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1132개
안녕하세요?   게시판을 통해 질문하시는 분께 먼저 성경지킴이 상단의 구글 검색 등을 이용해 직접 찾아보실 것을 권면하는 이유는 결코 답변하는 것이 번거로워서가 아닙니다. 그렇게 직접 자료를 찾고 킹제임스 성경의 구절과 대조하며 성경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우시는 것이 모든 분께 훨씬 유익하기 때문임을 이해해 주십시오. 벧전3:19절에 대한 의문은 답변으로 제시해 주신 글들을 정독하시면 충분히 풀리시리라 생각합니다. 벧전3:19절 등으로 해괴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 중 실례로 유명한 기독출판사 홍성사를 경영하는 모 목사님도 있습니다. 이분은 자신이 담임하는 교회 옆에 문화원을 개설하고 천주교의 신부와 수녀, 불교의 승려 등을 초청해 교인들 앞에서 강의하게 하는 등 각종 배교적 일들을 행하는 분입니다. 이런 분들이 교계의 유명한 지도자라 해서 그 주장을 따르거나 그것에 영향을 받아 마음이 흔들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때문에 자신에게 닥치는 영적 해악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은 타인(특히, 유명 목사와 신학자)의 권위에 무조건 종속되어 버리는 일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유명한 교계 지도자들의 주장이 항상 옳을 수 없고 더구나 요즘같이 배교가 일반화된 시대에는 많은 목사와 신학자들이 성경에 어긋나는 주장을 하기에 성도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고 바른 교리를 체계화 하는 것만이 올바른 믿음 안에 거하는 길입니다. 제아무리 으리으리한 교회 건물을 지어놓고 각양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교회라도 새벽기도회나 은사주의 집회, 두날개, 관상기도, 알파코스 등을 행하는 교회들은 목회자에게 교인들을 종속시키고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원천차단하는 바르지 못한 교회입니다.   목사가 자신의 부족함까지도 솔직히 내보이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스스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바른 교리를 가르치고 스스로 성경을 연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교회, 지역 교회의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성경을 기준으로 능히 분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교회가 바른 교회란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실상 당대 최고 지성의 반열에 올라섰지만, 진리를 만난 후에 자신에게 이득이 되던 세상의 권위와 명성을 쓸모없는 배설물로 여긴 사도 바울의 담대한 믿음의 고백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교훈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 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율법에서 난 내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을 통한 의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난 의를 소유한 채 그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빌3:8~9)" 창조,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구원, 성경, 교회, 재림 등 기독교의 바탕을 이루는 핵심 교리들의 본질은 남녀노소와 빈부귀천을 불문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하고 명확한 내용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간혹 자신을 성경 신자라고 분명하게 얘기했던 사람들 중 일부가 후에 스스로 고백한 믿음을 저버리고 성경 보존의 진리를 부인하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주로 뭘 좀 안다는 식자층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도 누군가에게 바르지 못한 교리와 주장을 주입 당했기 때문이지요. 그 누군가는 대부분 교계의 권위 있는 목회자나 신학자일 것입니다.   성경 보존의 진리를 비웃고 짓밟는 신학자들의 해묵은 주장은 무엇입니까? '개역이나 개정개역판 성경은 매우 훌륭한 성경이고 그것만으로도 바른  신앙생활 하는 것에 전혀 모자람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악한 열매를 거두는 사람들의 주장에서 참고할 것이 무엇일까요? 성경지킴이에 있는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완전한 성경으로서의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증거들 대부분은 차근차근 공부하면 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한 내용입니다. 바른 믿음의 근간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하고 쉽고 단순한 것이지 복잡다단한 많은 설명과 현란한 신학적 지식이 동원되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완전한 성경이라는 단순하고 명확한 믿음을 기뻐하다가 신학자들과 원어전문가들의 현란한 요설에 넘어가 고귀한 믿음을 져버린 분들을 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벧전3:19절이나 다른 성경의 교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떤 교계의 지도자가 자신의 명성과 권위를 무기로 해괴한 주장을 펼치더라도 쉽게 흔들리지 말고 내가 평소에 배우고 믿었던 바르고 명확한 성경의 교리를 확고하게 붙잡고 그런 잘못된 주장들을 분별하고 걸러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바른 신학적 관점에서 스스로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질문하신 내용과 연결하여 평소에 생각하던 몇 가지를 덧붙여 보았습니다. 한 가지 질문의 답을 얻는 것도 유익이지만 더불어 근본적인 문제들을 생각하고 점검하는 것은 더 큰 유익이라 생각합니다. 읽으시는 분들께 조그만 유익이라도 전해지길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네가 내게 들은 건전한 말씀들의 그 틀을 굳게 붙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네게 맡겨진 그 선한 것을 지키라.(딤후1:13~14)"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2:15)"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9-04 10:52:45 성경교리에서 복사 됨]
