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킵바이블 형제, 자매님들께 광주 은혜침례교회 예배당 이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킵바이블 형제, 자매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1년동안 성도 수가 거의 두 배로 늘어
새예배당으로 옮기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마침, 전에 예배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발견하고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새예배당은 식당, 교제실, 유아실, 회의실등을 갖춘 약 120평 건물로서 교회 건물 용도로 사용하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약 20여명이 방바닥에 방석을 깔고 앉아 예배를 드릴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이 사이트를 통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고 찾아 오시는 형제, 자매님들과 바른 말씀을 갈급해 찾아 오시는
성도분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해 주신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해 주시고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우리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새예배당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광주광역시 서구 풍금로 155번지,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802-3 번지
금호지구 청해진 횟집 4층 입니다
연락처 : 한재석 목사 (010-8978-8275)
2016-05-26 23:31:56 | 한재석
2016년 4월 24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Tbl9dkQjV8
2016-05-17 15:35: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덜란드의 밴 브루겐 박사(Dr. Jacob Van Bruggen)가 지은 신약성경의 고대 본문(The Ancient Text of the New Testamen)라는 유명한 책을 올립니다. 이것은 사본학에서 늘 언급되는 중요한 책입니다.
15년 전 쯤에 신학을 공부하러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에 갔을 때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방대한 양의 도서였습니다. 특히 킹제임스 성경과 관련된 수없이 많은 자료를 직접 대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고 많은 자료들을 복사해서 읽곤 하였습니다. 자료를 찾으니 펜사콜라 대학 도서관 직인이 보여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국내에도 이제는 이런 자료들이 있으면 좋은데 사실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이트 상단 녹색 메뉴 중 킹제임스 성경 메뉴에 KJB 사본학이라는 분류를 만들어 사본과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록 영어로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문제의 근원을 보여 주는 자료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일을 그만 두더라도 누군가가 이어서 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료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13 10:19: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덴(D.K.Madden)이 지은 뉴킹제임스 성경 분석 자료를 올립니다.
15년 전 쯤에 신학을 공부하러 펜사콜라 크리스천 대학에 갔을 때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방대한 양의 도서였습니다. 특히 킹제임스 성경과 관련된 수없이 많은 자료를 직접 대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고 많은 자료들을 복사해서 읽곤 하였습니다. 자료를 찾으니 펜사콜라 대학 도서관 직인이 보여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국내에도 이제는 이런 자료들이 있으면 좋은데 사실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이트 상단 녹색 메뉴 중 킹제임스 성경 메뉴에 KJB 사본학이라는 분류를 만들어 사본과 관련된 자료들을 모아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록 영어로 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문제의 근원을 보여 주는 자료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일을 그만 두더라도 누군가가 이어서 하기 위해서는 이런 자료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13 10:11:58 | 관리자
죽은 키텔이 어떻게 성경을 내나?
NIV, NASV 등 현대 역본들의 구약성경 번역 대본은 보통 루돌프 키텔(Rudolf Kittel, 1853-1929)의 히브리어 성경 즉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3판(Biblia Hebraica)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키 백과에 있는 대로 키텔은 독일의 튜빙겐 대학에서 공부하고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구약학 교수로 지내다가 1929년에 죽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Rudolf_Kittel
처음에 그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구약 본문 번역에 사용된 ‘벤 카임 마소라 본문’(Ben Chayyim Masoretic Text)을 사용하여 1906년에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1판을 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비평 장치’(critical apparatus)를 각주 형태로 모든 페이지의 하단에 도입하여, 전통 히브리어 마소라 성경 본문과 배치되는 이문(異文)들을 삽입함으로써 신학자들이 전통 구약성경 자체를 의심하고 고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각주라 하지 않고 비평 장치라고 하여 무언가 그럴듯하게 만들었지만 그 내용은 본문을 의심하게 하는 난외주입니다(다음 사진에서 각주를 보기 바람, 이런 각주가 페이지마다 10개 정도 됨).
키텔은 1913년에 1판을 수정하여 2판을 냈습니다. 그리고 1929년에 라이프치히에서 사망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Biblia_Hebraica_(Kittel)
그런데 보통 ‘키텔 성경 3판’이라 불리는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3판은 그가 죽은 지 8년 만인 1937년에 나왔습니다. 어떻게 이미 죽은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불리는 성경을 낼 수 있을까요? 실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키텔이 죽은 뒤 독일의 위템베르크(Württemberg) 성서 공회는 그의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1, 2판 저작권을 산 뒤 칼레(Paul. E. Kahle, 1875-1964)를 시켜 ‘벤카임 전통 마소라 본문’을 ‘벤 아세르 마소라 본문’(Ben Asher Masoretic Text)으로 바꾸고는 마치 키텔이 편찬한 것처럼 그의 이름으로 불리는 1937년 판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3판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1935년에 독일의 라이프치히 대학교는 레닌그라드 코덱스(Codex Leningradensis)라 불리는(주후 1008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 사본을 2년 동안 칼레 등에게 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레닌그라드 코덱스는 ‘벤 아세르 마소라 본문’(Ben Asher Masoretic Text)으로 많은 부분이 변개된 사본입니다.
히브리어 성경 출판자들은 키텔의 이름을 사용해야만 성경이 더 팔릴 것으로 확신하고는, 그 일을 주도한 칼레 대신 이미 8년 전에 죽은 키텔의 이름을 붙여 1937년에 키텔 성경을 출간한 것입니다. 그 이후로 키텔의 이름으로 불리는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3판(BHK)은 현대 학자들이 현대 역본들의 구약성경 번역을 위해 사용하는 표준 히브리어 본문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쉽게 아마존 등에서 키텔의 이름이 붙은 1937년 판 히브리어 키텔 성경을 구할 수 있습니다.
http://www.amazon.com/BIBLIA-HEBRAICA-HEBREW-BIBLE-Kittel/dp/B000ODLV5Q/ref=sr_1_3?ie=UTF8&qid=1462959108&sr=8-3&keywords=kittel+hebraica
이것은 사실상 사기 행각입니다.
죽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이름의 책을 낼 수 있단 말입니까? 더욱이 이름은 키텔 성경이지만 그 3판은 본문 자체가 ‘벤 카임 마소라 본문’에서 ‘벤 아세르 마소라 본문’으로 바뀌었으니 히브리어 구약성경 본문의 부패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웨이트 박사는 칼레의 본문 바꿔치기와 키텔의 비평 장치를 통해 구약성경 전체에서 20,000~30,000 군데의 부패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1967년과 1977년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키텔의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3판을 개정한 「비블리아 헤브라이카 슈투트가르트」(BHS)가 출간되었는데 이 마소라 성경 역시 레닌그라드 사본에 기초한 ‘벤 아세르 마소라 본문’을 사용한 것입니다.
