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게 되려고 노력하다가 오히려 잘못된 길로 가서 결국 영적인 기형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경우
첫째, 우리는 담대해지려다가 지나쳐서 뻔뻔스럽게 될 수 있다용기와 온유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다 바울은 어떤 경우에는 담대함이 지나쳐서 온유함을 잃고 대제사장에게 "회칠한 무덤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라고 말했다.그러나 자신이 한 일을 깨달았을 때 즉시 사과함으로써 자신의 신앙적 성숙함을 나타냈다.
둘째, 우리는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다가 그것이 지나쳐 예의에 어긋날 수 있다솔직하면서도 무례하지 않는 균형이 인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발견되었다.자신은 언제나 숨김없이 솔직하게 다 말해버리는 성격이라고 자랑하는 그리스도인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다 말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향이 있다.
셋째, 깨어 있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의심하는 버릇에 빠질 수 있다.우리의 주변에는 적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우리는 적이 존재하지 않는데 그 적을 찾아 내려는 습관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오류와 싸우다 보니 우리는 우리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의를 품는 경향이 있다.
넷째, 진지해지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우울해질수 있다성도들은 언제나 진지하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침울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것이 경건이 아니기 떄문이다.
다섯째, 양심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양심의 문제에서 지나치게 예민해질 수 있다.우선 사탄은 신자의 양심을 파괴하여 비 양심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들려고 시도한다.그러나 이런 시도에 실패할 때 그는 반대적인 전술을 써서 신자의 양심을 병들게 만든다 이것은 신자가 양심적으로 너무 예민해지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아는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들까봐 두려워하기 때문에 늘 고민과 스트레스속에서 살아간다.
2009-05-01 15:29:29 | 관리자
망치는 유용한 도구이다.
그러나 만일 못이 감정과 지성을 가지고 있다면 못은 다르게 말할 것이다.
왜냐하면 못에게 망치는 자기를 복종시키려고 사정없이 치고 못이 보이지 않도록 박으며 강타하기 위해 사는 반대자요, 잔인하고 무자비한 원수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망치에 대한 못의 생각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 가지를 빼놓고는 정확한 생각이다.
못은 자기 뿐아니라 망치도 목수의 도구라는 것을 잊고 있다.
못이 목수의 손에 망치가 쥐어져 있다는 것만 기억한다면 망치에 대한 원한은 사라질 것이다.
목수는 망치를 든 다음 어느 부분을 쳐야 할지와 그것을 치기 위해 어떤 망치를 고를 것인지 결정한다.
이것이 목수의 주관적 권리이다.
못이 목수의 뜻에 순종하여 못의 장래를 위한 자상한 계획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다면 못은 아무 불평없이 망치에게 순종할 것이다.
토저의 '신앙의 기초를 세워라 '중에서
2009-05-01 15:28:01 | 관리자
하늘의 비전 (the heavenly vision, 행26:19)
(출처: 월간 고신 <생명나무> 2009년 4월호 중)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친척집을 전전하다 신문보급소에서 생활하며 야간대학을 나온 A를 처음 만난 것은 이십년 전이었다. 그는 어려움이 생길 때면 도와달라며 찾아오곤 했지만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수십억을 주무르고 나서부터는 한동안 소식이 없었다.
그러던 그가 자기 회사를 말아먹고 나서 다시 연락을 해왔다. 십여 년 A를 위해 기도해왔던 터라 이제 하나님께서 그를 만져주심을 바라고 함께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한때는 통일교에 몸담고 있었고 또 나름대로 이 교회, 저 교회 기웃거리며 터득한 잘못된 신앙관을 고수하고 있던 A가 차츰 진리의 말씀에 눈을 떠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후 A는 확실히 예수님을 자신의 인격적인 구원자와 주님으로 영접을 하였다. 아울러 평소 구박하였던 부인에게도 용서를 구하였고 이어 온 가족이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약 삼십년 만에 공식적인 자리에서 B를 만났다. 너무 반가워 졸저 <성경으로 세상보기>를 그에게 선물하였다. 며칠 후 B에게 전화가 왔다. 필자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 나가도 좋겠냐는 것이었다. 가정에 아픔이 있었고 건강에도 심각한 위기가 있었으며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손실을 입은 B와 함께 성경공부를 시작하였다.
한때는 국선도의 사범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나름대로의 진리를 가르쳐왔던 그였기에 하나님의 말씀이 확실히 그 마음을 녹이기까지 일 년 이상의 긴 시간이 필요하였다. 마침내 지난겨울 교회 근처 중국집에서 B는 자신의 입술로 분명히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모셔 들이는 기도를 하였다. 이후 이제껏 결코 맛볼 수 없었던 평강을 누리게 되었다는 B는 아직 구원받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언젠가는 옛날의 자기와 같은 뉴에이저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소망을 품으면서….
