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검색
  • 전체게시글 검색

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1132개
스마트폰에서 PDF 파일 보기. PDF파일을 스마트폰 같은 작은 화면으로 보려면 화면을 상하 좌우로 이동해서 봐야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용법을 보니 보기 모드를 변경하여 전자책을 보는 것과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ADOBE READER 먼저 ADOBE READER로 PDF 파일을 볼땐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 에서 보기 모드 안에 (텍스트 리플로우) 모드로 보면 텍스트 파일을 재 정렬(화면 내에서 줄바꿈)하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화면을 좌우로 이동 이동하지 않고 페이지 이동만 하시면 됩니다. . ThinkFree Office 모바일용 뷰어로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에서 읽기용 보기를 클릭하면 텍스트 파일을 재 정렬(화면 내에서 줄바꿈)하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ezPDF Reader 이 프로그램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입하거나 번들로 제공되는 PDF뷰어로. 다른 프로그램보다 사용이 편리합니다. 메뉴모드(메뉴버튼 누름)에서 마지막 메뉴(*** 를 누르면) More 창이 뜨는데 (텍스트 Reflow) 를 클릭하면 멀티 터치로 문자의 크기조절이 가능하고 텍스트가 화면 내에서 줄바꿈이 되어작은 화면으로도 글 읽기가 편합니다. --------------------------------------------------------------------------------- * 위 방법은  원래의 PDF 파일을 한 화면 내에서 볼 수 있게 하므로 순수한 텍스트 파일은 불편 없이 볼 수 있지만 공백이 많은 목차나 표는 조금 보기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 위에 소개한 PDF 뷰어 프로그램은 야간 모드나 최소 절전모드를 지원하여(검은 바탕에 하얀 글씨로 보면) 밧데리의 소모가 줄어 좀 더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1-03-21 17:16:51 | 허광무
무료로 나눠주신 ebook를 다운 받아. pdf -> prc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킨들에서 보려면, prc로 바꿔야 한다더군요. pdf 용량을 감당을 못해서.)   1517년 10월 31일을 기념하여 같은 날에 발간하신, 킹제임스성경 답변서를 제대로 못 읽어보았기에...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예전에 site에서 보았던 내용들이 많아서 수월하게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성경을 번역하면서 어려웠을 고충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kjv에 대한 더욱 확고한 믿음이 생겨났습니다. 인간은 완전치 않을 수 있으나, 하나님이 보존한 말씀은 완전할 것이라는 믿음 ! 다시한번, 카톨릭과 성경 변개자들의 파렴치함에 놀랐습니다.   또한, 끝에 있는 추천 도서들에는 요즘에 추천하신 도서까지 세세하게 적어놓으신 정성에 감탄하였습니다.   어쨌든, 좋은 서적을 무료로 !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취지에 걸맞게 널리 사람들에게도 나눠줘야 겠습니다.
2011-03-16 15:02:08 | 곽연우
  형제 자매님들 그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들은 무사합니다.   11일 금요일 2시 46분경 아키타현 ,아오모리현,야마가타현, 이와태현,후쿠시마현, 미야자키현은9.0 의 강진과 쓰나미로  많은 사람들과 모든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 슬픔속에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경시내는 쓰나미는 없었지만 지진은 일본사람들도 이런 지진은 처음이라며 다들 죽지는 않았지만 죽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런 강진에도 지진공법으로 건물을 지어서 저의 맨션과 식당은 금하나 가지않고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기회로 저희들은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아내의 심정도 느꼈고  인간은 정말 약하다는 것과 이 일본에도 교회는 많은데 구원받은자는 어느 정도 일까?  하며 세상에서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뜻 없고  쓸데없는데 시간과 돈 낭비하지 말자는 각오도 생겼습니다.    늦게나마 킹제임스 흠정역성경과 사랑침례교회를 만나게 해주신 은혜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요일부터 지금 월요일까지 여진이 계속 진행중이며 하도 흔들려서 가만히 있어도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이 기도와 염려와 관심과 사람에 감사드리며 저희 일본 지체 사진 몇장 올립니다.     저희들은 아직 예배장소가 없어서 서 형제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예배도 드리고 성경공부도 합니다                        이형제와 서형제 입니다.  
