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개론을 듣다가 룻기 편에 보아스의 어머니가 기생이라는 말을 듣고 뭔가 이상해서....
기생 라합은 여리고성 정탐시 나오는 인물이데...
2013-11-06 08:14:36 | 김영선
하루에 한 번 이상 들어오는 독자입니다.
매일 이 곳에 들어오면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과 구원에 대한 옳바른 방법을 배우고 감동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가운데 질문이 있어서 처음으로 질문을 드려봅니다.
보통 킹제임스 성경을 설명할 때는 안디옥 교회의 사본과 다른 사본들을 모두 참고했다는 것으로 시작하는데요.
그보다 훨씬 전의 최초의 성경 역사가 궁금합니다.
이를 테면 처음에 시내산에서 모세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내려오고, 그 후에 어디서 어떻게 쓰고,
나머지 '권' 들도 누가 어떻게 써서 각 기 보존 되어 오다가 한 권의 책으로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쓴 것인지는 설명이 짧아도 되겠습니다. 그 부분은 흠정역 각 권의 맨 앞부분에 나오니까요.)
외경과 정경, 신구약은 어느 회의에서 정한 것인지, 장과 절은 프랑스 어디서 나눴다고 하는데 누가 했는지 등
차트로 말씀해주셔도 좋고, 링크를 걸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손에 들려 있는 흠정역이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 성경 지식이 짧아서 질문 자체도 틀리게 했을 수 있지만 의미는 이해하셨으리라고 믿고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11-05 11:54:32 | 권석빈
교보문고 홈페이지 도서정보에 출간일이 2008년 9월1일로 나오는군요.
2011년에 출간된 400주년 기념판이 아닌 것인 가요?
내용이 서로 다른가요?
감사합니다.
2013-11-04 07:37:50 | 김경한
질문 또 하나더 할께요
구원 받은 성도가 배도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아니면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 교회만 다니기에 배도하는 것입니까?
예로 구원받은 성도중에 wcc가 맞다라고 옹호하는 사람이라면 그사람의 구원이 취소가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생명책에 이름이 지워질수 있다라고도 말씀을 하십니다.
마지막때에 배반하는 일이 먼저 일어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배반은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입니까?
2013-11-03 17:16:39 | 예응진
같은 KJB도 번역의 내용이 다른데 어느것이 맞는지요?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해명 해주세요..
2013-11-02 14:17:02 | 오정근
샬롬,
항상 좋은 자료를 올려 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딸과 사위에게 흠정역성경을 선물하려고 하는데 참고 자료, 개역성경 분석, 흠정역성경의 우수성등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11-01 13:01:46 | 박수복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의 최문선 자매입니다.^^
요즘 한국이 갑자기 추워진 것 같은데,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응원 속에, 적은 인원이지만 기쁨과 은혜 가운데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11월 부터는 매 달 첫 째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아직 맴버들이 유동적이라서 참석할 수 있는 분들의 사정을 고려해서 조금씩 모임의 일자와 시간을 조정 중에 있습니다.
점차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관심 갖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니, 모임에 참석할 분들도 더해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일자 및 시간: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번지 Smales Rd. East Tamaki, Auckland(East Auckland)
내용 : 이스라엘 결혼 풍습과 공중강림, 환난 전 휴거, 7년 환난, 천년 왕국, 구약 성도들, 신약 성도들에 관한 연관성 등에 대한 나눔.
연락처 : 최문선 027-663-9777(휴대폰)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1차 모임 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243
*뉴질랜드 Bible Believers 2차 모임 안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2391
감사합니다.^^
샬롬 !
2013-10-31 18:31:19 | 최문선
창세기때부터 하나님은 한남자가 한여자로 만족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것 같은데
왜?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고나서 4명의 부인을 더 두었으며 다윗도 많은 부인을 두었고 또한
솔로몬은 많은 부인을 두었어 이스라엘을 음행하게 만드는 일들이 생겼는데 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았을 터인데
지금의 우리보다도 더욱 말씀이 가까웠을 텐데 어찌하여 많은 부인을 두고도 주님은 그에대한 책망을 하지 않았을까요?
궁금해서 올립니다.
