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오는 성경 기다립니다.
지퍼달린 작은 성경이 나온다고 하는데,
혹시 영한 같이 나와있는것도 있을까요?
KJB+흠정역+지퍼+작은사이즈 가 있다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원하시는 분들도 많을것 같은데.
답변 기다립니다.
2011-08-21 00:34:55 | 이미나
제가 6월쯤 출판사쪽으로 물어봤었거든요..
저는 어디 가든지 성경을 잘 들고 다니는 편인데
두 아들을 가진 엄마라
짐도 많고... 양쪽에 애들 붙잡고 다니는게 쉽지 않아요.
교회에 갈 때도
기도모임 갈 때도
친할아버지 집에 가서 말씀 알려드릴 때도
성경 들고 다니려고 하는데
흠정역성경은 너무 무거워요ㅠㅠ
기독교 서점에서
신약하고 창세기, 시편만 나온
작은 성경 있긴 했지만...
신구약 다 있는거는
제작이 불가능한가요???
2011-08-15 17:17:35 | 최고은
(*) 이 행사는 8월 16일로 다 끝났습니다. 주문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저희 출판사는 8월말경에 4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하려 합니다.
종류는 한영대역성경, 스터디성경, 큰글자성경, 작은성경, 하드커버 보급형 성경, 박사성경 등 총 6종입니다.
현재 저희에게는 이전 판으로 인쇄된 하드커버 성경이 있습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58579&detail=yes
이번에 킹제임스 성경을 모르는 분들에게 이 성경을 무료로 나누어주고자 합니다.
아직까지 킹제임스 성경을 모르는 분들, 중고등학생, 대학생, 직장 동료 등에게
이 성경을 무료로 나누어 주기 원하는 분은 3-4줄의 자기소개와 사용용도, 주문 양을 적은 뒤
주소와 핸드폰 번호와 함께 webmaster@KeepBible.com로 e-mail을 보내 주시면
검토한 뒤 답을 드리고 다음 주 중반부터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이 성경은 한 박스에 12권이 들어 있습니다.
주문은 반드시 박스 단위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스마다 구원바로알기 CD 12장이 들어가니 같이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번 행사는 킹제임스 성경을 접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미 킹제임스 성경을 쓰고 있는 교회 등에서 자신의 성도들을 위해 요청하는 것은 수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화 주문이나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반드시 webmaster@KeepBible.com으로 e-mail을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의 사항도 e-mail로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행사는 국내에만 해당됩니다. 제주도와 같이 특별 택배비가 요구되는 도서지역은
특별 택배비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우리은행 256-031553-12-009, 정동수).
기타 모든 지역은 무료 배송입니다.
(**) 이번 행사는 물량이 있을 때까지만 진행합니다.
사이트에 공지가 남아 있으면 아직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5 10:21: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곧 400주년 기념판이 나오지만 아직도 오탈자/문법 등이 틀린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발견하면 언제든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메일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유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오면 즉시 제거합니다.
이것은 믿음이 약한 분들이 실족할까 염려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 잘못된 의견을 보고 그것으로 인해 부정적인 인상을 가질까봐 염려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작은 오탈자를 발견한 것을 가지고 신나서 떠드는 사람의 교만을 잠재우기 위함입니다.
지난 11년 동안 늘 그러했듯이 의견이 맞으면 적당한 때에 모아서 반영할 것입니다.
사소한 오탈자 등은 독자들이 읽으면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알려주시되 반드시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07-31 21:25: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창세기, 요한계시록, 성막과 절기 강해 CD를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CD에는 35-40여 편의 강해와 강해 노트 PDF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낱장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1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세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되고
며칠 전에 새로 나온 2010년 설교, 2011년 설교, 성경 오디오 CD 등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6
이 세 CD는 다음과 같은 이름의 Zip 파일로 압축해서 곧 웹하드에 올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운 받아서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창세기강해CD
계시록강해CD
성막과절기강해CD
감사합니다.
2011-07-25 14:07: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0년도에 구원바로알기 책을 내면서 전반기의 설교들을 모아 구원바로알기 CD로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성경 교정 작업 등으로 바빠서 설교 CD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제 바쁜 일이 조금 끝나서 다음과 같이 두 개의 설교 CD를 만들었습니다.