NIV, NASV, NKJV 같은 현대 역본들의 구약성경은 키텔의 히브리어 성경 3판 혹은 BHS 등에서 비평 장치를 동원하여 번역되었으므로 킹제임스 성경과는 자연히 많은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 출간되는 성경들에 대한 광고를 보면 NIV, NASV의 역자들도 자신들이 ‘전통 마소라 본문’을 사용하여 구약성경을 번역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순진한 독자들은 이들도 KJB의 ‘전통 마소라 본문’을 사용한 것으로 믿게 됩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마소라 본문에도 두 종류가 있으며 KJB의 ‘마소라 본문’과 NIV, NASV 등 현대 역본의 ‘마소라 본문’이 매우 다릅니다. 이들이 ‘마소라 본문’을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독자들을 현혹시켜 KJB를 보지 못하게 하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비평 장치를 도입하여 구약성경 부패를 가져온 키텔의 아들 게하르트 키텔(Gerhard Kittel, 1888-1948)은 자기 아버지로부터 반유대주의 사상을 물려받아 나치 히틀러를 돕다가 제2차 세계대전 후 전쟁 관련 소송에 회부되어 수백만의 사람들을 죽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Gerhard_Kittel
역사의 이런 진실을 보면서 이제는 그리스도인들이 깨어 분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의 번역과 출간 과정에 다시는 이런 속임수가 없어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12 10:53: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어떤 분이 킹제임스 성경의 오류를 지적한다는 책을 짓고는 그 안에서 본문과는 거의 상관없는 동전 이야기로 페이지를 채우는 것을 보고 한마음 미션의 한 분이 <산토끼, 놋, 이스터> 책에 들어 있는 무어맨 박사님의 글 <페니와 데나리온>을 번역해 주셨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104
물론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을 아는 분도 잘 모르면 이런 부분을 오해할 수 있지만, 악의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쓴 글을 보면서 ‘우물 안 개구리’라는 우리말 속담이 떠올랐습니다. 영어와 영어의 역사에 대해 바르게 알고 진실을 말하는 것이 모든 독자를 위한 글입니다. 무어맨 박사님은 현재 영국 런던에 살고 계시니 아마도 그분의 말은 믿어도 좋을 것입니다.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하니까요. 성경 변호를 위한 좋은 자료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페니와 데나리온>
질문: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그리스어 ‘데나리온’을 ‘페니’로 번역한 것은 독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어떻게 페니가 (데나리온과 마찬가지로) 하루 임금과 동등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단 말인가요? 참고로 우리말 성경들은 대개 그리스어를 그대로 살려 ‘데나리온’이라고 번역했는데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페니’라고 번역하였습니다. 흠정역도 그렇게 번역했는데 어떻게 영어 킹제임스에서 단어 대 단어로 옮겼다고 할 수 있나요? And When he had agreed with the labourers for a penny a day, he sent them into his vineyard (마태복음 20 장 2절). Shall we go and buy two hundred pennyworth of bread, and give them to eat? (마가복음 6장 37절) Why was this waste of the ointment made? For it might have been sold for more than three hundred pence, and have been given to the poor (마가복음 14장 4-5절). … he took out two pence, and gave them to the host, and said unto him, Take care of him; and whatsoever thou spendest more, when I come again, I will repay thee (누가복음 10장 35절). A measure of wheat for a penny, and three measure of barley for a penny (요한계시록 6장 6절). 답변: 영국식 화폐 시스템인 파운드, 실링, 그리고 페니(혹은 복수형인 펜스)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1971년 전까지 페니가 ‘d’(데나리온의 두문자어)를 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깜짝 놀랄지도 모릅니다. 그 당시 50페니는 ‘50d’라고 쓰였습니다. 물론 여기에 쓰인 ‘d’는 데나리온을 뜻합니다. 로마의 데나리온에 기반을 두는 영국의 페니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앵글로색슨족에 속한 두 명의 켄트 왕에 의해 은 동전(페니)으로 8세기에 도입되었고, 막강했던 머시아의 오파 왕에 의해 보급되었다. 상승하는 은 가격과 통상 무역의 증대로 필요한 동전의 수가 급증하면서 은 페니의 크기는 꾸준히 줄어들었다. 엘리자베스 1세 시대(1558-1603)에 사용되던 페니의 무게는 윌리엄 1세 시대에 사용되던 것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았고, 금속의 품질도 많이 저하되었다. 왕권의 최초 카퍼(구리) 페니는 1797년이 되어서야 발행되었다. (“Coin”: 1989 Year Book). 영국이 로마 제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영국의 페니는 로마 제국의 데나리온으로부터 직계로 전해 내려온 것이었는데 이 데나리온은 신약시대 로마 제국의 주요 동전이었습니다. 아우구스투스 시대에는 은 1파운드에서 평균 곡물 60알(8분의 1온스) 정도의 무게가 되는 84데나리온이 나왔다. 네로 황제는 이러한 체계를 1파운드에서 96데나리온을 빼내는 것으로 만들어 표준 무게를 곡물 52알 정도로 줄였다. 그러나 그 기간에 사용된 주화들을 살펴보고 확인한 결과, 그것은 표준에 정확하게 충실하지는 않은 것이었다. 신약시대 팔레스타인 지역 화폐 연구 결과를 보면, 데나리온이 주로 은 화폐 체계를 형성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포도원의 품꾼 비유를 통해 데나리온이 그 당시 통상적인 하루 임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Ungers Bible Dictionary, 724 페이지). 수세기에 걸쳐 은 페니(d)는 영국에서 사용된 주요 동전 혹은 유일한 동전이었습니다. 페니가 반으로 나뉘고(반 페니), 4분의 1(파딩 – 구 페니의 4분의 1에 해당하던 영국의 옛 화폐)로 나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시 페니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페니는 위조되기까지 했습니다.
“은 재료에 박아 넣은 위조 페니는 폴라드라고 불렸고 에드워드 1세 통치 기간 동안 유럽에서 수입되었다” (1272-1307) (“Coin”). 페니의 구매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750년경, 런던 노동자의 평균 주급은 10실링 (12페니가 1실링)이 조금 안 되었고 농장 일꾼들의 주급은 7실링 정도였습니다(Chambers 백과사전의“Wages and Salaries” 참고). 반면에 킹제임스 성경이 보급되기 이전 시대로 돌아가 보면, 농업 노동자들은 숙박을 제공 받고 주급으로 1실링(12페니)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마태복음 20장에 나와 있는 대로 하루에 1페니를 받는 임금 제도에 상당히 가까이 다가간 편입니다. [즉 이전 시대로 돌아가면 갈수록 노동자의 임금은 하루에 1페니 수준이 됨]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고려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쓰인 ‘페니’는 특정 시대에 통용된 페니의 가치에 대한 문제로 보는 것보다 더 넓은 문맥에서 이해하여야 합니다. 14세기에 ‘페니웨이트’(은 페니의 무게)는 트로이 시스템에서 귀중한 금속이나 동전의 무게를 달 때 사용되던 측정 단위가 되었습니다. 트로이 시스템의 무게 형량(금, 은, 보석 등에 쓰이는 형량)에서 1파운드에는 12온스가 함유되어 있다(참고로 현재는 1 파운드에 16 온스이다). 1 온스는 20 페니웨이트와 동등하고 1페니웨이트는 24개의 곡물 낟알과 동등하다. (“Troy Weight,” World Book Encyclopedia). 더 나아가, 단어 ‘페니’는 어떤 면에서는 일반적으로 무게 단위를 표현하는 용어였습니다. 옥스퍼드 사전(OED)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은 페니가 수백 년 동안 유통되던 주요 동전 혹은 유일한 동전이었다는 사실을 참고해 볼 때, 페니라는 이름 자체가 크게는 ‘동전’ 혹은 ‘돈의 구성단위’의 동의어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OED) 그러므로 1611년 이후로 물가 상승률이 페니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와는 상관없이 화폐 단위로서의 페니의 중요성은 오랫동안 확립되었고 이러한 사실은 킹제임스 성경 번역본에 정확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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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옥스퍼드 사전은 정확하게 페니가 성경적 용례로는 데나리온을 나타낸다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Penny: B.I.2.a Rendering L. denarius (see denarius); also occasionally argenteus (‘piece of silver’), and nummus (= nummus sestertius, sesterce). Chiefly, now only, in Biblical use and allusions thereto.
