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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and)알란드 헬라어 신약 본문과(text) 연합성서공회 UBS 헬라어 신약 본문(text)은 거의 쌍둥이입니다. 모두 모체가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수정 비평 본문(critical text)이기 때문입니다.       (United Bible Societies)연합성서공회 헬라어 신약본문 주 편집자에는 개신교의 Bruce M. Metzger (메쯔거) 와 같은 비평신학자들뿐만 아니라 교황이 될 뻔 했던 예수회 출신 카톨릭 추기경 Carlo M. Martini(마르티니) 가 주 편집자로 활동했습니다   예수회 출신 추기경 Carlo M. martini (마르티니) 는 누구인가?                 교황이 될뻔했던 말티니는 카톨릭 교황청 신학자이며 UBS 연합성서공회의 편집자들과 함께 Aland (알란드) 신약 헬라 성경 본문과 UBS 신약 헬라어 성경 본문 등의 주 편집자 (editor)로 일했습니다.   Martini(말티니는) 진화론을 믿었으며 동성애를 옹호하였고 카톨릭 이단 교리들과 종교다원주의 이단 교리들을 현대역본들에 편입시키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회 추기경 마르티니(Martini) 와 함께 UBS 헬라어성경 편집에 참여했던 메쯔거 혹은 메츠거 (Metzger) 박사는 프린스턴 신학대 교수를 지냈으며 20세기 가장 유명한 비평신학자라고하는데요. 메쯔거 (Metzger) 역시 카톨릭 교황의 하수인이며 카톨릭과 개신교의 종교일치를 위해 에큐메니컬 사상을 성경에 편입하고 말씀을 훼손하는 인물입니다.   이 사진은 메쯔거 (Metzger)가 카톨릭 교황을 만나 자신이 번역한 에큐메니컬 영어 성경(NRSV) 을 전달하는 장면이며 메쯔거 (Metzger) 는 본인의 저서 " Reminiscences of an Octogenarian " 에는 교황을 만난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T.R. 공인 본문 신약성경과 KJV 를 공격하는 비평신학 자료들은 사진 보시는것처럼 카톨릭 교황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작품들 입니다.   Nesle- Aland 신약 헬라어 주 편집자 Aland (알란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교황청은 1960년 6월  "종교일치 사무국" 을 설치하고 공식적인 종교 일치 운동을 시작하였는데요. 교황청 종교일치 위원회는 Pontifical Council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PCPCU) 1968년도에 카톨릭과 개신교 두 종파가 "종교일치" 하기 위해서 카톨릭과 연합성서공회(UBS)가 "1968년도 성경 번역 원칙" 에 서로 동의하는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The Secretariat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and the United Bible Societies are pleased to present to all concerned a revised version of the 1968 “Guiding Principles for Interconfessional Cooperation in Translating the Bible”   JOHANNES Cardinal WILLEBRANDSPresident,Secretariat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Lord DONALD COGGANHonorary President,United Bibles SocietiesPIERRE DUPREYSecretaryULRICH FICKGeneral Secretary   자료 출처 : http://www.vatican.va/roman_curia/pontifical_councils/chrstuni/general-docs/rc_pc_chrstuni_doc_19871116_guidelines-bible_en.html   위에 링크를 들어가 보시면 로마 카톨릭의 종교통합 사무국에서 "종교일치" 를 하기 위해서 연합성서공회(UBS) 와 결의한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들은 로마 카톨릭의 성경 본문 (critical text) 를 등급 "A" 로 정하고 초대교회와 마틴루터와 제네바 성경, 킹제임스 성경 등등 초대교화와 종교개혁의 "공인본문" (T.R) 을 하등급 "C" 로 등급을 정하였습니다.   ""(1) The Greek New Testament text employs the rating A for those texts in which the reading printed in the Greek text is quite secure. B indicates there is some minor doubt and C indicates that there is considerable doubt. For further explanation of this rating see the Introduction to The Greek New Testament. ""   오늘날 현대 역본들의 번역 기준은 "A 등급 카톨릭 본문"  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일치 하기 위해서 연합성서공회(UBS) 와 로마 카톨릭이 공식으로 인정하고 결의하였다는 <사실> 입니다.   연합성서공회(UBS) 와 카톨릭 교황 프란치스코의 만남 https://youtu.be/NXcJ6_l45_c     연합성서공회(UBS) 에 투입된 카톨릭 추기경들     사진 자료 출처 : UBS(연합성서공회)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unitedbiblesocieties.org/united-bible-societies-greatly-encouraged-by-popes-commitment-to-family-issues/     위 사진을 보시다시피 개신교의 유명한 비평신학자로 알려진 Aland(알란드), Metzger(메쯔거) 등은 카톨릭과 함께 종교일치 운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만 오직 유일한 구원자이시다는 성경의 진리를 떠나 에큐메니컬 운동에 기꺼이 동참한 인물들입니다.   최근 부산에서 열렸던 WCC 총회에도 카톨릭 신학자들이 참석하였고 교황청 종교일치 사무국 자료에 의하면 카톨릭 신학자들 12명이 WCC 에서 "faith and order" (믿음의 진술문) 을 작성하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 ""At the same time, the Pontifical Council also aims to develop dialogue and collaboration with the other Churches and World Communions. Since its creation, it has also established a cordial cooperation with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whose headquarters are in Geneva. From 1968, twelve Catholic theologians have been members of the "Faith and Order" Commission, the theological department of the WCC."" 자료 출처 : http://www.vatican.va/roman_curia/pontifical_councils/chrstuni/documents/rc_pc_chrstuni_pro_20051996_chrstuni_pro_en.html   T.R. 공인본문과 KJV 를 비평하는 자료들은 대부분 이런 종교일치 운동하는 에큐메니컬 신학자들이 만든 것들이며 카톨릭 교황청의 "1968 성경 번역 원칙"에 의한 것들이며 신빈성이 전혀 없는 것들입니다.   로마 카톨릭은 우리에게 보존된 성경을 주지 않았습니다.   성경 기록들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항상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용하셨습니다. 불완전한 사람들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성경의 보존을 완벽하게 가능케 하십니다.     (렘 32:17, 킹흠정) 아, [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주께서 주의 크신 권능과 뻗은 팔로 하늘과 땅을 만드셨사오니 주께는 너무 어려운 일이 없나이다.(렘 32:27, 킹흠정) 보라, 나는 {주}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니라. 내게 너무 어려운 일이 있느냐?   하나님께는 너무 어려운일이 하나도 없으십니다   감사합니다.    ** Bruce M. Metzger(메쯔거) 비평신학자에 대해서는 여기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을 참고 하세요 메쯔거는 성경 불신자요, 로마 카톨릭과 긴밀하게 교제하며 에큐메니즘(종교다원주의) 사상을 퍼트리는데 크게 일조를 했던 인물 입니다.   http://www.biblefortoday.org/articles/metzger.htm http://prophets-see-all.tripod.com/46648.htm  
2016-04-14 07:08:03 | 김종설
요즘 정동수 목사와 흠정역 사역과 보급에 대하여 교계 언론에 비방의 글을 올린 것을 오늘 보았습니다.글을 보니 여러 오해도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런 글을 실어 놓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요즘 이슬람에 관련된 사역을 하면서 이시기에 흠정역을 한국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되었습니다.현재 전국에 이슬람 성원이 15개 있고 기도 처소는 3,000개로 파악됩니다.성원은 군대로 말하면 사단이고 기도 처소는 소대입니다. 제가 사는 인천 도화동에도 인천 이슬람 성원이 들어와 있습니다.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이슬람 성원이 있는 그 앞을 걸어 다녔고 지금은 우리 막내가 학교를 갈 때 그곳을 지나갑니다. 최근에 <이슬람 바로알기>를 발간해주셔셔 무척 감사드립니다.제가 볼 때 흠정역을 사용해서 이슬람을 대처해야 할 일이 무척 많아질 것입니다.대학가에는 많은 이슬람 유학생이 들어와 있습니다.이들은 이슬람 선교사로 들어와 있습니다.한국에서 기독교 여성과 결혼해서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정치계에 진출해서 최종적으로 한국을 이슬람국가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지역교회 목사가 있다면 무척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우리의 딸들이 어느 날 이슬람과 결혼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라리 대학생이 안 되는 것이 좋았다고 후회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졸업한 대학에 한 번 가 보십시요.캠퍼스에 많은 유학생이 있을 것입니다.이슬람 기도 처소도 있습니다.캠퍼스에서 사역하는 선교단체 사역자들에게 흠정역 성경을 전달해 주십시오.흠정역을 사용하는 모든 분은 이슬람을 향한 애정을 갖고 그들을 선교해야 합니다. 신학대학에도 이슬람이 들어와 있습니다.혹시 여러분 집근처에도 기도 처소가 있는지 살펴보십시오.여러분 친척 중 이슬람 국가에서 온 며느리나 사위는 없나요?여러분 고향은요.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마지막 때 흠정역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알아야 합니다.
2016-04-13 00:26:05 | 김다니엘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안식교에 대해 궁금해하시길래 KJV 신자중 한 사람으로서 제가 부족하지만 이 글을 올립니다.   사실 안식교도들은 킹제임스 성경을 싫어하고 개역성경을 더 선호 합니다. 제 글을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   (계 5:1, 킹흠정) 또 내가 보매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책이 있는데 그것은 안과 뒷면에 글이 적혀 있고 일곱 봉인으로 봉인되어 있더라.(계 5:2, 킹흠정) 또 내가 보매 한 힘센 천사가 큰 음성으로 공포하기를, 누가 그 책을 펴며 그것의 봉인들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되(계 5:3, 킹흠정) 하늘에나 땅에나 땅 아래에 있는 어떤 사람도 능히 그 책을 펴거나 들여다보지 못하더라.(계 5:4, 킹흠정) 그 책을 펴서 읽거나 들여다보기에 합당한 사람이 보이지 아니하므로 내가 많이 울었더니   하늘에나 (in heaven)땅에나 (in hearth)땅 아래 (under the earth)   사람이 하늘에도 있고땅에도 있고땅 아래에도 있다는 이 성경 구절은 지하세계(지옥)에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 아래에 사람이 있다는 계 5:3절 말씀은 눅 16장의 예수님 설교가 비유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합니다.   안식교의 영혼멸절설은이단 교리가 분명합니다.   하늘엔 당연히 성도들만 있을 것이고땅에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땅 아래에는 불신자들이 지옥 불 속에서 영원무궁토록 영존하는 불 속에서 고통당합니다.   (마 18:8, 킹흠정) 그러므로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들을 찍어 네게서 내버리라. 네가 절뚝거리거나 불구가 된 채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존하는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라. (마 18:8, KJV) Wherefore if thy hand or thy foot offend thee, cut them off, and cast them from thee: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into life halt or maimed, rather than having two hands or two feet to be cast into everlasting fire.   (마 25:41, 킹흠정)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마 25:41, KJV) Then shall he say also unto them on the left hand, Depart from me, ye cursed, into everlasting fire,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영존2 (永存) [영ː존] [명사] 1. 영원히 존재함. 2. 영구히 보존함.   (요 3:16, 킹흠정)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안식교/***증인들이 영혼멸절설 같은 이단사상을 주장하지 못하게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영존" (everlasting)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치사 into (속으로) 를 사용하시며 문자적으로 불 속으로(into everlasting fire) 던져진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개역성경엔 전치사 into (속으로) 가 이곳저곳에서 제 역할을 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 8:38, 킹흠정) 그가 명령하여 병거를 멈추게 한 뒤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속 (into)으로 내려가니 그가 내시에게 침례를 주니라. (행 8:38, 개역)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into)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행 8:38, 가톨릭) 그러고 나서 수레를 세우라고 명령하였다. 필리포스와 내시, 두 사람은 물로 내려갔다. 그리고 필리포스가 내시에게 침례를 주었다.   물에 내려가고 물로 내려간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물속(into)이 정확한 번역이 아닌가요?   헬라어 원문에서도 "아이스 호 후돌" 에서 전치사 "아이스" 는 "안으로" 라는 뜻이며 영어 전치사 "into" 는 정확한 번역입니다.   안식교도들이 어떤 성경을 더 선호할지 다음 성경 구절들을 대조해 보면 아시겠지만 킹제임스 성경은 <지옥> 에 관한 교리들이 가장 정확합니다   (막 9:44, 킹흠정)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4, 개역) (없음)(막 9:44, 가톨릭) ----(막,9:44  신세계 ***증인)  *—— (막 9:45, 킹흠정) 만일 네 발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 내버리라. 절뚝거리며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곧 결코 꺼지지 않을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 9:45, 개역)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9:45, 가톨릭) 네 발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절름발이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막,9:45 신세계 ***증인)4당신의 발이 당신을 걸려 넘어지게 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리십시오. 두 발을 가지고 게헨나*에 던져지는 것보다+ 저는 사람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막 9:46, 킹흠정)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6, 개역) (없음)(막 9:46, 가톨릭) ---(막,9:46  신세계 ***증인)  *——   (막 9:47, 킹흠정)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 네게 더 나으니 (막 9:47, 개역)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막 9:47, 가톨릭) 또 네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 던져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외눈박이로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막,9:47 신세계 ***증인) 당신의 눈이 당신을 걸려 넘어지게 한다면, 그것을 던져 버리십시오.+ 두 눈을 가지고 게헨나*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 눈만 가지고 하느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막 9:48, 킹흠정)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8, 개역)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8, 가톨릭) 지옥에서는 그들을 파먹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다. ”(막,9:48 신세계 ***증인) 게헨나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습니다.+   개역, 카톨릭, *** 증인 성경책에는 붉은색 말씀들이 삭제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신세계)증인들 성경, 카톨릭, 개역 성경 모두 모체가 "웨스트코트 와 호르트의" 수정 그리스어 본문 이기 때문입니다.   카톨릭은 연옥이라는 이단 사상을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카톨릭 버전 성경엔 지옥에 불이 꺼진 장소가 있습니다.지옥에 불이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요?카톨릭에서 주장하는 연옥 이단 사상이 바로 불이 꺼진 지옥입니다.   성경에서 지옥에 관한 말씀들이 훼손당하고 "불"이라는 단어가 삭제되어 있으면 안식교 같은 이단들에게 틈을 주게 됩니다.   성경에서 중요한 말씀들이 반복되는 이유는 예수님의 공생애 때는   이렇게 크게   혹은 이렇게 밑줄   혹은 이렇게 중요한 단어들을 색칠하거나 진하게 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중요한 말씀들은 여러번 반복하므로 강조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말씀들이 성경에서 점점 사라지면 카톨릭 연옥/영혼멸절설 같은 이단 교리에 틈을 주게 됩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지옥에 관한 교리들이 분명하고 정확하기 때문에 안식교도들에게는 킹제임스 성경이 두려울 것입니다.   사탄도 킹제임스 성경만이 <지옥>이 가장 정확하고 킹제임스 성경에서만 지옥에서 불이 꺼지지 않고 훨훨 타오르고 있기 때문에 사탄 역시 킹제임스성경을 가장 싫어할 것입니다.   (렘 23:29, 킹흠정) {주}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산산조각 부수는 쇠망치 같지 아니하냐? (렘 23:29, 개역)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어떤 성경을 원하십니까? 저는 바위를 산산조각내는 쇠망치 --> 킹제임스 성경을 굳건하게 믿습니다.           * 킹제임스 성경은 안식교와 무슨 관련이 있나요? (정동수 목사님 특별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XpC6eNU2_4    감사합니다.