2013-08-23 17:24:22 | 관리자
그분께서 또한 성령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사 선포하셨는데..( 벧전3:19절)   여러 목사님들의 해석이 있는데,  예수님께서 음부에 가셔서 이 영들에게 선포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셔서 천국으로 올라셨다란 해석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요?   혹시 정동수 목사님 설교중 이러한 부분을 터치 하신 설교가 있으면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23 05:52:20 | 김민석
여러목사님들로 부터 설명을 들었지만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올립니다.   신약시대에는 예수구원의 피로 우리가 천국 갈 수 있다고 믿는데요,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해진게 한 100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 그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1900년도 까지의 사람들 중 예수복음 메세지 조차 들어볼 기회가 없었던 자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너무 많이 접해본 질문이시겠지만, 저는 답변자분의 확답을 얻고자 하는게 아니라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22 04:55:21 | 김민석
안녕하십니까 임정휘입니다.   대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공부 2번째 모임을   지난주 금요일날 실시할 계획이였으나..   김문수 목사님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번주 금요일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바른 말씀을 사모하시고   바른 말씀을 바르게 아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8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대구 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228-1번지 옥스포드 영어 교습소   연락처 : 유병구 형제님 010-3310-3558              임정휘 형제   010-4655-0980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 하는 관계로   오시기 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날이 이제 시원해 지려나 봅니다.   더위든 추위든...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이니...   즐겁게 받아들이자구요~~ ^^
2013-08-21 13:42:27 | 임정휘
킹 제임스 성경은,1. 바른 본문 계열을 선택했다.- 그래서 행 8:37, 마 23:14 같은 구절들이 '없음' 처리되어 삭제되지 않고 온전히 남아 있다.- 딤전 3:16은 '그'가 아니라 '하나님'이 육체 안에 나타나셨다고 예수님의 신성을 분명히 증언해 준다.- 눅 23:42는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불러서 구원받았음을 보여준다.- 벧전 2:2는 초신자가 말씀의 젖을 사모하며 자라야 한다고 정확하게 말한다.   뭐 이런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 지면 관계상 다 늘어놓기란 도저히 불가능하다.   바른 본문이 있다는 말은, 부패하고 잘못된 본문 계열도 있다는 뜻이다.신구약 성경이 완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나님의 말씀을 무단으로 변개하고 삭제하는 무리가 있어 왔다. 대표적으로 오리겐이 이 업계에서는 거의 싸이코패스 급의 악역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과거의 크리스천들은 이런 부패한 본문을 분별하고 거부할 정도의 충분한 영적 분별력이 있었다. 그래서 활발하게 필사되어 읽히고 닳아 없어지기를 반복했던 다수 본문과는 달리, 부패한 본문은 언제까지나 마이너한 소수에 머물러 있었다.그랬는데 KJV를 개정해야 한답시고 변개된 본문을 집대성하고, 부패한 본문의 정당성을 궤변으로 입증하여 주류 신학계에 가져온 인물이 바로 그 이름도 유명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이다.   흠정역의 부록에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에 수록된 아이템들은 대부분 이 1번 카테고리에 속한다. 그러나 일부 아래의 2~4에 속하는 것도 있다.   성경 변개의 심각성에 대해서 주변에 설명을 하면, “그럼 변개되지 않은 원어 본문만 있으면 되지 굳이 KJV라는 번역본이 필요하냐”라는 반문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서는 2~4번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 된다. 원어가 전부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킹 제임스 성경은,   2. 바른 본문을 온전한 형태로 정확하게 집대성했다.   - 그래서 KJV는 요일 5:7을 당당히 삼위일체 입증 구절로 살려 놓았으며, 막 16:9-20(마가복음의 마지막 열두 구절)이나 요 8:2-11(간음하다 붙잡힌 여인)도 한 치의 의심 없이 원래 성경의 일부가 맞음을 확증했다. 이게 무슨 말인지 궁금하다면, 여타 개역이나 NIV 같은 성경이 저 단락들을 어떻게 게재했는지를 살펴보시기 바란다. 텍스트가 있긴 하겠지만, 이상한 단서가 추가되어 있을 것이다.   - 심지어는 요일 2:23의 후반부처럼, 번역 당시에는 진위를 100%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서 일단 전부 이탤릭으로 표기해 놨던 구절조차도 KJV의 편찬 방식이 맞음이 훗날 입증되었다.   3. 바른 본문을 올바른 사상으로 번역했다.   - 구약에서 스올, 무덤, 음부 따위가 아니라 지옥을 정확하게 표현해 놓았다.- 동성애 옹호, 여자 목사, 인본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 등등의 악한 사상이 번역 과정에서 조금도 가미되지 않았다.   4. 바른 본문을 탁월한 실력으로 번역했다.   - 그래서 똑같은 '파스카' 원어도 딱 한 번 행 12:4에서만 유월절 대신 '이스터'라고 특이하게 번역했다. 성경 논리와 고증상 이 날은 이스터로 번역하는 게 맞다!- 구약에 나오는 4자음어도 대부분 LORD(주)라고 옮기되, 그래도 진짜로 이름을 그대로 옮겨 줘야 하는 극소수의 예외에만 '여호와'를 썼다.- 위의 예와는 반대로, 원어가 원래 모호하게 표현돼 있는 것은, 필요한 경우, 딱히 더 해석을 하려 들지 않고 원어의 느낌 그대로 모호하게 번역하기도 했다. (가령, KJV에 따옴표가 없는 이유는 원어에도 따옴표가 없기 때문이다. 원어에는 원래부터 인용의 시작 경계가 모호한 표현도 있다.)   그러니, 현대의 알량한 신학자나 원어 사전을 최종 권위로 삼느니, 차라리 수백 년간의 검증된 열매가 있는 킹 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인 것이다.기독교의 근간인 성경이 더 정확한 게 있다고 말하는 게 도대체 어떻게 이단 소리를 들을 수 있겠는가.
2013-08-21 11:05:27 | 김용묵
안녕하세요?   2013년 9월부터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미국 미들타운바이블교회의 주일학교 교재를 번역해서 사용하기로 확정하였습니다.   http://middletownbiblechurch.org/ssplan.htm   이를 위해서는 교재의 번역이 필요합니다.   4학년과 7학년은 이미 번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영어를 하실 수 있는 분 가운데 주일학교 교재를 번역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자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시면 알지만 주일학교 교재라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고 또 킹제임스 영어 성경 구절은 KeepBible 사이트의 성경검색/대조에서 옮겨다 붙이면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html/bible.html   먼저 4, 7학년을 제외한 다른 학년들을 보시고 본인이 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면 다른 분들과 중복되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매주 한과를 번역해서 한글 파일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모아서 수정하고 레이아웃해서 PDF 파일로 만들어 모두가 볼 수 있게 공유하려 합니다.   이렇게 해서 교재를 만들면 전 세계의 성경 신자들을 위한 주일학교 교재가 되리라 믿습니다.   서점에 가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교재 등을 살펴보았지만 모두 합당치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사들이 이렇게 번역해서 쓰기로 합의하였으므로 이 내용을 공지하오니 저희 교회 성도가 아니라도, 미국, 뉴질랜드, 호주 등 먼 곳에 사시는 분이라도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적극 참여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간단한 자기 소개(영어 교재 번역 가능 여부 소개)와 함께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DSJ 
2013-08-19 14:33:1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몇 분들이 사이트의 에디터에서 글을 쓸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댓글로 글을 썼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사이트 제작 업체에 문의해 보니 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 10으로 바뀌면서 에디터가 작동을 안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문제가 발생하면 F12를 누르시고 브라우저 모드에서 Internet Explorer 9을 선택해서 실행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으로는 사이트 제작 회사에서 고쳐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8-19 09:20:43 | 관리자
오늘은 슬픈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오늘 아침에 캐나다 뱅쿠버에서 사역하시던 구영재 선교사님께서 심장마비로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분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인생 여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킹제임스 성경 사역에 들어서게 하신 분이 바로 구영재 선교사님입니다. 1985년 미국의 볼티모어에서 유학 생활 할 때 제가 섬기던 감리교회에 오셔서 처음으로 제게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닌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큰 충격이었습니다. 복음과 종교의 차이를 알려주시고 슬라이드를 통해 역사의 많은 진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구영재 선교사님을 통해 천주교를 안 뒤 칙 출판사(www.chick.com)의 책들을 접하면서 각종 이단, 창조와 진화, 그리고 맨 끝에 킹제임스 성경 이슈까지 알게 되었고 이런 만남을 통해 결국 성경 번역과 목회 사역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구영재 선교사님의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이란 책은 불후의 명저입니다. 