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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6827개
  므낫세 지파에게 배당된 도시 중 하나(수17:11; 대상7:29). 여호수아는 이 가나안 도시를 빼앗았으나 므낫세 지파는 그곳의 거주민을 몰아내지 않았다(수12:21; 삿1:27).  
2009-04-22 12:44:12 | 관리자
  새롭게 출생하는 것. 이것은 성령님의 사역으로 죄들 가운데 죽어 있던 혼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되어 의에 이르는 것으로서 성경에서는 ‘다시 태어나는 것’ 혹은 ‘위에서 태어나는 것’으로 표현되어 있다(요3:3-7). 이것은 새로운 창조물이 되는 것이고(고후5:17) 죽었다가 살아나서 거룩함의 새 삶에 이르는 것이며(엡2:1) 마음에 그리스도가 형성되고(갈4:19)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벧후1:4). 이것을 이루는 분은 오직 성령님 한 분 뿐이며(요1:12-13; 3:4; 엡2:8-10) 그분께서는 복음의 진리를 사용해서 이 일을 이루신다(고전4:15; 약1:18; 벧전1:23). 예수님은 요한복음 3장에서 유대인들의 지도자이고 바리새인이며 랍비이고 산헤드린 공회 회원이며 율법과 성경에 해박한 이스라엘의 선생 니고데모에게 “네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한다.”(요3:3-5)고 말씀하셨다. 니고데모는 유대인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출생 특권을 부여받았지만 그런 특권으로도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내가 늙었는데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했고 이에 주님은 육에서 난 것은 육이고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기 때문에 사람이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함을 보여 주셨다(요3:6). 사람은 육으로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마귀의 자녀이다(요일3:10; 요8:37-44).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위해서는 오직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원자로 받아들여 하늘로부터 다시 한 번 태어나야 한다(요1:12). 새로운 탄생은 발달 또는 개혁이라고 불리는 변형에 의해 옛 본성이 새 본성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종교적인 감화 혹은 개혁이 옛 본성을 가진 육체를 개선시킬 수 있지만 그것은 여전히 종교적인 육체일 뿐이다(마7:16). “이디오피아 사람이 자기 피부를, 표범이 자기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겠느냐? 그리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렘13:23). 사람의 상태 선도 참조(87). 새로운 탄생 즉 다시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영에 의해 새로운 본성을 이식하는 것이다. 자연적으로 생명이 탄생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모든 생명은 앞서 존재한 생명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죽은 돌은 스스로 무기적 상태에서 유기적 상태로 전환될 수 없다. 이 두 세계 사이에는 문이 하나 있으며 이 문은 유기적 세계 쪽으로 열려 있다. 돌은 그 문을 열 수 없는 반면에 식물은 열 수 있다. 식물은 그 뿌리들을 흙 속으로 밀어 넣음으로써 돌을 부술 수 있으며 돌의 화학적인 구성 요소들을 취하여 그 요소들에 자신의 생명을 부여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 사이에도 문이 하나 있는데 이 문은 육적인 쪽에서는 열 수 없다. 그러므로 영적인 생명을 소유하기 위해서 사람은 위로부터 태어나야만 한다. 영의 세계에서는 성령님께서 아버지가 되시고 사람의 마음이 태(어머니)가 되어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이 떨어지게 된다(벧전1:23). 하나님의 말씀의 씨가 사람의 마음에 떨어질 때 성령님에 의해 생명력을 부여받지 못하면 새로운 탄생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공부해도 회심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요5:40). 그 말씀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과 화합되어 생명력을 가질 때 드디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다(히4:2). 이때에 비로소 그 말씀이 자기 임무를 수행하고 그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새로운 창조물이 된다. 사람이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 뒤 죄의 해독제가 있음을 알고 그것을 자기에게 적용해야 한다. 죄인 참조.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가지고 있으므로 예수님의 일을 하며 그분의 인격을 표출한다. 즉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새로운 성향과 기질을 소유하여 말과 행실이 달라지며 하늘의 일들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하고 하늘의 음식을 먹으며 새 노래를 부르고 세상의 교제를 버리며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교제를 추구한다. 이 변화 속에서 하나님의 윤리적, 도덕적 형상이 그 혼에게 되돌아가며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원리가 심겨진다. 믿음을 생산하는 다시 태어남은 칭의에 의해 완성되며 그리스도 안에서 아기가 그분 안에서 장성한 자가 되어 하늘에 이르기까지 성화의 과정이 시작된다. 칭의, 성화 참조.  
2009-04-22 12:43:40 | 관리자
  I. 야완의 둘째 아들(창10:4). II. 스페인 남부의 고대 도시. 이곳은 페니키아의 식민지로 히브리 사람들과 페니키아 사람들은 이곳과 무역을 많이 하였다. 다시스가 서쪽에 있었다는 사실은 서쪽으로 이주한 엘리사와 깃딤과 도다님과 함께 다시스가 언급되기 때문에 확실하다(창10:4). 겔38:13에 따르면 이곳은 중요한 교역 장소였고 은과 쇠와 납 등을 수출하였다(렘10:9; 겔27:12, 25).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다가 폭풍을 만나 고래 뱃속에 들어갔으며 거기서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체험하고 니느웨로 가서 회개의 말씀을 선포하였다(욘1:3).  
