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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선희 님의 답글에 대해 - 네. 저는 지하 낙원에 대해 모르고 있습니다. 2. 김문수 님의 답글에 대해서 1)동기가 순수한지 - 제 글에서 순수함이 묻어나오지 못하여서 김문수님께서 이렇게 표현 하셨군요. 더욱 진실되게 숙고한 후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저는 이 문제를 저의 아는 바 범위내에서 여러 날을 고민해오다 교회에 물어볼만 한 분도 생각나지 않아 밤늦은 시간에 게시글을 남겼습니다. 2)제목은 질문이지만 흠정역이 오류라는 가정하에, 자기만의 답을 정해 놓고- 제 글이 물음표로 표현되어 있지 않지만, 제가 모르는 부분을 열거하면서 알고 싶어서 책자를 그대로 인용하다보니 저의 표현글이 흥정역에 대한 시비조로 여겨질 수 있다 고 하신 점에 깊은 양해를 바랍니다. 밤늦게 글을 쓰다보니 제가 봐도 이상하게 써놨네요. 오류는 흥정역을 오류라고 한 것 이 아닙니다. 96년판 [성경바로알기]에서는 개역성경을 두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교회에서는 개역개정 성경을 사용하지만, 흠정역 성경이 무오하다는 확신에서 가정 예배에서나 교회 공예배에서나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코 흥정역을 흠집내기 위해 시비걸기 위함이 아니라, 모르는 부분이어서 도움요청 글을 올린 것입니다. 3) 한건산님에 대해 - 개인적으로 전혀 모르는 분이시며 96년에 [성경바로알기]책자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성경해석에서 벗어난 내용이 많아 오해 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국내 유수의 신학교수님의 선입견 없는 추천사가 담겨 있 습니다. 한 성도가 이 책을 읽고 있어서 교수님께서 이단 내용의 책인 줄 알고 뺏어 서 읽어보다 내용이 너무 우수하여 추천사를 쓰셨다는 내용이 덧붙여져 있습니다. 4)잘 못된 낙원 개념 -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낙원 개념이 잘 못되어 이런 오해가 생겼 네요. 지적해주신 부분을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다시금 성경말씀에 대한 저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순수한지를 되돌아 봅니다) 세 분 교수님의 추천사를 추론해 볼 때 많은 분들이 낙원개념에서 어긋나 있다고 생각하니, 옳바른 성경(진리) 지식은 귀하게 느껴집니다.
2010-10-18 13:34:45 | 양희석
이 글을 올리신 분의 동기가 하나님 앞에서 순수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제목에는 "질문드립니다" 라고 했지만, 위 게시물 어디에서도 질문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글쓴이는 킹제임스성경에 대해 (오류)라고 기록했고, 한건산 씨의 주장은 (정확)이라고 표기한 것으로 보아 이미 질문하는 자의 자세가 아니라, 스스로 자기만의 답안을 가지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이런 분은 성경에 대해 질문할 필요도 없고, 다른 분의 조언을 들을 필요도 없고, 괴롭게 여기 와서 성경말씀을 그대로 믿는 자들의 글을 읽고 괴로움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자기가 믿고 싶은 내용, 자기가 믿고 싶은 사람을 조용히 믿으시면 됩니다. 이 분 글은 끝부분에 있는 것처럼 흠정역 성경은 틀렸고, 한건산 씨의 설명은 옳다는 포교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여기는 한건산 씨를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고,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모임을 잘못 찾아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한건산 씨 주장의 가장 큰 오류는 성경의 낙원 개념을 모르고 있는 데서 빚어진 것입니다. 그는 본문의 문맥과는 상관없이 낙원은 시대에 관계없이 무조건 하늘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의 한 명입니다. 그런 잘못된 개념을 갖고 있으니 강도는 하늘의 낙원에 가 있지만,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후에 하늘의 낙원에 못 가고 땅의 심장부에 있었으니 예수님이 "오늘" 강도와 함께 낙원에 있게 된다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잘못된 낙원 개념 때문에 누가복음 23장 43절 말씀이 이해가 안 된다, 이 말씀은 틀렸다고 생각하니까, 그가 대처한 방법은 성경 말씀을 뜯어고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함께 낙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낙원에 있겠다고 "오늘 말씀하신 것"으로 성경을 변개하는 겁니다. 그리고 스스로 만족하게 여기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처럼 낙원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 말이 그럴싸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질문 글이 아니니 답변이나 토론은 안 하겠습니다. 단지 다른 분들께 왜 그런 잘못된 주장이 나오게 되었는지만 알려드렸습니다. 이런 말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낙원이 무엇이며, 그게 어디에 있는 것인지 성경을 잘 연구해야 합니다. 구약시대(구약시대가 언제까지인지도 함께 공부하시기 바람)에는 낙원이 어디에 있었는지 성경을 잘 읽어보시고, 여기 사이트에 있는 낙원에 대한 여러 자료들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0-10-18 11:49:54 | 김문수