2013-10-30 11:19:58 | 예응진
2010년에 ‘일라이(The Book Of Eli)’라는 영화를 관람한 적이 있었습니다. 영화의 주제가 성경을 보존한다는 내용이었다는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서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성경보존’ 관점에서 다시 보니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글이 조금 길더라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영화내용부터 소개해드리자면, 물 한 방울 구하기 힘든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인류를 배경으로, 어느 날 일라이(주인공)라는 사람이 신(극중 하나님으로 묘사)으로 부터 인류 마지막으로 남은 성경책을 서쪽 어느 특정 장소까지 안전하게 가지고 가라는 소명을 받게 됩니다. 한편, 카네기라는 악당은 마지막으로 남은 그 성경책이 어딘가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성경책을 손에 넣기 위해서 모든 수단을 동원 합니다. 그런 두목에게 부하가 묻습니다. “그깟 책이 뭐라고 그렇게 집착하십니까?” 그러자 두목은 말합니다. “그 책만 있으면 온 세상을 지배할 수가 있어. 그것은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지.., 그래서 그 책을 반드시 찾아야 해!”
어느 날 악당 두목인 카네기는 우연히 자신의 부하들을 손쉽게 제압한 일라이를 만나게 되고, 그런 일라이가 성경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결국 카네기는 무력으로 그토록 바라던 성경책을 일라이로부터 빼앗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카네기는 성경책을 펼쳐 본 순간 깜짝 놀랍니다. 그 이유는 성경책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책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일라이는 성경책을 잃은 채 신이 지시한 서쪽 지역에 겨우 도착하게 됩니다. 그 지역의 입구에서 경비를 서고 있던 사람들이 일라이에게 총을 들이대며 찾아온 경유를 묻습니다. 그러자 일라이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성경책을 가져왔습니다.”라고 말하자, 그의 출입을 허락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말로 자막에 ‘성경책’이라고 나왔지만, 실제 영어 대사로는 ‘성경책’이라고 하지 않고 ‘King James Bible’을 가져왔다고 말 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의 대표로 보이는 백발의 노인이 일라이에게 묻습니다. “그 책은 어디 있소?” 그러자 일라이는 일단, 종이를 많이 준비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자신이 하는 말을 토씨하나 빼지 말고 받아 적으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성경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합니다. “The First Book of Moses Called GENESIS, CHPTER 1. 1.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3..., 등” 5절까지 암송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면 실제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1611 킹제임스 흠정역본’과 한 글자도 다르지가 않습니다.
여기까지 언 뜻 보면 이 영화는, 하나님의 성경을 지키려는 자와, 그것을 이용해 악용하려는 자의 선과 악의 구도로 오해할 소지가 높습니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가 않습니다. 일라이가 힌 옷을 입고 죽는 순간까지(마치 순교자를 암시하듯) 암송한 것을 다 받아 적게 하고 드디어 한 권의 성경책을 완성됩니다. 그 책의 제목은 다름 아닌, “New King James Bible"입니다. 결국, 이 영화는 ‘뉴 킹제임스 바이블’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결론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이 더 충격적입니다. 그토록 목숨을 걸고 어렵게 완성시킨 성경을 다른 종교의 경전들 사이에 끼워 넣은 장면으로 마치기 때문입니다.
이미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 영화의 의도를 파악했을 줄로 압니다.
이 영화가 의도하려는 바는 첫째, 문자로 온전하게 보존된 ‘성경’은 이미 없다. 둘째, 인간의 머리로 외워서 엮은 성경이 어떻게 완전할 수가 있겠는가? 따라서 지금 이 시대에는 완전한 성경이란 존재할 수가 없다. 셋째, 그러므로 지금의 ‘1611 킹제임스 흠정역’도 구전(口傳)으로 내려온 ‘그리스로마신화’와 같은 종류의 책일 뿐이다. 넷째, 결국 기독교도 종교의 한 부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전에는 별다른 의식 없이 단순한 액션장르의 영화로 즐기며 봤었지만,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 된 지금. 사탄이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킹제임스 흠정역’을 공격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의문을 제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대체 왜? 사탄은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수많은 역본들 중에서 하필이면 ‘킹제임스 흠정역’을 대표적으로 공격하고 있을까요? 국내에서도 마찬가지로 왜? 여러 종류의 역본들 중에서도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탄이 공격하고 있을까요? 바꿔 말하자면 마귀들이 왜, 그토록 ‘킹제임스 흠정역’에 민감하게 반응하느냐?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사람들에게 전달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탄의 계략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짝퉁이 판치는 세상 가운데 어떻게 온전한 진리를 드러낼 수 있을까요? 그것은, 우리의 ‘믿음의 결실’을 구원의 능력으로 드러내는 방법 외에는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 같이 내가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더 순종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빌 2:12>.
믿음의 여정가운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부족한 글이지만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진정한 평강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3-10-29 12:06:43 | 김상진
안녕하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으로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인사드립니다.
흠정역으로 돌아선지 3년이 되어갑니다.
