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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3-04-29 17:41:09 | 관리자
신학대(총신-합동)에서 전천년 이야기를 나오면 거의 교수님들은 존 다비의 세대주의를 거의 설명없이
잘못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세대주의라는 말 자체를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하였습니다. 저는 근본주의 독립침례교단의 체계를 받아들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존 다비의 세대주의와 근본주의 독립침례교단의 세대주의가 같은지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다르다면 존 다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2013-04-28 20:28:57 | 조양호
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남자를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세기 3:24)
인간은 누구나 난자와 정자가 결합해서 만들어진 수정란에서 기원한다. 성숙한 난자와 성숙한 정자가 만나 정자가 난자 안으로 파고 든 뒤, 둘이 가지고 있던 반쪽의 유전물질을 하나로 합치면 비로소 생명이 시작된다. 이 과정은 마치 마술과 같다. 인간이란 너무도 복잡하고 다양해서 본인 스스로조차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확신할 수 없는데, 그런 복잡한 존재가 눈에도 잘 뵈지 않는 작은 세포 하나에서 시작했다니.
생식세포를 둘러싼 비밀이 벗겨지고 있다
더군다나 인간에게 있어 이 과정은 오랫동안 더없이 신비로운 과정이었다. 포유동물에 속하는 인간의 특성상 수정과 임신의 전 과정이 여성의 몸 속에서 일어날 뿐 아니라, 인간에게만 있는 ‘배란 은폐(concealed ovulation)’ 현상으로 인해 여성 본인조차도 언제 배란이 되는지 임신을 하였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일이 종종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자신들의 기원이 수정란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은 인류가 번식을 해온 역사에 비하면 극히 최근의 일이다. 그리고 이후 연구들을 통해 두 생식세포를 겹겹이 둘러싸고 있던 베일들을 하나하나 걷어내고 있는 중이다. 이들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만나서, 어떻게 착상되어 어떤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지 등등을 말이다.
현대 의학에 의한 ‘위대한 탄생’, 시험관 아기
이런 연구들이 이어지면서 사람들은 자연적으로는 도저히 태어날 수 없었던 아기들을 현대 의학의 힘을 빌어 태어나게 하는 ‘위대한 탄생’을 가능케도 했다. 1978년 7월, 영국에서 최초의 시험관 아기 루이스 브라운이 태어난 이래, 시험관 아기 탄생율은 급속도로 성장해 2000년에는 100만 명, 2010년에는 400만 명을 넘어섰다. 그리고 400만의 새로운 생명을 탄생하는데 공헌한 로버트 에드워즈(Robert Edwards, 1925~)는 2010년 노벨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수정 후 9주의 태아. <출처: (cc) Ed Uthman, MD>
난자 내로 정자를 주입하는 ‘세포질 내 정자주입술’ 장면. 시험관 아기 시술법 중 하나.
이처럼 생식의학과 불임치료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기에, 어지간한 생식기 이상이나 호르몬 문제는 임신에 있어 ‘불가능’의 영역이 아니라 ‘조금 어렵지만 가능한’ 일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현실에서도 여전히 ‘불가능’으로 남아 있는 영역이 있다. 바로 난자와 정자, 생식세포 자체가 없는 경우다. 지금까지는 정자를 전혀 생성할 수 없는 무정자증의 남성, 조기 폐경을 겪어 난자를 만들어낼 수 없는 여성의 경우에는 현대의학도 아직 손을 쓰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남은 불가능의 영역 - 무정자증, 조기 폐경
그렇다고 이 분야가 완전히 ‘빨간불’인 것만은 아니다. 최근 발표되는 연구들은 이 분야가 앞으로 ‘파란불’로 바뀔 가능성이 다분함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09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레니 레이조 페라(Renee Reijo Pera, 연구실) 교수 연구팀은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원시 상태의 생식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성공했다는 논문을 ‘네이처’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생식세포는 그가 생식에 참여할 나이가 되기 훨씬 이전인 배아 단계에서부터 이루어진다. 레이조 페라 박사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모두 동일한 조건이었던 배아의 세포들 중 일부를 생식세포로 전환시킬 수 있는 유전자들을 찾아냈고, 이를 조절하여 인위적으로 배아줄기세포에서 원시 생식세포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비록 레이조 페라 박사가 만들어낸 생식세포는 성숙한 생식세포가 아니라 원시 생식세포여서 수정란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원시 생식세포를 성숙시키는데 필요한 유전자와 환경 조건이 발견된다면 얼마든지 인위적으로 생식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레이조 페라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는 발생 중인 배아에서 추출한 배아줄기세포를 사용했지만, 성인에게서 얻을 수 있는 성체줄기세포를 통해서도 같은 실험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생식세포를 생성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자손을 보게 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미 이전에 영국 뉴캐슬대의 카림 나예르니아 교수팀이 골수에서 얻은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해 정조세포를 분화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니, 그 가능성은 매우 높았다. 그리고 2011년 3월, 이번에는 일본의 한 과학자가 이 ‘가능성’이 꿈으로 그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인공으로 동물의 정자를 만드는데 성공
2011년 3월 일본의 오가와 박사가 인공으로 생쥐의 정자를 만들었다. <출처: NGD>
일본 요코하마 대학의 오가와 타케히코(Ogawa Takehiko) 박사가 실험용 생쥐를 이용해 수정이 가능한 성숙한 정자를 시험관에서 발생시키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이용해 실제 새끼를 낳을 수 있음을 증명한 논문을 역시 ‘네이쳐’지에 발표한 것이다.
