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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회 안과 밖의 몇 형제님들의 수고로 구원 바로 알기, 창세기, 성막과 절기, 요한계시록, 마태복음 강해가 유튜브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www.youtube.com   정동수 혹은 사랑침례교회를 치면 나옵니다.   지금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 분들에게 진리를 알리기 원하시면 유튜브에 접속하라고 해도 됩니다.   다른 제안이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2-06-16 17:51:57 | 관리자
좋은 책과 설교로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준 제임스 낙스 목사님께서 진리침례교회의 초청으로 내한하셔서 "영적 성장"이라는 주제로 성경 강연회를 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강연회로 초청합니다.   22일 (금) PM 8:00-10:00 23일 (토) AM 11:00-5:0024일 (일) AM 11:00-5:00 자세한 것은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ilovekjb.com/zbxe/Rightly_Divide/85149
2012-06-15 09:57:31 | 관리자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313  2012. 5.27 광주의 한재석 형제님의 설교를 듣고 나서 예전부터 이해가 안되었던 성경 말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개역한글          : 요한복음 16 :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킹제임스흠정역 : 요한복음 16 : 8 그분께서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으시리라.   저는 예전에 성령님께서 오셔서 죄에 대하여 세상을 꾸짖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해했지요. 성령님께서 오셔서 "죄"에 대해서 우리를 꾸짖으시는구나. 그런데  왜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꾸짖으실까?  솔직히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왜 의에 대하여 책망하시는 것일까?   안타깝게도 저는 틀렸었습니다. 즉 완전히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한재석형제님의 설교를 다 이해한것은 아니지만 일부를 발췌하면   죄에 대하여 =>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것이 가장 큰 죄이고 용서받지 못할 죄이다. 다 용서받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것만이 용서받지 못하는 죄이다.  왜 믿지 아닌것이 죄이냐?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고후5장21절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 못한 그분을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내죄가 얼마나 처절했으면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야 했는지....먼저 나의 죄를 깨달아야 한다. 죄의 삯은 다 죽는다. 누구나 죄인이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서 달리신것이다. 내죄가 이렇게 처절했구나 절망을 느껴봐야 한다. 절망을 느껴봐야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주님안에서 죄에 대해 깊은 회개를 해야 한다. 성령님께서 이런 일을 하신다.   의는 무엇이냐 ->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므로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하나님께 가셨다. 십자가의 모든 진노가 만족되었다. 하나님께서 일으켜셔 받아주셨다. 이의 확증이 성령을 주신것이다.  로마4장25절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하여 넘겨지셨으며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십자가에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버리셨다.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분리. 우리를 위해 치욕적인 죄덩어리가 되어서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문자 그대로 버림을 받으셨다. 그 순간 버림받으셨다. 우리의 죄와 저주를 예수님께서 담당하셨다는 것을 인정하시고 부활시켜주셨다.   이 세상 임금이 심판당했다. ->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라. 마귀가 언제 심판받았냐?  이미 심판받았다. 골로새서 2장 14~15 우리를 대적하고 우리를 반대하는 규례들을 손으로 기록한 것을 지우시고 그것을 길에서 치우사 그분의 십자가에 못 박으시며 정사들과 권능들을 벗기사 십자가 안에서 그들을 이기시고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셨느니라 십자가상에서 마귀의 계급장을 떼어버렸다. 능력을 떼어버린것이 아니다. 지금도 마귀는 능력있다. 예수님께서 죄의 모든것을 담당하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가지고 있는 죄와 사망의 모든 것을 끝장내버렸다. 봐라. 너희가 믿고 따랐던 세상의 통치자가 결박당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패배가 아닌 승리이다.   제가 새롭게 이해한바로는 죄라는 것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것이고 의라는 것은 우리의 칭의를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께 가신것이고 심판이라는것은 사탄 즉 이 세상임금이 심판받은 것이다....   그런데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것은 바로 "세상을 꾸짖으시리라" 개역성경으로는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입니다.   왜 꾸짖으시는것인가?....   인터넷을 찾아보고 여러곳을 찾아봐도 속 시원한 답을 구할순 없었습니다.  (어떤 곳은 심판이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석에 서서 받는 심판이라는 허무맹랑한 말씀을 써놓으신 곳도 있더군요.)   한참 며칠동안 이해가 안 되서,혹시나 해서 영어성경을 찾아보았습니다. KJV에서는 "꾸짖다"에 해당하는 단어가 "Reprove"였습니다.   