각각의 CD에는 25편의 설교와 설교 노트를 모은 PDF 파일이 있습니다.
낱장으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택배비가 더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창봉투에 담은 CD 10장을 택배비 포함 10,000원에 보내 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하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 오디오 CD도 지난 번에는 2장의 CD에 담아 주월 케이스에 넣어 판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신약과 잠언을 담은 성경 오디오 CD들도 조금 질을 낮추어 1장의 CD에 담았습니다.
가격은 역시 CD 10장에 택배비 포함하여 10,000원입니다.
참고로 이 세 가지 CD를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또는 창세기, 계시록, 성막과 절기 강해 CD와 섞어서 10장을 구매해도 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
그리고 이 세 CD를 다음의 이름으로 Zip으로 압축해서 웹하드에 올렸습니다.
그러므로 다운 받아서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2010설교CD_출간
2011설교CD_출간
성경오디오_64KB
감사합니다.
상한갈대의 외침_2010: 인생의 계절
1. 상처를 이기는 믿음(예레미야 10장)2. 그리스도의 교회 정신(마태복음 16장)3. 행복의 비결(잠언 3장)4. 분리의 법칙(베드로전서 1장)5. 교병필패(역대기하 26장)6. 얼마나 용서받았는가?(누가복음 7장)7. 창조주를 기억하라(전도서 11장)8. 신실한 청지기(고린도전서 4장)9.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전도서 1장)10. 하나님의 선택 기준(사무엘기상 16장)11. 어린양을 기억하라(누가복음 22장)12. 야곱의 새옹지마(창세기 42장)13. 파워 성령님(사도행전 1장)14. 진리와 위로의 성령님(요한복음 14장)15. 봉인과 보증이신 성령님(에베소서 1장)16. 성경을 기록하신 성령님(디모데후서 3장)17. 자유를 주시는 성령님(고린도후서 3장)18. 성령의 열매 - 온유(갈라디아서 5장)19. 성령의 열매 - 절제(갈라디아서 5장)20. 첫 사랑을 회복하자(요한계시록 2장) 21. 시력을 회복하자((요한계시록 3장)22. 생명의 길(잠언 15장)23. 개구리와 함께 하룻밤만 더(출애굽기 8장)24. 도피 도시(신명기 19장)25. 인생의 계절(사무엘기상 30장)
상한갈대의 외침_2011: 내 말들을 지키라
1. 마음속에서 바르게 작정하자(다니엘서 1장)2. 영광의 하나님(시편 8편)3.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마태복음 22장)4. 애통하며 삽니까?(마태복음 5장)5. 다시는 수치거리가 되지 말자(느헤미야기 2장)6. 돌들을 꺼내 되살리자(느헤미야기 4장)7. 십자가는 플러스 싸인이다(고린도전서 1장)8.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누가복음 17장)9. 너희 하나님을 보라(이사야서 40장)10. 내게로 오라(마태복음 11장)11. 기독교의 부활-01(고린도전서 15장)12. 기독교의 부활-02(고린도전서 15장)13. 환난 전 휴거의 복된 소망(요한계시록 3장)14. 내 말들을 지키라(요한복음 14장)15. 죄의 사슬(사무엘기하 13장)16. 종교와 복음(로마서 10장)17. 믿음에서 믿음까지 - 성령의 열매 믿음(로마서 1장)18. 그러나 나병환자더라(열왕기하 5장)19. 믿는 자의 일생(시편 31편)2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로마서 8장)21. 악한 사귐을 피하자(고린도전서 15장)22. 영원하신 그리스도(히브리서 13장)23. 과부의 심정으로 기도하자(누가복음 18장)24. 십자가의 화평 사역(에베소서 2장)25. 사도 바울의 사슬(빌립보서 1장)
3. 신약성경과 잠언, 성경 낭독 오디오 CD: 1장에 모두 담음
2011-07-18 15:56: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는 지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무료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LIFOVE와 비슷한 형식으로
아이폰과 패드에서 구동되는 앱을 만들어 전 세계에 무료로 배포하고자 합니다.
그 안에는 성경 읽기, 기도 노트, QT 노트, 1분 성경, 오늘의 잠언, 스펄전의 아침 묵상 등을 넣으려 합니다.