2011-03-14 11:36:30 | 채희녀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고 큰 소리로 외쳐, 나사로야, 나오라, 하시니 요한복음 11:43   죽은 자가 수의로 손발이 묶인 채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수건으로 묶였더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풀어 주어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1:44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마태복음 4:19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마태복음 4:20   "그때에 그가 내게 이르기를, 나는 네 동료 종이요, 대언자들인 네 형제들과 이 책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들 가운데 속한 자니 너는 주의하여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계시록 22:9    겨울동안 공사장에서 일한일당에서 조금떼어내어, 어제는 주일 새벽에 서울에 올라갔다가 왔습니다. 교회를 다시 찾은지.. 꼭 1년만이었습니다. ..저는 기억력이 엄청 안 좋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도 목사님이나 교제를 길게했던 몇몇 형제 자매님들을 제외하고는 얼굴모습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교회 모든분들은 저를 알아보시더라고요.. 제가 많이 반성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고싶은 얼굴 하나 하나 보고 왔습니다. 신기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셔서 경배드리게 하실때면.. 때가 그렇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제게 충분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3시 반까지 예배를 마치고, 6:40분 막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오기전 특히 행동이 재밌던.. 선교사님에 어린딸에게 자일리톨 껌 한통을 주고 왔습니다. 이름이 "맨디" 인데 참 어린아가씨가 재미있습니다. 나와 눈 색깔이 틀려, 그런가?   왠지.. 힘이 납니다. 올해 한 해도.. 낙심하지 않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회 몇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곳.. 홍천에는 다닐만한 교회가 없는가봐요?"   "제가, 바른성경을 알고있는데, 이 믿음을 바꿀순 없잖아요. 또 저는 아이들에게 바른믿음을 주고 싶습니다."   "언젠가 제 삶에 늦은 중년이 찾아오면 이곳에 바른말씀위에선 지역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제가 사역자를 도와 집사로 일하고 싶습니다."   "..그래요"   제가 처음 교회를 찾았을때 했던말이 떠올랐습니다. 세상교회에 실망해 선교사를 포기했다 말하고 목사님께서 그럼 앞으로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요? .   "자신이 낳은 아이들만 보살피는것은 괘씸한겁니다. 5년간 열심히 일해서 보육원 세울겁니다. 원장선생님이 아니라 진짜아빠가 되줄겁니다."   점심교제 후에 오후 찬송예배때에 찬송인도자분께서, "오랜만에 특송한번 하려나?" 물으시기에 또 특송을 한곡 불렀습니다.   죄 많은 이세상은 내집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하늘에 있네 저 하늘 문을 열고 주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수 없도다 오 주님같은 친구 없도다 저 하늘나라 처소예비하신 주 저 하늘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세상에 정들수 없도다.   나란 사람은 정말 많은 것이 부족하고, 이루고자 하는것은 타인이 보기에 제게 너무 과분해보입니다. 콘테이너에서 연탄난로를 피우며 2년을 겨울을 보냈습니다. 아버지에 빚문제로 작년 한해는 정말 일터에서 힘들게 살았고 올 한해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은 제게 집이 생겼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기도를 들으시고 집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흇날 제가 아이들을 맞을수 있도록 집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 고맙습니다.   또,, 훗날 아이들과 함께 아버지께 경배드릴수 있는 교회터인 철골 창고도 주님 마련해주셨습니다. 저희교회 청년이었던 한 자매가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안고 저와 교회에서 반가운 인사를 했습니다. 아가씨때는 참예뻤던 자매님이 결혼을 하니 더욱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자매는 아내가 될때 더 아름다워 지는가 봅니다.   .. 주님.. 아이들을 품고 싶습니다. 제가 버려져 상처안에 살아가는 아이들을 제가 뜨겁게 일할 수 있는  나날들 속에 품을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 주세요..   믿는 것 육신적으로 보면 엄청 힙듭니다. ..제게 뛰어난 지혜를 허락하지 않으신 주님께 고마움 돌려드립니다.  상황이 어떻든 간에 나는 믿습니다. 꼭 언젠가... 게을리 살지 않았으니 주님 제가 아이들을 품을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장13절)  
2011-03-14 11:12:32 | 신진성
주께서 내 눈을 여시사 주의 법에서 나오는 놀라운 것들을 내가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나그네이오니 주의 명령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시편 119:18-19)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길을 잃었사오나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고 있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하오니 이로써 내가 주의 법규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 119:67,71)     저의 신앙 내력을 올립니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되기까지 저의 내력을 장황히 썼습니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 경과는 추후에 다시 한 번 자세히 올리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장로교회를 지금까지 줄곧 다니고 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저 평범하게 교회를 왜 다녀야 하는지조차 모르고서 다녔습니다.