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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1132개
옛날에 개역성경은 장애인이나 병자를 묘사할 때 잘 알다시피 이런 직설적인 표현을 썼다.   (1) 소경(blind) - 귀머거리(deaf) - 절뚝발이/앉은뱅이(lame) - 벙어리(dumb) - 문둥이/문둥병자(leper)   난 적어도 10대의 연령때까지는 저런 표현에 비하나 조롱이 들어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한 적이 없었다. '병신'은 쓰기가 좀 곤란한 욕설에 가까운 단어가 됐지만, 저 정도면 그래도 문제 없지 않나?   그런데 저게 당사자들에 대한 비하· 모독 표현이라는 지적이 많이 제기되었다.그래서 후대의 성경들은 정치적 올바름과 중립성을 추구한다는 명목으로, 관형절을 붙여서 해당 질병이나 장애의 의미를 일일이 길게 풀어서 쓰거나, 아니면 최소한 순우리말 명칭을 한자어로 바꿨다.   물론 이건 성경 원문이나 변개, 번역하고는 아무 관계 없는 이슈이며 죄악을 미화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한국어 내부에서의 격식 내지 사회성과 관련된 비교적 작은 문제이긴 하다. 흠정역의 경우   (2) 눈먼 자 - 귀먹은 자 - 다리 저는 자 - 말 못하는 자 - 나병 환자   가 됐으며, 1990년대에 나온 다른 한국어 성경 역본들도 이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그런데.. 이제는 저걸로도 모자라서 성경의 표현을 또 이렇게 고쳐야 할 판이다.   (3) 시각 장애인 - 청각 장애인 - 지체 장애인 - 언어 장애인 - 한센인 (나시르 인도 아니고!)   시각, 청각, 지체, 언어는 현재 외형 장애인을 법적으로 분류하는 정식 명칭이다.또한, 현재 Leprosy에 대응하는 한국어 공식 명칭은 '한센병'이라고 한다.혹시 이미 '나병' 대신 '한센병'이 쓰인 우리말 성경이 있는지 아시는 분?   위키백과의 설명에 따르면, 순우리말인 '문둥병'은 물론이고 한자어인 '나병'이라고 불러도 해당 병에 걸린 환자는 결례로 여기고 싫어한다고 한다. 도대체 나병에 무슨 욕설이나 인격모독적인 뉘앙스가 있다는 건지는 모르겠다.   물론 우리말 성경은 현행 한국어 어문 규정을 따르면서 보편적으로 만들어져야 하며, 교리 이외에 다른 껍데기/외형에 불과한 곳에서 불필요하게 독자들을 실족하게 하는 사항이 없게 만들어져야 한다. 언어란 생각을 담는 그릇일 뿐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역사가 길고 영적으로 다른 의미도 많은 유명한 병을 언급하기 위해서, 굳이 19세기를 살았던(성경적 경륜의 관점에서는 상당히 최근이고 말석인) 특정 의학자의 이름이 성경에까지 매번 거론될 필요가 있는지는 다시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언어의 격식이라는 건 인간 사회에만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언어에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단순히 병자· 장애인의 인권만 존중하는 표현은, 해당 질병이나 장애가 지니는 '영적 의미'를 잘 드러내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게 안 좋고 기분이 나쁜가? 그것이 안 좋은 것만큼이나 거듭나지 못한 죄인들도 상태가 그렇다는 것이다.   가령, “삯꾼 목자, 영적 소경들이 같은 소경들을 인도하기 때문에 교회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같은 비판조의 문장을 생각해 보자.'영적 소경'은 잘해 봐야 '영적으로 눈먼 자' 정도로까지는 윤색이 된다. 그러나 이것도 '영적 시각 장애인'이라고 바꾸는 게 가능할 리는 없잖은가.   언어에 대한 인식이 지금처럼 바뀌어 가는 시점에서는 송명희 시인의 <참 소경> 같은 시도 도저히 만들어지지 못할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거의 30년 전에 발표된 이 시엔 '병신'까지도 나와서 다소 민망한 느낌마저 들 정도이다. 주찬양 선교단 1집 2번 트랙에 곡이 수록되어 있다. 결론을 내리겠다.다시 말하지만, 질병이나 장애를 표현하는 어휘의 변화 요구는 무슨 '아버지 대신 어머니'라든가 '아들 대신 자녀', '아내 대신 파트너', '음행 대신 애정행각'에 필적할 정도로 불순하거나 나쁜 트렌드는 아니다. 본인은 이 점을 분명히 못박고자 한다.   그러나 이 역시 그런 논리에만 끌려가다 보면 gay clothing(약 2:3)도 시대가 바뀌었으니 개정해야 하고, dragon도 이제 비과학적인 용어이니 정식으로 공룡(dinosaur)로 바꿔야 한다는 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편한 대로 개정해야 한다는 식의 생각에 빠지기 쉽다.   우리말 성경은 영어 KJV가 차지하는 것과 같은 급의 최종 권위라 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도 우리말 성경으로도 세속의 사소한 변화 정도에는 동요하지 않는 불변의 권위를 내세워야 하지 않을까. 이미 흠정역은 최소한 교리 성향에 따른 용어 변경이나 본문 교정은 하지 않는 단계로 가기도 했으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 건 몰라도 '나병'과 '한센병'은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
2013-03-28 13:46:39 | 김용묵
 안녕하세요!    좋은 자료들을 올려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중에 영국에 계시는 분이 계시면 믿음안에서 교제하기를 원합니다.   제 친구는  가족이 런던 근교에 거주하고 있구요, 영국 방문시 연락주셔도 좋다합니다.    핸드폰            075-0685-9387  인터넷전화     070-7583-3971 이 메일은 5sweetgum@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3-25 01:41:42 | 채희녀
평안하신지요?제가 이 곳(p국)으로 다시 나올때 구입한 킹제임스 흥정역 스터디 성경전서 내지 첫장에 이렇게 적어 놓았습니다.'이 한 권의 책이면 나는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또 하나의 글귀는 '성경이 무어라 하는가?'저의 고백과도 같습니다.이 고백에 비해 아직도 한참은 모자란 믿음과 말씀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입니다.성경에 대한 믿음은 여러 가지 차이를 갖게 합니다.얼마 전 절친한 친구와 국제 전화(카톡이라 다행^^)로 한 시간 동안 논쟁(??)을 했습니다.권면으로 시작된 대화는 어느 정도 절제된 상태에서 논쟁 수준으로 치달았습니다.그 친구에게 킹제임스 흠정역을 권하고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그에게 더 온전한 말씀 사역을 당부하기 위함이었지요.그런데 다들 경험하는 반응,여러 성경역본을 비교하며 답을 찾아간다는...어느 하나가 맞다고는 할 수 없다는...... ... ...그 친구에게 여러 성경이 있고제게는 킹제임스 흠정역이 있습니다.넋두리처럼 되었네요모두들 진리의 말씀으로 강건하시기를--------------------------------------------------*질문:  성경 자료들을 찾다가 여러 kjv을 보았습니다.American KJV, KJV 2000, Modern KJV, Updated KJV이런 것들과 우리가 아는 KJV과 무엇이 다른지요?NKJV처럼 변개 역본들인지...대충 감은 잡겠는데....아시는 분의 답글 기대합니다.감사합니다.