2016-04-11 23:21:33 | 김종설
개역성경(개역개정)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나요?   (*) 영상을 참조하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i4x8ldEGlw    요즘 어떤 사람들이 저나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목회자들 혹은 교회와 성도들이 개역성경(개정개역)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비난하며 허위 자료를 무차별적으로 뿌리고 다닙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법은 물론이고 사람의 법도 무섭지 않은 모양입니다.   특히 과거 저의 설교와 강해 영상 등을 세밀히 시청하고 자신들의 구미에 당기는 부분을 발견하면 앞뒤 문맥을 생략하고 그 부분만 오려 내서 극히 자극적인 자막과 함께 사실과 심히 다르게 왜곡하고는 그렇게 부풀려 편집한 영상을 반복적으로 인터넷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들이 지금 이런 자료들을 기독교계 인사들에게 지속적으로 보내며 자극하고 선동해 자신들의 악한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는 속셈을 우리가 몰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의뢰를 받은 관련 기관과 법무팀에서 이들의 수많은 허위 비방 글과 세미나 영상, 협박성 글, 편지, 언론사 기사 허위 및 연재한 사실 그리고 악의적으로 짜깁기한 영상 등을 차곡차곡 모아 두고 있습니다. 만약 이들이 이런 위법적인 허무맹랑한 비방/험담을 그치지 않는다면 결국 스스로 자멸하고 말 것입니다.   다음은 킵바이블 사이트의 믿음 진술문입니다.   http://new.keepbible.com/OurFaith   거기서 성경 항목의 E 영어 영역본 부분에서 2번 항목인 ‘「킹제임스 성경」의 사용’을 보시기 바랍니다(파란 색으로 표기되어 있음).   ------------ 인용 시작   2. 「킹제임스 성경」의 사용   우리는 말씀의 선포, 주일 학교, 그리고 기독교 서적이나 출판물 등 성경을 사용해야하는 모든 곳에서 반드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해야 한다고 믿는다. 비록 여러 가지 현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고 실로 어떤 구절들은 문제가 없어 그대로 수용할 수 있으나, 성경의 어떤 말씀이나 구절을 철저히 공부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현대 번역본 보다 전통 히브리 「마소라 본문」과 그리스어 「공인 본문」에 기반을 둔 「킹제임스 성경」을 최종 권위로 삼아야 한다. 이 말은 결코 원어 성경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니며, 원어 성경의 어떤 단어를 어떻게 번역하고 받아들이는가 하는 실제 문제에 있어서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이 옳으며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한국 교회는 「킹제임스 성경」을 접해 보지 못했고, 위의 전통적 「다수 본문」이 아닌 천주교의 「소수 본문」에 근거한 「한글개역성경」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글개역성경」에도 분명히 하나님의 크신 섭리와 역사가 있었음을 믿으며, 「한글개역성경」이 읽힘성과 간결성 등에서 뛰어나며 특히 성경을 가장 우리말답게 표현했다고 믿는다. 또한 그 안에 있는 본문 중 전통적 「다수 본문」과 일치하는 부분은 분명히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마땅한 대안이 없는 현시점에서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은 「한글개역성경」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병행하여 읽고, 영어를 읽지 못하는 사람은 「한글개역성경」이라도 부지런히 읽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한다고 믿는다. 특히 "「한글개역성경」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등 과격하고 옳지 못한 말을 하여 이 문제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 성도들의 믿음을 파괴시키는 행위는 결코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 아님을 믿는다.   ------------ 인용 끝 이처럼 명백한 진술에도 불구하고 허위 비방을 하면 안 됩니다.   외국의 경우도 이런 비방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열렬히 킹제임스 성경을 외치는 분들 중의 한 분은 사무엘 깁 박사입니다. 그분은 이런 사람들에게 답하기 위하여 <킹제임스 성경 답변서>의 35번 질문에서  <킹제임스 성경이 아닌 다른 성경을 사용해서도 사람들을 구원시킬 수 있을까요?>라고 묻고는 “네 그렇습니다!”라고 매우 분명하게 답합니다.   http://keepbible.com/KJB2/View/2SM?page=5   킹제임스 성경 답변서 무료 PDF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7   이왕 무료로 주니 같은 저자가 지은 다음도 보시기 바랍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무료 PDF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S8   8장의 결론에서 저는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제 입장을 밝혔습니다.   ------------ 인용 시작   하나님의 은혜로 약 1세기 전에 우리나라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달되었다. 복음 선포를 위해 처음에는 외국인 선교사들이 한국인 조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성경을 한국어로 번역했고 그 결과 개역성경이 출간되었다. 개역성경은 문장이 간결하고 우아하고 웅장하여 성도들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마치 영어권의 킹제임스 성경 같이 한국의 독보적인 성경으로 자리를 굳혔다. 개역성경은 보통 사람들의 감정과 우리네 특유의 문화를 잘 반영하였으며 간결한 문체와 운율 등으로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회심하고 구원의 감격을 맛보았으므로 이 성경이 우리 민족에게 남긴 소중한 자취는 영원토록 기억될 것이다.   최근 들어 영어 킹제임스 성경과 그것의 근간이 된 전통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구약)과 전통 그리스어 공인본문(신약)의 권위와 정확성 등이 국내에도 소개되면서 개역성경의 신학적/사본적 근거를 살펴볼 필요가 생겼다.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획일적인 신앙 패턴이 자리를 잡아 성경의 경우 오직 개역성경만 성경으로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대부분이었다. 사실 다른 대안이 없었으므로 성도들이 개역성경을 유일한 성경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21세기를 맞으면서 기존의 획일적 신앙생활 패턴에서 벗어나 속 중심의 양심이 지도하는 대로 성경이 가르쳐 주는 진리를 추구하면서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하려는 무리들이 생기고 있다. 따라서 개역성경을 객관적으로 비교하고 분석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문제이며 왜 문제가 되는가를 밝혀 다음 세대와 성경 신자들을 위한 초석을 마련할 필요가 생겼다. 그러던 차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출간되었으므로 이제는 구체적으로 성경들을 비교하고 분석하는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   본서에서는 먼저 개역성경을 지지하는 학자들과 대한성서공회의 글을 통해 개역성경의 근간이 된 사본들과 역본들이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그런데 연구 결과 개역성경 번역자들이 정확성이 떨어지는 중국어 성경과 부패된 ‘비평 그리스어 본문’ 그리고 거기서 번역된 영어 성경들 - 특히 미국표준역(ASV)- 을 번역의 대본으로 채택하였음이 드러났다. 이런 대본들은 대부분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철학을 따르는 사람들이 삭제하거나 변개한 것을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보존하고 파급시킨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소수 본문이다.   또한 구체적으로 개역성경이 성경의 기본 교리들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불행히도 개역성경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천사, 마귀, 사람, 짐승, 천국, 지옥, 구원 등의 기독교 핵심 교리에서 유대교/기독교의 기본 개념을 잘못 전달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개역성경이 진정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이라면 이런 교리들에서 오류가 없어야 하지만 개역성경은 많은 부분에서 심각한 오류를 보인다.   개역성경 오류들 대부분은 번역의 대본으로 취한 그리스어 본문에 의해 파생된 것으로 드러났다.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그 당시 시대적 흐름과 중국 성경의 영향을 받아 NIV, NASB 등의 근간이 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부패한 신약성경 본문을 채택했고 키텔의 부패한 구약성경 본문을 채택했다. 그러므로 바른 본문에서 나온 킹제임스 성경과 이런 현대 역본들을 비교해 볼 때 오류와 부패의 정도가 거의 같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끝으로 외국인 선교사들을 도와 개역성경을 번역하는 데 이바지한 한국인 조력자들이 중국이나 인도 등의 이교도 사상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불교/힌두교 사상과 토속 샤머니즘에 근거한 용어들을 사용하였으므로 유대교/기독교에서 수용할 수 없는 개념이나 용어가 그 안에서 많이 발견된다. 따라서 개역성경으로는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성경의 기본 목적을 달성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영감’(inspiration)이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책에 있는 모든 단어에 숨을 불어넣으셨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은 보통 책과는 다른 초자연적인 책이다. 이렇게 기적을 통해 성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말씀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계22:18-19).   이런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들을 바른 사본들과 그것들을 뿌리로 하여 번역된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보존하셨으며 이 성경은 단 한 번의 변화도 없이 꿋꿋하게 역사 속에서 그 위용을 떨치며 수많은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인도했다. 이제 한국에도 하나님의 바른 말씀인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번역되어 바른 구원, 바른 교리, 바른 교회를 배울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으므로 우리 성도들은 맑은 정신과 바른 지각으로 힘을 모아 참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하여 읽고 널리 보급하여 후대에 전달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저자는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한 번 개역성경이 한국 민족에게 미친 고귀한 영향을 인정하며 이 성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저자와 저자의 가족을 포함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개역성경을 통해 구원의 복음을 알았고 영혼의 안식과 위로를 얻었다. 다만 이 책에서는 번역의 대본인 본문과 번역자들의 사상이 개역성경에 미친 영향을 제시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개역성경의 잘못된 부분들을 지적해야 하므로 그것의 좋지 않은 면을 부각시켰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부디 양식 있고 선한 독자께서 이 점을 양해해 주길 바란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 진리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달고 선한 말씀들로 은혜 가운데 진리의 빛을 주실 줄 확신한다.   ------------ 인용 끝   일찍이 다윗은 이런 일을 겪으며 귀중한 시편 11편을 기록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악장에게 준 다윗의 시)1 내가 {주}를 신뢰하거늘 어찌 너희가 내 혼에게 이르기를, 새같이 너희 산으로 도망하라, 하느냐? 2 보라, 사악한 자들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여 마음이 올바른 자를 몰래 쏘려 하는도다. 3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로운 자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요? 4 {주}께서는 자신의 거룩한 전에 계시며 {주}의 왕좌는 하늘에 있도다. 그분의 눈은 사람들의 자녀들을 바라보시며 그분의 눈꺼풀은 그들을 단련하시는도다. 5 {주}께서 의로운 자는 단련하시되 사악한 자와 폭력을 사랑하는 자는 그분의 혼이 미워하시는도다. 6 그분께서 사악한 자들에게 올가미와 불과 유황과 무서운 폭풍을 비같이 내리시리니 이것이 그들의 잔의 몫이 되리로다. 7 의로우신 {주}께서 의를 사랑하시나니 그분의 얼굴은 곧바른 자를 보시느니라.   *개역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나요?(특별 영상)    https://youtu.be/-i4x8ldEGlw   샬롬   패스터    
2016-04-09 10:36:31 | 관리자
저는 인천 국제 침례교회 소속 형제 입니다.이번에는 중국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매일 중국 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세계 속의 중국 인지 중국속의 세계인지 모르겠습니다.한국에도 많은 중국인들이 와 있습니다.전국에 약180만 명의 있는 외국인 중 50%가 중국인입니다. 얼마전 제가 일한 건축 현장에서는 80%가 중국인이었습니다.제가 섬기고 있는 단체는 한국에 이주한 이주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단체입니다. 2015년 교육부 통계에 의하면 한국에 유학온 유학생은 234개국 10만 명이 됩니다.그중 중국인 5만 명, 일본인 3806명 베트남 3166명 등입니다.연세대 4609명 경희대 3663 고려대 3116 한양대 2930 서울대 2812 성균관대 2723 건국대 2326 동국대 2273 중앙대 2005 국민대 1559명 인천 인하대에도 1500명 이상의 유학생이 와 있습니다.그중 이슬람이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학교는 국민대, 경희대, 서울대, 대전 카이스트입니다. 이슬람에 대한 이야기는 차후에 글을 쓰고자 합니다.저는 중국에 대한 전문가는 아닙니다.저보다 더 중국을 전문적으로 아는 분이 계시고 중국을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제가 하는 사업은 한국에 온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외위성방송을 설치하는 사업을 합니다.지금 20년간 한국과 일본에 많은 고객이 있습니다.한국에서 각국 대사관. 병원. 대학 연구소. 이주민 가정 등등 많이 설치해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느끼는 것은 중국과 이슬람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겠다는 것입니다.지금은 중국을 모르고는 세계를 논할 수 없습니다.한국 통일의 키워드는 중국에 있습니다.특히 우리 자녀들은 직접 중국을 접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저는 KJB와 흠정역 성경을 사랑하고 우리 팀 사역자들에게 많은 자료와 책을 제공 합니다.흠정역을 사랑하기에 중국에 대한 소망이 더 커지게 됩니다.중국도 KJB에서 번역된 성경이 보급 되어져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중국을 자세히 잘 알아야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분중 중국을 알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면 중국어문선교회를 추천 합니다.얼마전 본부가 서울 성균관대학교 근처에서 제주도로 이사를 갔습니다.제가 하루 이사짐 작업 봉사하면서 많은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우선 제가 독립 침례교회 사역자들에게 무료로 보내드립니다.단 택배비는 착불로 보내드립니다. 제가 보내 드릴자료는 중국어문선교회의 격월간지인 “중국을 주께로”입니다.지난 자료지만 무척 좋은 글이 많이 있습니다. 저의 메일로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시면 발송 해드리겠습니다.저의 메일은 sat8272@daum.net 이 글을 통해서 중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4-08 11:43:07 | 김다니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KJV 신자 입니다   얼마전에 김** 형제님께서 올려주신  "영화 <스포트라이트>와 사제들의 성범죄 문제" 글을 읽고서 같이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바티칸 시티와 카톨릭 사제와 수녀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성범죄(동성애 포함)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며 바티칸 시티는 전세계에서 범죄율 또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여행사이트의 객관적인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입니다   Top 10 Most Terrifying Vatican City Facts http://www.traveladvisortips.com/top-10-most-terrifying-vatican-city-facts/     카톨릭 사제들의 성추행, 성범죄들, 동성애 문제들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부패한 바티칸 사본들, 시내 사본들을 보면 카톨릭의 사제들의 성범죄 문제를 은폐하기 위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곳 저곳에서 하나님 말씀을 훼손하였는데요.   일단..  "들을 귀" 가 있으시다면 ,"정직한 마음"으로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마 13:9, 킹흠정)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마 13:9, 개역)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귀는 있는데 "들을 귀" 는 없음??) (마 13:9, 가톨릭)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귀는 있는데 "들을 귀" 는 없음??) (마 13:9, *** 증인 신세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귀는 있는데 "들을 귀" 는 없음??)   하나님께서는 분명 음행을 대단히 미워하시고 간음하지 말라고 성경 이곳 저곳에서 경고 하셨습니다.   (약 4:4, 킹흠정)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하나님께서 분명 간음하는 남자들, 간음하는 여자들에게 모두 경고를 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역본들은 "간음하는 남자들아" 가 쏙 빠지고 없습니다.   (약 4:4, 개역)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에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약 4:4, 가톨릭) 절개 없는 자들이여, 세상과 우애를 쌓는 것이 하느님과 적의를 쌓는 것임을 모릅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는 자는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약 4:4, 증인 신세계)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하는 것이 하느님과 적이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벗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스스로 하느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왜 흠정역 성경에만 "간음하는 남자들아" 이 말씀은 있고 다른 역본들에는 여자들만 간음을 하는 것처럼 되어 있는 것일까요?   개역, 카톨릭, *** 증인 신세계 역본들은 모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비평신학(critical text)이 모체이며 본문(text)이기 때문입니다.   증거 자료로 원문 성경들을 글과 함께 올려봅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는 카톨릭에서 나온 부패한 사본들을 가지고 T.R. 공인 본문 원문 성경을 수정하였습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성경 대조를 하고 "들을 귀"가 있으시다면 야고보서 4:4절에서 "모이코이" 남성형 간음자들 ( Ye adulterers and) 가 있어야 한다는것을 아실것입니다.   혹자는 "남성형 간음자들" 을 킹제임스 성경이 추가를 했다고 변명할 것입니다. 과연 그러할까요? 간음은 여자만 하는 것일까요?   