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 올라가 있는 Qt Bible의 성경 본몬이 몇 군데 깨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글 text 파일이 DB로 변경될 때에 UTF-8 양식으로 변경되면서 영어와 달리 한글은 2Byte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의 글자가 잘못 변환되면 한글 글자 자체가 깨져서 오타가 난것 처럼 보입니다. 예를 들어 시97:8을 보면 주의 판단의 공의에서 현재 '단'자가 깨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해결하려면 독자 여러분께서 이런 부부분을 발견하는 대로 다음의 메일로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waytotrue@gmail.com(강지웅 형제님) 앞으로 아이폰 용으로도 QT Bible이 무료로 나올 것입니다. 지금 한참 개발 중입니다. 이때에 이런 부분들이 모두 고쳐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2-03-12 16:16:21 | 관리자
저자 D. L. 무디
저자 D. L. 무디(DWAIGHT LYMAN MOODY, 드와이트 레이먼 무디 1837~1899)는 그의 시대에 가장 유명한 복음전도자였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인 에드워드 킴블을 통해 개인적인 회심을 경험한 후 복음전도자가 되어, 그의 육성과 저서로 거의 1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잘것없는 학력(초등학교 5학년 정도의 교육 수준)과 경력(구둣방 점원)에도 불구하고, 그가 이렇게 놀랍게 쓰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실로 하나님의 말씀(고전 1:27~29)이 아니라면 설명할 수 없는 신비이다. 더욱이 무디가 정규적인 신학교육은 물론, 목사안수도 받지 아니한 한 평범한 크리스천에 불과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오늘날과 같이 학식이 우상화되는 시대에 우리에게 실로 필요한 인물은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무디와 같은 사람들이다.역자 : 김영균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강사단국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現 진리침례교회 담임목사
목차
역자서문제 1 장심음과 거둠의 법칙제 2 장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제 3 장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제 4 장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1제 5 장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제 6 장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제 7 장용서와 응보제 8 장경고
-심는 사람은 거두기를 기대한다-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을 거둔다-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 이상을 거둔다-씨에 대해 무지해도 결과는 차이가 없다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 (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역자서문 중에서<역자서문>하나님의 말씀에는 선한 말씀(히 6:5), 은혜의 말씀(행 20:32), 영생의 말씀(요 6:68), 의의 말씀(히 5:13)이 있습니다. 본서의 주제가 되는 이 말씀은 매우 단단한 음식으로 젖만 먹는 어린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말씀입니다.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것을 거두리라.”(갈 6:7)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긍휼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은 잘 알고 있지만 두려우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와 사랑으로 인해 또 믿음을 통해 값없이 구속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는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때로 자녀들을 엄하게 훈육하십니다. 갈라디아서는 성령님의 역사로 믿음을 통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자유를 내려놓고 육체로 완전해지고자 하며(갈 3:3) 율법의 속박아래로 다시 돌아가지 말 것을 경고하는 책입니다. 역자도 이 책을 번역하면서 육신에게 심으면 육신으로부터 썩는 것을 거두며 성령에게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존하는 생명을 거두게 된다는 엄숙한 사실을 무디 형제님의 명쾌한 설교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본서를 통해 성령에게 심는 자가 되는 비결을 배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년 2월 역자 김영균 목사
구매 정보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85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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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2 11:27:03 | 김재욱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 옆)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입니다.
담임 목사님은 ‘강찬재 목사님’이시며, 약도 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교회 사이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진해 등대침례교회(Lighthouse Baptist Church)
www.jlbbc.kr
2012-02-27 11:36: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가끔 이 사이트에 들어와서 많은 성경을 배우고 가는 성도인데요
자료실에서 요한 계시록 강해내용을 인쇄하려고 다운로드를 받으려고 하는데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답 좀 주세여~~^^
2012-02-24 16:35:08 | 최명희
안녕하세요?
3월 4일 주일 오후 1시 45분부터 75분 동안 김정훈 형제님께서
'니므롯의 후예들'이라는 제목으로 바벨탑 사건 이후에 온 세상에 퍼진 마귀의 세력들의 역사 등을
보여 주는 세미나를 합니다.
말세에는 이런 지식도 어느 정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므로 많이 참가하기 바랍니다.
장소는 사랑침례교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02-22 12:57:4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원 봉사자를 찾고자 합니다.