오가와 박사팀은 생쥐의 고환 조직을 추출한 뒤, 이를 KSR 배양액(Knockout serem replacement, 혈청을 뺀 배양액이란 의미로, 보통의 세포 배양에는 혈청이 첨가되지만 배아줄기세포 배양시에는 종종 혈청이 없는 배양액이 사용되기도 한다)을 이용해 키우면, 고환 속에 존재하던 미성숙한 정자가 우리에게 익숙한 꼬리를 지닌 성숙한 정자로 만들어짐을 관찰하였다. 오가와 박사는 4마리의 수컷 생쥐의 고환에서 추출한 미성숙한 정자를 이런 방식을 통해 성숙한 정자로 분화시켰고, 이렇게 만들어진 정자는 난자를 만나자 스스로의 힘으로 수정란을 만드는데 성공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수정란을 암컷에게 이식해 12마리의 새끼를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렇게 출산한 12마리의 새끼들은 정상과 다름없이 건강했으며 생식력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물론 인간은 생쥐가 아니다. 따라서 생쥐에게 성공했던 방식이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성공하리라 단언할 수는 없지만, 레이조 페라 박사와 오가와 박사의 연구는 그간 생식세포 자체를 만들지 못해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사람들 역시 아이를 얻을 수 있는 날이 그리 멀리 않았으리라 예측하게 만든다.
사람의 정자와 난자를 만들 날도 얼마 남지 않아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아이를 얻을 수 없는 이들에게 그들의 유전자가 담긴 아이를 안겨주는 기술의 개발은, 축복에 가까운 기술이다. 개인적인 경험상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리 간절히 원해도 아이가 찾아와 주지 않을 때의 심정은 차라리 절망감에 가까울 정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존의 시험관 방식과는 달리, 원시생식세포 혹은 피부세포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정자와 난자를 분화시키는 것은 기술의 실용화 이전에 다양한 사회적 합의와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이 방식이 상용화된다면, 불임부부 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생식세포를 만들어낼 수 없는 고령자도 임신이 가능하며 줄기세포를 이용하게 되면 여성의 세포로부터 정자를, 남성의 세포로부터 난자를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해 질 수 있다. 현대 기술이 좀더 복잡한 난자보다는 그보다 단순한 정자를 만들어내는 데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다는 점에 있어서, 남성에게서 만들어지는 난자보다는 여성에게서 만들어지는 정자의 가능성은 더 높아 보인다.
향후 인공 정자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이론적으로는 ‘홀로’ 임신과 출산이 가능해진다.
기술 이전에 사회적 합의가 선행해야
이렇게 된다면 여성이 자신의 난자와 자신의 줄기세포로 만들어진 정자를 이용해 스스로의 몸에 이식해 처녀생식과 동시에 스스로를 복제하는 것도 가능해질 수 있다. 남자의 경우에는 자궁이 없어서 스스로 아이를 낳을 수는 없겠지만, 같은 방식으로 수정란을 만들고 대리모 여성에게 착상시켜 자신과 동일한 유전적 정보를 가진 아이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부에서는 빠르면 5년 내에 수정에 사용할 수 있는 인공 정자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도 보고 있다. 예측이 맞을지는 지나봐야 알 수 있겠지만, 조금 늦든 빠르든 이는 이미 ‘가능성’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현대 과학기술은 눈이 돌아갈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기 때문에 아차 하는 사이 새로운 결과가 우리 삶 속으로 파고들어오는 경험은 우린 이미 충분히 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뻔히 예측되는 미래를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생각하는 것이다.
글 이은희 / 과학저술가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과학 읽어주는 여자],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등 많은 과학 도서를 저술하였고, 2003년에 과학 기술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 협동 과정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2013-04-25 10:50:42 | 신진성
다윗 왕이 치리 기간이 40년인데 삼하 15장 7절에는 사년이 뒤에가 아닌 사십 년 뒤에 라고 되어 있습니다.
압살롬이 반역을 꾀할려고 시도 했을 때도 다윗 왕이 왕좌에 앉아 있을 때였고요
. 압살롬이 다윗 왕에게 찾아 갔을 때도 다윗 왕이 왕좌에 있을 떄였는데 이건 제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왕상 2장 11절에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날들이 사십 년이더라. 그가 헤브론에서 칠 년을 통치하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 년을 통치하였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 더요 왕하 24장 8절에 여호야긴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십팔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예루살렘의 엘나단의 딸 느후스다더라. 라고 되어 있고요.