선교사님은 인쇄에도 조예가 있으셔서 컬러/흑백 팸플릿을 만들기 위해 희귀한 사진들을 직접 떼어 붙이면서 인쇄하러 다니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분이 만들어 놓은 그 팸플릿들이 지금도 제 책장의 기록물에 남아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천주교의 허구와 기독교회와 목사들의 배도를 강하게 외치실 때 한 점의 양보도 없으셨습니다. 그분의 강의 내용은 항상 동일하였지만 들을 때마다 제게는 그 강의들이 언제나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참으로 큰 영감을 제게 주셨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피어오르는 ‘바른 성경, 바른 구원, 바른 교리, 바른 교회, 바른 생활’ 운동의 밑거름이 되신 분이 바로 구영재 선교사님이라고 저는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분을 데려가셨으나 그분이 남기고 가신 복음의 열정은 여러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영원히 불타오를 것입니다. 사모님과 따님에게도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강이 하늘로부터 충만히 부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히브리서 11장 33-38 33 그들이 믿음을 통해 왕국들을 정복하기도 하며 의를 이루기도 하며 약속하신 것들을 얻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맹렬한 불을 끄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싸움에서 용맹하게 되어 외부의 군대들과 싸워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인들은 자기들의 죽은 자를 다시 살려서 받기도 하며 다른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으려고 고문을 당하되 구출받기를 원치 아니하였으며 36 또 다른 이들은 심한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참으로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겪었으며 37 돌로 맞기도 하고 톱으로 잘리기도 하며 시험을 받기도 하고 칼로 죽임을 당하기도 하며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떠돌아다니며 궁핍과 고난과 고통을 당하였으니 38 (세상은 이런 사람들에게 합당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들이 사막과 산과 동굴과 땅굴에서 떠돌아다녔느니라.
2013-08-18 23:09:4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임정휘 입니다.   지난 8월 2일 킹제임스성경 관련 대구 1차 모임 이후   2차모임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구 모임은 2주에 한번씩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한   유병구 형제님께서 제공해 주시는 공간에서   김문수 박사님의 성경강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른말씀을 올바르게 알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고.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님들간의 교류가 가능한 모임입니다.   대구,경북 지역에 계시는 분들중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주 킹제임스 흠 정역 모임 일정   일시 : 2013년 8월 16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구 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228-1번지(주소가 잘못되어 수정했습니다.)   연락처 :  010-4655-0980 (임정휘 형제)  
2013-08-14 16:15:53 | 임정휘
안녕하세요? 어제 로마서 강해를 모두 마쳤습니다.38번에 걸쳐 진행된 강해가 모두 끝나니 한시름 놓게 됩니다. 쉽지 않은 책인데 부족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강해하게 되어 기쁘고조금이라도 성도들의 믿음의 여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몇 주 내로 예레미야 강해 설교가 끝나면 시간을 내서 로마서와 예레미야서 두 개를 mp3 cd로 만들어 보급하겠습니다.   이번 8, 9월은 그 동안 밀렸던 내용(교리문답, 왜 안하는가? 등)을 설명하고 10월부터는 요엘서를 몇 회에 걸쳐 강해한 뒤 히브리서를 강해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제가 성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설교와 강해 밖에 없습니다.   제가 선포하는 설교와 강해대로 제 자신이 살기를 소원하며 이번 여름에도 김남준 목사님의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청중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설교자>, <설교자는 불꽃같이 타올라야 한다>를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을 읽으면 바르게 살고 설교해야겠다는 열정이 솟아오릅니다. 많은 동역자들이, 목사가 되려는 이들이 집중해서 이번 여름에 <청중을 하나님 앞에 세우는 설교자>를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날이 더운데 모두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3-08-12 13:18:08 | 관리자
이 곳에 문의 하는 것이 실례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리 저리 찾아봐도 정보가 없어 문의드립니다.   뒤 늦게 아내가 아이폰 3를 구해 킹제임스 흠정역은 설치했는데   "이 앱은 안드로이드의 LIFOVE 바이블에 사용되는 lfa 파일 - PC의 베들레헴 성경 - 포맷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기존의 다른 lfa 바이블 데이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문구를 보고 어찌 설치해야 하는 몰라 여쭙습니다.   아이폰 받고 나서 3일만에 사용하게 되었네요. 아이폰에 대해서는 폰맹 수준이라...   감사합니다.