(나이도 어렸고 몰랐으니까요) 저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그저 평범한 아이의 일상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실상은 평범하지가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 잔병을 많이 알았었고 7살 때에는 가게 2층 사무실에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치는 큰 사고까지 당하였으며 취학 전에 목 안의 편도가 부어 올라서 게다가 중이염, 비염까지 앓았던 터라 편도를 제거하고 귀 안에 관을 삽입하는 대수술을 했었습니다. 또 10살 때에는 급성 폐렴에 천식까지 앓는 바람에 또 한번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병치레를 많이 겪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성격이 많이 소심해졌나 봅니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었고 속도 많이 여렸었고 그래서 상처를 많이 받고 살았습니다. -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상처를 많이 안겨주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서는 잠시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서 지내다보니 부모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고 - 물론 하나님의 마음 또한 아프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공부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있는 시간을 흥청망청 보냈습니다.(1~2학년때) 그러다가 3학년이 되어서는 평소 가지고 있었던 개역성경을 한해 1독해보겠다고 결단하고 그대로 새해 벽두부터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동안 미뤄 오던 학교 공부도 함께 시작할 수 있었고 이때부터 저는 말씀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3학년 처음 봤던 중간고사에서 수학을 제 인생 처음으로 만점 받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학교가 후미진 곳이었던 데다가 반 아이들까지도 순수하지 못한 아이들이었던 탓에 저는 이 상황만 벗어나보려고 도가 지나친 욕심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욕심을 더 부리고서 공부에만 매달릴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기가 더더욱 버겁게 느껴졌고 결국 그 말씀이 나에게 멀리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고등학교에 원서를 넣을 즈음에 하나님께 뜻을 구하지 않았고 내 욕심대로 이대 뒤의 이대부고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내 욕심도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력의 장난질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서 내면의 격동을 겪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하고 있었던 공부도 차차 흥미를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읽던 말씀도 잠시 방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참으로 암담했습니다. 고등학교 처음 중간고사를 보니 형편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수습하기 힘든 결과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이후로 잠잠해진 사춘기가 다시한번 도지기 시작했고 변덕을 수없이 부렸고 기분따라 상황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인가 원망만 했던 나의 미운 새가슴에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때 저의 기억으로는 잠시 성경 페이지 몇 장을 따라가다 보니 제 눈이 시편에 고정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시편에 가 보니 하나님께서는 정말로 그분의 자녀를 버리시지 않는다, 내가 너를 지었고 너를 지었을 때 내가 심히 너를 기뻐하였다. 하는 대목을 읽고 나서는 마음이 울컥 하면서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십년 묵은 체증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면서 어두웠던 제 마음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며칠 후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고, 예수님을 제 마음에 영접했습니다.(물론 개역성경으로 구원받은 겁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참으로 사람이 달라져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였습니다. 또 다시 구원하신 은혜를 잊고 세상 욕심 - 성적 욕심, 친구 관계 등등 - 에 빠져 살게 되었고 이전보다 더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 가족들에 대한 관심도 잊어버리게 되었고 어느새 부모님께 철모르는 반항을 하여 크게 혼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최근까지 약 3년간의 육신적인 크리스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런 확신도 없고 열매도 맺지 못한 무미건조한 생활을 보내며 점점 나태해져갔고 그러다가 두세번 자살 충동을 느꼈지만, "넌 하나님의 자녀야. 하나님의 자녀는 그 어떤 것도 참고 견뎌야 해. 여기서 포기하지 마." 하면서 자신을 추스리고 다독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혼란한 시절을 보내는 중에 처음에 다녔던 교회와의 문제로 그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집에서 가까운 큰 교회를 알고서 그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에 고 3을 맞이한 뒤에도 나태하고 무미건조한 생활을 했었고 참으로 아무런 확신 없이 반항하고 방향을 잡을수 없어 수없이 방황한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빛이 내 마음속으로 다시 들어오는 것을 결코 막지 못했습니다. 