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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3:5, 킹흠정)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 KJV) 『Jesus answered,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여기에서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이 부분을 해석하면-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으로 해석이 되는데왜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으로 해석이 되는지요?아는 형제분이 저에게 이렇게 물어봤는데- 설명을 할수가 없었습니다.도움부탁드립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5: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8 13:24:13 | 관리자
학생들에게 지구의 연대가 매우 짧다는 얘기를 하는 중 인구 증가율에 관한 부분에서 인간이 50만년의 역사라면 연0.02%의 증가율 만으로도 지금 1천조명의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했더니 한 녀석이 역사 가운데 수많은 전쟁과 질병으로 사람들이 죽지 않았겠느냐, 그로 인해 인구증가율이 조절된 것이 아니냐고 질문하네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구증가율을 볼 때 진화론의 인류역사는 말이 안된다라고 일단 무마하긴 했습니다만... 적절한 답변이 있을런지요.   ** 질문과 답변 게시판을 만드시는 건 어떨런지요. 자유게시판 나름의 성격과 목적이 있을 텐데.. 질문이 많아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적절치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8 13:18:10 | 박종철
저는 킾바이블에 있는 믿음의 그리스도인들이 쓴 글을 통해 말씀에 대한 겸손함, 정직함과 그에 따르는 용기에 많은 가르침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제 추천사이트로 있는 wayoflife.org 에서 본 내용에 대한 질문입니다.   거기 보면 '뉴에이지 치료법들' 이라 하여 레이키(기 인것 같습니다), 아유르베다, 음과양, 명상, 이완요법, 카이로프락틱, AK, acupucture(침), 요가, 홍채학 등등 모두 occultic 하므로 피해야 하고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것들에 현혹되지 말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 몸이 중한게 아니라, 구원을 받는게 더 중요한 문제라고 쓰여있는 것 같더군요 ^^ (내용도 많고 영어라서 자세히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오늘 아침 가만히 생각을 하여 보니....   이 치료법들의 범위를 조금 더 넓혀 본다면 마사지도 안되고 심지어 아는 사람 어깨 주물러 주는 것도 하면 안된다고 까지 확대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병원에서 약물, 주사, 수술 등의 치료 이외에는 전부 occultic 하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듯하고...   우리나라에 있는 한의사들 또한 구원받게 된다면 전부 한의학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   소위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거부하게 된다 치면 병원에서 하는 치료 또한 인간의 오래살고자 하는 욕심에서 나온 것들이니   원칙적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구원 받고 일찍 죽는게 맞는 이야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선도 만들면 안되고, 기생충약도 만들면 안된 것이고 항생제도 만들면 안되고 더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도 무의미 하게 되는 것이 아닌지요??   --------------------------------------------------   질문의 요지는...   어디까지가 인간에게 허용된 치료법이냐?? 하는 것입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04:59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14 09:30:15 | 곽연우
친구 중에 불신자 여자와 교제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주님 앞에 죄악이지만 이미 육체적 관계도 가진 상태라고 하는데, 이 형제는 불신자 여자를 인생의 반려자로 삼아도 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말씀처럼 정혼하지 않는 여자와 동침을 하면 납폐급을 치르고 이 여자와 혼인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브라함이 언약의 여자가 아닌 하갈을 내쫓은 것처럼 이 여자를 버리고 믿음의 여자와 결혼하는 게 옳을까요? 불신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말씀이 걸리는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9 07:05:45 | 김현석
샬롬을 전합니다. 글재주가 없어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킵바이블사이트를 통해 말할 수 없는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창조신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학생들에게 진화론의 허구와 창조론의 신빙성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가르치는데 한 녀석이 이런 사이트를 발견하곤 질문을 하는군요. 중간단계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창조론자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없다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아래 사이트 주소를 올립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http://blog.naver.com/iiai/37602573 위의 주소로 들어가시면 다음글 "어느창조론강의분석" 이란 글에서 주장하고 있군요.   그리고 댓글에보니 한미불 공동연구진이 20년 연구끝에 진화를 입증햇다는데 이건 또 뭔소린지요.. 짧은 지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려니.. 쉽지가 않군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7:0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8 17:47:46 | 박종철
