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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다니엘 2 : 37 킹제임스흠정역 : 오 왕이여, 왕은 왕들의 왕이시오니 하늘의 [하나님]께서 왕에게 왕국과 권능과 세력과 영광을 주셨나이다. 개역 :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KJV : Thou, O king, [art] a king of kings: for the God of heaven hath given thee a kingdom, power, and strength, and glory.   NIV : You, O king, are the king of kings. The God of heaven has given you dominion and power and might and glory;   160)다니엘 2 : 39   킹제임스흠정역 : 왕 이후에 왕의 왕국보다 못한 다른 왕국이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다른 놋 왕국이 온 땅을 다스릴 것이며 개역 :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셋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KJV : And after thee shall arise another kingdom inferior to thee, and another third kingdom of brass, which shall bear rule over all the earth.   NIV : "After you, another kingdom will rise, inferior to yours. Next, a third kingdom, one of bronze, will rule over the whole earth.   161)다니엘 2 : 40 킹제임스흠정역 : 넷째 왕국은 쇠같이 강하리니 쇠는 모든 물건을 산산조각 내며 정복하나이다. 이 모든 것을 부수는 쇠같이 그 왕국이 모든 것을 산산조각 내고 상하게 하리이다.   개역 :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KJV : And the fourth kingdom shall be strong as iron: forasmuch as iron breaketh in pieces and subdueth all [things]: and as iron that breaketh all these, shall it break in pieces and bruise.   NIV : Finally, there will be a fourth kingdom, strong as iron--for iron breaks and smashes everything--and as iron breaks things to pieces, so it will crush and break all the others.   162)다니엘 2 : 41 킹제임스흠정역 : 왕께서 그 두 발과 발가락들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신 것 같이 그 왕국이 나누일 것이로되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신 것 같이 그 왕국에 쇠의 강함이 있으리이다.   개역 :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KJV : And whereas thou sawest the feet and toes, part of potters' clay, and part of iron, the kingdom shall be divided; but there shall be in it of the strength of the iron, forasmuch as thou sawest the iron mixed with miry clay.   NIV : Just as you saw that the feet and toes were partly of baked clay and partly of iron, so this will be a divided kingdom; yet it will have some of the strength of iron in it, even as you saw iron mixed with clay.163)다니엘 2 : 42 킹제임스흠정역 : 그 두 발의 발가락들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 것 같이 그 왕국도 얼마는 강하되 얼마는 부서질 것이며   개역 :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 만할 것이며   KJV : And [as] the toes of the feet [were] part of iron, and part of clay, [so] the kingdom shall be partly strong, and partly broken.   NIV : As the toes were partly iron and partly clay, so this kingdom will be partly strong and partly brittle.164)다니엘 2 : 44 킹제임스흠정역 : 이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왕국을 세우실 터인데 그것은 결코 멸망하지 아니하리이다.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남겨지지 아니하며 이 모든 왕국들을 산산조각 내어 소멸시키고 영원히 서리이다.   개역 :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KJV : And in the days of these kings shall the God of heaven set up a kingdom, which shall never be destroyed: and the kingdom shall not be left to other people, [but] it shall break in pieces and consume all these kingdoms, and it shall stand for ever.   NIV : "In the time of those kings, the God of heaven will set up a kingdom that will never be destroyed, nor will it be left to another people. It will crush all those kingdoms and bring them to an end, but it will itself endure forever.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국권'으로 번역했습니다.   165)다니엘 4 : 3 킹제임스흠정역 : 그분의 표적들은 어찌 그리 큰가! 그분의 이적들은 어찌 그리 능한가! 그분의 왕국은 영존하는 왕국이요, 그분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는도다.   개역 : 크도다 그 이적이여, 능하도다 그 기사여,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 권병은 대대에 이르리로다   KJV : How great [are] his signs! and how mighty [are] his wonders! his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his dominion [i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NIV : How great are his signs, how mighty his wonders! His kingdom is an eternal kingdom; his dominion endure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166)다니엘 4 : 17 킹제임스흠정역 : 이 일은 순찰자들의 명령에 따른 것이요, 이 요구는 거룩한 자들의 말에 따른 것이니 그 목적은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고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사람들 중에서 가장 비천한 자를 그것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산 자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개역 :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니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느니라   KJV : This matter [is] by the decree of the watchers, and the demand by the word of the holy ones: to the intent that the living may know that the most High ruleth in the kingdom of men, and giveth it to whomsoever he will, and setteth up over it the basest of men.   NIV : "The decision is announced by messengers, the holy ones declare the verdict, so that the living may know that the Most High is sovereign over the kingdoms of men and gives them to anyone he wishes and sets over them the lowliest of men.       * 개역성경의 번역이 난이도 높은 행정고시 수준입니다. 다니엘의 이 대언구절은 7년 대 환란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이 천년왕국이 이루어짐을 보면서 이해할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167)다니엘 4 : 18 킹제임스흠정역 :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보았나니, 오 벨드사살아, 이제 너는 그것의 해석을 밝히 고하라. 내 왕국의 모든 지혜자들이 능히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으나 너는 할 수 있나니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속에 있느니라.   개역 :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박사가 능히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니라   KJV : This dream I king Nebuchadnezzar have seen. Now thou, O Belteshazzar, declare the interpretation thereof, forasmuch as all the wise [men] of my kingdom are not able to make known unto me the interpretation: but thou [art] able; for the spirit of the holy gods [is] in thee.   NIV : "This is the dream that I, King Nebuchadnezzar, had. Now, Belteshazzar, tell me what it means, for none of the wise men in my kingdom can interpret it for me. But you can, because the spirit of the holy gods is in you."   168)다니엘 4 : 25 킹제임스흠정역 : 곧 그들이 왕을 사람들에게서 몰아내리니 왕의 거처가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을 것이요, 그들이 왕으로 하여금 소처럼 풀을 먹게 하며 하늘의 이슬로 왕을 적시리이다. 일곱 때가 왕의 위로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왕이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자신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 아시리이다.   개역 :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KJV : That they shall drive thee from men, and thy dwelling shall be with the beasts of the field, and they shall make thee to eat grass as oxen, and they shall wet thee with the dew of heaven, and seven times shall pass over thee, till thou know that the most High ruleth in the kingdom of men, and giveth it to whomsoever he will.   NIV : You will be driven away from people and will live with the wild animals; you will eat grass like cattle and be drenched with the dew of heaven. Seven times will pass by for you until you acknowledge that the Most High is sovereign over the kingdoms of men and gives them to anyone he wishe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사람들의 왕국'을 '인간 나라'로 번역했습니다.   169)다니엘 4 : 26 킹제임스흠정역 : 또 그들이 그 나무뿌리들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고 명령하였은즉 하늘들이 다스리심을 왕이 안 뒤에야 비로소 왕의 왕국이 왕에게 확실히 돌아가리이다.   개역 : 또 그들이 그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이다   KJV : And whereas they commanded to leave the stump of the tree roots; thy kingdom shall be sure unto thee, after that thou shalt have known that the heavens do rule.   NIV : The command to leave the stump of the tree with its roots means that your kingdom will be restored to you when you acknowledge that Heaven rule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하늘들'을 '하나님'으로 번역했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천주 또는 하늘님 개념에서 의역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70)다니엘 4 : 29 킹제임스흠정역 : 열두 달의 끝에 그가 바빌론 왕국의 궁궐에서 거닐더라.개역 : 열 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새   KJV : At the end of twelve months he walked in the palace of the kingdom of Babylon.   NIV : Twelve months later, as the king was walking on the roof of the royal palace of Babylon,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의 궁궐'을 '궁 지붕'으로 번역했습니다.   171)다니엘 4 : 30 킹제임스흠정역 :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빌론은 내가 내 권능의 힘으로 건설하여 왕국의 집으로 삼고 내 위엄의 영광으로 삼은 것이 아니냐? 하매   개역 :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KJV : The king spake, and said, Is not this great Babylon, that I have built for the house of the kingdom by the might of my power, and for the honour of my majesty?   NIV : he said, "Is not this the great Babylon I have built as the royal residence, by my mighty power and for the glory of my majesty?"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의 집'을 '나의 도성'으로 번역했습니다.       172)다니엘 4 : 31 킹제임스흠정역 : 아직 그 말이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한 음성이 내려와 이르시되, 오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이것을 말하노니 그 왕국이 네게서 떠났느니라.   개역 :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KJV : While the word [was] in the king's mouth, there fell a voice from heaven, [saying], O king Nebuchadnezzar, to thee it is spoken; The kingdom is departed from thee.   NIV : The words were still on his lips when a voice came from heaven, "This is what is decreed for you, King Nebuchadnezzar: Your royal authority has been taken from you.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나라의 위'로 번역했습니다.       173)다니엘 4 : 32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이 너를 사람들에게서 몰아내리니 네 거처가 들의 짐승들과 함께 있을 것이요, 그들이 너로 하여금 소처럼 풀을 먹게 하리라. 일곱 때가 네 위로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들의 왕국에서 다스리시며 자기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리라, 하매   개역 :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KJV : And they shall drive thee from men, and thy dwelling [shall be] with the beasts of the field: they shall make thee to eat grass as oxen, and seven times shall pass over thee, until thou know that the most High ruleth in the kingdom of men, and giveth it to whomsoever he will.   NIV : You will be driven away from people and will live with the wild animals; you will eat grass like cattle. Seven times will pass by for you until you acknowledge that the Most High is sovereign over the kingdoms of men and gives them to anyone he wishes."   174)다니엘 4 : 34 킹제임스흠정역 : 그 날들의 끝에 나 느부갓네살이 내 눈을 들어 하늘을 보매 내 지각이 내게로 돌아오니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를 찬송하며 영원토록 사시는 그분을 찬양하고 공경하였나니 그분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그분의 왕국은 대대에 이르는도다.   개역 :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로 이르리로다   KJV : And at the end of the days I Nebuchadnezzar lifted up mine eyes unto heaven, and mine understanding returned unto me, and I blessed the most High, and I praised and honoured him that liveth for ever, whose dominion [is] an everlasting dominion, and his kingdom [i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NIV : At the end of that time, I, Nebuchadnezzar, raised my eyes toward heaven, and my sanity was restored. Then I praised the Most High; I honored and glorified him who lives forever. His dominion is an eternal dominion; his kingdom endure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175)다니엘 4 : 36 킹제임스흠정역 : 바로 그때에 내 이성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왕국의 영광을 위하여 내 존귀와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으며 내 조언자들과 내 영주들도 내게로 찾아왔고 내가 내 왕국에서 굳게 세워지며 뛰어난 위엄이 내게 더하여졌느니라.   개역 : 그 동시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조회하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입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KJV : At the same time my reason returned unto me; and for the glory of my kingdom, mine honour and brightness returned unto me; and my counsellers and my lords sought unto me; and I was established in my kingdom, and excellent majesty was added unto me.   NIV : At the same time that my sanity was restored, my honor and splendor were returned to me for the glory of my kingdom. My advisers and nobles sought me out, and I was restored to my throne and became even greater than before.   176)다니엘 5 : 7 킹제임스흠정역 : 왕이 크게 소리를 질러 별을 살피는 자들과 갈대아 사람들과 점쟁이들을 데려오게 하고 바빌론의 지혜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이 글을 읽고 그것의 해석을 내게 보이는 자에게는 내가 주홍색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그의 목에 걸어 주며 왕국의 셋째 치리자로 삼으리라, 하니라.   개역 : 왕이 크게 소리하여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를 불러오게 하고 바벨론 박사들에게 일러 가로되 무론 누구든지 이 글자를 읽고 그 해석을 내게 보이면 자주옷을 입히고 금사슬로 그 목에 드리우고 그로 나라의 셋째 치리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2010-09-16 18:13:57 | 노영기
140)예레미야 15 : 4 킹제임스흠정역 : 유다 왕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와 그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일로 인하여 내가 그들을 땅의 모든 왕국으로 옮기리라. 개역 : 유다 왕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 행한 바를 인하여 내가 그들을 세계 열방 중에 흩으리라   KJV : And I will cause them to be removed into all kingdoms of the earth, because of Manasseh the son of Hezekiah king of Judah, for [that] which he did in Jerusalem.   NIV : I will make them abhorrent 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because of what Manasseh son of Hezekiah king of Judah did in Jerusalem.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세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앞전 이사야서에서는 '땅의 모든 왕국'을 '천하만국'으로 번역했었습니다.   141)예레미야 18 : 7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어떤 민족과 어떤 왕국에 관하여 그것을 뽑고 무너뜨리며 멸하리라고 말할 때에   개역 :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KJV : [At what] instant I shall speak concerning a nation, and concerning a kingdom, to pluck up, and to pull down, and to destroy [it];   NIV : If at any time I announce that a nation or kingdom is to be uprooted, torn down and destroye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국가'로 번역했습니다.   142)예레미야 18 : 9 킹제임스흠정역 : 또 내가 어떤 민족과 어떤 왕국에 관하여 그것을 세우고 심으리라고 말할 때에   개역 :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KJV : And [at what] instant I shall speak concerning a nation, and concerning a kingdom, to build and to plant [it];   NIV : And if at another time I announce that a nation or kingdom is to be built up and planted,   143)예레미야 24 : 9 킹제임스흠정역 : 땅의 모든 왕국으로 옮겨지도록 넘겨주어 그들을 상하게 하며 내가 그들을 쫓아내어 머물게 할 모든 곳에서 치욕거리와 속담거리가 되게 하고 조롱과 저주가 되게 하리라.   개역 : 세상 모든 나라 중에 흩어서 그들로 환난을 당하게 할 것이며 또 그들로 내가 쫓아보낼 모든 곳에서 치욕을 당케 하며 말거리가 되게 하며 조롱과 저주를 받게 할 것이며   KJV : And I will deliver them to be removed in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for [their] hurt, [to be] a reproach and a proverb, a taunt and a curse, in all places whither I shall drive them.   NIV : I will make them abhorrent and an offense 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 reproach and a byword, an object of ridicule and cursing, wherever I banish them.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세상 모든 나라'로 번역했습니다. 이사야서에서는 '천하만국'으로 예레미아 서에는 '세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그런데 이왕 주된 나라개념으로 일관성 있게 번역하려면 그나마 '세상 모든 나라'가 더 낳은 번역 같습니다.   144)예레미야 25 : 26 킹제임스흠정역 : 멀리 있거나 가까이 있는 북쪽의 모든 왕들 한 사람 한 사람과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왕국들로 하여금 마시게 하였느니라. 또 세삭의 왕은 그들 뒤에 마시리라.   개역 : 북방 원근의 모든 왕과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니라 세삭 왕은 그 후에 마시리라   KJV : And all the kings of the north, far and near, one with another, and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which [are] upon the face of the earth: and the king of Sheshach shall drink after them.   NIV : and all the kings of the north, near and far, one after the other--all the kingdoms on the face of the earth. And after all of them, the king of Sheshach will drink it too.   145)예레미야 27 : 8 킹제임스흠정역 : {주}가 말하노라. 바빌론 왕 곧 느부갓네살을 섬기려 하지 아니하는 민족과 왕국 즉 자기 목을 바빌론 왕의 멍에 아래에 두려 하지 아니하는 그 민족을 내가 칼과 기근과 역병으로 벌하되 마침내 내가 그의 손으로 그들을 소멸시킬 때까지 벌하리라.   개역 :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아니하는 국민이나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가 그의 손으로 진멸시키기까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하리라   KJV :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the nation and kingdom which will not serve the same Nebuchadnezzar the king of Babylon, and that will not put their neck under the yoke of the king of Babylon, that nation will I punish, saith the LORD, with the sword, and with the famine, and with the pestilence, until I have consumed them by his hand.   NIV :  " "If, however, any nation or kingdom will not serv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or bow its neck under his yoke, I will punish that nation with the sword, famine and plague, declares the LORD, until I destroy it by his han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민족과 왕국'을 '국민'으로 번역했습니다. 국민이라는 개념은 21세기 현대판입니다. 이레도 되는 것인지 참으로, 심히 우려가 됩니다.   146)예레미야 28 : 8 킹제임스흠정역 : 나와 너 이전에 옛적부터 있던 대언자들이 많은 나라들과 큰 왕국들을 향해 전쟁과 재앙과 역병에 대하여 대언하였느니라.개역 :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KJV : The prophets that have been before me and before thee of old prophesied both against many countries, and against great kingdoms, of war, and of evil, and of pestilence.   NIV : From early times the prophets who preceded you and me have prophesied war, disaster and plague against many countries and great kingdom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많은 나라들'은 '여러 나라'로 번역하고 '왕국들'은 '국가들'로 번역했습니다. 왕국을 나라개념으로 바꾸다 보니 여러 나라가 등장하니 그 옆에 왕국을 나라로 번역 못 하고 '국가들'로 번역했습니다. 참으로 의도적이지 않습니까?   왕들과 왕국들의 시대에서 국가로 번역하는 것은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147)예레미야 29 : 18 킹제임스흠정역 : 또 내가 칼과 기근과 역병으로 그들을 핍박하고 그들을 넘겨주어 땅의 모든 왕국으로 옮겨가게 하며 또 내가 그들을 쫓아내어 함께 거하게 한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저주와 놀랄 일과 비웃음거리와 치욕거리가 되게 하리라.   개역 : 내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따르게 하며 그들을 세계 열방 중에 흩어 학대를 당하게 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쫓아 보낸 열방 중에서 저줏거리와 놀램과 치소와 모욕거리가 되게 하리니   KJV : And I will persecute them with the sword, with the famine, and with the pestilence, and will deliver them to be removed 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to be a curse, and an astonishment, and an hissing, and a reproach, among all the nations whither I have driven them:   NIV : I will pursue them with the sword, famine and plague and will make them abhorrent 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an object of cursing and horror, of scorn and reproach, among all the nations where I drive them.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세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148)예레미야 34 : 1 킹제임스흠정역 :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지배 하에 있던 땅의 모든 왕국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것의 모든 도시와 싸울 때에 {주}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이르시되,   개역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모든 군대와 그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KJV : The word which came unto Jeremiah from the LORD, when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all his army, and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of his dominion, and all the people, fought against Jerusalem, and against all the cities thereof, saying,   NIV : Whil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all his army and all the kingdoms and peoples in the empire he ruled were fighting against Jerusalem and all its surrounding towns, this word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땅의 모든 나라'로 번역했습니다. 바로 위 구절과 같이 보면 웃기지 않습니까?   149)예레미야 34 : 17   킹제임스흠정역 : 그러므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각각 자기 형제와 자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하는 일에서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너희로 인하여 칼과 역병과 기근에게 자유를 선포하노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땅의 모든 왕국으로 옮기리라.   개역 :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세계 열방 중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   KJV : Therefore thus saith the LORD; Ye have not hearkened unto me, in proclaiming liberty, every one to his brother, and every man to his neighbour: behold, I proclaim a liberty for you, saith the LORD, to the sword, to the pestilence, and to the famine; and I will make you to be removed in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NIV : "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have not obeyed me; you have not proclaimed freedom for your fellow countrymen. So I now proclaim freedom for you, declares the LORD--freedom to fall by the sword, plague and famine. I will make you abhorrent 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세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150)예레미야 49 : 28 킹제임스흠정역 : 바빌론 왕 느부갓레살이 쳐부술 게달과 하솔의 왕국들에 관하여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일어나 게달로 올라가서 동쪽 사람들을 노략하라.   개역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공격된 바 게달과 하솔 나라들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일어나 게달로 올라가서 동방 자손들을 멸하라   KJV : Concerning Kedar, and concerning the kingdoms of Hazor, which Nebuchadrezzar king of Babylon shall smite, thus saith the LORD; Arise ye, go up to Kedar, and spoil the men of the east.   NIV : Concerning Kedar and the kingdoms of Hazor, which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ttacked: This is what the LORD says: "Arise, and attack Kedar and destroy the people of the East.       151)예레미야 51 : 20 킹제임스흠정역 : 너는 나의 싸우는 도끼요, 전쟁의 무기니 내가 너를 써서 민족들을 산산조각 내고 너를 써서 왕국들을 멸하리라.   개역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의 철퇴 곧 병기라 내가 너로 열방을 파하며 너로 국가들을 멸하며   KJV : Thou [art] my battle axe [and] weapons of war: for with thee will I break in pieces the nations, and with thee will I destroy kingdoms;   NIV : "You are my war club, my weapon for battle--with you I shatter nations, with you I destroy kingdom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들'을 '국가들'로 번역했습니다.       152)예레미야 51 : 27 킹제임스흠정역 : 너희는 그 땅에 군기를 세우고 민족들 가운데서 나팔을 불어 민족들을 예비하여 그녀를 치며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의 왕국들을 함께 불러 그녀를 치고 대장을 세워 그녀를 치며 말들로 하여금 거센 쐐기벌레같이 올라오게 하라.   개역 : 땅에 기를 세우며 열방 중에 나팔을 불어서 열국을 예비시켜 그를 치며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나라를 불러모아 그를 치며 대장을 세우고 그를 치되 사나운 황충같이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라   KJV : Set ye up a standard in the land, blow the trumpet among the nations, prepare the nations against her, call together against her the kingdoms of Ararat, Minni, and Ashchenaz; appoint a captain against her; cause the horses to come up as the rough caterpillers.   NIV : "Lift up a banner in the land! Blow the trumpet among the nations! Prepare the nations for battle against her; summon against her these kingdoms: Ararat, Minni and Ashkenaz. Appoint a commander against her; send up horses like a swarm of locust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민족들'을 '열국'으로 번역하고 '왕국들'은 그냥 '나라' 로 복수개념을 단수 취급하여 번역했습니다. 또한 '왕국들'은 '열국', '열방'으로 번역하면 여기서는 '민족들'도 '열국'으로 번역했습니다. 음~     153)예레미야애가 2 : 2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셨으며 친히 진노하사 유다의 딸의 요새들을 허물어 땅에까지 끌어내리시고 왕국과 그것의 통치자들을 더럽게 만드셨도다.   개역 :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노하사 처녀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방백으로 욕되게 하셨도다   KJV : The Lord hath swallowed up all the habitations of Jacob, and hath not pitied: he hath thrown down in his wrath the strong holds of the daughter of Judah; he hath brought [them] down to the ground: he hath polluted the kingdom and the princes thereof.   NIV : Without pity the Lord has swallowed up all the dwellings of Jacob; in his wrath he has torn down the strongholds of the Daughter of Judah. He has brought her kingdom and its princes down to the ground in dishonor.   154)에스겔 16 : 13 킹제임스흠정역 : 이와 같이 네가 금과 은으로 단장하고 고운 아마포와 비단과 수놓은 것으로 옷 입으며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으므로 심히 아름답고 형통하여 한 왕국이 되었느니라.   개역 :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명주와 수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나아갔느니라   KJV : Thus wast thou decked with gold and silver; and thy raiment [was of] fine linen, and silk, and broidered work; thou didst eat fine flour, and honey, and oil: and thou wast exceeding beautiful, and thou didst prosper into a kingdom.   NIV : So you were adorned with gold and silver; your clothes were of fine linen and costly fabric and embroidered cloth. Your food was fine flour, honey and olive oil. You became very beautiful and rose to be a queen.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왕후의 지위' 번역했습니다.  에스더 4장 14절에서는 '왕국'을 '왕후의 위'로 의역했습니다.       155)에스겔 17 : 14 킹제임스흠정역 : 이것은 그 왕국을 낮추어 그것이 자기를 높이지 못하게 하며 그 왕과의 언약을 지킴으로 그것이 서게 하려 함이라.   개역 : 이는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서지 못하고 그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려 하였음이어늘   KJV : That the kingdom might be base, that it might not lift itself up, [but] that by keeping of his covenant it might stand.   NIV : so that the kingdom would be brought low, unable to rise again, surviving only by keeping his treaty.       156)에스겔 29 : 14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이집트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다가 그들을 바드로스 땅 곧 그들이 거주하는 땅으로 되돌아가게 하리니 그들이 거기서 미천한 왕국이 되리라.   개역 : 애굽의 사로잡힌 자들을 돌이켜 바드로스 땅 곧 그 고토로 돌아가게 할 것이라 그들이 거기서 미약한 나라가 되되   KJV : And I will bring again the captivity of Egypt, and will cause them to return [into] the land of Pathros, into the land of their habitation; and they shall be there a base kingdom.   NIV : I will bring them back from captivity and return them to Upper Egypt, the land of their ancestry. There they will be a lowly kingdom.157)에스겔 29 : 15 킹제임스흠정역 : 그것이 왕국 중의 가장 미천한 왕국이 되어 다시는 민족들 위로 자신을 높이지 못하리니 내가 그들을 줄어들게 하여 그들이 다시는 민족들을 다스리지 못하게 하리라.   개역 : 나라 중에 지극히 미약한 나라가 되어 다시는 열국 위에 스스로 높이지 못하리니 내가 그들을 감하여 다시는 열국을 다스리지 못하게 할 것임이라   KJV : It shall be the basest of the kingdoms; neither shall it exalt itself any more above the nations: for I will diminish them, that they shall no more rule over the nations.   NIV : It will be the lowliest of kingdoms and will never again exalt itself above the other nations. I will make it so weak that it will never again rule over the nation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민족들'을 '열국'으로 번역했습니다. 예레미아서 에서는 '민족들'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158)에스겔 37 : 22 킹제임스흠정역 : 또 내가 이스라엘의 산들 위의 그 땅에서 그들을 한 민족으로 만들어 한 왕이 그들 모두에게 왕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고 다시는 두 왕국으로 나뉘지 아니하리라.   개역 :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로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KJV : And I will make them one nation in the land upon the mountains of Israel; and one king shall be king to them all: and they shall be no more two nations, neither shall they be divided into two kingdoms any more at all:   NIV : I will make them one nation in the land, on the mountains of Israel. There will be one king over all of them and they will never again be two nations or be divided into two kingdoms.