킹제임스 성경 이전 영어 역본들을 살펴보면 모두 동일하게 "남성 간음자들" 이 있음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에라스무스의 T.R. 원문을 전수한 마르틴 루터의 독일어 1545 성경부터 틴데일성경, 마태성경, 카버데일 성경 비숍성경, 제네바 성경 등등 모두 킹제임스 성경과 일치합니다.   (lutherbible.net 1545) JR Ehebrecher vnd Ehebrecherin / wisset jr nicht / das der Welt freundschafft Gottes feindschafft ist? Wer der welt Freund sein wil / der wird Gottes feind sein.   (Bishops)  Ye adulterers & adultresses, knowe you not howe that the frendship of the world is enmitie with God? Whosoeuer therfore wylbe a friende of the worlde, is made the enemie of God.   (Geneva)  Ye adulterers and adulteresses, knowe ye not that the amitie of the world is the enimitie of God? Whosoeuer therefore will be a friend of the world, maketh himselfe the enemie of God.   칼빈주의 모체가 되는 제네바 성경 역시 킹제임스 성경과 동일한 T.R. 원어 본문을 전수하였기 때문에 킹제임스 성경과 일치합니다.   사람들은 오류가 있는 성경을 원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오류가 있어야 자신들의 죄들과 허물들이 가려지기 때문입니다.   오류가 없는 성경은 예리한 검이 (계 19:15)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대고 (히 4;12) 아프게 하며 가시채가 되서 잘못된 길로 가지 못하게 합니다 (행 9:5).   카톨릭 사제들과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는 자신들의 죄들과 허물들을 알기에 성경에서 "모이코이" 남성형 복수 간음자들을 성경에서 없애고 자신들의 죄들을 은폐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 을 처음부터 영원히 보존해주시겠다고 약속 하셨기 때문입니다   (시 119:159, 킹흠정) 내가 주의 훈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깊이 살피소서. 오 {주}여,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시 119:160, 킹흠정)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진실하오니 주의 의로우신 판단들은 모두 영원히 지속되나이다.   처음부터 <-- 주의 말씀 (Thy word) --> 영원히   (시 119:160, 개역)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 (시 119:160, 가톨릭) 당신 말씀은 한마디로 진실이며 당신의 의로운 법규는 영원합니다. (시 119:160  증인 신세계) 당신의 말씀의 본질은 진리이며,+당신의 의로운 판결은 모두 영원히 지속됩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본문을 전수한 역본들은 "처음부터" 가 없고 <진리에 순종> 하지 못하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들을 보존하시며 진리에 순종케 하십니다.   (갈 3:1, 킹흠정) 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가운데서 너희 눈앞에 분명하게 제시되었거늘 누가 너희를 꾀어 너희가 진리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갈 3:1, 개역)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뒷부분 없음)   (갈 3:1, 가톨릭)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 (뒷부분 없음)   (갈 3:1, 증인 신세계) 무분별한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둥에 못 박히신 모습이+ 여러분의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미혹했습니까  (뒷부분 없음)   킹제임스 성경은 오류 없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 영원까지 보존하시는 성경이 맞습니다. 오류가 있고 훼손된 성경으로는 올바른 신학을 세우고 바른 신앙 생활을 하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것으로 <교리> 와 <책망> 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 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   딤후 3:16-17    
2016-04-08 01:06:56 | 김종설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근본인 성경이 어떻게 우리 손에 들어왔는지 모르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영화 <어둠 속의 등불>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oNZv1Te-6Q 성경 보존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어둠 속의 등불 책 무료 PDF 파일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Rd  또한 킹제임스 성경 반포 400주년을 맞아 만들어진 영화 <세상을 바꾼 책>을 보시면 제임스 왕과 그 시대 상황 그리고 그 왕이 만든 킹제임스 성경의 위대한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도대체 뭐야?>(1-3편) 시리즈는 짧은 시간에 성경 이슈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줄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dK3WJkHyoA   https://www.youtube.com/watch?v=5Q_EH6_cFgU   https://www.youtube.com/watch?v=XPcDLqkwq-4   아는 것이 힘입니다.   심지어 구원도 알아야 받습니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이 말씀처럼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 유일한 길은 다름 아닌 성경입니다. 그분을 바로 알 때 그분을 믿으면 구원받게 됩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 한 분!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요14:6).   이 예수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모든 단어]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마4:4).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그분의 단어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은 보존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경의 맨 마지막 장 끝에서 다음과 같이 경고해 주셨습니다. 18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계22:18-19). 이처럼 성경 문제가 중요하니 어떤 성경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고민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교회에 정착하시려 하는 분들은 반드시 이것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존귀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위로자 성령님의 큰 평안이 임할 줄로 확신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07 13:14:0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KJV 신자 입니다. 웨스트코트(웨스캇)와 호르트와 신세계 역본에 대해 연구하던 중 제가 아는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자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와증인 공식 웹사이트에서 퍼옴-   그리스어 본문:   19세기 말에 학자인 B. F. 웨스트캇(웨스트코트)과 F.J.A. 호르트는 기존의 성경 사본과 단편들을 비교하여 그리스어 주 본문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그 본문이 성경 원문에 가장 근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0세기 중반에 신세계역 성서 번역 위원회는 그 주 본문을 기초로 그리스어 성경을 번역했습니다. 또한 기원 2세기와 3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초기 파피루스들도 참조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참조할 수 있는 파피루스가 더 많아졌습니다. 또한 네스틀레와 알란트[네슬레/알란드] 같은 학자나 세계 성서 공회 연합회가 만든 주 본문에는 최근의 학술 연구 결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연구 결과의 일부가 이 개정판을 만드는 데 활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주 본문들을 살펴보면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킹 제임스 성경」(영문) 같은 오래된 번역판들의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나오는 일부 구절들이 사실상 후기 필사자들에 의해 삽입된 것이며 결코 영감받은 성경의 일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성경 번역판들에 주로 사용되는 절 구분이 이미 16세기에 확립되었기 때문에, 그 구절들을 생략하면 대부분의 성경에서는 절 번호에 공백이 생깁니다. 그 구절들은 마태복음 17:21; 18:11; 23:14; 마가복음 7:16;9:44, 46; 11:26; 15:28; 누가복음 17:36; 23:17; 요한복음 5:4; 사도행전 8:37; 15:34; 24:7; 28:29; 로마서 16:24입니다. 이 개정판에서는 그 구절들이 생략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생략된 부분에 각주를 넣었습니다.   마가복음 16장의 긴 맺음말(9-20절), 마가복음 16장의 짧은 맺음말, 요한복음  7:53–8:11에 있는 내용은 모두 성경 원문에 들어 있지 않았음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그러한 날조된 내용은 이 개정판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그 밖에도, 일부 성구는 학계에서 가장 정확하다고 인정하는 원문 표현을 반영하기 위해 수정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사본에는 마태복음 7:13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널찍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신세계역」의 본문에는 “문”이라는 말이 없이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크고 널찍하여”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본의 증거들을 더 연구한 결과, 원문에는 “문”이라는 표현이 있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표현이 이 개정판에 삽입되었습니다. 일부 표현들이 이와 비슷하게 수정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수정은 사소한 것들이며, 그처럼 수정을 한 후에도 하느님의 말씀의 기본적인 사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https://www.jw.org/en/publications/bible/nwt/appendix-a/how-the-bible-came-to-us/#?insight[search_id]=3df9567d-cb99-4580-bf1e-fdaa08d5a4b4&insight[search_result_index]=0   ---------------------------------------------------------------------   보시다시피 여호와증인들의 신세계 역본(New World Translation)경은 연합성서공회의 UBS 판(네슬레 알란드/과도) 일치 합니다. 왜냐하면 신세계 역본도 부패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본문을 기본으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곧 한글 개역성경(개역개정)과 신세계 역본이 거의 같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 줍니다. 왜냐하면 개역성경의 본문 역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수정 본문이기 때문입니다.   막 16장에 예수님의 부활/승천이 없어야 된다고 주장하는것도 여호와 증인들과 성서공회가 동일합니다.   하지만.. 막 16장의 긴 맺음은 원래 있었던 하나님의 말씀들이고   아래 사진을 (정직한) 마음으로 보시면.. "힌트" (정직한..)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지운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패한 시내 사본   막 16장 에서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을 성경에서 없애고 <복음> 을 없애버렸다   (딤전 2:7, 킹흠정) 그 일을 위하여 내가 복음 선포자와 사도로 임명을 받았고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하지 아니하노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이방인들의 교사가 되었노라.   (딤전 2:7, 개역)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딤전 2:7 여호와증인 신세계) 이것을 증거하도록+ 나는 전파자와 사도로,+ 믿음과 진리에 관해 이방 사람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나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성경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는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입니다.  
2016-04-07 01:24:16 | 김종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사는 KJV 신자 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분들이 맨 나중에 들고 나오는것이 <외경> 인데요. 킹제임스 성경 이전에 영어 역본들을 보면 대부분 <외경> 이 있었습니다 마틴 루터의 독일어 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구약 성경에 <외경> 이 포함되진 않았습니다.   제네바는 칼뱅(칼빈)의 종교개혁으로 유명한곳이고 제네바 성경(Geneva Bible) 은 칼뱅주의 모체가 되는 성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560판 제네바 성경을 보면 <외경> 이 있고 1599판 제네바 성경에도 여전히 <외경> 이 있습니다   하지만 킹제임스 성경처럼 종교개혁 성경들은 <외경> 을 구약성경에 포함 시킨 적이 없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 분들은 "킹제임스 역자들이 <외경> 을 <구약> 에 포함시켰다!" 이런 주장을 펼치시는데   그런 주장은 거두셔야 합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외경을 먼저 <부록> 으로 성경에 추가한것은 칼뱅주의 제네바 성경입니다 하지만 TR 계열 영어 성경들은 알렉산드리안 성경들과는 다르게 구약과 신약 사이에 <외경> 이라고 목록을 만들어서 정경(canon)이 아니라는것을 밝혔습니다   킹제임스 역자들은 외경을 성경으로 인정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개신교 목사님들이 사용하시는 "딜럭스 원어 바이블" 성경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원어 성경 프로그램에도 보면 <외경> 이 참고 부록으로 같이 실려 있긴 합니다         개신교 목사님들꼐서 사용하시는 <딜럭스 원어 성경 프로그램> 여기도 보면 <외경> 이 있습니다. 성경은 아니지만 <참고 자료> 로 사용되기때문입니다 참고로 <딜럭스 원어 성경> 에 <외경> 은 대한성서공회에서 출판하는 <공동번역> 입니다             외경에 대한 혼란이 없기를 바라며   <외경> 을 <부록> 으로 실었던 킹제임스 성경 이전 역본 제네바 성경을 사진 참고해서 올려 드립니다     외경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공격하는것은 칼뱅주의자들이 칼뱅을 공격하는셈이 됩   니다                   <외경> 이 부록으로 있는 1560 판 제네바 성경 보시다시피 구약 "말라기" 뒤에 "외경" 이라고 표기 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도 마찬가지로 <구약> 에 포함 시키지 않았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구약에 외경이 있다는 그런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외경에 관한 이슈는 킵 바이블의 글을 참고 하시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95#c_
2016-04-07 00:20:16 | 김종설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한 분들이 가끔 제게 묻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샀는데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두 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셨나요?”   아마도 다음과 같은 글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읽고 뜻이 너무나 명확하기에 이 성경을 깊이 사랑하다 보니 이렇게 순진하게 질문하는 분들이 있어 한영대역 성경을 가지고 답을 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519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 대역 성경을 펴면 맨 앞에 ‘성경전서 타이틀’,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제임스 왕께 드리는 글’, ‘성경 개관’, ‘성경전서목차’ 그리고 ‘일러두기’까지 총 16쪽이 나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의 글이므로 당연히 하나님이 보존하지 않습니다.   그 뒤에 창세기를 펴면 맨 위에 창세기 요약 표가 나옵니다. 이것도 역시 모두 사람의 글입니다. ‘제1장’, ‘하나님의 6일 특별 창조(창2:4-9; 욥38:4-11)’ 등의 제목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1절 에 보면 ‘처음에’에 관주 a가 붙어 있습니다. 이런 관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출애굽기 등도 다 이런 식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1397쪽으로 가면 말라기 4장 끝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에 ‘대언서들의 끝’, ‘The End of The Prophets’가 나오는데 이것들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밑의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장에 가면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2쪽짜리 글이 나옵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그 40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요약해서 알려주는 유익한 정보이지만 역시 사람의 글입니다.   그 다음에 ‘신약전서 타이틀’이 나오는데 이것도 사람의 것입니다.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는 위에서 설명한 창세기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서신서로 넘어가면 맨 끝에 추신 즉 편지 끝에 덧붙여 말한 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1쪽의 로마서 16장 끝에는 ‘로마 사람들에게 고린도에서 써서 겐그레아에 있 교회의 종 뵈베 편에 보내다’가 나오는데 이것 역시 사람의 것입니다.   481쪽은 계시록의 끝입니다. 여기에 있는 ‘끝’과 ‘Finis’ 그리고 그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이후에 나오는 부록의 모든 글과 지도 등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은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22장 21절까지의 1,189장, 31,102절의 단어들뿐입니다. 이 외에는 심지어 장 번호 및 절 번호도 다 사람의 것이므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 보존 약속에 의해 영원토록 보존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것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서도 동일합니다.   1611년 오리지널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보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504쪽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킹제임스 성경은 다음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originalbibles.com/the-original-king-james-bible-1611-pdf/  1. 구약성경 타이틀(1쪽)2. 왕께 드리는 헌사(3쪽)3.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11쪽)4. 달력(12쪽)5. 39년의 연감(1쪽)6. 