현재 다른 것은 문제가 없고 다만 스펄전의 아침 묵상이 조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번역된 것이 있기는 한데 번역이 조금 부실하고 전체가 번역되지 않아서 전체를 다시 교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혹시 영어를 잘 하시는 분 중에 스펄전의 아침 묵상을 교정해서 킹제임스 성경과 영어 원문대로 맞추실 분이 있으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하면 좋겠고 그렇지 않으면 최소의 비용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두 달로 잡고 있습니다.
번역이 되면 본 사이트에도 올리고 아이폰 앱과 추후에 개발할 안드로이드 앱에 올리고 또 PDF 파일로도 만들어 무료 배포하겠습니다.
두 번 교정하지 않게 가능하면 한 번에 교정이 잘 되어야 합니다.
원문을 참조하여 우리말답게 해야지요.
관심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7-16 14:25: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직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았지만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8월말경에 ‘400주년 기념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출간하려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여러 형제님들이 기도하며 심혈을 기울여 교정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그런데 출간을 앞두고 KeepBible 사이트 내에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로 교정에 참여하신 몇몇 형제님들 간에 의견이 오고갔습니다.
어떤 번역본과 관련해서 ‘성경의 완전성’이라는 주제가 기존 성도들과 앞으로 흠정역을 사용할 관심 독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도 있음을 인식하면서 또 현재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인쇄되고 있는 상황을 점검하고 광고/홍보도 논의하며 또 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교정에 참여한 대부분의 형제님들이 어제(7월 14일) 진리침례교회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몇몇 형제님들이 지금까지 KeepBible 사이트에서 주장한 것은 각자의 의견이며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아님을 확인하였고 또 앞으로 성경과 관련된 이런 문제는 위원회 내부에서 좀 더 심도 있게 대화를 나누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알리기 위해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 다음과 같음을 재천명하기로 하였습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의 믿음
1. 나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KJB 1611, 이하 킹제임스 성경)이 믿음과 실행의 최종 권위임을 믿는다.2. 나는 킹제임스 성경이 시제, 단복수, 능동태, 수동태, 주어, 목적어, 전치사, 관사, 대소문자 표기, 문장 어순, 이탤릭체 심지어 콤마와 물음표에 이르기까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3. 나는 킹제임스 성경만이 한글 성경 번역 시 유일한 기준이며 최종 잣대임을 믿는다.4. 나는 하나님의 말씀들(words)이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완벽하게 보존되었음을 믿는다.5. 나는 킹제임스 성경의 모든 단어들(words)이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단어에 대한 유일하고도 올바르며 최종적인 정의임을 믿는다.6. 나는 우리말과 번역자들의 한계로 인해 우리말로 완벽한 성경을 낸다는 것이 불가능함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가 우리말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7. 나는 하나님께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전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한국어를 사용하는 개인과 교회에 큰 은혜를 베푸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실 줄로 믿는다.
위원회는 이번 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며 다시는 이런 문제가 위원회의 토론을 거치지 않은 채 밖으로 유포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것은 믿음이 약한 자들을 세워 주어야 한다는 목표를 이루고 동시에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는 마귀의 계략에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 주고자 함입니다.
어제 모임에서는 ‘400주년 기념판’의 홍보에 대해서도 의논하였습니다. 일간지, 라디오, TV 등에 ‘400주년 기념판’ 광고를 내기로 하였고 또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DVD 영화에 우리말 자막을 넣어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의논되었습니다.
이에 이 모든 것을 알리면서 ‘400주년 기념판’ 성경이 나오는 이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의 이 사역이 비방을 받지 않고 자유로운 행로를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성도들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400주년 기념판’ 교정 위원회 일동
(*) 사진에는 유학가신 분, 특별 사정이 있어서 오지 못한 분들은 빠졌고 또 참관인들과 어제만 참석한 방문자도 있습니다.
2011-07-15 15:44: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한글 이름을 가진 PDF 파일이 다운 되지 않을 때 브라우저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서버의 보안 조치 실행 이후에 어떤 분들은 PDF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보안서버 SSL 로 로그인 시 보안상의 이유로 PDF 파일 다운로드를 제한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로그인 후 익스플로어 상단의 주소부분에https://주소~~ 에서 https를 http 로 s를 빼고 접속하시면 해결이 됩니다.