2010-09-16 18:11:41 | 노영기
119)시편 135 : 11 킹제임스흠정역 : 곧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왕국이로다. 개역 :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KJV : Sihon king of the Amorites, and Og king of Bashan, and all the kingdoms of Canaan: NIV : Sihon king of the Amorites, Og king of Bashan and all the kings of Canaan--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국왕'으로 번역했습니다. 10절을 대조해서 보면 '큰 민족들을 치시며'에 부응하는 표현으로 '왕국'으로 번역하는 것이 바른 번역으로 봅니다. 역으로 유추해 보면 가나안의 모든 왕국 중에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 강한 왕으로써의 명성을 갖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120)시편 145 : 11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이 주의 왕국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권능을 이야기하여 개역 :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KJV : They shall speak of the glory of thy kingdom, and talk of thy power; NIV : They will tell of the glory of your kingdom and speak of your might,   121)시편 145 : 12 킹제임스흠정역 : 그분의 능하신 행적들과 그분의 왕국의 영광스런 위엄을 사람들의 아들들에게 알리리이다. 개역 :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KJV : To make known to the sons of men his mighty acts, and the glorious majesty of his kingdom.so that all men may know of your mighty acts and the glorious splendor of your kingdom. 122)시편 145 : 13 킹제임스흠정역 : 주의 왕국은 영존하는 왕국이오니 주의 통치는 모든 세대에 두루 지속되리이다. 개역 :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KJV : Thy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thy dominion [endureth] throughout all generations.NIV : Your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your dominion endures through all generations. The LORD is faithful to all his promises and loving toward all he has made.  * 다윗왕은 하늘의 세계도 왕국으로 이해하고 고백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23)이사야 9 : 7 킹제임스흠정역 : 그의 정권과 화평이 번창하여 끝이 없으며 그가 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군림하여 그것을 정비하고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리라. 만군의 {주}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개역 :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KJV :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shall be] no end, upon the throne of David, and upon his kingdom, to order it, and to establish it with judgment and with justice from henceforth even for ever. The zeal of the LORD of hosts will perform this. NIV :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will be no end. He will reign on Davids throne and over his kingdom, establishing and upholding it with justice and righteousness from that time on and forever. The zeal of the LORD Almighty will accomplish this.124)이사야 10 : 10 킹제임스흠정역 : 내 손이 우상들을 섬기는 왕국들을 이미 찾아내었나니 그 왕국들의 새긴 형상들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형상들보다 뛰어났느니라. 개역 : 내 손이 이미 신상을 섬기는 나라에 미쳤나니 그 조각한 신상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신상보다 우승하였느니라 KJV : As my hand hath found the kingdoms of the idols, and whose graven images did excel them of Jerusalem and of Samaria;NIV : As my hand seized the kingdoms of the idols, kingdoms whose images excelled those of Jerusalem and Samaria-- 125)이사야 13 : 4 킹제임스흠정역 : 산들에서 한 무리의 소리가 있되 큰 백성의 소리와 같으니 곧 민족들의 왕국들이 함께 모여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주}께서 전투할 군대를 소집하시는도다. 개역 :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KJV : The noise of a multitude in the mountains, like as of a great people; a tumultuous noise of the kingdoms of nations gathered together: the LORD of hosts mustereth the host of the battle. NIV : Listen, a noise on the mountains, like that of a great multitude! Listen, an uproar among the kingdoms, like nations massing together! The LORD Almighty is mustering an army for war.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민족들의 왕국들'을 '열국 민족'으로 번역했습니다. 참으로 번역이 좀 ..... 126)이사야 13 : 19 킹제임스흠정역 : 왕국들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들의 빼어난 아름다움인 바빌론이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신 때와 같이 되리니 개역 :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당한 소돔과 고모라같이 되리니 KJV : And Babylon, the glory of kingdoms, the beauty of the Chaldees' excellency, shall be as when God overthrew Sodom and Gomorrah. NIV : Babylon, the jewel of kingdoms, the glory of the Babylonians pride, will be overthrown by God like Sodom and Gomorrah. 127)이사야 14 : 16 킹제임스흠정역 :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해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 자는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개역 :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KJV : They that see thee shall narrowly look upon thee, [and] consider thee, [saying, Is] this the man that made the earth to tremble, that did shake kingdoms; NIV : Those who see you stare at you, they ponder your fate: "Is this the man who shook the earth and made kingdoms tremble,128)이사야 17 : 3 킹제임스흠정역 : 또 에브라임에서는 요새가 그치고 다마스커스에서는 왕국이 그치며 시리아의 남은 자들이 그치리니 그들이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과 같이 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개역 :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백성이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KJV : The fortress also shall cease from Ephraim, and the kingdom from Damascus, and the remnant of Syria: they shall be as the glory of the children of Israel, saith the LORD of hosts. NIV : The fortified city will disappear from Ephraim, and royal power from Damascus; the remnant of Aram will be like the glory of the Israelites," declares the LORD Almighty. 129)이사야 19 : 2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이집트 사람들을 세워 이집트 사람들을 치게 하리니 그들이 저마다 자기 형제와 싸우며 저마다 자기 이웃과 싸울 것이요, 도시가 도시를 치고 왕국이 왕국을 치리라. 개역 : 그가 애굽인을 격동하사 애굽인을 치게 하시리니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며 KJV : And I will set the Egyptians against the Egyptians: and they shall fight every one against his brother, and every one against his neighbour; city against city, [and] kingdom against kingdom. NIV :  "I will stir up Egyptian against Egyptian--brother will fight against brother, neighbor against neighbor, city against city, kingdom against kingdom.130)이사야 23 : 11 킹제임스흠정역 : 그분께서 바다 위로 자신의 손을 내미사 왕국들을 흔드시고 {주}께서 명령을 내리사 그 장사하는 도시를 치시며 그 도시의 요새들을 멸하시고 개역 :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을 내려 그 견고한 성을 훼파하게 하시고 KJV : He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he shook the kingdoms: the LORD hath given a commandment against the merchant [city], to destroy the strong holds thereof. NIV : The LORD ha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made its kingdoms tremble. He has given an order concerning Phoenicia that her fortresses be destroye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들'을 '열방'으로  번역하여 '열국'과 짬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31)이사야 23 : 17 킹제임스흠정역 :  칠십 년이 끝난 뒤에 {주}께서 두로를 돌아보시리니 두로가 자기의 몸값을 받는 일로 되돌아와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왕국과 음행을 벌일 것이로되 개역 : 칠십 년이 필한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권고하시리니 그가 다시 취리하여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KJV : And it shall come to pass after the end of seventy years, that the LORD will visit Tyre, and she shall turn to her hire, and shall commit fornication with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upon the face of the earth. NIV : At the end of seventy years, the LORD will deal with Tyre. She will return to her hire as a prostitute and will ply her trade with all the kingdoms on the face of the earth.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세상의 모든 왕국'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132)이사야 34 : 12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이 그것의 귀족들을 왕국으로 부르되 거기에 아무도 없고 그녀의 모든 통치자들도 없으리라. 개역 :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겠고 그 모든 방백도 없게 될 것이요 KJV : They shall call the nobles thereof to the kingdom, but none [shall be] there, and all her princes shall be nothing. NIV : Her nobles will have nothing there to be called a kingdom, all her princes will vanish away.  * 개역성경번역자들은 '왕국'을 '국가'로 번역했습니다. 133)이사야 37 : 16 킹제임스흠정역 : 오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 곧 주는 땅의 모든 왕국의 유일한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나이다. 개역 :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KJV : O LORD of hosts, God of Israel, that dwellest [between] the cherubims, thou [art] the God, [even] thou alone, of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thou hast made heaven and earth. NIV : "O LORD Almighty, God of Israel, enthroned between the cherubim, you alone are God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You have made heaven and earth.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천하만국'으로 번역했습니다. 134)이사야 37 : 20 킹제임스흠정역 : 그런즉,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땅의 모든 왕국이 주 곧 주는 유일한 {주}인 줄 알리이다, 하니라. 개역 :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KJV : Now therefore, O LORD our God, save us from his hand, that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may know that thou [art] the LORD, [even] thou only. NIV : Now, O LORD our God, deliver us from his hand, so that all kingdoms on earth may know that you alone, O LORD, are Go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뫙국'을 '천하만국'으로 번역했습니다. 135)이사야 47 : 5 킹제임스흠정역 : 오 갈대아 사람들의 딸아, 너는 잠잠히 앉고 어둠 속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왕국들의 귀부인이라 불리지 아니하리라. 개역 :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열국의 주모라 칭함을 받지 못하리라 KJV : Sit thou silent, and get thee into darkness, O daughter of the Chaldeans: for thou shalt no more be called, The lady of kingdoms. NIV : "Sit in silence, go into darkness, Daughter of the Babylonians; no more will you be called queen of kingdom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들'을  '열국'으로 번역했습니다. * 개역개정판 성경에서는 '열국의 주모'를 '여러 왕국의 여주인'으로 교정했습니다.   136)이사야 60 : 12 킹제임스흠정역 : 너를 섬기려 하지 아니하는 민족과 왕국은 멸망하리니 참으로 그런 민족들은 완전히 피폐하게 되리라.개역 :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KJV : For the nation and kingdom that will not serve thee shall perish; yea, [those] nations shall be utterly wasted. NIV :  For the nation or kingdom that will not serve you will perish; it will be utterly ruined. 137)예레미야 1 : 10 킹제임스흠정역 : 보라, 내가 이 날 너를 민족들과 왕국들 위에 세워 그것들을 뿌리째 뽑고 무너뜨리며 파멸시키고 파괴하며 세우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개역 :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를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KJV : See, I have this day set thee over the nations and over the kingdoms, to root out, and to pull down, and to destroy, and to throw down, to build, and to plant. NIV : See, today I appoint you over nations and kingdoms to uproot and tear down, to destroy and overthrow, to build and to plant."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민족들'을 '열방'으로 '왕국들'을 '만국'으로 번역했습니다. *개역개정판 성경은 '열방 만국'을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으로 교정했습니다. '민족'을 '나라'로 번역했습니다. 138)예레미야 1 : 15 킹제임스흠정역 : 보라, 내가 북쪽 왕국들의 모든 가족들을 부르리라. {주}가 말하노라. 그들이 와서 저마다 예루살렘 성문 어귀에 자기 왕좌를 정하고 그곳의 사방 모든 성벽과 유다의 모든 도시를 치리라. 개역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북방 모든 나라의 족속을 부를 것인즉 그들이 와서 예루살렘 성문 어귀에 각기 자리를 정하고 그 사면 성벽과 유다 모든 성읍을 치리라 KJV : For, lo, I will call all the families of the kingdoms of the north, saith the LORD; and they shall come, and they shall set every one his throne at the entering of the gates of Jerusalem, and against all the walls thereof round about, and against all the cities of Judah. NIV : I am about to summon all the peoples of the northern kingdoms," declares the LORD. "Their kings will come and set up their thrones in the entrance of the gates of Jerusalem; they will come against all her surrounding walls and against all the towns of Judah.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가족'을 '족속'으로 번역했습니다.    139)예레미야 10 : 7 킹제임스흠정역 : 오 민족들의 [왕]이여, 누가 주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까? 그것이 주께 마땅한 일이오니 그 민족들의 모든 지혜로운 자들 가운데서와 그들의 모든 왕국 안에서 주와 같으신 이가 없나이다. 개역 : 열방의 왕이시여 주를 경외치 아니할 자가 누구리이까 이는 주께 당연한 일이라 열방의 지혜로운 자들과 왕족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음이니이다 KJV : Who would not fear thee, O King of nations? for to thee doth it appertain: forasmuch as among all the wise [men] of the nations, and in all their kingdoms, [there is] none like unto thee. NIV : Who should not revere you, O King of the nations? This is your due. Among all the wise men of the nations and in all their kingdoms, there is no one like you.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민족들'을 '열방'으로 번역하고 '왕국'를 '왕족'으로 번역했습니다. 이민족도 열방, 왕국도 열방 !!  * 개역개정판 성경에서 '이방 사람들의 왕이시여 주를 경외하지 아니할 자가 누구리이까 이는 주께 당연한 일이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들의 지혜로운 자들 가운데 주와 같
2010-09-16 18:09:36 | 노영기
96)에스라 1 : 1 킹제임스흠정역 : 이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제일년에 {주}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움직이시매 그가 자기의 온 왕국에 두루 선포도 하고 또 글로도 기록하여 이르되, 개역 :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KJV : Now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the word of the LORD by the mouth of Jeremiah might be fulfilled, the LORD stirred up the spirit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he made a proclamation throughout all his kingdom, and [put it] also in writing, saying, NIV :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Jeremiah, 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to make a proclamation throughout his realm and to put it in writing:97)에스라 1 : 2 킹제임스흠정역 :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라. {주} 곧 하늘의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왕국을 내게 주시고 또 내게 명하사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자신을 위해 집을 건축하게 하셨나니 개역 :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KJV : Thus saith Cyrus king of Persia, The LORD God of heaven hath given m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he hath charged me to build him an house at Jerusalem, which [is] in Judah. NIV : "This is what Cyrus king of Persia says: "The LORD, the God of heaven, has given m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he has appointed me to build a temple for him at Jerusalem in Judah.98)느헤미아 9 : 22 킹제임스흠정역 : 또 왕국들과 민족들을 그들에게 주시되 그것들을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 주시매 이에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소유하였나이다.  개역 :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저희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저희가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KJV : Moreover thou gavest them kingdoms and nations, and didst divide them into corners: so they possessed the land of Sihon, and the land of the king of Heshbon, and the land of Og king of Bashan.NIV :  "You gave them kingdoms and nations, allotting to them even the remotest frontiers. They took over the country of Sihon king of Heshbon and the country of Og king of Bashan. 99)느헤미아 9 : 35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은 자기들의 왕국에서, 주께서 자기들에게 베푸신 큰 선하심 속에서 자기들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에서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자기들의 악한 행실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나이다. 개역 : 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 고로 KJV : For they have not served thee in their kingdom, and in thy great goodness that thou gavest them, and in the large and fat land which thou gavest before them, neither turned they from their wicked works. NIV : Even while they were in their kingdom, enjoying your great goodness to them in the spacious and fertile land you gave them, they did not serve you or turn from their evil ways.100)에스더 1 : 2 킹제임스흠정역 : 그 당시에 아하수에로 왕이 수산 궁에서 자신의 왕국의 왕좌에 앉았고개역 : 당시에 아하수에로 왕이 수산 궁에서 즉위하고 KJV : [That] in those days, when the king Ahasuerus sat on the throne of his kingdom, which [was] in Shushan the palace, NIV : At that time King Xerxes reigned from his royal throne in the citadel of Susa,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자신의 왕국의 왕좌에 앉았고' 를 가볍게 '즉위하고' 로 번역했습니다. 이렇게 번역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101)에스더 1 : 4 킹제임스흠정역 : 왕이 여러 날 곧 백팔십 일 동안 자신의 영화로운 왕국의 부요함과 자신의 뛰어난 위엄의 존귀를 과시하니라.개역 : 왕이 여러 날 곧 일백팔십 일 동안에 그 영화로운 나라의 부함과 위엄의 혁혁함을 나타내니라 KJV : When he shewed the riches of his glorious kingdom and the honour of his excellent majesty many days, [even] an hundred and fourscore days. NIV : For a full 180 days he displayed the vast wealth of his kingdom and the splendor and glory of his majesty. 102)에스더 1 : 14 킹제임스흠정역 : 또 왕 다음으로는 페르시아와 메대의 일곱 통치자 곧 가르스나와 세다르와 아드마다와 다시스와 메레스와 마르스나와 므무간이 있었는데 이들은 왕의 얼굴을 보며 왕국에서 첫째가는 자리에 앉은 자들이더라.) 개역 : 때에 왕에게 가까이 하여 왕의 기색을 살피며 나라 첫 자리에 앉은 자는 바사와 메대의 일곱 방백 곧 가르스나와 세달과 아드마다와 다시스와 메레스와 마르스나와 므무간이라) KJV : And the next unto him [was] Carshena, Shethar, Admatha, Tarshish, Meres, Marsena, [and] Memucan, the seven princes of Persia and Media, which saw the king's face, [and] which sat the first in the kingdom;) NIV : and were closest to the king--Carshena, Shethar, Admatha, Tarshish, Meres, Marsena and Memucan, the seven nobles of Persia and Media who had special access to the king and were highest in the kingdom. 103)에스더 2 : 3 킹제임스흠정역 : 왕의 왕국의 모든 지방에 왕께서 관리들을 임명하시어 그들이 아리따운 젊은 처녀들을 다 수산 궁으로 함께 모아 여인들의 집으로 데려다가 여인들을 지키는 자 곧 왕의 시종장 헤개의 보호를 받게 하며 또 정결하게 할 물품을 그들에게 주게 하시고 개역 : 전국 각 도에 관리를 명령하여 아리따운 처녀를 다 도성 수산으로 모아 후궁으로 들여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손에 붙여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물품을 주게 하시고 KJV : And let the king appoint officers in all the provinces of his kingdom, that they may gather together all the fair young virgins unto Shushan the palace, to the house of the women, unto the custody of Hege the king's chamberlain, keeper of the women; and let their things for purification be given [them]: NIV : Let the king appoint commissioners in every province of his realm to bring all these beautiful girls into the harem at the citadel of Susa. Let them be placed under the care of Hegai, the kings eunuch, who is in charge of the women; and let beauty treatments be given to them. 104)에스더 3 : 6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이 모르드개의 백성을 하만에게 알려 주었으므로 하만이 모르드개에게만 손을 대는 것을 수치로 여기고 아하수에로의 전 왕국에 두루 있던 모든 유대인 곧 모르드개의 백성을 멸하고자 하였더라. 개역 :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 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 KJV : And he thought scorn to lay hands on Mordecai alone; for they had shewed him the people of Mordecai: wherefore Haman sought to destroy all the Jews that [were] throughout the whole kingdom of Ahasuerus, [even] the people of Mordecai. NIV : Yet having learned who Mordecais people were, he scorned the idea of killing only Mordecai. Instead Haman looked for a way to destroy all Mordecais people, the Jews, throughout the whole kingdom of Xerxes. 105)에스더 3 : 8 킹제임스흠정역 :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백성이 왕의 왕국의 모든 지방에서 백성들 가운데 널리 흩어져서 퍼져 있는데 그들의 법들은 모든 백성들의 법들과 다르며 또한 그들이 왕의 법들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그들을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유익이 되지 아니하니이다. 개역 : 하만이 아하수에로 왕에게 아뢰되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도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KJV : And Haman said unto king Ahasuerus, There is a certain people scattered abroad and dispersed among the people in all the provinces of thy kingdom; and their laws [are] diverse from all people; neither keep they the king's laws: therefore it [is] not for the king's profit to suffer them. NIV : Then Haman said to King Xerxes, "There is a certain people dispersed and scattered among the peoples in all the provinces of your kingdom whose customs are different from those of all other people and who do not obey the kings laws; it is not in the kings best interest to tolerate them.   106)에스더 4 : 14 킹제임스흠정역 : 이때에 네가 전적으로 잠잠하면 유대인들은 다른 곳으로부터 해방과 구출을 받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이와 같은 때를 위해 왕국에 들어갔는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라. 개역 :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KJV : For if thou altogether holdest thy peace at this time, [then] shall there enlargement and deliverance arise to the Jews from another place; but thou and thy father's house shall be destroyed: and who knoweth whether thou art come to the kingdom for [such] a time as this? NIV : For if you remain silent at this time, relief and deliverance for the Jews will arise from another place, but you and your fathers family will perish. And who knows but that you have come to royal position for such a time as thi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왕후의 위'로 의역했습니다.  107)에스더 5 : 3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왕이 그녀에게 이르되, 왕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냐? 또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왕국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하매 개역 : 왕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 KJV : Then said the king unto her, What wilt thou, queen Esther? and what [is] thy request? it shall be even given thee to the half of the kingdom.NIV : Then the king asked, "What is it, Queen Esther? What is your request? Even up to half the kingdom, it will be given you." 108)에스더 5 : 6 킹제임스흠정역 :  포도주 잔치에서 왕이 에스더에게 이르되, 그대의 청원이 무엇이냐? 그대에게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왕국의 절반이라도 시행하겠노라, 하니 개역 : 잔치의 술을 마실 때에 왕이 에스더에게 이르되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KJV : And the king said unto Esther at the banquet of wine, What [is] thy petition? and it shall be granted thee: and what [is] thy request? even to the half of the kingdom it shall be performed. NIV : As they were drinking wine, the king again asked Esther, "Now what is your petition? It will be given you. And what is your request? Even up to half the kingdom, it will be granted."109)에스더 7 : 2 킹제임스흠정역 : 왕이 둘째 날 포도주 잔치에서 다시 에스더에게 이르되, 왕비 에스더여, 그대의 청원이 무엇이냐? 그대에게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왕국의 절반이라도 시행하겠노라, 하니 개역 : 왕이 이 둘째 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물어 가로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KJV : And the king said again unto Esther on the second day at the banquet of wine, What [is] thy petition, queen Esther? and it shall be granted thee: and what [is] thy request? and it shall be performed, [even] to the half of the kingdom. NIV : and as they were drinking wine on that second day, the king again asked, "Queen Esther, what is your petition? It will be given you. What is your request? Even up to half the kingdom, it will be granted."110)에스더 9 : 30 킹제임스흠정역 : 또 그가 평화롭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왕국의 백스물일곱 지방과 모든 유대인들에게 보내어 개역 :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일백이십칠 도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KJV : And he sent the letters unto all the Jews, to the hundred twenty and seven provinces of the kingdom of Ahasuerus, [with] words of peace and truth, NIV : And Mordecai sent letters to all the Jews in the 127 provinces of the kingdom of Xerxes--words of goodwill and assurance-- 111)시편 22 : 28 킹제임스흠정역 : 왕국은 {주}의 것이요, 그분은 민족들 가운데서 다스리는 이시로다. 개역 :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KJV : For the kingdom [is] the LORD'S: and he [is] the governor among the nations. for dominion belongs to the LORD and he rules over the nations. 112)시편 45 : 6 킹제임스흠정역 : 오 [하나님]이여, 왕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왕의 왕국의 홀(笏)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개역 :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KJV : Thy throne, O God, [is] for ever and ever: the sceptre of thy kingdom [is] a right sceptre.NIV : Your throne, O God, will last for ever and ever; a scepter of justice will be the scepter of your kingdom.   * 왕과 왕국의 개념을 나라로 바꿔버려 의미에 차이가 있음을 직시합니다.  개역은 왕도 왕으로 빈번히 번역하면서 여기서는 '주'로 의역했습니다. 다윗왕은 하늘들에서의 왕국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113)시편 46 : 6 킹제임스흠정역 : 이교도들이 격노하고 왕국들이 흔들렸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음성을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개역 :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KJV : The heathen raged, the kingdoms were moved: he uttered his voice, the earth melted. NIV : Nations are in uproar, kingdoms fall; he lifts his voice, the earth melts. * 개역성경(구약)에서 유일하게 왕국을 왕국으로 번역한 구절입니다. 114)시편 68 : 32 킹제임스흠정역 : 땅의 왕국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노래하라. 오 노래로 [주]를 찬양할지어다. 셀라. 개역 : 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셀라) KJV : Sing unto God, ye kingdoms of the earth; O sing praises unto the Lord; Selah:NIV : Sing to God, O kingdoms of the earth, sing praise to the Lord, Selah   * 개역성경은 '왕국'을 '열방'으로 번역했습니다. * 개역개정판 성경에서는 '땅의 열방들아'를  '땅의 왕국들아'로 교정했습니다. 115)시편 79 : 6 킹제임스흠정역 : 주를 알지 못한 이교도들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한 왕국들 위에 주의 진노를 부으소서. 개역 : 주를 알지 아니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에 주의 노를 쏟으소서 KJV : Pour out thy wrath upon the heathen that have not known thee, and upon the kingdoms that have not called upon thy name.NIV : Pour out your wrath on the nations that do not acknowledge you, on the kingdoms that do not call on your name;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시편 68편 32절에서는 '왕국'을 '열방'으로 번역하였는데 79편 6절에서는 '이교도들'을  '열방'으로 번역하였고 '왕국들'은 '열국'으로 번역했습니다.   116)시편 102 : 22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만백성과 왕국들이 함께 모여 {주}를 섬기리로다. 개역 :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KJV : When the people are gathered together, and the kingdoms, to serve the LORD.NIV : when the peoples and the kingdoms assemble to worship the LORD. 117)시편 103 : 19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자신의 왕좌를 하늘들에 예비하셨으므로 그분의 왕국이 모든 것을 다스리는도다. 개역 :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KJV : The LORD hath prepared his throne in the heavens; and his kingdom ruleth over all. NIV : The LORD has established his throne in heaven, and his kingdom rules over all.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정권'으로 번역했습니다. 118)시편 105 : 13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그들이 한 민족에게서 다른 민족에게로, 한 왕국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나아갔도다. 개역 :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KJV : When they went from one nation to another, from [one] kingdom to another people; NIV :  they wandered from nation to nation, from one kingdom to another.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0: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16 18:04:22 | 노영기