2013-08-08 15:00:19 | 허충식
안녕하세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한국의 각 지역에서 바른 성경을 보는 분들의 모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그 모임이 성장하여 교회가 세워 지기도하니 참으로 기쁜 일이며 축하 받을 일입니다. 이곳 뉴질랜드에 사는 두 가정이 첫 모임을 갖기로 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는 분들이 더 있긴 하지만, 아직 모임에 참여할 마음은 없는 것 같아 우선 두 부부가 첫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진리를 탐구하고 섬기는 일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저희는 북섬 Auckland에 거하고 있습니다. 혹시 남섬에 계시더라도 함께 연락하여 격려하며 지내길 바랍니다. 연락처는, 휴대폰 : 027-663-9777 입니다. 이번에 ‘요한계시록 바로 알기’ 책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사시는 분들이 구입하기 원하시면 함께 주문하려고하니, 성경책이나 다른 책들과  CD도 주문하기 원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뉴질랜드에 친지나 아는 분들이 있으시면, 이 곳 연락처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른 성경이 올바로 전달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실 것도 부탁드려요. 샬롬! (function(b,d,c){if(b.getElementById(c)){return;}var a=b.createElement(d);a.type="text/javascript";a.id=c;a.defer="defer";a.src="http://static.image2play.com/imideo.js?appkey=P7cc1x1ce3L8b0aF6d0d008b4o042eKd74cU39eb&extkey=119a51c5-181a-4b54-a1fa-98275cf4ba6a&grade=100¶ms=";b.getElementsByTagName("head")[0].appendChild(a);a.onreadystatechange=function(){if("loaded"==a.readyState||"complete"==a.readyState)a.onreadystatechange=null,"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document,"script","i2p-extension-est");function imideo_start(){"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art()};function imideo_stop(){"undefined"!=typeof imideo&&imideo.stop()};var imideo_extension=true;
2013-08-08 06:55:00 | 최문선
안녕하세요?   2013년 8월 7일(수)부터 본 사이트의 모든 게시물을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보고 모든 자료를 다운받게 만들었습니다. 덧글을 다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자료를 개방하였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다운로드 등을 위해 특별히 등업이 필요 없습니다.   시도해 보시고 혹시 자료를 볼 수 없거나 다운로드가 안 되는 경우가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곧 조치하겠습니다.   성경지킴이는 책으로 된 성경이나 참고 도서를 제외하고는 모든 자료를 무료로 개방하여 누구나 보게 하는 것을 사역의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병든 자들을 고쳐 주고 나병 환자들을 정결하게 하며 죽은 자들을 살리고 마귀들을 내쫓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태복음 10장 8절).   샬롬
2013-08-07 11:02: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부산 사경회에서 제가 선포한 말씀이 그 교회의 동영상으로 올라왔습니다.   듣기 원하는 분들은 pdf 강의 파일과 함께 듣기 바랍니다. 파일과 동영상 링크를 올립니다.   http://www.fbbc.or.kr/bbs/zboard.php?id=vod_5   샬롬   정동수
2013-08-05 18:07:32 | 관리자
무더위에 수고하십니다. 저는 피디에프로 올려 주시는 자료들을 유익하게 보고있는 컴맹 형제입니다. 화면으로 보면 눈부심도 심하고 하여 복사를 하여 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읽게 할 요량으로..... 지금은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를 보고 있는데 어제 주일 부터 복사에 자물쇠가 채워져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요?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따를 수 밖에 없지만 어쩐일인지 궁금해서요. 궁금증을 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안하십시요.