많은 분들이 지구중심설을 주장하시고, 성경의 근거를 제시하시는 게시판에서 다른 이야기를 한다는 게 부담스럽지만 무겁고, 답답한 마음에 (제 문제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한듯 하지만..) 글을 써 봅니다.   전 천문우주에 박식한 사람도 아니고, 성경의 말씀을 부인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천동설의 근거라고 말씀하신 것들이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말씀드립니다.   무거운 사람 ------------------ 가벼운 사람이   줄을 잡고 돈다면 결국 누가 돌게 될런지요? 제 생각엔 돌다 돌겠지만, 외부에서 보기에는 가벼운 사람이 돌고 있다고 생각할 듯합니다. (지구도 태양보다 가벼우니, 객관적으로 본다면 지구가 도는게 맞지 않을런지요?)   다른 예도 많지만, 더 얘기해 봐야 씨도 안먹힐 듯 하여 이만 하고......   제가 하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2000여년 전 지구에서 날라다니셨다고 하는데... 이건 믿어지시는 지요?   두가지 이유라면 가능합니다. 1. 예수님이 지구보다 훨씬 무거운 행성에서 살다 오셨거나, 2. 천동설처럼 우주는 인간이 알고 있는 중력법칙과 다른 무언가의 상위의 법칙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었고, 예수님은 그 원리를 알고 계셨다면...... (우주를 만드셨으니..)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6 21:56:28 | 곽연우
주님의 재림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라는 구절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의 장례를 치룰 때 시신은 매장과 화장 중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죽은 육체는 아무리 곱게 죽더라도 오래 지나면 썩어 없어지고 또한 사고로 몸이 크게 손상되거나 불에 타거나 병들어서 돌아가신 분들의 시체는 형체가 크게 손상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에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라는 구절을 볼 때 하나님께서 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새로운 몸을 주시기 때문에 반드시 매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화장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저의 생각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6 19:12:04 | 이충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마태복음 강해에서 언급되었던 http://www.geocentricity.com 사이트에 들렸다가 pdf 파일 안에서 한가지 발견한 그림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가만히 멈추어 있다면 태양계가 어떻게 회전하고 있을지 개인적으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서 개념을 잡기가 힘들었는데요, 이 모형 그림으로 바로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지구를 고정해 놓고 다른 모든 것들을 돌리면 되는 거였습니다.   (추가로, 우주 전체가 지구 중심으로 돌고 있는지는 이 그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은하계들이나 은하단, 성단들은 각각 그 구역들 내에서 돌고 있으면 되는 것 같은데요, 우리 은하계 내에서만 보자면 우리 태양계가 은하계 중심을 축으로 돌고 있다는 이론을 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아래 그림의 개념도를 크게 확대할 수 있다면, 우리 태양계를 중심으로 우리 은하계 전체가 돌고 있다는 개념이 성립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누군가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겠지요...)     출처: http://www.geocentricity.com/geocentricity/primer.pdf  (페이지: 140)     올리고 나서 다시 잠시 생각해 보니, 위의 모형이 태양의 공전축(1년간 회전)만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양계 전체의 자전축(24시간 마다 회전: 지구의 자전이 아닌)도 설명해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화살표를 몇 개 붙여보면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화살표 설명을 덧붙여본 그림을 아래에 올립니다. 제가 생각한게 다 맞나 모르겠네요.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2:3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5 05:55:20 | 박준호
시편93:1 주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주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The LORD reigneth, he is clothed with majesty; the LORD is clothed with strength, wherewith he hath girded himself: the world also is stablished, that it cannot be moved.   역대상 16장30절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할지어다. 세상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Fear before him, all the earth: the world also shall be stable, that it be not moved.   전도서1장5절 또 해는 뜨고 해는 져서 자기 처소 곧 자기가 떴던 곳으로 속히 돌아가고   The sun also ariseth, and the sun goeth down, and hasteth to his place where he arose.   여호수아 10장13절 해가 멈추어 서고 달이 멈추어서 마침내 백성이 자기 원수들에게 원수를 갚으니라. 이것이 야셀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하냐? 이와 같이 해가 하늘 한가운데 머물러 서고 거의 하루 동안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더라.   And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ayed, until the people had avenged themselves upon their enemies. Is not th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er? So the sun stood still in the midst of heaven, and hasted not to go down about a whole day.   