모든 사용자는 아니고 일부 사용자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시도해 보시고 안 되면 알려주세요,
(2) 첨부 화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에는 브라우저를 고치는 방법이 들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7-15 13:26:03 | 관리자
그리스도인으로서써 온전한 성경책이 필요할거 같아서 타 쇼핑몰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현재 나온 개역개정판은 너무 오류도 많고 삭제된 것도 많아서 말이죠...
그리서 구입했는데 그안에 끼어 있던 팜플렛에 오류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계시록 1:11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했던 문구는 개역개정판에는 계시록 1:8 절에 일부 명기되어있습니다.. 삭제된 부분이 아니며 뿐만 아니라 본 흠정역에도 8절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또한 요한일서 5:7 절의 말씀은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에 대한 말씀인데 개역개정판에는 다르게 해석되어진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 명기 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팜플렛에 오류가 좀 있는듯 한데..
혹시 개역개정판의 NIV 가 아닌 천주교에서 사용되어지는 성경책과 비교가 되어 진 것인지요..
개역개정판 4판하고는 비교되어지는 것이 약간 다르고 있는 것도 삭제 되어져 있다고 소개되어 져 있어서요...
사도행전 4:24 부분도 설명이 다를뿐 삭제되지는 않았습니다...
롬 11:6 부분도 해석이 조금 다를뿐 그 의미는 서로 상통한것이라 사료되며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요한일서 5: 13 또한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팜플렛의 비교가 무엇과 비교가 되어졌는지 잘 알지 못하여 오류부분과 현혹될수 있는부분을 적어봅니다..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진리가 삭제되어진것은 아닌듯 합니다..
2011-07-13 19:31:57 | 박진희
미국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있는 한인침례교회입니다.
이번에 최요셉 목사님과 성도들이 한번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런 선한 일들이 국내와 국외에서 많이 발생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1-07-06 14:17:19 | 관리자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그리스도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술 마시지 않을 것이고
사람들에게 욕먹지 않고
칭찬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세상일과 예수님의 일이 둘 다 있을 때
그리스도의 일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세상 일도 열심히 하고 그리스도의 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를 위해 피흘리신 예수님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세상에서 필요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세상에서 낙오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살면서 동화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기상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어렵고 힘들 때면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깨닫고
외로울 때면 예수님이 함께 계심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면 성령님이 함께 계신 걸 믿겠습니다.
나의 몸과 피, 영과 혼을 만드신 하나님이 저를 굶기지 않으실 거란 걸 믿고,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남한테 폐 끼치지 않고 이 한몸, 아니 어쩌면 한 가정을 먹여살릴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살겠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도망쳐왔던 세월,
떨쳐버리겠습니다.
내가 두렵지 않게 도와주세요.
두려움 가운데에서 말씀으로 위안을 얻고 이겨내게 해주세요.
항상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않으실 거라는 걸 잊지 않고
하나님이 날 결국 지켜주실 거라는 걸 잊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주세요.
저는 너무도 약하지만
주님만이 나의 희망이시며 등불이시니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만을 믿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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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 후 4년만에 직장에 들어갔네요. 들어가서 3개월도 못 채우고 쫓겨날지 아니면 3개월 후에 정직원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열심히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회사에 도움이 안 된다면 3개월도 안 돼서 쫓겨나거나 3개월 후에 정식 직원이 되지 못할 것이고, 회사에 도움이 된다면 3개월 후에 정식 직원이 되겠지요.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인지, 이걸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저에게 기회를 준 회사이니 열심히 해보려고요.
예전에 출판사에 들어가게 됐을 때도, 제 솔직한 심정을 쓰려다가 반밖에 못 쓰고 나머지는 컴퓨터에 두었는데, 실수로 포맷하여 날아가 버렸습니다. 쓰지 못했던 건 변하지 않겠다는 다짐이었지요.
왠지 요즘에 문자도 많이 오고, 생각도 많이 하고, 왠지 이걸 꼭 쓰고 싶었습니다.
제가 그때처럼 변하지 않도록, 흔들리지 않도록 글로 써놓으려고요.
썼다는 기억이 있기에, 덜 흔들릴 수 있겠죠.