한건산 저 "성경 바로알기" 80페이지에 보면 헬라어 신약성경의 사본을 필사하는 과정에서 눅23:43절에서 쉼표(,)가 잘못 삽입하므로(추정) 그 뜻이 오해되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오류) I say to you,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정확) I say to you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잘못된 번역을 근거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그 날 낙원에 들어 가셨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이며, 게다가 그 날 강도도 그리스도와 함께 낙원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은 오류라는 지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으신후 3일간 죽음(하나님과 관계의 단절) 속에 계시다 부활하신 후 40일동안 땅에 계시다 승천하셨으며(행1:3), 요20:17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못 하였노라"는 말씀 등을 근거로 저자께서 주장하십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흉악한 사람이라도 죽기 직전에 회개하면 천국에 가고 천국은 모두가 평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이는 진리와 거리가 멀 뿐만 아니라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실제로 어떤 이들은 전도하는 자에게 "골치 아프게 뭐 벌써 믿어요? 즉기 직전에 예수 믿고 천당갈꺼요"라고 빈정거리기도 합니다(본문 중에서)   흠정역에도 쉼표가 오늘 앞에 찍혀 있네요. 성경해석이란 성령님께 의지하여 보아야 하는데 정말 조심스럽네요. 문맥과 성경 전체의 흐름상으로 볼 때 한건산 자비량 전도자님의 설명이 상당히 설득력을 갖네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8:2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0-17 23:46:27 | 양희석
잘 읽었어요. 송 형제님, 본격 논객 등단을 축하합니다. ㅋㅋㅋ 변개된 성경들은 하나님의 말씀에다 모순을 버젓이 만들어 놓고 있죠. 자매품으로 "유월절인가, 이스터인가?"도 아주 좋은 주제입니다.
2010-10-12 23:04:44 | 김용묵
원래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김문수 형제님 스타일과 비슷한 것 같지만 또 다른 스타일인데요?? 사람은 누구나 개성있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이 글에서도 송 형제님 스타일이 나오네요.^^ 앞으로 더 많은 성경 연구자와 대언자들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0-10-12 10:03:17 | 김재욱
오우! 형제님 요즘 안그래도 김문수형제님이 바쁘신가 했는데 제 2(?) 제 3(?)의 분석가들이 등장하니 반갑네요. 형제님의 포스도 이젠 점점 강해짐이 보입니다. 듣기는 쉬워도 이렇게 정리하기란 어려운 일이고 게다가 이렇게 드러내기란 범상치 않은 의지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2010-10-12 07:35:59 | 정혜미
선지자 이사야의 글인가? 대언자들의 글인가? (막 1:2~3)     어제 정동수 목사님의 마태복음 특강을 듣다가 개역성경및 개역개정성경의 오류를 발견한것을 가지고 김문수 형제님 스타일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개역개정   2.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막1:2~3)   킹제임스 흠정역   2.대언자들의 글에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3.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들을 곧게 하라, 한 것 같이   NIV   2.It is written in Isaiah the prophet: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3."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   KJV   2.As it is written in the prophets, Behold, I send my messenger before thy face, which shall prepare thy way before thee.3.The voice of one crying in the wilderness, Prepare ye the way of the Lord, make his paths straight     위구절을 읽어보시면 많은 차이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일단 개역성경이나 개역개정 및 NIV 까지도 대언자 이사야 라고 단수 지칭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대언자들이라고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은 여기서 두역본의 차이점을 발견하셨습니까? 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대언자들이라는 복수를 사용했고 개역성경이나 NIV 는 이사야 대언자 한사람만을 지칭했을까요? 과연 어느 역본이 맞을까요?   정말 흥미 진진합니다.   3절말씀은  이사야 40:3절의 말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을 위해 큰길을 곧게 만들라. -라는 구절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사야 대언자의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그앞전에 나왔었던 문제의 구절 2절입니다. 자 그럼 2절을 살펴볼까요?   개역개정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흠정역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얼굴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이말은 이사야 대언자가 한 말이 아니고 말라기 대언자가 한 말입니다.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자신의 성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가 기뻐하는 언약의 사자라. 보라, 그가 임하리로다. (말3:1)   그런데 개역성경이나 NIV 는 이것을 이사야 대언자 한사람이 말했다고 기록을 해놓았고 흠정역은 말라기 대언자와 이사야 대언자 2사람을 지칭하여 대언자들이라고 복수로 정확히 기술한것입니다.       이렇게 성경문제는 정말 중요합니다. 위 사례는 그동안 김문수 형제님게서 밝혀주셨었던 개역성경의 많은 오류중 하나 입니다.   자 이래도 개역성경이 옳다고 우기시겠습니까?       다음에 개역개정이라는 검색어를 치면 질문코너에   왜 사람들이 흠정역성경이 개역개정성경보다 더 잘 보존된 성경이라고 하나요?   라는 질문을 어떤분이 해 놓았고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은   저도 흠정역을 참고로 하기 위해여 가지고 있지만 지금 은 개정개역을 보편적으로 보기 때문에 개정개역이 가장 좋은 번역성경이라 생각합니다. 원문들을 다 살펴서 확인하지는 못하였지만 잘못된 무리가 없는한 그래도 보편적인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어떡하나요? 개역성경이나 개역개정성경은 잘못된 무리가 너무나 많은것을요 -_-;   우문우답의 대표적인 케이스를  봤습니다. 오늘날 교인들의 수준을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례라 씁쓸함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아직도 바른성경이 무엇인지 알려주어도 믿으려 하지않고 잘못된 것을 고집하는  교회다니는 분들에게   하나님 말씀 한구절을 선물해 드립니다.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딤후2:15[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5:3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6:59:55 성경교리에서 이동 됨]