옥스퍼드 사전에 가서 데나리온(denarius)을 살펴보니 다음과 같이 정의가 내려져 있습니다.
그리스의 드라크마에 해당하는 은 동전, 영어에서는 페니이고 짧게는 ‘d’로 표기한다.3.3 The weight of the silver denarius used as a measure of weight, nearly equivalent to the Greek drachma. ¶In English monetary reckoning used for ‘penny’, and abbreviated d.; see D III. 1.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말 그대로 1611년에 다시 영국인들을 위해 번역된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번역자들은 그 당시의 페니가 로마의 데나리온을 그대로 반영하므로 데나리온 대신 페니를 사용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의 사전 자체가 페니의 성경적 용례가 무엇인지 정확히 보여 주므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영국인 혹은 미국인 가운데 1페니를 10원, 20원으로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 성경 본문을 반대하는 영미권의 학자들도 이런 것을 들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틀렸다고 하면 웃음거리가 됩니다. 그러나 우리말의 경우는 다릅니다. 우리는 페니 같은 시스템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것은 원어 그대로 데나리온이라고 번역하는 것입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하였다고 하면서 왜 페니를 데나리온으로 번역했느냐고 누가 묻거든 다음과 같이 대답하면 됩니다.
“영국 사람들에게는 페니가 데나리온을 뜻하므로 그리 번역한 것에 문제가 없지만 우리나라에는 데나리온과 동일시되는 화폐 단위가 없어서 원어 그대로 음역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김재근 목사님께서 글을 써 주셨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925
파운드 단위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507
데나리온으로 음역할 것인가, 페니로 번역할 것인가는 수용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역사 및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돈이나 무게 등의 단위는 수용 언어가 원어를 그대로 반영하면 수용 언어의 단위로 바꾸는 것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단위 문제로 본문 비평을 하는 것은 시간낭비입니다.
우리는 ‘NIV, NASV 같은 현대 역본들의 신약성경에 왜 13구절이 통째로 빠졌는가?’ 등과 같은 근본적인 본문 문제에 시간을 써야 할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개역성경 역시 13구절이 빠져 있습니다. 성경 번역에서 가장 중요한 이런 문제는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쓸데없는 동전 문제로 본질을 흐리는 것은 바른 일이 아닙니다.
존귀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위로자 성령님의 큰 평안이 임할 줄로 확신합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7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6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2016-05-12 10:02: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수 본문'이라는 주제를 잠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신약성경의 경우 지금까지 5800개의 그리스어 사본이 발견되었고 이 중에서 99%는 서로 일치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Biblical_manuscript#New_Testament_manuscripts
서로 일치하는 사본이 다수이기 때문에 그런 사본들은 대개 다수 사본이라 불리고 자연스레 나머지는 소수 사본이라 불립니다(천주교 바티칸 사본, 시내 사본 등).
이런 두 종류의 사본들을 통합하면 두 개의 본문이 나오고 자연스레 우리는 이 둘을 다수 본문, 소수 본문이라 부릅니다.
루터 성경, 킹제임스 성경, 올리베땅 성경 등은 다수 사본(본문)에서 번역되었고 그 본문의 이름은 ‘공인 본문’(Textus Receptus, TR)으로 온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공인’은 1세기 이후로 대다수 교회와 성도들이 이 본문만을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수용하며 사용했다는 의미의 공인이지 누가 공적으로 인정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02
그런데 1970년대 이후로 미국에서 성경 논쟁이 벌어지던 때에 미국 댈러스 신학교의 핫지스(Zane C. Hodges)와 파르스태드(Arthur L. Farstad)는 공인 본문과 천주교 소수 본문의 중간 쯤 되는 하이브리드 본문 즉 ‘다수 본문’이라는 또 다른 본문을 내놓았습니다. 이들의 ‘다수 본문’은 영어로 ‘The Majority Text’로 불립니다.
원래 이들이 낸 책의 제목은 <The Greek New Testament According to The Majority Text>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이 책을 보면 이들의 ‘다수 본문’이 공인 본분의 또 다른 이름인 줄로 생각할 독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들은 바로 이렇게 교묘한 술수를 써서 공인 본문을 무너뜨리려 하였습니다. 사실 이들은 5800개 사본들 중 다수인 99% 사본들(약 5742개) 가운데 소수인 1800개 정도의 사본만 추려서 자신들의 본문을 만들고는 그 이름을 ‘다수 본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들의 본문은 5742개 사본들의 다수인 약 4000개 사본들과 비교할 때 1500 군데나 차이가 납니다. 물론 공인 본문을 기반으로 한 킹제임스 성경과도 그 정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최근에 킹제임스 성경을 지지한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 교묘히 핫지스와 파르스태드(Arthur L. Farstad)의 ‘다수 본문’(The Majority Text)을 이용하여 실제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으므로 대단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에 올리는 이 자료는 무어맨 박사님께서 킹제임스 성경과 핫지스 등의 ‘다수 본문’의 차이가 무엇인지 연구해서 만든 책입니다.