Reprove 나무라다,꾸짖다 re(back;도로) + prove(입증하다) = reprove(꾸짖다)어떤 사전에서는 reprove implies an often kindly intent to correct a fault  ( 잘못된것을 바로 잡기 위한 친절한 의도가 내포되어 있다. 제 해석이 크게 틀리지 않길 바랍니다.)   즉 "꾸짖다"는 것은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것을 (다시 입증하심으로) 꾸짖으셔서 바로 잡으신다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이 잘못 알고 있던 것을 다시 입증하심으로 바로 잡으시려 ) 세상을 꾸짖으신다"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오늘 일이 있어서 하루 휴가를 내서 시간이 좀 생겼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한재석 형제님 설교이후에 생각해 본 글을 다듬어서 올립니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한부분이 있으면 바로 잡아주시기 바라옵고, 그리고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은 하셨던 분들이 있었다면 저의 노력(?) 혹은 고민한 흔적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3 09:29:21 | 김형욱
안녕하세요?   지난 3-4주 동안 설교와 성경 공부 동영상과 음성의 질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교회를 이사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생겼는데 이것들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배당이 최상층이다 보니 에어컨이 구동되거나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서 걸으면 화면이 위아래로 떠는 현상도 있습니다. 어제 다시 이 문제를 고쳤지만 미세하게 떠는 것은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빼고는 이번 주부터 설교는 잡혔습니다. 카메라가 흰색 배경을 제대로 잡지 못하여 강대상 배경도 올리브 색으로 바꾸었습니다. 아마 다음 주부터는 어느 정도 안정이 된 채로 방송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주 동안의 설교 등은 음질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것들도 수정하여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6-11 10:48: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2012년 6월 9일)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책을 몇 권 소개하고 PDF 파일을 올렸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명의 미국 목사님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 성경을 가장 객관적으로 전하는 분을 꼽으라고 하면 아마 제임스 낙스와 조지 젤러 등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사이트의 오른쪽 배너의 추천 사이트에도 제임스 낙스의 사이트가 밑에서 셋째 칸에 있습니다.   또한 조지 젤러는 오른쪽 배너의 추천 사이트 중간에 있는 성경공부를 누르면 Middletown Bible Church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매우 훌륭한 사이트입니다.   요즘 진리침례교회에서 운영하는 도서출판 킹제임스에서 낙스의 책들을 열심히 출간하고 있고 출간되면 제게 보내 주셔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은 책들입니다.   진리침례교회 김영균 목사님과 출판사의 이우진 형제님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에게게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중심 서울에 있는 이 교회가 주님의 성도들로 넘쳐나서 말세에 큰 일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http://www.ilovekjb.com/zbxe/index.php   지금까지 교리 면에서 가장 많은 진리를 알게 해 준 분들을 들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피터 럭크맨, 조지 젤러, 제임스 낙스, 클라렌스 라킨, 앨 레이시, 헨리 모리스 등.   킹제임스 성경 번역과 관련해서는 로버트 켄달과 도널드 웨이트 박사님 등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교리적 가르침과 번역 조언이 없었으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을 꼭 밝히고 싶습니다.   이 모든 분들이 완벽한 사람들은 아니라는 점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느 한 사람을 멘토로 삼아 그분만을 읽고 전하게 되면 앵무새처럼 그분의 주장만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러한 영적 세뇌가 심하게 되면 치매로 발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한 사람에게 모든 진리를 계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바른 양심과 이런 좋은 분들의 양서를 비판하며 읽는 훈련을 통해 이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만을 빼서 내 것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것이 없이 한두 사람의 교리를 100% 완전한 것으로 믿고 따르면 앵무새나 카세트테이프가 되고 맙니다. 가장 좋은 예가 말씀보존학회입니다(럭크맨의 카세트 테이프임).   부디 이런 분들의 좋은 책들을 섭렵하여 이들보다 더 뛰어난 책들을 짓고 글을 쓰는 좋은 분들이 이 진영에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끝으로 설교와 설교자의 자세에 대해서는 마틴 로이드 존스와 워렌 위어스비 그리고 김남준 목사님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설교로 들어가면 존스와 김남준 목사님은 듣기 어려웠습니다(글과 설교 행위가 일치하지 않음).  실제 설교에서 위어스비처럼 잘하는 분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설교자는 위어스비의 주석(Be series)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 아무리 킹제임스 성경의 진리가 넘쳐나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교양과 인격과 긍휼이 같이 가야 개인도 크고 교회도 성장합니다.   샬롬   (*) 갑자기 쓰다 보니 이름들을 제대로 거론했는지 모릅니다. 더할 분들이 있으면 추후에 수정하겠습니다.
