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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13:2에 보면 주께서 모세에게 "너는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하되" 라고 되어 있는데 신1:22에 보면 모세가 "너희 각 사람이 내게로 가까이 나아와 이르되 우리가 사람들을 우리보다 먼저 보내어 우리를 위해 이 땅을 탐지하게 하고 우리가 마땅히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지 또 어느 도시들로 들어가야 할지 우리에게 말을 다시 전하게 하리이다" 민수기와 신명기에 정탐꾼을 보낸 것이 좀 다르게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요?
2018-02-27 20:56:33 | 이민홍
안녕하세요? 성경을 가르칠 때 쓸 수 있는 무료 이미지, 비디오, 사진, 일러스트레이션이 있으니 이용하세요.이제는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선교/교육에 쓰면 좋을 것입니다. 샬롬패스터 ------------성경 관련https://www.distantshores.org/sweet-publishing/http://www.freebibleimages.org/ https://www.vecteezy.com/free-vector/bible-storyhttp://www.creationism.org/images/DoreBibleIllus/https://theglorystory.com/ 사진, 일러스트, 벡터 그래픽, 비디오https://pixabay.com/http://modangs.tistory.com/339http://www.i-boss.co.kr/ab-6141-24967 무료 음원https://www.jamendo.com/en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https://www.freesound.org 비디오https://videos.pexels.com/https://www.videvo.net/ 
2018-02-27 10:49: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 주 금요일(3월 2일)에는 양주(의정부) 임마누엘 침례교회에서 저녁 7시 30분에 채플 목사님(Pastor Paul Chappell)을 모시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임마누엘 침례교회(호프만 목사님 시무)https://www.ebc.or.kr/ 채플 목사님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독립침례교회 중 하나인 랭카스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이시고 웨스트코스트 침례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랭카스터 침례교회https://www.lancasterbaptist.org/ 웨스트코스트 침례신학대학https://wcbc.edu/ 채플 목사님은 마침 이번에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시아의 침례교 목회자 리더십 컨퍼런스를 마치고 돌아가면서 한국에 들러 임마누엘 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십니다. https://slconferenceasia.com/slc 누구든지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다 같이 시간을 내서 예배에 참석하면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24 11:50:17 | 관리자
출애굽 이후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키고 난 후, 엑소더스를 할 때 (출13:21)에 보면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나오는데요. 시내산에서 성막을 짓고 난 후에는 '구름'과 '불 같은' 것으로 바뀐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a pillar of a cloud, a pillar of fire로 되어 있고, 민수기에서 시내산을 출발 할 때는 The cloud, the appearance of fire로 되어 있슴) 혹시 이것을 같은 것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것으로 보아야 하는지 질문을 드립니다. 부가적인 질문인데요. 유월절,무교절 이후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나타나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었다면 이것은 성막 이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것인지요. 성막이 지어진 후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낮에는 '구름' 밤에는 '불'로 나타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주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질문에 대해 답을 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해서 그렇답니다. ^^
2018-02-17 13:54:38 | 이민홍
정동수 목사님의 맥잡기 강해가 너무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간략하지도 않으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깊이 있게 짚어 주셔서 열심히 따라 배우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맥잡기를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서 출애굽을 오늘 우리 성도들의 구원이라 말씀하셨고, 민수기에서는 '성화'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셨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런 의문이 들어 질문을 드립니다. 그러면 민수기13-14장에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결국 불신앙으로 인해 광야의 40년을 보내게 되고, 그로 인해 1세대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게 되는데요. 그럼 1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혹시 '천국'에 가지 못한 것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징계적인 죽음으로 봐야 하는것인지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다시 말하면 구원받은 성도들도 불신앙으로 인해 하나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는 것인지요?
2018-02-17 01:34:04 | 이민홍
말씀을 읽어가던 중에 출애굽기 33장에 모세가 여호수아와 성막에 들어가는 기록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막완성은 40장에서 완공이 되는데 미리 지어진 상태인지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곳에 머물고 있는데 본 기록을 어느 시점으로 봐야 하는지 질문 드립니다. 