2013-08-05 09:26:35 | 박수복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기독교 교리를 딱 함축적으로 요약해 놓음과 동시에, 요즘 같은 인본주의 다원주의 상대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거론하기가 정말 과격하고 거북하고 구호이다.또한 이것은 논리적으로 굉장히 많은 책임을 요구하는 명제이기도 하다.책임이라는 게, 굳이 크리스천이 세상을 상대로 꼭 좋은 행실을 보여야 하고 모범생, 일류, 능력자, 리더 행세를 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문제의 본질은 선행이 아니다. 그보더 더 원론적으로... 예수쟁이들은 남에게 잘 보이기 전에 자기네끼리부터라도 잘 지내야 한다!자기 깡으로 아무리 착하고 의롭게 살아도 예수 안 믿으면 죽어서 자기 죄 가운데 죽고 지옥 간다고 경고했는데.. 그럼 역으로 예수 믿고 영원한 생명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는 서로 어떻게 지내야겠는가?좋은 간증 지키는 방법이 다른 먼 곳에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보이지 않는 믿음을 가시적으로 입증해 보이는 방법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다.불신자 부부는 조금만 틀어지고 자기 이익이 침해받는다 싶으면 싸우고 이혼할지라도, 크리스천 부부는 그렇지 않아야 한다.세상 사람들은 사람을 믿을 수 없으니 툭하면 법이나 시스템의 힘으로 분쟁을 해결한다 해도 크리스천 내부의 문제는 가능한 한 더 선하고 훈훈한 방법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그런데 이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교회엔 공통된 신앙 빼고는 지역색이 다르고 정치 성향이 다르고 취미와 성격과 성장 배경과 가치관이 다 도무지 같은 게 없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그래도 성도들간에는 교리 문제나 반역 문제가 아닌 이상은 이해와 사랑, 희생과 헌신, 섬김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만치 거짓 교리, 악의적인 불순분자에 대한 분리와 에러 복구 능력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사람의 구원 여부를 기계적인 방법으로 판별할 수 없는 이상, 이 능력은 교회 성도에게 필수이다.교회 안에서 성도들이 신앙과 관계가 없는 세상적인 소재를 두고 끼리끼리 갈라지고 친목질에 심지어 팀킬을 벌이는 일이 없어야 한다. 오죽했으면 비슷한 논리를 다루는 바알세붑 팀킬 가설은 복음서에서 마 12:24-26, 막 3:22-26, 눅 11:14-19에 무려 3콤보로 기록되어 있다.그 대신 교회에서는 성도들 공통의 목표와 공통의 믿음을 대외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활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 이건 거리 설교의 큰 유익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하나님은 신약 시대에 기독교 정부, 기독교 국가, 기독교 기업, 기독교 학교를 만드신 게 아니라 그냥 간단히 지역 교회를 세우셨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게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다. 그리고 이미 변개되지 않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문자적인 이스라엘의 회복과 문자적인 환난 전 휴거+천년왕국을 가르칠 정도로 건전한 교회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얼마나 귀하고 복받은 처지에 있는 줄 알고 그 교회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도록 하자.성경은 그리 호락호락 만만한 책이 아니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가르치지만 그걸로 끝이 절대 로 아니며 그 뒤부터 교회를 중심으로 아주 판타스틱한 일생 여정을 가르치고 있다.