목사님의 마태복음 28편 강의를 듣고 천동설과 관련된글을 검색해 보다 천동설 모형을 설명하는 동영상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클릭하여 보시면 됩니다.--à GEOCENTRIC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23:0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1-01-02 20:37:36 | 이도형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고나서   자살하면 지옥가나요?   예수님을 믿는다면 악에서 떠나야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도중에 힘들거나 싫어서 자살해버리면 어덯게 되나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1 15:12: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8 16:34:33 | 현지웅
우연히 성경을 비교해 보다 이상한 구절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세 가지 성경구절을 비교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역성경의 하나님의 분노에 대한 말도 안 되고, 의미상으론 완전히 다른 구절을 보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시 7:11, 개정)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시 7:11, 킹흠정) 하나님은 의로운 자를 판단하시며 하나님은 사악한 자를 향하여 날마다 분노하시는 도다. (시 7:11, 바른) 하나님은 의로운 심판자이시며, 날마다 분노하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사악한 자를 향한 이유가 있으십니다. 이 구절은 개역성경의   (마 5:22, 개정)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구절과 대응이 되어 형제에게 노하는 자 마다 심판을 받게 된다고 하여 잘못된 것에 대한 분노까지 막아 놓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흠정역은 (마 5:22, 킹흠정)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아무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 하고 말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너 어리석은 자여, 하고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와 같이 바르게 번역되어 아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마 21:12, 킹흠정)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성전 안에서 사고파는 자들을 다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탁자와 비둘기파는 자들의 의자를 뒤집어엎으시고』   (막 3:5, 킹흠정)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므로 그분께서 근심하사 분노하시며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앞으로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의 손이 다른 손과 같이 온전하게 회복 되니라.』 하나님은 사악한 자를 보시면 분노 하시고, 예수님도 악한 자에게는 근심하시고 분노 하십니다. 우리 믿는 자도 나쁜 것에 대한 의분은 할 수 있는 것이고 자기 잘못에 대하여서도 분노하고 회개해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13:03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8 11:33:09 | 허광무
한해를 돌아보며...       2010년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한 해를 돌아보며 우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루하루 시한부 인생을 살 듯 본향을 간절히 사모하며 연약함을 도우시는 주님을 의지   하며 위태위태하게 살았습니다. 말씀을 대하면 대할수록 저의 연약함과 죄악됨을 깨달아   더욱 어린아이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때때로 넘어지고 좌절하는 순간도 많았지만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늘 한결같이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     또하나 감사한것은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제곁에 항상 갈급한 순간마다 힘든 순간마다   킵바이블이 있어 큰 위로와 소망과 도전을 얻었습니다.   이 곳을 통하여 참된 신앙인의 자세와 온전한 복음을 전하고자 애쓰고 수고하시는 여러 형   제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목마를 때마다, 소식이 궁금할 때마다 아무도 없는 이른 새벽 몰래 찾아와 갈증을 해소하   고 돌아가는 토끼처럼 한 해를 보냈지만 보이지 않게 이곳을 오고가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때때로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부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더욱 전력질주하여 귀한 생명의 면류관을 모두 얻게 되시길 우리   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샬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7:3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4 09:16:49 | 김경민