2018-02-14 09:43:58 | 이민홍
안녕하세요? 1년 전쯤에 공지한 대로 미국의 선교 단체에서는 평창 올림픽에서 성경 쪽복음을 나누어주기 위해 저희 성경 본문을 사용하기를 원하였고 저희는 무료로 마음대로 쓰라고 허락하였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교용 흠정역 성경 쪽복음 제작>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62 그 결과 드디어 미국에서 10만 부의 쪽복음이 미국에서 들어와서 현재 강릉과 평창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는 것은 우리말 로마서와 여러 나라 말로 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담은 쪽복음이고 또 한 종류는 요한복음과 로마서를 담은 것입니다. 각각 50,000부씩 인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후자도 사진이 나오면 올리겠습니다. 평창 올림픽에 온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고 진정한 승리를 누리기  간절히 원합니다.   이 복음으로 인하여 내가 악을 행하는 자처럼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당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느니라(딤후2:.9).샬롬 패스터
2018-02-10 15:02:42 | 관리자
안녕하세요이신율 형제라고 합니다. 현재 사랑침례교회나 그 지역교회에 이모저모의 사정으로 현재는 출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아마도 머지 않은 세월에 부산에 있는 교회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아버지를 전도하고 싶습니다.전혀 성경엔 관심이 없고, 성경이 진리라는 사실 또한 모르시고, 죽으면 그냥 끝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아버지를 전도하고 싶습니다.사랑침례교회와 그 지역교회에서는(이하 교회) 그와 같은 분을 전도를 위한 집회를 따로 하나요??몇년 전에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구원바로알기 한 10개 영상 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지금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안보이네요.전에 제가 두어번 들어던 기억으로는 성경을 사실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는 믿지만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 들으라고 하신 설교 였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어디까지나 몇년 전 제 기억에 한정한......^^;;) 저희 아버지와 같은 분을 전도하기 위한 교회에서 하는 집회나 설교 영상 등등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라도.....)부탁드립니다.
2018-02-07 00:38:09 | 이신율
안녕하세요?  요한복음 4장 1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요한보다 더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침례를 주신다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시고...When therefore the Lord knew how the Pharisees had heard that Jesus made and baptized more disciples than John, 왜 여기에 '그러므로'가  나오느냐고 물어서 잠시 적습니다. 사실 안 나와도 문제는 없습니다. 기존의 다른 성경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원어와 영어에는 이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그러므로가 나오는 것은 요한복음 3장의 구조와 상관이 있습니다.  3장 22절에는 예수님이 침례를 주시는 대목이 나옵니다.   이 일들 뒤에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은 유대 땅으로 들어갔고 그분은 거기서 그들과 함께 지내시며 침례를 주시더라(22). 그리고 23절부터 3장의 끝 절인 36절은 침례자 요한의 이야기입니다. 즉 23-36절은 괄호로 보면 됩니다. 괄호를 빼면 4장 1절은 3장 22절과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4장 1절의 그러므로는 22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분께서 유대 땅에서 침례를 주셨으므로(이것이 그러므로임) 예수님께서 요한보다 더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침례를 주신다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님께서 아셨습니다. 설명이 필요하다 하여 간단히 올렸습니다. 참조하세요. 샬롬 .      
2018-02-06 16:24:18 | 관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곧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스스로 계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느니라, 하라.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이 번역은 "나는 나다", "나는 나라 말씀하신 이께서 나를 너희에게" 라고 번역흐는게 낫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건너실때의 말씀 예수님께서 즉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니라. But  straightway Jesus spake  unto  them, saying, Be  of good  cheer;  it  is  I;  be  not  afraid.  (마 14:27) 이 말씀이 저 말씀의 재현이라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배웠는데 그 때문에 질문합니다.