2013-03-23 22:35:08 | 허충식
킵바이블의 성경검색란에서 재물을 검색한 결과 입니다. 그중에 재물의 속임수로 판단해 볼 수 있는 구절들만 모아 보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구절들을 잘 읽어보면 재물의 속임수에 대해 성경은 무어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잘 활용하면 쉽고 빠르게 궁금한 것들을 풀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을 탐구하는 방법으로 유익할 것 같아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시편 37 : 16 한 의로운 사람의 적은 소유가 많은 사악한 자들의 풍부한 재물보다 더 나으니   시편 39 : 6 분명히 모든 사람은 헛된 모습 속에서 걷나니 분명히 그들은 헛되이 소동하나이다. 그가 재물을 쌓으나 누가 그것을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하였도다.   시편 49 : 6 자기 재물을 신뢰하고 자기의 많은 부를 자랑하는 자들 중에   시편 52 : 7 보라,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자기의 많은 재물을 신뢰하며 자기의 사악함으로 자기를 강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시편 62 : 10 학대하는 것을 신뢰하지 말며 강탈하는 것으로 허망하게 되지 말고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너희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시편 73 : 12 보라, 이들은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로되 세상에서 형통하며 재물을 불리는도다.   잠언 11 : 4 재물은 진노의 날에 유익을 끼치지 못하나 의는 사망에서 건지느니라.   잠언 11 : 28 자기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넘어지려니와 의로운 자는 나뭇가지처럼 번성하리라.   잠언 23 : 5 네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네 눈을 두려 하느냐? 재물은 반드시 스스로 날개를 내어 독수리같이 하늘을 향해 날아가느니라.   전도서 5 : 11 재물이 늘어나면 그것을 먹는 자들도 느나니 그것의 소유주들이 자기들의 눈으로 그것을 바라보는 것 외에 무엇이 그들에게 좋으랴?   전도서 5 : 12 수고하는 자는 많이 먹든지 적게 먹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재물이 풍요하므로 잠들지 못하리로다.   예레미야 17 : 11 재물을 모으되 바르게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자고새가 알들을 품되 부화시키지 못하는 것 같아서 그의 날들의 중간에 그것이 떠나겠고 끝에는 그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에스겔 28 : 5 네가 네 큰 지혜와 네 무역으로 네 재물을 불렸고 네 마음이 네 재물로 인하여 높아졌도다.   마태복음 13 : 22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와 다른 것들에 대한 정욕이 들어와 말씀을 숨 막히게 하여 열매 맺지 못하게 되는 자들이니라.   마가복음 10 : 23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와 다른 것들에 대한 정욕이 들어와 말씀을 숨 막히게 하여 열매 맺지 못하게 되는 자들이니라.   누가복음 8 : 14 가시나무 사이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고 나아가다가 이 세상 삶의 염려와 재물과 쾌락으로 숨이 막혀 완전함에 이르는 열매를 내지 못하는 자들이니라.   마가복음 10 : 23 예수님께서 주변을 둘러보시고 자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려우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10 : 24 제자들이 그분의 말씀들에 깜짝 놀라더라.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은 심히 어렵도다!   누가복음 18 : 24 예수님께서 그가 심히 근심하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려우리라!   디모데전서 6 : 17 이 세상에서 부유한 자들에게 명하여 그들이 마음을 높이지 말고 확실치 않은 재물을 신뢰하지도 말며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 곧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분을 신뢰하게 하고     결론 도출 : 재물의 속임수에 빠지면 결국에 가서는 하나님께로 부터 분리되는 불행이 생깁니다. 믿음안에서 걷는 우리들도 때로는 재물의 유혹에 많이 흔들리며 재물의 부유함을 바라며 이것을 활용한 복음사역을 꿈꿉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우리의 욕심이 보이지 않게 숨어있을 때가 많습니다.    재물의 부유해 짐을 지혜롭게 경계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재물이 주는 풍요로움에 젖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재물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바른 재정관을 정립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13-03-23 14:43:22 | 노영기
최근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만나게 된 형제입니다. 무엇보다 부패되지 않고 변개되지 않은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게 되서 참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최종 권위역"으로 믿고 성경을 구입하고 교회 친한 형제와 함께 성경을 새롭게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는 중에 개역개정에는 없는 내용이 보여서 이해가 안되서 질문을 남깁니다. 성경 안에서 지혜롭게 이해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마태복음 13 : 22 가시나무 사이에 씨를 받은 자 또한 말씀을 듣되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가 말씀을 숨 막히게 하므로 열매 맺지 못하는 자니라.마가복음 4 : 19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와 다른 것들에 대한 정욕이 들어와 말씀을 숨 막히게 하여 열매 맺지 못하게 되는 자들이니라.     위 두 말씀에서 "재물의 속임수"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재물의 속임수"가 무슨 뜻이죠? ^^
2013-03-23 11:55:07 | 김명수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3월 16일부터 2013년도 신학원을 개강하였습니다. 이번 봄 학기에는 성경 교리 01과 구약성경 개론을 강의합니다.   성경 교리는 보통 신학교에서 조직 신학(Systematic Theology)이라고 합니다.봄 학기에는 조직 신학 1과 구약 개론을 강의하고 가을 학기에는 조직 신학 2와 신약 개론을 강의합니다.이렇게 하면 조직 신학 강의가 64회, 성경 개론 강의가 64회 이루어져서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올해의 모든 강좌는 모든 성도들을 위해 다음 주부터 동영상과 음성으로 제공할 것입니다.자료실의 영상자료와 음성자료에서 조직신학과 성경개론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 지식의 습득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잘 아는 계기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3-18 10:18:17 | 관리자
   같이 근무하던 형(기독교인)과 대화중에...   일단 저는 kjb 1611 를 형에게 몇달전부터 소개했었고, 성경신자에 대해서 그리고 킵바이블에서 얻은 귀한 말씀을 가끔 나누는 차였습니다. 그중에서 여자목사및직분, 방언,십일조, 주일성수 등 형은 못 받아드리는것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제가 요즘  말씀들을 읽고 주님의 명령에 관해서 찾아보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것과 좋아하시는것들을 생각하던 차에   간음하지말라 라는 명령도있듯이 여자들의 몸을 팔아서 돈을 챙겨서 세상에서 으스대며 사는 포주같은 사람은 참 저주받은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출애굽기 20장 4절에 있는 말씀이 마음속에 생각나서 세상만물을 그리면서 유명하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사람들은 저주받은게 아니냐 라는 말을 건넸습니다.   그 형이 안색이 바뀌며 아키아나는 그럼뭐냐?! 라고 묻는것이었습니다. 전 그 이름을 처음들었고 몰랐습니다. 그게 뭐냐고 묻자, 예수님도 그렸고..(이 대목에서 제맘속은 착찹..) 거의 예수님의 예언자 마냥 생각하는거 같았습니다. 깨어있는 형인줄알았는데.. 천국과지옥을 보고왔다는 사람의 말도 좋게 들었던 모양입니다...   첫번째 질문 화가나 조각가들이 그림그리고 조각으로 형상화해서 유명해지고 부자가 되는것이 출애굽기 20장 4절과 별개인가요? 제가 잘못 접목시킨건가요?   두번째 질문 아키아나 아세요? 제생각으로 짧게 말해서, 그냥 사탄에 속한 아이같은데.. 아닌가요?