이전에 알고 있던 지식들을 포맷하고 새롭게 시작한지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귀한 것을 알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평택에서 성경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범위를 작게 해서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을 위해 시간을 마련하였으나 범위가 확대되어서
주변 분들을 초청하려고 합니다.
혹 이 글을 보시고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좋은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강사 : 김재근 목사(전주소망침례교회)
일시 : 2013년 10월 27일(일) 오후 4시
장소 : 생명나무교회 /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334-1 3층
전화 : 031)683-7664, 010-8997-1804 김경완
#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처음 흠정역을 경험하시는분들)
신약 비교성경(20권)과 한영대역성경(10권)을 무료로 선물합니다.
평택과 주변 지역에 사시는 분들 중에서 흠정역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013-10-23 10:16:48 | 김경완
동물도 인간처럼 3분적 요소(trichotomous)로 이루어 졌네요, 민수기 31장28절처럼..
그러다면, 동물도 몸,영, 혼으로 이루어진건데, 인간의 혼과 동물의 혼은 어떻게 다른가요?
심지어 어떤 사람은 식물도 혼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경우 혼은 인간의 혼이 가진 기능은
발휘할 수없고 단순히 생명체란 의미에 불과한지요?, 여기에 게시된 내용으로는 그 차이점을 잘 알수가
없어서요.
2013-10-22 10:57:04 | 양경수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의 속담이 지난 토요일에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 이 글의 전체의 내용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누구를 비꼬는 말도 아니며 현실이 이렇다는 것을 경험담을 글로 올립니다.
토요일에 아는 목사님을 통해 점심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맛 있게 식사를 하고 다른 목사님의 교회 서재에 가서 티 타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점심을 초대 했던 목사님께서 평소에 즐겨 드시던 중국 차, 일명 보이차를 드시는데 다른 목사님이 교회 성도님을 통해서 보이차를 구입하여 드시고 있다고 하여서 테스트를 해 볼테니 가져오라고 하였습니다. 이 보이차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전에 드시고 있던 보이차에 대해서 제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무응답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제가 추궁을 하였습니다. 대답하시기를 100%가짜 였다는 것입니다. 그 100%가짜인 보이차를 근처 교회 목사님이 아는 선교사님을 통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자기 교회 성도님들한테 몸에 엄청 좋으니 많이 드시라고 선물까지 했었고, 지금 가지고 있는 보이차가 80만원 어치가량 남아 있어서 처리 하는 것도 골치아파서 모르는 척 하고 구입한 근처 교회 목사님께 처분해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난감했습니다.
100%가짜인 보이차는 아는 전문가를 통해서 들었다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발효를 시키기 위해 카바이트를 넣어 섞음으로 진짜처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우리 나라에 있는 보이차가 거의 가짜입니다.) 그럼 2~3년동안 그 보이차를 먹었는데 그 카바이트는 간에 엄청 안좋다고 하더군요. = 점심 초대했던 목사님의 이야기
그러던중 다른 목사님과 제가 대화를 했습니다.
다른 목사님 : 이를 어쩌나 교회 성도님이 사오셔서 지금까지 먹고있었는데 내 간이 망가졌겠네 남아 있는 이 보이차는 어떻게 하지? 걱정이되네 교인이 사준것인데
Me : 당장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가짜인데 더이상 볼 필요 없잖아요
다른 목사님 : 그래도 성도가 사줬는데
Me : 가짜인데 더이상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간이 썩어 가고 있습니다. 더 몸이 망가져야 하겠습니까?
다른 목사님 : 아 아깝다. 버리기도 그렇네
Me : (속으로 답답해서 서재를 둘러 보았습니다.) 아 목사님. 목사님도 카리스 주석이 있네요. 그런데 그 주석을 BHS사본으로 주석을 써서 문제가 있는데요.
다른 목사님 : (충고하며) 이것으로도 충분해. 교인들은 알려줘도 몰라. 그것으로 설교해도 충분하니간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제가 그동안 킹제임스흠정역성경에 대해서 여러번 말을 건내었던 터라 그 말이 듣기가 싫었나 봅니다. 주변분들에게 틈만나면 흠정역 성경을 일부러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더 듣기가 싫었나봐요)
Me : (속으로 혼자 생각하며) 보이차를 드시고 간이 썩어가고, 교인들한테도 보이차를 먹으라고 할 수가 없어서 있는 보이차도 처분하려고 하면서도 왜 보이차의 문제를 보면서 완전한 성경에 대해서는 감각이 없을까?(더욱 답답했습니다.)