2018-02-04 12:08:30 | 신재성
욥기 분석 책 소개(1-2장)욥과 친구들의 논쟁(3-42장)  I. 첫 번째 논쟁 시리즈(3-14장)   (1) 욥이 자기의 출생을 저주하며 논쟁을 시작함(3장)   (2) 엘리바스의 말(4-5장)   (3) 욥의 대답(5-6장)   (4) 빌닷의 말(8장)   (5) 욥의 대답(9-10장)   (6) 소발의 말(11장)   (7) 욥의 대답(12-14장)  II. 두 번째 논쟁 시리즈(15-21장)   (1) 엘리바스의 말(15장)   (2) 욥의 대답(16-17장)   (3) 빌닷의 말(18장)   (4) 욥의 대답(19장)   (5) 소발의 말(20장)   (6) 욥의 대답(21장)  III. 세 번째 논쟁 시리즈(22-31장)   (1) 엘리바스의 말(22장)   (2) 욥의 대답(23-24장)   (3) 빌닷의 말(25장)   (4) 욥의 대답(26-31장)  IV. 엘리후의 말(32-37장)  V. 논쟁의 귀결(38-42장)   (1)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38-41장)   (2) 욥의 회개와 축복(42장) 
2018-02-03 10:10: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judgment라는 단어를 왜 판단 혹은 재판으로 하지 않고 판단의 공의 혹은 판단의 법규 혹은 판단의 규범 등으로 번역했느냐고 물어서 간단히 글을 올립니다. 이는 내가 그를 알기 때문이라. 그가 자기 자녀들과 자기 뒤에 있을 자기 집안사람들에게 명령할 터인즉 그들이 {주}의 길을 지켜 정의와 판단의 공의를 행하리니 이로써 {주}가 아브라함에 관하여 말한 것을 친히 그에게 이루리라, 하시고(창18:19) For I know him, that he will command his children and his household after him, and they shall keep the way of the LORD, to do justice and judgment; that the LORD may bring upon Abraham that which he hath spoken of him.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5134 여기에 나오는 judgment는 히브리어 미스팟을 번역한 것입니다. 제가 가진 원어 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4941  fP;v]mi   mishpat  {mish-pawt'}8199에서 유래; 본래 의미는 법률적으로 선언된 ‘판결’(호의적으로나 비호의적으로) 특히  ‘언도’나 공식적 선언(인간의 ‘법’, 혹은【특히】거룩한 ‘율법’, 개체적으로나 집합적으로), 그 행위, 장소, 소송, 범죄, 형벌을 포함함; 추상적으로 ‘정의’, ‘권리’나 ‘특권’(법령에 의한 것이나)이나 ‘양식’까지도 포함하여:-+반대자, 의식(예법), 고발, ×범죄, 관습, 결정, 분별, 결정하는, 부과금, 유행, 형태, 재판받다, 재판, 정당한(정의, 바르게), 법(적인)(태도),  방법, (정당한)절차, 규례, 권리, 판결, ×가치있는, +잘못된 성경에 나오는 judgment라는 말은 영어에서도 매우 특별합니다. 그래서 옥스퍼드 사전은 아예 이 단어의 성경적 용례를 다음 그림에서 보듯이 Biblical usage로 10번 항목으로 따로 떼어 놓았습니다.    가서 보니 말씀드린 대로 이 말은 정의/공의/공평을 말합니다(justice, righteousness, equity).  그런데 judgment라는 말이 판단 혹은 재판을 뜻하므로 이 말은 판단하거나 재판할 때 공의롭게 정의롭게 공평하게 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판단의 공의라고 번역하였습니다. 사실 성경에 가서 보면 judgment는 말은 많은 경우 justice와 함께 나옵니다(위에 있는 창세기 18장 19절 참조, 왕상10:9; 대상18:14; 대하9:8 등 다수)).그러면서 옥스퍼드 사전은 2개의 예를 보여 줍니다. 하나는 틴데일 성경의 마태복음 23장 23절입니다(1526 Tindale).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바치되 율법의 더 중대한 문제인 판단의 공의와 긍휼과 믿음은 무시하였도다. 너희가 마땅히 이것들을 행하였어야 하거니와 다른 것도 행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느니라.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pay tithe of mint and anise and cummin, and have omitted the weightier [matters] of the law, judgment, mercy, and faith: these ought ye to have done, and not to leave the other undone. 다른 하나는 1611 Bible 즉 킹제임스 성경의 이사야서 61장 8절입니다. 나 {주}는 판단의 공의를 사랑하며 번제 헌물에 쓰기 위해 강도질하는 것을 미워하노니 내가 진리 안에서 그들의 일을 지도하며 그들과 영존하는 언약을 맺으리라. For I the LORD love judgment, I hate robbery for burnt offering; and I will direct their work in truth, and 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보시다시피 이런 데를 그냥 재판 혹은 판단이라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다른 성경들도 모두 공의나 공도 혹은 의로 번역하였습니다.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그런데 단순히 공의 혹은 의라고 하면 righteousness로 생각이 되며 실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구절을 읽으면서 judgment를 righteousness의 의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판단하거나 재판할 때 공의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판단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원래 의미를 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공의롭게 판단된 것들이 판단의 법규 혹은 판단의 규범입니다. 