2013-03-16 10:21:13 | 이민혁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근교에서도 흠정역을 사랑하는 모임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김민식 형제님(미국명 Steve Kim)이 모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Chambana Korean Baptist Church 600 East Pennsylvania Ave, Urbana , IL 61801 김민식 형제님 minsik0707@gmail.com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바라며... 곽형제 드림
2013-03-14 15:05:54 | 관리자
Keepbible 가족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겨우내 기다렸던 봄과 함께 반가운 손님이 오십니다. 한국에서 오신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님께서 주일 예배 설교와 특강을 하오니 오실 수 있는 거리에 계신 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주변의 그리스도인들께도 널리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일 1부 예배 : 말씀 선포 / 3월 10일 2:00pm.900 Madison Ave, Paterson, NJ 07501.뉴저지 중앙침례교회 Central Baptist Church       주일 2부 예배 : 성경 공부 - 하나님 아버지 / 3월 10일 5:45pm(45분).557 Blvd., Hasbrouck Heights, NJ 07604.뉴져지 중앙 침례 교회 교육관       이황로 담임 목사님 문의전화 201-981-1967www.centralkbc.com  
2013-03-06 16:49:54 | 관리자
  오늘은 흠정역 홍보 스티커를 붙인 이현철 형제님의 차를 타고 워싱턴 중심의 로널드 레이건 빌딩 지하의 식당가에서 일식코너를 하고 계신 강신호 형제님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운행도중 이런문구도 보게 되네요. 프리메이슨이라고 쓴 번호판 아래 글자 보이시나요?       강형제님 식당의 메뉴중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스시와 우동....그리고 튀김은 기억에 남을 만큼 너무 훌륭했지요.     워싱턴에서 바른 성경과 바른 믿음을 차분하고도 단호하게 잘 전하시는 형제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혹시 워싱턴에 관광하러 가시거든 꼭 로널드 레이건 빌딩을 찾아 지하로 내려가셔서 위의 사진과 같은 일식당과 자상하신 강형제님을 만나시기를 강력추천드립니다.
2013-03-05 14:50:51 | 관리자
사도사울의 복음 (고린도전서13장)   AD 55년경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고린도라는 항구 도시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 교회는 이방인들이 주축이었으며 유대인들도 있던 큰 교회로 고린도전서는 바울이 전도 여행 중에 고린도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가 이방인들의 지혜와 철학에 물들어 복음의 단순함에서 떠나 변질되고 있음을 책망하며 특히 영적 선물인 은사문제(기복/신비주의를 추구하는 초보신자들의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것은 흡사 2013년, 현재의 한국교회의 모습 속에서도 동일하게 발생되고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또한 아마도 그 당시의 그리스의 철학이 가미된 사랑에 대항하여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복음과 함께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으로 고린도전서 13장을 당당히 제시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치 시처럼 외우고 낭송했던 로맨틱한 추상적인 사랑이 아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실제적으로 이 땅 가운데 메시아로 오셔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고 폭력을 당하시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시면서 까지 우리에게 제시한 한결같은 사랑을 복음의 단순함 가운데서 확신 있게 발견하기를 바라며 함께 말씀을 나누고자 올립니다.   사랑이란 단어를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입하였고 고린도 전서 13장을 읽으면서 탐구한 사견을 함께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에 대한 이해   나 바울이 사람들의 언어들(타언어 = 방언)과 천사의 언어들로 말할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징과 울리는 꽹과리와 같이 단지 허공 속에 울리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나 바울에게 대언하는 선물이 있고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신비와 모든 창조이후의 역사와 역사에 속한 모든 지식들을 이해하며 또한 믿는 대로 되어지는 모든 믿음이 있어서 산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지금의 나는 의미 없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나 바울이 모든 재산을 바쳐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다시 말해서 정열과 온힘을 그들을 위해 소진한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없다면 그것은 내게 아무 유익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우리를 향한 친절한 사랑이며 사람의 냄새나는 시기함이 있는 사랑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자 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우쭐대고자 과시하는 사랑도 아닙니다. 우리를 강압적으로 강요하는 무례함을 보이는 사랑도 아닙니다. 창조주가 창조물을 대할 때 자기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사랑을 베푸는 그런 사랑도 아닙니다. 또한 쉽게 성내는 것도 그분의 사랑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완전한 선이시기에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악을 생각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불법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사랑입니다. 진리만을 기뻐하시는 사랑입니다. 십자가의 형들에 매달려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치욕거리가 되심과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죄에 대한 진노의 심판을 죄 없는 예수님이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이 되어 모든 것을 참으심은 하나님과 단절된 창조세계가 회복되어지는 것을 믿으시며 그렇게 되기를 바라시며 모든 피를 다 쏟아 내시고 죽기까지 견디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나 대언은 있다가 없어질 것입니다. 타언어로 말하는 성령님의 선물도 있다가 그칠 것입니다. 삶 가운데 경험된 많은 지식들도 있다 해도 결국 사라질 것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나 완전한 것 곧 말씀과 계시가 완성이 되어 예수님을 가리켜 말씀이라고 하신 그 완전한 말씀가운데에서 성령님께서 진리로 가르치시는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대언하던 것들이 모두 다 사라질 것입니다.   나 바울이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깨달았고 아이처럼 생각하였으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의 일들을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어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가 지금은 거울과 같은 율법을 통해 희미하게 보고 따라가고 있으나 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듯이 선명하게 보며 알게 될 것입니다.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는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마치 주님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나 바울도 완전한 것을 통해 주님을 알고 하나님의 경륜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즉 이제 나 바울을 포함한 우리에게 [ 1.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을 따라 지옥으로부터 구출되는 구원의 믿음, 2. 주님계신 본향에서 양자 곧 입양하여 아들로 삼아주시고 상속유업을 소유케 하신 하나님이 주신 소망, 3.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 이 셋은 항상 있으나 이것들 중에 가장 큰 것은 그리스도, 메시아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많은 대언자들이 하나님의 총체적인 계시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기에 66권의 성경을 손에 든 지금의 우리는 행복한 존재들입니다.