이사야서 34장 16절 은 어느 한 두 사람이 아니라 기독교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하려고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분들과 성경의 무오성을 증명하려는 분들에 의해서 당사자들에게는 숱하게 오해되어지고, 듣는 자들에게는 왜곡되어 전해지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어 보라. 이것들 가운데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자기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내 입이 그것을 명령하였고 그의 영이 그것들을 모았기 때문이라.”     여기서 이것들은  심판을 받은 땅에 다음과 같은 들짐승들과 날짐승들, 가시나무, 쐐기풀 등이 무성할 것에 대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자기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라는 뜻입니다.   이사야서 34장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사 34:7, 킹흠정) “유니콘들이 그들과 함께 내려오고 수소들도 황소들과 함께 내려오매 그들의 땅이    피로 흠뻑 젖으며 그들의 흙이 기름진 것으로 기름지게 되리라.”   (사 34:8, 킹흠정) “그 날은 주께서 원수 갚으시는 날이요 시온에 대한 논쟁으로 인해 보응하시는 해니라.”   (사 34:9, 킹흠정) “그것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며 그것의 먼지는 유황이 되고 그것의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리라.”   (사 34:10, 킹흠정) “또 그것이 밤에나 낮에나 꺼지지 아니하고 그것의 연기는 영원히 올라가리니 대대로 그것이 피폐하게 되어 그것을 지나가는 자가 영원무궁토록 없으리라.”   (사 34:11, 킹흠정) “다만 가마우지와 해오라기가 그것을 차지하며 또 올빼미와 까마귀가   그것에 거하리니 그분께서 그 위에 혼란의 줄과 공허의 돌들을 팽팽히 드리우실 터인즉”   (사 34:12, 킹흠정) “그들이 그것의 귀족들을 왕국으로 부르되 거기에 아무도 없고 그녀의 모든 통치자들도 없으리라.”   (사 34:13, 킹흠정) “그녀의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자라며 그것의 요새에는 쐐기풀과 들장미가 자라서   그것은 용들의 처소가 되고 올빼미의 뜰이 되리라.”   (사 34:14, 킹흠정) “사막의 들짐승들도 섬의 들짐승들과 만나며 사티로스가 자기 동료들을 부르고   날카롭게 외치는 올빼미도 거기서 안식하며 자기를 위하여 안식처를 찾고”   (사 34:15, 킹흠정) “큰 올빼미가 거기에 자기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까서 자기 그늘 아래로 모으며   대머리수리들도 각각 자기 짝과 함께 모이리라.”       별로 어렵지 않은데, 앞 뒤 문맥을 잘 살펴보지 않으면  성경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하게 되고, 진리를 전하기 위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말하는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여기서 '이것들"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8:4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2 16:13:57 | 류인선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이 가장 오래 되었는데 그 사본들을 배우고 나니 기독교의 각종 교리들은 후세에 고쳐지고 덧붙여진 것을 알게 되었고 믿음을 잃었다. 목사가 될 자격을 가졌으나 차마 양심에 어긋나서 기독교를 버렸다..자신들과 같이 졸업한 사람 절반이 믿음을 버렸다.   (Harvard Divinity School)청교도들이 만든 미국 최초의 신학대학이자 명문대학 하바드의 원조가 이 지경이 되어 버렸네요.   이게 한국을 비롯한 세계 대부분의 신학교의 실상이 아닐런지요?   4년전인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사람들(제3 그리스도 연구소,대광고 교목실장,성공회 교수등등) 하나같이 하는 얘기가..   "마가복음 16장9절부터 끝까지는 후세에 덧붙여진 거에요..원본에 없다는 것입니다. 신학교에서 제대로 배운 사람은 다 알아요. 이걸 목사들은 알면서도 신도들이 혼란에 빠지게 될까봐 말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때 한국 기독교계에서 제대로 방어도 못한 것으로 압니다. 아는게 없으니 뭐..마가복음 끝부분이 없으면 부활도 없었다고 해도 할말없지 않나요? 육적으로 진짜 부활한게 아니라 영적으로 부활한것이라고 해석해버리면 그만.. (안티 기독교들이 이거 들고 나오고 있음)   킹제임스 성경을 열렬하게 변호하고 있는 분들 유명 신학대학 나온 박사님들 많은데 상당수가 신학대학에서 성경의 계보를 배운게 아니라 그냥 관련 서적 읽으면서 독학으로 배웠다고 하네요.   그리스 철학 방법론에 완전 매몰된 근현대 대학의 현실이죠. 의심부터 하라.그러면 진리가 보인다.(.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창 3:1) 창조론을 의심하라, TR을 의심하라..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사본은 전혀 의심하지 않는게 많이 억울하죠.. 진화론도 의심없이 받아들이는게 억울하고요...   적어도 동일한 기회는 주어져야 할터인데.. 기독교 안티들은 신학대학 출신인 경우가 많더군요..참으로 묘한 상황이죠. 기독교 안티들 자료 거의 대부분은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자료에서 나옵니다.   킹제임스 성경 400주년이 다가오네요. 정말 소중한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의 이런 믿음을 보고도 원본 타령할수 있을런지.....   1611년 킹제임스 성경 역자 서문중 발췌..   But among all our joys,there was no one that more filled our hearts,than the blessed continuance of the preaching of God's sacred Word among us; which is that inestimable treasure,which excelleth all the riches of the earth; because the fruit thereof extendeth itself,not only to the time spent in this transitory world,but directeth and disposeth men unto that eternal happiness which is above in heaven.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7:3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22 00:15:57 | 김경한
누가 폭력배인가?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마 11:12 킹흠정)   이 구절의 말씀은 개역성경에서는 아래와 같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개역)   최근까지 개역성경을 봐오면서 마태복음 11장 12절의 말씀에 대하여 기독교 일반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은 자들에게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었는데, 그것을 마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침노를 허락 또는 용인해 주시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해석해 왔고, 따라서 사람은 열심히 하나님 나라를 침략해 들어가듯이 전력(全力)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된다는 교훈을 인출해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러한 해석에 대하여 큰 의문을 품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흠정역 성경을 보면 그동안의 이해와 달리 천국을 침노하는 자들이 “폭력배”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구원받은 성도들이 폭력배란 말인가?   