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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약626개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서 감사한데 너무나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욥기를 읽으면서  내린 결론은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한계  그리고 짐승들도 돌보시는 하나님, 그리고 베헤못을 보여주시면서 자신이 지은 것에 대해 칼을 가까이 댈 수 있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그래서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롭고 하나님의 길을 걸으려고 노력했던 욥에게 이런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꾸 의문이 듭니다. 이것이 하나의 예시일뿐  하나님이 저와, 또는 우리를 이렇게 다루시지는 않을 거란 확실한 믿음도 없어지고  세상에 일어나는 고난이 우연과 선택에 의한 것일 뿐,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고난을 주시진 않을 것이란 확신도 약해지는 것 같고,,   왜 욥에게 고난의 이유에 대해 더 설명해 주시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런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란 위로도 주시지 않는건지...
2017-03-07 11:11:05 | 이기쁨
안녕하세요. 혼자서 가끔씩 들어와 필요한 내용만 보곤 했습니다. 저는 성경적인 지식이 짧아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에게는 21살의 딸이 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세상적인 영화에 심취해있는 영화광 입니다. 그렇다고 일탈이나 말썽을 부리는 그런 아이는 아닙니다. 얼마전에 딸아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충격을 받아 고민 하다가 조심스럽게 문의 드립니다. 문신을 하고 싶다는 말에 조심스럽게 타이르지 못하고 화를 내며 그냥 안된다고만 했습니다.   아이가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마음이 급해서 두서없이 올립니다.    
2017-02-23 19:25:01 | 이정아
성경에서 누룩은 일반적으로 죄를 상징하는 것으로 부정적, 소극적 의미로 쓰여 헌물에서는 배제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레위기 23장 17절에서는 누룩을 음식 헌물에 넣어 주께 드립니다. 여기에서 왜 누룩이 들어가는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02-19 17:27:55 | 양경수
안녕하세요? 소망침례교회에 김호성 형제입니다.   오는 2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에  특강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강해" 계획이 있어소개드립니다.   이번 강의는 킹제임스성경 시리즈 3번째 특강입니다.   잘아시듯 저희 교회는 전북 전주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또는 인근에 계시는 분은 기억하시어 26일 방문해주시면 매우 반갑고 기쁘겠습니다.
2017-02-13 23:07:52 | 김호성
또 저는, 자기가 , 아~~ 우리는 먼지구나 라고 깨닫고, 우리의 상태를 스스로 결정지어 그대로 두는것이 ,마귀가 바라는것이고 , 인본주의에 결과라 했습니다.   결론없이 이런 이야기들로 긴 저녁을 보내적이 있었드랬습니다.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NIV , 저는 킹제임스를 보지만, 같이 성겨을 보는데, 참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사랑이라했습니다.   형은 택함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사탄이라 불릴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형은 , 사람은 아무 자유도 없는 먼지라 했습니다.   저는 먼지같은 우리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기본값은 죽음이나 ,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말로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믿냐고 물었습니다. 형이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답을 했습니다.   " 그런데 그 말도 안 되는 것이 믿어진다 , 나는... " 그러면서 성경은 신비로와서, 우리가 알수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성경은, 누구나 알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했습니다. 알아가도 , 알아가도, 끝이없는 책이지 알수없게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다고,했습니다.   사랑하는 형 ! 먼지라고 깨달은 자기 부인 위에다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의지적으로 믿고 받아드리고, 구원 받으라고 했습니다. 나! 나는 먼지구나, 만 깨달으면 그날에 하나님이 너를 모른다 하실까, 제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전엔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자신이없어서 전도를 못했드갰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계십니다. 배운 말씀들을 전하는 것 이 참 즐겁습니다. 조금은 낯 간지러울수있지만, 사실이니 말씀드립니다.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서 그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성경의 퍼즐들이 하나 하나 맞추어 지면서, 확실한 구원,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유와 기쁨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 침례교회 여러분 , 부럽고, 정동수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니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7-01-20 14:58:13 | 최지석