2012-06-09 11:03: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인터넷 성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제 죄를 사하여 주셨다는 것을 확신하고 주님을 주인으로 삼고 셩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살려고 하지만 때때로 음란과 죄악으로 넘어집니다. 분명 이전보다는 죄에 대해 더욱 민감해졌고 죄의 횟수가 줄어들고 있기는 합니다   허나 아래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한다고 분명 말씀하고 계신데 죄를 짓는 제 모습을 보면 하나님에게서 나지 않았다고 결론짓게 됩니다. <요일5:18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함을 우리가 아노니 오직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자신을 지키매 저 사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느니라>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일5: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느니라 라고 말씀하혔는데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무엇인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모두 평안하십시오!!!
2012-06-04 12:34:45 | 김춘섭
전체게시글을 통해 검색해 보았는데 자료가 없거나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계시록에 관한 말씁입니다.   바닥없는 구덩이(무저갱)의 열쇠를 누가 가졌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계시록 9장 1절 "별 하나가 하늘로부터 땅으로 떨어졌는데 그가 바닥없는 구덩이의 열쇠를 받았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9장 11절에 "그것들을 다스리는 왕이 그것들에게 있었는데 그는 바닥없는 구덩이의 천사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둘다 열쇠를 가진자가 사탄을 상징하는지 다른 부류를 의미하는지 궁금하고요   만약 사탄이라고 한다면   계시록 20장1~2절에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바닥없는 구덩이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로부터 내려와 마귀요 사탄인 그 용 곧 저 옛 뱀을 붙잡으니라. 그가 그를 붙잡아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는 열쇠를 천사가 가져서 사탄을 천 년 동안 결박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하나님께서 사탄에게도 바닥없는 구덩이 열쇠를 주었다는 것과 천사에게도 주었다는 것일까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사탄이 열쇠를 가지고 있으면 천 년 동안 결박될 이유가 있는가요? 열쇠로 풀고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천사가 큰 사슬로 결박했겠지만 열쇠로 풀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이유는 9장과 20장의 열쇠를 가진자의 차이가 궁금해서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어느 분이 그러더군요 9장은 열기 위해서 열쇠를 사탄에게 하나님께서 주셨고, 20장은 가두기 위해서 천사에게 열쇠를 주셨다고요.   이 부분에 대하여 설명좀 부탁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너무 궁금하더군요.
2012-06-01 11:12:10 | 강인숙
저는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아니므로 교회 홈 페이지보다는 이곳에 축하 글을 올리는 편이 더 낫지 싶어 이곳을 찾아 왔읍니다.   지난 주에 사랑교회 홈 페이지를 통해 발전상을 보고 참 반가운 마음이 들었읍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더 좋은 교회당을 얻으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정동수 목사님과 교회 회원님들을 하나님께서 지켜보심을 새삼 느꼈읍니다. 비록 저의 사적이고 인간적인 시각이긴 합니다만, 3년전 제가 했던 예상도 맞았구요. 혼자 생각에 '하나님께서 분명히 단시일에 이 교회를 키우시겠구나' 했더랬읍니다.   그리고, 흠정역 킹 제임스 바이블 400주년 기념 한영대역서 출간도 축하 드립니다. 지난 겨울에 신촌 생명의 말씀사를 들러 두 권을 사서 그 중 한 권을 아내에게 바쳤(?)읍지요. 2008년도 11월부터 읽고 또 읽으며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읍니다. 한글 개역 성경이 지닌, 번역상의 다소 아쉬운 부분들을 하나 하나 메꾸어 가며 한걸음 한걸음 더 정확한 번역에 다가서고 있음을 저 역시 느낍니다. 더 나은 번역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의 고뇌를 하나님께선 아시겠지요.   조금 더디긴 할지라도 한걸음씩 더 완벽에 다가서고자 하는 '킹 제임스 성경 국역팀'의 고충을 하루 속히 헤아리시어, 하나님께서 아껴 두신 조력자들을 더 많이 보내 주시길 기원합니다. 그리하여 적어도 우리 현 세대가 끝나기 전에, 여러분 사랑교회 번역팀이  킹 제임스 성경을 우리 한국문자로 번역함에 있어, "한글 개역 성경에서와 같은 번역상의 오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하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우리가 실수많은 인간인 까닭에, 또한 하나님의 영감주심을 직접 받지 못하는 불리한 여건 아래에서, 단박에 마무리 지을 수는 없음을 잘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으로 손톱만큼의 교만까지도 다 버리고 전심 전력한다면, 하나님께선 우리가 범한 오류들을 스스로 능히 발견할 수 있도록 역사하실 것입니다. 사랑 교회 번역팀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다음 교정본에서도 번역팀의 커다란 노고에 합당한 최상의 결과를 얻으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읍니다. 건투를 빏니다.      