대하 36장 9절에 여호야긴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팔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통치하면 주의 눈앞에서 악한 것을 행하였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왜 두 문장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정확이 아시는 분만 답변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3-04-24 12:26:17 | 김기덕
안녕하세요?
본 사이트 안의 정보들이 늘어나면서 상세한 기사 검색에 대한 필요가 있어서
현재 사이트의 검색 기능을 강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글 검색기를 우측 상단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러면 사이트 안의 모든 기사가 구글처럼 검색되어 올라올 것입니다.
완성이 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샬롬
2013-04-22 11:09: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킵바이블 사이트를 통해 말씀을 듣는 분들 가운데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선교 사역 특별 헌금에 참여해 주실 분들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768
샬롬
정동수
2013-04-22 10:58: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공휴일인 5월 17일 오후에 뉴에이지 세미나를 사랑침례교회에서 엽니다.
새 시대를 이야기하는 뉴에이지는 정치, 경제, 종교, 교육, 사업 등 모든 분야에서
사람의 혼을 마귀에게로 이끄는 시대적 추세입니다.
특히 진리의 최후 보루라 할 수 있는 교회도 이제 거의 뉴에이지 사조에 의해 넘어지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될 일들을 살펴보며
우리 자녀들과 함께 정신차리고 바르게 살기 위해 3시간의 세미나를 여니
시간을 내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뉴에이지 운동의 실체
강사: 정동수
장소: 사랑침례교회(www.cbck.org)
시간: 2013년 5월 17일(금) 오후 2시-5시
참가비: 5000원(교재비)
감사합니다.
샬롬
(*) 점심이나 저녁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2013-04-22 10:19:54 | 관리자
역사적 전천년주의자들이 교회가 이스라엘의 역할을 대체했다는 '대체신학'의 시작과 과정과 현재를 알고 싶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절--- '해를 입은 여자를' 이스라엘로 해석하지 않고 '교회'로 해석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대체신학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합니다.
2013-04-20 12:56:43 | 조양호
주전 800년대이던 먼 옛날, 북왕국 이스라엘은 아합 왕과 악녀 이세벨의 치하에서 영적으로 최악의 막장으로 치달았고, 국내에 이제 ‘주’(여호와)의 대언자란 완전히 씨가 마르지 않았나 여겨지고 있었다. 게다가 수년간 절망적인 기근까지 겪으면서 국가는 가히 멘붕 직전이었다.
바로 이때 엘리야라는 걸출한 대언자가 나타나서 각종 이적들을 행했으며, 일당백도 아닌 수백 명의 우상· 거짓 대언자들을 갈멜 산에서 “떡실신”시켰다. (아니, 사실은 기근 자체부터가 엘리야가 동족의 영적 각성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사주한 일이기도 하다. 약 5:17 참고)
그는 엘리사를 후계자로 남긴 뒤 회오리바람을 타고 혼자 홀연히 승천했다.엘리야의 승천 소식은 대언자 업계(?) 내부뿐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에서 큰 이야깃거리가 되었음이 분명하다.
그 후 엘리사가 사역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그는 벧엘로 가던 길이었는데 수십~수백 명의 어린아이들이 도시에서 떼거지로 몰려와서 엘리사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성경에는 “너 대머리여, 올라가라”라고 점잖게 기록되어 있지만, 그 뉘앙스는 ‘올라가라’가 아니라 ‘꺼져라’에 가까웠을 것이다.
이건 엘리야의 승천에 대해 빈정대면서 “당신이 그 이름도 유명한 엘리사냐? 네 스승이 실종이나 돌연사가 아니라 승천했다고 그러는데, 그럼 너도 한번 올라갈 테면 올라가 보시지(그리고 영영 사라져 버리지?) ㅋㅋㅋ” 정도의 뉘앙스이다. 엘리사가 진짜로 대머리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런 악담에 엘리사는 의분하여 아이들에게 ‘주’의 이름으로 저주를 퍼부었다. 이에 대해서는 어쩌면 왕하 1:10, 눅 9:54의 심상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 녀석들, 감히 하나님의 행적을 모독하다니. 네놈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숲에서 커다란 암곰 두 마리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그 아이들 중 무려 42명를 붙잡아 사지를 찢어 분질러 놓고 사망 아니면 중상을 입혔다. 주변은 피바다로 변하고 아이들의 비명과 신음 소리에 아비규환이 됐을 거라고 상상할 수 있다. 엘리사의 저주 한 마디에, 사상자 수로만 따지면 1994년의 성수대교 붕괴 사고와 비슷한 급의 재앙이 터졌다(사상자 49명, 그 중 32명 사망).