74)역대하 9 : 19 킹제임스흠정역 : 또 거기에 사자 열두 마리가 그 여섯 계단 위에 이쪽과 저쪽에 섰는데 어떤 왕국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개역 : 또 열두 사자가 있어 그 여섯 층계 좌우편에 섰으니 아무 나라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KJV : And twelve lions stood there on the one side and on the other upon the six steps. There was not the like made in any kingdom. NIV : Twelve lions stood on the six steps, one at either end of each step. Nothing like it had ever been made for any other kingdom. 75)역대하 11 : 1 킹제임스흠정역 :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의 집에서 선정된 사람들 십팔만 명을 모았는데 이들은 이스라엘과 싸울 용사들이더라. 이로써 르호보암이 왕국을 다시 자기에게로 돌리려 하였으나 개역 :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족속을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이라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KJV : And when Rehoboam was come to Jerusalem, he gathered of the house of Judah and Benjamin an hundred and fourscore thousand chosen [men], which were warriors, to fight against Israel, that he might bring the kingdom again to Rehoboam. NIV : When Rehoboam arrived in Jerusalem, he mustered the house of Judah and Benjamin--a hundred and eighty thousand fighting men--to make war against Israel and to regain the kingdom for Rehoboam.   76)역대하 11 : 17 킹제임스흠정역 : 이처럼 그들이 삼 년 동안 유다 왕국을 강하게 하고 또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건하게 하였으니 이는 삼 년 동안 그들이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걸었기 때문이더라.개역 : 그러므로 삼 년 동안 유다 나라를 도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으니 이는 무리가 삼 년을 다윗과 솔로몬의 길로 행하였음이더라 KJV : So they strengthened the kingdom of Judah, and made Rehoboam the son of Solomon strong, three years: for three years they walked in the way of David and Solomon. NIV : They strengthened the kingdom of Judah and supported Rehoboam son of Solomon three years, walking in the ways of David and Solomon during this time. 77)역대하 12 : 1 킹제임스흠정역 : 르호보암이 왕국을 굳건히 세우고 자기 세력을 강화한 뒤에 {주}의 율법을 버렸고 온 이스라엘도 그와 함께하였더라. 개역 :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하매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KJV : And it came to pass, when Rehoboam had established the kingdom, and had strengthened himself, he forsook the law of the LORD, and all Israel with him. NIV : After Rehoboams position as king was established and he had become strong, he and all Israel with him abandoned the law of the LORD.78)역대하 12 : 8 킹제임스흠정역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여러 나라의 왕국들을 섬기는 것을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개역 : 그러나 저희가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열국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KJV : Nevertheless they shall be his servants; that they may know my service, and the service of the kingdoms of the countries.NIV : They will, however, become subject to him, so that they may learn the difference between serving me and serving the kings of other lands."   * 역대상 29장 30절에서는 '여러 나라'를 '온 세상'으로 번역했는데 여기서는 삭제하고 '열국'으로만 번역했습니다.   79)역대하 13 : 8 킹제임스흠정역 : 그런데 이제 너희가 또 다윗의 아들들의 손에 있는 {주}의 왕국을 대적하려고 생각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개역 :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가 너희와 함께 있도다 KJV : And now ye think to withstand the kingdom of the LORD in the hand of the sons of David; and ye [be] a great multitude, and [there are] with you golden calves, which Jeroboam made you for gods. NIV : "And now you plan to resist the kingdom of the LORD, which is in the hands of Davids descendants. You are indeed a vast army and have with you the golden calves that Jeroboam made to be your gods. 80)역대하 14 : 5 킹제임스흠정역 : 또 유다의 모든 도시에서 산당들과 형상들을 제거하였더라. 왕국이 그 앞에서 평안하였더라. 개역 :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KJV : Also he took away out of all the cities of Judah the high places and the images: and the kingdom was quiet before him.NIV : He removed the high places and incense altars in every town in Judah, and the kingdom was at peace under him. 81)역대하 17 : 5 킹제임스흠정역 : 그러므로 {주}께서 왕국을 그의 손에서 굳게 세우시매 온 유다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가져왔으므로 그가 많은 부와 명예를 소유하였더라. 개역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저가 부귀와 영광이 극하였더라 KJV : Therefore the LORD stablished the kingdom in his hand; and all Judah brought to Jehoshaphat presents; and he had riches and honour in abundance. NIV : The LORD established the kingdom under his control; and all Judah brought gifts to Jehoshaphat, so that he had great wealth and honor.82)역대하 17 : 10 킹제임스흠정역 : {주}의 두려움이 유다 주변의 땅들의 모든 왕국에 임하므로 그들이 여호사밧과 싸움을 하지 아니하였고 개역 : 여호와께서 유다 사면 열국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KJV : And the fear of the LORD fell upon all the kingdoms of the lands that [were] round about Judah, so that they made no war against Jehoshaphat. NIV : The fear of the LORD fell on all the kingdoms of the lands surrounding Judah, so that they did not make war with Jehoshaphat.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들의 모든 왕국'을 '열국'으로 번역했습니다. 83)역대하 20 : 6 킹제임스흠정역 : 이르되, 오 {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교도들의 모든 왕국을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능과 능력이 있으므로 능히 주를 막을 자가 아무도 없지 아니하나이까? 개역 : 가로되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막을 사람이 없나이다 KJV : And said, O LORD God of our fathers, [art] not thou God in heaven? and rulest [not] thou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heathen? and in thine hand [is there not] power and might, so that none is able to withstand thee? NIV : and said: "O LORD, God of our fathers, are you not the God who is in heaven? You rule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nations. Power and might are in your hand, and no one can withstand you.84)역대하 20 : 29 킹제임스흠정역 : 그 지역들의 모든 왕국이 {주}께서 이스라엘의 원수들과 싸우셨다는 것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였더라. 개역 : 이방 모든 나라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 함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한 고로 KJV : And the fear of God was on all the kingdoms of [those] countries, when they had heard that the LORD fought against the enemies of Israel. NIV : The fear of God came upon all the kingdoms of the countries when they heard how the LORD had fought against the enemies of Israel.85)역대하 21 : 3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은과 금과 귀중한 것들과 유다에 있는 성벽을 두른 도시들을 선물로 후히 주었으나 여호람은 맏아들이므로 왕국을 그에게 주었더라. 개역 : 그 부친이 저희에게는 은금과 보물과 유다 견고한 성읍들을 선물로 후히 주었고 여호람은 장자인 고로 왕위를 주었더니 KJV : And their father gave them great gifts of silver, and of gold, and of precious things, with fenced cities in Judah: but the kingdom gave he to Jehoram; because he [was] the firstborn.NIV : Their father had given them many gifts of silver and gold and articles of value, as well as fortified cities in Judah, but he had given the kingdom to Jehoram because he was his firstborn son.   *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왕위'로 번역했습니다. 86)역대하 21 : 4 킹제임스흠정역 : 그런데 여호람이 일어나 자기 아버지의 왕국을 얻은 뒤에 자기 세력을 강화하고 자기의 모든 형제와 또 이스라엘 통치자 가운데 여러 명을 칼로 죽였더라. 개역 : 여호람이 그 부친의 위에 올라 세력을 얻은 후에 그 모든 아우와 이스라엘 방백 중 몇 사람을 칼로 죽였더라 KJV : Now when Jehoram was risen up to the kingdom of his father, he strengthened himself, and slew all his brethren with the sword, and [divers] also of the princes of Israel. NIV : When Jehoram established himself firmly over his fathers kingdom, he put all his brothers to the sword along with some of the princes of Israel. * 왕국을  '위에' 로 번역하였습니다. 개역에서 왕좌를 보통 위로 번역하였는데 왕국도 '위'로 번역하였습니다. * 개역개정판 성경에서는 12구절의 단어를 왕국으로 교정하였습니다. 교정구절입니다. ' 그 부친의 위에'를 '그의 아버지의 왕국을'로 교정했습니다. 87)역대하 22 : 9 킹제임스흠정역 :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숨었으므로) 예후가 그를 찾으매 그들이 그를 붙잡아 예후에게로 데려가 죽이고 묻었으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그는 마음을 다해 {주}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였기 때문이더라. 이처럼 아하시야의 집이 왕국을 그대로 지킬 힘도 없게 되니라. 개역 :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예후에게로 잡아다가 죽이고 이르기를 저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KJV : And he sought Ahaziah: and they caught him, (for he was hid in Samaria,) and brought him to Jehu: and when they had slain him, they buried him: Because, said they, he [is] the son of Jehoshaphat, who sought the LORD with all his heart. So the house of Ahaziah had no power to keep still the kingdom.NIV : He then went in search of Ahaziah, and his men captured him while he was hiding in Samaria. He was brought to Jehu and put to death. They buried him, for they said, "He was a son of Jehoshaphat, who sought the LORD with all his heart." So there was no one in the house of Ahaziah powerful enough to retain the kingdom.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왕위'로 번역했습니다. * 개역개정판성경은 역대하 22장 10절에서 흠정역의 '유다의 집에서 왕가의 모든 씨를 멸하였으나'를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로 교정했습니다. 88)역대하 23 : 20 킹제임스흠정역 : 백인 대장들과 귀족들과 백성을 다스리는 자들과 그 땅의 온 백성을 거느리고 {주}의 집에서부터 왕을 모시고 내려오니라. 그들이 높은 문을 통해 들어와 왕의 집에 이르러 왕을 왕국의 왕좌에 앉히매 개역 :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윗문으로 좇아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 KJV : And he took the captains of hundreds, and the nobles, and the governors of the people,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and brought down the king from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y came through the high gate into the king's house, and set the king upon the throne of the kingdom. NIV : He took with him the commanders of hundreds, the nobles, the rulers of the people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and brought the king down from the temple of the LORD. They went into the palace through the Upper Gate and seated the king on the royal throne,  89)역대하 25 : 3 킹제임스흠정역 : 이제 왕국이 자기에게 굳게 서매 그가 왕이던 자기 아버지를 죽인 자기 신하들을 죽였으나 개역 : 그 나라가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KJV : Now it came to pass, when the kingdom was established to him, that he slew his servants that had killed the king his father. NIV : After the kingdom was firmly in his control, he executed the officials who had murdered his father the king. 90)역대하 29 : 21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이 수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가져다가 왕국과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죄 헌물로 삼으니라. 그가 아론의 아들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주}의 제단 위에 그것들을 드리게 하니 개역 : 수송아지 일곱과 숫양 일곱과 어린 양 일곱과 숫염소 일곱을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제물을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하여 여호와의 단에 드리게 하니 KJV : And they brought seven bullocks, and seven rams, and seven lambs, and seven he goats, for a sin offering for the kingdom, and for the sanctuary, and for Judah. And he commanded the priests the sons of Aaron to offer [them] on the altar of the LORD. NIV : They brought seven bulls, seven rams, seven male lambs and seven male goats as a sin offering for the kingdom, for the sanctuary and for Judah. The king commanded 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Aaron, to offer these on the altar of the LORD.   91)역대하 32 : 15 킹제임스흠정역 : 그런즉 이제 히스기야가 이런 식으로 너희를 속이거나 설득하지 못하게 하라. 또 여전히 그를 믿지도 말라. 어떤 민족이나 어떤 왕국의 신도 능히 자기 백성을 내 손과 내 조상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못하였거늘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내겠느냐? 하였더라. 개역 : 그런즉 이와 같이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저를 믿지도 말라 아무 백성이나 아무 나라의 신도 능히 그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열조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  KJV : Now therefore let not Hezekiah deceive you, nor persuade you on this manner, neither yet believe him: for no god of any nation or kingdom was able to deliver his people out of mine hand, and out of the hand of my fathers: how much less shall your God deliver you out of mine hand? NIV : Now do not let Hezekiah deceive you and mislead you like this. Do not believe him, for no god of any nation or kingdom has been able to deliver his people from my hand or the hand of my fathers. How much less will your god deliver you from my hand!"92)역대하 33 : 13 킹제임스흠정역 : 그분께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의 간청하는 말을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사 그를 다시 예루살렘으로 그의 왕국으로 데려오시매 그때에 므낫세가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개역 : 기도한 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시사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KJV : And prayed unto him: and he was intreated of him, and heard his supplication, and brought him again to Jerusalem into his kingdom. Then Manasseh knew that the LORD he [was] God. NIV : And when he prayed to him, the LORD was moved by his entreaty and listened to his plea; so he brought him back to Jerusalem and to his kingdom. Then Manasseh knew that the LORD is God.93)역대하 36 : 20 킹제임스흠정역 : 또 칼에서 피한 자들을 그가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그들이 거기서 페르시아 왕국이 통치할 때까지 그와 그의 아들들의 종이 되었더라. 개역 : 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KJV : And them that had escaped from the sword carried he away to Babylon; where they were servants to him and his sons until the reign of the kingdom of Persia: NIV : He carried into exile to Babylon the remnant, who escaped from the sword, and they became servants to him and his sons until the kingdom of Persia came to power.    * 페르시아로 번역하면 세계사와 연계하여 이해하기 쉬웠을 텐데 갈대아 왕으로 번역하여 어렵게 가고 있습니다. KJV, NIV 성경도 분명 Persia 로 번역하였는데 말입니다. 94)역대하 36 : 22 킹제임스흠정역 :  이제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제일년에 {주}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움직이시매 그가 자기의 온 왕국에 두루 선포도 하고 또 글로도 기록하여 이르되,   개역 :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KJV : Now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the mouth of Jeremiah might be accomplished, the LORD stirred up the spirit of Cyrus king of Persia, that he made a proclamation throughout all his kingdom, and [put it] also in writing, saying, NIV : In the first year of Cyrus king of Persia, in order to fulfill the word of the LORD spoken by Jeremiah, the LORD moved the heart of Cyrus king of Persia to make a proclamation throughout his realm and to put it in writing: 95)역대하 36 : 23 킹제임스흠정역 :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라. {주} 곧 하늘의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왕국을 내게 주시고 또 내게 명하사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자신을 위해 집을 건축하게 하셨나니 너희 모든 사람 가운데 누가 그분의 백성이냐?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그는 올라갈지니라, 하였더라. 개역 :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KJV : Thus saith Cyrus king of Persia,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hath the LORD God of heaven given me; and he hath charged me to build him an house in Jerusalem, which [is] in Judah. Who [is there] among you of all his people? The LORD his God [be] with him, and let him go up.  NIV : "This is what Cyrus king of Persia says: "The LORD, the God of heaven, has given me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and he has appointed me to build a temple for him at Jerusalem in Judah. Anyone of his people among you--may the LORD his God be with him, and let him go up." *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세상 만국'로 번역했습니다. 열국, 열방, 모든 나라, 세상 만국, 천하만국 등등...  이렇게 번역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0: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16 18:01:23 | 노영기
49)열왕기상 11 : 34 킹제임스흠정역 : 그러나 내가 택한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규를 지켰으므로 내가 그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왕국을 그의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그가 통치자가 되게 하려니와 개역 : 그러나 내가 뺀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저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KJV : Howbeit I will not take the whole kingdom out of his hand: but I will make him prince all the days of his life for David my servant's sake, whom I chose, because he kept my commandments and my statutes:  NIV : " But I will not take the whole kingdom out of Solomons hand; I have made him ruler all the days of his life for the sake of David my servant, whom I chose and who observed my commands and statutes.50)열왕기상 11 : 35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그의 아들의 손에서 왕국을 빼앗아 네게 주되 열 지파를 줄 것이요, 개역 : 내가 그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KJV : But I will take the kingdom out of his son's hand, and will give it unto thee, [even] ten tribes. NIV :  I will take the kingdom from his sons hands and give you ten tribes. 51)열왕기상 12 : 21 킹제임스흠정역 :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의 온 집과 베냐민 지파를 모았는데 선정된 자들 곧 용사들이 십팔만 명이더라. 이들이 이스라엘의 집과 싸워 왕국을 다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가져오려 하였으나 개역 :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이라 이스라엘 족속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KJV : And when Rehoboam was come to Jerusalem, he assembled all the house of Judah, with the tribe of Benjamin, an hundred and fourscore thousand chosen men, which were warriors, to fight against the house of Israel, to bring the kingdom again to Rehoboam the son of Solomon. NIV : When Rehoboam arrived in Jerusalem, he mustered the whole house of Judah and the tribe of Benjamin--a hundred and eighty thousand fighting men--to make war against the house of Israel and to regain the kingdom for Rehoboam son of Solomon.   52)열왕기상 12 : 26 킹제임스흠정역 :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제 왕국이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개역 :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KJV : And Jeroboam said in his heart, Now shall the kingdom return to the house of David: NIV : Jeroboam thought to himself, "The kingdom will now likely revert to the house of David.53)열왕기상 14 : 8 킹제임스흠정역 : 다윗의 집에서 왕국을 찢어 내어 네게 주었거늘 네가 내 명령을 지키고 마음을 다해 나를 따르며 내 눈에 올바른 것만 행한 내 종 다윗 같지 아니하고 개역 :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나의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좇으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KJV : And rent the kingdom away from the house of David, and gave it thee: and [yet] thou hast not been as my servant David, who kept my commandments, and who followed me with all his heart, to do [that] only [which was] right in mine eyes; NIV : I tore the kingdom away from the house of David and gave it to you, but you have not been like my servant David, who kept my commands and followed me with all his heart, doing only what was right in my eyes. 54)열왕기상 18 : 10 킹제임스흠정역 : {주} 당신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내 주께서 당신을 찾으려고 사람을 보내지 아니한 민족이나 왕국이 없었는데 그들이 말하기를, 엘리야가 거기 없다, 하면 그가 그 왕국과 그 민족으로 하여금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고 맹세하게 하였나이다. 개역 :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저희가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KJV : [As] the LORD thy God liveth, there is no nation or kingdom, whither my lord hath not sent to seek thee: and when they said, [He is] not [there]; he took an oath of the kingdom and nation, that they found thee not.NIV : As surely as the LORD your God lives, there is not a nation or kingdom where my master has not sent someone to look for you. And whenever a nation or kingdom claimed you were not there, he made them swear they could not find you. 55)열왕기상 21 : 7 킹제임스흠정역 :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이르되, 왕이 지금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빵을 드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예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에게 드리리이다, 하고는 개역 : 그 아내 이세벨이 저에게 이르되 왕이 이제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식사를 하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께 드리리이다 하고 KJV : And Jezebel his wife said unto him, Dost thou now govern the kingdom of Israel? arise, [and] eat bread, and let thine heart be merry: I will give thee the vineyard of Naboth the Jezreelite.  Jezebel his wife said, "Is this how you act as king over Israel? Get up and eat! Cheer up. Ill get you the vineyard of Naboth the Jezreelite."56)열왕기하 14 : 5 킹제임스흠정역 : 왕국이 자기 손에서 확고히 서매 그가 왕이던 자기 아버지를 죽인 자기 신하들을 죽였으나  개역 : 나라가 그 손에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KJV : And it came to pass, as soon as the kingdom was confirmed in his hand, that he slew his servants which had slain the king his father. NIV : After the kingdom was firmly in his grasp, he executed the officials who had murdered his father the king.57)열왕기하 15 : 19 킹제임스흠정역 : 아시리아 왕 불이 와서 그 땅을 치매 므나헴이 은 천 달란트를 불에게 주었으니 이것은 그의 손이 자기와 함께하게 하여 왕국을 자기 손에서 굳게 세우려 함이었더라. 앗수르 왕 불이 와서 그 땅을 치려 하매 므나헴이 은 일천 달란트를 불에게 주어서 저로 자기를 도와 주게 함으로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고자 하여 KJV : [And] Pul the king of Assyria came against the land: and Menahem gave Pul a thousand talents of silver, that his hand might be with him to confirm the kingdom in his hand. NIV : Then Pul king of Assyria invaded the land, and Menahem gave him a thousand talents of silver to gain his support and strengthen his own hold on the kingdom.58)열왕기하 19 : 15 킹제임스흠정역 : {주} 앞에서 기도하여 이르되, 오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 곧 주는 땅의 모든 왕국의 유일한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나이다. 개역 : 그 앞에서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KJV : And Hezekiah prayed before the LORD, and said, O LORD God of Israel, which dwellest [between] the cherubims, thou art the God, [even] thou alone, of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thou hast made heaven and earth. NIV : And Hezekiah prayed to the LORD: "O LORD, God of Israel, enthroned between the cherubim, you alone are God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You have made heaven and earth.59)열왕기하 19 : 19 킹제임스흠정역 : 그런즉,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간청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땅의 모든 왕국이 주 곧 주는 유일한 {주} [하나님]인 줄 알리이다, 하니라. 