2009-04-22 12:41:36 | 관리자
  소아시아 남동부에 있던 길리기아의 유명한 도시. 사도 바울의 1, 2차 선교 여행 지도 참조(42). 다소는 지중해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그리스 철학과 문학이 발달해서 한때는 아테네와 알렉산드리아와 비길 만하기도 하였고 아우구스투스의 명령에 따라 자유 도시가 되어 번영을 누렸다. 사도 바울은 다소에서 출생한 유대인으로 예루살렘에 가서 가말리엘의 지도를 받기 전에 여기서 초등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여기 거하던 그의 선조들은 어떤 식으로 로마의 시민권을 취득하였다(행9:30; 11:25; 22:3).  
2009-04-22 12:40:58 | 관리자
  갈릴리에 있는 외딴 산. 이곳의 높이는 산기슭에서부터 400미터이고 그 옆에는 나사렛, 기손 시내, 나인, 엔돌 등이 있다. 이곳은 잇사갈과 스불론의 경계에 놓여 있고(수19:12, 22) 바락의 군대는 시스라와 싸우기에 앞서 여기에 진을 쳤다(삿4:6, 12, 14).  
2009-04-22 12:38:29 | 관리자
  이집트의 도시(렘2:16, 43:7, 9). 이곳은 겔30:18에서 드합느헤스라 불리며 갈대아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킨 뒤에 요하난과 여러 유대인들이 대언자 예레미야를 이끌고 이 도시로 피난을 갔다(렘43:7-9; 44:1). 겔30:18의 경고를 보면 이 도시가 매우 크고 중요했음을 알 수 있다.  
2009-04-22 12:37:13 | 관리자
  시리아의 수도. 이곳은 창14:15; 15:2에 처음 언급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이곳은 바라다 강변의 둘레가 80킬로미터 정도 되는 비옥한 평야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동쪽으로는 아라비아 사막이 있고 다른 쪽에는 산들이 있다. 다마스커스 주변과 북쪽 지역은 성경에서 ‘시리아의 다마스커스’라고 불린다(삼하8:5). 이곳에는 자체의 왕들이 있었지만 나중에 다윗이 그곳을 점령했고(삼하8:5-6) 여로보암 2세도 점령했다(왕하14:28). 그 당시 이곳의 역사는 나아만, 벤하닷, 하사엘, 르신 등의 이야기를 통해 성경에 기록되었다. 이곳은 나중에 디글랏빌레셀에 의해 정복되었고(왕하16:9) 아시리아, 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 이후의 셀레우코스 왕조, 로마 사람들에 의해 통치를 받았고 사도 바울 시대에는 당분간이나마 아라비아의 아레다 왕 즉 헤롯 안디바의 장인의 지배를 받았다. 그 당시 여기에는 유대인들이 떼를 지어 거했으며 네로의 명령에 의해 단 번에 10,000명이 죽기도 했다고 요세푸스는 기록한다. 이곳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사도 바울이 회심한 장소로 그리스도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행9:1-27; 22:1-16). 신약시대의 땅 지도 참조(39).  
2009-04-22 12:36:01 | 관리자
  페르시아 왕국의 금 동전(스2:69). 이 말은 그리스어 드라크마와 같은 기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가치는 대개 십분의 삼 세겔 이하이다.  
2009-04-22 12:34:00 | 관리자
  I. 메대 사람 다리오(단5:31; 9:1; 11:1). 이 사람은 아스티가게스의 아들로서 메대 사람들의 왕이었으며 어머니 쪽으로 에빌므로닥과 고레스의 삼촌이었다. 그는 갈대아 사람들의 벨사살 왕을 폐위시키고 2년 후에 죽을 때까지 왕좌를 차지하였으며 그 후에 왕좌는 고레스에게 넘어갔다. 그의 통치 때에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졌다(단6:1-28). II. 다리오 히스타스피스. 에스라와 학개 그리고 스가랴 대언자에 의해 언급된 이 왕은 고레스가 유대인들에게 칙령을 내려 성전을 지으라고 했으나 그 후에 유보된 것을 다시 회복시켜 유대인들이 공사를 하도록 허가한 인물이다(스4:1-24; 5:1-17; 6:1-22; 7:1-28). 그는 주전 521년경에 마기승족의 왕위 찬탈자 스메르디스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고 36년 동안 통치하였다. 그는 정부를 수사(수산)로 옮겼고 바빌론이 자기를 대적하여 반역을 일으키자 반역을 제압하고 바빌론의 성벽을 무너뜨려 렘51:58의 예언을 성취했다. III. 다리오 코도마누스. 느12:22에 언급된 이 왕은 페르시아의 왕들 중에서 가장 용맹스럽고 인자한 왕이었다. 알렉산더 대제는 여러 차례 그를 패배시켰고 마침내 260년의 역사를 가진 페르시아 왕국을 무너뜨렸다. 다리오는 6년간 통치한 뒤에 자기의 장군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으며 이로써 단8:1-27에 나오는 예언이 성취되었다. 다니엘은 숫양이라는 상징으로 페르시아 왕국이 거대해지는 것을 예언했고 이 양이 뿔로 서쪽과 북쪽과 남쪽을 밀고 들어가나 아무도 그를 저지하지 못하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 이 숫양은 서쪽에서 나와 땅에 닿지 않고 온 세상을 휘저으며 다닌 염소 즉 눈과 눈 사이에 큰 뿔을 가진 염소인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파멸되었다. 다니엘의 예언은 역사상 일어난 일을 너무나 명확하게 보여 주기 때문에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다.  
2009-04-22 12:33:28 | 관리자
  아시리아의 산헤립이 랍사게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보낸 장군(왕하18:17). 그는 아마도 사르곤의 통치 때에 아스돗을 점령한 장군이었을 것이다(사20:1).  
2009-04-22 12:32:5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