미국의 아둘람 필름사에서 "A Lamp In the dark: The untold history of the Bible"이라는
3시간 짜리 킹제임스 성경과 교회 역사에 대한 DVD를 만들었습니다.
http://www.adullamfilms.com/ALampInTheDark.html
이것은 성경 관련 비디오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비디오입니다.
그 필름 제작사의 대표에게 이것을 우리가 쓸 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우리말 자막을 넣어 마음 대로 보급해도 좋다고 하면서 오리지널 AVI 파일과 영어 대사을
하드 드라이브에 담아 보내 주었습니다.
그래서 김용묵 형제님과 남윤수 자매님께서 영어 대사를 반씩 번역해서 대사가 우리말로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자막만 넣으면 되는데 Adobe Premier나 자막 프로그램 등을 잘 쓸 수 있는 분이 있으면
자막을 넣어 DVD로 만들고 또 wmv 파일로 만들어 우리 사이트에 무료로 올려 놓으려고 합니다.
영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대 교회 역사
2. 카톨릭 교회의 종교 재판소 출현
3. 위클리프로부터 시작되어 킹제임스 성경으로 완성된 성경 번역 역사
4. 종교 개혁의 이유와 의의
5. 개혁자들이 의문을 제기한 교리들(연옥, 성경의 영감, 구원, 미사, 마리아 숭배, 교화의 권위 등)
6. 카톨릭 교회의 예수회에 의한 반(Anti) 종교개혁
7. 바티칸의 비평 본문(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과 현대 역본들의 문제
이 영화를 보면 참된 교회사와 천주교의 정체, 바른 성경과 부패된 성경의 출처와 원인 등의 모든 것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영화는 자그만치 3시간이고 여러 전문가들이 나오고 진귀한 자료들도 있습니다.
우리 독자 중에 비디오 편집(자막) 전문가가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우리 힘으로 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수
2012-02-14 11:45:00 | 관리자
서울시 강동구 성내2동 139-2(공안과 의원 옆)에 위치한 성서침례교회입니다(최육열 목사님).
작년 말을 기점으로 100%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02-09 10:18: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조만간 결혼의 의미라는 주제로 10여 회에 걸쳐 시리즈 설교를 할 것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71
기도로 도와주세요.
샬롬.
정동수
2012-02-08 16:59:06 | 관리자
우리교회는 흠정역 귀한 말씀을 보고 있읍니다,
그런데 귀한 진리의 말씀을 알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현수막을 걸려고 하는데 글귀을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김문수님께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감사합니다.
2012-02-04 08:35:50 | 김삼일
가르쳐 주시면 감사합니다.
어떤 것들은 되고, 어떤 것들은 안됨니다,
2012-01-30 18:05:49 | 권문섭
도무지 찾을 수가 없네요.
msgueon@hanmail.net 로 연락 바랍니다.
저에게 있는 것은 BHS라서 ......
2012-01-29 13:53:12 | 권문섭
<머리에 쏙쏙~ 창조과학 만화교실>이
2011년도 28회 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생명의말씀사와 그림을 그려준 바오바브 님을 비롯, 모든 독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흠정역으로 만들어진 책이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어 더욱 감사합니다.
>>도서구매 할인 이벤트(1월 말까지)
말씀사 저자전 http://www.lifebook.co.kr/final/book/201112createani.asp
갓피플 저자전 http://mall.godpeople.com/?GO=kids_sm1112
26회는 <1318 창조과학 A to Z>으로 청소년부문 우수상,
27회는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로 어린4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이번에 3년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 상은 그 해에 출간된 기독서적들 중 주요 서적들을 각 출판사가 출품하고 선정된 심사위원들이
가려내서 뽑는 것입니다. 상 자체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교계에서 바른 콘텐츠를 인정받은 것이므로
안심하고 읽으실 수 있는 도서임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월 중 <1318 창조과학 A to Z>의 2탄인 <1318 신앙질문 A to Z>가 출간됩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배운 내용들을 위주로 Atonement, Bible, Christ로 시작하여 Free-will, Hell, Islam, New-age,
Wine, X-mas, Zionism까지, 바른 성경지식을 거의 총 망라한 좋은 내용들이 될 것입니다.