2012-05-28 13:48:52 | 강진묵
먼저 저는 사정상 현재 잠시 중국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연약하고 지식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제가 의견을 구하고자 함은 말씀을 나누는 과정에서 상충되는 부분을 당시에는 상충되는 부분에 대하여 너무도 부시하게 나누어서 내일 그것에 대하여 제가 나름 찾아본 대로 정리한 것인데 이것이 합당하다고 볼 수 있는지 아님 모자르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는지 도움을 구하고자 해서 올립니다. 이곳 역시도 주된 성경이 개역성경이다 보니 킹제임스 성경만을 쓰는 저에게는 나눔에 있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하는 현실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중 저번주에 너무도 간단한 비유의 마대복음6장27절의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있겠느냐?" 라는 말씀인데 이말씀에서 키에 대한 원어의 뜻은 키가 아니라 생명이라는 뜻이며 이비유는 누가 걱정하여 자신의 생명을 늘릴수 있는냐?라는 뜻이라는 설교 내용이 없습니다. 개역성경에 거의 무지하여 전 예배후 모임에서 이같은 내용에서 저는 본문에서 키는 기냥 키이며 생명이라고 보기는 어 렵다고 말하였고 영문에서도 키를 나타내는 stature 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자매님 한 분이 자신의 성경에는  life라고 되어있다고 반문하기에 아는것이 없어 "부끄럽게도 버젼이 다르다"는 말밖에는 할수 없 었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하여 조금은 바르게 나눠야 할 것같아서 개인적으로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구절에 대한 글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재가 그 자매님에게 했던 버젼이 다름이 아닌 원문에 뜻이 두가지라는 것이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정리하고 스쳐지나간 생각은 개역성경은 왜 영어와 번역대역이 다르며 서로를 지지하지도 못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사견으로는 킹제임스성경과 다른 새로운 번역을 추구하다보니 그런 결과를 낸 지극히 상업적인 그리고 새상적인 개념에서 번역되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통하여 제가 내일 모임에서 이같은 문제에 대하여 정리한 내용은 "원문에서의 본 단어의 뜻이 키와 생명 이라는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으며 문맥상 생명이 아닌 키라고 보는 것이 바른 번역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개역 성경에서 보듯이 영문에서는 생명이라 하였지면 번역문에서 키리고 번역함을 주의해서 한번 의문을 가지고 깊이 생 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에 나눔시간에 원뜻은 생명이다 라고 보는 것 보다는 비유 대로 키로 보는 것이 맞 다 하지만 키에 대한 원문의 또 다른 뜻중에 생명이라는 뜻도 있다고 전하는 것이 합다하고 생각합니다"라고 개인적으 로 정리해봅니다. 아직 다른 형제자매님들에게 흠정역에 대하여 전하는  일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속으로 바라고 너무 가끔 기도하는 정도의 부끄러운 저 자신을 돌아보며 교만과 어리석음이 아닌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전하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제가 정리한 내용에 모자른 부분과 잘못된 부분에 지식적인 부분에 도움과 의견을 구하고자 일렇게 글을 올립니다. 두서 없는 내용이지만 믿음에 있어 어린아이와 같이 여겨주시길 바라며 글을 줄입니다.
2012-05-26 17:32:43 | 윤대원
전주 기성교회에 다니는 성도 입니다  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은혜가운데 열심히 보고 있읍니다 목사님 번역본 성경을 구입하고 싶은데 여러가지책이 있네요  어떤 성경을 구입해야 좋을지요 ...