2013-02-25 02:11:58 | 노영기
지금은 얘들 봄방학 기간입니다. 자연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것 저것 신학기 준비를 하는 듯 나름대로 바쁘게 보였습니다.   아빠로서 뭐라도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얘들에게 물었더니 큰애(중2)는 노트북을 선물받았으니 다른 건 모르겠다, 둘째(초6)는 학용품이나 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정하기로 하고 "새로운 성경책을 선물할게.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물었더니, "지금 성경이 있는데 또 필요해?" 라고 두 아이가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아빠 : 아~ 아빠가 사주려는 것은 "킹제임스 성경"이라고 지금 교회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고 좋단다.   두 아이 : 그럼 교회에서 분반 공부할 때, 같이 읽을 때 불편하단 말야.   아빠 : 그럴 때는 교회에 비치된 성경으로 같이 읽고, 집에서 성경을 볼 때는 정확한 성경/쉬운 성경인 킹제임스성경 으로 읽으면 되겠지!   이렇게 간단히 설득하고 지난 주에 작은흠정역성경을 사주었습니다.   며칠쯤 지났을까 묻지도 않았는데 둘째가 " 아빠. 킹제임스 성경을 읽고 있는데, 성경책이 완전히 다른데 읽기가 쉬워요!" 라고 소감을 얘기하더군요.   "그래. 교회에서 보는 성경도 좋지만 킹제임스성경은 너희들이 읽고 이해하기 쉬우니 앞으로 열심히 읽자!"라고 둘째에게 칭찬해주었습니다.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첫째는 " 내가 읽어보니까 다른 것 같지 않던데" 라고 시큰둥하더군요.   그래서 창세기 몇 절과 개역에서 "없음"으로 표시된 곳을 찾아서 비교해주고, 영어 독해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첫째에게는 앞뒤 문맥을 통해서 문장을 읽을 때 어느 성경이 이해가 빠르냐고 물었더니 킹제임스성경이라고 답 하더군요.   위 내용은 저희 가정에서 "얘들과의 가벼운 성경 토의"였습니다.   얘들은 자고 있는데 책상위 참고서 옆에 킹제임스성경이 펼쳐져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진리의 말씀을 잘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2013-02-21 11:50:13 | 양희석
우리 홈피에는 PDF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PC 상에서 Adobe 리더로 읽으려면 답답 했었는데요.(책 장 넘기는 속도가 느려서) ez PDF Reader 를 설치 하니까 매우 빠르게 진행이 되어 편리 한것 같아 소개 해드립니다. http://www.unidocs.co.kr 에 연결 하시면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우 빠르고 편리 하네요. 빨간색 밑줄을 치거나 노란색 형광펜으로 칠 할수 있습니다. 단 이 프로그램은  개인 사용자만 무료로 사용 가능 합니다.