이스터를 찾는 방법(1쪽)7. 아침과 저녁 기도에서 읽을 시편과 교훈들(4쪽)8. 구약과 신약의 책 이름들(1쪽)9. 성경 인물들의 족보(약40쪽): 1-9까지가 총 76쪽임 10. 구약 성경(77쪽부터 1004쪽까지 총 928쪽)11. 외경(1005쪽부터 1216쪽까지 총 212쪽)12. 신약성경(1217쪽부터 1504쪽까지 총288쪽)13. 한 쪽에 5개 정도씩 들어 있는 난외주(밑의 그림 참조)14. 관주(9,000여 개, 밑의 그림 참조) 15. 장 요약(밑의 그림 참조)   1-15번까지의 목록에서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는 ‘말씀들’(단어들)은 오직 10번의 구약성경과 12번의 신약성경뿐입니다(파란색). 이외의 모든 것은 다 사람의 것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신뢰할 필요도 없고 영원히 보존되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또한 15번 즉 성경의 각 장마다 맨 위에 있는 몇 줄의 장 요약(설명)도 마찬가지로 사람의 것입니다. 11번의 외경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있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글과 마찬가지로 100% 사람의 글이므로 역사적 상황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쓸 수 있다는 점 외에는 다른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여기에 다른 의미를 두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 성경은 외경이 들어 있어서 건전하지 못한 성경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 역시 괜한 트집을 잡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분명하게 오리지널 성경에서 총 212쪽을 차지하는 외경의 모든 페이지에 ‘외경’(Apocrypha)라고 아주 크게 표시해 두었습니다. 즉 그들은 이것이 지도와 같은 참조 자료(사람의 글)이지 성경이 아님을 확실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도 거룩한 성경 기록을 존중하듯이 외경을 존중하지 않았다. 번역자들이 상대적으로 외경을 경시한 것은 제네바 성경에서처럼 명백하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1611년도에 발행된 초판에서 번역자들이 보여 준 방법에서 잘 드러난다. 그들은 천주교회의 성경들처럼 외경을 구약성경 안에 넣지 않고 대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에 넣었고 표제지에 전혀 외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표제지는 간단하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포함하는 거룩한 성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목차에서도 그것들은 단지 ‘외경이라 불리는 책들’이라 기록되었고 그것들을 아예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떼어 놓았다.   게다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 정교한 조각 그림을 가지고 있지만 외경은 그렇지 않다. 정경에는 각 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하는 부분이 윗부분에 난외 표제로 있었지만 - 예를 들어 창세기, ‘인간의 창조’, ‘첫째 안식일’, ‘결혼 관습’ 등 - 외경에는 처음 페이지부터 끝까지 단지 ‘외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더 나아가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기들이 외경에서 했던 방식으로 정경의 성경책들을 헐뜯지 않았다. 예를 들어 외경 에스드라 전서(1 Esdras) 5장 5절을 보면 성경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말 즉 ‘이곳은 부패되었다’는 것과 같은 말이 난외 공간에 기록되어 있다. 에스더기의 경우 천주교회의 것은 지금 구약성경에 있는 9장 말고 몇 장이 더 첨가되어 있다. 킹제임스 성경의 외경 부분에서 이 장들의 제목에는 ‘에스더기의 부가적인 이 장들은 히브리어나 갈대아어로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기록되어 있다."(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토마스 홀랜드 지음, 73-74쪽)   <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4&page=5   13번 난외주도 마찬가지입니다(첫번째 그림 참조). 하나님은 한 번도 난외주를 인정하신 적이 없으며 그 안의 단어들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난외주가 아니라 지난 400년 동안 온 세상 사람들이 손에 들고 읽은 킹제임스 성경 본문입니다. 그래서 난외주는 1611년 성경이 출간된 이후 곧바로 사라져서 아무도 여기에 가치를 두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판단해서 알아야 할 것은 난외주란 소수의 다른 견해가 있었다는 정황을 정직하게 알리는 것이 목적일 뿐 난외주 자체가 본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 20세기 최고의 본문 비평 학자로 알려진 에드워드 F. 힐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번역자들이 킹제임스 성경에 첨가한 난외주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섭리[돌보심]로 인도하셨음을 보여 준다. 스크리브너(1884)는 외경이 포함된 1611년 판 킹제임스 성경에 8,422개의 난외주가 있었다고 말한다. 스크리브너는 구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4,111개는 히브리어나 아람어 원문에 좀 더 문자적인 의미를 제공해 주며 2,156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67개는 이문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신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112개는 그리스어의 문자적 번역을 제공해 주며 582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37개는 이문들이다. 이러한 난외주들은 번역자들이 그들의 사고 과정 속에서, 모든 가능성을 가늠하면서 자기들이 보기에 가장 최상의 것으로 보이는 번역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를 받았음을 보여 준다. <킹제임스 성경 변호 213쪽> <킹제임스 성경 변호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3&page=5 이분은 곧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 살펴보았음을 난외주에 표기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겸손함을 보시고 섭리 즉 돌보심으로 그들이 본문의 단어들 - 난외주가 아니라 - 을 선택하는 것을 인도해 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겸손함에 대해 힐즈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난외주들이 보여 주듯이,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작품인 그 성경을 완전한 것 혹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지 않았고 다만 그 성경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들을 신뢰할 만하게 재현한 것으로 여겼으며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도 그것을 그렇게 추천했다. (214쪽) 그리고 힐즈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의 마지막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이미 서문의 분량을 초과하지 않았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온유한 독자인 당신에게 경고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더 확실히 세울 수 있는 하나님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영에게 당신을 맡기는 일만 남았다. 그분은 우리의 눈에서 비늘을, 우리의 마음에서 베일을 벗기신다. 또 우리가 자신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우리의 지혜를 열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넓히시며 참으로 우리의 성정을 고치신다. 그 결과 우리는 금과 은보다 더 그것[말씀]을 사랑할 수 있으며 참으로 끝까지 그것을 사랑할 수 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분께서 우리 앞에 자신의 말씀을 놓으실 때에 그것을 읽는 것, 그분께서 자신의 손을 뻗으시고 부르실 때에 ‘오 하나님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는 당신의 뜻을 행하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 [바로] 그것은 복된 일이며 우리를 결국 영존하는 복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그분을 섬기도록 주님께서 돌보심과 내적 의식으로 우리 안에서 일하실 것을 구한다. 이로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우리는 그분께 인정을 받을 것이다. 성령님과 더불어 그분께 모든 찬양과 감사가 있기를 원한다. 아멘."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 만약 난외주가 하나님의 말씀이면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본문으로 넣으셨을 것입니다. 난외주는 역자들이 자신들도 실수할 수 있는 사람임을 인정하면서 소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집어넣은 사람의 글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겸손한 사람들을 들어서 완전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은 마치 모세나 다윗, 솔로몬 같은 불완전한 사람을 써서 완전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난외주를 성경의 본문 수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거나 난외주의 번역이 맞는다는 주장은 억지이며 역사가 인정하지 않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지난 400년 동안 모든 신학과 교회 교리는 다 킹제임스 성경 본문으로 이루어졌으며 난외주와 외경 등은 고려할 가치가 없는 ‘인간의 산물’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64   어떤 사람들은 또한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에 무궁무진한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고수하는 자들이 일부러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대담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3번 역시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들을 요약한 것으로 100% 사람의 글입니다. 3번은 킹제임스 성경의 본문과는 달리 일반 대중이 알 수 없는, 1611년경의 최고 지성인들만 알 수 있는 현학적 형태로 기술되었습니다. 따라서 3번은 현시대의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읽기가 심히 난해한 글입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성경을 주시려는 하나님께서 과연 그토록 진귀한 보물을 소수의 학자들만 볼 수 있도록 감추어 놓았을까요? 성경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고 일찌감치 사문(死文)으로 만들어 폐기처분하신 것으로 본문을 뒤집으려고 하는 것은 언감생심(焉敢生心)입니다. 심지어 킹제임스 성경 반대 진영의 학자들도 이런 일은 안 합니다. 우스갯거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을 통해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 50여 명의 학식과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고 이런 놀라운 학식과 지성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킹제임스 성경을 가장 간결하면서도 우아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번역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가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과 같이 진귀한 보배를 나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숨기고 있다고 말하는 분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그런데 3번은 이미 오래 전에 – 아마도 10여 년 전에 – 윤여성이라는 분이 영어(왼쪽)와 한글(오른쪽) 대역으로 80쪽 분량의 소책자로 완역했기에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대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미 숨기려야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급한 마음으로 무엇을 지적하고 비판하기 전에 먼저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본적인 양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후에 정리해서 글을 올릴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06 19:28: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처음 접한 분들이 가끔 제게 묻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샀는데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모두 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셨나요?”   아마도 다음과 같은 글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읽고 뜻이 너무나 명확하기에 이 성경을 깊이 사랑하다 보니 이렇게 순진하게 질문하는 분들이 있어 한영대역 성경을 가지고 답을 드립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519   킹제임스 흠정역 한영 대역 성경을 펴면 맨 앞에 ‘성경전서 타이틀’,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 ‘제임스 왕께 드리는 글’, ‘성경 개관’, ‘성경전서목차’ 그리고 ‘일러두기’까지 총 16쪽이 나옵니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의 글이므로 당연히 하나님이 보존하지 않습니다.   그 뒤에 창세기를 펴면 맨 위에 창세기 요약 표가 나옵니다. 이것도 역시 모두 사람의 글입니다. ‘제1장’, ‘하나님의 6일 특별 창조(창2:4-9; 욥38:4-11)’ 등의 제목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1절 에 보면 ‘처음에’에 관주 a가 붙어 있습니다. 이런 관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출애굽기 등도 다 이런 식으로 구분하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1397쪽으로 가면 말라기 4장 끝 부분이 나옵니다. 거기에 ‘대언서들의 끝’, ‘The End of The Prophets’가 나오는데 이것들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밑의 그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 장에 가면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2쪽짜리 글이 나옵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그 40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요약해서 알려주는 유익한 정보이지만 역시 사람의 글입니다.   그 다음에 ‘신약전서 타이틀’이 나오는데 이것도 사람의 것입니다.   마태복음부터 계시록까지는 위에서 설명한 창세기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서신서로 넘어가면 맨 끝에 추신 즉 편지 끝에 덧붙여 말한 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1쪽의 로마서 16장 끝에는 ‘로마 사람들에게 고린도에서 써서 겐그레아에 있 교회의 종 뵈베 편에 보내다’가 나오는데 이것 역시 사람의 것입니다.   481쪽은 계시록의 끝입니다. 여기에 있는 ‘끝’과 ‘Finis’ 그리고 그림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그 이후에 나오는 부록의 모든 글과 지도 등도 다 사람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은 창세기 1장 1절부터 계시록 22장 21절까지의 1,189장, 31,102절의 단어들뿐입니다. 이 외에는 심지어 장 번호 및 절 번호도 다 사람의 것이므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 보존 약속에 의해 영원토록 보존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이것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서도 동일합니다.   1611년 오리지널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보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504쪽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킹제임스 성경은 다음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볼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으니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originalbibles.com/the-original-king-james-bible-1611-pdf/  1. 구약성경 타이틀(1쪽)2. 왕께 드리는 헌사(3쪽)3.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드리는 글(11쪽)4. 달력(12쪽)5. 39년의 연감(1쪽)6. 이스터를 찾는 방법(1쪽)7. 아침과 저녁 기도에서 읽을 시편과 교훈들(4쪽)8. 구약과 신약의 책 이름들(1쪽)9. 성경 인물들의 족보(약40쪽): 1-9까지가 총 76쪽임 10. 구약 성경(77쪽부터 1004쪽까지 총 928쪽)11. 외경(1005쪽부터 1216쪽까지 총 212쪽)12. 신약성경(1217쪽부터 1504쪽까지 총288쪽)13. 한 쪽에 5개 정도씩 들어 있는 난외주(밑의 그림 참조)14. 관주(9,000여 개, 밑의 그림 참조) 15. 장 요약(밑의 그림 참조)   1-15번까지의 목록에서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시는 ‘말씀들’(단어들)은 오직 10번의 구약성경과 12번의 신약성경뿐입니다(파란색). 이외의 모든 것은 다 사람의 것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신뢰할 필요도 없고 영원히 보존되지도 않는 것들입니다.         또한 15번 즉 성경의 각 장마다 맨 위에 있는 몇 줄의 장 요약(설명)도 마찬가지로 사람의 것입니다.         11번의 외경은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 있는 <구약과 신약 사이의 400년>이라는 글과 마찬가지로 100% 사람의 글이므로 역사적 상황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쓸 수 있다는 점 외에는 다른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여기에 다른 의미를 두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 성경은 외경이 들어 있어서 건전하지 못한 성경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 역시 괜한 트집을 잡으려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분명하게 오리지널 성경에서 총 212쪽을 차지하는 외경의 모든 페이지에 ‘외경’(Apocrypha)라고 아주 크게 표시해 두었습니다. 즉 그들은 이것이 지도와 같은 참조 자료(사람의 글)이지 성경이 아님을 확실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도 거룩한 성경 기록을 존중하듯이 외경을 존중하지 않았다. 번역자들이 상대적으로 외경을 경시한 것은 제네바 성경에서처럼 명백하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1611년도에 발행된 초판에서 번역자들이 보여 준 방법에서 잘 드러난다. 그들은 천주교회의 성경들처럼 외경을 구약성경 안에 넣지 않고 대신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사이에 넣었고 표제지에 전혀 외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표제지는 간단하게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포함하는 거룩한 성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목차에서도 그것들은 단지 ‘외경이라 불리는 책들’이라 기록되었고 그것들을 아예 구약과 신약성경에서 떼어 놓았다.   게다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 정교한 조각 그림을 가지고 있지만 외경은 그렇지 않다. 정경에는 각 페이지의 내용을 요약하는 부분이 윗부분에 난외 표제로 있었지만 - 예를 들어 창세기, ‘인간의 창조’, ‘첫째 안식일’, ‘결혼 관습’ 등 - 외경에는 처음 페이지부터 끝까지 단지 ‘외경’이라고만 기록되어 있다. 더 나아가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기들이 외경에서 했던 방식으로 정경의 성경책들을 헐뜯지 않았다. 