그런 삶 가운데서도 말씀은 순간마다 내 곁에 있었고, 자꾸만 방황하고 연약감을 느끼는 나를 강하게 붙들어 주었습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내 영으로 되느니라."(슥 4:6) 라는 말씀을  포스트잍에 적어 놓고 도서실 책장에 붙여 놓아서 끊임없이 외우며 독려를 받았던 것이 지금도 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 말씀 때문에, 비록 수능 시험 결과는 제가 보든 다른 사람이 보든 형편 없었지만, 유한한 사람이나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게 되었고 보이지 않으시나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기다린 결과 하나님께서는 바로 저희 집 근처에 있는 동양미래대학(구 동양공업전문대학)에 당당히 합격할 수 있게 해주셨고 지금 그곳 학생이 되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구원받기 전에는 너무나 교회 일정에 빡빡하게 이끌려 살면서 아무런 소망이 없이 철따라 길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정말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너무나 놓지며 살아왔고 여유 없이 각박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구원받은 지금도 물론 때론 각박하고 여유 없는 삶을 살때가 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찾아가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매순간 주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성경 말씀에 대한 지식이 미약하여서 많이 확고하지는 못하지만 정말 저도 - 극단적은 아니지만 신앙을 확고히 함에 있어서 - 말씀에 대한 확고한 지식이 없으면 안 믿느니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올해 1월달에 크신 은혜로 흠정역 성경을 알게 해주셨고 설레는 마음에 망설임 없이 인근 크리스천 백화점에 가서 한영대역성경으로 구입했습니다. 너무나 개역성경에 오염된 터라 너무나 마음의 갈증이 심했던 저에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은혜는 매우 크게 다가옵니다.   그런즉 우리에게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우리가 매우 분명한 말을 하고(고후 3:12)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 매우 분명하고 뜻도 명확한 말들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갈급함으로 찾는 이에게 한없이 좋은, 목마른 혼에게 냉수 같은 먼 나라에서 오는 좋은 기별(잠 25:25)같이 매우 그 혼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제게는 이를 통하여 기도제목이 생겼습니다. 첫째는, 하나님 말씀을 접할 때마다 그 말씀의 놀라운 것들(시 119:18)을 보고 깨달을 수 있도록,            그 말씀을 따라 나의 길을 깨끗하게 하며(시 119:9), 내게서 하나님의 명령들을 숨기지 않으시길(시 119:19) 원하며 둘째는, 이 말씀의 은혜를 알게 하셔서 다른 혼들에게도 주의 말씀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시 119:27) 셋째는, 제 가족들과 친지들, 교회 안의 다른 형제 자매님들이 흠정역 성경을 알고, 접할 수 있도록 넷째는, 믿지 않는 가족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저희 가족 중보기도 명단 1. 구원의 확신이 있는 분들(구원받으신 분들) => 킹흠정 성경을 알고, 접할 수 있도록, 이단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김순오(어머니), 이봉례(할머니), 김환길(외할아버지), 이종언(외할머니) 소은희(큰고모, 통일교에 빠짐) 소은미(작은고모)와 조기우(작은고모부) 김순덕(큰이모), 김은덕(둘째이모), 김정덕(셋째이모), 김주덕(넷째이모) 2. 구원받지 않은 분들(구원의 확신이 없는 분들, 잘 모르는 분들) => 복음을 들으시고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소원영(아버지), 소수연(여동생), 소진우(할아버지), 소시영(큰삼촌), 소치영(작은삼촌), 호리 야스오(큰고모부, 통일교에 빠짐) 김성기(큰외삼촌), 김원기(작은외삼촌) 기도해주세요.
2011-03-10 17:15:36 | 소범준
안녕하세요?   요즘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의 단말기가 널리 퍼지면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종이 책과 똑같이 전자책을 읽으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출판사에서는 지금까지 우리가 출간한 모든 책들을 표지부터 내용까지 그대로 PDF 파일(e-book)로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마음대로 보고 소개하고 배포해도 됩니다.    종이 책을 사기 원하는 분은 우리 사이트나 생명의 말씀사 등에서 구매하기 바랍니다.   단말기가 없어서 PC로 보아야 할 분들은 한국 어도비에서 어도비리더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언제라도 책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어도비리더 다운받기   책들의 내용은 편집할 수 없지만 페이지는 추출할 수 있으므로 마음대로 책 전체나 일부를 보고 나누어 주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 입문서와 답변서 등에는 요즘 다음, 갓피플 등에서 킹제임스 성경의 오류라고 주장하는 것들에 대한 답변이 상세히 들어 있습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기 바랍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우리 인류에게 주신 100% 무오한 성경입니다.   일단 8개를 올리고 추후에 나머지를 올릴 터이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끝으로 표지 작업을 해 주신 신실한 한 형제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 PDF e-book 책 리스트 ------   1.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http://keepbible.com/KJB4/View/2Xe   2. 킹제임스 성경 답변서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7   3. 킹제임스 성경 입문서 http://keepbible.com/Pds1-1/View/4S6   4. 성경 바로 보기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S5   5. 천사와 UFO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Pds3-4/View/4Pp   6.