개역 :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KJV : Now therefore, O LORD our God, I beseech thee, save thou us out of his hand, that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may know that thou [art] the LORD God, [even] thou only. NIV : Now, O LORD our God, deliver us from his hand, so that all kingdoms on earth may know that you alone, O LORD, are Go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땅의 모든 왕국'을 '천하 만국'으로 번역했습니다. 60)역대상 10 : 14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 여쭙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분께서 그를 죽이시고 왕국을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기셨더라. 개역 :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 KJV : And inquired not of the LORD: therefore he slew him, and turned the kingdom unto David the son of Jesse. NIV : and did not inquire of the LORD. So the LORD put him to death and turned the kingdom over to David son of Jesse.   61)역대상 11 : 10 킹제임스흠정역 : 다윗이 소유한 용사들의 우두머리들은 또한 이러하니라. 이들이 다윗의 왕국에서 그와 더불어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스스로 힘을 키우고 이스라엘에 관한 {주}의 말씀대로 그를 왕으로 삼았더라.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두목은 이러하니라 이 사람들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다윗의 힘을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세워 왕을 삼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었더라 KJV : These also [are] the chief of the mighty men whom David had, who strengthened themselves with him in his kingdom, [and] with all Israel, to make him king,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concerning Israel. NIV : These were the chiefs of Davids mighty men--they, together with all Israel, gave his kingship strong support to extend it over the whole land, as the LORD had promised--   * 흠정역 에서는 다윗의 '왕국에서' 로 번역 되었고 개역은 '나라를 얻게 하고' 로 번역하였습니다.  62)역대상 12 : 23 킹제임스흠정역 : 싸움을 위해 무장하고 예비한 채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주}의 말씀대로 사울의 왕국을 그에게 돌리려 한 무리들의 수는 이러하니라. 개역 : 싸움을 예비한 군대 장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저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 KJV : And these [are] the numbers of the bands [that were] ready armed to the war, [and] came to David to Hebron, to turn the kingdom of Saul to him,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NIV : These are the numbers of the men armed for battle who came to David at Hebron to turn Sauls kingdom over to him, as the LORD had said: 63)역대상 14 : 2 킹제임스흠정역 : 다윗이 {주}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굳게 세우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로 인하여 그의 왕국을 높이 들어 올리셨기 때문이더라. 개역 :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로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진흥하게 하셨음이더라 KJV : And David perceived that the LORD had confirmed him king over Israel, for his kingdom was lifted up on high, because of his people Israel. NIV : And David knew that the LORD had established him as king over Israel and that his kingdom had been highly exalted for the sake of his people Israel. * 나라를 진흥하게 한 것이 아니라 다윗의 왕국을 높인 것입니다. 다윗 왕과 그의 왕국이 높여 질 수 록 그를 바라보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음 또한 기쁘고 왕국의 백성으로써 자존감 같은 것을 느꼈을 것으로 봅니다. 마치 우리가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64)역대상 16 : 20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그들이 민족에게서 민족에게로, 한 왕국에서 다른 백성에게로 나아갔도다.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KJV : And [when] they went from nation to nation, and from [one] kingdom to another people; NIV : they wandered from nation to nation, from one kingdom to another. 65)역대상 17 : 11 킹제임스흠정역 : 네 날들이 다해 네가 반드시 네 조상들과 함께 있으려고 가야 할 때에 내가 네 뒤를 이을 네 씨 곧 네 아들들 중에서 하나를 일으키고 그의 왕국을 굳게 세우리니 개역 : 네 수한이 차서 네가 열조에게로 돌아가면 내가 네 뒤에 네 씨 곧 네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니 KJV : And it shall come to pass, when thy days be expired that thou must go [to be] with thy fathers, that I will raise up thy seed after thee, which shall be of thy sons; and I will establish his kingdom.NIV : When your days are over and you go to be with your fathers, I will raise up your offspring to succeed you, one of your own sons, and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66)역대상 17 : 14 킹제임스흠정역 : 오직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왕국 안에 정착시키리니 그의 왕좌가 영원히 굳게 서리라, 하라. 개역 : 내가 영영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KJV : But I will settle him in mine house and in my kingdom for ever: and his throne shall be established for evermore. NIV : I will set him over my house and my kingdom forever; his throne will be established forever."   67)역대상 22 : 10 킹제임스흠정역 : 그가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하리라.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의 왕국의 왕좌를 영원토록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우리라, 하셨느니라. 개역 :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지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KJV : He shall build an house for my name; and he shall be my son, and I [will be] his father; and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over Israel for ever. NIV :  He is the one who will build a house for my Name. He will be my son, and I will be his father. And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over Israel forever. 68)역대상 28 : 5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내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주}의 왕국의 왕좌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며 개역 :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 하실새KJV : And of all my sons, (for the LORD hath given me many sons,) he hath chosen Solomon my son to sit upon the throne of the kingdom of the LORD over Israel. NIV : Of all my sons--and the LORD has given me many--he has chosen my son Solomon to sit on the throne of the kingdom of the LORD over Israel. 69)역대상 28 : 7 킹제임스흠정역 : 또 그가 만일 이 날과 같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꾸준히 행하면 내가 그의 왕국을 영원토록 굳게 세우리라, 하셨느니라.개역 : 저가 만일 나의 계명과 규례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날과 같이 하면 내가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하셨느니라 KJV : Moreover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for ever, if he be constant to do my commandments and my judgments, as at this day. NIV :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forever if he is unswerving in carrying out my commands and laws, as is being done at this time. 70)역대상 29 : 11 킹제임스흠정역 : 오 {주}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주의 것이오니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주의 것이니이다. 오 {주}여, 왕국도 주의 것이오니 주는 모든 것 위에 머리로서 높여지셨나이다. 개역 :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KJV : Thine, O LORD, [is] the greatness, and the power, and the glory, and the victory, and the majesty: for all [that is] in the heaven and in the earth [is thine]; thine [is] the kingdom, O LORD, and thou art exalted as head above all. NIV : Yours, O LORD, is the greatness and the power and the glory and the majesty and the splendor, for everything in heaven and earth is yours. Yours, O LORD, is the kingdom; you are exalted as head over all.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주권'으로 번역했습니다.   71)역대상 29 : 30 킹제임스흠정역 : 그의 모든 통치와 그의 권력과 그와 이스라엘과 여러 나라 모든 왕국에 임한 시대들과 함께 기록되어 있느니라. 개역 : 또 저의 왕 된 일과 그 권세와 저와 이스라엘과 온 세상 열국의 지난 시사가 다 기록되니라 KJV : With all his reign and his might, and the times that went over him, and over Israel, and over all the kingdoms of the countries. NIV : together with the details of his reign and power, and the circumstances that surrounded him and Israel and the kingdoms of all the other lands.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여러 나라 '를 '온 세상'으로  '모든 왕국'을 '열국'으로 번역했습니다.  72)역대하 1 : 1 킹제임스흠정역 :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자기 왕국에서 강하게 되었고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며 그를 심히 크게 하셨더라. 개역 :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케 하시니라 KJV : And Solomon the son of David was strengthened in his kingdom, and the LORD his God [was] with him, and magnified him exceedingly. NIV : Solomon son of David established himself firmly over his kingdom, for the LORD his God was with him and made him exceedingly great.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에서'를 '왕위'로 번역했습니다. 73)역대하 7 : 18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전에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을 맺어 이르기를,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왕국의 왕좌를 굳게 세우려니와 개역 : 내가 네 나라 위를 견고케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비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하리라 KJV : Then will I stablish the throne of thy kingdom, according as I have covenanted with David thy father, saying, There shall not fail thee a man [to be] ruler in Israel.NIV : I will establish your royal throne, as I covenanted with David your father when I said, You shall never fail to have a man to rule over Israel.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0: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16 17:59:20 | 노영기
23)사무엘상 13 : 13 킹제임스흠정역 :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어리석게 행하였나이다. 왕이 {주} 왕의 [하나님]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그분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이제 {주}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왕국을 영원히 세우려 하셨으나 개역 :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 KJV : And Samuel said to Saul, Thou hast done foolishly: thou hast not kept the commandment of the LORD thy God, which he commanded thee: for now would the LORD have established thy kingdom upon Israel for ever. NIV :  "You acted foolishly," Samuel said. "You have not kept the command the LORD your God gave you; if you had, he would have established your kingdom over Israel for all time.   24)사무엘상 13 : 14 킹제임스흠정역 : 이제 왕의 왕국이 지속되지 못하리이다. {주}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자신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시고 {주}께서 그에게 명령하사 자신의 백성의 대장이 되게 하셨나이다, 하고 개역 :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하고 KJV : But now thy kingdom shall not continue: the LORD hath sought him a man after his own heart, and the LORD hath commanded him [to be] captain over his people, NIV : But now your kingdom will not endure; the LORD has sought out a man after his own heart and appointed him leader of his people, because you have not kept the LORDS command." 25)사무엘상 15 : 28 킹제임스흠정역 : 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주}께서 이 날에 이스라엘 왕국을 왕에게서 찢어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개역 : 사무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KJV : And Samuel said unto him, The LORD hath rent the kingdom of Israel from thee this day, and hath given it to a neighbour of thine, [that is] better than thou. NIV : Samuel said to him, "The LORD has torn the kingdom of Israel from you today and has given it to one of your neighbors--to one better than you. 26)사무엘상 18 : 8 킹제임스흠정역 : 사울이 심히 노하고 그 말을 기쁘게 여기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르되, 그들이 다윗에게는 수만을 돌리고 내게는 수천만 돌리니 왕국 외에 그가 더 얻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하고 개역 :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가로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밖에 무엇이냐 하고 KJV : And Saul was very wroth, and the saying displeased him; and he said, They have ascribed unto David ten thousands, and to me they have ascribed [but] thousands: and [what] can he have more but the kingdom? NIV : Saul was very angry; this refrain galled him. "They have credited David with tens of thousands," he thought, "but me with only thousands. What more can he get but the kingdom?"   27)사무엘상 20 : 31 킹제임스흠정역 :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한 너나 네 왕국이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 오라. 그는 반드시 죽어야 하리라, 하니 개역 :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 KJV : For as long as the son of Jesse liveth upon the ground, thou shalt not be established, nor thy kingdom. Wherefore now send and fetch him unto me, for he shall surely die.NIV : As long as the son of Jesse lives on this earth, neither you nor your kingdom will be established. Now send and bring him to me, for he must die!"   28)사무엘상 24 : 20 킹제임스흠정역 : 이제, 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잘 알고 이스라엘 왕국이 네 손에서 견고히 설 것을 잘 아노라. 개역 : 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알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 견고히 설 것을 아노니   KJV : And now, behold, I know well that thou shalt surely be king, and that the kingdom of Israel shall be established in thine hand. NIV : I know that you will surely be king and that the kingdom of Israel will be established in your hands.29)사무엘상 28 : 17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그에게 행하셨으니 {주}께서 왕국을 네 손에서 찢으사 네 이웃에게 곧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개역 :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신 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KJV : And the LORD hath done to him, as he spake by me: for the LORD hath rent the kingdom out of thine hand, and given it to thy neighbour, [even] to David: NIV : The LORD has done what he predicted through me. The LORD has torn the kingdom out of your hands and given it to one of your neighbors--to David.30)사무엘하 3 : 10 킹제임스흠정역 : 그 맹세는 곧 왕국을 사울의 집으로부터 옮기고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과 유다 위에 다윗의 왕좌를 세우는 것이라, 하매개역 : 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 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 하매 KJV : To translate the kingdom from the house of Saul, and to set up the throne of David over Israel and over Judah, from Dan even to Beersheba. NIV : and transfer the kingdom from the house of Saul and establish Davids throne over Israel and Judah from Dan to Beersheba."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다윗의 왕좌'를 삭제 했습니다.   31)사무엘하 3 : 28 킹제임스흠정역 : 그 뒤에 다윗이 그 일을 듣고 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의 피에 대하여 나와 내 왕국은 {주} 앞에서 영원토록 무죄하니 개역 : 그 후에 다윗이 듣고 이르되 넬의 아들 아브넬의 피에 대하여 나와 내 나라는 여호와 앞에 영원히 무죄하니 KJV : And afterward when David heard [it], he said, I and my kingdom [are] guiltless before the LORD for ever from the blood of Abner the son of Ner: NIV : Later, when David heard about this, he said, "I and my kingdom are forever innocent before the LORD concerning the blood of Abner son of Ner. 32)사무엘하 5 : 12 킹제임스흠정역 : 다윗이 {주}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으신 것과 또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자기의 왕국을 높이신 것을 깨달으니라.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것과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아니라 KJV : And David perceived that the LORD had established him king over Israel, and that he had exalted his kingdom for his people Israel's sake. NIV : And David knew that the LORD had established him as king over Israel and had exalted his kingdom for the sake of his people Israel.   * 다윗이 주께서 자기를 왕으로 삼으신 것과 다윗의 왕국을 이스라엘을 위하여 세우시고 높이신 것을 깨달았다. 또는 알았다는 것인데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그 나라로 번역하여 왕국개념을 지우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그의 나라도 아니고 그 나라로 번역하니까 이스라엘 나라를 높이신 것으로 잘못 해석하게 만들 수 있음을 봅니다. 다윗혈통의 왕국을 높이신 것입니다.   33)사무엘하 7 : 12 킹제임스흠정역 : 네 날들이 차서 네가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배 속에서 나올 자 곧 네 뒤를 이을 네 씨를 세우고 그의 왕국을 굳게 세우리니  개역 :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KJV : And when thy days be fulfilled, and thou shalt sleep with thy fathers, I will set up thy seed after thee, which shall proceed out of thy bowels, and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NIV : When your days are over and you rest with your fathers, I will raise up your offspring to succeed you, who will come from your own body, and I will establish his kingdom.   34)사무엘하 7 : 13 킹제임스흠정역 : 그는 내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국의 왕좌를 영원토록 굳게 세우리라. 개역 :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KJV : He shall build an house for my name, and I will 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for ever. NIV : He is the one who will build a house for my Name, and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his kingdom forever.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그의 왕국의 왕좌를 '그 나라 위를' 로 번역했습니다. 위가 몹니까? 역시 왕국개념을 지우고 나라개념으로 바꾸려니 번역도 난이도 높게 꼬아서 번역한 것 같습니다.   35)사무엘하 7 : 16 킹제임스흠정역 : 네 집과 네 왕국이 네 앞에서 영원히 굳게 서고 네 왕좌가 영원히 굳게 서리라, 하라. 개역 : 네 집과 네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KJV : And thine house and thy kingdom shall be established for ever before thee: thy throne shall be established for ever. NIV : Your house and your kingdom will endure forever before me; your throne will be established forever."36)사무엘하 16 : 3 킹제임스흠정역 : 왕이 이르되, 네 주인의 아들은 어디 있느냐? 하매 시바가 왕께 이르되, 보소서, 그가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나이다. 그가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집이 오늘 내 아버지의 왕국을 내게로 되돌리리라, 하였나이다, 하매개역 : 왕이 가로되 네 주인의 아들이 어디 있느뇨 시바가 왕께 고하되 예루살렘에 있는데 저가 말하기를 이스라엘 족속이 오늘 내 아비의 나라를 내게 돌리리라 하나이다 KJV : And the king said, And where [is] thy master's son? And Ziba said unto the king, Behold, he abideth at Jerusalem: for he said, To day shall the house of Israel restore me the kingdom of my father. NIV : The king then asked, "Where is your masters grandson?" Ziba said to him, "He is staying in Jerusalem, because he thinks, Today the house of Israel will give me back my grandfathers kingdom."   37)사무엘하 16 : 8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사울의 집의 모든 피를 네게로 되돌리셨도다. 그를 대신하여 네가 통치하였으나 {주}께서 왕국을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넘겨주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리는 자이므로 네 재난 속에 네가 빠졌느니라, 하니라. 개역 :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 대신에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붙이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인 고로 화를 자취하였느니라 KJV : The LORD hath returned upon thee all the blood of the house of Saul, in whose stead thou hast reigned; and the LORD hath delivered the kingdom into the hand of Absalom thy son: and, behold, thou [art taken] in thy mischief, because thou [art] a bloody man.NIV : The LORD has repaid you for all the blood you shed in the household of Saul, in whose place you have reigned. The LORD has handed the kingdom over to your son Absalom. You have come to ruin because you are a man of blood!"38)열왕기상 1 : 46 킹제임스흠정역 : 솔로몬도 왕국의 왕좌에 앉아 있고 솔로몬이 나라 위에 앉았고 KJV : And also Solomon sitteth on the throne of the kingdom.NIV : Moreover, Solomon has taken his seat on the royal throne.   * 솔로몬도 다윗왕의 뒤를 이어 왕국의 왕좌에 앉았다는 의도를 개역은 정말 이상하게 번역하였습니다.   39)열왕기상 2 : 12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솔로몬이 자기 아버지 다윗의 왕좌에 앉으니 그의 왕국이 크게 굳게 서니라. 개역 : 솔로몬이 그 아비 다윗의 위에 앉으니 그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KJV : Then sat Solomon upon the throne of David his father; and his kingdom was established greatly. NIV : So Solomon sat on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and his rule was firmly established. 40)열왕기상 2 : 15 킹제임스흠정역 : 그가 이르되, 당신도 아시거니와 왕국은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나를 향해 얼굴을 들고 내가 통치하게 하려 하였으나 왕국이 돌이켜져서 내 동생의 것이 되었으니 이는 그것이 {주}에게서 나와 그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니이다.개역 : 저가 가로되 당신도 아시는 바여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을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위가 돌이켜 내 아우의 것이 되었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니이다 KJV : And he said, Thou knowest that the kingdom was mine, and [that] all Israel set their faces on me, that I should reign: howbeit the kingdom is turned about, and is become my brother's: for it was his from the LORD. NIV : "As you know," he said, "the kingdom was mine. All Israel looked to me as their king. But things changed, and the kingdom has gone to my brother; for it has come to him from the LORD.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왕위'로 번역했습니다.    41)열왕기상 2 : 22 킹제임스흠정역 : 솔로몬 왕이 자기 어머니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어찌 어머니께서 아도니야를 위해 수넴 여인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그는 내 형이오니 그를 위해 왕국도 구하옵소서. 심지어 그를 위해 구할 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구하옵소서, 하고 개역 : 솔로몬 왕이 그 모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저는 나의 형이오니 저를 위하여 왕위도 구하옵소서 저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도 위하여 구하옵소서 하고KJV : And king Solomon answered and said unto his mother, And why dost thou ask Abishag the Shunammite for Adonijah? ask for him the kingdom also; for he [is] mine elder brother; even for him, and for Abiathar the priest, and for Joab the son of Zeruiah. NIV : King Solomon answered his mother, "Why do you request Abishag the Shunammite for Adonijah? You might as well request the kingdom for him--after all, he is my older brother--yes, for him and for Abiathar the priest and Joab son of Zeruiah!" 42)열왕기상 2 : 46 킹제임스흠정역 : 이에 왕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령하니 그가 나가서 그를 덮쳐서 죽게 하매 왕국이 솔로몬의 손에서 굳게 서니라.개역 :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하매 저가 나가서 시므이를 쳐서 죽게 한지라 이에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지니라 KJV : So the king commanded Benaiah the son of Jehoiada; which went out, and fell upon him, that he died. And the kingdom was established in the hand of Solomon. NIV : Then the king gave the order to Benaiah son of Jehoiada, and he went out and struck Shimei down and killed him. The kingdom was now firmly established in Solomons hands.   43)열왕기상 4 : 21 킹제임스흠정역 : 솔로몬이 강에서부터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이집트 경계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왕국을 통치하였으므로 그들이 예물을 가져 와서 솔로몬의 평생 동안 그를 섬겼더라. 개역 : 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굽 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므로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쳐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섬겼더라 KJV : And Solomon reigned over all kingdoms from the river un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nd unto the border of Egypt: they brought presents, and served Solomon all the days of his life. NIV : And Solomon ruled over all the kingdoms from the River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s far as the border of Egypt. These countries brought tribute and were Solomons subjects all his life.   44)열왕기상 9 : 5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약속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왕좌에 오를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왕국의 왕좌를 이스라엘 위에 영원히 굳게 세우려니와 개역 : 내가 네 아비 다윗에게 허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너의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KJV : Then I will establish the throne of thy kingdom upon Israel for ever, as I promised to David thy father, saying, There shall not fail thee a man upon the throne of Israel. NIV : I will establish your royal throne over Israel forever, as I promised David your father when I said, You shall never fail to have a man on the throne of Israel.   *  이스라엘 위에 다윗에게 약속한 대로 네 왕국의 왕좌를 영원히 굳게 세우겠다는 말인데 왕국개념 빼고 왕위만 드러내는 번역입니다.   45)열왕기상 10 : 20 킹제임스흠정역 :또 거기에 사자 열두 마리가 그 여섯 계단의 이쪽과 저쪽에 섰는데 어떤 왕국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개역 : 또 열두 사자가 있어 그 여섯 층계 좌우편에 섰으니 아무 나라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KJV : And twelve lions stood there on the one side and on the other upon the six steps: there was not the like made in any kingdom. NIV : Twelve lions stood on the six steps, one at either end of each step. Nothing like it had ever been made for any other kingdom.   46)열왕기상 11 : 11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러한 일을 행하였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내 법규를 지키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반드시 이 왕국을 네게서 빼앗아 찢어서 네 신하에게 주리라.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KJV : Wherefore the LORD said unto Solomon, Forasmuch as this is done of thee, and thou hast not kept my covenant and my statutes, which I have commanded thee, I will surely rend the kingdom from thee, and will give it to thy servant. NIV : So the LORD said to Solomon, "Since this is your attitude and you have not kept my covenant and my decrees, which I commanded you, I will most certainly tear the kingdom away from you and give it to one of your subordinates.47)열왕기상 11 : 13 킹제임스흠정역 : 오직 내가 온 왕국을 찢어 없애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개역 :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 KJV : Howbeit I will not rend away all the kingdom; [but] will give one tribe to thy son for David my servant's sake, and for Jerusalem's sake which I have chosen. NIV : Yet I will not tear the whole kingdom from him, but will give him one tribe for the sake of David my servant and for the sake of Jerusalem, which I have chosen."   48)열왕기상 11 : 31 킹제임스흠정역 :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보라, 내가 왕국을 솔로몬의 손에서 빼앗아 찢어서 열 지파를 네게 주리라.  개역 :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KJV : And he said to Jeroboam, Take thee ten pieces: for thus saith the LORD, the God of Israel, Behold, I will rend the kingdom out of the hand of Solomon, and will give ten tribes to thee:  NIV : Then he said to Jeroboam, "Take ten pieces for yourself, for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See, I am going to tear the kingdom out of Solomons hand and give you ten tribes.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0: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16 17:57:03 | 노영기