점심 초대 목사님 : (중국 보이차 진품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대익7572 라는 보이차의 기본이 되는 이 제품을 기준으로 해서 모든 보이차를 실험하는데 실험할때 이 대익7572와 비슷한 냄새가 나면 좋다고 합니다.
(들으면서 흠정역이 기준인데....)
시간이 되어 교회로 돌아오면서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분들의 눈을 열어주세요! 저분들도 완전한 흠정역 성경으로 돌아오기를 소원합니다. 보이차를 보면서 가짜인 것을 알면서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가짜를 성도들에게 더 먹으라고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하나님 저분들의 눈을 열어주셔서 더이상 헤매이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눅 12:54~57 ¶ 또 그분께서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즉시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는도다, 하나니 참으로 그러하고 너희가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더우리라, 하나니 그렇게 되느니라.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가 능히 하늘과 땅의 모습은 분별하거니와 어찌 이때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참으로 또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평택 김경완목사
2013-10-15 19:05:51 | 김경완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10월 20일)에 김문수 목사님께서 부산의 제일성서침례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성경 공부를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갈구하는 분들이 오셔서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과 확신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일정 :
10:45-12:20경 예배 (방주로 들어오라 창6:9-18)
-1:00 식사
1:00-2:00 특강 (구원의 확신)
3:00-5:00 성경공부1 (부활)
성경공부2 (요한복음 3장)
장소 : 제일성서침례교회(부산시 금정구 장전3동 636-8)
찾아오시는 방법:
부산대 후문 밑 금정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일방통행로로 50m 정도 내려오면 우측에 위치
. 지하철 1호선 타고 온천장역이나 부산대역에서 하차하여 도보로 10분 거리 . 금정초등학교 하차하는 시내버스 이용 (77,80, 100-1, 121, 16, 16-1, 51, 100, 131, 144, 183, 1008, 130, 8)
문의) 011-866-1805(전경환 형제)
샬롬
2013-10-14 12:27:40 | 전경환
도대체 왜 극도로 행위 구원에 관해 문제가 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들 때문에 몇날 몇일을 고민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도대체 너란 인간은 믿음이 있긴 있는거냐 묻기도 합니다.
야고보서는 구원받은 이후의 믿는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믿음은 들음에 의해 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오느니라(롬10:17)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전까지 믿음은 생기지않는것인가? 누구나 믿지않는 사람들에게도 창조주 하나님은 존재 하신다란걸 알려 주셧다고 하셧는데요.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 마음으로 믿는것은 행위인지 아니면 믿음 자체 그러니까 행위의 반대 개념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인지 궁금합니다...? (구원 받기전의 믿음과 구원 받은 이후의 믿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와 / 믿음과 / 구원과 /행위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집어내질 못하겠습니다.
목사님
예레미야 강해 설교를 세번, 네번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또 들었습니다. 로마서 강해도요.
같은 강해인데도 매번 다른 말씀들이 귀에 들리는지요.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것도 모두다 하나님 은혜안에 거하는 것 이겠지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은혜아닐런지요.
감사드리고요.
조심스럽게 질문 하나 올렸습니다. 혹시라도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 됩니다만
하나님을 알고 싶은 뜨거운 열정이 있어 이렇게 질문드리오니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원에서 이승철 올림
2013-10-11 17:10:25 | 이승철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션소프트에서 나오는 딜럭스(디럭스)바이블 인터내셔널 버전 특가 판매에 대해 공지하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신학생들과 목사님들이 미션소프트에서 만드는 디럭스 바이블이라는 성경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서 35만원입니다(단 1개 사면 3대까지 설치 가능).
저는 주로 미국 소프트웨어(PC Study Bible)를 사용하는데 어떤 부분은 미국 것보다 훨씬 더 잘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 것은 600달러나 합니다(물론 영어로 되어 있지요).
정말로 디럭스 바이블은 한국 분들이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입니다.
www.misoft.co.krwww.missioncom.co.kr 지금부터 6년 전에 저희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거기에 넣어 달라고 요청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말씀 보존 학회가 이단으로 몰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난 해에 거기 대표 목사님께서 제게 연락을 해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자기네 소프트웨어에 넣을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대한성서공회의 성경들(6종) 바로 다음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넣어 주면 파일을 주겠다고 했더니
대표님께서 흔쾌히 허락해서 지금은 미션 바이블을 소지한 모든 사람들에게 흠정역 성경이 배포됩니다.
적어도 수만 카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디럭스 바이블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모든 내용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아주 좋은 특징 중 하나입니다.