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http://keepbible.com/Study5/?cate=%EC%B2%9C%EC%A3%BC%EA%B5%90&page=6   7. 천주교의 유래 http://keepbible.com/Pds1-1/View/4S2   8. 마틴로이드존스의 천주교 사상평가 http://keepbible.com/Pds1-1/View/4S1  9. 구원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S0   10. 오순절 은사운동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Cmn2/View/4Ao   11.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등 http://keepbible.com/Pds1-1/View/4Rp   12. 예수님의 피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o   13. 바르게 읽는 성경 http://new.keepbible.com/KJB7/View/4Fr   15. 박사 성경 http://www.keepbible.com/Pds1/View/4SZ  17. 에스라성경사전 http://www.keepbible.com/Pds1-3/View/3ny?page=2   18. 에스라 성경지도 http://www.keepbible.com/Pds1/View/4Vw?stype=snc&keyword=에스라   19. 세상을 바꾼 책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V   20. 성경의 역사-어둠 속의 등불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d   21. 이슬람교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Y   23. 행위 종교 은혜복음 http://keepbible.com/Pds1/View/4RT?page=3   24. 재림과 휴거 바로 알기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S   25. 재림과 휴거-역사의 파노라마 http://keepbible.com/Pds1-1/View/4Rc   27. 죽음의 공포 극복하기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X   29. 왜 안하는가? http://www.keepbible.com/Pds1-1/View/4Rg?page=2   31. 킹제임스 성경과 사본들의 증거http://new.keepbible.com/KJB2/View/2UW  문제가 있으면 알려주기 바랍니다.    샬롬
2011-03-09 13:43:10 | 관리자
샬롬~! 그동안 약 1개월간 회원 정보를 분실해서 잠시 네이버의 <청지기 교회 성경공부> 카페에서 활동 중이다가 마음의 권면을 얻고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제 이름은 소범준이고 나이는 올해 처음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 20살입니다. 동양미래대학교(구 동양공업전문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지금 제 집 근처의 광명시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광은교회 청년회/초등부 보조교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의 여정은 지금 이야기하자면 너무 글이 글어질까봐 추후에 따로 간증을 하겠지만 간략히 말해서 제 어릴 때에는 그저 뭣도 모르고 교회 따라 철모르고 교인(?!) 상태로 살아오다가 제 기억으로 2008년 5월 경에, 그러니깐 고등학교 1학년이 되던 해에 처음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으로부터 1-2개월 전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여서 여기에서 더더욱 깨우침을 받아야 하겠으니 더더욱 믿음 안에서 주님께서 보듬어 주시길 믿고 나아가는 바입니다. 부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도 제게 믿음 안에서 격려도 해주시고 권면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멘.
2011-03-09 12:56:29 | 소범준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박참하 목사님과 박선규 형제님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를 엽니다. 일시: 2011년 3월 13일(일), 오후 2시부터(50분씩 2시간) 내용: 킹제임스 성경을 믿게 된 경위와 최종 권위로 믿는 이유 강사: 박참하 목사님(2시부터)         박선규 형제님(3시부터)   박참하 목사님은 인천 간석동의 말씀침례교회를 담임하고 계십니다. 장로교 목사님으로 지내다가 성경의 진리를 알고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바른 믿음으로 돌아오셨습니다.   박선규 형제님은 약 20년전부터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 및 교정에 참여하신 분입니다. 현재 인천 한우리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두 분이 오셔서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경위, 최종 권위로 믿는 이유 등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런 분들의 기도와 수고로 인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흠정역 성경이 나오고 보급되게 되었습니다.  이런 형제들을 위해, 그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1-02-28 11:18:33 | 관리자
저는 멕시코 한인연합교회 다니는 성도입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설교에 매료되어 음성자료를 다운받아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문서자료를 다운받으려고 하는데 다운로드가 되지않습니다.  음성자료는 다운로드가 되는데 이상합니다.  어떤 다른 방법이 있는건지요?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01-29 12:32:17 | 정화선