2013-02-19 15:23:36 | 정구만
그들을 하나도 이상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92년도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난리를 치던, 이장림씨가 만들어낸 다미선교회 신도들이 있다. 이장림씨가 92년도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하면서 교인들에게 엄청 사기를 쳐서 돈을 긁어모아 자신의 침대 밑에 감춰놓고 실제 자신은 예수님 재림을 믿지 않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이다. 이렇게 되면 그때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속았다는 것을 금세 알게 될 것인데 이상하게 아직까지도 그들의 교리를 믿으며 지금까지도 0시 예배를 드리며 그 교리를 믿는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 있다. 92년도에 이장림씨가 분명히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그들의 추종자들은 0시에 공중으로 들림 받는다고 하는 설교를 난 분명히 들었다. 그런데 92년 10월 28일이 지나자 그들은 말을 바꾸어 놓았다. 92년도 10월 28일은 예수님과 영적인 약혼을 하는 날이었다고 그들은 말장난을 하고 있다. 이쯤되면 이장림씨를 따를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참 안타깝게도 아직도 그 교파를 따르면서 지금도 0시 예배를 드리며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다미선교회의 이장림씨나 기쁜소식선교회의 박옥수씨는 서로 다를 바가 없다.그리고 다미선교회 교인들과 기쁜소식선교회 교인들도 다를 바가 없다.교주는 속이는 선수이고 교인들은 속임을 당하는 선수들이다.박옥수씨는 너무나도 엉터리로 교인들을 속이는데도 교인들은 자신들을 속이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장림씨는 분명히 92년 10월 28일에 예수님이 재림을 해서 교인들은 들림을 받는다고 [휴거]라는 제목으로 난리를 쳤다가 후에는 그때 휴거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약혼식이 일어난 것으로 거짓말을 했다. 마찬가지로 박옥수씨는 분명히 또별이 약이고 암을 치료하는 ‘하나님이 주신 약’이라고 설교를 했다가 후에 문제가 되니까 또별은 약이 아니고 보건식품이라고 거짓말을 하는데도 교인들은 박옥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지금 박옥수씨가 교인들을 크게 속이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이런 증거들을 그쪽 교인들에게 보여주면 그쪽 교인들이 기쁜소식선교회에서 곧바로 나올 것 같지만 생각 밖에 그들은 그곳에서 나오지 않고 여전히 박옥수를 따른다.그것을 보는 우리는 가슴만 치고 통탄할 뿐이다.   그러나 이건 하나도 이상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다.성경은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요8:44) 거짓의 아비는 마귀이다. 이장림이나 박옥수나 이미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 잡혀 있기에 거짓말하면서도 마치 자신들이 진리를 말하는 것처럼 행세한다.그들은 거짓말 하면서도 양심에 전혀 가책을 받고 있지 않다. 악한 자들과 유혹하는 자들은 점점 더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리라. (딤후3:13)   사실 그 교인들이 그런 거짓말을 들으면서도 속는 줄도 모르고 있는 것은 그들이 지금 하나님께 속해 있지 않고 역시 마귀에게 속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은즉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이로써 우리가 진리의 영과 오류의 영을 아느니라. (요일4:6) 성경은 이렇게 명확하게 말해주고 있다. 사실 기쁜소식선교회의 교인들은 성경을 믿지 않는다.그들의 신앙의 잣대는 성경이 아니라 박옥수이다.그러니깐 그들을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박옥수를 믿는 또 하나의 종파들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그들은 무슨 말을 들어도 성경이 무어라고 말하는지 생각해보기 전에 박옥수가 어떻게 말하는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박옥수씨는 사실 교인들에게 성경을 믿게 하는 것을 가르쳐 온 것이 아니라 자기를 믿게 하는 것을 가르쳐 왔다.자기 교인들이 다 박옥수와 하나님과의 약속 안에 있다고 가르쳐 왔다.박옥수는 시편 2장 8절 말씀을 하나님이 자신에게 약속으로 주셨다고 자주 말하고 있다.그리고 그 교회의 아래 목사들도 설교 때나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이 박옥수와 약속한 [열방을 기업으로 주리라]고 한 약속 안에 자신들이 들어 있다고 교인들에게 주입을 시킨다.그래서 그쪽 교인들은 자신들이 박옥수 안에 들어 있는 것이고 박옥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그러니깐 신앙의 잣대가 박옥수이고 그들에게는 박옥수가 곧 하나님과 동등한 것이다.박옥수 말은 다 하나님의 말이다.한마디로 말해서 그들은 박옥수에게 미쳐버린 사람들이다.그런 사람들에게 진리를 가르쳐 줘도 그들의 귀에 그 진리가 들리겠는가? 성경 시편58장 4절에 보면 [그들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그들은 자기 귀를 막는 귀먹은 독사같으니]라는 말씀이 있는데 그 교인들의 귀에는 독사가 꽈리를 틀고 앉아 있기에 진리가 들리지 않는 것이다. 사실 그렇게 속이는 거짓 교회들일수록 자신들에게 속게 하기 위해서 교인들을 정신없이 바쁘게 만들어 놓는다.차분히 앉아서 성경을 읽게 하지 않는다.그런 교회들은 일주일동안 이런 모임 저런 모임으로 행사가 꽉 차 있고 아래 목사들이 자신의 자리를 만들지 못하게 목사들을 자주 이리 저리 옮겨놓는다.그런 교회 교인들은 일주일 동안 그냥 교회당 안에서만 지내면서 그곳의 거짓 목사들의 설교만 듣게 하고 그곳 교단 스케줄 따라 정신없이 돌아가게 만든다.그러니 성경에 대해서는 무식할 수밖에 없기에 성경이 분명히 이혼에 대해 엄격히 말씀 해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의 아내에게 남편하고 이혼을 하라고 하면 서슴없이 이혼을 강요한다. 그들은 위에서 웃으라 하면 웃고 울라 하면 운다.왜 그런가? 그들 마음속의 하나님이 박옥수이기 때문이다. 나도 한때 그곳에 있으면서 그렇게 살아 왔었다. 그리고 그렇게 남을 가르쳤다.그리고 그런 교단들의 중요한 특징은 사역자들을 자주 돌리는 것이다.기쁜 소식 선교회, 생명의 말씀 선교회, 기독교 복음침례회…그런 교단들의 교주들은 자신에게 철저하게 속게 하기 위해서 사역자들이 스스로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 버린다.참으로 하나님도 안 하는 대단한 일들을 하고 있다.그들이 사역자들을 돌리는 이유는 교인이 많아지고 자리가 잡히면 자기 말을 듣지 않을까봐 염려하기 때문이다.그러면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박옥수 등 교주들의 종이 되고 만다.자기 소유라고는 달랑 마누라하고 자식들뿐인데 그들마저 교주들이 마음대로 흔들며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그들의 생각을 쇠퇴하게 만들어 버렸다.마누라나 자식들도 남편이나 아버지를 떠나서는 살 수 있어도 박옥수를 떠나면 저주를 받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어 놓았다. 기쁜 소식 선교회 사역자들의 마누라들은 다 남편이 박옥수 말을 잘 듣는지 안 듣는지를 감시하는 감시꾼들이다.나도 그곳의 사역자로 있을 적에는 나의 마누라가 감시꾼 역할을 했다.기가 막힌 것은 그들이 어떻게 마누라들을 잘 길들여 놓는지 희한하게 남편들의 감시꾼 노릇을 한다.그러니 사역자들이라도 살아가기 위해서는 박옥수나 그런 종류의 교파의 교주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창세기 3장 1절의 [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는 말씀처럼 마귀에게 잡혀서 쓰이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히게 사람들을 속인다. 그렇게 사람들을 속이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자신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안상홍이나 박명호, 문선명…등을 보면 그들은 마귀가 충만한 마귀의 일꾼들이다.사도들이 성령님으로 충만해서 주의 일을 했던 것처럼 그들도 마귀의 힘을 충만하게 입어서 일을 하기에 사람들이 그렇게 속는 것이다. 만약 지금 우리가 나가서 “내가 하나님이니 나를 믿으라.”고 한다면 한 사람도 믿지 않을 것이다.그것은 여러분이 마귀에게 충만함을 입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구원을 받고 나서 교회에 다닌다는 사람들에게 바른 복음을 전하면 다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것은 내 생각이었다.내가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나서 킹제임스 성경을 전하면 거짓된 개역 성경을 다 버리고 킹제임스 성경을 다 받아들일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곧 알게 되었다. 시편 12편 6-7에서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들을 보존해 주겠다고 약속했고 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거짓 성경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게 보존된 성경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면 오히려 우리를 이단시 하고 이것도 저것도 다 성경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그렇게 다르며 삭제될 수 있느냐?” 라고 생각해야 정상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단시 해버린다.그것은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믿기 때문이다. 