미국 엘에이 북쪽으로 40 분 정도에 발렌시아라는 도시에사는 50 중반에 최 지석이라고 합니다. 정동수 목사님을 인터넷에서 알게되면서,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되고, 공부하게됨을 감사글로 한번 올린적이있었습니다. 그후에 유투브를통해 말씀을 듣고 , 추천해주시는 책자도 주문해서 계속 공부하면서 알아가는 기쁨속에 있습니다. 이번에 제 아내가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방문한김에, 책 7 권을 더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제아내가 사랑침례 교회에 방문해서 책을 구입했습니다. 얼굴은 뵌적이 없지만, 카톡을 통해 도와주시는 " 최 상기 형제님께서 친히 자상하게 도와주시고, 제 아내를 목사님까지 뵙고 가게 해주셔서 , 글로나마 감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교회는 나가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제 첫번째 기도 제목인 제 아내가, 좋은 기억으로 방문 할수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후에 제아내가 돌아오고, 책자를 받아보았습다. 주문한것보다, 많은 책과 자료를 보내주신것을 보면서 , 조금 죄송 ( ? ) 스러웠고, 말도 안되는 가격을 보면서 당황 ( ? ) 스러웠습니다. 여러가지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킹제임스 성경과 정동수 목사님 망씀으로 다시제 자신구원을 확신하고 난 다음에 제 주변에 말할수 없는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 그동안에 일들을 글로 올려볼려고 합니다. 예를들면 저희형님과 제가 요즘 들어 어떤 대화를 하나하면요, " 우리가 교회를 50 여년 다니면서 공부했는데, 성경을 아는게 거의 없었더라 " 바른 성경으로,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잘 맞춰서 안게 해주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제 주변의 일들을 시간 나는데로 글로 올려 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냥 감사에 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제 아내에게 좋은 인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제아내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한결 수월해 질거 같습니다. 최 상기 형제님, 정동수 목사님 , 사랑 침례교회 성도 여러분, 부럽고 감사드립니다.          
2017-01-14 14:58:58 | 최지석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토론토 김남희 자매입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늘 교회와 성도님들의 삶 위에 풍성히 덮여지길 소망합니다.   토론토 사시는 형제,자매님들 좋은 소식이 있어 전합니다. 저희 예배 장소가 변경되었어요. 그동안 가정예배로 오시기에 부담 되셨던 분들 혹 있으셨다면 좋은 소식이 되길 바랄께요. 예배시간은 동일한 주일 11시입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많은 형제 자매님들과 우리 귀한 흠정역 다같이 같은 성경 펴고 마음껏 예배 드릴수 있기를 진심을 바랍니다^^     + 새로운 예배장소 주소 +   130 LE PAGE COURT. #32 TORONTO. M3J3J1  ( keele / finch )   연락처 647-988-7356(김남희)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책과 찬송가가 필요하신 분도 연락 주세요~ 한인 서점이 너무 비싸서 혹시 부담되시는 분들 위하여 한인서점보다 저렴하게 드리기 위하여 준비해 놓았습니다.   정동수 목사님 말씀 CD는 H-MART (RICHMONDHILL) PAT한국식품 (SCARBOROGH) 에 구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책자와 CD를 받아보시기 원하는 분들도 연락 주세요.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GTA 지역)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안에서 사랑을 담아..   킹제임스 흠정역@Toronto
2017-01-14 05:40:22 | 김남희
흠정역 만이 "물들은 돌로 숨긴것 같이 숨겨져 있고"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개역개정은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30 물이 돌 같이 굳어지고 해면이 어느니라" 물론 흠정역의 표현만 보면 뜻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번역자들은 이 표현이 아마도 극지방의 물이 얼어서 있는 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번역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런데 근래 2010년대의 과학자들의 발견이 아마도 흠정역 표현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과학자들이 문자적으로 물이 돌속에 숨겨져 있다는 표현을 합니다. 말씀이 이해가 안되도 변개하지 않아야 거짓말하는 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2017-01-06 03:23:09 | 손윤락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먼저, KeepBible을 통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성경공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저작권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6-12-29 09:22:15 | 김정수
제가 이사를 해서   교회를 안다니고 있어요   다닐곳을 찾아야하는데 좋은곳 추천 부탁드려요   경기도 일산서구 덕이동에 사는데   사이트내에 커뮤니티>지역교회 에는 일산서구가 없어요ㅠ   일산동구는 너무 멀어서..