더구나 병행구절로 인식되어 온 누가복음 16장 16절 말씀이 혼동을 더 부추겼습니다.   “율법과 대언자들은 요한의 때까지요, 그때 이후로는 하나님의 왕국이 선포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밀고 들어가느니라.”(눅 16:16, 킹흠정)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눅 16:16, 개역)   여기에서 제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복음에서 “밀고 들어가느니라.”(흠정역)와 “침입하느니라.”는 어감의 차이가 있지만 원어에서는 “비아조”(스트롱코드 971)로 동일하다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더 복잡하게 했습니다. 이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위 두 구절에서 딱 2번만 나옵니다.   평소에 개역성경을 보다가 조금이라도 문맥의 어색함이나 이해에 문제가 발생하면 꼼꼼하게 조사를 하는데, 이 구절은 사실 그동안 별 문제를 느끼지 못하던 부분이었습니다.   관주에서 병행구절로 표기된 것은 순전히 같은 단어가 사용되었다는 것이지 전체 문장이 같은 뜻이라는 것은 아니므로 결국 전체 문맥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는데, 상당한 차이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두 구절에서 『침례자 요한』이 거론되고 『하늘의 왕국』 『하나님의 왕국』 으로 인하여 같은 뜻의 다른 성경구절인 것으로 오해될 여지가 있지만    이 말씀을 하신 장소와 시간이 전혀 다르고, 각각 이 말씀을 하시기 전, 후의 상황과 말씀의 내용이 완전히 다르므로 결국 마태복음 11장 12절과 누가복음 16장 16절의 말씀은 그 뜻이 근본부터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의 “침노하는 자(개역)” = “폭력배(흠정)역”는 말 그대로 폭력을 행사하는 자(비아스테스. 스트롱코드 973)를 의미합니다.    그들은 곧 이어 예수님께서 16-17절에서 “이 세대는 마치 장터에 앉아 자기 동무들을 부르며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를 향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였고 우리가 너희를 향해 애곡하여도 너희가 애통하지 아니하였다, 하는 아이들과 같도다.”(흠정역)라고 비유하신 대로,   복음을 전해도 기뻐하지 않고, 심판을 선포해도 두려워하거나 슬퍼하지 않는 사람들로서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고 계신 시점- 까지”(마 11:12, 킹흠정)“요한이 와서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마귀 들렸다, 하더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마태복음 11장 18-19절. 흠정역) 하던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땅에 침례자 요한으로부터 하늘의 왕국이 선포되고, 예수님이 오심으로 하늘의 왕국이 시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요한에게는 “마귀가 들렸다”고 비난하고, 예수님께는 “죄인의 친구로다”고 비난하며 『언어폭력』과 각종 방해활동으로 사람들이 회개하는 것과 예수님께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을 방해하는 폭력배들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원칙이 오늘도 빛을 발하였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늘의 왕국이 실제로 침략을 당하거나 누구에게 빼앗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로부터 하늘의 왕국에 들어갈 기회를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은 그것을 절대 빼앗기지 않는다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보증되었고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그들을 내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시매 아무도 내 아버지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느니라.” (요 10:28-29 킹흠정)     그리고 누가복음 16장 16절의 의미는 이것입니다.   “율법과 대언자들은 요한의 때까지요, 그때 이후로는 하나님의 왕국이 선포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밀고 들어가느니라.” (눅 16:16, 킹흠정)   같은 단어 “비아조”라도 용법에서 몇 가지 의미가 있는데 여기서는 ‘침노’ 보다는 ‘밀고 들어간다’는 말이 더 적합한 번역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많은 거듭난 성도들이 이미 이해하고 있듯이 의외로 쉽습니다.   즉 율법과 대언자들은 메시아가 오실 것(하늘의 왕국이 도래할 것)을 예언하였으므로 그 시대는 예언의 시대이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왕국이 선포되었다. 지금은 예언을 바라보고 있는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이 지금 실현되고 있으며 원하는 자는 누구나 밀고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예수님의 주변으로 몰려들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마태복음 11장 12절을 누가복음 16장 16절과 연관을 지어 억지로 해석하거나 둘 중에 한 곳의 말씀에 오류가 있다고 섣불리 상상하는 것은 말씀의 이해에 있어 큰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오늘 폭력배가 되는 것을 모면했습니다.   결국 마태복음 11장 12절 말씀을 두고 성경을 비교해 보다가 오늘 발견한 것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킹제임스흠정역(한글)성경의 번역이 정확한 반면, 개역성경의 번역은 번역자가 자기의 생각을 가미해 잘못된 방향으로 의역한 것으로서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번역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의 해석으로 성경말씀을 변질시킨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요즘 제게 많은 도전과 함께, 말씀을 새롭게 깨닫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물론 소소하게 발견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 그리고 옳은 성경을 옳게 번역하시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2:14: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18 02:26:44 | 류인선