구약성경에서 왕국 관련 모든 구절들과 흠정역, 개역, KJV, NIV 성경대조 (1구절~210구절)   King James Bible (KJV)는 2011이 되는 해가 400년이 되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권위있는 성경입니다.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이  KJV성경을 번역한 한글성경 입니다. 개역성경은 대한성서공회에서 1961년도에 번역한 번역본입니다.   흠정역, 개역, KJV, NIV 4권의 성경 대조를 보면 흠정역, KJV, NIV성경은 왕국과 왕국개념으로 번역되었고 개역성경은 나라 와 나라개념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카톨릭 성경도 개역성경처럼 나라로 번역했습니다.   성경 에서는 왕국의 개념이 중요한 큰 핵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왕국을 나라로 번역한 것은 의도적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잘못된 번역이며, 바르지 못한 번역이라고 확신합니다. 킹 제임스 흠정역을 기준으로 왕국관련 구절을 찾아보니 210구절이 있었으며 이 구절들을 모두 대조해 본 결과 개역성경에서 왕국의 개념을 나라의 개념으로 바꾸려다보니 많은 구절들에서 번역에 문제가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개역성경 에서는 많은 단어들이 뒤죽박죽 뒤섞여 사용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비슷한 의미로만 번역되면 된다고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체를 편집하면서 느껴지는 마음은 황당함 그 자체였으며 개탄스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모든 구절들을 검토해 보시면 저와 비슷한 마음을 갖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참담한 것은 어찌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번역할 수가 있는가! 라는 의문입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창조주로 믿는 하나님이 오늘 날에도 정확하고 명확하게 자신의 말씀들을 보존하신다고 믿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분명 모든 문맥과 역사적 관점과 모든 되어 진 일과 되어질 일들의 핵심단어와 개념은 왕국과 왕국개념입니다. 또한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선포하신 복음이 '하늘의 왕국' 복음입니다.    구약시대를 거치면서 왕국들의 역사와 역사 속에 나타나는 많은 사건들이 사람의 아들로 오신 메시아, 구원자이자 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선포하시고 이루신 일들과 깊은 관계와 일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말씀들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심으로 우리에게 진정한 신약시대와 하늘의 왕국의 소망을 주셨다는 것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나라의 개신교가 주로 사용하는 주된 성경책이 개역성경인데 많은 부분에서 번역의 문제로 인해 진정한 신약시대와 하늘의 왕국복음이 많이 가려져 있다는 것을  또한 확인하였습니다. 개역성경은 천국으로 번역하였지만 킹 제임스 성경과 킹 제임스 흠정역 성경에는 천국이란 단어는 전혀 없으며 하늘의 왕국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물론 하늘의 왕국 안에는 소위 말하는 천국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선포하신 것은 단순히 죽어서 가는 천국, 사후의 세계인 천국을 말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피 값으로 사셨고 때가 이르면 이미 이 땅에서 믿음의 길을 걷다가 죽은 자들과 현재 살아있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이 땅에서 휴거와 재림을 통해 천년의 통치와 천년왕국에서 살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물론 새 하늘과 새 땅도 계시록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은 자는 예수님이 선포하신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자유의지로 예수님이 이루신 초청을 거절하므로 이미 죽은 자들이나 죽지 않고 다시 오심을 본이들이나 모두 지옥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다른 것을 말하는 복음서는 없습니다. 이 말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 까지 언급된 모든 것들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구약과 신약성경은 일관된 진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의 대조를 통해서 드러내고자 함입니다.      진리와 진실은 하나님의 것 이므로 바르게 드러나는 것이 옳은 것이라 믿습니다. 바르게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바른 믿음이라 믿습니다. 현대판 바리새인이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왕국관련 모든 구절을 편집한 이유는 왕국개념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조금이라도 다른 말로 변명치 못 하게 하려고 다 드러냈습니다.      1.  신약과 구약은 왕국으로 통한다.     1)창세기 10 : 10 킹제임스흠정역 : 그의 왕국의 시작은 시날 땅에 있는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네이며개역 :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KJV : And the beginning of his kingdom was Babel, and Erech, and Accad, and Calneh, in the land of Shinar. NIV : The first centers of his kingdom were Babylon, Erech, Akkad and Calneh, in Shinar.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왕국'을 '나라'로 번역했습니다. 주된 번역을 나라로 했기에 그밖의 다른 번역만을 체크하였습니다. 2)창세기 20 : 9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에게 무슨 일을 행하였느냐? 내가 무슨 일로 네게 죄를 지었기에 네가 나와 내 왕국 위에 큰 죄를 가져왔느냐? 네가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개역 :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리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관대 네가 나와 내 나라로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치 않은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KJV : Then Abimelech called Abraham, and said unto him, What hast thou done unto us? and what have I offended thee, that thou hast brought on me and on my kingdom a great sin? thou hast done deeds unto me that ought not to be done. NIV : Then Abimelech called Abraham in and said, "What have you done to us? How have I wronged you that you have brought such great guilt upon me and my kingdom? You have done things to me that should not be done."3)출애굽기 19 : 6 킹제임스흠정역 : 또 너희는 내게 제사장 왕국이 되며 거룩한 민족이 되리라. 네가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고할 말들이 이러하니라. 개역 :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 KJV : And ye shall be unto me a kingdom of priests, and an holy nation. These [are] the words which thou shalt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NIV : you will be for me a kingdom of priests and a holy nation. These are the words you are to speak to the Israelites."4)민수기 24 : 7 킹제임스흠정역 : 그가 자기 물통에서 물을 부으며 그의 씨가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의 왕이 아각보다 높으며 그의 왕국이 높여지리로다.개역 : 그 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종자는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 나라가 진흥하리로다KJV : He shall pour the water out of his buckets, and his seed [shall be] in many waters, and his king shall be higher than Agag, and his kingdom shall be exalted. NIV : Water will flow from their buckets; their seed will have abundant water. "Their king will be greater than Agag; their kingdom will be exalted.   5)민수기 32 : 33 킹제임스흠정역 :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반 지파에게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왕국과 바산 왕 옥의 왕국을 주되 곧 그 땅과 그 지역 안에 있는 그 땅의 도시들과 그 주변 지방의 도시들을 그들에게 주니라. 개역 :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그 나라와 그 경내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주매 KJV : And Moses gave unto them, [even] to the children of Gad, and to the children of Reuben, and unto half the tribe of Manasseh the son of Joseph, the kingdom of Sihon king of the Amorites, and the kingdom of Og king of Bashan, the land, with the cities thereof in the coasts, [even] the cities of the country round about. NIV : Then Moses gave to the Gadites, the Reubenit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son of Joseph the kingdom of Sihon king of the Amorites and the kingdom of Og king of Bashan--the whole land with its cities and the territory around them.   * 왕국이 개역에서 '국토' 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왕국을 주었으니 곧 그 왕국 안에 있는 땅과 그 지역 안에 있는 도시들을 주었다고 번역하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대등절로 보아도 관계없습니다. 국토를 주었으니 그 나라와 경내 성읍들 까지도 주었다 고 번역하는 것은 어딘가 이상합니다. 만약 국토의 일부를 주었다고 그 나라도 주었다고 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나라의 개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즉 그 나라늘 주었으니 곧 그 나라 안에 모든 국토도와 성읍들도 주었다고 라고 하는 것이 그나마 바르지 않겠습니까?      6)신명기 3 : 4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우리가 그의 모든 도시를 빼앗았으니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도시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그 도시들은 예순 개며 아르곱의 모든 지방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에 속한 도시들이라. 개역 : 그 때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라 KJV : And we took all his cities at that time, there was not a city which we took not from them, threescore cities, all the region of Argob, the kingdom of Og in Bashan. NIV : At that time we took all his cities. There was not one of the sixty cities that we did not take from them--the whole region of Argob, Ogs kingdom in Bashan.7)신명기 3 : 10 킹제임스흠정역 : 우리가 빼앗은 것은 평야의 모든 도시와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으로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의 도시 살가와 에드레이까지니 개역 : 우리의 취한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니라KJV : All the cities of the plain, and all Gilead, and all Bashan, unto Salchah and Edrei, cities of the kingdom of Og in Bashan. NIV :  We took all the towns on the plateau, and all Gilead, and all Bashan as far as Salecah and Edrei, towns of Ogs kingdom in Bashan. 8)신명기 3 : 13 킹제임스흠정역 :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왕국인 바산의 모든 땅을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나니 곧 바산의 모든 땅을 포함한 아르곱의 모든 지방이라. 이곳은 사람들이 거인들의 땅이라 부르던 곳이라. 개역 :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 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더니 KJV : And the rest of Gilead, and all Bashan, [being] the kingdom of Og, gave I unto the half tribe of Manasseh; all the region of Argob, with all Bashan, which was called the land of giants. NIV : The rest of Gilead and also all of Bashan, the kingdom of Og, I gave to the half tribe of Manasseh. (The whole region of Argob in Bashan used to be known as a land of the Rephaites.9)신명기 3 : 21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 눈이 보았거니와 네가 지나가는 모든 왕국에도 {주}께서 그와 같이 행하시리니 개역 :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KJV : And I commanded Joshua at that time, saying, Thine eyes have seen all that the LORD your God hath done unto these two kings: so shall the LORD do unto all the kingdoms whither thou passest. NIV : At that time I commanded Joshua: "You have seen with your own eyes all that the LORD your God has done to these two kings. The LORD will do the same to all the kingdoms over there where you are going.10)신명기 17 : 18 킹제임스흠정역 : 그가 자기 왕국의 왕좌에 앉거든 그는 자기를 위해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 있는 그것에서 이 율법을 책으로 한 권 필사하여개역 : 그가 왕위에 오르거든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KJV : And it shall be, when he sitteth upon the throne of his kingdom, that he shall write him a copy of this law in a book out of [that which is] before the priests the Levites: NIV : When he takes the throne of his kingdom, he is to write for himself on a scroll a copy of this law, taken from that of the priests, who are Levites.   * '자기 왕국의 왕좌'를 '자기 나라의 왕좌에'로 번역하기가 번거로운지 '왕국의(his kingdom)'를 가볍게 생략을 했습니다. 성경말씀을 대명사도 아닌데 생략해도 되는 것인지 .....,   11)신명기 17 : 20 킹제임스흠정역 :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자기 형제들 위로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가 이 명령에서 떠나 오른쪽으로나 왼쪽으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로써 이스라엘 한가운데서 그와 그의 자손들이 자기 왕국에서 자기 날들을 길게 하리라. 개역 :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니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 KJV : That his heart be not lifted up above his brethren, and that he turn not aside from the commandment, [to] the right hand, or [to] the left: to the end that he may prolong [his] days in his kingdom, he, and his children, in the midst of Israel. NIV : and not consider himself better than his brothers and turn from the law to the right or to the left. Then he and his descendants will reign a long time over his kingdom in Israel. * '자기 왕국에서'를 '왕위에 있는 날이' 로 의역하였습니다. '왕위에 있는 날이'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자기 왕국에서를 번역하지 않은 것은 왕국개념을 의도적으로 지우고자 함으로 보입니다.  왕과 왕국개념을 나라라는 말로 대체하려다 보니 이런 이상한 번역을 한 것 같습니다. 좁은 의미로 이스라엘 안에서 사울의 혈통으로 이루어진 왕국은 오래가지 못하고 다윗의 혈통으로 새롭게 왕국이 세워졌습니다. 나라개념이 아닙니다. 12)신명기 28 : 25 킹제임스흠정역 : {주}께서 너로 하여금 네 원수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그들을 치러 한 길로 나가 그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며 또 땅의 모든 왕국으로 옮겨지고 개역 : 여호와께서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그들의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할 것이며 네가 또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고 KJV : The LORD shall cause thee to be smitten before thine enemies: thou shalt go out one way against them, and flee seven ways before them: and shalt be removed in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NIV : The LORD will cause you to be defeated before your enemies. You will come at them from one direction but flee from them in seven, and you will become a thing of horror to all the kingdoms on earth.   * 세계 만국이라 하면 왕국들의 총 집합적 표현인 것인지, 모든 나라들을 의미하는 것인지 애매모호한 표현입니다. 모든 나라를 의미할 것이면 아래의 여호수아 11: 10절처럼 그냥 모든 나라들 중에 라고 쓰면 될 것을 이것도 왕국이란 표현을 피하려고 한자 음역을 한 것인지 나라 잃고 유리하는 민족이 되는 슬픔을 거창하게 번역한 것 같습니다.    13)여호수아 11 : 10 킹제임스흠정역 :  하솔이 예전에는 그 모든 왕국들의 머리였으므로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 하솔을 빼앗고 그것의 왕을 칼로 치니라.개역 :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 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죽이고 KJV : And Joshua at that time turned back, and took Hazor, and smote the king thereof with the sword: for Hazor beforetime was the head of all those kingdoms. NIV : At that time Joshua turned back and captured Hazor and put its king to the sword. (Hazor had been the head of all these kingdoms.) 14)여호수아 13 : 12 킹제임스흠정역 : 곧 거인들 가운데 남은 자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통치한 바산 왕 옥의 온 왕국이니 모세가 이들을 쳐서 쫓아내었더라. 개역 : 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도읍하였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내었어도 KJV : All the kingdom of Og in Bashan, which reigned in Ashtaroth and in Edrei, who remained of the remnant of the giants: for these did Moses smite, and cast them out. NIV : that is, the whole kingdom of Og in Bashan, who had reigned in Ashtaroth and Edrei and had survived as one of the last of the Rephaites. Moses had defeated them and taken over their land.15)여호수아 13 : 21 킹제임스흠정역 : 평야의 모든 도시와 헤스본에서 통치한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온 왕국이더라. 모세가 시혼을 치면서 그 지역에 거하던 시혼의 추장들 곧 미디안의 통치자들인 에비와 레겜과 수르와 훌과 레바를 함께 쳤더라. 개역 :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 도읍한 아모리 사람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방백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KJV : And all the cities of the plain, and all the kingdom of Sihon king of the Amorites, which reigned in Heshbon, whom Moses smote with the princes of Midian, Evi, and Rekem, and Zur, and Hur, and Reba, [which were] dukes of Sihon, dwelling in the country.  #NAME?   16)여호수아 13 : 27 킹제임스흠정역 : 골짜기에 있는 벧아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즉 헤스본 왕 시혼의 왕국의 남은 땅인 요르단과 그것의 경계에서부터 동쪽으로 요르단 저쪽의 긴네렛 바다의 끝단까지더라. 개역 :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KJV : And in the valley, Betharam, and Bethnimrah, and Succoth, and Zaphon, the rest of the kingdom of Sihon king of Heshbon, Jordan and [his] border, [even] unto the edge of the sea of Chinnereth on the other side Jordan eastward. NIV : and in the valley, Beth Haram, Beth Nimrah, Succoth and Zaphon with the rest of the realm of Sihon king of Heshbon (the east side of the Jordan, the territory up to the end of the Sea of Kinnereth).17)여호수아 13 : 30 킹제임스흠정역 : 그들의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즉 바산 왕 옥의 온 왕국과 바산에 있는 야일의 모든 고을 곧 예순 개 도시들이며 개역 :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KJV : And their coast was from Mahanaim, all Bashan, all the kingdom of Og king of Bashan, and all the towns of Jair, which [are] in Bashan, threescore cities: NIV : The territory extending from Mahanaim and including all of Bashan, the entire realm of Og king of Bashan--all the settlements of Jair in Bashan, sixty towns,   * * 개역성경 번역자들은 킹제임스 흠정역의 '온 왕국'을 '전국'으로 번역되었습니다. 18)여호수아 13 : 31 킹제임스흠정역 : 길르앗 절반과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에 속한 도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속하되 곧 그들의 가족대로 마길의 자손 절반에게 속하니라. 개역 :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라 KJV : And half Gilead, and Ashtaroth, and Edrei, cities of the kingdom of Og in Bashan, [were pertaining] unto the children of Machir the son of Manasseh, [even] to the one half of the children of Machir by their families. NIV : half of Gilead, and Ashtaroth and Edrei (the royal cities of Og in Bashan). This was for the descendants of Makir son of Manasseh--for half of the sons of Makir, clan by clan. *  위 번역을 대조해 보면 아스다롯과 에스다롯은 바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사무엘상 10 : 16 킹제임스흠정역 : 사울이 자기 삼촌에게 이르되, 그가 나귀들을 찾았다고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더이다, 하고 사무엘이 말한 왕국의 일은 그에게 고하지 아니하니라. 개역 : 사울이 그 숙부에게 말하되 그가 암나귀들을 찾았다고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더이다 하고 사무엘의 말하던 나라의 일은 고하지 아니하니라 KJV : And Saul said unto his uncle, He told us plainly that the asses were found. But of the matter of the kingdom, whereof Samuel spake, he told him not. NIV : Saul replied, "He assured us that the donkeys had been found." But he did not tell his uncle what Samuel had said about the kingship.   * 사무엘이 말하던 일은 이스라엘 안에서 사울을 왕으로 삼고 왕국을  세우는 일입니다     20)사무엘상 10 : 18 킹제임스흠정역 :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너희를 이집트 사람들의 손과 모든 왕국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던 자들의 손에서 건져 내었느니라, 하시거니와개역 :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KJV : And said unto the children of Israel, Thus saith the LORD God of Israel, I brought up Israel out of Egypt, and delivered you out of the hand of the Egyptians, and out of the hand of all kingdoms, [and] of them that oppressed you: NIV : and said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I brought Israel up out of Egypt, and I delivered you from the power of Egypt and all the kingdoms that oppressed you.   21)사무엘상 10 : 25 킹제임스흠정역 : 이에 사무엘이 왕국의 규범을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그것을 기록하여 {주} 앞에 두고 온 백성을 각각 자기 집으로 보내니라.개역 :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기록하여 여호와 앞에 두고 모든 백성을 각기 집으로 보내매 KJV : Then Samuel told the people the manner of the kingdom, and wrote [it] in a book, and laid [it] up before the LORD. And Samuel sent all the people away, every man to his house. NIV : Samuel explained to the people the regulations of the kingship. He wrote them down on a scroll and deposited it before the LORD. Then Samuel dismissed the people, each to his own home.   22)사무엘상 11 : 14 킹제임스흠정역 : 그때에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거기서 왕국을 새롭게 하자, 하니 개역 :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KJV : Then said Samuel to the people, Come, and let us go to Gilgal, and renew the kingdom there. NIV : Then Samuel said to the people, "Come, let us go to Gilgal and there reaffirm the kingship."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0: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16 17:54:57 | 노영기
저는 주일 오후 예배 이후 집에 가서 누웠습니다. 편도선이 심하게 부어 힘들었습니다. 어제까지 근 나흘을 집에서 누워 있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열병이 매우 힘들더군요.   이런 저런 생각하며 지내다가 우연히 어느 피아니스트 자매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핑 돌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한 편의 설교 이상으로 제게 큰 감동을 주며 위로를 주었습니다. 글의 힘이 대단하더군요.   조만간 우리 교회에 모셔서 오후에 같이 찬양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찬송가를 좋아해서 영과 혼으로 건반을 두드리는 그 자매님을 통해 내 영도 하늘로 높이 올라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구경꾼의 회심  난 당신을 먼발치에서 몇 번 보았습니다많은 무리가 당신을 따르고 있었고 나도 그 무리 중의 하나였습니다자신의 전 재산을 버리고 생업과 가족도 뒤로 한 채 당신을 따르는 이도 있었지만, 난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그러지 않았습니다.그런 광신자로 분류되는 것도 싫었고 솔직히 당신이 내가 기다리던 바로 그 '메시아'라는 확신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니기에는 당신의 말씀과 행실이 너무 놀라웠고 그렇다 하기에는 당신의 배경과 행색이 너무 초라했습니다.당신 주위엔 온갖 병든 자들과 냄새나는 이들이 득실거렸고 세리와 창기의 친구란 소문마저 나도니난 당신의 주위를 맴돌았을 뿐 그 문하로 들어가는 것은 망설였습니다한 소년의 물고기 두 마리와 떡(빵) 다섯 개로 무리를 먹이실 때 나도 그 떡(빵)을 좀 떼었으나 집에 돌아와 생각해 보면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당신과 당신의 제자들을 잡아들인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습니다내가 당신을 먼발치에서만 바라본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었습니다메시아도 아닌 것이 메시아 행세를 했으니 죽어 마땅하다 생각했습니다 나는 금요일 그 골고다 언덕에 가지 않았습니다그동안 당신을 쫓아다니느라 밀려있는 일도 많았습니다당신은 그들의 계획대로 그렇게 무력하게 끌려갔다 하더군요온갖 조롱과 채찍 속에 옆구리는 창에 찔려 물과 피를 다 쏟고차마 눈뜨고는 못 볼 지경이었다 하더군요그들은 가시로 엮은 관을 씌어 유대인의 왕이라 놀려대며 침을 뱉었다 하더군요십자가에 벗기운 채 매달려 있는 당신을 보며 그래도 어떤 이들은 당신이 삼손처럼 마지막 힘이라도 좀 써 주길 바랬다 했습니다 그런데 왠 말입니까온 세상이 당신을 포기한 바로 그때에 성막 휘장이 찢기워지고 하늘이 어두워지고...왠 말입니까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당신이 살아나다니요당신이 구름타고 올라갔다는 이야기는 무엇이여다시 오리라는 말을 남겼다는 것은 또 무슨 소리입니까그럼 당신이 바로 '메시아' 였다는 말입니까 난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엘 갔었습니다난 그곳에서 놀라운 일을 보았습니다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각 사람에게 임하였고 그것은 나에게도 임하였습니다.내 몸은 떨리었고 나의 마음은 신비로 가득 찼습니다 나는 변화되었습니다나는 더 이상 육에 속한 옛 사람이 아니었습니다당신을 만질 수 없었지만 꼭 만지는 것만 같았습니다난 당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나에 대한 당신의 극진한 사랑에 감격의 눈물이 흘러 내렸고나의 방관과 배신으로 찢기운 당신을 생각하며 울고 또 울었습니다 난 마가의 다락방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나는 오늘도 죽음을 각오하고 촛불을 밝히며 카타콤으로 향합니다내가 사자의 밥이 되고 사지가 찢기워지는 고통을 당한다 할지라도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 계시니 무엇이 두렵겠습니까당신께서 내게 힘주시고 하늘의 소망을 갖게 합니다 나, 베드로 아니고 바울 아니나이 작고 무명한 자 당신이 안다 하시매나는 마냥 행복합니다. (1998. 달라스에서 김준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50:5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16 10:37:11 | 관리자