로마서 1장 22-23절에 [그들은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선언하나 어리석은 자가 되어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라고 되어 있는 것처럼 그들이 속는 것은 하나님 보다 [썩을 사람]을 중심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박옥수와 박옥수에게 속는 그곳 교인들이 왜 그런지 이상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그들은 성경대로 원래 거짓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과 핏대를 세우며 싸울 것이 아니라 마귀에게 잡혀 있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 불쌍한 사람들이 하루 속히 그곳의 거짓을 발견하고 돌아오기를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디도서 3장 10절에서 [이단인 자는 한두 번 훈계한 뒤에 거절하라.]라고 말씀을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 한두 번 훈계하고 그들에게 신경을 쓰지 말며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생각하고 또한 우리에게 맡겨준 복음을 힘써 전하면 된다.심판자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나는 하나님이 적당한 시점에 그들을 치든가 아니면 추수 때에 거두어 불사를 것이라고 믿는다.그런 가라지 같은 사람들을 우리가 뽑으려 할 필요가 없다.왜냐하면 마태복음 13장 24절부터 30절에서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이다. [둘 다 수확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수확하는 때에 내가 거두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먼저 가라지를 함께 모아 불태우게 단으로 묶되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 (마13:30)
2013-02-15 11:20: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2월 8일에 일단 5 권 책을 이펍 파일로 올립니다.   1.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2.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3. 개역성경분석 4. 구원 바로 알기 5.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36 앞으로 다른 책들도 제작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2-08 14:38:32 | 관리자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 인 것을 아십니까? 알고 있다면 어떻게 해서 알게 되셨습니까? 개역개정 성경에는 루시퍼의 이름이 전혀 않나오는데 어떻게 사탄의 이름을 루시퍼라고 단정하시겠습니까?   **   사탄마귀인 '루시퍼'란 이름은 성경책에서 단 한번 나옵니다.  **   유일하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서만 정확하게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루시퍼의 존재 에스겔서 28장 11절~19절과 이사야 14장 12절~20절은 루시퍼의 존재와 그가 부패한 길을 걷게 된 사실이 분명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언자를 통해서 기록되어졌습니다.     에스겔서 28장  11절~19절   11 ¶ 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2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모든 것을 봉인하는 자로다.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는데 모든 보석 곧 홍보석과 황옥과 다이아몬드와 녹주석과 줄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석류석과 금이 너를 덮었고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서 네 작은북과 네 피리의 작품이 예비되었도다. 14 너는 기름 부음 받은 덮는 그룹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오르내리며 다녔도다. 15 네가 창조된 날부터 네가 네 길들에서 완전하였는데 마침내 네 안에서 불법이 발견되었도다. 16 네 상품이 많으므로 그들이 네 한가운데를 폭력으로 가득 채우매 네가 죄를 지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타는 돌들 한가운데서 끊어 멸하리로다. 17 네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네 마음이 높아졌으며 네 광채로 인하여 네가 네 지혜를 부패시켰은즉 내가 너를 땅에 던지고 왕들 앞에 두어 그들이 너를 바라보게 하리라. 18 네가 네 많은 불법 곧 네 무역의 불법으로 네 성소들을 더럽혔나니 그러므로 내가 네 한가운데서 불이 나오게 하여 너를 삼키게 하고 너를 바라보는 모든 자들의 눈앞에서 너를 데려다가 땅 위의 재가 되게 하리라. 19 만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자들이 다 너로 인하여 놀라리니 네가 두려움이 되고 결코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라.       이사야 14장 12절~20절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개역성경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KJV :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NIV :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ASV  :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that didst lay low the nations! RSV  :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13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도다.   15 그러나 너는 끌려가 지옥으로 곧 그 구덩이의 옆면들로 내려가리로다. 16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 자는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17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의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 죄수들의 집을 열지 아니한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18 민족들의 모든 왕들 곧 그 모든 왕들이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누워 있건마는 19 오직 너는 가증한 나뭇가지같이, 칼에 찔려 죽임을 당하여 그 구덩이의 돌들로 내려가는 자들의 의복같이, 발밑에 밟히는 사체같이 네 무덤에서 쫓겨났도다.  20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묻히는 일에서 그들과 함께 합쳐지지 못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씨는 결코 명성을 얻지 못하리라       예수님은 새벽별, Morning Star    예수님은 빛나는 새벽별, 모닝스타라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개역성경 :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KJV :  16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NIV :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give you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Morning Star."      성경에서 예수님과 루시퍼의  오역과 거짓사상을 구분하기    [디럭스 바이블] [ 계명성은 다음과 같은 사전적 의미로 많은 신학자, 목사들이 보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전의 해석에서도 잘못된 시각으로 알리는 부분들이  있는 사전이지만  이사전을 보면  빛나는 새벽별 이신 예수님이 계명성 임을 알 수 있습니다.. [히] lleyhe(helel) ? oJ evwsfovro"[영] Day star원어의 뜻은 [반짝인다, 빛난다]. 새벽의 동쪽하늘에 가장 발게 보이는 금성을 의미하고, 자기를 지존자로까지 높이는 교만한 바벨론왕을 가리켜 씌어져 있다(사 4:12,[아침의 아들]은동의어). 3세기 이래 사 4:12의 설명이 눅 10:18이라고 하여, 이 원어를 사단(마왕 Lucifer)을가리키는 것으로 하는 견해가 특히 시인들 중에 있었는데, 물론 근거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금성은 지구의 바로 안쪽에서 태양의 주위를 도는 아홉 개의 유성중의 하나로, 유성중에서가장 찬란하게 비치는 별인데, 초저녁의 하늘에 비치면 장경성, 개밥바라기, 태백성, 혼중성(昏中星)이라 하고 새벽 하늘에 보이면 샛별, 명성, 계명성이라고 한다. →새벽별, →샛별 ]   *  루시퍼를 말하는  이사야서14장의 문맥중에서 12절과 예수님을 가리켜 새벽별, Morning Star이라고 하는 요한계시록 22장 16절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명확하게 루시퍼와 예수님을 구분하여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지만 언급된 모든 성경들은 예수님과 루시퍼를 구분하지 못하고 같은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김** 형제님이 지적한 사탄 숭배자와 뉴에이저들이 타락한 것은 예수라고 하는 주장들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바른 성경은 진실을 말합니다. 아니라고...,  사탄은 교묘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 예수님의 신성을 무너트리고 약화시켜려 하는데 우리는 설마 하지요!!! 