또한 에스라 성경 사전도 컬러 지도와 선도와 함께 탑재될 것입니다.
이제 흠정역 성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앞으로 흠정역 성경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가면서 우리 앞에 좋은 길들이 열릴 것입니다.
현재 미션 딜럭스(디럭스)바이블 인터내셔널 버전은 35만원입니다.
http://missioncom.co.kr/goods_detail.php?goodsIdx=325
그런데 저희가 이번 가을에 15% 할인하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특가 판매로 29만원에 한정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심각하게 목회를 생각하거나 성경공부를 인도하려는 분들에게는 이것이 꼭 필요한 자료가 될 줄 압니다.
구매를 원하면 성함, 주소, 핸드폰번호를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보내시고 29만원을
256-031553-12-009(우리은행) 계좌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DSJ
2013-10-11 10:21:0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호주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요즘 성경에서의 권위란 무엇인가 고민을 하다가 질문 글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킵바이블에서 검색에서 찾다보니 가르치는 자의 권위라는 말이 있던데
물론 성경을 올바로 가르친다는 가정이지만, 가르치는 자의 권위라는 말이 성경 말씀 어디에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여러 권위가 있는데
모두 성경 말씀을 가르치는 데에 비롯된 권위가 아니라
남을 통솔하는 권위나 지배하는 권위 등도 나와있어서 성경에서 말하는 권위라는 게 어떤 건지 아직 글이나 말로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권위를 속시원히 정리,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경에서의 권한이나 권세는 권위와는 다르게 봐야할까요?
2013-10-10 19:43:07 | 전광명
안녕하세요?
2013년 10월 6일부터 히브리서 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47
다른 강해처럼 1장부터 13장까지 모든 절을 강해하려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매주 사랑침례교회 사이트에 올라오는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DSJ
2013-10-07 17:03: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1년 동안 사랑침례교회에서 강해하고 설교한
로마서, 예레미야, 조직신학 1부를 MP3 CD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작에 들어갔으므로 10월 12일경에 나올 것입니다.
이것 역시 사랑침례교회 미디어 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으므로 무료로 드립니다.
혹시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 가운데 이 CD를 원하는 분들은
간단한 용도 설명, 매수,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서
minister@cbck.org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문만 받습니다.
며칠 전에 올린 성경해석법 소책자와 함께 주문하셔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256
감사합니다.
DSJ
샬롬
2013-10-02 11:44: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에 사랑침례교회 신학원에서 진행되는 <설교와 설교자> 과목의 노트를 정리해서 올리니 강의와 함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는 매주 업데이트해서 1번 강의의 파일에 올릴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400
제게 무슨 특별한 자격이 있어서 이 과목을 강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필요가 있어서 제가 요약/정리하고 있으니 그렇게 이해하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DSJ
2013-09-30 10:39:30 | 관리자
저의 지난 글에 달린 댓글을 보고 저의 생각을 적어 올릴려고 했으나 올릴 수가 없어서 이렇게 무례히 글을 올리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바랍니다.
이 곳은 토론의 장은 아니오나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서 열린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공지 사항에 나온 것처럼 여러 자료들을 보고 나서 그래도 여쭐 일이 있으면 올려야 되는것을 알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여쭐 수도 있고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배워 나가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전에 자유게시판에 썻던 글 들을 보니 제 생각만 너무 주장했던것 같습니다.
정목사님을 포함 많은 형제 자매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불편했던 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광일 형제님의 글을 보니 진심어린 도움을 줄려는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곳은 세상이 아닌 교회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모르는 것이 있거나 교리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고 마음 넓은 아량으로 오광일 형제님처럼 대해 주셨으면 하는데 김대용 형제님은 지난 번에도 그랬었고 이번 글에도 그렇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좀 더 많은 온유와 사랑으로 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깊이 생각하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지만
그래도 그 댓글을 보면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그 만큼 성령님으로 충만하지 못 하다는 뜻이겠지요.
제가 교리적으로나 말씀을 몰라서 여쭌게 아닙니다. 저희는 하나님이 정하신 울타리 안에서만 활동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여쭌 질문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을 때 죄 짓지 않도록 만드실 수 있는데 그렇게 안 하시고 성화의 과정을 통하여서 죄와 싸우기를 원하셨는지가 더 큰 요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어떤 사람도 지옥가지 않기를 바라시는데 그렇게 거듭나고 죄 짓지 않고 살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예수님 믿고 거듭날 수 있는데 왜 그렇게 안 하셨는지가 그 큰 질문의 요지입니다.
오광일 형제님의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3-09-30 05:44:39 | 김기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