2000년 7월 27일올해 초부터 반 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개발해 온 <날개셋> 한글 입력기 1.0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프로그램과 설명서를 교육청에 제출했다.   2000년 8월 30일밤 11시 20분경,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 나를 불러 집에 전화가 왔다고 전해 주셨다. 그리고 무슨 대회 예선을 통과했다고 하는 일종의 힌트도 덧붙였다. 집에 전화해서 보니 아니나다를까 어머니께서 ICC(당시 정보 문화 센터.. 정보 올림피아드를 주최하던 기관)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해 주셨다. 결과는 물론 합격이었다.오! 이제까지 코딩한다고 겪은 고생과, 그 고통보다 더 컸던 기다림의 고통이 단번에 사라지는 순간이었다.   2000년 9월 1일, 7교시 수업을 듣고 바로 가방을 싼 뒤 담임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2차 대면 심사 준비를 해야 하니까. 2년 전의 기적이 재현됐으니 난 뛸 듯이 기뻤다. (2년 전, 고1 때도 동일 대회에서 은상을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9월 2일, 오전 6시에 출발하는 서울 행 고속버스를 타고 나는 어머니와 함께 서울로 떠났다.97, 98년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2차 심사가 대학교가 아닌 ICC 본관에서 열렸다. 건물은 새로 지어져 있었고 무척 깔끔했다. 1년 반쯤 전에 여기 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넓은 홀에 도착했을 때는 아직 아침이었다. 몇몇 사람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거기서 잠시 눈을 붙였다. 그러고 나서 나는 어머니와 점심을 먹었다. 오후 2시 20분이 되어서 나는 대기실로 들어가서 진행위원의 지시를 들었다. 특별히 하는 일 없이 몇 시간이 금방 흘러갔다.   나는 심사받는 15명 중 가장 먼저 심사받는 조에 걸렸다. 수험표를 받고 심사장으로 들어갔다. 카이스트, 고려대 교수를 비롯한 다섯 명의 교수들이 컴퓨터를 빙 둘러싼 가운데 설명을 해야 했기 때문에 약간 떨리긴 했지만, 난 준비한 슬라이드를 보여주면서 진지하게 프로그램 소개를 했다.   교수들이 주로 질문한 내용은 두벌식 자판에 대한 내 입력기의 호환성이었다. 나는 망설이지 않고 내 입력기의 장점을 강조하면서, 한글 기계화는 세벌식으로 가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을 이었다.곧이어 심사 위원들은 이 프로그램을 무슨 언어로 짰는지 묻고, 여기에 대한 지식을 언제부터 쌓아 왔는지 물었다. 난 물론 사실대로 대답했다.   이런 식으로 10분짜리 심사가 끝나고 나는 귀가하게 됐다. 그동안 조금도 떨지 않았고, 심사위원과 아주 평범하게, 부담없이 얘기를 나눴다. 시간이 내가 느낀 것보다 훨씬 빨리 갔음을 느낄 수 있었다.   2000년 9월 4일대회 결과가 뜨는 날이다. 아침 조회가 끝난 직후에 컴퓨터실로 가서 부랴부랴 ICC 홈페이지에 접속했지만 별다른 소식은 없었다. 그런데 교실이 있는 4층으로 올라가자 담임 선생님께서 날 보더니 바로 악수를 청하면서 말씀하셨다. “용묵아, 축하한다. 대상이더라!” 내가 컴퓨터실에 가 있던 사이에 ICC로부터 학교로 전화 연락이 먼저 갔고, 그래서 선생님께서 먼저 교실에다 소식을 전하신 모양이었다. 급우들도 나를 보자 곧바로 축하 인사를 건네고, 이제 카이스트에 그냥 갈 수 있냐고 다그쳐 물었다.   -- 이 날은 네게 기념일이 될지니 네가 이 날을 평생 명절로 지키고 규례에 따라 그것을 영원토록 명절로 지킬지니라.-- 보라, 김용묵의 남은 행적 곧 그가 코딩을 하고 정보 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과정은 그의 일기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당시 17회(2000) 대회 때 고등부에서는 총 92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그 중 15편이 2차 심사 대상자가 되었다.참고로, 대회 결과가 발표된 지 얼마 안 되어 ICC 홈페이지엔 이런 글도 올라와 있었다.   "공모는 대리 출품이 가능하다."라는 잘못된 인식;;17회 공모 면접을 보신 분들은 2~3명만 빼고는 모두 망연자실한 표정으로..-_- 면접실을 나갔습니다.다들..진이 빠진 상태에서;; 심사위원님들의.. 해박함에 질려서;;또.. 몇 개월 동안 밤샘해서 만든 자기 프로그램이..심위분들 앞에서 일순간 쓰레기가 되어 버린 것에 대한;; 황당함;; 때문에 말이죠.   아는;; 수상자님께서;; 면접 끝나고 나서;; 대기실에 있는 제게 오시더니 "그들은 모든 걸 알고 있어.."라고 하시더군요;;   그렇습니다;; 심위님들은.. 모든 걸 알고 있죠..--; 무슨 얘기냐 하면어설프게 다른 프로그램 베끼거나..대리 개발해서 출품한 작품은3분 내에 뽀록납니다. 작품과 관련된 배경 이론들을 모조리 물어보시며.. 우선.. 나쁘게 말해서-_- 작품을 무시하고 들어갑니다..어떻게든 출품자를 당황하게 만드는 게; 최고 미션인 듯;;하더군요-_-심지어는.. 열심히 작품 설명하고있는데.. 딴 데 쳐다보시고..심위님들끼리 딴 얘기 하시고..--; 중간에 말 끊고;; 이건 기본이구,   저는 맨 마지막쯤에..면접을 봐서리, 또 설치 중에 문제가 많아서 다른 분들 면접하시는 걸 거의 다 봤는데요..거의 모든 분들 면접할때..심위님들 입에서 나오는 말이.."그래서 되는 게 뭔데? 빨리 보여 달라니깐..""그럼 그게 뭐야? 이미 있는 거잖아? 좋을 게 뭔데?""뭐야? 아무 필요 없는 건데?""다 하는 거네.."이런..--;성격의 것들이죠;   심위님들 앞에서 절대 거짓말 못 합니다.-_-모르는 것 아는 체 못 하구요-_- 대리 개발작..바로 뽀록납니다.. 본인은 심사 받으면서 저런 일을 전혀 겪지 않았으며(2~3명 중의 하나였군), 아주 무난하고 자연스럽게 내 프로그램 소개를 하고 질문에 답변도 하고 왔다. 또한 조원들 중에 가장 먼저 심사를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심사 장면은 보지도 못했다. 가히 best 케이스...;;솔직히 말해서 내 프로그램은 대리 개발을 할래야 할 수가 없는 레어템(rare item-_-)이었으니 말이다.   대회 결과가 나오긴 했는데.. 문제가 있었다.카이스트는 다른 대학보다 전형을 굉장히 일찍 하기 때문에, 본인은 이 대회의 결과를 아직 모르는 상태에서 원서를 '일반 지원자'로 제출해 버린 상태였다.   그런데.. 카이스트는 추후에 발표된 이 대회 결과를 받아들였고, '일반 지원자'이던 본인의 등급을 '지정 대회 우수 입상자'로 업그레이드해 줬다. (지금은 그런 대인배스러운 제도는 이미 옛날에 없어졌음. ㄲㄲ)나중에 카이스트에서 본인의 고등학교로 1차 서류 전형 합격자 명단을 팩스로 보내 줬는데, 그때 본인의 이름은 인쇄체가 아니라 맨 끝에 손글씨로 적혀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그리고 그 <날개셋> 한글 입력기 1.0은 2, 3, 4를 거쳐서 10년이 지난 지금은.. 5.65까지 버전이 올라갔다. 지난 8월에 공개된 5.65 버전이 일종의 개발 10주년 기념작이다. 소스 코드 줄 수는 10년 전에 비해서 6배에 가깝게 불어났고, 기술 수준은 당연히 그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이쪽 연구는 이제 대학원에 가서도 계속하게 된다. 왜냐 하면 학부 졸업 후에도 또 논문 쓸 만치 연구 실적은 추가로 쌓였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개발하면서 나름대로 아래와 같은 손발이 오그라들 것 같은 말도 들었다. 앞으로도 <날개셋> 한글 입력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버전 6.0을 향하여 "cheers!"를 외쳐 본다.   -- 그 프로그램은 "날개셋 한글입력기 3.02" 이다. 세벌식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게 만들어 준것이 바로 이 위대한 발명품(나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다)이다.정말 단순히 손목이 부담이 없고, 속도나 좀 더 빠르게 나올수 있다는 정도라면 나는 결코 세벌식 자판과 이 프로그램을 추천하지 않았을 것이다. (…)   -- 그냥 쓸 때는 잘 모릅니다. 하지만 날개셋을 써 보면 왜 세벌식 최종이 좋은 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무궁무진한 응용을 할 수 있죠..  “한글이 컴퓨터와 이리도 잘 어울리다니”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   -- 용묵님은 우리나라 역사에 꼭 남을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문화사에는요.   -- 저는 이미 용묵씨의 <날개셋>은 영원한 한민족의 유산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앞으로 올 발전을 생각하면 가슴마저 뻐근할 정도의 감동을 느끼곤 합니다.   --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 10年前、高校生がこれだけ高度なIMEを独学で開発するなんて、さすがはIT先進国の韓国。10년 전에 고등학생이 이만큼 고급 IME를 독학으로 개발하다니, 과연 한국은 IT 선진국이다. (일본인 중에 내 프로그램 사용자)   맺는 말: 2000년이면 저는 아직 KJV 성경 이슈에 대해서 모르던 시절.하지만 정말 공교롭게도, 킹제임스 흠정역과 제 한글 입력기는 생일이 서로 굉장히 비슷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학교에 가니까 국어 쪽으로 언제든지 질문을 할 수 있는 교수님들이 계신 게 참 좋습니다.킹제임스 흠정역 발간 10주년을 축하하며, KJV 발간 400주년과 개역성경 발간 50주년(그리고 우리나라 저작권법에 따르면 판권도 끝나는)이 되는 내년에 뭔가 좋은 결실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9-03 09:58:16 | 김용묵
'사람의 아들' 과 '인자'       개역개정판 성경을 읽다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접하면서 제일 먼저 낯설게 다가오는 것 중에 하나가 '사람의 아들' 이라는 단어인것 같다. 예수님 자신을 표현할때 항상 '인자가' 라는 말로 시작했고 거기에 익숙해 있어서 그런지 처음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읽을때 한동안 낯설고 이상했었다. 물론 지금은 '사람의 아들'이 부담없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느껴진다.       어느 날, 아버지에게 킹제임스 흠정역을 소개하면서 성경의 몇 구절을 찾아 보여드렸다. 현재 사용하는 개역개정판 성경과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비교했을 때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 드리려 하였다. 그런데 아버지는 불현듯 성경책을 덮으시고 침묵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나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의 아들'이라는 킹제임스 성경의 글귀였던 것 같다. '인자가'가 아닌 '사람의 아들' 이라는 글귀를 접하고는 굉장히 부담스럽워 했고 이상하게 느껴지셨던 것으로 판단된다. 나중에 어머니를 통해서 들은 말이다. 큰아들이 이상한 성경책을 보는 것 같다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기성교회(장로교)의 안수집사와 권사로 오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제시한 성경을 보고는 이단들이 보는 성경으로 일축해버리신 것이다. 부모님은 나이가 있으셔서 성경을 깊이있게 들여다 보시지도 못하시고 성경을 탐구할 의지도 약하신 터라 해명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남이라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을 텐데 부모님이기에 꼭 알려드리고 싶었고 진실을 알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었다. 시간이 필요함을 느낀다.       혹, 이러한 표현이 처음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을 접할 때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낯설음, 이상함, 불안함이 아닐까?       현재 개역성경, 개역개정성경, 표준새번역성경, 우리말성경 등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으로 '인자가'를 사용하고 있다. 킹제임스(흠정역), 공동번역, 2005년도 기준 카톨릭성경, NIV성경, KJV성경, NASB성경 등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으로 '사람의 아들'이란 말을 사용하고 있다.       한문 : 人子 = 人(사람인) + 子(아들자) 가 합쳐진 '인자'의 뜻은 '사람의 아들'   한글 : 사람의 아들   영어 : the Son of man       어찌보면 개역성경에 사용되는 '인자'도 '사람의 아들'을 의미한다고 말할 것이다. 위에서 보듯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데 나는 수십년을 신앙생활 하면서 성경에서 '인자가'를 읽을 때 '사람의 아들'이라는 뜻을 생각하면서 읽은적은 한번도 없다. 나만 그랬을까?  아마도 많은 기존 우리말 성경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인자가'하면 단순히 예수님을 떠올리거나, 1인칭 시점으로 예수님 자신인 '내가'라고 하는 것으로, 때로는 3인칭의 '그가(He)' 라는 의미로 인식했을 것이다.  특별히 깊은 뜻이 있지 않은 자신을 지칭하는 인칭명사 정도로 성경을 읽지 않았는가 생각된다.        물론 신학적으로는 아주 심오한 정의를 내린다. [인자는 예수의 지상에서의 출생, 예수의 고난, 예수의 재림과 관련되어 쓰여졌으며 이것은 인자가 메시아로서의 주권과 영광, 고난과 희생의 이념을 아울러 명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가 자기를 향해 쓴 인자는 어느 것이든 메시아적 예표인 ‘수난의 종’과 ‘영광의 주’와의 합치로서 귀한 메시아적 칭호이다. 이것은 예수가 영광에 돌아가기 위해서 수난의 길을 걸은 것을 보여 준다. 요한복음의 경우 하늘에서 내려와 구속사업을 마치고 다시 하늘로 올라갔다는 구속자의 관념이 강하다 등].         신학적으로는 많은 수식어로 포장된 '인자'인데  어찌 사람의 마음에 전혀 다가오지 않는 인칭명사가 되버린 것일까?     비슷한 것을 찾아보자!  스올, 하데스, 음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지 않는가? 개역성경에서 지옥을 음역하여 지옥대신 스올, 하데스, 음부로 바꾼 것들이다.  끔찍한 스올에 가지 맙시다. 라는 표현속에서 마음에 무엇이 와 닿는가? "끔찍한 음부에 가지 맙시다."라는 표현은 어떠한가?  "끔찍한 지옥에 가지맙시다."라는 감정으로 바로 다가오는가! '지옥'이라고 하면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성경에서 말씀하는 깊은 뜻을 정확히 전달 하였을 텐데 개역성경은 그렇치 못하다.       하나 더 찾아보자,  네피림, 르바임, 장대한자는 어떤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에서는 명확하게 거인으로 드러나 있으며 성경은 창조세계에는 거인종족들도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개역성경 사용자들 중에서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예를 하나 들어보면,  '이곳이 르바임의 땅이다' 라고하면 이말이 '거인의 땅이다' 라는 뜻으로 마음에 와 닷는가?  마찬가지로 '인자가' 하면 그냥 단순히 인칭되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인 예수님'으로 마음에 와 닷는가!        *개역성경에 사용되는 스올, 하데스, 음부, 네피림, 르바임, 장대한자 등에 대한 성경의 명확한 근거를 확인하고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증명할수 있는 자료를 링크했다.        지옥 과 흠정역, 개역, KJV, NIV, 카톨릭성경 대조분석(1)   http://keepbible.com/Study5/View/3T3       지옥 과 흠정역, 개역, KJV, NIV, 카톨릭성경 대조분석(2)   http://keepbible.com/Study5/View/3T4?page=8       영, 혼, 몸에 대한 잘못된 개념들과 성경 비교분석 (2)   http://keepbible.com/Study5/View/3Sr?page=8               나는 맥심커피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 커피의 단어는 Coffee 라는 영어가 우리말로 정착된 '외래어'이다. 마찬가지로 인자라는 말은 '人子' 라는 한자어가 우리말로 정착된 '외래어'인 샘이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왜 예수님은 굳이 자신을 사람의 아들이라고 표현하셨을까? 신약성경에는 83회에 걸처 예수님께서 직접 자신을 이렇게 표현하셨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을때는 분명 뜻하시는 바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킹제임스흠정역 성경과 개역성경에 '사람의 아들'과 '인자'가 쓰여있는 성경구절들을 모두 찾아보았다. 묵상해 보고 또한 성경을 대조해 보면서 '사람의 아들'이라는 것을 강조하시려는 이유와 그 뜻을 헤아려 보자!         * 마태복음에 30회, 마가복음에 14회, 누가복음에 25회, 요한복음에 12회, 사도행전에 1회, 히브리서에 1회, 요한계시록에 2회를 사람의 아들로 자신을 드러내셨다. 사람의 아들이 직접하신 말씀만 모아놓고 읽어보니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다. 참고로 각 복음서마다 3개씩만 대조를 사용하였다. 이유는 일관성있게 모두다 똑같은 표현으로 되어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함이다.           (마태복음 8장 20절)   킹제임스 흠정역 :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니라   개역 :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카톨릭 :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KJV : And Jesus saith unto him, The foxes have holes, and the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th not where to lay [his] head.   NIV : Jesus replied,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마태복음 9장 6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개역 :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카톨릭 :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KJV :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on earth to forgive sins, (then saith he to the sick of the palsy,) Arise, take up thy bed, and go unto thine house.   NIV : But so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Then he said to the paralytic,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마태복음 10장 23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그들이 이 도시에서 너희를 핍박하면 다른 도시로 도망하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다니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개역 :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카톨릭 :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KJV : But when they persecute you in this city, flee ye into another: for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have gone over the cities of Israel, till the Son of man be come.   NIV : When you are persecuted in one place, flee to another. I tell you the truth, you will not finish going through the cities of Israel before the Son of Man comes.       (마태복음 11장 19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는도다. 그러나 지혜는 자기 자녀들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사람의 [아들]은 곧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32절)   또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그는 용서받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님을 대적하면 이 세상에서나 오는 세상에서나 그는 용서받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40절)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37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사람의 [아들]이요,       (마태복음 13장 41절)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이 실족하게 하는 모든 것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그의 왕국에서 모아다가       (마태복음 16장 13절)   예수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들어오사 자기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 곧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니       (마태복음 16장 27절)   사람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요,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마태복음 16장 28절)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음을 맛보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더러 있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7장 9절)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날 때까지는 그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       (마태복음 17장 12절)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그들이 그를 알지 못하고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다 그에게 행하였도다. 사람의 [아들]도 그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당하리라, 하시매       (마태복음 17장 22절)   그들이 갈릴리에 거할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       (마태복음 18장 11절)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마태복음 19장 28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다시 나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하리라       (마태복음 20장 18절)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마태복음 20장 28절)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4장 27절)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장 30절)   그때에 사람의 [아들]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 37절)   오직 노아의 날들과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장 39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쓸어버릴 때까지 알지 못하였나니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4절)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느니라.       (마태복음 25장 13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 날도 그 시각도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장 31절)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 중에 모든 거룩한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아서       (마태복음 26장 2절)   너희가 아는 대로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십자가에 못 박히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6장 24절)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6장 45절)   그 뒤에 자기 제자들에게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그 시각이 가까이 왔으니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느니라.       (마태복음 26장 64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할지라도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2장 10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개역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카톨릭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KJV :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th to the sick of the palsy,)   NIV :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He said to the paralytic,       (마가복음 2장 28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이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개역 :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카톨릭 :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KJV : Therefore the Son of man is Lord also of the sabbath.   NIV : So the Son of Man is Lord even of the Sabbath."       (마가복음 8장 31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그분께서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며 사흘 뒤에 다시 일어나야 할 것을 그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시되   개역 :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카톨릭 : 예수님께서는 그 뒤에,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KJV : And he began to teach them, that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of the elders, and [of] the chief priests, and scribes, and be killed, and after three days rise again.   NIV : He then began to teach them that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by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after three days rise again.       (마가복음 8장 3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러워하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장 9절)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사람의 [아들]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날 때까지는 그들이 본 것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게 하시니       (마가복음 9장 12절)   그분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참으로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려니와 사람의 [아들]에 대하여는 기록된바 그가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니라.       (마가복음 9장 31절)   이는 그분께서 자기 제자들을 가르치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일 것이요, 그가 죽은 뒤 셋째 날에 일어나리라, 하셨기 때문이라.       (마가복음 10장 33절)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이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그를 죽이기로 정죄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리라.       (마가복음 10장 45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3장 26절)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가지고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마가복음 13장 34절)   사람의 [아들]은 마치 자기 집을 떠나 멀리 여행을 할 때에 자기 종들에게 권위를 주어 각 사람에게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는 어떤 사람과 같나니       (마가복음 14장 21절)   사람의 [아들]은 참으로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려니와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장 41절)   그분께서 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족하도다. 그 시각이 왔도다. 보라, 사람의 [아들]이 배반을 당해 죄인들의 손에 넘겨졌느니라.       (마가복음 14장 62절)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5장 24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개역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카톨릭 :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에 걸린 이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KJV :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up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d unto the sick of the palsy,) I say unto thee, Arise, and take up thy couch, and go into thine house.   NIV :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 . ." He said to the paralyzed man,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누가복음 6장 5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개역 :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카톨릭 :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KJV : And he said unto them, That the Son of man is Lord also of the sabbath.   NIV : Then Jesus said to them,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누가복음 6장 22절)   킹제임스 흠정역 : 사람의 [아들]로 인해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자기들의 모임에서 따돌리고 너희를 꾸짖으며 너희 이름을 악한 것으로 여겨 내버릴 때에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개역 :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카톨릭 :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KJV : Blessed are ye, when men shall hate you, and when they shall separate you [from their company], and shall reproach [you], and cast out your name as evil, for the Son of man's sake.   NIV : Blessed are you when men hate you, when they exclude you and insult you and reject your name as evil, because of the Son of Man.       (누가복음 7장 34절)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가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는도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8 15:07:10 | 노영기
(누가복음 9장 22절)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일으켜지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장 26절) 누구든지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러워하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자기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 중에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   (누가복음 9장 44절)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사람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하셨으나   (누가복음 9장 56절)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그들이 다른 마을로 가니라.   (누가복음 9장 58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누가복음 11장 30절) 이는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되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에게 그러할 것이기 때문이라.   (누가복음 12장 8절) 내가 또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시인하려니와   (누가복음 12장 10절) 누구든지 말로 사람의 [아들]을 대적하면 용서받되 [성령]님을 대적하여 신성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2장 40절)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는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7장 22절) 그분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날들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들 중 하루를 보고자 하되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누가복음 17장 24절)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빛을 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누가복음 17장 26절)  노아의 날들에 이루어진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의 날들에도 그러하리라.   (누가복음 17장 30절)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   (누가복음 18장 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께서 속히 그들의 원수를 갚아 주시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땅에서 믿음을 찾아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장 31절) 그 뒤에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에 대하여 대언자들이 기록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리라.   (누가복음 19장 10절)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1장 27절)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구름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누가복음 21장 36절) 그러므로 너희가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피하고 사람의 [아들] 앞에 서기에 합당한 자로 여겨지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2장 22절) 진실로 사람의 [아들]은 정해진 대로 가거니와 그를 배반하여 넘겨주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누가복음 22장 48절)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느냐? 하시니   (누가복음 22장 69절) 이제부터는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리라, 하시니   (누가복음 24장 7절) 이르시기를,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셋째 날 다시 일어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요한복음 1장 51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그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후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라. 개역 :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카톨릭 :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KJV : And he saith unto hi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reafter ye shall see heaven open, an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upon the Son of man. NIV : He then added, "I tell you the truth, you shall see heaven open, and the angels of God ascending and descending on the Son of Man."   (요한복음 3장 13절) 킹제임스 흠정역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개역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카톨릭 :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KJV : And no man hath ascended up to heaven, but he that came down from heaven,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 NIV : No one has ever gone into heaven except the one who came from heaven--the Son of Man.   (요한복음 3장 14절) 킹제임스 흠정역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개역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카톨릭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KJV : And as Moses lifted up the serpent in the wilderness, even so must the Son of man be lifted up: NIV : Just as Moses lifted up the snake in the desert, so the Son of Man must be lifted up,   (요한복음 5장 27절) 또 그가 사람의 [아들]이므로 그에게 또한 심판을 집행할 권위를 주셨느니라.   (요한복음 6장 27절)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수고하지 말고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도록 항상 있는 그 양식을 위해 수고하라. 그것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리니 그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봉인하셨느니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장 62절) 그러면 너희가 사람의 [아들]이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려느냐?   (요한복음 8장 28절)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요한복음 12장 23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을 때가 왔도다.   (요한복음 12장 34절) 사람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거하신다고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사람의 [아들]은 누구냐? 하매   (요한복음 13장 31절) 그러므로 그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도다.   (사도행전 7장 56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이르되,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것을 내가 보노라, 하매 개역 :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카톨릭 :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KJV : And said, Behold, I see the heavens opened, and the Son of man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NIV : "Look," he said, "I see heaven open and the Son of Man standing at the right hand of God."   (히브리서 2장 6절) 킹제임스 흠정역 : 그러나 한 사람이 어떤 곳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개역 :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카톨릭 : 어떤 이가 어디에선가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를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KJV : But one in a certain place testified, saying,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or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NIV : But there is a place where someone has testified: "What is man that you are mindful of him, the son of man that you care for him?   (요한계시록 1장 13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일곱 등잔대의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으신 분께서 발까지 내려온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시더라. 개역 :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카톨릭 : 그 등잔대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발까지 내려오는 긴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 띠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KJV : And in the midst of the seven candlesticks [one] like unto the Son of man, clothed with a garment down to the foot, and girt about the paps with a golden girdle. NIV : and among the lampstands was someone "like a son of man," dressed in a robe reaching down to his feet and with a golden sash around his chest.   (요한계시록 14장 14절) 킹제임스 흠정역 :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 같은 분께서 앉으셨는데 그분의 머리 위에는 금관이 있고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이 있더라. 