2012-05-21 20:06:07 | 오경철
  컴퓨터로 킹제임스 성경 읽을 수 있는 사이트를 찾다가 발견하게 되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성경 읽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적게되었내요   성경적 해석보단 영어 해석인거 같긴해요 ;; (제가 영어를 잘못해요..)   요한복음 2장 24절의 말씀인데요   24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그들에게 맡기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아셨기 때문이요,   24 But Jesus did not commit himself unto them, because he knew all [men],   이렇게 되어있자나요?   예수님께서 맡기지 않으셨다는 것에 있어서   영어로 commit 라는 단어 인거 같은데 구글번역기 돌려보니까   저지르다로 해석되던대   의미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제가 초점을 두고 싶은건 맡기지 않으셨다는 것에 좀 깊에 이해를 하고 싶어서요..   사전 찾아보니까 좀 방대하고 모르겠더라구요 ;;   알려주세요~ ^^
2012-05-17 15:24:19 | 박세준
안녕하세요?   약 1년 10개월에 걸쳐 진행된 마태복음 강해를 어제 모두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 강해를 통해 성경을 바로 몰 줄 아는 안목이 형성되었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시청해 주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시간이 되는 대로 MP3 CD를 만들어서 보급하겠습니다.   마태복음을 비롯한 마가, 누가복음의 공관복음은 주로 예수님의 인성과 하나님의 역사와 경륜 등을 보여 줍니다. 반면에 요한복음은 주로 예수님의 신성을 보여 줍니다.   이제 잠시 밀렸던 교회의 일정을 소화하고 김문수 형제님이 귀국하면 성경에 대한 특강을 갖은 뒤 9월경부터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뒤에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후서 등을 차례로 강해하고 싶습니다.   모든 일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5-14 11:41:33 | 관리자
여호와 이레 (창22:14)     제가 올해 들어서면서부터 제가 사는 나라에서 전국적으로 킹 제임스 성경 신자들이 모여서 수양회를 한번 가지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 마음을 이곳에 형제자매님들 앞에서 또한 한국에 목사님들에게도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말을 해버리고 나니 점점 근심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첫째는 장소의 문제였습니다. 신앙의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나라가 아니라서 정부의 허락이 없이는 문제가 되는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마땅한 장소가 없었고 둘째는 장소가 있다고 해도 형제자매님들이 다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데 수양회에 오라고 하면 그 먼 곳에서 긴 시간 차를 타고 오겠느냐는 생각이 들어 괜히 형제자매님들 앞에서 또한 한국에 목사님들 앞에 말을 했다는 마음이 들어서 참으로 후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또 연변 지역 형제자매님들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이 저의 마음에 말씀을 주셨고 또한 일을 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연변에서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의 삶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면서 설교 원고에 작성도 하지 않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삶에 대해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 헌물로 드리라고 했을 적에 하나님은 이미 아브라함을 위하여 양을 번제 헌물로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없으면 근심하고 걱정하고 절망을 하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기 아들 이삭을 번제 헌물로 드리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보셨고 그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양을 보여주고 그 양으로 번제 헌물을 드리도록 명을 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전하게 되면서 갑자기 저의 마음에 수양회를 놓고 믿음이 없는 생각을 가진 부분에 대해서 발견하게 되었고 그 부끄러운 생각을 가졌던 것을 형제자매님들 앞에서 털어놓으면서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가자는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다 전하고 나니 허자매님이 저에게 말하기를 [목사님 좋은 장소가 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귀가 번쩍 뜨여서 어데 있느냐고 물으니 허자매님 여동생이 몇 년전에 산을 하나 사놓았는데 그 산에 집이 있고 방도 넓고 모임을 가지기에 참 좋은 곳인데 자기 여동생에게 말하면 쉽게 허락을 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 허자매님 여동생이 이번에 제가 연변에 가서 복음 교제를 하여 구원을 받은 자매님이었습니다.   허자매님이 그런 좋은 장소가 있다는 말을 저에게 할 적에 바로 이거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허자매님 여동생 남편에게 말씀을 올렸는데 쉽게 언제든지 마음대로 쓰라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튿날 허자매님과 자매님 여동생을 모시고 산에 모임 장소를 보러 갔는데 참 좋고 조용한 곳에 모임하기 좋은 장소가 있었습니다.   비록 오랫동안 거두지 않아서 많이 어지러워 있지만 한 사흘간 와서 치우고 청소를 하면 정말 좋은 모임의 장소가 될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산이지만 전기도 다 들어와 있고 물 조건도 다 잘 되어있는 좋은 곳이었습니다. 