목사들도 설마 하지요! 또한 많은 이단들이 성경의 변개로 인해서 파생된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현대의 크리스챤들은 성경을 대충대충 보는 것 같습니다. 오류가 있건 말건 믿음, 구원만 생각하며 말씀들이 왜곡된 것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믿음은 변함이 없는 진실한 말씀에서 시작되는데 말입니다.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면 이런 황당한 일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예수님 = 사탄)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은 부패의 길을 걷는 루시퍼의 이사야 14장 12절과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새벽별이고 말한 요한계시록 22장 16절 대조입니다.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후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개역성경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표준새번역 12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내어, 교회들에 주는 이 모든 증언을 전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그의 자손이요, 빛나는 샛별이다."   현대인의 성경 12 웬일이냐, 너,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16 나 예수는 온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거하게 하려고 나의 천사를 너희에게 보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바른성경 12 새벽의 아들, 계명성아,어찌 네가 하늘에서 떨어졌느냐?민족들을 굴복시키던 네가어찌 이제는 찍혀져그 땅에 쓰러졌느냐?16 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에 관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내가, 곧 다윗의 뿌리이고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공동번역 성경 12 웬일이냐, 너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 넘어지다니! 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모든 교회에 이 모든 것을 증언하게 하였다. 나는 다윗의 뿌리에서 돋은 그의 자손이며 빛나는 샛별이다."    KJV : 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NIV 12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ar,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ast down to the earth, you who once laid low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give you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Morning Star."   ASV 12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day-sta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that didst lay low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the bright, the morning star.   NASB 12"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star of the morning, son of the dawn! You have been cut down to the earth, You who have weakened the nations!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testify to you these things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the bright morning star."   RSV 12 "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16 "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you with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the bright morning star."     참고자료 (김재근 목사의 루시퍼 간단정리) 킹 제임스 성경을 믿는 신자들은 사람의 지혜를 가지고 유혹하는 말들에 주의를 해야 한다. 이사야 14장 12절에서 루시퍼가 옳기에 계명성이나 새벽별은 틀린 것이다. 누군가 둘 다 옳다고 가르친다면 다른 사람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유혹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① 계명성(새벽별)에서 '별' kowkab 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단어가 이사야서 14장 12절 원문에는 없다. 12절에 ‘별’이란 단어가 들어간다면 잘못된 성경이다. 대부분의 현대 성경들은 마귀 이름을 빼고서 예수님 이름을 넣기 위해서 없는 단어를 조작해서 번역했다.      ② 킹 제임스 성경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써 있다.      “구약과 신약을 포함하는 본 성경전서는 제임스 폐하의 특별 명령에 따라 원어에서 번역하였으며 또한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하고 수정하여 번역하였음”     킹 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두 가지 작업을 했다. 원어에서 번역했고,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했다. 신학교를 다니신 분들이 생각하듯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본문을 달랑 하나 놓고서 영어로 번역한 것이 아니다.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했다는 사실도 꼭 기억해야 한다.     - 요한일서 2장 23절 : 킹 제임스 성경은 절반이 이탤릭체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성경이 번역되던 당시에는 23절에서 이탤릭체로 된 부분을 입증하는 그리스어 필사본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오늘날 그 어떤 성경도 킹 제임스 성경에서 이탤릭체로 된 부분을 삭제한 채 나온 것은 없다. 왜냐하면 1611년 이후에 23절의 후반부를 입증하는 그리스어 필사본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킹 제임스 성경은 당시에 어떻게 이 부분이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할 수 있었을까?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하였기 때문이다. 23절 후반부는 틴데일 성경(1525년)에는 없었으나 비숍 성경(1568년), 그 이전 위클리프 성경(1380년)에는 있었다. 틴데일 성경은 에라스무스의 그리스어 본문에서 번역했기에 없지만 훨씬 이전 라틴어에서 번역한 위클리프 성경에는 들어 있었다. 때로는 내 손에 없다고 해서 정말 없는 것이 아니다.     ③ 우리도 이전 역본들을 부지런히 비교함으로 루시퍼도 옳고 계명성(새벽별)도 옳다는 것이 허튼소리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루시퍼를 없애고 예수님의 호칭인 계명성, 새벽별, morning star, day star로 바꾼 성경들       1895년RV    1901년ASV    1917년JPS    1952년RSV    1960년NASV    1966년Jerusalem Bible    1970년New English Bible    1970년 NIV    1976년Good News Bible    1985년New Jerusalem Bible    1989년NRSV          ※ 루시퍼로 번역된 성경들    425년 라틴 벌게이트 Latin Vulgate    1395년 Wycliffe    1535년 Coverdale    1540년 the Great Bible    1549년 Matthew    1557년 the Geneva Bible    1568년 Bishop Bible    1569년 스페인어 성경    1592년 Clementine Vulgate - 반동종교개혁인 트렌트 공회부터 1979년까지 로마카톨릭의 표준 성경    1609년 Douay–Rheims Bible - 로마 카톨릭의 최초 영어 성경    1611년 King James Bible    1833년 Webster's Bible    1890년 Darby    1954년 칠십인역 LXX 영역(英譯) - Lucifer ἑωσφόρος    1976년 the Living Bible    1979년 Nova Vulgata - 로마 카톨릭 표준 라틴어 성경    2009년 Catholic Public Domain Version      ④ 사람들은 오랜 세월동안 루시퍼를 루시퍼로 알고 있었다. 이는 매우 보편적인 사실이었고 진실이었다. 1500년의 역사동안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이성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사야 14장 12절에는 루시퍼란 마귀 이름이 있어야 함을 알았다. 그러다가 19세기 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시대 이후로 부패한 영어 성경들로 인해서 새벽별도 맞다는 주장이 급속히 확산되었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부정확한 극소수의 출처에 의한 것이다. 카톨릭의 라틴어 성경도, 심지어 칠십인역도 루시퍼가 옳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다.       이사야 14장 12절의 히브리어 단어 ‘헬렐’에 대한 정확하고 유일한 번역은 ‘루시퍼’이다. 이사야가 '헬렐'이라고 하면서 지적했던 그 자를 우리는 '루시퍼'하면서 바로 동일한 그 자를 지적하게 된다. 그는 마귀다.  