개역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개역개정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카톨릭 : 내가 또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그 구름 위에는 사람의 아들 같은 분이 앉아 계셨는데, 머리에는 금관을 쓰고 손에는 날카로운 낫을 들고 계셨습니다. KJV : And I looked, and behold a white cloud, and upon the cloud [one] sat like unto the Son of man, having on his head a golden crown, and in his hand a sharp sickle. NIV :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cloud, and seated on the cloud was one "like a son of man" with a crown of gold on his head and a sharp sickle in his hand.    *  계시록 14장 14절은 개역성경에서 유일하게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로 번역되었다. 왜 그랬을까? 개역성경을 개정한 개역개정판에서는 이 부분을 인자로 수정하였다. 옥에 티 였을까?     많은 대언자, 선지자들의 대언과 예언성취를 통해 총체적인 이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에 대한 이해를 가지는 것이 좋겠으나 그러하기엔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 다니엘서 7장 13절에 기록된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의 시대적 고찰 과 신약성경의 '사람의 아들'로 시작하는 성경구절들을 통해서만 그 의미와 뜻을 상고해 보고자 한다.   (다니엘 7장 13절) 킹제임스흠정역 : 내가 밤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나아가니 그들이 그를 그분 앞에 가까이 데려가니라. 개역 :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카톨릭 : 내가 이렇게 밤의 환시 속에서 앞을 보고 있는데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나타나 연로하신 분께 가자 그분 앞으로 인도되었다. KJV : I saw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one] like the Son of man came with the clouds of heaven, and came to the Ancient of days, and they brought him near before him. NIV : "In my vision at night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one like a son of man, coming with the clouds of heaven. He approached the Ancient of Days and was led into his presence.   구약성경에 유일하게 예수님에 관련하여서는 '사람의 아들'에 대한 언급이 1회 있는데 다니엘서에 있다.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다니엘이 살던 시대적 배경과 환경을 생각해 보자   다니엘서는 주전 606 - 536년경 다니엘에 의해서 기록된 말씀이다. 예수님이 자신을 사람의 아들로 언급했던것 보다도 훨씬전인 5~6백년전에 다니엘이 환상을 통해 본 인물을 묘사한 말이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의 400년의 속박에서도 살았었고 주전 732년과  721년에 2번 앗시리아의 침공으로 노예생활을 했으며 BC 606년, 597년, 586년, 3차례의 바빌론의 노예로도 살았다. 이런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아의 소망은 그들의 오랜 바램이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알수가 있다.    다니엘은 BC 606년 바빌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유대의 여호야김을 굴복시키고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갈때 그의 세 친구들과 함께 이때 붙잡혀 갔다. 다니엘과 친구들은 선발되어져서 갈대아 사람들의 학문과 말을 배우게 되었으며 훗날 다리오 왕때에는 바빌론을 120명의 통치자로 다스리게 하고 그 통지자들 위해 3명의 총리를 세웠는데 다니엘은 3명의 총리들 가운데 첫째로 으뜸가는 사람이기도 하다.(단6:1) 또한 다니엘은 어떤 실수나, 어떤 허물도 찾아볼수 없는 신실한 사람이었다.(단6:4) 이런 다니엘이 위 7장 13절의 환상을 본것이며 이 다니엘서는 1차 수신자가 포로 생활 초기에 바빌론에 거하던 유다 백성이라는 관점에 유의하여 보면 될것이다.   다니엘은 환상들 가운데 어떤 사람의 아들 같은 이를 보았는데 환상을 보고있는 다니엘은 어린나이의 다니엘이 아니라 63세가량의 연륜이 있는 상태에서 본것이며(단5:31,단7:1) 이때 환상에서 보여지는 인물은 아들같은 젊은사람을 본것으로 보여진다. 그가 또 본것은 예적부터 계신이(하나님)가 사람의 아들같은 존재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는것을 목격한 것이다.(단7:14)  다시말해서 다니엘이 본것은 예수님이 맞으나 다니엘은 그가 누군지 모르고 다만 젊은 청년이 예적부터 계신이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받는것을 환상으로 본것이다.    (다니엘서 7장 14절)  그분께서 그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니 이것은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그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없어지지 아니할 통치며 그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라.   그래서 다니엘은 그 환상들로 인해 괴로워하고 근심하였고 환상중에 옆에 있던 자들 가운데 하나에게 그 일들에 대한 해석을 묻는 장면이 나오며(단 7: 15,16),  그 젊은청년이 지극히 높으신 이 라는 것과 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에게 막지막때 일어날 일들을 듣게 된것이다. (단 7:17~27)   (다니엘서 7장 15절,16절)  나 다니엘이 내 몸 한가운데서 내 영 안에서 괴로워하였으며 내 머리 속의 환상들이 나를 근심하게 하므로  / 내가 곁에 서 있던 자들 가운데 하나에게로 가까이 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그에게 물으매 이에 그가 내게 그 일들에 대한 해석을 알려 주며 이르되,   우리는 성경을 통해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이땅에 어떻게 오셨고 어떠한 삶을  사셨고 또 어떻게 죽으셨는지 알고 있으며 또한 영과혼과육의 온전한 몸으로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신 주님을 잘 알고 있다. 그분은 33세의 젊은 청년의 모습이며 사람의 아들로 보여질 그런 모습이며, 2000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오실 주님의 모습은 그런 젊은 사람의 아들같은 모습으로 왕의왕으로 오실것이라 나는 믿는다. 아마도 다니엘은 그런 모습을 보지 않았을까?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과거의 예수님의 전 생애를 알지만 이것을 전혀 모르는 약 63세의 다니엘이 본 환상은 그 때로 부터 약 550년후(이땅에 메시아가 오심) 와 그로부터 2014년이 지난 현재까지 도합 약 2564년 이후의 일을 본 것이며 더 나아가 앞으로 있을 7년대환란의 후 3년반때를 환상으로 보았다는 것을 문맥을 통하여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가 그 일의 끝이니라. 나 다니엘로 말하건대 내가 깊은 생각으로 말미암아 심히 근심하였으며 내 안색이 변하였으나 내가 그 일을 내 마음속에 간직하였느니라.(단 7:28) 라고 기록한 다니엘은 찹찹하고 이해하기가 어렵고 많이 혼란스럽지만 자신이 본 환상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우리는 성경기록을 통해 짐작할수 있다.   다니엘은 유대인이자 바빌론의 으뜸가는 총리였으며 어떤 실수나, 어떤 허물도 찾아볼수 없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대언자이었기에 그의 기록한 말씀은 메시아를 갈망하는 유대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기록문서 였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메시아로 오셨을 당시, 전승되어오는 대언자들의 기록들이 그들의 정서와 문화, 역사적 인식에 녹아져 있었으며 삶의 배경과 토대를 이루고 있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우리가 성경을 읽는것 처럼 그들도 대언자들의 말씀들을 읽고, 외우고, 가르치고 낭송하였을 것이다. 대언서들 가운데 다니엘서는 그들의 왕국과 미래에 대한 기록들을 담고 있어 그들에게 더욱더 중요했으리라 믿는다.  예수님은 자신을 '사람의 아들' 이라고 소개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언자들의 기록들에 표현된 것들이 예수님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기원하셨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라는 표현도 이런 대언자들의 기록들중 다니엘의 기록에서 찾아볼수 있으며  유대인이라면 인식할수 있는 그런 범주안에 있는 표현인 것이다.       약 2564년 전의 다니엘의 기록   내가 밤의 환상들 속에서 보는데, 보라, 사람의 [아들] 같은 이가 하늘의 구름들과 함께 와서 [옛적부터 계신 이]에게 나아가니 그들이 그를 그분 앞에 가까이 데려가니라. 그분께서 그에게 통치와 영광과 왕국을 주시니 이것은 모든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 그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그의 통치는 영존하는 통치요, 없어지지 아니할 통치며 그의 왕국은 멸망하지 아니할 왕국이라. (다니엘 7장 13절,14절)     약 1981년전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   *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다시 나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른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재판하리라   * 사람의 [아들]이 자기 [아버지]의 영광 중에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올 것이요, 그때에 그가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가지고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그들이 보리라.   *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사람의 [아들]이 권능의 오른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서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 누구든지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러워하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자기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 중에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   *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그인 줄을 알며 또 내가 스스로 아무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아버지]께서 내게 가르쳐 주신 대로 내가 이것들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 그 뒤에 그분께서 열두 제자를 데려다가 그들에게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사람의 [아들]에 대하여 대언자들이 기록한 모든 것이 이루어지리라.       또다른 의미는 말씀으로만 그려보자!   * 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 *이르시기를,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셋째 날 다시 일어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며 셋째 날 일으켜지리라, 하시니라.   * 요나가 밤낮으로 사흘 동안 고래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밤낮으로 사흘 동안 땅의 심장부에 있으리라.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가지 아니하였느니라.   *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또한편으로는 우리와 같은 육신의 모습을 하고 계신다. 그 큰고 높으신 분께서 우리 사람들에게 우리와 같은 동질감을 느낄수 있는 모습으로 오신것이다.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나타난 예수님은 손과 발에 못자국을 갖고 있는 모습이며 만져지는 분이심을 우리는 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분명 사람의 아들인 것이다. 다시오실때 우리가 대통령을 만나듯 사람의 아들의 모습을 하고 있는 왕중의 왕인 그분을 뵙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통치와 다스림을 눈으로 보면서 살게 될 것이다. 설레이지 않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7 23:47:45 | 노영기
※ 고전 테마 독립 침례교회들에서 쓰는 학원-_- 같은 책상이 아니라 그야말로 예배당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교회 특유의 롱시트를 기억하는가? 새벽 기도회. 예배 시각이 되면 가운을 입은 목사님이 종 한번 땡~치고서 근엄한 표정과 굵직한 목소리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다함께 새벽 기도회를 시작하겠습니다"......라고 안 한다. "하나님께 새벽 '제단'을 봉헌하시겠습니다" 라고 한다. ^^;; 비슷한 논리로, 예배당이라는 말 잘 안 쓰고, 성전이라고 한다. =_=;; (절간에도, 성당에도 어딜 가도 종은 있는데 우리 교회 같은 곳에는 없는 게 굉장히 이색적이지 않은가? 십자가만 없는 게 아니다. ^^) 가끔은 몇 박 몇 일 부흥회도 한다. 아주 카리스마적인 부흥 강사가 이끄는 열화와 같은 분위기에 매료되며, 그 끝은 언제나 주여 삼창 통성기도이다. 물론 단순한 분풀이 스트레스 풀이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 이런 걸 계기로 잠깐이나마 신앙을 각성한 경우도 있었다. "나는 이래뵈어도 '주의 종'이라구. 나의 설교권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거기 때문에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어. 어디 감히!" 이런 말은 아마 목사 제도 같은 거 싫어하는 분들이 굉장히 거부감을 가질 표현이다. 성도한테 그런 말을 했다면, 그건 교만이고 양들 위에 군림하려 하는(벧전 5:3) 자비심 없는 목회자의 객기이지만, 유아 세례 반대하다 파면 당했다거나, 일제 강점기 때 신사 참배 반대해서 교회가 폐쇄되고 목사가 잡혀 가는 그런 상황에서 밖에다 들으라고 한 말이라면.. 나름 용기와 믿음으로 한 말이지 않겠는가. 나는 권위주의는 싫어하지만 권위 자체는 전혀 반대하지 않는다. 목사님과 비슷한 연배인 분이 대표 기도를 할 때야 "목사로 세우신 ○○○ 형제님께" 라고 할 수 있지만, 아직 결혼도 안 한 새파랗게 젊은 애들은 더구나 우리나라 문화와 정서, 예의를 감안하더라도 목사님, 사모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굳게 믿는다. 교회의 기둥인 장로님들은 대표 기도는 어쩜 그렇게 화려하게 잘 하시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성구 암송으로 시작해서 원고(?) 없이 드리는 기도문은 한 편의 시조인데 구수함과 운율과 모음 조화, 리듬감마저 느껴진다. "우리를 위하야('위하여'가 아니다) 그 높은 하늘에서 내려와 미천한 피조물들을 찾아오시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신 주님 등등등..." 그러므로 나는 모든 곳에서 남자들이 진노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 2:8) 미국 명절하고 우리나라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추수 감사절 때는 강단 위에 오곡백과가 세팅되었고, <산마다 불에 탄다 고운 단풍에> 같은 아주 한국적인 찬송가를 불렀었다. (통일 찬송가에 있음) 주일 오전 예배는 목사님의 축도로 도장을 꽝 찍어야 참석한 걸로 영적 결제가 된다. ^^;; 목사님이 안 계실 때나 구역 예배가 끝날 때는 주기도문 암송이 마무리 프로세스이다. 거기에다 성대한 행사인 부활절, 성탄절 같은 것까지 들어가면 지면이 부족할 것이다. 이것이 본인이 어렸을 적, 교회에 대해 갖고 있던 추억이다. 빈정대려는 의도가 없음을 밝힌다. 저기서 변개된 성경, 이상한 은사주의, 구약 율법 잔재, 천주교 누룩, 비성경적인 관행 같은 것만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저런 분위기 자체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며, 친근감을 갖고 있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 선조들이 그런 방식으로 교회 기틀을 세우고 그런 문화를 만들어서 기강을 잡은 것이기 때문에, 명백한 오류가 입증되기 전까지는 일단 존중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고전 테마가 아니면....? 현대 테마가 있다. ※ 현대 테마 서울에서 살기 시작했으면 응당 유명한 큰 교회에 나가서 상류층 자제분들과 인맥도 넓히고, 유명한 목사님의 실물도 먼 발치에서나마 구경한다. 우리나라에서 교회만치 접근성 좋고 예쁜 여자도 많고, 사교 분야에서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난-_- 집단이 또 있겠는가. 유명인사 내지 연예인들의 간증 집회도 적지 않다. 역시 큰물에서 노니까 한국의 기독교계에서 행해지는 소위 문화 생활을 다 손쉽게 누릴 수 있다. 예배당 주위로 교인들을 고객으로 하는 은행, 음식점 같은 상권(?)이 발달해 있다. 성경도 읽기도 힘든 세로쓰기 붓글씨로 찍힌 구닥다리 개역성경이 아니라 이제는 최신식으로 세련되게 편집된 현대어 성경을 읽는다. 영어 공부도 NIV 같은 깔끔한 영어 성경을 읽으면서 한다. 사실 예배 때는 대형 스크린으로 찬송가 가사, 성구가 다 알아서 뜨기 때문에, 개인 찬송가와 성경책을 지참할 필요도 없다. 음악은? 최신 CCM들이 넘쳐난다. 찬양 예배, 열린 예배... 별 게 다 있다. 이런 교회는 성가대에 가입하려고 해도 오디션을 봐서 합격해야 하고, 지휘자들은 음대 교수 전문가 집단으로 그냥 물갈이가 돼 있다. 청년부를 지도하는 젊은 부목사-전도사는 해외 유학파이고 엄청 똑똑하며, 소위 신세대 문화란 것도 다 꿰뚫고 있다. 고리타분하고 언뜻 보기에 우악스러워 보이는 성경 본문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이 21세기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논의하는 데는 수준급이다. . . . 현대 테마에 대해서는 내가 딱히 더 쓸 게 없다. 고전 테마에서 현대 테마로 넘어가려는 과도기 직전에 나는 교회 노선을 완전히 다른 곳으로 싹 바꿔 버렸기 때문이다. 즉, 현대 테마는 내가 경험한 적이 전혀 없다. 비록 고전 테마의 구수함도, 현대 테마의 세련됨도 부족하거나 없을지언정, 본인은 성경대로 믿고 행하며 거품/누룩이 없는 교회를 찾게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한다. 다만 한 가지 바라는 것... 지금 못 하고 있다는 게 아니라, 더욱 잘 했으면 하는 것은... 우리 같은 교회도 우리 진영만의 뿌리와 전통, 기강, 경험, 문화를 착실히 축적해 갔으면 좋겠다. 가령, 관행을 예로 들자면, 하계 수양회 때 침례를 주는 것, 성탄절 때 성탄 축제-_- 대신 복음 전도 집회를 하는 것은 우리 쪽 교회만의 좋은 고유 문화가 될 수 있다. 물론 무익하고 무의미한 족보, 뿌리 논쟁도 많다. 하지만 이것이 전적으로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불신자들이 그런 개념을 괜히 따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복음서에서 "너희가 사람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무효화한다"란 책망만 본 사람이라면, 그에 대한 대안으로 좋은 전통도 성경에 응당 나온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살후 2:15, 3:6) 이거 뭐 킹 제임스 성경 들고서 자기네들만 옳다고 난리를 치더니만, 성도들은 자기 교회에 제대로 헌신하지도 않고, 머리만 굵고 입만 살아서 논쟁과 남 비판밖에 할 줄 모른다.. 자기네들끼리 단합도 제대로 못 한다(마 12:25), 이 교회 저 교회 떠돌아다니기만 한다. 뿌리도 없고 근본도 없다 ...   이거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아무쪼록 세월이 흘러, 고전 테마, 현대 테마에 이은 킹 제임스 테마가 이 땅에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 이는 우리의 믿음이 후세에 잘 전수되어 "KJV 1세대가 다 자기 조상들에게로 거두어지고 그들 뒤에 다른 세대가 일어났으나 이들은 주를 알지 못하였으며"(삿 2:10a 변개)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5 18:12:52 | 김용묵
안녕하십니까~~   흠정역 성경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정동수 목사님께 메일을 보낸 적이 있는데 한 달이 넘도록 답장이 없어서 송구스럽게도 여기에다 글을 올립니다.   And Joshua adjured [them] at that time, saying, Cursed [be] the man before the LORD, that riseth up and buildeth this city Jericho: he shall lay the foundation thereof in his firstborn, and in his youngest [son] shall he set up the gates of it.          - Joshua 6:26   ¶ 그때에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엄히 명하여 이르되, 일어나 이 도시 여리고를 건축하는 자는 {주} 앞에서 저주를 받으리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 여호수아기 6:26   In his days did Hiel the Bethelite build Jericho: he laid the foundation thereof in Abiram his firstborn, and set up the gates thereof in his youngest [son] Segub, according to the word of the LORD, which he spake by Joshua the son of Nun.          - 1Kings 16:34   ¶ 그의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더니 {주}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따라 그가 그것의 기초를 놓을 때에 자기의 맏아들 아비람을 잃고 그것의 문들을 세울 때에 자기의 막내아들 스굽을 잃었더라.                             - 열왕기상 16:34   여기서 궁금한 점은 영어성경 어디에도 '잃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없는데 우리말 흠정역 성경에는 '잃다'라는 뜻으로 해석을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왜 그렇게 해석 한 지 정말 궁금하고 이 구절들을 좀 더 영어성경에 맞게 해석 할 수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몹시 주제넘은 질문을 한 것 같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도 답장을 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8:4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4:35:13 킹제임스 흠정역 소개에서 이동 됨]
2010-08-25 01:49:22 | 박경호
  8월 달 연변지역 다녀왔습니다. 8월 15일 저녁차로 연길에 일주일간 다녀왔습니다. 그간은 연길에 이 따끔 한 번씩 갔지만 가서 그냥 모임을 가지고 전도를 하군 했는데 이번에는 그러기보다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분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교제를 나누다 오고 싶었습니다. 이번에 가서 그곳에 형제자매님들 집을 방문했습니다. 연길 교회에 제일 먼저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은 분은 조선화 자매님입니다. 조선화 자매님은 거의 소경인 자매님입니다. 낮에는 그래도 희미하게 라도 보이기 때문에 길을 다닐 수가 있는데 조금만 어두워도 앞을 보지 못하는 자매님입니다. 자매님은 원래 이런 소경이 아니었습니다. 후에 병으로 인하여 눈이 그렇게 되자 남편은 아내와 딸을 버리고 이혼하고 다른 곳으로 가버렸고 자매님이 조금씩 벌어서 생활해나가는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러다 저를 만나게 되었고 자매님이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제 한형제님과(현제의 남편) 결혼하게 되었고, 지금 연길시에서 많이 떨어진, 차도 다니기 어려운 아주 깊은 산골에 들어가 초가집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 자매님과 살고 있는 남편은 자매님을 만나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제가 연길에 갔을 적에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조선화 자매님 집에 가는데 차로 약 반시간 가량 타고 가고 다음은 경운기를 타고 또 15분 정도 들어가서 자매님이 있는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울퉁불퉁한 시골 산길이었습니다. 제가 경운기를 타고 조자매님 집으로 들어가면서 다시 한 번 느껴지는 것은 이런 깊은 산골에 이런 곳에도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뻗쳐서 구원을 받은 형제자매님이 살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고, 참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제 중국에서도 그런 초가집이 보기가 드문데 그 동네는 5가정이 사는데 4가정이 초가집에서 삽니다. 그곳 분들은 산에서 내려오는 도랑물에 세수하고 머리를 감으며 산의 샘물을 마시며 살고 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는 고구려 역사이야기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가자마자 짐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고추밭에 가서 고추를 따는 일을 했습니다. 시골에서 돈이 나올 때가 없으니깐 그래도 조그마한 돈이라도 벌려고 고추를 심어 시내에 가져다 팔면 푼돈이라도 쓸까 해서 사천 고추를 심어놓았는데, 지금 빨리 따서 팔아야 돈을 벌수가 있었습니다. 사천 고추 한 근에 1원 30전을 합니다. 하루 종일 두 부부가 땡볕에서 고추를 따야 겨우 30~40근의 고추를 땁니다. 사천 고추는 아주 작은 고추인데 작아도 아주 매운 고추입니다. 이 고추를 소금에 절였다가 먹는데 아주 맵지만 맛이 있는 고추입니다. 제가 고추 따는 일을 해보니 이 일이 정말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고추가 아주 작아서 아무리 따도 양이 빨리 불어나지 않고, 또한 밭이 산비탈이라 그런 고추밭 속에서 무더운 날에 옆으로 서서 쪼그리고 앉아 고추를 따려니 참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분들과 고추를 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었고, 신앙의 교제를 할 수 있어서 참 은혜로웠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밥을 해먹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런 어려운 환경속에서 두 부부가 살고 있지만 그분들 마음은 정말 천국이었습니다. 조선화 자매님은 눈이 잘 안보이고 신체도 아주 약한 자매님인데 시내에서 살다가 시골로 들어와서 이런 힘든 일을 하고 산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삶인데, 자매님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은 정말 밝아 있었습니다. 자매님은 육신적으로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기억력도 얼마나 좋은지 한번 들은 것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아있는 컴퓨터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자매님이 눈이 그렇지 않았다면 아마 세상에서 크게 해먹고 살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선화 자매님이 간증하기를 내가 눈이 이렇게 되지 않았다면 자신이 한없이 높아있을 것인데 눈으로 인하여 그래도 하나님을 만나서 구원을 받게 되었다면서 자신이 하나님 앞에 가면 더 이상 소경이 아닐 것이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으면서 정말 저의 마음이 찡해났습니다. 자매님의 남편 한형제님도 정말이지 아내는 눈이 잘 안보여서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인데 전혀 불평하지 않고 낮에는 나가 일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또 자신이 손수 밥을 해 잡수십니다. 조선화 자매님은 겨우 남편을 도와 더듬더듬 하면서 그릇을 씻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정말 웃으면서 다정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 두분을 보면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저희 부부는 사지가 온전한 사람으로서 더욱이 저는 목사라는 사람이 아내를 사랑하지 못하고 이해해주지 못하고 마음을 꺾지 못하고 다투고 싸울 때가 종종 있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저녁 모임에서 기억하고 있는 아는 찬송이 있냐고 물으니 자매님이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이 찬송을 다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이 찬송가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찬송가라고 했습니다. 그 찬송을 우리 함께 부르면서 [예수 밖에는 없네]라는 찬송가 가사가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옹근 이틀 동안 그곳에 있으면서 정말 제가 수양회에 다녀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 마음에 수양회 말입니다. 김길동 형제님 집도 방문했습니다. 형제님은 방이 한 칸짜리 집에서 형제님 부부와 또한 자녀 3명에다가 처제네 아이까지 둘이 있는데 7명이 그 한 칸 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너무 좁게 불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형제님의 큰 딸이 나이가 스무살이 넘었고, 게다가 열 몇 살 나는 아이들이 세 명이 있는데 그 한 칸 방에서 살고 있으니 참으로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형제님은 아침 새벽 4시 반이면 출근을 합니다. 그리고 저녁 6시에 퇴근해서 집에 돌아옵니다. 형제님에게 유일한 신앙을 할 수 있는 삶은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말씀을 듣고 저희들과 교제를 나누는 일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그 인터넷 비용도 낼 돈이 다 떨어져서 인터넷이 끊겼습니다. 형제님의 생활비로는 그 인터넷 비용까지 댈 돈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형제님이 얼마 전에 저에게 이 일을 교회들에 좀 말해서 해결해줄 수 없을까 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뭐 교회에서 이런 것까지 해결해 달라고 하는가? 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 형제님 편으로 생각해 볼 적에 자신이 해결하기가 너무 힘든 것이었고 다른 것도 아니고 말씀을 듣겠다고 하는데 이런 일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 문제를 놓고 많이 고민이 되었고 기도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비용이 중국에서는 일 년 것을 한 번에 물어야 하는데, 일 년 인터넷 비용이 중국 인민페로 6백원입니다.(백불 조금 안됩니다.) 그런데 저의 교회에서도 대어 줄 수가 없고 또한 한국 교회에다 부탁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서 든 것이 제 자신부터 믿음으로 살아가자 라는 마음이 들어서 저의 생활비를 온 것에서 그 돈을 떼어내서 형제님 인터넷 비용을 내줘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아내에게 말했더니 아내도 그렇게 하자고 토론이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제 자신 육신의 마음으로는 6백원을 그곳에 떼어내 준다는 것이 참으로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형제님 집에 가서 사는 모습을 보니 무조건 믿음으로 살라고 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고 일 년에 것을 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일 년에 것을 내주었습니다. 정작 돈을 내어주고 나니 이번 한 달 우리 가정의 생활비용 걱정은 사라지고 주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김길동 형제님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 앞에 앉아 말씀을 듣고 읽고 할 생각을 하니 정말 마음이 기쁨으로 벅차올랐습니다. 김형제님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저녁이면 성경 한 장씩 글로 씁니다. 지금까지 성경을 신구약 한 벌 다 쓰고 새로 또 많이 써나가고 있습니다. 그냥 성경을 읽기보다 이렇게 쓰면서 보니 더 많이 마음에 남더라는 것입니다. 김길동 형제님과 그의 가족식구들이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선녀 자매님, 김명화 자매님은 또한 장애인들입니다. 허리 등이 곱추입니다. 그래서 키도 자라지 못해서 아주 작습니다. 그리고 그들 또한 구차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선화 자매님 고모님도 구원을 받았는데 70이 넘은 할머님인데 혼자서 밥을 해 잡수며 겨우 살아가는 형편입니다. 저는 연길에 갈 적마다 저와 연결되어 구원을 받은 사람들을 보면 왜 이러한 가난하고 약하고 병들고 힘이 없는 사람들인가? 좀 건장하고 잘 살고 하는 사람들이 먼저 구원을 받게 하지는 라는 인간적인 마음도 들기도 했지만 이러한 형제자매님들을 보면서 이러했던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가 되군 합니다. 고전1장 26절에서 부터의 말씀이 더 실감이 납니다. 현제 연길에 필요한 것은 제가 그곳에 없어도 모임을 인도해 줄 수 있는, 아니 그렇게 할 형편이 되는 그러한 형제님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이전에 김길동 형제님이 모임을 인도했는데 김길동 형제님도 출근하다 보니 지금 제가 가지 않을 적에는 모임을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고 형제자매님들이 여기 저기 뚝 떨어져 살고, 또한 출근을 해야 하고 하기 때문에 모임을 제대로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가용들이 있어서 저녁에라도 모일 수 있는 형편도 아닙니다. 저녁이 되면 공공 버스도 일찍 끊어지는 형편입니다. 그리고 조선화 자매님이 성경을 자유롭게 들을 수가 있는, 우리가 사용하는 킹제임스 성경 엠피스리가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킹제임스 성경 낭독을 한 것을 소경이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엠피스리로 만들 수 있는지요?   자매님이 너무 성경을 듣고 싶어합니다. 자매님이 맹인 글을 읽을 수 있는데 우리 킹제임스 성경 맹인글이 없지 않습니까? 자매님이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이번 연변에 다녀오면서 직접 형제자매님들 집에 가서 돌아보면서 마음으로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고 왔습니다. 어째보면 제가 형제자매님들께 은혜를 끼치러 갔다 라기 보다 제가 은혜를 입고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 일이 무엇인지를 더 알게 되었습니다. [위에 사진은 조선화 자매님 시골집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5 12:11:56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2 18:11:57 | 시님사람