요즘 이런 저럼 사람들이 여러 모양으로 교묘히 성경을 공격하기에 이 자료를 올리니 필요한 독자들은 다운받아 읽고 사용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9 11:56: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8,000개의 차이> 저자이신 무어맨 박사님(Dr. Jack Moorman)께서는 장기간 NIV 등 여러 개의 현대 역본들과 KJB를 비교한 뒤 <산토끼, 놋, 이스터>라는 제목의 설명 책자를 내셨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3 46쪽 책자에는 산토끼, 놋, 이스터, 마귀, 작은 숲, 페니 등 20여 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들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물을 때 잘 대답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공부하면 좋을 것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어 대단히 죄송하지만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6 15:22: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떤 역본이 성경인가?>의 저자이신 존즈 박사님(Dr. Floyd N. Jones)께서는 <70인 역>(Septuagint)에 대해 장기간 연구하신 뒤 그 결과를 <70인 역>(Septuagint)이라는 책자로 내셨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19
76쪽 책자에는 아마도 <70인 역>(Septuagint)에 대한, 가장 객관적이고도 정확한 분석이 들어 있습니다. 영어 책이지만 사본학적 증거를 위해 구체적 자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6 15:12: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8,000개의 차이> 저자이신 무어맨 박사님(Dr. Jack Moorman)께서는 장기간 NIV 등 여러 개의 현대 역본들과 KJB를 비교한 뒤 <NIV 등 현대 역본들의 365개 교리 문제>라는 비교 책자를 내셨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3
108쪽 책자에는 마태복음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현대 역본들의 365개의 교리 문제들이 정리되어 들어 있습니다. NIV 등의 현대역본들과 KJB의 이런 차이는 기존의 한글 성경들과 흠정역 사이에도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현대역본들의 본문(소수 본문)과 KJB의 본문(다수 본문)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성경들 간의 구체적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6 15:04: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 저자이신 웨이트 박사님(Dr. Donald D. Waite)께서는 장기간 영어 NASB와 KJB를 비교한 뒤 1990년 11월 1일에 비교 책자를 내셨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2
194쪽 책자의 15쪽에는 요약이 있고 그 뒤로는 사례 요약이 있으며 21쪽에는 결론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신구약 전체에서 발견되는 총 4232군데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비교되어 들어 있습니다. NASV와 KJB의 이런 차이는 기존의 한글 성경들과 흠정역 사이에도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현대역본들의 본문(소수 본문)과 KJB의 본문(다수 본문)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성경들 간의 구체적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자료는 구약과 신약 모두를 포함하여 방대하므로 본 사이트의 글에서 파일로 첨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어로 된 이 자료를 보고 사용하기 원하는 분들은 본 사이트 우측 상단의 웹하드로 가셔서 다운받기 바랍니다.PDF 파일 명은 <NASV_KJB>이고 2016년 5월 6일에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6 14:49: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 저자이신 웨이트 박사님(Dr. Donald D. Waite)께서는 장기간 영어 NIV와 KJB를 비교한 뒤 1996년 4월 26일에 비교 책자를 내셨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2
286쪽 책자의 17쪽에는 요약이 있고 그 뒤로는 사례 요약이 있으며 23-24쪽에는 결론이 있습니다. 그 뒤로는 신구약 전체에서 발견되는 총 6653군데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비교되어 들어 있습니다. NIV와 KJB의 이런 차이는 기존의 한글 성경들과 흠정역 사이에도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현대역본들의 본문(소수 본문)과 KJB의 본문(다수 본문)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성경들 간의 구체적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자료는 구약과 신약 모두를 포함하여 방대하므로 본 사이트의 글에서 파일로 첨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어로 된 이 자료를 보고 사용하기 원하는 분들은 본 사이트 우측 상단의 웹하드로 가셔서 다운받기 바랍니다. PDF 파일 명은 <NIV_KJB>이고 2016년 5월 6일에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5-06 12:38: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최근에 한글 성경번역의 선구자 이수정이 번역한 "주기도문"이 발견되었는데 KJV 성경과 동일한 본문을 사용한것으로 보이기에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신문기사와 자료들을 올립니다.
<기독신문>
“1884년 독자 번역 추정 존 로스보다 더 완성적”
성경번역가 이수정(1842~1887)이 한국인 최초로 주기도문을 번역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총신대신대원 박용규 교수가 1885년 5월에 미국성서공회가 간행한 <The Bible Society Record>에 이수정의 한글주기도문이 수록됐다는 것을 소개하므로 밝혀지게 됐다.
박용규 교수는 잡지의 제작 시기와 관례를 고려할 때 이수정의 주기도문 번역은 1884년경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국인에 의한 주기도문이 언제 처음 번역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기에 이번 이수정의 주기도문 번역 존재 확인은 의미가 크다. 지금까지 한글 주기도문은 1832년 칼 귀츨라프가 번역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존재는 확인되지 못했다.
이수정의 주기도문 번역은 한국인 최초일 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이수정이 홀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존 로스의 성경에 나오는 주기도문 본문보다 더 완성된 형태라는 점도 주목된다.
이수정의 주기도문은 존 로스역보다 더 자세히 번역되어 주기도의 마지막 부분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까지 수록했다.
박 교수는 이수정의 주기도문은 1885년 미국성서공회 권서인의 손을 거쳐 쪽복음과 함께 한국인에게 건네져 한국인들에게 복음의 접촉점을 만들어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수정은 1882년 임오군란 후 고종 황제의 특별 배려로 박영효의 개인 수행원 자격으로 일본에 건너갔다.
일본에서 세례를 받은 그는 1885년 <마가복음>을 번역했으며 이 <마가복음>을 들고 같은해 언더우드 선교사가 한국을 방문했다.
또 이수정은 탁월한 신앙고백을 남겨 초기 신앙인들의 신앙관을 알게 해주고 있으며 일본 주재 미국선교사들에게 한국 선교를 촉구하고 일본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해 세례를 받게 하는 등 직간접적으로 한국 선교의 중요한 초석역할을 했다.
이수정에 대한 연구 결과 그의 신앙고백, 편지, 성경번역, 한시, 관련 사진은 전해졌으나 주기도문 번역이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이수정의 주기도문이 실린 <The Bible Soceity Record>는 미국성서공회가 1818년부터 간행한 저널로 현재까지 미국서 계속 발행되는 잡지로 두 번째로 오래됐다.
박용규 교수는 “올해는 토마스 선교사 순교 150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이 뜻깊은 해에 한국인 최초의 주기도문인 이수정의 주기도문이 발굴된 것은 교회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이수정의 편지가 언더우드를 비롯한 미국의 젊은이들을 깨웠던 것처럼 이수정의 주기도문이 한국교회에 새로운 도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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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성경이나 카톨릭 계열 헬라어 본문(text)의 주기도문 6:13절은 KJV에 비해 짧고 가장 중요한 마지막 부분과 아멘!도 생략되어 있는데요
(마 6:13, 킹흠정) 우리를 인도하사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건지시옵소서. 왕국과 권능과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나이다. 아멘.
(마 6:13, 가톨릭)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뒷부분 없음)(마 6:13, 개역)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뒷부분 원래 없는것처럼 괄호 처리
(마 6:13, **증인 신세계)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구출해 주십시오. (뒷부분 없음)
(마 6:13, KJV)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evil: For thine is the kingdom, and the power, and the glory, for ever. Amen.
(마 6:13, NIV)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뒷부분 없음)
이수정의 주기도문에는 "13절 뒷부분과 아멘" 까지 포함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전통 T.R. 본문 (KJV 본문) 을 사용한것으로 보임니다.
개역은 마 6:13절 주기도문 마지막 부분을 원래 없는것처럼 (괄호)처리 하였읍니다.
*** 거짓 증인들(신세계) 성경과 NIV 와 카톨릭 성경엔 마 6:13절의 뒷부분이 없습니다.
카톨릭 계열 본문(text) 를 사용한 연합성서공회 헬라어 성경에도 중요한 뒷부분이 없습니다.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이세상 신 사탄은 문자적인 하늘의 왕국(kingdom of heaven)이 임하는것을 두려워 할것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물리적인 천년왕국이 세워지고 철장권세로 왕국을 통치 하시며
사탄은 결박되었다가 정확히 천년이라는 물리적인 시간이 지나면 사탄은 불호수(lake of fire) 속으로 던져 지기 때문입니다.