곰은 성경에서 어떤 이미지로 묘사되는 동물인가?그 당시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은 개인 1인을 동물의 공격으로 벌하실 때는 사자가 주로 동원되는 편이었다. (왕상 13:24와 왕상 20:36가 대표적인 예) 그러나 사자가 아니라 곰의 직접적인 ‘어택’이 성경에 기록된 건 저 장면이 유일하다.
성경은 사자와 곰을 거의 같은 레벨로 인간과 가축에 해를 끼치는 무서운 맹수로 인정한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윗의 말(삼상 17:34-37)부터 시작해서 잠 28:15, 애 3:10, 암 5:19를 보면 되겠다.거기에다 성경은 특별히 새끼를 빼앗긴 암곰의 전투력에 대해 이례적으로 주목하는 편이다(잠 17:12, 삼하 17:8, 호 13:8). 그 전투력이 현장에서 저런 엄청난 살상력으로 드러난 게 아닐까 싶다.
사상자만 42명이었을 정도이면 그때 엘리사가 얼마나 유명인사였으며, 아이들이 도대체 얼마나 많이 떼거지로 엘리사에게 몰려들었을지부터 상상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비좁은 장소에서 엘리사가 코너에 몰려 있었고 곰이 군중의 뒤를 아무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덮쳤다면 그 사람들은 미처 달아나지도 못하고 몰살당하는 게 가능은 했겠다.
킹 제임스 성경은 이들이 어린 아이들(little children)이었다고 말한다. 즉, 시쳇말로 ‘초글링 개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소리이다. 요한일서의 마지막 구절에 나오는 수신 대상도 little children이고, 예수님께서 내게 오는 걸 막지 말라고 하신 대상도 동일하게 little children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 사랑스러운 어린아이라 해도 어떤 배경에서 자라느냐에 따라서 벌써부터 저렇게 징그럽고 표독스럽고 못돼먹게 변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엘리야와 엘리사를 싸잡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신성모독적으로 조롱할 정도였으면, 그 당시에 ‘주 하나님’에 대한 영적 권위가 얼마나 밑바닥에 곤두박질쳐 있었겠는지도 생각할 수 있다. 오늘날의 개독안티들을 뺨치는 수준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엘리사의 저주에 응답하셔서 일벌백계를 내린 것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현대의 영어 성경 역본은 하나님께서 곰을 시켜서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들을 끔찍하게 죽였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는지 표현을 교묘하게 바꿨다. 딱 초글링 급인 아동 대신, 최소한 청소년이나 청년 정도는 되는 lad, youth라는 표현을 쓰고, tear도 maul로 바꿔서 표현의 수위를 크게 낮췄다. 사지를 완전히 찢고 분지르는 치명상 대신, 그냥 생명에 지장이 없는 정도의 타박상· 골절상만 입히는 느낌이 든다.
행위 구원을 조장한다거나 예수님의 ‘피’를 삭제하거나 지옥을 삭제하는 것 같은 교리적인 변개에 비해 심각성이 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다뤄질 뿐이지, 사실 성경 변개 내역 중에는 너무 잔인해 보이는 부분을 제멋대로 완화한 것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대상 20:3이다. 다윗이 이방 민족들을 연장으로 잔인하게 처형했다는 걸 받아들일 수가 없었는지, 그 연장으로 강제 노역을 시켰다고 말을 완전히 바꾼 것이다.
하긴, 성경 변개자들의 심정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다. 그들은 인본주의 박애주의 정신이 너무 투철한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더러 가나안 민족들을 전부 학살하고 진멸하라는 명령조차도 하나님의 야만성과 잔인성이 만천하에 드러난 면모로 보인다. 성경을 비판하는 불신자들 앞에서 차마 말을 꺼낼 수 없는 흑역사인 것이다. 하물며 다윗이나 엘리사 같은 우리 진영 ‘아군’이 이교도들을 톱으로 잘라 죽이고, 어린애들을 사지를 찢어 죽였다니, 이 어찌 납득이 되겠는가?
그래서 주 하나님의 대외 이미지를 개선하고 보정해야겠다는 충정이 지나친 나머지 단어 뜻을 변개하고 번역까지 변개한 게 아닐까 싶다.이 글의 주제가 성경 변개 쪽은 아니니, 이 주제에 대해 더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다. 다만, 하나님의 성품을 제대로 알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성도라면, 그렇게 제멋대로 변개되고 윤색된 성경 역본으로부터 오히려 더 답답함과 안타까움과 불쾌함을 응당 느끼리라 본인은 생각한다.