안녕하세요?   본 사이트에서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파일들을 공유하는 것을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법적인 문제도 있고 특히 노래나 동영상의 경우 저장 스페이스를 많이 차지합니다.   또한 가능한 한 본 사이트의 취지에 맞는 글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01-28 15:10: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우리 출판사와 사이트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1년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올해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는 기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사이트 접속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본 사이트가 본래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려면 자유게시판에 지엽적인 문제보다 본 사이트의 취지에 맞는 글, 서로를 세워주는 글이 올라와야 할 것 같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걸맞은 '품위 있는 글, 상황에 맞는 글, 취지에 맞는 글'이 올라와서 성도들에게 유익을 끼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1월 28일부터 보름 정도 미국 출장을 다녀옵니다. 평안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에도 우리 주 예수님의 풍성한 은혜와 긍휼이 저와 모든 성도들 위에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정동수 드림
2011-01-23 23:24:02 | 관리자
!@! 제가 올 봄부터 일하면서, 전도를 하려고 야심차게 마음먹고 전도지를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단해 놓았는데 홈페이지는 나눠지질 않네요. 사무실에 여호와의 증인 아저씨들이 더러 있어.. 한번은 말을 걸어오길래.. 지금 전도 계획중에 있습니다.(-_-) !@!     지금 여러분은 어느 길로 가고 계십니까? 세상에는 저마다 진리에 속한 길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주들도 많고 신들도 또한 많습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이 하늘에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때에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것에서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행 17:22, 흠정역).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행 4:12, 흠정역)   여러분은 장차 그리스도에 흰 왕좌 심판석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으면 불호수에 던져저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심판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호수에 곧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가 있는 곳에 던져져서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계 20:10, 흠정역)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드러나지 않은 자는 불 호수에 던져졌더라.』(계 20:15, 흠정역)   아담과 이브에 범죄로 말미암은 죄지은 사람들에 끝은 참으로 비통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형벌을 피해갈 수 있는 한 길을 지금 당신을 위하여 2011년전 십자가위에서 마련하셨습니다. 그것은 참 하나님이시며 장차 온대륙을 의로 다스리실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흠정역)   『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계 3:20, 흠정역)     지금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지금 만약 당신이 탄 열차가 선로가 끊어진 철길 위를 달리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사람들에 삶은 그것이 재물이 많아 영화롭든, 고통에 겨워 매일하루를 먹고 살든지, 아주 잠깐 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 예수그리스도의 초청을 받고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여 구원을 받으세요. “주님 나는 죄인입니다. 지금 나는 예수님을 저에 삶에 주인으로 믿고 영접하오니 지금 나를 구원해주세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습니까? 예수님을 삶에 주인이요 여러분에 구주로 영접하셨다면 참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그분 인격의 참된 뜻대로 여러분을 좁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들이 주를 섬기며 금식할 때에 성령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서 시킬 일을 위해 그들을 내게로 구별하라, 하시니』(행 13:2, 흠정역)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요 1:1, 흠정역)   『또 그분께서 피에 담근 옷을 입으셨는데 그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느니라.』(계 19:13, 흠정역)   『그분께는 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 왕들의 왕, 주들의 주라고 기록된 한 이름이 있느니라.』(계 19:16, 킹흠정)   And he hath on his vesture and on his thigh a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주) OF LORDS.#대문자 LORD는 여호와입니다. 유대인들은 말씀이 담긴 성경을 읽을때 그 이름(여호와)를 발견하면 몸을 단정히 하고 두려움 가운데 아도나이(나에 주님)이라고 읽습니다. 또 이 전통을 따라서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성경은 이 원칙을 따라 7군데를 제외 그 이름(여호와)를 아도나이 LORD(주)로 번역했습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 20:7, 흠정역)     킹제임스 성경 을 제외한 신세계역을 비롯 현대 다른 모든 역본들은 루돌프 키텔이, 정통유대인들이 정확한 구약에 본문으로 인정한 전통맛소라본문(야곱벤카임본문)을 페이지마다 수정하여 편찬한 비블리아헤브라이카에서 번역이 되었다. 후에 이것은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슈투트가르텐시아(쉬운성경 본문)로 개정 출간 되었다. 마17:21,마18:11,마23:14,막9:44,45.막9:46,막15:28,눅17:36,눅23:17,행8:37,행15:34,행28:29,롬16:24 개역성경에는 없는 이 모든 구절이 세계최고의 베스트셀러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안에는 모두 있습니다!  