독실한 천주교인인 C가 목요성경공부 시간에 동료교수의 권유를 받고 참석하였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성경공부라 그는 천주교적인 관점에서 여러 질문을 하였다. 그럴 때마다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며 그의 주장이 틀렸음을 확인해주곤 하였는데 그때마다 C는 안색이 변하면서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여러 형제자매들이 그를 위해 계속 기도하는 가운데 그는 신기하게도 성경공부에 지속적으로 출석하였다. 그리고 6개월 뒤 C는 자기 집에서 졸저 <똥 이야기> 부록에 나와 있는 내용대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기도를 하였다. 이후 C는 성경말씀을 올바로 선포하는 교회에 출석하여 구원간증을 하고 침례를 받았으며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갑자기 D 전공의로부터 전화가 왔다. 오늘 밤에 찾아뵙고 싶다는 것이었다. 병동 일을 빨리 마치고 9시에 만나기로 하였다. 필자의 연구실로 들어온 D는 마치 빌립보 간수처럼 질문을 하였다.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나요? 천국과 지옥은 확실히 존재하는 것인지요?”
의대생 시절 필자가 소아청소년과 임상실습을 마친 학생들에게 졸저 <성경으로 세상보기>를 선물하며 예수님을 전했던 것이 그에게는 잊히지 않았던 모양이었다.
필자는 새벽 1시 반까지 성경을 펴놓고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인생의 결국이 어떠한지 D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D는 머뭇거리지 않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을 하였다. 비록 지금은 바쁜 전공의 신분이라 주일에 어느 교회에도 나가지 못하고 있지만 어쩌다 병원 안에서 마주칠 때 필자를 향해 미소 지으며 같은 천국 시민으로서 누리는 기쁨을 표시하곤 한다.
하나님께서는 필자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특히 필자가 1990년부터 지금까지 월간 <건강과 생명>의 편집인을 맡아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허락해주셨다. 그러는 가운데 말씀을 연구하고 신앙칼럼을 쓸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셨다.
아울러 교회와 직장에서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그럼으로써 필자가 영적으로 나태해지지 않도록 도와주셨다. 비록 아직도 실수와 부족함이 많지만, 주님 다시 오시는 그 순간까지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2009-05-01 15:26:59 | 관리자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고개로 77 에코타워빌딩 12층, 독립침례교회입니다(담임 목사 정동수).
2009-05-01 15:01:39 | 관리자
창조 이야기(진화론의 붕괴)
2009-05-01 14:58:27 | 관리자
창조와 진화 파워포인트 유인물
2009-05-01 14:55:09 | 관리자
뉴에이지 운동 파워포인트 유인물
2009-05-01 14:54:30 | 관리자
호주에 있는 Keith Piper의 독립침례교회, 방대한 자료가 들어 있음.
2009-05-01 14:51:00 | 관리자
NIV Omissions by Keith 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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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14:40:42 | 관리자
NIV Omissions by Keith Piper
2009-05-01 14:40:42 | 관리자
근본주의 설교 (146개)
2009-05-01 14:39:47 | 관리자
영국에서 King James 성경을 보급하고 있으며 성경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좋은 자료들을 제공한다.
2009-05-01 13:17:15 | 관리자
사전트 목사님이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성경대로 믿는 신자들을 위한 각종 좋은 자료와 성경 공부 교재, 신학교 교재 등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발간한 "English Bible: Manuscript Evidence"라는 책은 킹제임스 성경을 알기 원하는 사람이 반드시 보아야 할 기가 막히게 좋은 책입니다. 추후에 번역해서 출간할 예정입니다.
2009-05-01 13:14:37 | 관리자
"현대성서와 뉴에이지"의 저자인 게일 리플링거 자매가 운영하는 사이트로 킹제임스 성경 관련 자료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2009-05-01 13:10:24 | 관리자
여기는 1611년 킹제임스 성경을 구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각종 진귀한 자료들이 많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2009-05-01 13:05:46 | 관리자
Chick 출판사는 로마카톨릭주의에 대항하는 출판물을 펴내는 곳으로 세세적으로 가장 유명하며 이 사이트에서는 카톨릭 관련 문서 자료 외에도 킹제임스 성경, 뉴에이지, 각종 이단, 전도지 등을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매우 좋은 곳이니 꼭 참조하기 바랍니다. Very, very good!
2009-05-01 13:04:06 | 관리자
웨이트 목사님 사모님의 크로스비(Fanny Crosby) 일대기
2009-05-01 12:59:33 | 관리자
오순절 은사운동의 허상: 뱀의 혀를 소유한 케네쓰 하긴
2009-05-01 11:59:42 | 관리자
오순절 은사운동의 허상: 장풍의 사자 베니 힌
2009-05-01 11:58:27 | 관리자
오순절 은사운동의 허상: 펜사콜라 웃음 부흥
2009-05-01 11:56:4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