이상하게도 잘할 수 있을지 없을지 걱정보다는, 일단 한번 해보자는 마음이 듭니다. 저를 별로 원하는 데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기회를 주니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냥 눈팅족입니다. 자주 오진 못하고, 가끔 와서 글 읽고 댓글 달고 가지요. 그런데 너무 약해서 자주 무너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왠지 여기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이런 글 썼다고 너무 구박하진 말아주세요. ^^
가끔 오겠습니다.
2011-06-24 23:30:58 | 조두현
어제 사무엘상을 통독하면서 개역성경과 대조해보다가
아주 흥미로운 구절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깊이 생각하여
오직 그분을 두려워하며 너희 마음을 다해 진리 안에서 그분을 섬기라."(삼상12:24, 흠정역)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삼상12:24, 개역)
자~ 이제 서로 다른 성경 안의 같은 구절 중 위의 색칠을 한 부분을
유심히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무슨 차이가 있으며, 이 부분이 우리의 실행과 믿음에 있어서
어떤 영향을 줄까요?
먼저 이와 비슷한 사례를 보이는 (요4:24) 말씀으로 가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요4:24, 흠정역)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4:24, 개역)
(*<>부분은 개역 성경에 빠져 있는 부분임을 나타낸 표시입니다.
**[]부분은 개역 성경이 잘못 번역한 부분임을 나타내었습니다.)
- 개역 개정은 이 구절을 흠정역을 따라 올바르게 번역하였음.
특별히 이 (요4:24) 말씀은 많이 접해 보셨고
앞서 정리가 되신 구절이라고 인정하는 가운데
유사한 사례라고 생각되어 함께 올리게 되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위 아래 두 구절이 서로 무언가를 연상해 주고 있지는 않습니까?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개역 성경이
이교도적(샤머니즘적) 신앙 요소를 담고 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개역 성경을 아무것도 모르고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을 이교도들의 이상한 잡신처럼 자신도 모르게 생각하게 되어서
자신이 열심히 그분을 섬기지 않으면 복이 달아난다.. 등
이상한 신앙심(약1:26b)을 갖게 됩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갈증을 느끼게 되어(암8:11)
서서히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잠13:13)
또한 하나님은 늘 항상 우리가 그분의 진리인 자신의 말씀을 배우고 공부하여
생명의 길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데(사5:13; 호4:6; 6:6; 딤전2:4; 딤후2:15; 벧전2:2)
그분의 뜻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진리인 그분의 말씀을
올바로 배우지 못하면(신27:26) 실천은 커녕 올바른 실천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오류가 발생된 것에 한 몫 한 이유는 보시다시피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라 인정하지 않는 개역 성경 번역의 잘못이라는
것이지요.
따라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시119:151; 요17:17)을 진리라 인정하지 않는
개역 성경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가 빛을 발하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우리의 교과서로 적합함이
천명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든 뜻이 담겨진
진리인 그분의 말씀 KJV 1611을 먼저 바르게 나누어 배우고(딤후2:15)
밤낮으로 묵상하며(시1:2) 사랑하며(시119:97) 살 때
하나님의 귀한 복이 풍성하게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시1:3; 렘17:8)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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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부분은 제가 청지기 카페에서 이글 아래에 달았던 답글의 내용입니다.
원글과 함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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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정역-개역 대조 뿐만이 아니라 더욱 차이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또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다른 역본들도 (솔직히 제가 궁금해서...ㅎ;)
함께 KJV와 대조해 보았습니다^^(본문에 못올려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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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fear the LORD, and serve him in truth with all your heart: for consider how great things
he hath done for you.(1 Samuel 12:24, KJV)
But be sure to fear the LORD and serve him faithfully with all your heart; consider what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you.(1 Samuel 12:24, NIV)
But be sure to fear the LORD and faithfully serve him. Think of all the wonderful things he has
done for you.(1 Samuel 12:24, NLT)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얼마나 큰일들을 행하셨는지 깊이 생각하여
오직 그분을 두려워하며 너희 마음을 다해 진리 안에서 그분을 섬기라.(삼상12:24, 흠정역)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삼상12:24, 개역, 개역개정)
오직 여호와만을 두려워하시오. 여러분은 온 마음을 다하여 언제나 여호와를 섬겨야
하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신 놀라운 일들을 잊지 마시오.(삼상12:24, 쉬운성경)
*보라색으로 칠한 부분: 킹제임스 성경의 올바른 본문을 따라 올바르게 번역된 부분
*빨간색으로 칠한 부분: 현대 본문들의 올바르지 못한 소수 본문을 따라 번역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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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다를까, NLT는 NIV와는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조금 없는 부분 빼고는
빨간색 부분이 서로 100% 일치했군요.... 게다가 현대에 나온 다른 역본들도
어찌나 KJV 성경과 판이하게 다른지....