예를 들어 외경 에스드라 전서(1 Esdras) 5장 5절을 보면 성경의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말 즉 ‘이곳은 부패되었다’는 것과 같은 말이 난외 공간에 기록되어 있다. 에스더기의 경우 천주교회의 것은 지금 구약성경에 있는 9장 말고 몇 장이 더 첨가되어 있다. 킹제임스 성경의 외경 부분에서 이 장들의 제목에는 ‘에스더기의 부가적인 이 장들은 히브리어나 갈대아어로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기록되어 있다."(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토마스 홀랜드 지음, 73-74쪽)   <킹제임스 성경의 영광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4&page=5   13번 난외주도 마찬가지입니다(첫번째 그림 참조). 하나님은 한 번도 난외주를 인정하신 적이 없으며 그 안의 단어들을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존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은 난외주가 아니라 지난 400년 동안 온 세상 사람들이 손에 들고 읽은 킹제임스 성경 본문입니다. 그래서 난외주는 1611년 성경이 출간된 이후 곧바로 사라져서 아무도 여기에 가치를 두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판단해서 알아야 할 것은 난외주란 소수의 다른 견해가 있었다는 정황을 정직하게 알리는 것이 목적일 뿐 난외주 자체가 본문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 20세기 최고의 본문 비평 학자로 알려진 에드워드 F. 힐즈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번역자들이 킹제임스 성경에 첨가한 난외주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섭리[돌보심]로 인도하셨음을 보여 준다. 스크리브너(1884)는 외경이 포함된 1611년 판 킹제임스 성경에 8,422개의 난외주가 있었다고 말한다. 스크리브너는 구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4,111개는 히브리어나 아람어 원문에 좀 더 문자적인 의미를 제공해 주며 2,156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67개는 이문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신약성경의 난외주들 가운데 112개는 그리스어의 문자적 번역을 제공해 주며 582개는 달리 번역할 수 있는 예들이고 37개는 이문들이다. 이러한 난외주들은 번역자들이 그들의 사고 과정 속에서, 모든 가능성을 가늠하면서 자기들이 보기에 가장 최상의 것으로 보이는 번역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를 받았음을 보여 준다. <킹제임스 성경 변호 213쪽> <킹제임스 성경 변호 무료 PDF>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3&page=5 이분은 곧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부족함과 연약함으로 인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 살펴보았음을 난외주에 표기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겸손함을 보시고 섭리 즉 돌보심으로 그들이 본문의 단어들 - 난외주가 아니라 - 을 선택하는 것을 인도해 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겸손함에 대해 힐즈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난외주들이 보여 주듯이,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은 자신들의 작품인 그 성경을 완전한 것 혹은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간주하지 않았고 다만 그 성경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들을 신뢰할 만하게 재현한 것으로 여겼으며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도 그것을 그렇게 추천했다. (214쪽) 그리고 힐즈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의 마지막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이미 서문의 분량을 초과하지 않았다면 다른 많은 것들을 온유한 독자인 당신에게 경고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더 확실히 세울 수 있는 하나님에게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의 영에게 당신을 맡기는 일만 남았다. 그분은 우리의 눈에서 비늘을, 우리의 마음에서 베일을 벗기신다. 또 우리가 자신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우리의 지혜를 열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넓히시며 참으로 우리의 성정을 고치신다. 그 결과 우리는 금과 은보다 더 그것[말씀]을 사랑할 수 있으며 참으로 끝까지 그것을 사랑할 수 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 안으로 떨어지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분께서 우리 앞에 자신의 말씀을 놓으실 때에 그것을 읽는 것, 그분께서 자신의 손을 뻗으시고 부르실 때에 ‘오 하나님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는 당신의 뜻을 행하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 [바로] 그것은 복된 일이며 우리를 결국 영존하는 복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그분을 섬기도록 주님께서 돌보심과 내적 의식으로 우리 안에서 일하실 것을 구한다. 이로써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우리는 그분께 인정을 받을 것이다. 성령님과 더불어 그분께 모든 찬양과 감사가 있기를 원한다. 아멘." <번역자들이 독자에게 주는 글> 만약 난외주가 하나님의 말씀이면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본문으로 넣으셨을 것입니다. 난외주는 역자들이 자신들도 실수할 수 있는 사람임을 인정하면서 소수 의견을 존중하기 위해 집어넣은 사람의 글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겸손한 사람들을 들어서 완전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은 마치 모세나 다윗, 솔로몬 같은 불완전한 사람을 써서 완전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난외주를 성경의 본문 수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거나 난외주의 번역이 맞는다는 주장은 억지이며 역사가 인정하지 않는 무지의 소산입니다. 지난 400년 동안 모든 신학과 교회 교리는 다 킹제임스 성경 본문으로 이루어졌으며 난외주와 외경 등은 고려할 가치가 없는 ‘인간의 산물’입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64   어떤 사람들은 또한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에 무궁무진한 보화가 숨겨져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고수하는 자들이 일부러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대담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3번 역시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들을 요약한 것으로 100% 사람의 글입니다. 3번은 킹제임스 성경의 본문과는 달리 일반 대중이 알 수 없는, 1611년경의 최고 지성인들만 알 수 있는 현학적 형태로 기술되었습니다. 따라서 3번은 현시대의 영문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읽기가 심히 난해한 글입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성경을 주시려는 하나님께서 과연 그토록 진귀한 보물을 소수의 학자들만 볼 수 있도록 감추어 놓았을까요? 성경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불필요한 것으로 여기고 일찌감치 사문(死文)으로 만들어 폐기처분하신 것으로 본문을 뒤집으려고 하는 것은 언감생심(焉敢生心)입니다. 심지어 킹제임스 성경 반대 진영의 학자들도 이런 일은 안 합니다. 우스갯거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글을 통해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 번역자들 50여 명의 학식과 깊이를 가늠해 볼 수 있고 이런 놀라운 학식과 지성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킹제임스 성경을 가장 간결하면서도 우아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번역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참고로 우리가 3번 즉 ‘번역자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글’과 같이 진귀한 보배를 나쁜 의도를 가지고 몰래 숨기고 있다고 말하는 분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그런데 3번은 이미 오래 전에 – 아마도 10여 년 전에 – 윤여성이라는 분이 영어(왼쪽)와 한글(오른쪽) 대역으로 80쪽 분량의 소책자로 완역했기에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은 대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미 숨기려야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급한 마음으로 무엇을 지적하고 비판하기 전에 먼저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 기본적인 양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추후에 정리해서 글을 올릴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4-19 14:54:55 KJB 문서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4-20 11:20:06 KJB 사본학_old에서 이동 됨]
2016-04-06 19:28: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아무리 많은 역사적 증거들, 특히 성경을 가장 오랫동안 연구해 온 영미권 학자들(심지어 에드워드 F. 힐즈 같은 성경 본문 비평 석학)의 데이터와 결론을 보여 드려도 이런 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여전히 의구심을 보입니다. 그들은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이 보존해 주신 최종 권위의 성경이면 안 된다'는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모든 것을 거기 꿰맞추기 때문입니다.   또 성경 사본학과 역사를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근거가 없고 데이터가 심히 빈약한데도 자신만이 모든 것을 안다는 상상 속에 갇혀 무익한 글이나 이야기(대개 국내외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들 모음)로 순진한 사람들을 오류로 이끄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는 저 푸르고 넓은 하늘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부디 진실을 알고 인정하든지, 서로 믿음의 자유를 훼방하지 않기 바랍니다.   우리가 말하는 킹제임스 성경 이야기는 지난 400년 동안의 참 역사이며, 사본학으로 말하건대 현존하는 모든 사본의 99%가 킹제임스 성경을 지지합니다.   그래서 어제는 국내의 유명 신학자인 정성구 박사님의 킹제임스 성경 추천사를 보여 드렸고 또 그분께서 직접 소수 사본 최초 편찬자들인 웨스트코트와 호르트를 이단이라고 한 것도 말씀드렸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2_02&write_id=708     아직도 의구심을 갖는 분들을 위해 또 다른 증거를 드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의 정직한 증인: <톰슨대역 한영성경>   한국에서 킹제임스 성경 운동이 시작된 것은 1990년대 초반입니다. 따라서 국내 킹제임스 성경 진영에서 나온 문서들은 대부분 1990년 이후에 출간된 것들입니다. 이러다 보니 객관성이 없다는 주장도 제기되곤 합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의 독보적 본문과 역사성 그리고 영미 문학의 백미로서의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이미 1989년도에 기독지혜사가 펴낸 <톰슨대역 한영성경>이 역사의 정직한 증인으로 우뚝 서 있습니다. 저는 1992년 3월에 귀국한 뒤 이 성경의 존재를 알고는 11월에 구매해서 오랫동안 읽고 지금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1,800여 쪽으로 구성된 <톰슨대역 한영성경>의 한글 본문은 개역성경이고 영어 본문은 킹제임스 성경이며 여기에는 관주, 66권 책 설명, 매 페이지마다 하단의 주석이 있고 특히 부록에는 ‘KJV의 이해’라는 매우 귀중한 귀한 글이 들어 있습니다.   <톰슨대역 한영성경>의 주석, 설명, 관주 등은 아마도 미국에서 다수의 장로교인들과 개혁교회 성도들, 그리고 감리교인들이 사랑하는 톰슨체인참조성경(Thompson Chain Reference Bible)에서 인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톰슨체인참조성경은 1890년에 작업이 시작되었고 역시 킹제임스 성경을 본문으로 하는 성경입니다(위키 백과 참조).   위키 백과: Thompson_Chain-Reference_Bible   http://www.amazon.com/Thompson-Chain-Reference-Bible-514black/dp/0887071546/ref=sr_1_1?s=books&ie=UTF8&qid=1459809757&sr=1-1&keywords=thompson+chain+reference+bible   <톰슨대역 한영성경> 발행인인 강병도 목사님은 고신파 목사님으로 호크마 종합주석(30권)을 편찬하고 저술한 유명한 분입니다.   http://www.lifebook.co.kr/final/book/writer01_new_search02.asp?block=0&GoTopage=1&w=19351   오늘은 <톰슨대역 한영성경>의 간행사와 부록 ‘KJV의 이해’를 그대로 인용하면서 킹제임스 성경 본문의 독보성과 역사성, 아름다움 등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부디 독자들께서는 속지 말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주는 경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행20:28-32).   28 ¶ 그러므로 너희 자신과 온 양 떼에게 주의를 기울이라. [성령님]께서 너희를 그들의 감독자로 삼으사 [하나님]의 교회 곧 그분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교회를 먹이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이것을 아노니 곧 내가 떠난 뒤에 사나운 이리들이 너희 가운데로 들어와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할 것이요, 30 또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내어 자기들을 따르게 하려고 왜곡된 것들을 말하는 사람들이 일어나리라. 31 그러므로 깨어서 내가 삼 년 동안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이제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하나님]과 그분의 은혜의 말씀에 맡기노니 이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워 거룩히 구별된 모든 자들 가운데서 너희에게 상속 유업을 주리라.   또한 사도 베드로가 유언의 준 말씀을 기억하기 바랍니다(벧전5:8-9).   8 정신을 차리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겪는 줄 너희가 아느니라.   <톰슨대역 한영성경> 간행사   …(중략) 그러나 주지하다시피 영어 성경이라도 수십 종에 이르는 역본이 있어서 역본 선정에 고심하였는바, 각계의 자문을 얻어 흠정역(Authorized Version)인 KJV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KJV는 현대의 역본이 지니지 못한 그윽하고 높은 문학적 향취와 영미 문화사에 기여한 전통적 권위, 그리고 신학적 정통성과 아울러 한글성경 번역에 있어서도 KJV가 중요 원전의 하나로 활용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17C[세기]경에 기록된 KJV의 영어를 낯설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영미 문화권에서는 공식 예배용 성경으로 거의 모든 교회가 KJV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단적으로 KJV 영어의 현대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중략) 그리하여 영문학의 원형이라 할 수 있는 KJV를 심층적으로 이해함으로써 피상적인 영어 이해를 극복한 영어의 진수에 접근하는 것은 물론, 그로 인하여 성경 본문의 이해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입니다.   1989년 2월 2일발행인 강 병 도           <톰슨대역 한영성경> 부록 ‘KJV의 이해’   1. KJV 번역 과정과 그 배경(표)   King James Version (Authorized Version) : 한 번도 교회나 왕에 의하여 공식적으로 인가를 받은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의 어떤 권위자가 인정한 것 이상으로 공인되어 영국인들에게 널리 보급됨.     2. KJV 영어와 현대 영어   영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에게 1600년대 초에 완성된 KJV 영어는 다소 낯선 느낌이 없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본장에서 정리한 인칭 대명사의 형태와 몇몇 동사의 어형 변화를 숙지한다면 ‘영어 산문이 낳은 가장 뛰어난 불후의 저작’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KJV를 이해하는 데 있어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3. KJV와 영미 문화   …(중략) 이는 KJV도 마찬가지여서 다음과 같은 세 방향에서 큰 공헌을 영어 발달사에 끼쳤다.⓵ 각 단어의 뜻의 통일⓶ 세련된 문장의 국민적 유포⓷ 표준어 정착의 강력한 매개 수단   …(중략) 현대에도 그가 기독교를 믿건 안 믿건 간에 영미의 문학가는 성경을 모르고는 문학 활동을 영위할 수 없으며 이 사실은 이미 성경 자체가 가장 위대한 문학의 극치이며 나아가 서구 사상의 근원지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성경을 영미 문화권에 결정적으로 정착시킨 역본이 바로 KJV였던 것이다.   …(중략) 그러나 그 판단이야 어찌됐든 과거 영미 문화가 KJV 등으로 대변되는 기독교적 영향 아래서 교육을 도모해 왔음은 엄연한 사실이다.   …(중략) 3. 성경 통일의 지표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성경은 원래 단 1권 하나님께서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직접 계시하신 원어 성경 상태로 그 무오성을 유지한다. 따라서 각 사본과 역본은 간접적 정통성을 원전에 의지하여 부여받을 뿐이다. 그리하여 성경의 내용 번역은 물론 신학 용어 번역에 있어 만인이 수긍할 수 있는 기본 역본이 없다면 상당한 혼돈과 분파(分派)를 초래할 것이다. 그런데 다행히 KJV라는 걸출한 역본이 있어서 1611년 이래 수백 년 동안 성경 역본과 신학의 기본 용어를 제공하는 만인이 수긍하고 공인하는 기본 자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는바 이점에 있어서 KJV의 공헌은 잊혀지지 아니할 것이다. 상술하면 KJV는 영어는 물론 세계 각 나라 언어로 성경이 번역될 때 참고가 되는 제 1의 통일자료로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어의 세계적 발흥과 아울러 KJV의 내적 우수서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이다.     …(중략) 4. 새로운 성경 번역의 자극제와 기준현재의 한글 개역성경도 1백년의 선교사에서 수차례의 질고를 거쳐 완역된 것으로 그동안 한국 사회 전체의 지대한 공헌을 끼쳐 온 우수한 역본이다. 그러기에 동시에 더욱 정확하고 더욱 아름다운 성경 번역이 요청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글 개역 성경이 절대 완전한 역본은 아니므로 더욱 더 훌륭한 새로운 역본이 요청되는 것이고 또 번역자들은 KJV같이 우수한 역본이 그토록 큰 공헌을 한 것을 기억하며 비록 그 길이 멀고 험하지만 큰 의욕으로 성경 개역에 도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   존귀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위로자 성령님의 큰 평안이 임할 줄로 확신합니다.   샬롬   패스터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7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6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7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 같이 올리는 PDF 파일을 다운받아 의심하는 분들에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04-05 08:10: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휴스턴 지역에서도 Keepbile 과 사랑침례교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저는 곽 경원이라고 하며, 이곳 지역에서 회계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713-702-6012     감사합니다.