막바지 작업 중인데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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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13:14:41 | 김재욱
안녕하세요? 작년에 가입해서 몇 번 써보지도 못하고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저는 사회 초년생이라 한동안 업무를 배우느라 몇 개월간 정신이 없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감격이 많이 식어버리지는 않았나 짐짓 두려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새해에는 아주 기본적인 성경 읽기부터 시작하여 말씀에서 우러나오는 감격과 간증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는 성경적인 인사일까요...?
조심스레 건네보겠습니다~ (^-^)
2012-01-02 17:42:51 | 김형찬
주님의 인도 하심과 보호 하심으로 일본에서 다 들 감사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 사이다마에서 사시는 박종길 형제님이 새롭게 오셔서 같이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이 형제님은 2시간 30분정도 걸려서 자전거로 오십니다.
차도 있지만 평일에는 일하느라 운동 할 시간이 없기에 10시 30분예배 드리러
아침 8시에 출발하여 후나보리까지 오십니다.
좋은 점은 사이다마에서 후나보리까지 하이킹코스가 생겨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예배드리고 나서는 같이 식사하고 한 주간 동안의 간증과 함께 티 타임을 하고나서
이형제와 서형제 또 신주쿠에서 일요일날 만 오시는 예비 조형제와 함께
자전거로 박형제를 반 정도 거리까지 바래다 줍니다.
강해말씀 공부는 각자 숙제를 하고 검토하며 교제하고 있습니다.
여기 일본 동경에는 대 부분의 한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신실한 분들이 많습니다.
각각 신앙의 자유에 따라 교회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교회에 오라하지 않습니다.
먼저는 바른 성경과 바른 말씀을 알고 또 들으므로 구원받고 각자 교회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 믿음 생활 할 수있도록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기를 힘 쓰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날은 비가 오지 않으면 동경에서 제일 가까운 다카오산에 갑니다.
같이 등산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을 만끽하면서 감사찬송합니다.
자주 만나고 얼굴을 대하니 친 가족들보다도 더 가족같습니다.
그리고 많이 늦었지만 뜻 깊은 400주년 기념 성경책으로 새해를 시작하여
더 없이 기쁨이 넘칩니다.
비록 적은 성도이지만 예배드릴때는 국립합창단에 맞춰 찬송을 부를때는
성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형제님들도 힘껏 찬양합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로 이루어 앞으로 나아갑니다.
400주년 성경이 우리 손에 있다는 것이 저희 모두들 감격과 기적입니다.
다카오산에서 등산 중 뒷 모습입니다.
지진때문에 나무가 많이 쓰러졌습니다.
박 형제 서 형제 이 형제 입니다.
중앙에 계신 분은 예비 조 형제입니다.
동경에 사는 한인들을 위해 여러가지로 힘 쓰시는 분 입니다.
끝으로 가루이자와 폭포사진으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2011-12-21 00:57:07 | 채희녀
킹제임스흠정역을 사용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로교 합동측 목사 김경완 목사입니다. 여기에서는 모든 분들이 형제 자매로 부르더군요.
93년도부터 신학을 시작할때 말씀보존학회에서 나온 한글킹제임스를 알게 되어 개역성경에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당시 여러 목사님들에게 물어 봐도 오히려 개역성경을 인정을 하더군요. 저 역시 점점 KJV에 대한 생각이 사라지고 있었는데 올해 4월 즈음에 아는 선교사님을 통해 킹제임스흠정역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즉시로 서점에 가서 성경책을 사서 개역성경과 비교하고 킵바이블 싸이트와 사랑침례교회 싸이트를 열심이 살펴가며 킹제임스흠정역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와서도 역시 다른 목사님들에게 이 성경을 소개 해주었는데도 그들 역시 거들떠도 안보더군요. 말만, 한 번 보겠다,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냐 물었지 직접 사서 보거나 인터넷을 살펴보지도 않더군요. 한번은 개역성경에 문제점에 대하여 살며시 이야기 가운데 나와서 대화하였으나 역시 저를 이상하게 바라보더군요.
우리에게 진정한 성경은 있는가? 라는 의문점을 가지려고 노력도 하지도 않고 오히려 킹제임스흠정역을 의심하더군요.
금년 4월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읽어보며 킵바이블싸이트를 거의 다 살펴보았습니다. 역시 킹제임스흠정역은 무오류의 성경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금일 12월 18일 오전 예배 마치고 광고시간에 선포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성도는 지역 연합회에서 모두 같이 의결한 것이냐? 질문하더니 좀 아이러니 하더군요. 잠시후에 집사람이 들어와서 하는 말이 당신 잘못생각한거야! 내가 볼때는 뭔가 잘못 된거야! 당신 기도하며 결정한거야? 그냥 생각으로 작정한거야? 라고 말입니다.