Nestle GNT 1904 (UBS 연합성서공회)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 (뒷부분 없음)
Westcott and Hort 1881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수정본문)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뒷부분 없음)
Scrivener's Textus Receptus 1894 (공인 본문, KJV 역번역)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 ὅτι σοῦ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καὶ ἡ δύναμις καὶ ἡ δόξα εἰς τοὺς αἰῶνας. ἀμήν.
Stephanus Textus Receptus 1550 (공인 본문)καὶ μὴ εἰσενέγκῃς ἡμᾶς εἰς πειρασμόν, ἀλλὰ ῥῦσαι ἡμᾶς ἀπὸ τοῦ πονηροῦ ὅτι σοῦ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καὶ ἡ δύναμις καὶ ἡ δόξα εἰς τοῦς αἰῶνας ἀμήν
이수정의 주기도문은 "완성도가 높다" 그리고 "온전한 형태"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수정이 번역에 사용한 성경 본문이 "온전한 형태" 임으로 킹제임스 성경과도 일치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유트브 동영상 : 이수정 주기도문 원본 공개 @ CGN 투데이 (2016.04.21)
2016-05-02 00:22:20 | 김종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And God Said”)
Don Landis
뱀이 하와에게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 3:1) 라고 말했던 이래로, 하나님의 말씀은 의심받고, 공격당해왔다. 뱀의 말은 성경의 정확성(Bible’s accuracy)과 성경의 권위(Bible’s authority)라는 두 가지 요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성경의 정확성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을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성경은 사람에 의해 쓰여졌고, 따라서 오류(errors)들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또한 수 세기 동안의 필사들을 통해 사람들이 많은 오류들을 도입했다고 말한다.
성경을 방어하는 사람들의 한 가지 중요한 목표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정확하게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것과,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가 갖기를 원하시는 것을 정확하게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성경이 과거에 정확하게 필사되었다는 한 가지 증거는 사해사본(Dead Sea Scrolls)의 발견에서 찾아볼 수 있다. 1947년 한 목동에 의해서 발견된 이 두루마리 성경은 BC 250-150년경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 발견은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가장 오래된 성경 본문을 약 1,000년 더 뒤로 거슬러 올라가게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사본의 내용이 그 이후의 필사본들과 비교되었을 때, 어떠한 중요한 차이점도 발견되지 않았다. 그것은 필사가들이 거의 1,000년 동안 매우 정밀하게 필사작업을 해왔음을 의미한다. 이 놀라운 발견은 우리를 성경 원본에 1,000년을 더 가까이 데려다주었다.
또한, 하등비평, 문법, 문맥상의 증거들에 근거하여 성경의 신뢰성에 대한 건전한 주장들을 할 수 있다. 우리는 필사가들이 성경 본문을 필사할 때, 매우 신중하였다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고, 수많은 신자들의 삶을 변화시켰던 성경의 특성과, 성경 본문의 역사적 정확성을 증거로 제시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성과 속성에 근거하여, 성경의 정확성에 대한 또 하나의 성경 안에서의 논거가 있다. 그리고 이 논거는 최고의 권위를 가진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친히 숨을 불어넣었으며(인간을 도구로 사용하여, 벧후 1:21),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신뢰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분은 무한한 지혜를 갖으셨고, 전능하시고, 거룩하시다. 그러므로 그분이 말씀하시는 모든 것은 신뢰할만하고, 정확하고, 무오하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분 자신의 본성을 반영하기 때문에, 성경의 정확성은 보증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주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역의 기록을 보존키 위한 하나님의 신실성을 포함하고 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2위이신 그의 친아들을 구속의 목적을 위하여 인간의 형상을 취하여 보내셨다. 인간에게 구원이라는 선물을 주시고 하나님이 지불하신 비용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그분의 아들의 목숨이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오심, 우리의 죗값을 그분이 갚으심, 그리고 그분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모든 진리들에 대한 기록이다.
그래서 여기 하나의 질문이 생긴다. 만일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보내셨고, 인간의 구속을 위하여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값을 치렀고, 모든 미래의 세대들이 알 수 있도록 기록하셨다면, 하나님은 성경의 본문에 오류가 생겨 훼손되고, 메시지가 망쳐지도록 놓아두었겠는가?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하나님이 성경의 본문이 분실되고 메시지가 혼란스럽게 되도록 허용하셨다면, 그 분은 자신의 목적과 그 분의 독생자와 십자가상에서의 희생에 대한 목적에 불성실하다 할 것이다.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실제적으로,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은 아들의 사역에 대한 완전한 기록을 인간들에게 잃어버려지도록 허용하시지도, 허용하실 수도 없다. 그렇지 않다면 그 분은 오는 세대들에게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의 대속을 무효화시킨 것이 된다.
하나님의 본성, 특성, 그리고 속성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됨과 부활에서 절정을 이룬 그 분의 뜻과 약속과 계획에 대한 신실한 증인일 것을 요구한다.
성경의 권위
하나님은 모든 권위를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성경은 권위를 가진다. 그리고 하나님이 성경의 원저자이시기 때문에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딤후 3:16 )", 성경은 권위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성경의 권위에 대한 근거이다. 하나님은 그 아들의 메시지의 전달을 보증하셨고, 자신의 권위로 이 메시지를 강화하셨음으로, 인간은 오직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즉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할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다는 사실은 성경이 정확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리고 하나님도 우리가 정확한 성경을 갖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성경의 권위를 확신할 수가 있다. 성경은 진리이며, 그의 아들 안에서 믿음에 대한 그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자들에게 용서와 영생을 주시겠다는 그분의 제안과 약속을 신실하게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출처 : Answers Magazine, October 30, 200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4/biblical-authority-god-said번역자 : 한국창조과학회 IT 사역위원회
본문의 성경구절은 모두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으로 대치하였습니다.
2016-04-29 12:54:03 | 허광무
평택진리침례교회 김경완 형제 목사입니다.
지금까지 킵바이블과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과거의 일들을 정리하고 독립침례교회로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평택지역에도 많은 혼들이 완전한 성경을 붙들고 소망 가운데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교회 홈페이지 : http://www.kingjamesbible.kr
아래 링크된 환영인사말로 안내글을 대신합니다.
http://www.kingjamesbible.kr/html/chu02.html
2016-04-28 15:53: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평택진리침례교회 김경완 형제목사입니다.
지금까지 킵바이블과 정동수 목사님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과거의 일들을 정리하고 독립침례교회로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평택지역에도 많은 혼들이 완전한 성경을 붙들고 소망가운데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교회 홈페이지 : http://www.kingjamesbible.kr
아래 링크된 환영인사말로 안내글을 대신합니다.
http://www.kingjamesbible.kr/html/chu02.html
2016-04-27 13:24:06 | 김경완
안녕하세요?