성경에서 비교적 충격적이고 마이너한 에피소드에 속하는 왕하 2:23-24 하나만 갖고도 얘기가 꽤 길어졌다.모세가 아들들에게 할례를 안 했다가 하나님께 살해당할 뻔한 이야기,자기를 때리라는 대언자의 요청을 거부했다가 사자의 공격을 받고 죽은 사람 이야기,예수님의 체포 현장에서 아마포 한 장만 달랑 두르고 그분 뒤를 따르다가 아마포를 버리고 줄행랑을 친 청년 이야기 등,
성경에는 이런 시시콜콜한 게 왜 기록되었을까 싶은 이야기도 많이 있다.철도로 치면 시골 간이역 같은 짤막한 이야기들도 다 인간에게 필요하니까 하나님께서 기록으로 남겨 주셨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에게 문자적으로 당장 적용 가능한 교리를 가르치지는 않을 것이다.그러나 그렇다 해도 이런 이야기에 대한 묵상을 통해서도 적지 않은 유익과 교훈을 얻었다는 간증이 많이 나눠졌으면 좋겠다.
* 여담이지만 현행 맞춤법에 따르면 she bear는 ‘암콤’이 아니라 ‘암곰’이 바른 표기이다. 그런데 개역, 공동, 표준새번역 등 1990년대에 나온 거의 모든 한국어 성경들은 개역성경의 영향을 받았는지 ‘암콤’을 답습하고 있다. ‘아니요/아니오’만큼이나 성경이 미묘하게 비표준어를 사용하고 있는 예인 것 같다. 흠정역은 진작부터 바르게 ‘암곰’을 쓰고 있다.
2013-04-19 12:42:00 | 김용묵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공지한 대로 아이폰에서 무료로 쓸 수 있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앱을 소개합니다.
지금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킹제임스로 검색하면 나옴).
이 앱은 안드로이드의 LIFOVE 바이블에 사용되는 lfa 파일 - PC의 베들레헴 성경 - 포맷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기존의 다른 lfa 바이블 데이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0
사랑침례교회의 허찬 형제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일단 버전 1을 냈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기능도 추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9 09:46: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서울 반포에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가 생겨서 소개합니다.
아직 웹사이트는 없으므로 기본 정보만 드립니다.
교회명: 반포성서침례교회 담임목사 이태평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 58-4 시원빌딩 4층 전화: 010-8258-0690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이 목사님과 교회 위에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3-04-16 15:27:57 | 관리자
동성애 어디까지 왔는가!
동성결혼 합법화의 시작 : 1969년 수백 명의 동성애자 지지자들이 '스톤월 인'(Stonewall Inn) 앞에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외치면서 가두시위를 가지면서 처음 동성결혼의 합법화가 시작되었다.
동성경혼이 법적인정 : 세계적으로 동성 결혼이 법적으로 처음 인정된 것은 2001년의 일이며 올해로 만 11년째다.
처음 동성결혼 허용한 나라 : 네덜란드
세계 최초 여성 대통령, 최초의 동성애 여성 총리가 선출된 나라 : 아이슬란드
벨기에 : 2003년 동성결혼 허용
스페인 : 2005녀 동성결혼 허용
캐나다 : 2005년 동성결혼 허용
남아프리카공화국 : 2006년 동성결혼 허용
노르웨이 : 2009년 동성결혼 허용
스웨된 : 2009년 동성결혼 허용
포르투칼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아이슬란드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아르헨티나 : 2010년 동성결혼 허용
2013년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개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으며 20여개의 국가는 시민결합의 형태로 동성 간 결합을 인정하고 있다. 중남미에서도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 프랑수아 올랑드의 프랑스 사회당 정부는 대선기간 선거 공약으로 내건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모두를 위한 결혼’이라는 이름의 동성결혼 허용법안은 2013년 2월12일 하원을 통과했으며, 올 4월 상원의 법안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법안은 동성애자에게도 현재의 결혼제도를 적용해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동성애자 부부의 자녀 입양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국 :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찬성 400명, 반대 175명으로 영국 하원을 통과했다. 상원 논의를 앞두고 있다. 영국은 보수당인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동성결혼 합법화를 추진 중이다. 자유민주당과 야당인 노동당도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영국의 동성결혼 허용법안은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적용된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는 동성 커플도 부부로 법적 관계를 바꿀 수 있게 되고, 동성 커플에 대한 종교시설에서의 결혼 예식이 허용된다.
네덜란드 : 1995년 동성 결혼이 사회 이슈로 부상하면서 국회에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이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후 6년간 공개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2000년 12월 19일 동성결혼 허용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고 이듬해인 2001년 4월 1일부터 동성 결혼이 허용됐다.
덴마크 : 1989년 처음으로 시행된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동성 커플을 법적으로는 허용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부부로 인정하는 제도이다.
독일 :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오스트리아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스위스 : 시민적 결합이라는 제도를 시행
스페인 : 동성결혼 합법화
아르헨티나 : 동성결혼 합법화
그밖의 동성결혼 합법화 논의중인 아일랜드, 우루과이, 칠레, 브라질
미국 :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의 동성결혼 금지법이 위헌이라는 입장을 공식 표명
버락 오바마 대통령 : 이달 초 동성 결혼 금지 법안은 위헌이라는 의견서를 전달하였다
클린턴 전 국무장관 (힐러리) : 동성결혼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아이오와 등 9개 주에서는 동성결혼을 법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13개 주가 오바마 행정부와 마찬가지로 대법원에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브라질에서는 2012년 1월 알라고아스주를 시작으로 동성결혼 등록을 받는 주가 7곳으로 늘었고, 다른 지역에서도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주에서의 동성결혼을 법적 혼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스라엘도 현재 자국 내의 동성결혼은 인정하지 않지만 해외에서 올린 동성결혼은 인정하고 있다.