22 그때에 바울이 마르스의 언덕 한가운데 서서 이르되, 너희 아테네 사람들아, 내가 알고 보니 너희가 모든 것에서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  23 내가 지나다니며 너희가 섬기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글이 있는 제단을 발견하였나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그분을 내가 너희에게 밝히 알려 주리라.  24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과 땅의 주시므로 손으로 만든 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시는 것처럼 사람들의 손을 통해 경배를 받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기 때문이라   (행 17:22-25)     한국어판 성경은 킹제임스 계열을 제외하고 모두다 "미신에 사로잡혀 있도다"를 "종교심이 많다"고 번역했습니다. 천주교 성경인 공동번역은 "강한 신앙심을 가지고 있다"고 번역했군요.       알지도 못하는 신을 섬기는 행위가 종교심이 많은것인가요? 강한 신앙심인가요? 이 구절은 바울이 아테네 철학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인데 다른 번역들은 모두 아테네 사람을 칭찬하는 투로 번역을 해놓았습니다.번역에 따라서 이렇게 미묘한 차이가 나는군요.     알지도 못하는 신을 섬기는 것이 바로 미신이라는 참으로 정확한 정의를 내리는 킹제임스 성경은 진짜로 King입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미신적 행위를 계속하는 천주교나 은사주의 교회들이 킹제임스 성경만 보면 발악을 하는것도 이런 치명적인 구절들이 그 이유가 아닐까요?[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9:3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12 04:33:30 | 김경한
Well, its Christmas time again, people are going to the stores everywhere looking for the bargain present that they need to get for someone on their list. Folks are talking about their bargains and how they hope that they have the right gift for the person for whom it is intended. Conversations about Christmas do not generally include Christ but I had the opportunity to talk to a young high school student on Saturday. I was amazed when I heard that she was 17 years old and that she does not believe in Jesus Christ but rather believes in Santa Clause. When I asked how this came to be, she stated in return ” I know that Santa Clause is real because I am now 17 years old. Each year I can remember I have asked Santa Clause for something special and each year he has given it to me. We have this small plastic Christmas tree that we put up each year. When it is put up, I start watching it for gifts. I am especially careful to check it out on Christmas eve just before I go to bed, there is never anything there then, but when I get up Christmas morning there it is just as I asked. On the other hand I cannot recall one thing that the person they call Jesus Christ has ever done for me or anyone else that I know of, I personally believe that all the stories about him are myths”.   I’ve listed below a few verses from KJB which should help prove that Jesus Christ is God. I cannot find anything that proves Santa Claus is a real person who arrives at individual homes at the stroke of midnight.   Sorry for the person who lives on the 11th or 12th floor no chimney there.   John 1:1,2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John 1:14 And the Word was made flesh: John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John 3:36 He that believeth on the Son hath everlasting life... John 14:6 Jesus said unto him I am the way...   There are many other verses which prove that Jesus is God. Read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 you will find them. INCLUDE CHRIST IN YOUR CHRISTMAS ACTIVITIES AND ENJOY A HAPPY ONE. Bob Pierce (번역)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다시 왔네요. 사람들은 선물 줄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선물을 싸게 살 수 있는 가게로 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싸게 살 수 있는 것에 대해 얘기하며 그들이 원하는 사람들에게 바른 선물을 구매하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얘기를 할 때 대체로 예수님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난 토요일에 어린 고등학생과 얘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17살인 이 여학생이 예수님은 믿지 않지만 산타클로스는 믿는다고 해서 제가 조금 놀랐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하니 그 여학생의 대답이 제가 지금 17살이기 때문에 산타가 진짜라는 것을 안다고 했습니다. 