2016-12-28 18:08:42 | 한이
어제 가입했습니다 글 보고 있는데 와 리얼 글들이 좋네요 어떠한 주제를 설명하면 왜 그런것인지 딱! 핵심을 짚어 얘기해주시고 여기 사이트에서 어떤목사님 동영상 봤는데 그분이 사이트 주인이라 하던데 이분 설명이 말장난 안치는거 같아 진짜 좋은듯 해요 다른곳은 말장난 치는곳 많음;;;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굽혀 엎드린게 경배라고 알고 있어서 요새는 잘 안하는데 맨날 이마 땅에 박고 절하면서 기도하다가 좀더 경배 알고싶어 구글링 했는데 이 사이트 보니깐 단어사전에 제가 생각했던게 딱! 나와있어서 정말 좋은듯;; 읽어야 할게 아직 많으니 많이 봐야겠어요 킹제임스 이거 아직 완전히는 신뢰는 안가는데 중립적인 입장에서 더 봐야겠네요 솔직히 처음접하면 사기인가 염려 생기는건 어쩔수 없는거 아님요? 그렇다고 사기란건 아님요 사기였으면 여기 아예 안왔음요 아직은 호기심이 생기는 정도인데 암튼 많이 배울게요 잘부탁 드립니다 ps) 이거 정회원 하면 글 다 볼수 있다던데 저 정회원 해줄수 있나요?   글고 홈페이지 맨 위에 킵바이블 밑에 성경지킴이 등등 목록 ㄱ있는데   여기에 기도 목록은 없나요?   저 기도가 많이 필요해서 기도관련 목록도 있으면 좋겠는데 업뎃 가능한가요?   아 전체게시글에 기도 치면 많이 나오긴 하는데 딱! 정리된게 없어서요   일단은 성경공부 목록이랑 킹제임ㅅ 성경 목록 우선 읽을건데     혹시 기도 관련 글 목록 업뎃 해줄수 있을까요?   아 글고 찬양도요.. 초대교회 사람들이 찬양 어떻게 했나 궁금해요   초대교회 관련자료 정말 보고싶어요 제가 언어가 딸려서 당장은 못찾아봐서요     솔직히 전에는 좀 마음으로 찬양 했던거 같은데   요새는 타락해가꼬 마음 없이 주딩이로만 찬양 하는거같아요 하..   초대교회사람들은 어떻게 찬양했나 궁금해요     말씀,기도,찬양 나란히 딱! 목록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아 그냥 제가 좋을거 같아 쓴 글이고요   안되면 별수업숙여 
2016-12-26 20:18:39 | 한이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의 김남희 자매입니다. 주 안에서 한 지체 된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희 토론토 킹제임스 흠정역 모임을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렀고 때론 기쁨과 아픔을 겪으며 그 모든것이 배움의 시간으로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지난 10월 30일에는 굳이 1년 후에 만나자..라는 약속도 한적 없었으나 시간을 맞추어 주신 정혜미 사모님과 큰 따님 가족 그리고 둘째 따님이 방문해 주셔서 더더욱 풍성하고 미처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저희 모임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크신 은혜에 더더욱 감사드리는 예배와 교제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 주신 사모님과 베쓰자매님, 기쁨 형제님,유니스 자매님,연서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토론토 모임의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647-988-7356(김남희)로 해 주십시요.   토론토에도 연약하지만 바른말씀과 사랑의 교제로 든든히 자라가고 있는 성경신자들의 모임이 있음을 기쁘게 여겨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큰 기쁨과 위로와 격려가 됩니다. 연락주신 많은 분들..사정이 있어 아직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들이 많으셨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인해 좋은 때를 이제는 허락해주셔서 함께 모여 한 성경. 한 영. 한 성령. 한 소망을 붙잡고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성경신자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유투브 시청자중 2위로 시청이 많은 나라가 캐나다라고 합니다. 다들 어디 계신가요?~~~~^^   찬바람이 꽤나 거칠어진 만추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두 건강하시길 문안드리며,   토론토에서 김남희.  