2011-01-02 12:56:41 | 신진성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오늘, 목사님과의 협의로   내년 1월부터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통일하여 사용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밥존스 신학원과 밥존스 선교사분들이 설교하는 서울성서교회가   주일에 영어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목사님도 흔쾌히 받아들이시더군요.   오히려 목사님께서 성도들이 익숙하지 않은 부분을 힘들어할까봐  조심스러우셨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함께 기도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0-12-22 12:15:30 | 류인선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지는 15년 쯤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말씀보존학회의 번역을 접하였으며, 그 다음에 흠정역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말씀보존학회의 부작용(?) 때문에 제 마음을 흠정역 성경으로 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계속 개역성경만 보았습니다. 성경내용이 어려워 강해설교집을 많이 이용하여 깊은 성경의 내용을 알고자 하였습니다.   서재를 정리하다 다음의 신앙 서적을 발견하고 이제서야 마음을 잡고 읽게 됨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비밀을 찾아서,다시보는 성경, 날개 없는 천사의 미스테리,UFO와 신비주의.발행일을 보니 모두다 초판 혹은 2~3판 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회사라서 책 제목이 옳바른지 가물가물 하지만, 특히나 말씀의 비밀 을 찾아서 와 성경바로 보기는 읽을 수록 성경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알리고 싶습니다.   어제는 킹제임스성경의 역사와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이 두권의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한 걸음씩 기초부터 새롭게 시작해보려구요.   흠정역 성경을 매일 묵상하며, "성경지킴이"도 자주 들러서 좋은 글을 마음에 가져가겠습니다.   * 대학 선배이시며 지금은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계십니다.    천국과 지옥에 대해 물었습니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구절을 말씀드리며,    목사님! 비유로 해석해야 합니까, 문자적으로 땅속에 있는 지옥으로 이해해야 합니까?    목사님께서는 예수님의 여러 천국 비유처럼 비유로 해석해야지, 문자적으로 보면 안되며,    흠정역 성경은 참조만 해야지 절대적으로 따르면 곤란하며, 흠정역에도 번역상의 오류가 있음을    잘 이해하고 나의 말을 새겨 들어라며 충고해주셨습니다.    설교 준비할 때에는 항상 원어 성경을 기준으로 묵상하고 준비하고 계심도 잠깐 언급하셨습니다.       제가 한국 신학교를 논할 자격은 전혀 못되지만, 이것이 신학의 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사님과의 2시간 가량의 긴 대화 이후에 이제는 결심하고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예비하신 성경이 킹제임스 성경이라는 사실을....  
2010-12-21 13:42:54 | 양희석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들어 오면서 많은 글들을 읽어보고 많은 것을 생각 하게 만들었고 아직 모두다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다 읽어 봐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을 올려 주시고 많은 것들을 알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저는 경남 지역의 장로교 교단에 속해 있는 시골에서 나름 큰(?)교회에 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킹 제임스 성경을 알게 된 것은 군대에 복무 할때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릅니다."책을 통해서 성경문제에 눈을 뜨게 되었고 사탄이 할수만 있으면 믿는 자들도 미혹시켜서 멸망의 길로 끌고 갈려는 마당에 성경을 오염 시킬수 있다는 생각을 왜 못했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에 어렵게 느껴졌던 성경이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되는것을 영적인 책이라는 그렇다는 가르침에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던 당시에 저로서는 굉장히 큰 충격 이었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게 되었고 다시보는 성경 책자랑 에스라 성경사전, 개역성경 분석,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아이들의 천국..등 그외에 여러 책을 사보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제대후에는 집안의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서 성경 문제를 교회 성도 분들과 이야기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러려니 하고 혼자만 알고 넘어 가자는 생각도 가진 적이 있었으니 참 부끄럽습니다. 교회에 있으면서 저는 잠잠히 예배만 드렸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 성격의 가르침이 상충 되는것을 계속느끼고 되고 성찬식(?)때에 유아 세례 의식을 차마 볼수가 없어서 배가 아픈척 하고 교회 밖으로 나와서 차안에서 있은기억이 납니다. 교회에서 연말에 집사님이 "너도 교회 봉사를 해야지. 언제까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에 있을거냐?" 하실때 제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교회 봉사하는 것은 소중한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봉사하시는 분들의 많은수고도 알고 거기에 참여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을 알리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성도들로서는 그것보다 중요한 문제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에게 하나님의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찾게 하신 하나님에게 감사드리면서도 이런 성경문제 말씀 문제를 알리는것이 쉬운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엠티를 간적이 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앉아서 삼결살을 먹으면서 술대신 콜라를 맛있게 마시고 있었는데 회사 동료가 술에 좀 취한 채로 제 옆에 와서 묻는겁니다. " 진정한 크리스천이란 뭐에요?" 라고 묻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자라 오면서 교회에서 청년 부회장도 해봤고 주일학교 교사도 해봤고 다른 봉사도 교회에서 많이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회의감이 들어서인지 몰라도 교회에서 잠시 나왔다가 신천지에도 빠져 봤고 그리고 교회 목사님 한테 연락을 끊고 지낸다고 합니다.