동성결혼 부결 시킨 나라 : 호주 , 이슬람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프가니스탄, 수단)
(이슬람권 국가 : 동성애나 동성애자의 동거를 처벌의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적발될 경우 최고 사형까지 판결하며 다수의 중동 국가에서 중범죄로 다루고 있다.)로마카톨릭 교황 : 1534년 예수회 창립 이후 최초로 예수회(Jesuits)에서 교황이 나왔다. (이번에 선출된 교황은 낙태와 안락사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2010년 아르헨티나 정부가 동성간 결혼을 허용하려고 할때 반대운동을 벌였다고 하나 동성애에 대해서는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인정하며 동성애자들이 부당하게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엔 인권이사회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포함한 한국 정부의 인권상황 개선 의견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한국정부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각국의 요구에 대해 한국 정부가 국제무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입법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민주당, 민통당을 중심으로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된 사항은 이행에 강제성은 없다. 하지만 한국 국제무대에서 올해 임기가 시작된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이다. 한국은 2017년 다시 점검을 받는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지난해 정부가 세운 5개년 단위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도 포함돼 있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란? 성별, 장애, 병력, 나이, 학력, 종교, 사상, 성적 지향, 인종, 피부색, 언어, 출신 지역,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금지하고, 불합리한 차별로 인한 피해자의 구제 조치를 규정한 법. 현재는 장애인, 성별 등 각각의 차별마다 법을 따로 두고 있는데, 이를 포괄적으로 담는다는 뜻이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에 나타날 결과 1. 동성애를 이성애와 동등한 정상적인 성적 성향으로 인정해야 한다. 2.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목사나 교사를 채용할 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임용이나 승진에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되고, 또 해임시켜서도 안된다. 그렇게 할 경우에 법적 소송에 들어가게 되고, 이 소송에서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이 패소하게 되어 있다. 3. 교회와 기독교 관련교육기관에서는 동성애를 윤리적으로 비판하는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수 없다. 이와같은 설교나 교육을 실시할 경우 법적인 제재를 받게 된다. 4. 동성애결혼허용법이나 동성애 부부자녀입양지원법 등이 결국 모두 허용된다.
동성애에 대한 성경말씀 (댓글로 작성된 성경구절을 제시합니다.)
A.누가복음 17장 26-30절 26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그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28 마찬가지로 롯의 날들에도 그와 같았으니 그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건축하였으되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바로 그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 오듯 내려 그들을 다 멸하였느니라. 30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B.로마서 1장26-27,32절 26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는 것을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32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C.고린도전서 6장9절 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D.디모데전서 1장10절 10 음행을 일삼는 자와 남자와 더불어 자기를 더럽히는 자와 사람을 납치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위증하는 자와 그밖에 무엇이든지 건전한 교리에 역행하는 것 때문이니라 E.고린도전서 6장 18-20절 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19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정동수 목사님 설교의 서두 일부
예수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이 다시 올때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똑같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롯의 때의 특징 : 동성애의 만연으로 인해서 온 도시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에 이르는 것
말세의 특징 :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들이 극성을 부리는 때, 하나님의 형상을 망가뜨리려고 마귀와 마귀들과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이 극성을 부리는 때다.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존재로 사람을 만드셨는데 마귀가 하고자 하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존엄성을 잃고 개나 돼지처럼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일이다. 그것중에 하나가 결혼제도의 파괴인데 이 결혼제도 파괴의 가장 극심한 죄악이 하나님 보실때 동성애입니다.
레위기와 신명기를 통해서 하나님은 동성애를 하는 사람은 죽여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게되고 개나 돼지 보다 못한 일들을 할때 그 사람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났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있는 이 사람을 사람이 직접 복사해 낼려고 하는, 복제해 낼려고 하는 이와같은 시도들을 공공연하게 암암리에 저지르고 있다. 이것이 말세의 특징입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2012년 5월20일 설교말씀 말세의 징조:동성애(mms://vod.cbck.org/dsjung/cbck/preaching/20120520.wmv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12&page=3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인간이 만들어졌다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지난 밤(2013년 3월 11일) 밝혀졌다.
미국 안에서 여러 실험을 통해 30명의 건강한 아이들이 태어났다는 사실이 격렬한 윤리적인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이 아이들 중 둘은, 세 부모의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5명의 아이들이 뉴저지에 있는 the Institute for Reproductive Medicine and Science of St Barnabas에서 실시한 실험 프로그램에 의해 지난 3년 동안 태어났다. 이 아이들은 임신에 문제가 있는 여성들에게서 태어났는데, 이들의 난자는 수정되기 전에 임신이 가능하도록 여성 지원자의 일부 유전자가 첨가되었다.