흠정역 성경을 계속 읽어보니 조금씩 판이한 부분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흠정역 성경만이 논리적으로든, 문맥적으로든 전혀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성경이라는 것, 너무나 확실하게 맞아떨어지네요 ㅎㅎ
2011-06-21 13:35:31 | 소범준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글을 올린 뒤 누가 덧글을 달면 그 글을 올린 분이 후에 내용을 수정하지 못합니다.
이번에도 사해 사본에 대해 한 분이 글을 올렸는데 그 안의 사진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본 글을 수정하려면 덧글을 지워야 합니다.
그분은 스스로 자기의 글을 수정하기를 원한다고 다시 덧글로 달았습니다.
이런 경우 관리자가 보고 통보 없이 덧글을 임의로 지우겠습니다.
부디 이런 일로 실족하는 일이 없기를 원합니다.
인터넷 공간이라 오해가 생길 여지가 있어서 이런 공지문을 올리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2011년 6월 18일
정동수
2011-06-18 22:54:35 | 관리자
75세이신 부친께 드디어 킹제임스 성경책을 보내드립니다
시골에 계시지만 몇해전에 보내드린 개역 성경을 읽고 계셧는데...
( 아직 교회는 출석하지 않코 계심 )동네 어른신들 눈치보시느라고 ㅎㅎㅎ
기회가 되면 다시 킹제임스 성경 책을 보내 드려야 되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시골계신 집에 들러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성경이야기를 하고 ....
킹제임스 성경을 소개 했더니 꼭 한번 읽고 싶다고 하시어 발송해 드렸읍니다 ,...
앞으로 창세기,계시록,마태복음도 강해도 보내려고 준비중입니다.
부친께서 비록 교회는 출석 하시지 않치만 말씀을 진리안에서 찾고자 하시는 열정이
하나님앞에서 넘 감사하여 글을 올립니다....
2011-06-12 19:59:52 | 우기성
안녕하세요. 가입하자 마자 질문 글부터 써봅니다.
이전에 오리지널 초판도 읽어보고 1769년에 나온 버전도 읽어봤는데,
흠정역 한글버전이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은데 막상 구매하려고 여기 저기 뒤져보니 스터디만 있어서요.
혹시 한영대역버전은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네요. 아이패드로 보면 되긴 하는데, 오래보면 눈이 아파서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36
어디서 팔고 있는지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달아주세요~ ^^
(홈페이지 링크 따라 가봤는데, 품절이라고만 나와서요)
부탁드릴께요.
2011-06-11 08:38:57 | 박범준
※ 최대한 글을 부드러운 느낌이 들도록 다듬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알게 모르게 실수한 부분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연락수단(쪽지, 이메일)을 통해 알려주시면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제 글에 대하여 읽으시는 형제 자매님들의 열린 참여를 기다립니다. 언제라도 제 글에 대해서
참여하실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다립니다.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 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초등(국민)학교 음악 시간에 불러봤음직한 우리 민요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네 어르신들이나 부모님의 입을 통해서 들어보셨으리라 싶습니다.
참으로 한 많은 우리 민족의 정서를 대변하는 민요는 이 <아리랑>을 떼어놓고 생각하면
서러울 정도로 우리네 가슴에 쾅 박히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려고 하는 한 명 한 명의 죄인들을 바라보시고
끊임없이 참고 말리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품을 끝까지 떠나려 하는 죄인인 인간의 경우에 대입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창1:1) 그 위의 모든 만물들을 만드신(창2:4)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도 다 세시고(마10:30) 우리 몸 속에 있는 것까지도 다 아시고(시139:15)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피하려 해도 결코 피할 수 없는(시139:7-10) 분이십니다.