어떻게 하면 신천지에 빠질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연말 되면 그 동료도 교회로 돌아 간다고 했지만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화장실 가느라 말이 끊겨 버렸지만 참 씁슬했습니다.    어제는 크리스 마스 준비로 교회에 들렀다가 제가 평소에 좋아했던 여자애랑 이것 저것 성경의 없음 구절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지켜본 아이였고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한 열정이 있었던 아이였고 온화한 아이였고 성경을 읽는 아이였고 선교에 대한 마음이라든지 헌신하는 마음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성경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관심이 클거라는 기대감도 컸습니다. 하지만 없음이 없는 구절이 원래 없는게 아니다 라고 원래 있는데 인본주의 신학자들이 빼버린거라고 말했을때 반응은 시큰둥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 주위 사람의 제지로 중간에 끊겼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들었던 말은 " 오빠는 너무 생각이 많은것 같아요." "오빠 너무 그런것에 깊이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헛 웃음만 나오는 지라.. 또 왜 그때는 더 온화 하게 말하지 못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 했나 하는 자책감도 듭니다. 성경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면 어쩌면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 조차도 저의 곁을 떠나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성경에 관한한 옳은것은 한 발짝도 물러 서고 싶지 않습니다.     교회에 새벽 기도를 하러 간지 두달이 되었습니다. 매일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예배 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특별한 목적이 있는 기도도 하지만 습관처럼 매일 일어나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는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아직은 잠 많은 청년인지라 잘 안되나 봅니다. 새벽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주로 나를 위한 기도 가족을 위한 기도 교회를 위한 기도 가끔은 민족과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 든것은 내년 2011년 해를 가장 영적으로 가장 치열한 한해를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는 목사님 께는 편지를 써서 성경문제에 대해 말씀 드리려 합니다. 그 전에 저두 성경을 구약 4번 신약 12번 읽는 것으로 정하고 성경 자료들을 잘 제 머릿속에 정리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저 먼저 성경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을 공고히 하면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더욱 자라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더욱더 온화하고 힘있는 말을 하는 제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과 교회 사람들을 위해 더욱더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교회에 계신 목사님 장로님들 집사님들 좋으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의 하나님을 향한 많은 헌신과 수고가 교회를 있게 했고 하나님이 축복하신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시골에서 으뜸가는 교회가 되었던 것도 하나님이 그분들의 수고를 아시고 축복하신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에 대한 불편한(?) 진실에 대해 말하는 것이 마음이 무겁습니다.    두서 없이 말이 길어져 버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성도로서 취할수 있는 다른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서울에 계신 분들이나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지역 교회 분들이 부럽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교회에서 마음껏 이야기 할수 있고 읽을수 있으니.......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난지라 더욱 힘이 부치는 것 같네요. 주님을 믿으면서 힘을 내야 하건만 허물많은 인간인지라 외로움도 많이 타고.........    
2010-12-19 23:55:49 | 최영진
캐나다 밴쿠버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 입니다.   교회명: 갈보리사랑 침례교회 (Calvary's Love Baptist Church)   담임 목사: 정진용   홈페이지: www.calvarylove.ca   전화: 604-358-2440)   주소: 322 Hospital St., New Westminster, British Columbia V3L 3L4, Canada  
2010-12-18 09:35: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밴쿠버에 있는 갈보리사랑 침례교회의 서충원 목사입니다. 저희 교회 역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하고 있는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 입니다. keepbible.com 의 지역교회 명단에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말씀을 번역하시고 수고하고 계신 정목사님과 동역자 분들께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교회명: 갈보리사랑 침례교회 (Calvary's Love Baptist Church)홈페이지: www.GraceGrace.ca전화: 1-604-813-1611 감사합니다. 서충원 드림 -- Chungwon (Eric) SuhCalvary's Love Baptist Church(Cell)    604-813-1611(Web) www.GraceGrace.ca(Church address) 322 Hospital St. New Westminster, BC V3L 3L4
2010-12-18 09:29:46 | 관리자
영국의 권위있는 역사 잡지에 따르면 1611년 5월 2일, 최초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출간되었습니다. (5월 2일과 관련된 위 링크에서 event를 보면 1611년에 성경이 나온 것이 표기 되어 있습니다.)   2011년은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생애에서 이런 뜻깊은 날을 맞게 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영광입니다.   전 세계를 평정한 'The Holy Bible'을 번역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2011년에는 더 큰 힘을 발휘하여 궁극적으로 우리나라의 '국민 성경'으로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istorytoday.com/on-this-day/2010-05-02/may-2   다 같이 기도합시다.
2010-12-14 18:52:3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