2016-04-05 03:19:17 | 곽경원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성경 사본학과 학식의 깊이>와 <성경 번역 기법: 형식적 일치 vs 동적 일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그 안에서 여러 유명한 미국 석학들의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를 소개하자 어떤 분들이 혹시 국내의 유명한 신학자 중에서 킹제임스 성경을 지지하는 분은 없느냐고 묻기에 오늘은 간단히 한 분을 소개하겠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2_02&write_id=683   http://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2_02&write_id=684   국내 신학대학교의 명망 있는 신학자들 중에서도 바른 사본을 지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는 호주 목회자 키이쓰 파이퍼의 책을 이황로 박사님(미국 West Coast Baptist College 교수, http://wcbc.edu/)이 번역하고, 이기석 전 뉴저지 새순교회 목사님과 이광복 광신대 교수이자 흰돌선교센터 원장님이 감수했으며, 전 총신대 및 대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님이 추천한 책입니다. 네이버: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438/20170112/%EC%A2%85%EA%B5%90%EA%B0%9C%ED%98%81-500%EC%A3%BC%EB%85%84%EC%9D%98-%ED%95%B5%EC%8B%AC-%EA%B0%9C%ED%98%81%EC%9E%90%EB%93%A4%EC%9D%98-%EC%84%B1%EA%B2%BD.htm 정성구 박사님은 총신대/대신대 총장을 역임한 분으로 장로교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널리 알려진 분입니다.       정성구 박사님의 추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은 어느 사본, 어느 역본으로, 어떤 신학적 입장에서 번역했는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제네바 성경이나 킹제임스 성경(KJV)은 그 당시 종교개혁의 정신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또는 <성경으로 돌아가자> 정신 위에 [그리스어 본문인] 공인(共認)역(TR)을 바탕으로 번역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의 영역 성경들, 특히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신국제역)는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면서 종교다원주의, 종교통합주의, 뉴에이지, 로마 카톨릭 주의의 영향으로, 자유주의적인 인본주의 사상으로 성경 번역에 심대한 오류를 범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위대한 학자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같은 이들이 학문적으로 논리적으로 본문을 재구성한 것을 철저히 믿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이단이며 가장 잘못된 사본을 사용하고, 성경을 믿지 않는 불신앙의 안목으로 번역을 해버린 그들은 도리어 기독교 신앙에 엄청난 해악을 끼치는 자들입니다.   이 책은 사본학의 근원을 파헤치는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목회자와 모든 신학생들에게 두루 읽혀져 성경교육과 설교에 크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라면서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의 추천사 중에서   이 책을 감수하신 이광복 목사님이나 추천하신 정성구 박사님을 이단이라고 하면 그 사람이 이단이 됩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sug.top&where=nexearch&acq=%EC%9D%B4%EA%B4%91%EB%B3%B5&acr=2&qdt=0&ie=utf8&query=%EC%9D%B4%EA%B4%91%EB%B3%B5%EB%AA%A9%EC%82%AC   우리는 이런 훌륭한 분들이 이단이라고 지목한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수정한 본문, 그 뒤로 네슬레 알란드가 편집한 본문, 그리고 연합성서공회가 편집한 본문이 틀리고 공인 본문과 거기서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만 옳다고 믿을 뿐입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문제점 1http://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2_02&write_id=20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매직마커 1http://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2_02&write_id=23   *유명한 분들은 다 킹제임스 성경을 썼네요.(특별 영상) http://www.cbck.org/Series9/View/2HC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6-04-04 15:35:48 | 관리자
동적 일치 번역 기법에 의한 번역 사례 검토 (출 8:9)   출애굽기 8장 앞 부분은 하나님께서 개구리 재앙으로 이집트를 치신 것을 보여 줍니다.    이집트 전역에 개구리가 들끓어 고통스러운 가운데 파라오가 모세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어 줄 테니 개구리를 없애 달라고 요청하니 그 말을 듣고 모세가 파라오를 찾아 가서 파라오 앞에서 한 첫 마디가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으로 "Glory over me"입니다. (9절)   킹제임스 성경은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하여 원어를 단어 대 단어 번역을 함으로써 "Glory over me"로 번역하였는데,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한 번역자들은 아래와 같이 자기들 마음대로 의역을 해서 성경을 만들었습니다. 아래 19가지 번역을 검토해 보시면 얼마나 자기들 마음대로 하나님 말씀을 바꾸어 썼는지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NIV 2011) 내가 기도할 시간을 정하도록 하는 영광을 당신에게 남겨 놓습니다 (NASB) 내게 ….라고 말하는 영광은 당신 것입니다 (ESV) 즐거이 내게 명령을 내리소서 (NKJV) ….라고 말하는 영광을 받으소서 (NLT) 시간은 당신이 정하소서 (ISV) 당신이 결정하소서 (HCSB) 선택을 나보다 당신이 하소서 (NRSV) 친절히 내게 말하소서 (GNT) 당신을 위해 기도한다면 기쁠 것입니다. 시간을 정하기만 하소서 (개역) 내게 보이소서 (개역개정) 내게 분부하소서 (새번역)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동번역) 그대로 하겠습니다. (바른성경)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현대인의 성경) 내가 왕을 위해 기꺼이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쉬운말성경) 그렇게 하겠습니다. (쉬운성경) 제게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말성경) 당신이 정하도록 하십시오. (가톨릭성경) 저에게 분부만 내리십시오.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하면 각자 자기 나름대로 의역을 하기 때문에 그 번역이 이처럼 각양 각색입니다. 19 가지나 되는 번역들을 하나씩 살펴 보면 내용들이 서로 비슷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전혀 다른 의미의 번역들도 많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이처럼 여러 가지 다른 의미로 말씀을 하셨을까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가지 뜻을 전하시면서 여러 가지로 표현이 다른 말로 우리에게 전하신다고 한다면, 참으로 혼란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만일 동적 일치 기법에 따른 여러 가지 성경 번역이 용납된다면, 우리는 교회 예배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성경을 가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다함께 성경 낭독을 한다면 교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처럼 혼란스럽게 자신의 말씀을 주시는 분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바른 하나님인지 확인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분명한 한 가지 뜻으로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는 분으로 믿습니다.   (결론) 하나님의 말씀의 뜻을 정확하게 옮겨야 하는 성경 번역의 경우는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취하면 안된다는 것을 위의 번역 사례들을 통해 우리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생사를 가르는 중요한 교리들을 담고 있는 책이므로 더더욱 번역자의 사견에 따라 첨가, 삭제, 수정이 있어서는 안 되며, 따라서 단어 대 단어 번역 기법을 취하여 한 단어 한 단어를 충실히 번역한 것이라야 하겠습니다. 번역자 마음대로 의역해서 만들어 낸 책을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성경이라고 받을 수는 없습니다.     ※ 정확하고 바른 번역은 킹제임스 성경처럼 단어 대 단어 번역을 하여야 하며, 그럴 경우 "Glory over me"로 번역하게 됩니다. 여기서 Glory는 히브리어 ra'P (pa'ar, 파아르: '스스로를 영화롭게 하다'란 뜻의 동사)를 단어 대 단어로 번역한 것이므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어인 명사 glory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명사가 아니고 동사인 glory는 킹제임스 흠정역의 번역처럼 '영광을 취하다, 뽐내다'라는 의미입니다. 바른 번역은 아래와 같이 동사로 번역한 것입니다. (출애굽기 8장 9절)   (KJB) "…… Glory over me: when shall I intreat for thee, and for thy servants, and for thy people, to destroy the frogs from thee and thy houses, that they may remain in the river only?" (흠정역) "…… 나보다 먼저 영광을 취하소서. 내가 왕과 왕의 신하들과 왕의 백성을 위해 어느 때에 간구하여 왕과 왕의 집에서 이 개구리들을 멸하고 그것들이 강에만 있게 하리이까? 하거늘"   ※ 참고 한글킹제임스의 경우 "영광이 내게 있도다."라고 번역하였는데,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으로 번역한 것은 좋으나 glory를 명사로 잘못 보아 오역이 되었습니다. 또, "내 위에 영광이 있나이다."라고 번역하는 것도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이지만 glory를 명사로 잘못 본 해석이므로 오역입니다.  
2016-04-02 21:14:51 | 최상만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떤 분이 영어 킹제임스 성경은 ‘단어 대 단어’(word for word) 번역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답을 해 달라고 해서 간단히 글을 올립니다. 성경 번역에는 두 가지 기법이 사용됩니다. 하나는 ‘형식적 일치’(Formal equivalence) 기법이고 다른 하나는 ‘동적 일치’(Dynamic equivalence) 기법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저명한 성경 사본 학자인 웨이트 박사님께서 잘 설명해 주셨으므로 일단 그 글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런데 그 글이 상세해서 조금 길므로 오늘은 먼저 결론을 말씀드린 뒤 글을 인용하겠습니다.     성경 번역 기법 결론: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킹제임스 성경은 형식적 일치(Formal equivalence)를 이룬 성경입니다. 이것을 미국 사람들은 ‘단어 대 단어 번역’(Word for word translation)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더 풀어 쓰자면 킹제임스 영어 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원본과 주어, 목적어, 단수, 복수, 수동태, 능동태, 시제, 심지어 문장의 도치 등이 같습니다. 이것은 성경 사본 학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다음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성경 변증 학자 중의 한 사람인 로데스 박사님(Dr. Ron Rhodes)의 글입니다. http://www1.cbn.com/churchandministry/the-story-behind-the-king-james-version 여기서 그분은 글의 첫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611년에 처음 발간된 킹제임스 역본은 단어 대 단어(형식적 일치) 번역본이다. The King James Version (KJV) is a word-for-word (formal equivalence) translation that was first published in A.D. 1611.   여기서 이분이 '단어 대 단어'(word for word) 번역을 '형식적 일치'라고 한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로데스 박사님은 공적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지 않는 분입니다. 다만 공인으로서 정직하게 사실을 기술하였습니다. 로데스 박사님이 얼마나 유명한가 알아보려면 아마존에서 그분의 이름(Ron Rhodes)을 쳐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분이 지은 수십 권의 베스트셀러 책들이 나올 것입니다. http://www.amazon.com/Ron-Rhodes/e/B001HCZ24O/ref=sr_ntt_srch_lnk_1?qid=1459489113&sr=8-1   이래도 믿지 못하는 독자들이 있기에 위키 백과를 소개합니다. 위키 백과에는 아예 'Dynamic_and_formal_equivalence' 항목이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Dynamic_and_formal_equivalence   여기로 들어가면   1) 형식적 일치를 보이는 성경들, 2) 형식적 일치와 동적 일치를 같이 사용한 성경들, 3) 동적 일치로 의역된 성경들, 4) 완전 의역 성경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먼저 형식적 일치를 보이는 성경들 리스트에는 킹제임스 성경이 있습니다. 둘째로 형식적 일치와 동적 일치를 같이 사용한 성경들 리스트에는 NASB와 NIV가 있습니다. 셋째로 의역 성경들 리스트에는 귯뉴스 바이블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전 의역 성경들 즉 저자가 쓰고 싶은 대로 쓴 성경들(?)의 리스트에는 리빙 바이블과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Message)가 있습니다. 사실 메시지는 성경이 아니라 MSG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35   구체적으로 성경 사본학과 학식의 깊이에 대해 알기 원하면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83   구체적 증거 자료 다음은 웨이트 박사님의 책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그리스도예수안에 발행) 책에서 발췌했습니다(78-90쪽).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2&write_id=12   -------- 인용 시작 ---------   B. 번역 기법의 우수성 1.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문자적 일치’(Verbal equivalence) 곧 ‘형식적 일치’(Formal equivalence) 번역 기법을 채택하였다.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 기법이 우수한 까닭은 번역자들이 소위 ‘문자적 일치’ 혹은 ‘형식적 일치’라 불리는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현대 역본들의 이른바 ‘동적 일치’(Dynamic equivalence) 방법을 채택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이 자신의 ‘말씀들’(단어들)을 가지고 ‘말씀의 그 순수한 젖을 사모하여 그것으로 자라가길’ 원하신다. 이것은 우리와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의 공통된 믿음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들이 필요하다. 나는 부록 A에 이 ‘하나님의 말씀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몇몇 구절들을 실었다. 한 번 유심히 읽어 보기 바란다. 성경을 번역할 때도 사람의 말들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이 필요하다.   설교자나 교사가 도움을 줄지는 몰라도 우리가 첫째로 필요로 하는 것은 순수한 말씀의 젖이다. 우리는 그것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자랄 것이다. 베드로는 “은혜 안에서 자라고 우리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자라라.”고 말한다(벧후3:18). 영적 성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할 때 가능하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들을 알고 붙들고 믿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고 양식으로 삼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로써 우리는 자라나고 성장하며 증언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다. 이제 킹제임스 역본을 제외한 다른 번역본들(NIV, NASB, NKJV 등)의 문제점 특히 번역상의 문제점을 살펴보겠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문자적 일치, 형식적 일치 번역 기법을 거부했다. 대신 그들은 번역에 있어 동적 일치 방법을 도용하였다. ‘동적’(Dynamic)이란 단어는 ‘변하다’ ‘움직이다’는 뜻을 내포한다.   현대 역본 번역자들은 일종의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히브리어를 영어로 번역했다. 관용적이라고 표현한 것은 그들이 히브리어 혹은 그리스어의 단어들을 영어로 일대일로 대응하는 방식(의미가 잘 통하는 경우에도)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신 그들은 본래 있는 내용에 더하거나 본래 있는 내용을 바꾸거나 빼버리는 방식으로 말을 맞추었다. 그들은 이런 일에 전혀 개의치 않았다. 이것은 다른 말로 ‘의역’(Paraphrase)이라고도 하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리빙 바이블’은 의역에 관한 한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2.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동적 일치 번역 방식을 거부하였다. 나는 동적 일치 기법이 본질적으로 마귀에 속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이 채택한 문자적 일치, 형식적 일치 방법은 그리스어나 히브리어 단어를 가능한 한 그대로 살려 영어로 번역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문법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영어에는 동사가 있고 형용사, 전치사, 분사 등이 있다. 히브리어 문장을 구조와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영어로 옮길 수 있다면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은 그렇게 했다. 가령 동사가 있으면 그것을 명사나 다른 품사로 바꾸지 않고 동사로 옮겼다.   영어에는 ‘변형 생성 문법’(Transformational Grammar)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모든 것이  바뀌는 문법을 말한다. 바로 여기에서 소위 동적 일치라 불리는 기법이 나왔다. 동적 일치가 적용되면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 번역할 때 원래 단어의 모습을 잃게 된다.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 기법의 우수성은 역자들이 이런 동적 일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들(단어들)을 고스란히 가져오는 문자적 혹은 형식적 일치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a. 