저는 저의 생각을 뛰어넘어 일을 하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를 했습니다.   이번에 연변에 가서 자매님 집에서 두 번 그리고 호텔에서 한번 이렇게 세 번이나 모임을 가지면서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들을 함께 보냈고 두 분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차를 타서 오늘 아침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연변에 가서 주님이 장소를 예비해 놓으신 것을 보면서 정말 감사가 되었지만 아직까지 근심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수양회를 하려면 많은 물질이 들어가고 특히 이부자리나 밥을 해먹을 사발 그릇이나 많은 것을 준비가 되어야 하고 또한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형제자매님들을 모으는데도 주님이 일을 해줘야 됩니다.   저는 지금도 근심이 많지만 또 한편으로는 주님이 일을 하신다면 그런 것 까지도 주님이 일을 해주시지 않겠느냐는 마음도 듭니다.   그리고 수양회를 한다면 강사도 한국에서 목사님들을 강사로 모셔오고 싶은데 그것도 주님이 해주셔야 한다는 마음이 들어 기도가 되어 집니다.   [여호와이레](창22:14)   주님이 중국 수양회를 위해 일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중국 수양회를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시님의 사람 올림.
2012-04-10 14:20:42 | 시님사람
안녕하세요?   저희 사랑침례교회에서는 5월말에 펜사콜라 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는 김문수 형제님을 부목사로 초빙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김 형제님과 가족(이주옥 자매님, 예성, 예찬 아들들)은 6월 3일에 한국에 돌아오십니다. 그 뒤부터 저희와 함께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진력할 것입니다.   돌아오시면 곧바로 적정한 절차를 통해 목사 임명을 받고 교회의 필요한 부분들을 채워나가실 것입니다. 또한 본 사이트에 좋은 글도 올리고 여러 가지 좋은 강의, 설교 등도 올리게 될 것입니다.   온 가정이 무사히 귀국해서 주님의 왕국을 확장하는 일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정동수 
2012-04-09 12:22: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소식을 알리려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신학생들과 목사님들이 미션소프트에서 만드는 디럭스 바이블이라는 성경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비싸서 33만원입니다(1개 사면 3대까지 설치 가능).   저는 주로 미국 소프트웨어(PC Study Bible)를 사용하는데 미국 것보다 훨신 더 잘 된 부분이 많습니다. 참고로 미국 것은 600달러나 합니다(물론 영어로 되어 있지요). 정말로 디럭스 바이블은 한국 분들이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 가장 좋은 소프트웨어입니다.   www.misoft.co.krwww.missioncom.co.kr 지금부터 6년 전에 저희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거기에 넣어 달라고 요청했지만 일언지하에 거절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말씀 보존 학회가 이단으로 몰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주 전에 거기 대표 목사님께서 제게 연락을 해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자기네 소프트웨어에 넣을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대한성서공회의 성경들(6종) 바로 다음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넣어 주면 파일을 주겠다고 했더니 대표님께서 흔쾌히 허락해서 앞으로 한 달 내에 자동으로 미션 바이블을 소지한 모든 사람들에게 흠정역 성경이 배포됩니다. 적어도 수만 카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디럭스 바이블은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모든 내용이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아주 좋은 특징 중 하나입니다.   또한 에스라 성경 사전도 컬러 지도와 선도와 함께 탑재될 것입니다. 이제 흠정역 성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앞으로 흠정역 성경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가면서 우리 앞에 좋은 길들이 열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4-03 15:33:01 | 관리자
성경 지킴이 사이트를 방문하는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광고해 드린 대로 저희는 4월말경에 새 장소로 예배 처소를 옮깁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428   음향 및 영상 시설, 시스템 에어컨, 복층, 주방 등을 새로이 설치해야 하므로 많은 재정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사치스러운 일은 결코 안 합니다. 꼭 필요한 부분에만 재정을 지출할 것입니다.   혹시 저희 교회 예배당 이전에 재정적 도움을 주실 분들은 사랑침례교회 사이트 우측 상단에 있는 후원 안내를 보시고 사랑침례교회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감사히 받아 이전을 위해 쓰겠습니다.   http://cbck.org   늘 말씀드리지만 신약성경의 헌금의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6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7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 9:6-7).   1. 이제 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의 교회들에 지시한 바와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주의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대로 자기 곁에 모아 두어 내가 갈 때에 모으는 일이 없게 하라(고전16:1-2).   