2013-02-08 03:34:25 | 노영기
예정론 간단하게 부수기     이 문제에 관하여는 keepbible에 이미 상세한 설명이 존재하므로 이 글에서는 로마서 8장 28절 말씀에만 집중합니다.       “예정”이란 단어는 개역에 일곱 번,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에는 네 번 나옵니다.                        (개역은 “작정”과 “예정”을 임의로 바꾼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중 예정론자들의 논거에 가장 강력한 근거는 로마서 8장 29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롬 8:29, 킹흠정) 그분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셨나니 이것은 그분이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8:29, 개역)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저는 “그분께서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에서 “미리 아신 자들을” 과 “또한 예정하사”를 띄어서 읽으며 그렇게 읽는 것이 문장 구조상 옳습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쉼표가 있어서 이를 더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For whom he did foreknow, he also did predestinate.............”       그러므로 로마서 8장 29절에서 말씀하시는 바는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사람을  정하셨다는 뜻이 아니라 전지(全知)하신 하나님께서 미리 아셨고, 그 미리 아신 자들 즉 구원받은 자들을 예수님의 형상과 같게 되게 하실 것을 예정하셨다는 뜻입니다.   구원받은 자들을 예수님의 형상과 같게 하심으로서  예수님은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 난 자가 되십니다. -부연하자면, 구원받은 자들이 예수님과 같은 형상이 되지 못하면 예수님은 계속 독생자이실 뿐이지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처음난 자”가 되시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자들을 위한 은혜는 더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롬 8:30, 킹흠정)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예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0절은 문맥상 29절과 이어서 읽어야 하며 30절의 “예정하신” 그들은 구원 받을 자들이 아니라 29절에서 말씀한  예수님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신 자들을 뜻합니다.   순서를 정리하자면 “미리 아신 자들”을 예수님과 같은 모습이 되게 하시기로 예정 하셨고, “예정하신 그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개역만 가지고 예정론의 모순점을 밝히려면 장문의 설명이 필요하게 됩니다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바르게 번역이 되어있어서 영어를 몰라도(심지어 쉼표가 없어도) 조금만 주의 깊게 읽으면 올바른 뜻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5절과 11절도 로마서 8장 29~30절에 대한 이해의 연장선상에서 해석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사료됩니다.    
2013-02-06 03:39:13 | 류인선
안녕하세요?   미국의 경우 대형 서점인 아마존이 자신들의 단말기인 Kindle에 쓸 수 있도록 수십만 권의 책들을 전차 책(이북)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킨들 같은 단말기에 책들을 수천 권씩 보관하며 읽고 싶을 때 읽는 형태로 독서 시장이 크게 바뀔 것입니다. 불행히 한국에서는 서점마다 다른 방식으로 뷰어를 만들고 책의 형식 등이 통일되지 않아 이북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2012년 말에 Yes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등 5개 대형 서점들이 한국 이퍼브라는 회사를 차리고 공동으로 같은 형식의 이북을 판매하기로 하여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 이퍼브는 크레마 터치라는 흑백 단말기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http://it.donga.com/10660/   이북은 크레마 같은 전용 단말기 외에도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넥서스 7, 아이패드, 갤럭시 탭, 패드 등에서 이북 어플을 다운 받으면 아무 때나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크기가 작아서 아무래도 읽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요.    여러 개를 써 보니 7인치 크기의 기기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를 따라 저희 출판사는 오래 전부터 계획하던 이북 제작을 시작하여 오늘까지 일단 다음의 3권을 만들어 한국 이퍼브에 등록 신청하였습니다.   1.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2. 구원 바로 알기3.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이 책들은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제작된 이북에 오류가 없으면 곧 등록되어 Yes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무료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에서 예스24 ebook이나 크레마 터치라고 넣으시면 무료 이북 뷰어를 받을 수 있고 거기서 계정 등록한 뒤 저희 책들을 무료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등록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또한 애플의 아이북스에서도 저희 책들을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애플에 출판사 등록도 신청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마면 애플의 아이튠즈에서도 저희 책(성경 책 포함)을 다 무료로 다운받게 할 것입니다.   여하튼 올해 상반기 안에 저희가 출간하는 모든 책을 무료 이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1 이북은 PDF 파일에 비해 여러 면에서 장점이 많습니다. 글짜 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컬러 태블릿의 경우 지도 선도 그림 드을 모두 컬러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장래를 위해 좋은 단말기를 하나 구입해서 저희 출판사의 모든 책을 무료로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출판사의 정책은 하드카피(종이 책)를 제외한 모든 형태의 책은 무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필요한 분만 종이 책을 사시면 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LIFOVE라는 앱을 통해 저희 성경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두 달 안에 LIFOVE 비슷한 무료 앱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제공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 앱은 저희 교회의 젊은 컴퓨터 공학도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 에스라 성경사전은 안드로이드 사전 앱 중에 가장 좋은 컬러딕트 앱에서 쓸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 작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폰/패드에서도 Gurudic이라는 사전 어플을 99센트에 산 뒤 동일한 데이터를 넣으면 훌륭한 사전을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 형제님이 사전의 그림 데이터까지 다 연결해서 지도/선도 등도 모두 볼 수 있게 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가진 것을 다 무료 공개하려고 준비 중이니 기도로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재능을 가진 분들이 나타나서 사역을 도우니 대단히 기쁩니다.   주님의 것들이 자유로운 행로를 갖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 이 책들을 무료 PDF 파일로 보기 원하시면 다음의 링크를 누르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1       
2013-02-04 18:32:0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