몇몇 안되는 성도들과 개척한지 2년 6개월이 되었지만 바른성경을 찾아 바로 살자고 하는데도 도대체 이해를 하지 못하더군요. 낙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와 같이 킹제임스흠정역을 선택하고 저처럼 이런 일을 겪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일들이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날 것인데, 먼저 선택하고 이 길을 걷고 있으신 분들께서 저점 도와주세요.
새해부터 아에 주보 뒷면에 킹제임스흠정역에 대하여 인쇄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킵바이블이나 사랑침례교회 분들과 전혀 만난적도 없고 대화한적도 없지만 여러 글을 통해 도움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난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리고 싶고, 조언의 말씀들을 부탁합니다.
서평택생명나무교회 김경완 목사 올림
2011-12-18 13:21:40 | 김경완
안녕하세요?
성경지킴이(KeepBible) 사이트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잘 알고 계시듯이 올해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1611년에 발간된 지 4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이에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다음과 같이 400주년 기념판 성경을 출간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1) 한영대역관주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2) 스터디바이블: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3) 큰글자 성경: 검정 오픈,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4) 작은 성경: 검정 지퍼, 브라운 지퍼, 블루 지퍼(5) 하드커버 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6) 박사성경: 검정 오픈 하드커버, 자주 오픈 하드커버 400주년 기념판 성경의 출간과 동시에 저희는 홍보/광고 후원회의 도움을 얻어 GoodTV라는 기독교 케이블 TV 방송과 생명의말씀사 온라인서점, 국민일보 등을 통해 광고와 홍보를 했습니다.
많이 홍보가 되었지만 아직도 힘이 미력하여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교회나 개인이 선물을 많이 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형제/자매님들께서 저희 출판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400주년 기념판을 구입해서 선물하면 어떨까요?
이미 형제/자매님들은 가지고 계시더라도 출판사를 위해 몇 권 더 구입해서 기존의 개역성경을 쓰시는 분들에게 선물하면 성경을 받는 개인과 출판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늘 많은 도움을 주시지만 올해는 성경 제작과 보급에 많은 지출이 있어서
저희 출판사의 형편이 많이 어려우므로 한 번 더 성경을 알리는 사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것이 저희 출판사를 돕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출판사가 유지되어야 이 사이트도 좋은 기사를 제공하면서 잘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해에는 400주년 기념판을 구매해서 기존의 개역성경(개정판)을 보시는 분들에게 나누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출판사 그리스도 예수안에 대표
정동수 드림
(*) 몇 개의 파일을 첨부하니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원하시는 때에 자발적으로 킹제임스 성경 사역을 돕기 원하시는 분께서는 다음의 계좌로 재정 지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은행 1005-401-906939, 정동수(그리스도 예수안에), 이 계좌는 사이트 메인 화면 왼쪽 하단의 후원 안내에도 있습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서와 같이 자유로운 행로를 가져 영광스럽게 되고"(살후3:1)
2011-12-06 14:32: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강지웅 형제님이 큰 노력을 기울여서 QT Bible(큐티 바이블)이라는 이름의 무료 앱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렸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가셔서 QT Bible 혹은 큐티 바이블 혹은 QT나 큐티를 쳐서 찾은 뒤 무료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 흠정역 성경 400주년 기념판 본문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볼 수 있고 매일의 잠언과 1분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원하는 날에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 제목과 내용, QT와 내용을 집어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앱 자체는 간단하고 보기 좋게 직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3-4개월 내에 무료 아이폰 앱으로 개발하여 역시 아이폰 마켓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11-25 14:34: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자유 게시판에 여러 종류의 글이 올라오는데 지금까지는 이런 글들을 분류하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자유 게시판 글 가운데 성경공부 메뉴의 성경교리나 성경Q&A 등에 들어가야 할 글들은 거기로 옮기겠습니다.
분명한 카테고리에 넣어야 추후에 그런 카테고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김문수 형제님의 글은 많은 경우 성경교리나 성경Q&A 카테고리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글을 보실 때 자유 게시판보다는 최근 등록 자료를 보시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오늘도 이미 몇 개를 그렇게 분류해 놓았습니다.