2016-11-12 13:37: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국제침례교회에서 교제중인 박성준형제라고 합니다.   제가 구원을 받은 후에 일반교회에서 나와서 독립침례교회로 옮기게 되었고 킹제임스성경의 우수성을 공부하고 있는 데,   기성교회에서 개역한글판으로 공부한 부분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공부했을 때의 구원의 개념이 조금 헷갈려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일반 기성교회나 구원파 교회에서는(개역한글판이나 개역개정판을 사용)  구원의 세가지 과정을 1. 영의 구원(성령으로 거듭나는 것) 2. 혼의 구원(생활의 구원/영과 육 사이에서 계속적인 신앙생활을 통해서 점점 깨끗해지고 신령해지는 것) 3. 육의 구원(예수님과 같이 거룩하게 되는 것)   그래서 마가복음 4:28, 빌립보서 2:12, 빌립보서 3:20~21 등을 인용합니다.   이렇게 가르치는 데 반면에, 킹제임스 흠정역을 사용하고 있는 교회들에서 출판하는 책들을 보니 구원의 세가지 과정은 맞지만 인간에게는 '혼'의 구원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을 성령께서 거듭나게 해주시고 봉인해주셨다고 설명되어있는 여러책자들을 보았습니다.   저로써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번역상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을 하고 잘 읽고 공부 중인데   위에 나온 '구원의 세가지'에 대해서 기성교회에서 공부를 해오다보니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번역 상에는 혼이 구원받는 것(soul winning)이 맞는 것 같은데, 성막에 비유를 생각하면 영이 구원받는 것이 맞는 것 같구요....   실제로 구원파에 참여하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영의 구원이 맞다면서 혼의 구원이 맞다고 주장하는 워치만 니 교회가 교리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듣다보니 더욱 더 헷갈려지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칭의'로써 구원을 받는 그 순간 우리는 영이 다시 태어나는 것인지 혼이 다시 태어나는 것인지 개념을 정확히 알려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2016-10-10 23:43:34 | 박성준
하나님의 은혜로 샘물침례교회 홈페이지 오픈합니다. KeepBible(http://www.keepbible.com/)과 사랑침례교회(http://cbck.org/)의 자료들을 사용할 수 있어 목사님과 여러 형제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샘물침례교회 or 샘물침례교회@ 치시면 상세하게 나옵니다. http://semmulbc.modoo.at
2016-10-01 14:55:24 | 김철수
안녕하세요?   미국 뉴욕, 뉴저지, 시카고 지역에서 흠정역 보급을 맡고 있는 곽형기입니다. 먼 곳에서 항상 사이트를 통해 소식을 접하고 있는 형제 자매님들께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시카고의 명소 밀레니엄 파크입니다.     올해는 동부 대도시보다도  일리노이, 위스콘신, 미네소타, 텍사스, 버지니아, 조지아, 캐나다 등지에서 활발하게 흠정역 구매와 함께 미주 지역 모임에 대한 문의들이 많았습니다. 지방에서 이렇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또 놀랍기도 했던 상반기였습니다. 대다수 분들이 유-튜브를 통해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고 바른 진리의 말씀을 안 뒤에 흠정역을 구입해서 보시면서 지역 모임도 형성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미드웨스트 지역에서 첫 번째 모임을 갖고자 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10월 2일 시간 : 오후 3:00 장소 : 시카고 인근 글랜뷰 지역 <카페베네>         1749 Milwaukee Ave, Glenview, IL 60025 문의 : 곽형기 형제 718-844-2887 (Jimmy Kwak)        카톡 아이디 kjv1611     가까운 지역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의 문의와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고국에서 흠정역 사역을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9-20 15:12:01 | 관리자
    이사야서 39장 7절을 보면   개역개정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흠정역   또 그들이 네게서 나올 네 아들들 곧 네가 낳을 아들들 중에서 빼앗아 가리니 그들이 바빌론 왕의 궁궐에서 내시가 되리라, 하시나이다 하며   히스기야의 자손 중이란 표현이 더 맞는것 같은데  므낫세 때문에 흠정역 해석이 옳은건가요?   히스기야가 회개를 해서 진노가 내리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그냥 " 나의 날에는 화평과 진리가 있으리이다 "하고 회개를 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2016-09-15 16:30:41 | 박천금
안녕하세요. 저는 킹제임스흠정역판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인천국제침례교회에서 교제중인 박성준 형제라고 합니다. 저는 구원받은 지는 13년이 되었고, 현재 전기기술자로 일하면서 서울진리침례교회 소속 성경신학원에서 공부중입니다. 베트남 선교사역에 관심이 있습니다. 신학원 졸업 후에는 베트남에 선교사로 파송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현지에 계신 분들 꼭 연락주시어 교제를 계속 나누면서 현지상황에 대해서 전해들으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어느 지역(호치민, 하노이)으로 가던 베트남으로 파송가게 되면 같이 교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교제가 형성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름: 박성준 / 연락처: 010-8082-6307 / 이메일: sungjun88050@naver.com 감사합니다.
2016-09-15 15:23:00 | 박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