상기 주제에 대해서 이승구 교수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이 쓰신 글을 오늘 아침에 읽었습니다.제대로 설명해주신것 같아, 형제/자매님들께서 한 번 읽어보시라고 글을 올립니다.신학교에서 이상한 것도 많이 가르치지만, 이렇게 바르게 가르치시는 분이 계시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직도 직통계시, 환상, 꿈에 천국을 보고 왔다는둥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 분들에게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의 삶의 방향 전환을 이루었거나 하나님의 음성에 근거하여 인생길의 여러 가지 판단을 해 나간다고 말한다. 성경 계시 시대에 그러한 것이 있었기에 많은 그리스도인은 별 생각 없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현상이 있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또한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한 이들은 자신들이 일류(一流)가 못되는 이류(二流)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나 아닌가 하는 오해에 근거한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일이 많이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태도를 취하고 나아가야 할 것인가? 먼저 이 문제에 대해서 ‘세 가지의 각기 다른 사유 방식과 태도’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세 유형의 사유 방식과 태도는 ‘세 가지 다른 유형의 종교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 비추어 볼 때 자신들이 과연 어떤 유형의 입장을 가져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첫 번째 유형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음성을 들려주셔서 놀라운 계시를 주시거나 인생의 방향을 이끌어 나가는 일이 계속해서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마치 성경 시대에 하나님께서 때때로 그의 백성들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고 삶을 인도하셨던 것과 같이 오늘날에도 주님께서는 동일하게 그의 계시의 도구들에게 말씀하시고 그렇게 하여 인간들을 인도해 가신다고 하는 것이다. 이를 ‘직통 계시파’의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대개 이런 입장을 취하는 이들은 성경 계시와 우리 시대에 주시는 계시를 별로 구별하지 않고, 그 관계를 연속적으로 보려고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때로는 음성으로, 때로는 꿈이나 환상으로, 또 때로는 내면적 깨달음으로 그의 뜻을 드러내어 주시는 계시적 활동을 지속하시므로 우리는 그렇게 계속되는 계시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결국 각각 다른 계시 주장을 하는 이들이 주관주의적 대립에로 나아가고 말거나, 아니면 우리들로 하여금 몇몇 종교적 엘리트에 의존하여 신앙생활을 하여 가도록 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 각자에게 주어지는 계시가 서로 대립하는 상황에 빠지지 않으려면, 몇몇 사람이 받았다고 하는 새로운 계시에 의존해 가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직통 계시파’는 결국 성경 계시에 새로운 계시를 덧붙여 나가는 일을 하지 말라는 성경의 금령을 깨고 지속적인 계시 수납을 시도하는 이단으로 이해된다. 그러므로 이 첫째 유형은 엄밀히 말하면 기독교에 속하지 않은 이단의 주장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하는 이들은 대개 이런 유형에 가깝게 가려는 성향을 지니고 있으므로 우리는 주의해야 한다.두 번째 유형은 ‘좀 온건한 직통 계시파’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중 대다수는 논리적으로 철저하지 않은 입장을 보인다. 즉, 이 온건한 직통 계시의 주장은 한편에서는 성경 계시의 독특성과 종결성을 인정한다. 성경 계시와 같이 우리들의 구원에 대해 필수적인 계시는 이미 다 주어진 것이므로 그런 계시는 이제 더 이상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런 이들은 구원에 필수적인 성경 계시의 종결성을 인정하면서도, 오늘날에도 성도의 삶을 인도하시고 교회를 인도해 가시기 위해 우리에게 주시는 계시가 지속된다고 자신들의 종교 경험에 근거한 주장을 한다. 이런 입장에 따르면, 우리들은 구원을 위해서는 성경 계시로 만족해야 하지만, 지금도 우리의 삶을 인도해 나가시기 위해 주시는 하나님의 개인적 계시가 있으므로, 우리는 그런 개인적 계시를 기다리면서 그런 계시로 주시는 바에 따라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고 성공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일부 인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나가실 때 일상적으로는 (다음에 생각할) 세 번째 유형과 같이 하시나, 때때로 아주 특수한 경우에 주께서 직접적인 계시를 주시기도 한다고 주장한다.세 번째 유형은 성경만이 우리의 신앙과 삶의 유일한 규범임을 주장하는 유형의 입장이다. 이는 성령님께서 성경의 계시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들의 구체적인 삶의 문제들에 바르게 적용하게 하시므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께 순종하여 성경 전반의 뜻을 파악하여, 그것에 비추어서 주께서 우리를 인도해 가시는 대로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는 “성령님께서 성경 말씀을 사용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며 우리의 삶을 인도해 가신다”는 주장이 된다. 그러므로 이런 입장은 성경 계시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노아에게, 아브라함에게, 모세에게, 또한 선지자들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었고, 그런 계시의 도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그의 백성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시기도 했으나, 성경 계시가 마쳐진 후에는 이 말씀 외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는 말씀을(계 22: 18, 19) 계시적인 뜻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이제 성경 계시가 종결된 상황에서는 주께서 음성으로나 꿈으로나 이상(vision)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을 계시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이미 주셔서 성문화하신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고, 성령님의 조명을 따라서 자신들의 구체적인 정황 가운데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것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가는 것인지를 깨닫게 하신다고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님께서 말씀을 사용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며 성도를 통치해 가신다”는 유형의 사유에 의하면 이제 성경 계시가 종결된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음성으로 들려오는 일은 우리 주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는 그쳐진 것이다. 이것은 메마른 기독교의 주장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성경 말씀을 사용하셔서”(cum verbo) 우리를 통치하시며 인도하시며 이끌어 가신다는 것을 가장 성경적으로 바르게 주장하는 기독교의 주장이며, 가장 건전한 성령파 기독교의 주장인 것이다. 사실 이와 같이 가장 성경적이고, 가장 성령적인 입장이 고래(古來)로부터 가장 건강하고 건전한 그리스도인들이 가져 온 입장이었다.예를 들어, 17세기 영국에 살던 청교도들이 자신들의 신앙으로 고백하였으며, 한국의 가장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신앙 고백서로 받아들이고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진술 가운데서 제 1장, 1항 마지막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자신의 뜻을 계시해 주시던 과거의 방식들은 이제 중지되어 버렸다”는 진술과 6항 중에 진술된 “이 성경에다 성령의 새로운 계시에 의해서든 아니면 인간들의 전통에 의해서이든 아무 것도 어느 때를 막론하고 더 첨가할 수가 없다”는 말을 생각해 보라. (1) 이와 같은 노선에서 성경적인 신학자들은 아주 온건한 형태의 예언 인정의 논의에 대해서도 강하게 반박하여 왔다.(2) 좋은 개혁신학자의 한 사람인 로버트 레이몬드 교수의 이런 문제에 대한 강한 입장을 들어 보라: “하나님께서 오늘날도 예언자들과 방언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신다고 믿는 것은 그만큼 그가 성경을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씀으로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며 따라서 오직 성경의 위대한 종교 개혁적 원리를 버려 버린 것이다.”(3) 그는 다른 개혁 신학자들과 함께 “신약 선지자들의 영감은 그쳐졌으므로, 선지자직도 그쳐졌고,” “선지자적 직임은 가르치는 직임 속으로 편입되어졌다”고 한다.(4) 한마디로 개혁파 신학에서는 오늘날에는 선지자(예언자)가 없고 성경에 의존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여 온 것이다.(5) 그러므로 이런 입장에서는 오늘날 음성으로 들려지는 하나님의 음성이 개개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없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중요한 문제는 우리가 ① 모든 점에서, 즉 신앙과 생활에 속한 모든 점에서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우리는 개연성이나 우리의 경험에 의존하지 말고 성경의 가르침에 근거한 판단을 해야 하는 것이다. ② 그리고 또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서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적용하게 하시는 말씀의 원리에 따라 매일 매일 매순간순간의 결단을 주의 백성답게 하여 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이며, 진정으로 성경을 존중해 가는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건전하고 바른 방식으로 성령님께 의존하며 순종해 가지 않고서 이상하고 기괴한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자신들이 과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 나간다고 주장하는 일이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게 된다. 또 그런 주장자들로 인해서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나가는 바를 모른 채 결국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 가게 되는 것을 더 안타깝게 여긴다. 또한 많은 불신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의 이런 바르지 못한 주장으로 말미암아 예수 믿는 바른 도리에서 멀어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게 된다.부디 우리네 그리스도인들이 우리 주변에서 난무하는 비정상적인 주장에서 벗어나서 성경이 가르쳐 왔고 과거에 가장 건강한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살아 온 바와 같이 성령님께서 말씀을 사용하셔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통치하시는 대로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각주]1.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I. 1, 1 & I. 1, 6.2. Cf. Richard B. Gaffin, Jr., Perspectives on Pentecost (Phillipsburg, N.J.: Presbyterian and Reformed, 1979), 65-67; R. Fowler White, "Richard Gaffin and Wayne Grudem on I Cor. 13:10: A Comparison of Cessationist and Nocessationist Argumentation," Journal of the 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35, no. 2 (1992): 173-81; idem, "Gaffin and Grudem on Ephesians 2L20: In Defense of Gaffin's Cessationist Exegesis," Westminster Theological Journal 54 (Fall 1993): 303-20; O. Palmer Robertson, The Final Word (Carlislie, Pa.: Banner of Truth, 1993), 85-126; Edmund P. Clowney, The Church (Downers Grove, Ill.: IVP, 1995), 257-68.3. Robert L. Reymond, A New Systematic Theology of the Christian Faith (Nashville, Tennessee: Thomas Nelson Publishers, 1998), 59.4. Reymond, 84. Cf. David Clyde Jones, "The Gift of Prophecy Today," The Presbyterian Guardian (December 1974), 163-64.5. John Murray, Collected Writings, 1:19-22. [출처]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작성자 향기나무 향나아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20 10:01:28 | 김학준
아래의 기사는 오늘 날짜에 중앙일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인간은 죄때문에 죽는데(창2:17)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대속적으로 죽으신 하나님의 의를 덧입는 방법(칭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덧입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아님에 유의)뿐인데 믿음의 대상은 그분(우리 예수님)의 피입니다. 피를 볼때에 죽음이 넘어가고(출12:13) 피가 혼을 위해 속죄하고(레17:11)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습니다 (히9:22)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그분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수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알게 되느니라.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자에게 미치고 믿는 모든 자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의니 거기에는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사람이 죄를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느니라. 그분을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한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으니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심을 통해 과거의 죄들을 사면하심으로써 자신의 의를 밝히 드러내려 하심이요(롬 3:20~25)          추천도서 1, 미션하우스:한자에 담긴 창세기의 발견 2, 그리스도 예수안에 : 예수님의 피 바로알기 (알 레이시 저)   [한자로 보는 세상] 한자로 보는 세상책 ‘정의란 무엇인가’가 널리 읽히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칸트 등에 이르기까지 ‘정의(justice)’에 대한 서양 사유 방식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동양에서의 ‘정의’란 무엇인가? ‘義’는 羊(양)과 무(武)가 결합된 단어다. 양은 고대 중국의 희생(犧牲·동물의 피를 신령에게 바침) 의식에서 제물(祭物)로 쓰인 동물이다. 제단에 오른 양을 칼(武)로 잡으려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를 두고 중국의 유명 문화학자인 이중톈(易中天) 교수는 “글자 ‘義’에서는 피 냄새가 난다”고 했다. 고대 자전 『설문(說文)』은 ‘엄숙한 용모와 장중 있는 태도(威儀)’라고 의를 설명한다. ‘의’에 철학적 의미를 부여한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BC384~BC322)와 같은 시대를 살았던 맹자(BC372~BC289)다. 그는 공자의 핵심 사상인 인(仁)에 ‘의’를 더해 ‘인의(仁義)’를 근간으로 한 유가 사상의 깊이를 더했다. ‘인’은 사랑이다.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惻隱之心)이다. 그러나 사랑만으로 복잡하게 얽힌 사회 문제를 모두 해결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맹자는 ‘자기의 옳지 못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옳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羞惡之心)’도 가져야 한다고 말했으니, 그게 바로 ‘의’다.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잘못에도 분개하고, 기꺼이 칼을 뽑아들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맹자는 『孟子』 ‘고자(告子)상편’에서 ‘의’를 이렇게 설명한다. “생명은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의’ 역시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양자가 함께 할 수 없는 처지가 된다면 나는 목숨을 버리고 ‘의’를 선택할 것이다(生,亦我所欲也.義亦我所欲也.二者不可得兼,舍生而取義者也.) 나를 버려서라도 선택해야 하는 것, 그게 바로 ‘의’인 것이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다는 ‘멸사봉공(滅私奉公)’의 정신 세계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들이 공동 선(善)을 고민하고, 시민자치에 참여하고, 공동체의 운명을 걱정하도록 이끄는 게 정치의 목적’이라고 했다(‘정의란 무엇인가’). 공동선을 위한 헌신이 곧 그의 정의였다. 맹자가 말한 ‘의’와 서로 통한다. 2300여 년 전 동시대를 산 이들 동·서양 철학자가 본 ‘정의’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9 14:34:54 | 한기만
A.부모가 모두 한 교회를 안정되게 오래 다닌 타입. 아버지가 아예 목사이거나 어느 직분 하나는 맡고 있다. (단, 교회 일에 몰두하느라 가정 내팽개치는 타입이 절대 아님) 부모가 가정 예배를 꼬박꼬박 챙기고 자녀에게 기도하고 성경 읽는 모습을 늘 보여 준다. 요컨대 가정 전체가 한 교회에 안정되게 출석하고 있고, 가장이 식사 기도 같은 사소한 것까지 포함해서 가정의 영적 건강을 잘 책임지는 중이라면, 그 가정의 영성 등급은 A이다. 집에서도 출석 교회에서와 동일한 분위기로 가족과 함께 거리낌없이 찬송, 기도, 성경 읽기가 가능하고 부모에게서 신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나라에 A등급 가정은 정말 드물다. 그런데 이런 가정에서는 부모보다도, 저런 걸 당연하게 보면서 커 온 자녀들이 이 신앙이 값지고 귀한 줄 모르고 오히려 별 관심이 없는 경우가 있다. 혹은 교회와 가정에서 부모가 보이는 모순-_-된 모습이라든가 교회 사람들의 위선 때문에 상처를 받고 자녀가 믿음을 잃기도 한다. A라는 환경 여건이 무조건적으로 자녀에게 좋게 작용만 하는 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B.개인적인 교회 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가족 중 일부가 불신자이거나 혹은 교회 출석을 중단할 정도로 신앙이 식음. 어쨌든 가정에서 뭔가 영적인 결정을 내리려 할 때 딴지를 걸 사람이 가족 중에 존재- 교리 차이 내지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부모가 서로 다른 교회에 다님- 혹은, 부모가 한 교회에는 다니고 있지만 구원 받았는지도 모르는 단순 church goer이고, 평상시의 언행도 불신자와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자녀에게 영적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함 이런 정도라면 B등급이다. 이렇게만 돼도 부모의 믿음이 자녀에게로 그대로 전수되기는 굉장히 어려워진다. 자녀가 알아서 자기 신앙에 대해서 공부하고 각성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C.가족 중에 구원받은 사람이 자녀 한둘밖에 없는 한편으로 나머지 가족 구성원은,- 그런 것에 별 관심이 없는 방관자이거나,- "그래, 심성 수련을 위해 종교 하나 갖는 거 나쁘지는 않지. 다만, 너무 중독되고 빠지지는 마라."- "예수쟁이 돼서 뭐 하냐?" (살짝 시니컬)중의 한 반응이지만...최소한 적극적으로 교회 가는 걸 막고 박해하지는 않는 경우이다. 아래의 D보다는 여건이 낫지만, 그래도 교회만 빠져나오면 맨날 집에서 불신자와(영적으로 아무 도움을 주지 않는) 부대껴야 하기 때문에 영적으로 지치기 쉽다.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가 절실해진다. D.가족 중에 구원받은 사람이 자녀 하나밖에 없고 그 자녀가 그것 때문에 가족으로부터 적극적으로 조롱과 박해를 받으며, 교회 출석 중단을 요구받고 있는 상태. 부모 몰래 교회를 가거나, 교회에서의 내 행적을 부모에게 떳떳하게 말도 꺼낼 수 없다. 이런 D급 가정에 소속된 구원받은 사람은 가정 여건 때문에 안정된 교회 출석이나 장시간 교제, 교회 직분 수행이 곤란하다. 나머지 가족은 무신론자 기독 안티일 수도 있고, 천주교나 불교나 심지어 이슬람 같은 타 종교 골수일 수도 있으며 심지어 KJV를 싫어하는 기성교회 소속일 수도 있다. 어쩌면 그게 차라리 깔끔한 무교보다 더 무서운 경우도 있다.A가 드문 것만큼이나 D만치 독한 가정도 흔하지는 않다. 그런데 이런 D급 가정에서 정말 독실하게 신앙 생활을 처절하게 열심히 하는 형제 자매도 있다. D급 가정을 혼자 힘으로 선한 간증을 남겨서 C를 거쳐 B나 A로 바꿔 놓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영적 전투에서 가히 최고의 승리를 거둔 사례라 하겠다. * 여러분은 어떻게 어린 시절을 보내셨습니까? (성인이 돼서야 구원받은 분 제외) 참고로, 저는 B급 가정 출신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5:2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8 16:55:19 | 김용묵
요즘 우리 주위를 잘 살펴보면, 은사운동/종교통합운동과 같은 이상한 일들이 큰 저항없이 그들 나름대로의 지지 세력과 영향력에 의해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은사운동의 대표적인 것이 방언을 못 받으면 성령을 못 받았다고 가르치고 더 나아가서 구원도 받은 것이 아니라고 가르치고, 우리 교회만이 천국가는 유일한 통로라고 극단적으로 가르치는 교회가 등장하는가 하면, 이슬람이든 불교든 힌두교든 모든 종교에서 그냥 열심히 믿기만 하면 그 안에 하나님이 보이고 그것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상이 널리 퍼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사랑과 평화라는 명목하에 이제 모든 종교는 하나로 귀결될 수 있다는 사상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끄럽게도 이런 유행에 편승하여 세력을 유지하고 얻고자 하는 어리석은 목사님들 또한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그런데 이런 것들이 그렇게 하라고 성경 어느 구절에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까 ?  이런 문제의 시발점은 자신의 편협된 생각을 말씀과 접목시키는 인간의 교만에서 출발한다는 생각합니다.  즉, “하나님은 이럴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추구되는 것을 좋아하실 것이다.” 라고 성경을 가지고 짜집기하여 자신의 새로운 논리를 만들어내고 판단하며 전파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비단 오늘날에만 벌어지는 일들이 아닙니다.과거의 역사를 통해서도 이런 교만의 일들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런 일들이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질서가 없으며, 지식이 홍수처럼 불어나는 곳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골로새서를 읽었습니다.  골로새라는 지역은 지금의 터키지역에 위치한 동서교통의 요충지, 사람의 왕래가 많고, 여러 가지 사상/문화가 공존했던 도시였으며 라오디게아등과 함께 번영했던 도시였습니다.  거기다가 이방신의 도시 에베소와는 불과 서울에서 대전정도의 거리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으니, 두 도시간에도 꽤 많은 교류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역이 이렇다보니 다수의 성도들이 여러 사상과 문화를 접하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인지 골로새교회에서도, 주후 60년정도 시점밖에 되지 않았지만, 겸손을 가장한 이단사상과 거짓된 가르침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골로새교회에 등장했던 이단 사상들은 3가지로 성경에서는 분류합니다.에바브로가 말씀을 전파하는 시기에 성도들이 아래와 같은 사상에 미혹된 것입니다.1) 거짓 철학: 물질에 대해서 금욕해야하고 물질과 마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며, 결코 신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실 수 없다 라는 예수님의 성육신과 구원을 부정하는 사상과2) 율법: 할례와 같은 율법의 준수를 통해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과3) 천사숭배: 미천한 인간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직접 경배드리는 것은 불경한 것이어서, 하나님대신 하나님을 섬기는 천사를 우리가 숭배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고 여기는 인간의 생각들이 등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앞의 3가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지극히 높으셔서 인간의 몸을 입을 수 없다, 인간이 너무 미천해서 너무 위대하신 하나님께 직접 경배할 수 없어서 천사를 숭배해야 한다는 내용들인데, 문맥상으로도 하나님을 높일 뿐이지, 인간이 교만한 내용은 하나도 없습니다.  말씀을 잘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그냥 그럴 수 있겠는데 하고 미혹될 수 있는 내용들이라는 것입니다. 겸손한 것이라 생각하고 또한 하나님을 존중한다고 한 나의 자의적인 생각에 대해 하나님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즉, 성경에 기초로 하지 않는 겸손과 존중은 교만이라는 것이며, 또한 이런 교만은 우리가 사탄에게 쉽게 당할 수 있는 큰 덫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 주위를 보면 형태만 조금 변형되었지 위에 언급된 일들과 상당이 유사한 신앙과 현상들이 서로 혼합되어 벌어지고 있음을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런 것들을 보고 성경은 뭐라 말씀하시는 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권고들입니다.1) 속지마라 : 그 분안에 모든 지식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골 2:3-4)2) 위를 소망해라 : 위에 있는 것에 애착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두지마라 (골 3:2,5)  3)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속에 모든 지혜로 풍성이 거하게 하라 (골 3:16) 저는 이 부분이 바울이 하고자 하는 핵심구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네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 (딤후 2:15)]4) 기도하고 깨어있으라 (골 4:2)5) 너희말을 소금으로 간 맞추어 항상 은혜있게 하라 (골 4:6)   추가적으로, 골로새서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묵상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자의적인 생각/판단”과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의 대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지식/환경/겸손/논리가 성경과 상충된 것을 주장할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가 ?명확한 것은 구분이 가서 어떻게 가야 할 것인지 분명히 방향이 잡히지만, 정말 때에 따라서 애매한 상황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럴 경우에, 성경의 지식은 있지만 우리의 생각에 속아서, “하나님은 이렇게 하시면 좋아하시며, 이것이 그 분의 뜻이고 바른 길이다”라고 판단하여 그렇게 하는 경우는 없는지 다시 한 번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때가 지금의 때가 아닌 가 생각해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도 바울의 말씀처럼 우선 우리 속을 성경 말씀의 지혜로 부지런히 채워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겸손을 그 분께 배울 수 있으며, 우리의 인격이 되게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그 분의 뜻과 배치되게 행하는 것은 없는지 바르게 분별해낼 수 있습니다.그래야만 우리의 “일”과 “존중”을 하나님께서 합당하게 받으실 것입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소홀히 여기리라(삼상2:30)[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3: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7 13:32:24 | 김학준
한 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   신명기6장 4절,5절 킹제임스 흠정역 :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개역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카톨릭성경 :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 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KJV :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is] one LORD: /  And thou shalt love the LORD thy God with all thine heart, and with all thy soul, and with all thy might.   이사야 43장 10절,11절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 나 곧 나는 {주}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6장 9절 너희는 옛적의 이전 일들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요,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나니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8장 58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라.   * 성경에서 하나님은 한 하나님이시나 세 가지 뚜렷이 다른 인격체 즉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삼위일체로 존재하신다. 이 같은 세 인격체는 영원 전부터 존재하며 동등하며 서로에게 종속되어 있지 않다.       에스라 성경사전 229페이지 삼위일체 참조.   요한1서 5장 6절  킹제임스 흠정역 :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오지 아니하시고 물과 피로 오셨느니라. 증언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이는 /성령]께서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개역 :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부분삭제) 개역개정 :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카톨릭성경 :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KJV : This is he that came by water and blood, [even] Jesus Christ; not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that beareth witness, because the Spirit is truth.   요한1서 5장 7절  킹제임스 흠정역 :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개역 :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6절 부분 삽입, 7절 완전삭제) 개역개정 :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삭제) 카톨릭성경 :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삭제) KJV :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요한1서 5장 8절 킹제임스 흠정역 : 땅에 증언하는 셋이 있으니 영과 물과 피라. 또 이 셋이 하나로 일치하느니라. 개역 :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개역개정 :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카톨릭성경 :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KJV :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 개역성경은 7절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말씀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6절의 말씀을 나누어서 일부는 6절에 일부는 7절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개역개정판에서는 6절을 원래대로 수정했으나 7절 일부(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만 삽입하고 중요한 삼위일체의 핵심이 되는 말씀인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 를 또 삭제했습니다. 카톨릭 성경도 개역개정판성경과 똑같습니다.   또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7절에 분명 '하늘에' 라고 씌여있고 8절에는 분명 '땅에' 라고 기록되어 있어 정확하게 하늘과 땅을 구분지어 조화로운 신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역,개역개정,카톨릭 성경은 이러한 중요한 하나님의 신비를 삭제하고 감추어 버렸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출애굽기 3장 5절  그분께서 이르시되, 여기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시고   레위기 11장 44절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니라. 그런즉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너희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여 거룩할지니라. 너희는 땅에서 기는 것 즉 기는 그 어떤 것으로 인하여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시편47편 8편 [하나님]께서 이교도들을 통치하시며 자신의 거룩함의 왕좌에 앉아 계시는도다.   이사야 6장 3절 하나가 다른 하나에게 크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리고 그 민족을 통하여 온 세상에게 자신을 보여 주셨습니다(신7:6-11; 사66:18-21). 이때, 여호와로 나타나신 하나님은 영원한 존재요 이스라엘이 순종하고 신뢰할 분으로 이스라엘을 속박에서 구출하여 자신의 은혜를 온 천하에 밝히 드러내신 분이십니다. 이러한 은혜를 받은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유일한 경배의 대상으로 삼고 오직 그분께만 경배하고 그분의 뜻에 절대 복종하여 은혜에 부응하여야 했습니다(출20:2).   성경에서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엘로힘)으로 2,500여회 기록되어져 있고 ,  주 하나님(여호와)는 구약에 6,000번 이상 표현되었습니다.  그밖에 전능자 하나님(엘샤다이), 예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이레), 승리의하나님(여호와닛시), 화평,평강의 하나님(여호와샬롬), 치유의 하나님(여호와라파), 거룩한 하나님 (여호와카데쉬)으로 이름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히브리말 하나님의 속성을  한국언어로 가장 잘 표현한 것이 바로 '하나님' 입니다.       전세계에서 하늘님(하느님)으로 섬겨졌던 신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중국 - 서왕모 ( 곤륜산에 산다는 신선으로 상제와 더불어 가장 위를 차지하는 여신 )   - 여와 ( 인간을 창조했다는 여신으로, 하반신은 용 이라고 한다 ) - 반고 ( 태초의 신으로. 까마득한 혼돈에서 태어나 하늘과 땅을 갈라놓고 죽었는데 죽어서 그의 피부며 머리카락 등 모든 것이 세상의 만물이 되었다고한다 )   일본 - 이자나기 ( 일본을 만들었다는 신 ) -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 이자나기의 한쪽 눈에서 태어났다는 태양의 여신 ) - 츠키요미 노미코토 ( 이자나기의 눈에서 태어났다는 달의 여신 )     이집트 - 라 ( 태양의 신이자, 모든 신들의 아버지 )   - 아툼 ('라' 와 동일시 되는 인물. 자위행위로서 신들을 창조함 ) - 프타 ( 우주, 장인기술, 가축의 신. 하이집트에서 최고로 숭배받은 신 ) - 호르(호루스)  (  태양의 신이자, 파라오를 수호하는 신 ) - 크눔 ( 우주와 창조와 다산의 신. 숫양의 머리를 가진 신 ) - 이세트(이시스) ( 아시르의 아내이자 호르의 어머니로써, 여자와 어린 아이를 수호하고 마법에 능수능란한 여신 )   그리스 - 제우스 ( 신들의 왕, 천공, 뇌정의 신, 인간사회의 정치, 법률, 도덕등 생활을 지배하는 신 ) - 헤라 ( 신들의 여왕, 여성의 보호신, 결혼, 출산의 여신 )    인도 - 브라마[梵天] ( 우주의 창조를 주관하는 신 ) - 비슈누 ( 우주의 유지를 주관하는 신 ) - 시바 ( 우주의 파괴를 주관하는 신 ) *브라마, 비슈누, 시바  이 세 신은 삼위일체적으로 ‘트리무리티(trimriti:三柱의 神)’라고 불리며, 각각 우주의 창조 ·유지 ·파괴를 주관한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브라마는 이름뿐이고 신자를 모은 일도 드물었으나, 비슈누 ·시바 두 신은 많은 교도들를 모아 현재 힌두교의 2대(大) 종파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 옥황상제 (이승과 저승은 물론, 이 세상 전체를 포괄한다는 신 ) - 환인 ( 단군신화에 나오는 천신 ) - 마고 할멈 ( 우리나라 창세 신화에서 세상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여신 ) - 제석천 ( 불법을 수호하는 신. 십이천 중 하나이며 서쪽과 동쪽으르 수호함.수미산 꼭대기 도리천에 살며, 모든 신들의 왕 ) - 상제님 ( 증산도에서  우주를 다스리는 하느님 ) - 원시천존 ( 도교의 최고신으로 옥황상제와 비슷한 신 )   위의 나열된 모든 신들과 언급되지 않은 수많은 신들이 지구상에서 고대로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민간신앙, 토테미즘, 정령숭배, 샤마니즘, 종교 등을 통해 숭배되었던 하늘님, 즉 하느님들입니다. 카톨릭은 이러한 하늘님 범주 안에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하늘의 여신인 마리아를 하느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애국가 1절 가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자료1 : 2005년도 통계청자료       구  분 계 종교있음 불  교 기독교(개신교) 기독교(천주교) 유  교 원불교 증산교(대순진리회) 천도교 대종교 기  타 종교없음 종교미상 전  국 47,041,434 24,970,766 10,726,463 8,616,438 5,146,147 104,575 129,907 34,550 45,835 3,766 163,085 21,865,160 205,508 위 도표를 보면 종교란에 기독교인(개신교)으로 그나마 체크했던 사람이 18.3%정도라는 것이 공식적 사실자료입니다. 그렇다면 그밖의 많은 종교인들과 무신론자들이 때론 감격스럽게 부르는 애국가와 여기에 등장하는 하느님을 노래하면서 기독교의 유일신인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애국가 가사가 그렇게 쓰여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부르기는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하느님이 보우하사 가사때문에 대한민국이 시끄럽습니까?   한 예로, 증산교도들은 이 하느님을 노래하면서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의 하느님인 상제님의 보우하심에  감사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각각의 많은 종교와 미신숭배자들은 자신들의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보우하심에 감사하기 때문에 열창하고, 흐느끼고 감격하며 부르는 것입니다.     위 성경의 기록들을 통해 보아 알수 있는 것 처럼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고 하나님외에 다른신을 없으며, 영원토록 살아계시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각기 다른 인격체이면서 한 하나님이심과 거룩하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땅의 수 많은 우상들과 구별하기 위해 이방신들은 '엘'(하느님)로 부르고 하나님의 이름은 '엘로힘(하나님)'으로 구분하여 불렀던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엘로힘'되시는 유일하신 창조주이자, 거룩하시며 영원에서 영원까지 살아계시는 삼위일체이신 분을 한국언어로 하나, 유일, 혹은 최고의 의미를 포함하는 '하나님'으로 표현한 것은 가장 탁월하며 구별된 이름인 것입니다. '거룩하다'라는 말은 '구별되다'라는 말이며 바꿔서 말하면 구별한다는 것은 거룩하게 높여 드린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은 이러한 모든 성품을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적합한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기독교 역사는  130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러니 수천년을 이어온 역사와 문화속에서 이미 굳어버린 하늘숭배사상속에서 내리는 정의와 가치기준은 성경적일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기준과 잣대가 옳다고 말하는 것도 진리가 아닌 사회적 통념일 뿐입니다. 기독교는 위 성경구절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신들은 잡신이요 우상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아무리 아우성 쳐도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외 다른 신은 없다고 하면 없는 것입니다.   동이민족이라는 우리나라는 엄밀히 보면 노아의 후손들이며, 다시금 번성케 된 민족이라는 것이 성경을 통한 창조세계의 역사입니다. 우리나라는 선사시대 이후로 조선시대를 거쳐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많은 무속신앙과, 샤마니즘, 많은 종교들이 있어왔고 하늘을 숭배하는 사상들도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이름은 더 오랜것이고 명확한 것이며 66권의 글로 계시된 수천년의 성경기록은 이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역사학적으로는 이스라엘을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신 엘로힘(하나님)이며, 이스라엘에 초림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전 인류의 구원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이며 그리고  66권의 성경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진리의 영 되시는 성령님이신 것입니다.  유일하신 창조주이자, 거룩하시며 영원에서 영원까지 살아계시는, 삼위일체이신 한 하나님을 우리는 '하나님'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입니다.         참고자료   하나님 정의 - 에스라 성경사전 389페이지 참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201   (정말 추천하고 싶은 동영상 강해입니다.) 하나님의 이름1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9   하나님의 이름2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0   하나님의 이름3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1   하나님의 이름4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2   하나님의 이름5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3   하나님의 이름6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4   하나님의 이름7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5   하나님의 이름8  -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6_04&write_id=16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20 12:43:32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2010-08-17 00:53:37 | 노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