동적 일치는 마귀의 것이다. 동적 일치라는 주제를 살펴보자. 우리가 동적 일치를 마귀의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우리가 믿기로 그것의 근원이 사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매우 분명한 방법으로 말씀을 보여 주시고 믿게 하신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every word)  중요하다. “사람은 빵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마4:4) 우리는 그 말씀들 즉 그 단어들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그러나 동적 일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다시 한 번 이 책 뒷부분에 있는 부록 A를 참고하라고 말하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들이 얼마나 중요한가 보여 주는 구절들을 직접 확인해 보기 바란다. b. 동적 일치의 연대기 사탄이 시작한 동적 일치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보자. 동적 일치는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시작한 것이다. 창세기 3장 1절을 보면 사탄은 뱀을 통해 이브와 아담을 차례로 넘어뜨리려 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설명하면서 소위 동적 일치 방법을 사용한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대충 의역해서 이브와 아담에게 제시한 것이다. (b.1) 마귀의 삭제 법칙 동적 일치의 첫째 법칙은 삭제 법칙이다. 즉, 하나님을 말씀에서 빼는 것이다. 창세기 3장 1절 : 이제 뱀은 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들의 어떤 짐승보다 더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뱀을 통해 사탄은 이브에게 물었다. “그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이 말을 있는 그대로 본다면 그것은 곧 “너희가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을 수 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않았느냐?”라는 뜻이 된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전부가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의 다른 부분을 빼버렸다. 창세기 2장 16-17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은 네가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자, 여기까진 좋다. 사탄은 이 부분까지 인용했다. 그러나 이후 17절의 말씀이 이어진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16절과 17절을 다 말씀하셨다. 하지만 사탄은 3장 1절에서 말씀을 이런 식으로 인용했다. “자, 너희가 모든 나무에서 먹을 수 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냐?”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사탄은 뭔가를 빼버렸다. 즉, 17절을 삭제하고 말한 것이다. 동적 일치가 마귀적인 것은 그것이 하나님을 말씀을 삭제하고 없애버리는 마귀의 방법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부록 B에 지난 1992년까지 612년 동안 존재했던 영어 성경전서들과 신약성경전서들의 목록을 실었다. 거기에는 영어 성경전서 135권과 영어 신약성경전서 293권이 올라와 있다. 합치면 총 428권이 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에게 더 이상의 영어 성경전서 혹은 영어 신약성경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428권이면 차고도 넘치지 않는가? 이 책에서 우리는 현재 근본주의자들과 복음주의자들이 주로 보는 역본들을 중심으로 내용을 진행하되 다른 역본들도 언급할 것이다. 우리는 우선 NASB, NIV, 그리고 NKJV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 역본들은 모두 의역본들이다. 나는 여러 가지 실례를 통해 그 실체를 규명해 보이겠다. 우리에게는 NKJV와 원문(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을 컴퓨터로 비교 분석하여 출력한 자료가 있다. 거기에 보면 편집자들이 의역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고 빼고 변개한 곳만 2,000군데가 넘는다[B.F.T. #1442]. NASB도 똑같이 분석해 보았는데 이것에는 4,000군데가 넘었다.   NIV는 어떨까? NIV에는 이것들 중 가장 많은 6,653군데의 첨가, 삭제, 변개가 이루어졌다[B.F.T. #1749‐P]. 이 방법은 사탄 자신이 에덴동산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방법이다. 우리가 이것을 마귀의 것이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도 자신의 말씀을 함부로 바꾸길 원치 않으신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첨삭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 하나님께서 그런 권한을 주신 일이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말씀하시면 우리는 그것을 정확히 따라야 하며 좌로나 우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b.2) 마귀의 변개 법칙 둘째 법칙은 변개 법칙 곧 하나님을 말씀을 바꾸는 것이다. 삭제도 바꾸는 것이긴 하지만 여기서 변개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삭제하지 않고 그분의 말씀들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창세기 3장 4절에는 이런 변개의 사례가 분명히 나타나 있다. 이 경우 변개는 하나님의 말씀과 정반대의 것을 만들었다. 창세기 3장 4절을 읽어 보자.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창세기 2장 17절에서 하나님은 이같이 말씀하셨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변개된 내용이 보이는가? 본래 하나님의 말씀을 보자. 불순종의 형벌은 죽음 곧 육적 죽음과 영적 죽음이었다. 이 죽음은 불순종의 결과였다. 첫 사람을 죽인 것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가 아니었다. 그것은 불순종이었다. 금단의 열매를 따 먹은 것이 바로 불순종이다. 그러나 창세기 3장 4절에서 마귀는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너희가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셨다(창2:17). 사탄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한 것이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말씀하신 것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동적 일치이다. 동적 일치는 말씀을 뺄 뿐 아니라 말씀을 말씀이 아닌 것으로 바꾼다. 이것은 마귀의 것이다. (b.3) 마귀의 첨가 법칙 마지막으로 우리가 동적 일치 방법을 마귀의 것이라고 하는 셋째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기 때문이다. 창세기 3장 5절에서 뱀은 이브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자, 이것이 첨가의 예이다. 과연 하나님께서 그들이 눈이 열릴 것에 관한 말씀하신 적이 있는가? 창세기 2장 17절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 하나님은 단지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 창세기 3장 2‐3절을 보자.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동산의 한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자, 이젠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그것을 만지지도 말라.”는 말을 첨가했다.] 위에서 언급된 삭제, 변개, 첨가는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의 핵심이다. 그것의 본질은 옮기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의역에 불과하다. c. 동적 일치의 역사 동적 일치의 현대사는 니다(Eugene Nida)와 함께 시작되었다. 니다는 위클리프 성경 번역회, 미국 성서 공회, 연합 성서 공회에서 일했던 사람이며 동적 일치 방법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시킨 장본인이다. 니다가 동적 일치라는 독약을 소개한 이후로 이 방법을 채택한 역본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변개된 역본이 되었다. 그는 성경 변개의 전문가이다. 여기서 변개는 동적 일치를 말한다. 나라와 언어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거나 바꾸는 것은 근본적으로 마귀의 일이다. 심지어 성경을 믿는다는 근본주의자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번역하지 않고 대신 이 동적 일치를 수용했다. 다음은 니다와 또 동적 일치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책들이다. (1) 1947년, 「성경 번역」(Bible Translation), 니다 저, 런던의 연합성서공회출간 (2)  1950년, 니다는 ‘번역 또는 의역’이라는 글을 ‘성경 역자’(The Bible Translator)지에 실음 (3)  1952년, 「성경 해석의 새로운 방법론」(A New Methodology in Biblical Exegesis), 니다 저, 연합성서공회 출간 (4)  1955년, 「성경 번역 문제」(Problems in Translating the Scriptures), 니다 저, 연합성서공회 출간 (5)  1959년, 「성경 번역의 예를 통해 본 번역의 원칙」(Principles of Translating As Exemplified by Bible Translating), 니다 저, 연합성서공회 출간 (6)  1960년, 「메시지와 미션」(Message and Mission), 니다 저, Harper Brothers 출간 (7)  1961년, 「번역자들을 위한 새로운 도움」(New Help for Translators), 니다 저, 연합성서공회 간. 이 책은 도움은커녕 훼방과 치욕을 가져오는 책이다. (8)  1964년, 「번역을 위한 과학」(Toward a Science for Translating), 니다 저, 네덜란드에 있는 E. J. Brill사 출간 (9)  1966년, 「성경 번역자들의 수용 언어 본문 사용」(The Bible Translator's Use of Receptor Language Texts), 니다 저, 연합성서공회 출간 (10) 1969년, 「번역의 이론과 실행」(Theory and Practice of Translation), 니다 저, 네덜란드에서 출간 (11) 1966년, 「현대인을 위한 복음」(Good News for Modern Man) 출판 (또는 「Today's English Version – 의역 성서 중 하나). 이것은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적용한 대표적 변개 역본 중 하나이다. 예를 들어 「현대인을 위한 복음」은 신약성경에 나오는 ‘피’ - 그리스어로는 ‘haima’ - 를 전체 103번 중 36번 빼버렸는데 그중 16번은 그리스도의 피를 가리킨다. 그들은 동적 일치를 통해 그리스도의 ‘피’를 빼고 대신 ‘죽음’ 혹은 ‘희생’ 등의 단어를 넣었다. 그러나 그리스어 ‘haima’는 분명히 ‘피를 뜻한다. 다른 해석의 여지는 없다. 베드로전서 1장 18-19절을 보자.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물려받은 너희의 헛된 행실에서 너희가 구속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썩을 것들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Today's English Version」은 이것을 그저 ‘값비싼 희생’(Costly sacrifice)이라고 말한다. 그리고는 ‘피’를 빼고 ‘희생’이란 단어를 넣었다. 오늘날 유명한 모 성경 해설가[존 맥아더]도 같은 것을 주장한다. 즉, 피는 단지 죽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그렇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그리스도의 피가 본질적인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이 말은 곧 우리가 구원 받고 깨끗하게 된 것이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스도의 피와 존 맥아더의 이단 교리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B.F.T Brochure #5에 나와 있으며 현재 여기의 리스트에는 150개가 넘는 책자들이 있다.] (12) 1975년, 나이로비에 있는 WCC(세계 교회 협의회) 역시 동적 일치 방법을 채택했다. WCC는 배도한 단체로 공산주의자들과 현대주의자들과 이단들이 득실대는 곳이다. 지금도 그들은 아프리카와 다른 지역에서 살인, 약탈, 고문을 자행하는 테러리스트들을 돕고 있다. 이런 WCC가 동적 일치를 번역의 방법으로 받아들였다. 이로써 WCC는 사탄의 계보를 이었다. 또한 니다와 연합성서공회 그리고 미국성서공회의 계보를 이었다. (13) 1978년, 신국제역(NIV)이 출시되었는데 이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했다. 그들이 자랑스럽게 내놓은 이 역본은 마귀의 동적 일치 방법이 낳은 또 하나의 산물이었다. (14) 1983년, 세계 복음주의 침례교 연합[ABWE]이 「말씀으로」(By the Word)를 출판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선교사들 중 몇몇은 이 위원회 소속일 것이다. 출간 당시 ABWE 본부는 뉴저지 주, 체리힐 근처에 위치해 우리와 가까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일 년 내에 펜실베이니아로 옮겨갈 예정이라고 한다. 「말씀으로」는 실버네일(Lynn Silvernale)이 쓴 책이며 다른 말로 「성경 번역의 우선순위와 방법」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 책에서 그녀는 니다를 수없이 언급했다. 그런데 니다는 성경의 무오성을 믿지 않는 배도자이다. 그녀는 이러한 글을 남겼다. 나는 번역에 관한 것이라면 뭐든 읽기 시작했다. 거기서 나는 번역 양식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마다 나름대로의 분류 방법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비크맨(John Beekman)의 분류가 가장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그는 번역 특히 성경 번역에 있어 두 가지 기본적인 접근 방법을 제시했다. 하나는 문자적 접근이고 다른 하나는 관용적 접근이었다. 이것은 다시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양식으로 세분된다: 엄격한 문자적 번역, 한정적 문자적 번역, 관용적 번역, 그리고 자유 번역. [실버네일의 책, 13쪽] 실버네일의 문제는 번역 기법론에 관한 책들을 잘못 선택한 데 있다. 비크맨과 캘로우(John Callow)는 「하나님의 말씀 번역」(Translating the Word of God)이란 책을 쓴 사람들이다. 이들은 전 세계에 동적 일치 번역 기법을 알리는 데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오늘날 근본주의 진영의 성경을 믿는 선교 단체들은 자신들의 선교 지역에 보급할 성경을 번역할 때 이 마귀적인 동적 일치 방법을 사용한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 실버네일과 ABWE는 공히 관용적 번역 기법 즉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동적 일치 방법을 선호하며 사용한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어떤 문제의식도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여기 한 가지 흥미로운 일이 일어났다. 실버네일은 이 일을 33쪽에 언급해 놓았다. 번역 일을 시작한 지 [그녀는 방글라데시에 있으면서 벵골 성경을 번역했다] 몇 해가 지날 무렵이었다. 당시 우리 안에는 상당한 거리낌이 있었다. 성경의 여러 부분을 조정하면서도 [그녀가 말하고 있는 ‘조정’은 사실상 하나님의 말씀을 빼고 더하고 바꾸는 일을 말한다.] 마음 한 편으로는 끊임없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본문을 너무 자유롭게 번역하고 있는 건 아닐까?’ [그들이 벌이고 있는 일로 인해 양심이 움직인 것이다.] 내 동료는 특별히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의 경고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다. [실버네일의 책, 33‐34쪽] 성경에는 동적 일치 접근법에 대한 저주가 직접적으로 나와 있다. 이어서 실버네일은 말했다. 그때 우리는 벵골 성경의 충실한 번역을 위해서는 그것에 맞는 조정 [즉, 첨가, 삭제, 변경] 양식을 선택한 뒤 일관성 있게 적용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중괄호의 말은 저자의 것임] [실버네일의 책, 34쪽] 이처럼 늘 내용을 조정하는데 어찌 충실한 번역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빼고 하나님을 말씀을 변경한다면 충실한 번역이 나올 수 없다. 결국 우리는 그러한 조정 양식들을 담은 31개의 원칙을 목록으로 만들었다. 이 원칙들은 우리 지역 협회 전체의 인가를 받았고 이로써 공중 앞에 널리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실버네일의 책] 그래서 그들은 방글라데시 현장의 모든 ABWE 선교사들로부터 이 모든 조정 사항들을 인정받았고 이로써 그들은 자기들의 양심의 고소에서 벗어났다. 이제 그들은 더 이상 자기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히 번역하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게 된 것이다. 자, 수십억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고 빼고 바꿀 것에 동의한다 하더라도 이것은 여전히 죄(罪)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다루지 않는다. 이것은 분명한 잘못이다. 그녀는 죄(罪)에 대한 동의를 구하려고 그토록 애썼던 것이다. d. 동적 일치의 역사 요약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시작했고 니다(Eugene Nida)가 계승했던 이 동적 일치 ‘바이러스’는 급기야 1983년 급물살을 타게 된다. 배도한 WCC 내에서 얼마간 활동하던 이 바이러스가 소위 [거룩함의] 분리를 외치는 근본주의 진영에도 침투한 것이다. 불과 몇 달 전 우리는 ‘Bible International’에서 나온 기사를 보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그들이 동적 일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것이다. ‘Bible International’은 오하이오 주 소재 근본주의 선교 기관 중 하나인 침례교 중간 선교회(Baptist Mid-Missions)의 지부이다. 나는 여러 해 동안 그곳의 전직 회장 중 한 사람을 알고 있었다. 사실 그는 오하이오 주 베레아에서 있었던 나의 목사 임직식 때 심의위원회의 일원이었다.   우리는 BIBLE FOR TODAY의 뉴스 보고서에서 ‘Bible International’에서 사용하는 동적 일치의 문제를 담은 두 편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변개에 대한 여러 통의 질의서가 이 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침례교 중간 선교회는 내게 이 두 가지 보고서를 주문해 왔다. 나는 내 뉴스 보고서에 그것들을 올려놓고 사람들이 읽어 보도록 했다. 결국 침례교 중간 선교회가 사람을 보내어 이것을 수령해 갔다. 나는 부디 그들이 내용을 읽고 동적 일치로 인해 생긴 잘못들을 수정하기를 바란다. 현재 기독교 진영은 동적 일치가 만연한 상태이다. 이미 그것은 두 곳의 침례교 근본주의 선교회에 침투해 들어갔다.   동적 일치는 더 이상 배도한 진영(신복음주의, 현대주의 등)의 전유물이 아니다. 근본주의, 분리주의 진영도 예외가 아니며 오히려 이곳에서 더 위험하고 마귀적이며 치명적이다. 다를 것이 없다. 진실은 진실이고 오류는 오류다. 마땅히 더 잘 알고 있어야 할 사람들이 마귀의 방법으로 소위 ‘번역’이라는 일을 하고 있으니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뿐이다. (d.1) 동적 일치대로 한다면 어떤 본문을 쓰든 마찬가지이다. 그러면 동적 일치와 본문의 관계를 알아보자. 앞서 밝혔듯이 킹제임스 성경은 가장 정확하고 바른 구약성경 히브리어 본문과 신약성경 그리스어 본문을 사용한다. 가장 좋은 본문이라도 원문의 단어나 형식이 고스란히 영어로 옮겨질 때 의미가 있다. 즉 문자적 일치, 형식적 일치의 형태로 번역될 때 좋은 본문이 살아나는 것이다. 하지만 동적 일치 방법을 사용해서 번역하면 어떻게 될까? 일단 동적 일치에서는 본문상의 단어나 본문 간의 차이는 중요하지 않다. 