요즘 어떤 분들이 제가 떼돈을 벌려고 성경 사업을 한다고 말하나 봅니다. 이미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다고도 합니다. 사실 이런 말은 알면서도 퍼뜨리는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만한 분은 다 압니다. 그래도 오늘은 양심이 연약한 지체들을 위해 제가 일확천금의 떼돈을 벌 수 없는 몇 가지 이유를 적습니다.
1. <그리스도예수안에> 출판사의 모든 책은 무료로 제공한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대로 저희가 출간하는 모든 책은 가장 최근에 나온 400주년 기념판 성경 포함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판권을 소유하는 이유는 물론 이상한 사람들이 가져다가 멋대로 변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일 뿐입니다(밑의 링크 참조).
400주년 기념판 무료 PDF 파일(큰글자 성경)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246 심지어 공들여 만든 전자책도 모두 무료입니다.
무료 PDF e-book (전자책) 배부 01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51
문서자료
http://new.keepbible.com/Pds1
저희 사이트 우측 상단의 구글 검색에서 ‘무료 전자책 PDF’라고 치면 모든 무료 책들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혹은 스마트폰에 저장하신 뒤 마음대로 보시고 나누어 주십시오. 다음 주에는 사이트 우측 상단의 웹하드 용량을 대폭 늘려 한 번에 모든 책을 다운받고 CD 등의 자료를 다운받게 할 것입니다.
2. 무료 성경 소트프웨어, 스마트폰 앱
저희 성경은 또한 무료로 소프트웨어 및 스마트폰 앱으로 제공됩니다.
베들레헴 성경, 베들레헴성경 소프트웨어, The Word 소프트웨어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7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구글플레이에서 ‘킵바이블’ 혹은 ‘LIFOVE’를 치시면 무료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search?q=%ED%82%B5%EB%B0%94%EC%9D%B4%EB%B8%94&c=apps
https://play.google.com/store/search?q=lifovebible
아이폰 용도 무료로 만들었지만 자꾸 OS가 바뀌면서 업데이트를 못하고 있습니다. 6월경에 다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이 3개를 제외하고 나머지(유료, 무료)는 저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유료 앱의 경우 저희 것을 도용한 것입니다. 저희가 시정을 요구해도 듣지 않아 그대로 방치해 두고 있습니다.
3. 정동수 목사 강해/설교 등 CD, 전도지, 소책자 무료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모든 강해/설교, 전도지, 소책자 역시 무료로 제공됩니다.
사랑침례교회 사이트에서 역시 우측 상단의 구글 검색에서 ‘무료 자료’라고 치면 모든 무료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고 무료로 보내달라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하는데 어떻게 떼돈을 벌 수 있을까요?
저희의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꼭 종이책이 필요한 분만 구매한다. 끝.”
물론 종이책도 무료 배포하는 것이 있지만 무료 배포 분량이 소진되면 구입을 해야 한다는 뜻이고, 전자책으로 무료로 보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책에 들이는 비용을 낮춰 화려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경북에서 목사님 세 분이 세미나 차 서울에 오셨다가 밤늦게 교회로 찾아오셔서 잠시 만났습니다. 저희 책의 정가를 보시더니 보통 시중에서 20,000-25,000원 분량의 책을 13,000원에 어떻게 파느냐고 의아해 하셨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할까요?
그냥 거저 드리고 싶어서 그럽니다.
한 사람이라도 이런 자료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는다면,
여러 날 뒤 천국에서 그것이 저와 또 무료 책들과 자료들의 저자들 그리고 역자들의 가장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네 빵을 물들 위에 던지라. 여러 날 뒤에 네가 그것을 찾으리라(전11:1).
[주] 예수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기쁨이 되는 것 같이 우리도 너희의 기쁨이 되는 것이라(고후1:14).
성경 포함 이 모든 자료에는 제 인생의 황금기에 흘린 땀과 눈물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저와 가족과 동역자들의 혼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세상을 떠나기 전에 모두 무료로 나눠 주고 갈 것입니다.
“장삿속으로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일확천금을 벌고 있다”는 주장은 이미 과거에도 여러 사람들이 늘 제기하던 것이라 전혀 새롭지 않습니다. 저희 성경이나 사역을 반대하는 분들이 매번 들고 나오는 이슈니까요. 저희 성경을 쓰면서도 저희를 대적하며 대체 성경을 만들겠다고 하던 분들을 향해 5년 전에 쓴 글을 보기 바랍니다.
흠정역 성경 관련 이슈들(판권, 번역자, 판매, 교정, 원어, 말씀보존학회, 안티오크 등) 답변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81 이제 또 이런 글을 공지사항 맨 위로 올려야 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역사는 반복되니까요.
처음에 빚을 지고 시작한 출판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도움으로 이제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직원은 한 명도 두지 않고 있습니다. 필요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일이 많지 않습니다.
자, 아무도 하지 않기에 저를 누르는 부담 때문에 시작한 번역/출판 일이 잘 되어 혹시 괄목할 만한 재정적 이득이 난다고 해도 그것이 무슨 문제입니까? 우리 모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한 결과 그런 열매가 나타난다 한들 누가 이를 비난할 수 있습니까?
심지어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을 선포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살 것을 정하셨느니라(고전9:14).
그러므로 이런 비난은 명백한 간섭이자 월권 행위이며, 이 모든 일에 협력하는 형제자매님들과 십시일반으로 미디어 헌금을 보내어 조금이라도 진리를 알리고자 애쓰시는 모든 성도님들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단 한 번이라도 저에게 어떤 금전적 비리 사례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까?
이런 일에 관심 있는 분들은 증거가 있으면 대든지, 그런 증거 자료가 없다면 부디 이제는 남의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지 말고 본인의 일이나 열심히 하면 좋겠습니다.
만일 제가 목사(성도)로서 정당하지 못한 이득을 탐했다면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판단받을 것이고, 세상의 법을 어겼다면 법의 이름으로 책임을 질 것입니다. 저는 이런 미디어 사역과 성경 번역 등으로 무척 분주합니다. 언제까지 이런 헛된 공방으로 시간을 보내야 할까요? 부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상식을 기대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27 10:14:45 | 관리자
(4) 7절을 말씀 보존의 약속이 아니라고 하는 주장의 오류에 대해
6-7절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위의 7절에 있는 두 개의 'them'이 원어인 히브리어의 문법에 따르면 6절의 'The words of the LORD({주}의 말씀들)'이 아니라 5절의 'the poor (가난한 자)'와 'the needy(궁핍한 자)'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7절이 말하는 보존 약속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신다는 약속이 아니라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보존하신다는 약속이라고 하고, 그러므로 'them'을 '그것들을'로 번역한 것은 잘못된 것이니 '그들을'로 고쳐야 한다고 부조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부조리한 이유는
첫째,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시편 12편을 쓴 다윗의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100년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영원히'라는 표현을 쓰시면서 보존하신다고 하셨을 리가 없습니다.