2010-10-11 23:21:27 | 송재근
스마트폰에서 답장을 써서 보냈는데 못 받았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he shall lay the foundation thereof in his firstborn,를 직역하면 그는 자기의 맏아들 속에다 그것의(여리고의) 기초를 놓을 것이요 입니다. 또 막내 아들 속에다 그것의 문들을 놓을 것이요 입니다. 영어는 히브리말을 그대로 번역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말을 이처럼 번역하면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입니다. 즉 아들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맏아들 속에다 여리고의 기초를 둘 수 있을까요? 그러려면 아들이 죽어야 하겠지요? 우리말 성경은 거의 다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것은 저주의 말이며 왕상은 저주가 성취된 것을 보여 줍니다. 앞으로 개인적인 편지를 올리는 것은 삼가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08-25 07:46:42 | 관리자
thereof (adv.) 1. of or concerning that or it 2. from or because of that 정목사님께서는 아마도 스스로 성경을 공부해서 발견해보라고 그렇게 하신 걸로 보입니다. thereof 가 "그것에 관하여, 그것으로부터, 그것 때문에" 등의 뜻이니, "그것 때문에 장자를" 혹은 "장자로부터 (장자를 주고) 기초를 놓으며" 라고 해석하면 되리라 봅니다.
2010-08-25 02:41:38 | 김문수
안녕하십니까~~   흠정역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정동수 목사님께 메일을 보낸 적이 있는데 한 달이 넘도록 답장이 없어서 송구스럽게도 여기에다 글을 올립니다.   And Joshua adjured [them] at that time, saying, Cursed [be] the man before the LORD, that riseth up and buildeth this city Jericho: he shall lay the foundation thereof in his firstborn, and in his youngest [son] shall he set up the gates of it.          - Joshua 6:26   ¶ 그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엄히 명하여 이르되, 일어나 이 도시 여리고를 건축하는 자는 {주} 앞에서 저주를 받으리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 여호수아기 6:26   In his days did Hiel the Bethelite build Jericho: he laid the foundation thereof in Abiram his firstborn, and set up the gates thereof in his youngest [son] Segub,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spake by Joshua the son of Nun.          - 1Kings 16:34   ¶ 그의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더니 {주}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따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 아비람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 스굽을 잃었더라.                             - 열왕기상 16:34   여기서 궁금한 점은 영어성경 어디에도 '잃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없는데 우리말 흠정역 성경에는 '잃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왜 그렇게 해석 한 지 정말 궁금하고 이 구절들을 좀 더 영어성경에 맞게 해석 할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몹시 주제넘은 질문을 한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도 답장을 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8: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35:13 킹제임스 흠정역 소개에서 이동 됨]
2010-08-25 01:49:22 | 박경호
요일 5:7 말씀의 "이 세 분은 하나이시라"는 부분을 존재론적 기술로 이해해야 할지 아니면 증언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할지 사실 좀 애매한 점이 있지 않나요? 존재론적 기술로 이해해서 이 구절이 삼위일체에 대한 근거가 된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문맥적으로 보면 증언의 관점이 우선일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즉,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증언이 하나로 일치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2010-06-26 09:49:32 | 이재연
삼위일체도 일체삼위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한 분(one person) 밖에 없다는 겁니다. 한 분 뿐인데, 그 한 분이 어떤 때는 성부로, 어떤 때는 성자의 모습으로, 또 다른 때는 모습만 바꾸어서 성령으로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 양태론입니다. 이것은 삼위일체가 아닙니다.
2010-06-25 20:09:20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