하나님께서 형통하게 하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목사이기에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알려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 건물은 구약 시대 하나님의 성전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구약 시대 성도들의 하나님의 집에 대한 열심과 헛된 열심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출애굽기 35, 36, 40장 역대기상 28, 29장 학개1, 2장, 말라기서 1-4장, 이사야서 1, 66장, 호세아 6장, 아모스 8장, 로마서 10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2012-03-27 10:37: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깜짝 놀랄 뉴스를 접했습니다. 엊그제부터 서울 시내 6개 노선의 6대 버스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광고가 부착되어 운행되고 있습니다. 한 형제님이 거금 390만원을 털어 한 달 동안 일단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귀한 일이라 속히 알리고자 합니다. 같이 동참하기 원하는 분들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해 주세요.   버스 광고 카페 등을 만들어 그분이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3-25 19:58:22 | 관리자
* 흠정역성경후원회에서는 여러분을 대신해서 성경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2011년에는 적은 수의 회원들이지만 매달 1만원, 2만원씩 모금해서 400주년 기념판 광고를 후원했습니다. (기독텔레비젼, 국민일보, 잡지, 생명의 말씀사)   이제 2012년에는 성경 기증 사업을 펼칩니다.   누구든지 성경을 선물하고 싶은 대상을 알려주시면 성경후원회에서 400주년 기념판을 구입하여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신청자와 기증대상의 정보가 정확하다면 특이한 경우가 아닌 이상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성경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특이한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원하시는 분은 신청자와 기증대상과 기증이유를 정확하게 기록하시어 이메일로 전송해 주세요. 확인 후 성경선물을 기증대상에게 보내드립니다. 택배로 배달되기에 정보가 정확해야 합니다. 예쁜 선물 포장으로 갑니다.     givesup@hanafos.com   <신청자>  성명, 전화번호, 출석교회,    <성경 기증 대상> 성명, 주소, 전화번호 ** 기증하는 이유     특별한 요청이 없는 경우 '스터디 바이블'로 기증하게 됩니다.   또한 흠정역성경을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교회의 성도는 기증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월별 순차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며 예산을 초과할 경우에는 통보없이  일시중단합니다.     아울러서 후원회에도 참여하시어서 1만원으로 만드는 놀라운 일들을 함께 이루어 갑시다. 함께 모이면 1만원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후원회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KJB1611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후원회에서 알리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19 11:59:4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2-03-23 00:29:57 | 김재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미국의 최대 설교 사이트인 sermonaudio.com에 제 설교를 올립니다. 미국이나 외국에 계신 분들은 이제부터 버퍼링 없이 다음 사이트에서 제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http://www.sermonaudio.com   여기 가셔서 Dongsoo Jung 혹은 Jung 혹은 Charity Baptist Church를 치면 설교 목록이 뜰 것입니다. 어제 설교는 다음에 있습니다.   http://www.sermonaudio.com/sermoninfo.asp?SID=3121225480   아이폰,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폰 등에서 직접 설교 듣기   지금까지는 직접 폰애서 설교를 들을 수 없어서 다운로드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아이폰, 아이패드는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는 마켓에 가서 sermonaudio라고 쳐서 앱을 찾아 설치하면 무료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습니다.   거기서도  Dongsoo Jung 혹은 Jung 혹은 Charity Baptist Church를 치면 폰에서 직접 설교를 들을 수 있고 다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운로드해서 MP3나 폰에 넣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전 세계 어디서든 3G나 WiFi가 있으면 마음대로 설교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을 내서 모든 강해 설교와 과거의 설교들도 다 올릴 것입니다. 그러면 영구히 그 사이트에 보존됩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알려주세요.   그 앱 안에서 이메일, 카톡, 문자 등으로 각 설교의 사이트 주소를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이 영광을 받기를 원합니다.   (*) 오늘은 어제 설교한 결혼을 위한 능력만 되고 있습니다.   샬롬.   정동수 드림 
2012-03-12 19:31:3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