둘째, 'them'이 6절을 건너 뛰어 그 앞의 5절에 있는 'the poor (가난한 자)'와 'the needy(궁핍한 자)'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한다면, 6절이 5절과 7절 사이에 끼어 있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6절은 개 밥의 도토리 신세가 되고 맙니다.
셋째, 그들이 제기하는 히브리어 문법상의 문제란 7절의 대명사 'them'에 해당되는 히브리어가 남성복수형이므로 그것이 가리키는 명사는 그와 일치하게 남성복수형이라야 하는데 'The words of LORD'의 'words'는 여성복수형이므로 'them'이 가리키는 명사가 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만, 그것은 그들이 히브리어의 성경적 특별 문법과 그 사용 용례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기하는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 말씀(word)이나 이와 동류의 단어들(율법/law, 증언/testimony, 명령/commandment,, 법규/statute 등)은 여성 명사이므로 이것을 가리키는 대명사를 여성형으로 사용하는 것이 문법적으로는 옳지만, 성경의 여러 곳에서는 이런 통상적인 문법적 틀에 매이지 아니하고 남성형으로 대명사를 사용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word)이나 동류의 단어들에 남성적 특성 또는 의미를 의도적으로 부여하고자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사례들은 시 12:6-7 외에도 수 1:7, 시 78:5, 시 119:111, 시 119:129, 시 119:152, 시 119:167, 레 22:31, 레 26:3, 민 15:39, 왕상 6:12, 레 20:8, 레 26:3, 겔 5:6, 겔 18:19, 겔 37:24 등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지극히 정상적이고 성경적 현상(the Biblical phenomenon)인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처럼 어떤 말의 틀에 매이지 않으시고 임의로 필요하신 대로 말을 사용하신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하나님을 뜻하는 엘로힘은 복수형이지만 문법적으로는 단수형으로 취급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그 한 가지 예입니다. 통상적으로 여성형 대명사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성경 여러 곳에서 남성적 특성 또는 의미를 부각시키고자 남성형 대명사를 쓰신 것도 하나님의 권한임을 우리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넷째, 대칭으로 교차배열된 시의 구성에 비추어 보면, 하늘색으로 표시한 2~3절과 6~7절은 교차배열된 것인데, 앞서 '(2) 시의 구성'에서 언급하였다시피 2절과 6절은 사람들의 말들과 {주}의 말씀들이 '성격적인 면'에서 교차대비되고 있고, 3절과 7절은 사람들의 말들과 {주}의 말씀들이 '시간적인 면'에서 교차대비되고 있으며 그것이 시의 구성으로 볼 때 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7절의 '그것들'이 '{주}의 말씀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보고 '그들'로 고쳐 번역한다면 교차대비되는 내용이 '사람들의 말들과 가난한자와 궁핍한 자'로 되어 말들과 사람들이 대비되는 형식으로 바뀌어 시편 12편의 전체 구성에 어긋나며, 시 전체가 망가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아니라 '그것들'이 옳은 번역입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성품에 따른 교리가 바른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전능하시므로 "사람이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으면, 우리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보존하셔서 우리가 그것으로 살 수 있게 해 주심을 믿는 것이 바른 교리입니다.
(눅 4:4)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That man shall not live by bread alone, but by every word of God.)
(5) 난외주를 잘못 해석하는 오류에 대해
1611 킹제임스 성경에는 시 12:7 preserve 다음의 'them'에 난외주가 있습니다.
(시 12:6,7)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them에 대한 난외주)
Hebr. him. i. every one of them.
하나님의 말씀 보존을 부정하려는 자들은 위의 난외주를 보고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봐라. 'them'이 '하나님의 말씀(The words of the LORD)'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사람들이 오해할까 봐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일부러 난외주에 히브리어로는 'him'이라고 알려 주고 있지 않느냐. '말씀'이 아니라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러고는 'him'은 곧 'every one of them(그들 모두)'란 뜻이라고까지 밝혀주고 있다고 추가합니다.
여기서 속아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영어는 성별 구분을 남성, 여성, 중성으로 하므로 him, her, it과 같이 대명사를 사용하지만, 히브리어에는 중성 대명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난외주에 히브리어로는 him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써 'them'이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데에 사용하면 히브리어를 모르는 사람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사기치는 것이죠.
그렇다면, 난외주를 통해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알려 주려고 한 것은 무엇알까요?
그것은 'them'이라고 번역한 단어의 히브리어는 'him'이라는 3인칭 남성 단수 대명사로서 앞에 나온 남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것인데, 그 의미는 앞에 나온 '남성적 의미'의 복수형 명사(the words of the LORD)의 모두를 하나하나 개별적으로(every one) 가리키는 것이라고 난외주는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3인칭 단수 대명사 'it'로 번역하지 않고 'them'으로 번역했을까요? 'every one'은 문법적으로 단수 취급하는데…
그것은 everyone이라는 단어가 문법적으로는 단수이지만 의미상으로는 복수이므로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 I love everyone. I love them. (복수 개념)
* Everyone is here. (단수 취급)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every one of the words of the LORD'를 가리키는 지시대명사로서 'it'가 아니라 'them'을 사용함으로써 'every one'에 포함된 (전체+개별)적 개념을 명시하려 하였고, 이처럼 번역한 이유를 알리기 위해 난외주를 적어 놓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미흡한 성경 히브리어 문법 지식과 엉터리 난외주 해석으로 하나님의 말씀 보존 약속을 부정하려고 하는 자들의 사기 술책에 조금도 동요되지 말고 단호히 대응하여 마귀와 함께하는 그들의 계략을 분쇄하여야 하겠습니다.
(6) 말씀 보존은 상식
지금까지 여러 측면에서 시 12:6,7이 말씀 보존을 확증하는 내용임을 기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복잡하게 또 자세하게 살펴볼 것도 없습니다.
(눅 4:4)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으면,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당연지사! 그러려면 보존해 주시는 것도 당연지사!
(마 5: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고 예수님께서 진실로 말씀하셨습니다.
(벧전 1:25) 오직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 복음으로 너희에게 선포된 말씀이 이 말씀이니라.
- 우리에게 선포된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된다고 하셨습니다.
(신 4:2)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더하거나 거기에서 빼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라.
(계 22:19, 20)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 말씀을 보존하시려고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지요.
그런데도 사람들이 더하거나 빼서 보존되지 않게 되어 버린다면 무능한 하나님이시죠. 그런 하나님을 당신은 하나님으로 믿습니까?
※ 이상의 글은 여러 성도님들의 글을 참고하거나 인용하였습니다.
음영진 목사님: 위에서 예시한 성경적 현상(the Biblical phenomenon)을 확인할 수 있는 여러 구절들의 개별적인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firstbaptist.or.kr/default/product/01.php?com_board_basic=read_form&com_board_idx=15&top=3&sub=0&&com_board_search_code=&com_board_search_value1=&com_board_search_value2=&com_board_page
김문수 목사님: https://youtu.be/GGkTsQwKKH4
고정인 자매님: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1
2016-04-25 20:22:45 | 최상만
시편 12편의 말씀 보존 약속
(1) 본문
1
(스미닛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다윗의 시)
{주}여, 도우소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 끊어지고 신실한 자들이 사람들의 자녀들 가운데서 없어지나이다.