한 살이 된 두 아이의 유전 정보를 분석해 본 결과 한 아이가 한 명의 남자와 두 명의 여성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이가 다른 유전자가 첨가된 (새로운) 유전구조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은 장차 이 아이가 자신의 후손에게도 이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인간의 유전구조를 변형하는 것 - 이를 통해 우리의 종족(인간)을 진화시킨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과학자들로부터 금기시되는 기술이다. 유전학자들은 언젠가 이런 기술이 인간의 특정 능력 - 육체적 힘이나 지적 능력 - 을 강화시킨 새로운 종족의 탄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우려하고 있다.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듯 소비자( 부모 혹은 정부)가 원하는 아이를 선택해서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수 있다는 뜻이다.
2013-04-12 23:33:17 | 노영기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공지한 대로 에스라 성경 사전을 담은 데이터 파일을 올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44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
성경을 보다가 의문점이 생겨 성경 사전을 보면 좋은데
옆에 없어서 아쉬움을 가진 분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제 저희가 출간한 에스라 성경 사전의 모든 내용을 볼 수 있는 앱과 성경 데이터를 소개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쓰시는 한 형제님이 일일이 수작업을 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예를 들어 사전에서 가나안 정복을 치면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지도도 보면 좋지 않습니까?
형제님이 사전에 있는 지도와 선도에 모두 링크를 걸어서
기사와 함께 직접 지도와 선도를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을 읽기 전에 개요를 보고 싶으면 마태복음이라 치시면 됩니다.
모든 색인을 보시려면 색인이라고 치면 색인 데이터가 나와서 그 안에 가시면 검색 가능한 용어들을 볼 수 있습니다.
1.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
Google play에 가셔서 컬러딕트(Color Dict)를 찾아 설치하세요.
그러면 스마트폰에 dictdata라는 폴더가 생깁니다.
그 뒤 이번에 올리는 에스라 사전 데이터를 다운받아 압축을 풀고
그 안의 3개의 파일과 1개의 폴더를 dictdata 안에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컬러딕트를 열어서 색인을 쳐 보세요.
마태복음이나 가나안 등을 쳐 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2. 아이폰 사용자
ITunes 앱스토어에 가셔서 Gurudic이라는 앱을 0.99달러에 사셔서 설치하세요.
그 뒤에 사전 데이터를 설치하는 방법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pays_du_bleu.blog.me/90143063381
무료로 이 모든 데이터를 제공하니 마음대로 쓰시고 배포해 주세요.
수고해 주신 S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3-04-09 09:52:25 | 관리자
666에 관한 내용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좋은 자료입니다.
계시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충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 나오는 여자와 사내아이와 용은
로마카톨릭은 여자는 성모 마리아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을 말합니다.
장로교를 비롯한 개신교들은 일반적으로 여자는 교회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침례교를 비롯한 우리 독립침례교회는 여자는 이스라엘 사내아이는 예수님, 용은 사탄으로 해석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여자는 이스라엘 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 용이 여자에게 진노하여 여자의 씨 중에서 남은 자들 곧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진 자들과 전쟁을 하려고 가니라
교회는 환란전 휴거가 되므로 대환란 후 3년반의 기간에 적용되는 17절은 교회가 아니라 예수님께로 돌리킨 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셨을때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가운데 오셨습니다.
물론 이방인에 속한 무늬만 개신교인 사람들이 환난성도로 돌아오고 세상의 돌아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환란성도, 이스라엘의 144,000명의 왕국선포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많은 민족들이 환란성도로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교회의 휴거이후에도 환란가운데 돌이키는 성도 즉 환란성도(이삭줍기)는 있다)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음녀와 짐승은
음녀는 적그리스도의 종교시스템(바빌론 종교체제)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5절 :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카톨릭은 앞으로 종교통합을 이끄는 주체세력입니다.그러나 결국 18장에 나와있는데로 큰 바빌론인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가 무너지는 일이 생깁니다.
동영상에서 로마카톨릭을 '적그리스도 = 666' 로 보는데 음녀는 로마카톨릭이 메인이 되어 통합된 단일종교체제 이며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다릅니다. 쓸모가 없어지게 되면 거짓 종교체제(바빌론 종교체제)는 적그리스도의 정치체제에 의해 제거됩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짐승 =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첫째짐승을 위해서 일합니다 = 첫째 짐승앞에서 첫째 짐승의 모든 권능을 행사하고 또 땅과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첫째 짐승을 경배하게 합니다.
용에게서 권능을 받은 짐승은 요한계시록 14장 18절에 언급된 대로 어떤 사람이라는 것이며 그의 수(복수 개념이 아님, 단수)가 666 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로마로 표현되는 범위안에서의 바빌론의 정치체제로 볼수 있으며 또는 그 가운데 등장하는 인물로 볼 수있다.