매년 저는 산타에게 특별한 것을 요청했고 그것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우리는 매년 작은 플라스틱으로 된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워 놓습니다. 그것이 세워지면 저는 선물을 무엇일까 계속 주시해 왔습니다. 특별히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잠자리에 가기 전 그 나무 아래를 조사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아무 것도 그 자리에 있지 않았지만 내가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일어나면 제가 요청한 것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그 분이 저나 제가 아는 어떤 분에게나 무엇이든 해 준 것이 하나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예수님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은 신화라고 믿습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증명하는 몇 구절을 아래에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산타클로스가 한 밤중에 개인들의 집에 찾아오는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할 아무 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11층이나 12층에 살거나 굴뚝이 없는 집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유감이군요.   요한복음 1장 1절, 2절, 14절, 1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2 그분께서 처음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3장 16절, 36절 16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며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많은 다른 구절들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읽으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의 크리스마스 행사에는 예수님을 꼭 포함하시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원할게요!!   밥 피어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9 18:29:30 | 남윤수
아래에 website 주소를 클릭하시고 번역을 참조하시면 좋겠읍니다.   THE SEASONS OF LIFE (인생의 계절들)   by anonymous (작가미상)   네 아들을 가진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그의 아들들이 사물을 너무 빨리 판단하지 않는 법을 배우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들 각자에게 어떤 깨달음을 주기 위해 차례로 멀리서 배나무를 바라보도록 했습니다. 첫 아들은 겨울에 갔고 둘째는 봄에 셋째는 여름에 그리고 막내는 가을에 갔습니다. 그들이 가서 보고 돌아왔을 때 각자가 본 것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함께 불러들였습니다.   첫 아들은 그 나무가 보기 흉하고 구부러지고 비틀어져 있다고 했습니다. 둘째 아들은 그것이 초록의 싹으로 덮여 있었고 좋은 전망으로 가득 찼다고 했습니다. 셋째는 그와 동의하지 아니하고 그것이 꽃으로 만발하고 달콤한 냄새와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면서 이제까지 본 것 중에 가장 은혜로운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막내아들도 그들 중 아무와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이 무르익어서 열매들로 축 쳐져 있었다고 했고 그 안에 생명이 가득하고 충만함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때 그 남자는 그의 아들들에게 그들이 그 나무의 일생 중 한 계절만 보았기에 그들이 모두 옳았다고 설명 했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나무든 사람이든 한 계절만 보고 판단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누구인가라는 본질과 삶에서부터 나오는 쾌락과 기쁨과 사랑은 모든 계절이 끝났을 때 그 마지막에야 측정될 수 있다고 말입니다.   겨울에 포기하면 봄이 주는 장래성을 놓치게 되고 여름의 아름다움과 가을의 성취도 놓치게 됩니다.   제발 한 시절의 고통이 나머지 시절들이 주는 기쁨을 망치게 하지 맙시다. 우리의 삶을 한 번의 어려운 시절로 인해 판단하지 맙시다. 고통의 순간들을 인내하면 좋은 날들이 반드시 온답니다.   당신의 삶이 끝나기 전에 영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도록 열망합시다.   단순히 살자. 관대하게 사랑하자. 깊이 돌보자. 친절하게 말하자. 그리고 그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기자.   행복은 당신을 달콤하게 만들고 시험은 당신을 강하게, 슬픔은 당신을 인간적으로, 실패는 당신을 겸손하게, 성공은 당신이 성장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하나님만이 당신이 계속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나의 삶의 계절 중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늘 축복하시며 인생의 모든 계절들을 통해서 당신을 항상 지켜 주실 것입니다.   구약 성경 아모스 5:14   너희가 살기 위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라. {주} 만군의 [하나님]이 너희가 말한 것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리라.   http://www.openmyeyeslord.net/theseasonsoflife.ht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9 08:56:40 | 남윤수
미국의 한 분이 201년 11월 13일 오후에 한 백화점의 Food court에서 일어난 할렐루야 찬양 동영상을 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헨델의 명곡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무려 1200만 명 이상이 보게 되어 기쁩니다.   샬롬.[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02:18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12-07 09:17:2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