글을 자유 게시판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면 자유 게시판에는 그 글이 없어지지만
최근 등록 자료에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근 등록 자료를 보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 장기적으로 사이트가 더 유익할 것으로 판단이 되어 이렇게 조치를 취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11-17 12:28:22 | 관리자
태어난 줄무늬 애벌레는 먹고 자라나다가 생각에 잠겼죠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는것 보다 더 나은 생활이 있을거야"
다른 애벌레들을 만났으나
"그들도 삶에 대해선 나보다 더 아는게 없어" 라고 한숨을 쉬었죠
그러다 애벌레 기둥을 만났고, 꼭대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채 오르기 시작했죠
그렇게 애벌레들을 짓밟고 올라가나 노랑 애벌레를 만나서 기둥을 오르는게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게 아님을 깨닫고 내려가죠. 다른 애벌레들과 싸우지 않아도 됨을 기뻐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 끌어안는 일 조차 시들해졌죠.
서로를 털 한올까지도 속속들이 알게되었으니까요.
줄무늬애벌레는 다시 기둥에 오르기 시작했죠.
"내가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노랑애벌레는 한숨을 내쉬었죠. 그러다 다른 애벌레를 만나서 꼬치를 만들기 시작했죠.
줄무늬애벌레는 열심히 기둥을 올랐으나 애벌레 기둥 꼭대기에서 "이 꼭대기에는 아무것도 없어" "쉿 이 바보야! 조용히 해! 아래 있는 애벌레들이 듣겠어. 우리들은 그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곳에 와 있다구. 이곳이 바로 그 곳이지."라는 대화를 들었죠.
줄무늬 애벌레는 다시 내려가기로 결심하고, 내려가면서 만나는 애벌레들에게 "나는 꼭대기까지 올라갔었어. 그런데 그곳에는 아무것도 없단다" 대부분은 눈길조차 주지 않았고. 알부는 "그건 여우의 신포도 같은 애기야. 장담하지만 그는 꼭대기에 올라가 보지도 못했다구." 어떤 애벌레는 고뇌에 찬 목소리로 "그것이 설령 사실이라도 그런말은 하지 말아. 우리도 별 도리가 없잖아?"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날수 있어" 우리는 나비가 될수 있단 말야 줄무늬 애벌레는 꼭대기에 오르려는 본능을 얼마나 잘못 해석했는가를 깨달았습니다.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선 기어 올라가는것이 아니라 날아야 하는것이었습니다.
줄무늬 애벌래는 내려와서 꼬치를 틀었고.....나비가 되었죠.
요약이 어설픕니다만,
이 책이 성경적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스스로 새롭게 태어날수 있다는것을 암시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화를 통한 비유임으로 어느정도는 읽어볼만한 책인 듯 합니다.
예전에 XXX감리교회에 다닐 때 공부하라고 해서 읽었던 책중의 하나인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입니다.
오늘 아침 책상위에 있던 "꽃들에게 희망을"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한번 적어봤습니다.
그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피를 마귀에게 대속물로 주고 우리를 구해왔다는 구속사적 설교를 한다고 자랑스럽게 합디다. 성도들이 열심히 하면 예를 들면 ""홍길동전서"란 성경이 추가된다는 미친(?)소리까지도 하더군요. 저희가 떠날 것 같으니 성도들 앞에서 간증을 하라고 해서, 간증하라고 하는 주일날 다른 교회를 갔습니다. (지금 저희가정은 다시 교회를 옮기려 합니다. 감리교(예전)->장로교(현재)->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교회(2012년 2월19일)로....)
오늘 아침 파스칼의 팡세 한구절을 음미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우리가 우리와 닮은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안식하는것은 우스운 일이다.
우리처럼 비참하고 우리처럼 무력한 그들은 우리를 돕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죽을 때 혼자 일 것이다. 그러므로 혼자인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렇다면 호화로운 집을 짓겠는가. 그는 주저없이 진리를 추구할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하기를 거부한다면
그는 진리의 추구보다 사람들의 존경을 더 중히 여긴다는 것을 나타낸다. 파스칼. 팡세.
2011-11-17 09:04:52 | 윤영원
한글로 된 책 중에 어거스틴신학, 칼빈주의, 개혁신학에 대한 책을 소개 받고 싶어서
부탁드려 봅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칼빈신학과 개혁신학에 대하여서
쓰여진 책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려봅니다.
2011-11-01 09:23:48 | 나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