용은 사탄, 바다에서 올라온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 땅에서 올라온 둘째짐승은 거짓대언자
요한계시록 14장 18절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찌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참고자료 : 요한 계시록 28강해, 요한계시록 32강해, 요한계시록33강해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39&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http://www.keepbible.com/bbs/link.html?board_table=04_04&write_id=44&no=1&cate_name=%EC%9A%94%ED%95%9C%EA%B3%84%EC%8B%9C%EB%A1%9D
* 동영상의 정확한 출처는 모릅니다. 위 동영상에 한해서만 자료로써 객관적인 판단을 가져봅니다.
2013-04-08 19:21:34 | 노영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해 드린 대로 4월 28일에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합니다.
이번에 오시는 강사는 진리침례교회에 출석하시는 최재봉 형제입니다. 최 형제님은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영어 공부 학원을 운영하고전국으로 다니며 영어를 가르치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물론 확고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입니다. 이분이 운영하는 카페를 보시면 회원 수가 근 40,000명이나 됩니다.http://cafe.daum.net/arrowenglish/ 이번에 4월 28일에 시간을 내서 사랑침례교회(www.cbck.org)에 오셔서
오후에 2시간 강의를 해 주시겠습니다.강의 내용은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에 대한 것입니다. 50분씩 두 번 강의하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이 시간에는 또한 어떻게 영어를 잘 공부할 수 있는지 비결도 잠시 들으려고 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연 제목: 킹제임스 성경 영어의 우수성강사: 최재봉 형제시간: 4월 28일 주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장소: 사랑침례교회 감사합니다.
2013-04-08 14:16:16 | 관리자
최근에 한글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면서
한글로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을 읽다보니
좀 더 제 자신이 영어에 대한 지식과 실력을 갖추면 좋겠다라는 소망이 생기게 됩니다.
성경의 의미에 대해서도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거구요
또한 keepbible.com에 올라오면 영어원문 자료들도 수월하게 읽고 싶구요 ㅋ
여기에 더해서 영어 대화 능력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형제님들께서 제안해주신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형제님들 간곡히 부탁합니다. ^^
2013-04-06 10:06:53 | 김명수
안녕하세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어거스틴 신학에서 출발한 칼빈주의는 교묘하게 성경을 왜곡하여 많은 사람을 쓰러뜨립니다.
www.wayoflife.org의 데이빗 클라우드 형제가 칼빈주의에 대해 분석한 글을 올립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 역시 어느 분이 우리말로 번역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ddletownbiblechurch.org/
로 가셔서 Reformed theology 부분에 가면 주옥 같은 글들이 있습니다.
참조하기 바랍니다.
샬롬
2013-04-03 11:51: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중순에 신학원이 시작된 이후로 동영상 편집자에게 부하가 크게 걸려
제때에 동영상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비디오 질도 떨어진 상태입니다.
현재 저희 교회에는 동영상을 전담하여 전문으로 편집하는 편집자가 없습니다.
모두가 아마추어이다 보니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입니다.
아마 한두 주 지나면 적응이 되어 제때에 더 좋은 화질로 동영상/음성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동안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4-01 12:17:09 | 관리자
저는 교회 형제와 함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가지고 성경읽기 및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레위기를 함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서로 궁금한 것이 있었는데...
그 당시 시내산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제사법과 절기들을
현대의 유대인들이 유지를 하고 있는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대인들이 회당에서 서로 모이는 것은 영상을 통해 본 적이 있지만
그들이 조상의 때와 같이 제사를(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등) 드리는 모습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성경 지식이 부족한지라 질문하오니 친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평안하시구요. ^^
2013-04-01 06:03:08 | 김명수
안녕하세요?
2013년 2월 8일에 5권의 책을 전자책(이펍 파일)으로 올렸습니다.이북 전용 단말기나 스마트폰, 패드 등에 다운받아 보시고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아마존 킨들을 사용하시는 분은 간단한 이북 변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볼 수 있습니다.
1.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2.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3. 개역성경분석 4. 구원 바로 알기 5.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그리고 2013년 3월 19일부터 29일까지 7권의 책을 추가로 전자책(이펍 파일)으로 올렸습니다.
6. 천주교의 유래7. 마틴 로이드 존스의 천주교 사상 평가8.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9. 오순절 은사운동 바로 알기10. 천사와 UFO 바로 알기11. 예수님의 피 바로 알기12. 성경 바로 보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36
2013년에는 한국에서 종교 통합을 위한 WCC가 열립니다.
천주교 사상 평가의 마지막 세 장을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종교 통합의 근원이 되고 있는 오순절 은사 운동에 대해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기본이 되는 교리와 또 마지막 때의 뉴에이지 표적인 천와 UFO 등에 대해 주의 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알라딘, Yes24 등에서도 조만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기 원합니다.
샬롬
2013-03-29 18:58: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