이것들 역시 judgment입니다.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02 11:19:57 | 관리자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For I know him, that he will command his children and his household after him, and they shall keep the way of the LORD, to do justice and judgment; that the LORD may bring upon Abraham that which he hath spoken of him.  영어 킹제임스 창세기 18장 19절인데요, 한글 번역 성경에서 "... 그들이 주의 길을 지켜 정의와 판단의 공의를 행하리니 ..." 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공의'라는 단어는 영어 원문에서 찾아볼 수 없는데 번역본에서 이탤릭체로도 표현이 안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실상 공의라는 단어 없이 '정의와 판단을 행하리니' 라고 번역하셨어도 무방했을 것 같은데 이 점이 의아해서 질문 올립니다. 제 영어가 미흡해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아시는 분께서 가르침을 주시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2018-02-02 00:16:47 | 정준희
안녕하세요?어떤 분이 앞으로 있을 성전에 대해 물으셔서 잠시 대답합니다. 1. 천년왕국의 성전은 재림 이후에 있습니다. 겔40-48장을 보세요. 2. 그런데 성경을 보면 7년 환난기에도 성전이 있고 적그리스도가 후반부 3년 반 시작되는 때에 거기로 들어갑니다.어떤 이들은 이것을 환난기 성전이라고 말합니다. 아마도 이것은 7년 환난기 바로 전에 혹은 시작되면서 건축될 것입니다.  그는 대적하는 자요, 또 [하나님]이라 불리거나 혹은 경배 받는 모든 것 위로 자기를 높이는 자로서 [하나님]처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가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보이느니라(살후2:4). 1 또 내가 막대기 같은 갈대를 받으매 그 천사가 서서 이르기를,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내버려 두고 측량하지 말라.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셨은즉 그들이 그 거룩한 도시를 마흔두 달 동안 발로 짓밟으리라(계11:1-2).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그가 그 이레의 한중간에 [후반부 3년 반 시작되는 때에] 희생물과 봉헌물을 그치게 하며 또 가증한 것들로 뒤덮기 위하여 심지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할 것이요,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하니라(단9:27). 샬롬
2018-02-01 10:32: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경을 읽거나 다른 책을 읽다가 맞춤법 등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면 항상 두 군데를 체크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1. 국립 국어 연구원http://stdweb2.korean.go.kr 여기서 원하는 단어를 넣으면 뜻과 용례가 나옵니다. 2. 온라인 가나다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List.do?mn_id=61 여기를 보면 맨 위에 통합 검색이 있습니다. 여기에 찾기 원하는 것을 넣으면 많은 것들이 풀립니다. 예를 들어 마6:10을 보겠습니다.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끝에 있는 ‘이루어지이다’가 맞을까요?  아시다시피 이것은 기도하면서 기원을 나타냅니다. 즉 “땅에서도 이루어지기 원합니다.”를 뜻합니다. 국어 연구원에서 ‘어지이다’를 넣으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예스러운 표현으로) 공손히 기원(祈願)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주로 기도문 따위에 쓰인다.  행21:14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가 설득 받으려 하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한 마디가 맞을까요? 한마디가 맞을까요? 온라인 가나다의 통합 검색에 <한 마디 한마디>라고 넣으면 설명이 나옵니다. 간단한 말의 의미로 쓸 때는 한마디이고 글자 그대로 한 단어를 뜻할 때에는 한 마디입니다. 어렵지요? 그러나 이것이 우리말입니다. 가능한 한 지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도 법치주의를 세우는 데 필요한 일입니다. 이 두 군데를 사용해서 우리의 언어 습관을 교정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2-01 10:15:47 | 관리자