언제든지 원할 때 바꿀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입맛에 맞게 더할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으며 바꿀 수도 있다. 그러할진대 본문의 종류가 무슨 의미가 있겠으며 본문이 정확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번역자가 누구면 어떠하겠으며 그의 자질을 따질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들을 더하고 빼고 바꾸는 데 무슨 학위나 교육이 필요하겠는가? 사탄이 그렇게 했으니 누구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동적 일치 방법으로 번역하는데 누가 올바른 본문에 신경 쓰겠으며 올바른 번역자를 구하겠는가? 그저 마음대로 바꾸는 일만 남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현대 역본들의 현실이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현실이다. 그들에게는 마소라 본문이 필요하지 않다. 그렇다고 시리아 역본이나 ‘70인역’, 라틴 벌게이트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그저 가정과 추측만 있으면 된다. 본문은 그냥 손에 잡히는 대로 입맛에 맞는 대로 사용하면 된다. 자, 보시다시피 동적 일치 문제는 우리가 앞서 논의했던 본문 문제보다 더 심각하다. 우리가 킹제임스 성경을 표준으로 삼는 이유는 킹제임스 성경이 우수하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그것이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본문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일은 역자들이 동적 일치 방법을 거부했기에 가능했다. (d.2) 여러 역본에 대한 4년간의 검증 나는 근본주의 진영에서 사용되는 여러 역본들을 4년 이상 검토하고 비교해 보았다. 연구의 목적은 이 역본들이 킹제임스 성경 및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과 얼마나 다른가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d.2-1) 1611년 KJB 분석 첫 해는 1611년에 출간된 킹제임스 성경 - 넬슨 출판사가 재출간한 초판 킹제임스 성경 - 을 가지고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킹제임스 역본과 비교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25쪽 분량의 보고서가 완성되었다[B.F.T. #1294]. 이 보고서에는 초판과 현재 판 사이에는 종종 철자나 구두법의 차이가 있지만 바뀐 곳은 오직 421군데뿐이며 그것도 모두 소리(귀로 듣는 차이)와 관련된 차이뿐임이 명시되어 있다. 바뀐 곳은 모두가 사소한 내용들이다. 원한다면 이 내용을 요약한 소책자를 구할 수 있다[B.F.T. #1495]. (d.2-2) NKJV 분석 다음은 NKJV와 KJV를 카세트로 들으며 비교해 보았다. 테이프에 녹음된 성경은 필요한 사람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자료이다[B.F.T. #777/1‐43]. 일단 차이점이 발견되면 해당 히브리어나 그리스어 본문을 찾아보고 어느 번역이 더 본문에 가까운지 확인해 보았다. 물론 킹제임스 성경이 원문에 가장 충실했다. 그래서 나는 전보다 더 킹제임스 성경을 신뢰하게 되었다. 이 연구에 대한 보고서는 95페이지(큰 페이지)의 컴퓨터 출력물로 남아 있다[B.F.T. #1442]. 이 보고서에는 2,000군데가 넘는 동적 일치의 사례들(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이루어진 첨가, 삭제, 변경)이 올라와 있다. 이 보고서의 요약판 역시 소책자 형태로 나와 있다[B.F.T. #1465]. 또한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의 변개에 관한 설명을 곁들인 카세트 녹음본(2시간짜리 9개)도 있다[B.F.T. #1367/1‐9]. (d.2-3) NASB 분석 이듬해 나는 NASB를 킹제임스 성경과 비교한 다음 KJB의 근간인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과도 비교해 보았다. NASB도 앞서 NKJV에 대해 한 것처럼 그렇게 진행했다. 이번에도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에 가장 충실한 번역은 킹제임스 성경이었다. 차이가 나는 부분을 확인한 결과 본문과 동떨어진 쪽은 NASB였다. 연구 결과는 187쪽짜리 컴퓨터 출력물로 남아 있다[B.F.T. #1494‐P]. 이 보고서에는 4,000군데가 넘는 동적 일치의 사례들(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이루어진 첨가, 삭제, 변경)이 명시되어 있다. 이것의 요약판 역시 소책자로 구할 수 있으며[B.F.T. #1518]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의 변개에 관한 설명을 곁들인 카세트 녹음본(2시간짜리 11개)도 있다[B.F.T. #1494/1‐11]. (d.2-4) NIV 분석 이후 2년 8개월 동안 같은 식으로 NIV를 분석했다. 킹제임스 성경과 비교 후 차이점을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과 대조해 보았다. 이 보고서 역시 컴퓨터 출력물로 남아 있다[B.F.T. #1749‐P]. NIV는 온통 의역과 동적 일치 방법으로 가득했고 그 분량은 일일이 다 기록할 수 없을 정도였다. 다 찾아보자면 몇 년은 더 걸렸을 것이다. 보고서에는 6,653군데가 넘는 동적 일치의 사례들(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이루어진 첨가, 삭제, 변경)이 소개되어 있다. 차이점을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과 비교했을 때에도 역시 킹제임스 성경이 항상 정확했다. 히브리어, 그리스어 본문의 변개에 관한 설명을 곁들인 카세트 녹음본(2시간짜리 16개)이 있는데 여기에는 4,600개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B.F.T. #1749/1‐16]. 이것의 제목은 ‘NIV의 결함들’이다[B.F.T. #2054]. (d.3) 일반 사람들은 새 역본들의 위험성을 실감하지 못한다. 성경 역본들을 원문과 직접 비교해 보지 못한 일반 사람들은 어느 역본이 바른지 알지 못한다. 그저 차이가 있다는 것만 알 뿐이다. NIV가 말하는 게 다르고, KJV가 말하는 게 다르다. 히브리어도 모르고 그리스어도 모르는데(대부분 그렇다) 아는 언어 즉 영어로 된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킹제임스 성경을 표준으로 삼으라. 그리스어, 히브리어 원문이 이 역본에 고스란히 번역되어 있다.   킹제임스 성경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사전을 찾아보라. 아니면 영국의 ‘트리니테리언 성경공회’가 간행한 소책자를 참고해도 좋다[B.F.T. #1060]. 이 소책자에는 일반 사람들에게 생소한 618개의 단어가 간략한 의미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물론 좋은 사전 한 권을 가지고도 이 단어들의 뜻을 충분히 알 수 있다. 가령 ‘Habergon’은 방패 혹은 쇠사슬 갑옷을 뜻하며 ‘Ouches’는 주머니 또는 행낭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그런 영어 단어들이 정확한 히브리어, 그리스어 번역이라는 점이다.   초반부에 언급한 대로 우리는 1611년 이후로 의미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있는 단어들의 정의를 담은 킹제임스 성경을 준비해 왔다. 그리고 BIBLE FOR TODAY는 이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제목은 「The Defined King James Bible」이다. 이것은 12포인트의 큰 활자로 인쇄되었다. 싱가포르의 토우(S. H. Tow) 박사는 이 성경 4,000권을 구입해서 세계 여러 곳에 배포했다. 원하는 사람은 전화로 주문 가능하다. (d.4) 앞으로 연합성서공회는 오로지 동적 일치 기반의 의역 성경만을 출간할 것이다. 연합성서공회(United Bibel Society, UBS)는 더 이상 성경전서(창세기‐계시록)를 출간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의역본 및 관용 번역본만을 출간할 것이며 그것도 성경전서가 아닌 쪽 성경만을 내놓을 것이다. 1962년 연합성서공회는 성경 선집(쪽 성경) 또는 소책자 3.5권당 성경 한 권을 출판했고, 1969년에는 18.5권당 성경 한 권을, 1974년에는 쪽 성경 33권당 한 권의 성경전서를 출간했다. 선집이나 쪽 성경에 비해 성경전서 발행 횟수가 급격히 줄어든 것이다. 성경전서를 출판하는 경우는 성경 출판 자금이 어디서 들어왔을 때뿐이다.   성경공회는 늘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 그나마 있는 자금은 성경 선집을 출판할 때나 쓰인다. 이 내용은 BIBLE FOR TODAY에서 출간된 「성경의 미래」(The Future of the Bible)’에서 확인할 수 있다[B.F.T. #1246]. 성경의 미래는 어떤가? 연합성서공회가 연루되어 있는 한 성경의 미래는 없다. 이것이 우리가 킹제임스 성경을 더 붙들어야 하는 이유이며 킹제임스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이유이다. (d.5) ‘동적 일치’에 대한 간략한 정의 동적 일치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정리해 보자. 동적 일치의 개념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이 ‘동적’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1b. Of or pertaining to dynamics; active; opposed to static; Pertaining to change or process(1b. 역학적인; 동적인; 정적의 반대; 변화하는) [웹스터 사전, Webster’s New Collegiate Dictionary, 1949년, 257쪽] 다시 말해 ‘동적’이란 말은 ‘움직이는’을 뜻한다. 동적 일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길 원하는 사람들이다.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도 이와 같은 이론에 바탕을 둔다. 즉, 운동(movement), 변화(change), 역동(dynamics)이 그것이다. 다시 말해 이것은 바꾸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바꾸기 원치 않는다. 있는 그대로 간직하기 원한다. 나는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Thus saith the Lord)라고 말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말씀을 주셨고 우리는 그것을 믿고 거기에 붙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변화를 가하거나 다른 것으로 바꿔서는 안 된다. 나는 부록 A에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말씀이 그 어떤 인간의 사상이나 관념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성경 구절을 제시하였다. ‘동적’(dynamic)이라는 단어에서 ‘역학’(dynamics)이라는 용어가 나왔다. ‘역학’의 정의를 웹스터 사전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That branch of mechanics treating of MOTION of bodies(kinematics) and the action of forces in producing or CHANGING their motion(kinetics). 2. The MOVING MORAL, as well as physical, forces, or any kind, of the laws relating to them 1. 물체의 움직임이나 그 움직임을 일어나게 하거나 바꾸게 하는 힘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 2. 움직이는 어떤 것 ‐ 물리적인 힘, 윤리, 법 모든 동적인 과정은 변하는 과정이고 진화하는 과정이며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만들어 낸 과정이다. 힘이든 물이든 무엇이든 그것은 움직이는 것이다 – 강물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하염없는 은혜, 흐르는 강물같이 넘치네!”라고 찬송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흐른다’, ‘움직인다’, ‘유동적이다’라는 식의 개념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고정된 어떤 것이어야 하며 이로써 우리는 그 위에 확고히 설 수 있다. 우리 하나님은 ‘바위’(a Rock) 곧 거대한 바위산과 같으시다. 산은 움직이지도 흔들리지도 요동하지도 않는다. 우리 주님은 우리 삶의 기초가 되신다.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 외에 능히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나니 이 기초는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전3:11). 이제 관련 단어인 ‘일치’ 혹은 ‘동등함’(equivalence)에 대해 웹스터 사전을 살펴보자 State of being equivalent, equality of worth, meaning, or force: 가치나 의미나 힘에 있어 같은 혹은 동등한 상태 여기서 ‘equivalent’(같은, 동등한, 일치하는)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obs. Equal in force or authority. 2. Alike in significance. 3. Equal in value, esp. for exchange. 4. Virtually or in effect identical; tantamount; as, his remark was equivalent to an insult 1. 사어(死語). 힘이나 권위에 있어 같은 2. 의미나 비중이 같은 3. 가치 특히 교환 가치가 같은 4. 내용상으로 혹은 결과적으로 같은 어떤 면에서 ‘equivalent’는 좋은 용어이다. 하지만 위의 정의 중 ‘내용상으로 혹은 결과적으로 같은’이란 부분은 어떤 범위를 한정짓기 어려운 의미이다. 이런 의미라면 나는 ‘동등’(equivalent)이란 개념을 선호할 수 없다. 나는 실제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원한다. 왜 동등한 것 혹은 일치하는 것이 필요한가? 독자는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에서 이제는 영어로 된 하나님의 말씀을 원하지 않는가? 나도 그렇다. 나는 단지 어떤 동등한 것, 일치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는 진짜를 원한다. 킹제임스 성경이 우리에게 바로 그 진짜를 보여 준다. 그것은 바른 본문, 우수한 번역자, 우수한 팀 작업, 우수한 번역 기법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단어들의 정의를 살펴보면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단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idiom’(숙어, 관용어법) 혹은 ‘idiomatic’(관용적인, 관용어법을 사용한)이란 용어이다. 이 용어들은 번역이나 역본에 대해 말할 때 동적 일치와 유사한 의미의 단어로 쓰인다.   ‘관용적인 번역’(idiomatic translation)에서 ‘관용어’(idiom)란 이런 뜻을 지닌다(웹스터 사전). 1. The language peculiar to a people(a tongue)’, or to a district, community, or class(a dialect). 2. The Structural form peculiar to any language. 3. An expression in the usage of a language, that is peculiar to itself either in grammatical construction or in having a meaning which cannot be derived as a whole from the conjoined meanings of its elements(as, the more the merrier) 1. 특정 민족 혹은 지역이나 단체 및 계급 고유의 언어 2. 특정 언어 고유의 구조 3. 일반적인 문법 구성이나 각 단어의 단순한 결합에서 나올 수 없는 뜻을 가진 독특한 언어 표현, 가령 다다익선 같은 표현] 여기서 우리의 초점은 바로 성경의 언어인 히브리어, 그리스어에 있는 고유한 표현 곧 관용어이다. 원어를 알고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말씀의 정확도에 훼손을 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바꾸어 버린 이 ‘관용어들’은 결코 번역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 킹제임스 성경은 이런 관용적이고 동적인 일치가 아닌 ‘문자적, 형식적 일치’를 기반으로 번역되어 우리 손에 있다. 그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 인용 끝 ---------   결 론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에서 보셨듯이 킹제임스 성경은 형식적 일치(Formal equivalence)를 이룬 성경입니다. 이것을 미국 사람들은 ‘단어 대 단어 번역’(Word for word translation)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더 풀어 쓰자면 킹제임스 영어 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원본과 주어, 목적어, 단수, 복수, 수동태, 능동태, 시제, 심지어 문장의 도치 등이 같습니다. 이것은 성경 사본 학자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다음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성경 변증 학자 중의 한 사람인 로데스 박사님(Dr. Ron Rhodes)의 글입니다. http://www1.cbn.com/churchandministry/the-story-behind-the-king-james-version 여기서 그분은 글의 첫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611년에 처음 발간된 킹제임스 역본은 단어 대 단어(형식적 일치) 번역본이다. The King James Version (KJV) is a word-for-word (formal equivalence) translation that was first published in A.D. 1611.   여기서 이분이 '단어 대 단어'(word for word) 번역을 '형식적 일치'라고 한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로데스 박사님은 공적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지 않는 분입니다. 다만 공인으로서 정직하게 사실을 기술하였습니다. 로데스 박사님이 얼마나 유명한가 알아보려면 아마존에서 그분의 이름(Ron Rhodes)을 쳐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그분이 지은 수십 권의 베스트셀러 책들이 나올 것입니다. http://www.amazon.com/Ron-Rhodes/e/B001HCZ24O/ref=sr_ntt_srch_lnk_1?qid=1459489113&sr=8-1   이래도 믿지 못하는 독자들이 있기에 위키 백과를 소개합니다. 위키 백과에는 아예 Dynamic_and_formal_equivalence 항목이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Dynamic_and_formal_equivalence   여기로 들어가면   1) 형식적 일치를 보이는 성경들 2) 형식적 일치와 동적 일치를 같이 사용한 성경들 3) 동적 일치로 의역된 성경들 4) 완전 의역 성경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먼저 형식적 일치를 보이는 성경들 리스트에는 킹제임스 성경이 있습니다. 둘째로 형식적 일치와 동적 일치를 같이 사용한 성경들 리스트에는 NASB와 NIV가 있습니다. 셋째로 의역 성경들 리스트에는 귯뉴스 바이블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전 의역 성경들 즉 저자가 쓰고 싶은 대로 쓴 성경들(?)의 리스트에는 리빙 바이블과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Message)가 있습니다. 사실 메시지는 성경이 아니라 MSG입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35   형식적 일치의 중요성을 보려면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24 구체적으로 성경 사본학과 학식의 깊이에 대해 알기 원하면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683   존귀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우리의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위로자 성령님의 큰 평안이 임할 줄로 확신합니다.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Heaven and earth shall pass away, but my words shall not pass away.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시12:6-7).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2016-04-01 15:07:0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