그런데도 인간이 하나님을 전혀 의식할 수 없게 하고, 그래서 마침내는
그분으로부터 영원히 분리되게 하는 것이 사람들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사59:1-2)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사59:1-2, 킹제임스 흠정역)
지금,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그 일로 인해 하나님을 멀리 피하려 했고,
그래서 마침내는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된 아담과 하와처럼(창3:6-8, 23, 24) 하나님을 멀리 떠나보려 하시는 여러분,
저는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결코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없는 안타까움으로 펜을 잡았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여러분처럼 나의 죄가 넘쳤으므로 하나님을 멀리 떠나려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분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엡2:8)
구원을 받게 되었기 때문에 지금 주님의 간절함으로 여러분께 호소하고 있습니다.(잠8:1)
저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나서 여러분의 기분이 어떻든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글을 읽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지 마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하나님 앞에 결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이 글, 이 은혜의 복음을 읽고 듣게 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약4:14)
그리고, 죽으면 끝이 아닙니다. 심판이 저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히9:27)
이것은 여태껏 변하지 않았고, 이후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사40:8; 마24:35) 하나님의 말씀이 보증하는
우리 눈 앞에 있는 절대 불변적인 진실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토록 고치기 어렵다는 암도 고쳐볼려고 무슨 일이든 하려 하는데,
이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영혼의 문제는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육신에 걸리는 암조차도 쉽게 낫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안고 사는 평생의 모든 문제들의 근본인 영혼의 문제는 아무도 고쳐줄 수 없습니다.
영혼의 문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고쳐줄 분이 이 세상에는 아무도 없습니다.(요14:6; 행4:12)
저는 이제 여러분께 강력히 선언합니다.
오늘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기꺼이 자신의 목숨값을 우리의 모든 죄의 대가로 지불하시고
고귀한 피를 흘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골1:14(흠정역))
이제 여러분은 그분을 믿고 자신의 구원자로 시인하시면 됩니다.(롬10:9-10)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만,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는 자신이 직접 예수님의 사역이 자신을 위한 것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또 그분을 직접 자신의 구원자라고 시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직 용기 있는 자만이 이 구원이란 선물을 과감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멀어졌던 관계를 다시 회복하셨습니다!
어서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나시기 전에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저와 같이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2011-05-25 14:41:51 | 소범준
안녕하십니까?
소범준 형제입니다.
이미 몇 차례 제 간증문을 구독하신 분들은 저의 여태까지의 신앙 내력을 아시겠지만,
그보다 더 확실한, 흠정역 성경으로 나를 인도해 준 그 이전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공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2008년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던 그 시점에
하나님의 은혜에 나의 의지로 화답하여,
예수님의 값지고 귀한 보혈, 그리고 십자가 대속 사역,
사흘 만에 문자 그대로 부활하심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육신의 일에만 매달린 채
나 자신의 구원 여부, 구원 확신은 고사하고
구원받기 전이나, 구원받은 이후에나
늘 육신적으로 살아가던, 그야말로 육신적인 성도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의 신앙 생활은 거의 은사주의자였습니다.
구원받기 이전부터, 저도 제 생각에
'내가 어떻게 구원받는 것을 알 수 있느냐,
어떻게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를 알 수 있느냐?'
하면서 의심하다가 결국 '하나님께 은사(선물)을 구해보자' 하면서
거의 5년 정도를 은사 쫓아다니기에 바쁜 삶을 살았습니다.
방언의 은사도 받아 보고, 신유의 은사도 받아 보고,
하나님의 음성도 좀 들어 보자 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리기로 작정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음성을 듣기도 했었는데
처음에는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인 양 착각하며 살다가,
마귀와 하나님 사이에서 헷갈리면서
거의 나락에 이르는 수준까지도 갔었습니다.