• 예수님은 사도 바울에게 어떤 언어로 말씀하셨는가?   킹제임스성경에서는 히브리어로, NIV에서는 아람어로.   사도행전 26장 14절     우리가 다 땅에 쓰러졌을 때에 내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이 있어 내가 들으매 히브리말로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채를 걷어차기가 네게 고생이라, 하시기에   킹제임스성경에는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히브리말”로 바울에게 말씀하셨다고 기록되었다. 개역성경도 예수님께서 “히브리말”로 사용하신 것으로 되어 있다. 히브리말은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자신을 해치려했던 군중을 향해서 연설할 때 사용한 바로 그 언어이다. “그가 히브리말로 자기들에게 말하는 것을 그들이 듣고 더욱 잠잠하거늘 그가 이르되” [사도행전 22장 2절]   또한 히브리말의 글자는 빌라도가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 써서 붙인 명패에도 사용되었다. “빌라도가 명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였는데 거기의 글은 유대인들의 왕 나사렛 예수라 하더라.... 그것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기록되었더라.” [요한복음 19장 19-20절]    사도행전 22장에서 사울 바울이 히브리말로 군중에게 연설한 동일한 내용을 사도행전 26장에서 아그립바 왕 앞에서 다시 말하면서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히브리말로 말씀하셨다고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대다수 영어 성경이 예수님께서 “히브리말”로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셨다고 번역하고 있다.     틴데일성경, 듀이림즈, RV, ASV, NASV, New KJV, RSV, NRSV, 리빙바이블, 굿뉴스바이블, ESV, 심지어 라틴벌게이트에도 예수님께서 “히브리말”로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셨다고 되어 있다. 다른 여러 구절에서는 킹제임스성경과 충돌하는 현대 영어 성경들이 예수님께서 히브리말을 하셨다고 동일하게 번역했다는 사실은 TR과 네스틀레-알란트 그리스어 본문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사도행전 26장에서 예수님께서 히브리말로 사울을 부르셨다는 내용은 정확한 진실이다. “히브리말”이라는 단어 이외에 다른 표현은 있을 수가 없다. 그런데 유독 한국 크리스천에게 가장 인기 있다는 NIV에서는 예수님께서 히브리말이 아니라 “아람어 Aramaic”로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번역했다.   “and I heard a voice saying to me in Aramaic, Saul, Saul...”    킹제임스성경을 비롯한 거의 모든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에게 말씀하실 때 히브리말을 사용하셨다는 진실을 알려주고 있는데 NIV 하나만 예수님께서 “아람어”로 말씀하신 것으로 되어 있다.   히브리말과 아람어는 같은 어족(語族)으로 분류할 수는 있어도 동일한 언어는 아니다.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는 같은 어족으로 매우 가까운 언어이지만 동일한 언어는 아닌 것과 비슷하다. 히브리어와 아람어는 매우 가깝지만 동일하지 않다. NIV는 사도행전 22장에서도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의 군중들에게 히브리말이 아닌 아람어로 연설했다고 번역했다. 이 구절 또한 매우 신뢰성이 떨어진다. 그리스어 본문과 성경 번역의 역사를 무시한 NIV의 오역(誤譯)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써서 빌라도가 십자가 위에 붙인 명패에도 NIV에서는 아람어와 라틴어와 그리스어로 썼다고 잘못 번역했다.   우리는 사도 바울이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서 히브리말로 자신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성경기록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킹제임스성경과 대부분의 성경에서 예수님은 사도 바울에게 히브리말로 말씀하셨다고 바르게 기록하고 있는데 오직 NIV는 예수님은 아람어를 사용하셨다고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8-02-01 09:56: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시내 사본은 마가복음 16장의 마지막 12구절을 조작하였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68 그 결과 시내사본에 근거한 NIV는 <The most reliable early manuscripts and other ancient witnesses do not have Mark 16:9-20.>이라고 기록해 놓았습니다.<가장 신뢰할 만한 초기 사본들과 다른 고대의 증거들은 마가복음 16장 9-20절을 담고 있지 않다.>     다른 성경은 이 부분에 괄호를 치고 <어떤 사본에는 9-20절까지 없음>이라고 각주를 붙였습니다.    마가복음 16장에서 9-20절이 있는 성경이 옳은 성경인지, 없는 성경이 옳은 성경인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8-01-31 18:42:57 | 관리자