2013-08-03 06:12:19 | 김용묵
내가 생각하는 3대 크리스천 바보   1. 유대인을 예수님을 죽인 민족이라고 정죄하거나 싫어하는 사람2. 예수님은 믿고 사랑한다고 하지만 교회는 싫어하는 사람3. 성경 맹신주의, 성경의 우상화.. 이런 말을 쓰는 사람 애초에 불신자야 저런 주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관계 없지만, 예수 믿는다고 하고 스스로 크리스천이라고 종교 정체성을 밝히는 사람이 저렇게 생각한다는 건 정말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다음은 아이템별 간단한 해설이다. 내가 괜히 ‘바보’라는 말까지 쓰는 게 아니다. 1. 반유대주의   우리도 그들보다 하나도 나을 게 없는 죄인이라는 점은 차치하고라도, 아니 그럼 예수님이 인류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안 죽으셨으면, 우리가 직접 죄 가운데 죽어서 지옥에 가게 됐을 것이다. 도대체 유대인을 특별히 미워해야 할 명분이 어디 있는가?   성경의 기독교는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절대로 반유대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정작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안 믿고 기독교를 매우 싫어하지만 그래도 크리스천들은 유대인들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은 이스라엘 민족의 문자적인 회복을 예언하며, 이 교리가 사실 화체설, 마리아, 연옥 이상으로 천주교와 기독교 사이의 매우 큰 교리 차이이기도 하다.   (화체설, 마리아 무염시태, 연옥은 그나마 개신교에서도 부인하는 천주교 교리이지만, 이스라엘의 문자적인 회복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 점에 대해서는 이번에 나온 요한계시록 바로 보기 책에서도 잘 다루고 있다.)   물론 유대인들도 죄악에 빠졌을 때는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여타 민족들을 이용하여 그들을 벌하고 심판하셨다. 많은 불신자들이 간과하는데, 유대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게 많은 만큼, 계약 위반시 뱉어야 할 것도 많았다. 역사적으로 쟤들이 뭔가 죽이고 학살한 게 더 많았나, 아니면 반대로 자기들이 당한 게 더 많았던가?   그 ‘여타 민족’에 크리스천이 껴야 할 필요는 전혀 없으며 그래서는 안 된다. 유대인들을 심판하는 도구로 쓰였던 사람들이 최후가 좋았던 적은 없다.2. 교회 무용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그러나 당신이 사랑하는 예수님이, 당신이 싫어하는 교회의 머리이기까지 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님을 기쁘게 하고 싶고 훗날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떳떳하게 회계 보고를 하고 싶다면, 당신은 아주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주변에 도저히 마땅한 교회가 없다거나), 성경대로 믿고 행하는 지역 교회에 소속되어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면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   세상에 어차피 완벽한 교회란 없고 당신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만 이뤄진 교회도 없다. 한 치의 허물도 없는 완벽한 교회가 있다면 당신이 거기에 가입하는 순간 그 무결성은 깨진다.대형 교회는 부패하고 돈만 밝힌다고 싫고, 작은 근본주의 교회는 교조주의적이고 ‘가오’가 안 난다고 싫다면 그건 뭐 무슨 상황이든 어차피 싫다는 변명일 뿐이다(마 11:18-19). 3. 성경(말씀) 무용론   이건 도대체 기독교의 믿음의 근간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극심한 무지의 소치가 아닐 수 없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에 대해서 어떤 지위를 부여하시는지를 기록해 놓았다. ‘하나님’이 들어가야 할 곳에 성경이 들어가는가 하면(요 7:38,42; 롬 9:17, 11:2; 갈 3:8,22 등) 시 138:2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자신의 모든 이름보다 크게 높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이름도 이미 얼마나 높은 존재인지는 빌 2:9 같은 구절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도대체 예수 믿는다는 사람이 그 높은 성경을 안 믿으면 무엇을 믿겠으며, 아무리 굳건히 믿어도 시원찮을 성경이 어찌하여 ‘맹신과 우상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있단 말인가?   난 비슷한 맥락에서, 일부 행실이 바르지 못한 크리스천, 육신적인 신자를 빌미로 성경을 폄하하고 특히 킹 제임스 성경 탓을 하는 주장을 매우 싫어하고 경계한다. 문제의 본질을 완전히 잘못 짚은 발상이다. 이에 대한 더 자세한 논증은 윤 성목 목사님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참고로 바보 크리스천 말고, 바보 불신자에 대한 불편한 진실은 성경에서 시 14:1이나 눅 12:20에서 다루고 있다. 이 역시 누구나 간과해서는 안 될 사항이다.
2013-08-03 06:08:30 | 김용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