심지어는 마귀가 자기 음성으로 나를 삼킨다고 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신유의 은사라 함은, 중 2때 제 가슴에 갑자기 이상한 통증이 와서 견딜 수 없었을 때
구원받기 일 년 전인 중 3때, 어머니가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신 계기로
어떤 신유의 은사가 있으신 권사님이라는 분을 찾아다니게 되면서부터 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분별이 되어서 저나 어머니나 그분께 발길을 끊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고 2때에 하나님의 말씀에 확고하지 않을 당시에
휘트니스 리의 지방교를 처음 대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교회에서 노방 전도하는 줄 알았는데,
무슨 책자 같은 것을 줘서 그 책자를 분별없이 읽다보니,그 곳에 거의 빠지게 되었는데,
친구와 함께 그 전도사라는 분과 저녁 식사를 할 때
마음 속으로 낌새가 안 좋은 것으로 판단하고
한 두번 대적 문자를 날린 뒤에
그분과 교제를 아예 끊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고 2때 말쯤, 또 한 번의 나락의 삶의 길을 걷고 있을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제게 임하였습니다.(개역 성경으로)
지하철에서 잠깐 미니 성경을 보았는데, 그 때 저는 여러 군데를 훑어 보는 것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 때 저의 눈은 생전 한 번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호세아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부족하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너를 거부하여 네가 나를 위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은즉 나도 네 자녀들을 잊으리라."(호4:6, 흠정역)
"나는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며 번제 헌물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더 원하였으나"(호6:6, 흠정역)
이 말씀에 제 눈을 고정하자 이 두 말씀이 제게 찔림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제 귀로 확인할 수 없는 진실하고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이 제 마음을 깊이 후벼파기 시작했습니다.
너는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어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고 하느냐,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냐?
이 때부턴가 저는 하나님의 말씀부터 잘 공부하리라고 다짐하고 말씀 공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그 당시에는 개역과 NIV를 서로 참고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 3때 가서는 개역과 NIV 사이에 서로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눈치채었고,
서로를 참고하고 독해해 가면서 읽으려 하다 보니 머리만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대수능 직전에 대입 선물로 노트북 - 저는 거의 항상 노트북으로 여기 들어옵니다. -
을 사주셨는데, 컴퓨터에 설치된 MS-워드로 개역성경을 영어로 옮기기도 해봤는데,
영어로 옮기가 힘들고, 또 골치가 대단히 아파서 머리를 싸매는 데 기본이 거의 한 두 시간 정도였습니다.
곧, 컴퓨터 앞에 앉아있었던 시간이 한 두 시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다가 수능 끝나면서 그동안 학업에 치중하느라 하지 못했던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 통에
다음 카페 <영어성경과 창조 과학>에 올라와 있는 영어 성경,
창조 과학에 관한 많은 신선한 글을 읽고, 또한 머리도 식힐 겸 영어 찬양도 들으면서 영어 공부를 덤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성경이 많이 잘못되어 있다는 글을 접하게 되었고,
그 글을 통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또 프리메이슨이란 집단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킵바이블 사이트로 연계 되어서 직접적으로 흠정역 성경에 대해서 조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문자/형식 일치 번역, 쉽고 간결한 문장, 명확한 구별, 바른 단어의 선택,
무변개, 무삭제, 무첨가의 원칙을 지킨 성경이 바로 킹제임스 성경임을 알게 되었고
올 2011년이 시작된 지 얼마 안된 1월 15일에 맘먹고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대역 성경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집안에 있는 다른 성경들과도 비교해 가면서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 자신할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집에 있는 개역 개정판, 쉬운성경, 회복역 등을
킹제임스 성경과 대조하면서 많은 답을 얻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의 성경을 쓰셨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상 저의 흠정역 성경 간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앞으로도 더욱 인도하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리석은 저를 깨우쳐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2011-05-16 13:07:56 | 소범준
유형제님 성실하고 빠른답변으로 교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컴퓨터를 잘못해서 꼼꼼히 잘피지 못하고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영적인 많은 교훈과 깨달음을 얻게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1-04-26 00:00:30 | 김서기
한국의 봄입니다.
멀리 이국땅에 계신분, 책상 사무실에 계신분, 계절 감을 느끼지 못하시는분,
잠시 쉬어가십시오.
하나님께서 빚어 주신 세상 모든 것은 어찌 이리 아름다운지요!
멀리 가지않아도 집주변 돌아보니 봄이 성큼 머물고 있었습니다.
봄의 향연이 펼쳐지는 요즘, 많이 생각하지 마세요.
잠시 내려 놓으세요.
앗싸!! 호랑나비말고 노랑나비!!
가끔 강아지에게 많은걸 요구 하기도 합니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줄 알았습니다.ㅎㅎ
주님 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기를.....^^
2011-04-16 10:49:4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