안녕하세요.이신율 형제라고 합니다.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용기를 내어(ㅠ_ㅠ)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성경QnA에도 없어서 너무너무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ㅠ (사실 궁금한거 수두룩 빽빽합니다ㅠㅠ) ##질문1. 아래 말씀들을 보면 복수와 단수가 섞여 있는데 어떠한 뜻이 담겨 있는건가요??? 창1:21하나님께서 큰 고래들과 물들이 풍성히 낸, 움직이는 모든 살아 있는 창조물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25하나님께서 땅의 짐승을 그것의 종류대로, 가축을 그것들의 종류대로, 땅에서 기는 모든 것을 그것의 종류대로 만드시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질문2. 아담은 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들의' 라는 복수로 표현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창5:2그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   ##추신개역성경을 수십독 읽고 공부하던 중 문제가 있다는걸 깨닫고 바른성경을 찾아 여러 사본 및 필사본 등등을 알아보던 중 킹제임스 성경을 발견하게 되고 영어킹제임스 성경으로(ㅠㅠ) 어렵게 어렵게 읽다가 지쳐 대조하는 식으로 읽던 중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되었습니다.현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1독이 지났는데 온전하고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많이 공부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2018-01-30 23:26:20 | 이신율
안녕하십니까 저는 사랑침례교회를 약 5년간 출석하고 2015년 1월 직장에서 근무지 이동으로 울산에 거주하게 된 장인교 형제입니다. 바른성경, 바른복음, 바른신약교회를 추구하는 형제/자매님들과 함께매주 모여서 예배드리고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 바른성경을 통한 진리의 말씀을  갈구하는 형제/자매님들이계시면 함께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장인교 형제 : 010-3838-2351김대희 자매 : 010-6298-9353  (요 8 :31~32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그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2018-01-30 11:48:03 | 장인교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성경의 지명을 모두 찾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하였습니다.사이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openbible.info 그 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을 보다가 매우 흥미로운 데이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지난 10년 동안 전 세계 사람들이 어떤 영어 성경을 선호하는가를 분석한 데이터였습니다. 구글의 트렌드와 키워드 도구를 가지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것이므로 가장 합리적이며 근거가 있는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openbible.info/labs/translation-share/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역본은 킹제임스 성경이었습니다(빨간색).   그 다음은 NIV였는데 NIV의 선호도는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며 지금은 KJV의 절반도 안 됩니다(파란색). NASB, ESV, NKJV 등 다른 현대 역본들은 KJV의 5분의 1도 안 되는 미미한 수준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KJV의 증가 추세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입니다. NIV 등과 같은 현대 역본의 가벼움이 잠시는 통했지만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무거운 말씀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NIV, NASB, NKJV 등이 등장하기 전인 1970년대 이전까지는 KJV가 99.9%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대역본들의 등장 이후 무수한 폭격을 맞으면서 KJV는 50% 이하의 점유율을 보이다가 이제는 다시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데이터라 오늘 아침에 구글 트렌드에 가서 지난 5년 동안 KJV와 NIV의 추세만 살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놀랍게도 가장 최근까지 동일한 추세 즉 KJV는 급격히 상승하고 NIV는 추락하는 추세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무려 두 배 이상 KJV가 NIV를 앞서고 있었습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영국에서 이 추세가 확연히 나타났습니다(세계 지도의 파란색).     아무리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없애려고 노력해도 결국 그런 사람들만 사라지고 하나님의 말씀은 대다수 사람들 가운데서 영광을 받습니다. 주님의 완전한 말씀만 영광과 존귀를 받기 원합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2018-01-30 10:13:5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