해서 보고 형제, 자매님들께 소개를 했을텐데.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책들을 다 보려면.......뇌 용량의 압박을 느낍니다. 보통은 책을 빨리 읽는 편이지만, 성경관련 서적은 초저속으로 꼼꼼하게 읽는 편이라 이 책들 끝내려면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성경 본문을 다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킹제임스 성경이니까 말할 필요가 없고, 인쇄나 지질, 부록까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두께와 부피는 부담스러워 할 사람도 있겠지만 적절한 가독성을 보장하고,  이만한 부록이라면 기꺼이 감수할만 합니다.   참고서적 중, [구원 바로알기]를 먼저 살펴보고 있는데-성경 부록에 있는 도표들을 보면서 짐작은 했지만-  구원관, 침례, 종교와 믿음, 지극히 성경적인 전천년론적 세대주의(도표),현대교회의 문제거리 등 여러분과 신앙이 일치하는 것을 보는 것은 덤으로 얻은 기쁨일까요? 전도하는 방식도 우리교회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전도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초신자들이 신앙의 기초를 정립하는데 유익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가 기대됩니다.   ------------------------------------------- 참고 ------------------------------------------- cd를 컴퓨터에 복사해놓고 보려고 하는데 읽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옮기는 도중 데이터 에러가 많이 발생합니다. 바깥기온이 차가워서 cd가 수축이 되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겨울철에는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많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추운날씨에 배송된 cd는(플라스틱 제품이라) 공cd라도 기록시 에러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는  따뜻한 실내에서 1~2시간 정도 두었다가 사용하면 정상적인 재생과 기록이 가능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CD-RW에 넣고 에러가 나건말건 20분 정도 돌려서 따뜻하게 열을  받으니까 정상적으로 읽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 CD불량이라고 하면 위와 같이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2010-11-02 21:35:13 | 류인선
이 사이트의 자유게시판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쓰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다툼이나 논쟁은 아니며 바르고 좋은 것을 나누기 위함입니다.   일부 글을 쓸 때에 다소 짜증을 내거나 자기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고 분개한 상태로 쓰는 일이 있는데 지양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런 글들은 좋은 내용이 포함되었더라도 사이트의 목적에 따라 삭제될 수 있고,  해당 회원은 글을 쓸 수 없는 등급으로 등급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므로 질문이 있으면 정중하게 상대방을 배려하여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답변도 마찬가지입니다.   얼굴을 보지 못하는 인터넷 공간이지만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질서와 화평의 하나님입니다.   샬롬.
2010-10-23 11:57: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최근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서 감사하게 말씀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책이 크고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가 힘들때가 있습니다. 특히 자매들이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휴대용으로 킹제임스흠정역을 크기를 작게 만들 계획은 있으신지요?^^   감사합니다.
2010-10-19 23:49:12 | 김민철
우리 모두 축하합시다 !!!!!!        진짜로 먹을 수 있는 "신발 케익"입니다.   특이하지요,  앞으로 열심히 달리시라고 제가 준비했습니다. 이제 Keepbible의 회원수 2,000명이 넘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본,중국,미국,유럽 등지에서 많은 분들이 본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유익을 얻고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본 사이트를 통하여 진정한 영적인 유익을 얻으셨다면 이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줍시다.   --------------------------------------------------------------------------------------------------    아직 킹제임스 흠정역을 모르시는 분들께 성경책을 "보급"하고 "홍보"하기 위해서는 많은 물질이 들어갑니다.각자가 얻은 유익을 우리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자발적으로 결성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에서는여러분의 작은 나눔의 손길을 기다립니다.금액의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본인의 유익을 같이 나누어 주려는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의 회원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 카페 http://cafe.daum.net/KJB1611   감사합니다.
2010-10-14 12:38:34 | 김학준
관리자님께.   몇구절 비교해보니까, 제가 갖고있는 흠정역과 문구가 동일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 성경책은 이곳에서 발행한것인 '그리스도 예수안에'에서 출판한 건데,   어플리케이션(아이폰용)의 저작권은 출판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라고 되어있습니다.  같은거 맞습니까?   - Appbank Co. Ltd.에서 판매하는 TRINITY KJV한영성경 입니다.   - 소개 내용은 여기홈피에 있는 소개내용과 동일합니다.   혹시 여기서 만든건 아닌것같아서 확인하고자 문의드립니다. 현재까지는 다른것을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확인받고 싶습니다.   참고로 다운로드 가격은 $5.99입니다.
2010-09-29 00:05:58 | 이호욱
안녕하세요?   지난 2년 동안 Good TV(C3TV)를 통해 창세기 강해와 요한 계시록 강해가 케이블로 전국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킹제임스 성경이 자연스레 많이 알려졌습니다.   참조: http://tv.c3tv.com/lambon/   지난 6월에 계시록 강해가 끝난 이후로 성막과 절기 강해 역시 방영되기를 원했는데 방송사 사정으로 연기되다가 9월 13일이나 20일 주간부터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 방송에 앞서 금주 목요일 오전과 토요일 오후에 1편이 시험 방송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화질, 자막, CG, 시청자 반응 등을 보고 정기 편성을 위한 평가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제목: 정동수교수의 성막과 절기강해   - 본방: 9월 2일(목요일) 오전 11시- 재방: 9월 4일(토요일) 오후 2시 50분   편성표: http://tv.c3tv.com/lambon/schedule/index.asp 9월13일 주간이나 20일주간부터 개편되면서 정기편성될 예정입니다. 우리 사이트의 회원들 중에 케이블 TV를 시청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보시고 꼭 C3TV 정기 방송 시간에 방영해 달라고 전화해 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의 전화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전화: 02-3219-6309, 6269, 6270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인 킹제임스 성경과 그 안의 진리가 우리 민족에게 전달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9-01 12:02:03 | 관리자
교회는 많은데 교회를 찾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참으로 이상하지만 이것이 현시대의 상황입니다.   중국, 일본, 미국 등에서 이런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갈 곳이 없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좋은 목회자들이 나와서 교회 가뭄을 해소시켰으면 좋겠습니다.   2주 전에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한 진미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진미희 자매 간증 
2010-07-30 10:17:55 | 관리자
오늘 보니 생명의 말씀사 베스트 도서에 구원 바로 알기가 36위로 올라섰습니다. 광고 하나 없이 이렇게 되기는 힘든데 이것을 유지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일단 서평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말씀사에서 이 책을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구원 바로 알기(말씀사 링크)
2010-07-28 22:28:5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