Help, LORD; for the godly man ceaseth; for the faithful fail from among the children of men.
2
그들이 저마다 자기 이웃과 더불어 헛것을 말하며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나이다.
They speak vanity every one with his neighbour: with flattering lips and with a double heart do they speak.
3
{주}께서 아첨하는 모든 입술과 교만한 것들을 말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The LORD shall cut off all flattering lips, and the tongue that speaketh proud things:
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혀로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누가 우리를 주관하리요? 하였도다.
Who have said, With our tongue will we prevail; our lips are our own: who is lord over us?
--------------------------------
5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가난한 자의 학대받는 것과 궁핍한 자의 탄식하는 것으로 인하여 이제 내가 일어나 그를 향해 우쭐대는 자로부터 그를 떼 내어 안전하게 두리라, 하시는도다.
For the oppression of the poor, for the sighing of the needy, now will I arise, saith the LORD; I will set him in safety from him that puffeth at him.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8
가장 비열한 자들이 높여질 때에는 사악한 자들이 사방에서 활보하는도다.
The wicked walk on every side, when the vilest men are exalted.
(2) 시의 구성
시편 12편 성경 본문은 대칭으로 교차배열된 구조의 시로서, 처음에는 연두색, 하늘색, 노란색 순으로 세 가지 주제를 펼쳐 보이고 나서, 그것을 거꾸로 되짚어 가면서 노란색, 하늘색, 연두색 순으로 다시금 각 주제를 언급하되 처음과는 교차대비되는 내용을 기술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 연두색) 1절과 8절이 서로 대칭이 되는 위치에서 교차대비되고 있으며,
(나: 하늘색) 2~3절과 6~7절이 서로 대칭이 되는 위치에서 교차대비되고 있고,
(다: 노란색) 4절과 5절이 또한 서로 대칭이 되는 위치에서 교차대비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연두색)
1절: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 신실한 자들이 없어집니다.
8절: 비열한 자들, 사악한 자들이 활보합니다.
※ 1절과 8절은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과 비열한 자들이 교차대비되고 있습니다. 또, 없어지는 것과 활보하는 것도 교차대비되고 있습니다.
(나: 하늘색)
2절: 사람들이 헛것을 말하며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합니다.
6절: {주}께서는 순수한 말씀들을 말씀하십니다.
※ 사람들의 말들과 {주}의 말씀들이 성격적인 면에서 교차대비되고 있습니다.
3절: 아첨하는 입술과 교만한 말 하는 혀를 끊으실 것입니다.
7절: {주}의 말씀들을 지키시며 영원히 보존하실 것입니다.
※ 사람들의 말들과 {주}의 말씀들이 시간적인 면에서 교차대비되고 있습니다.
(다: 노란색)
4절: 그들은 말합니다. "우리가 우리 혀로 이기리라. 우리 마음대로 말하리라."
5절: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들의 혀로 학대받고 탄식하는 자를 떼 내어 안전하게 두리라."
※ 가난하고 궁핍한 자에 대한 태도들(사람들의 태도와 하나님의 태도)이 교차대비되고 있습니다.
(3) 내용 파악
시의 구성을 감안하여 전체 내용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가장 비열한 자들이 높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악한 자들이 사방에서 활보하고 있습니다. (8절)
그들은 자기 이웃과 더불어 헛것을 말하며, 아첨하는 말을 하며, 두 마음으로 말합니다. (2절)
그러면서 그들은 마음대로 내뱉는 자기들의 언사(言事, words)를 부끄러워하기보다 오히려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억눌러 이기는 무기로 남용하는 것을 그치려 하지 않습니다. (4절)
사람들의 자녀들이 이처럼 행하므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이 끊어지고 신실한 자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주}여, 도와 주소서. (1절)
내 기도에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가난한 자가 학대받고 궁핍한 자가 탄식하니 이제 내가 일어나 그를 향해 우쭐대는 자로부터 그를 떼 내어 안전하게 두리라." (5절)
사람들의 자녀들의 말들과는 달리,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입니다. 마치 흙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이 순수합니다. (6절)
주께서 {주}의 말씀들을 지키시며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실 것입니다. (7절)
{주}께서 아첨하는 모든 입술과 교만한 것들을 말하는 혀를 끊으실 것입니다. (3절)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의 말들은 끊으실 것이니 우리는 개념치 말고, 오히려 영원히 보존해 주시는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마음에 담고 또 간직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그들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질 것입니다.)
2016-04-25 20:09:26 | 최상만
안녕하세요?
한 형제님이 다음과 같이 매우 의미 있는 덧글을 남겼기에 간단히 글을 씁니다.
--------구글 번역기를 통해서 하고 싶은 문장을 넣고 번역을 해 보면 기계적 번역의 한계가 무엇인지 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어머님의 사랑은 긴 장마 끝에 비치는 아침 햇살과 같다.”는 문장의 번역을 의뢰하였는데, 그 번역하시는 분이 그것을 그대로 번역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넣어 “어머님의 사랑은 아주 특별하고 소중하다.”라고 번역을 하면 전달하려는 내용은 비슷할지 모르나 제가 어머님께 드리려고 했던 말은 아닙니다.
진짜 하나님이 하셨던 말씀들을 듣고자 하시는 분은 이것이 무엇인지 금세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
NIV, 리빙 바이블, 메시지 같은 성경들(?)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의 차이가 바로 이것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어머님의 사랑은 긴 장마 끝에 비치는 아침 햇살과 같다.”NIV, 리빙 바이블, 메시지 등: “어머님의 사랑은 아주 특별하고 소중하다.”
그래서 형식적 일치와 문맥을 보고 동일한 단어를 잘 구분해서 번역하는 일이 성경 번역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축자 영감, 축자 보존, 축자 번역” 여기의 축자는 ‘모든 단어’를 뜻합니다.
성경 번역을 전혀 해 보지도 않고 단어 몇 개 들먹이며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잠시 살 수 있으나 곧 그 마음이 떠납니다.
지난 400년의 데이터와 역사를 이기지 못하니까요.
“왕의 말씀이 있는 곳에 권능이 있나니 누가 왕에게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전8:4)
이 왕의 말씀이 고스란히 킹제임스 성경에 들어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 점을 기억하며 다음의 글을 유심히 주의 깊게 다시 읽어보기 바랍니다.
‘단어 대 단어’(word for word) 즉 일대일 번역의 의미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52 동일 원어를 기계적으로 일치시키면 졸역이나 오역이 나온다!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59
번역과 반역 사이에서: 기계적 일치 번역은 안 된다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512 원어를 과도하게 의지하면 안 되는 이유(원어 소프트웨어)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39
원어, 좋은 것이지만 정도를 벗어나면 독약이 된다!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6&write_id=466
‘킹제임스 성경에 관한 불편한 진실’에 대하여: 난외주와 대소문자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64
--------
존귀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위로자 성령님의 큰 평안이 임할 줄로 확신합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7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6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2016-04-25 12:22:2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