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문자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어 그에 대한 답을 한 적이 있어 올려 봄니다.
질문.
-첫째 날 빛을 창조하셔서 이미 낮과 밤이 존재했는데 넷째 날 굳이 태양을 또 만드셨는데요? 그 빛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귀하께서 하신 질문에 대한 답 입니다.아래의 답은 제가 창조과학을 배우기도 하고 사랑침례교회에서 배운 성경지식에 입각한 것 입니다.
빛은 어둠에 반대되는 것으로 창세기1장3절에 창조된 것으로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하나입니다.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빛은 E=mc2 이라는 공식에 의해 물질의 한 형태일 뿐이기도 합니다.에너지 = 질량 * 빛의 속도의 자승으로 물질과 빛은 에너지의 한 형태라는 것 이지요.그런데 이것은 인간이 학문으로 탐구한 물리학적 분야의 설명이고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빛이시오(요일 1:5)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빛들의 아버지로(약 1: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선물은 위에서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거니와 그분께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사람들의 빛(요 1: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너희는 세상의 빛이니(마 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 위에 세운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리라.등으로 악과는 반대가 되는 것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빛은 물질의 창조를 의미하기도 하고 하나님 자체에서 나는 빛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는 해와 달이 안에서 빛을 비출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시를 밝혀 주었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체이시기 때문이라.(계21:23)
하나님께서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신 성경에서의 이유는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들을 나타내기 위해 만드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밤에서 낮을 나누도록 하늘의 궁창에 광체들이 있고 또 그것들은 표적들과 계절들과 날들과 해들을 나타내라.(창 1:14)그분께서 계절들을 위해 달을 지정하셨으며 해는 자기의 지는 것을 아는 도다.(시104:19)또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적들이 있고 땅에는 민족들의 고난과 혼란이 있으며 바다와 파도가 울부짖으리로다.(눅21:25)
이외에 빛과 관련된 다양한 설명은 창조과학 홈페이지 링크를 올리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장의 빛의 존재와 의미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65&category=B04&orderby_1=editdate%20desc&page=3
태양이 있기 전의 햇빛 (Sunlight Before the Sun)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04&category=B04&orderby_1=editdate%20desc&page=5
창세기 1장 (4) - 빛이 있으라 하시매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36&category=B04&orderby_1=editdate%20desc&page=9
2015-12-15 11:08:20 | 허광무
안녕하세요.
이곳은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성경 신자들의 모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주소: 89 Mahogany Forest Drive, Vaughan, Ontario L6A 0T1
연락처: (이메일) yealsu2@hotmail.com
(카톡ID) yea1su2
(전화) 1-647-988-7356 (김남희 자매)
킹제임스흠정역@Toronto
감사합니다.
2015-12-09 17:06: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mission&write_id=206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370
2015-12-04 16:35: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곳은 하와이 빅 아일랜드의 힐로에 있는 독립침례교회입니다.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이 모여서 교제하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평안이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2-03 10:50:52 | 관리자
안녕하세요.12월6일 주일의 토론토 지역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모임은 다음의 장소 (임길원 형제 댁)에서 있습니다. 시간은 예전과 동일한 11시입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들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89 Mahogany Forest Drive, Vaughan, Ontario L6A 0T1연락처: (이메일) yealsu2@hotmail.com (카톡ID) yea1su2 (전화) 1-647-988-7356 (김남희 자매)감사합니다.
2015-12-02 00:49:16 | 박용찬
다음과 같이 성경강연이 있습니다.
본 광고를 보시는 전북 지역에 계시는 분 또는 아는 분께 소개해주세요.
일시 : 12월 07일 (월) 저녁 6시 30분 ~
장소 : 전주 온누리교회 믿음홀
강사 : 소망침례교회 김재근 목사 / 063) 242-2161
주제 : 성경의 역사와 비교 / 킹제임스흠정역성경 - 개역성경
2015-12-01 12:29:14 | 김호성
우리니라에 kjv 가 전해진것은
1816 년 9월5일 충남 마량진 에 영국 군함 2척이 와서 전해주고 갔다
그후 50년이 지난후
1866년 9월5일 영국인 토마스 선교사가 평양 한사정이 바라다보이는 대동강 쑥섬에서 순교했다
이두사건은 정확히 9월5일 이다
kjv가 전해진지 190년 이 지나서
2006년 9월1일 흠정역이 나왔다
내년 2016년 은 kjv 전래 200주년이고 토마스 선교사 순교 150주년 이다
어제 토마스 목사전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조선에 최초로 와서 순교한 순교자다
이분에 대해서 좀더 연구할 필요성을 느껴본다
토마스 선교사는 독립교회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도 kjv로 공부했고 설교했고 순교했다
우리는 영국교회에 에 많은 빛을 진것 같다
건강한 교회가 되서 이슬람으로 쓰러져 가는 영국 교회를 살려야 겠다
한국교회가 건강한교회가 되려면 더욱 많은 성도들이 흠정역을 알아야 한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오늘도 서울 에 선교모임갔다 대만에서 온 선교사가 자기도 흠정역을 한권 밭고 십다고 해서 마침 일본인에게 주려고 준비 한것이 일본인을 못만나서 대만에서 온 한국 선교사 에게 갔다
교회가 건강해야 성도 가 사는데 바른성경을 모르고 많은 목사.선교사가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 1912년 에 출판된 한문성경을 본적이 있다 거기에는 사도행전 8장 37절이 분명이 나와있다
탈북자들이 보는 조선어 성경. 중국어 성경.각나라 성경 을보면 다 나오는데 개역과 개역개정 에 빠지게 된 이유가 궁금 해진다
내년 2016년에는 좀더 많은 목사.선교사들에게 흠정역을 전달해야 겠다
2015-11-28 20:21:25 | 김다니엘
하나님의 사람 성경 번역자 틴데일
종교 개혁이 일어나던 변혁의 시기에 로마 카톨릭 주의와 그들의 변개된 사본을 단호히 물리치고 개혁자들과 함께 순교하면서까지 영국의 평민들에게 영어 성경을 전해주고자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다름 아닌 틴데일(William Tyndale, 1494-1536)이었다.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헌신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평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손에 들고 읽는 일이 훨씬 더 늦춰졌을 것이며 킹제임스 흠정역(King James Version, KJV)과 같은 걸출한 역본이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20세기의 현대인들은 성경을 볼 때마다 성경을 보존하기 위해 피눈물 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결국에는 자기 목숨까지 바친 틴데일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다음의 동영상은 그의 전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화질은 좋지 않지만 자막이 있으니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샬롬
https://www.youtube.com/watch?v=aYfHxA5vbh0
2015-11-28 15:07:38 | 관리자
별빛과 우주의 창조 연대
많은 크리스천들과 불신자들은 수십억 광년의 별빛 문제로 인해 성경의 실제 6일 창조를 의심하면서 창세기 기록은 긴 연대를 상징적으로 축소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기도 합니다.
이런 의심의 핵심은 우주 맨 끝의 별에서 지구까지 빛이 도달하려면 100억 광년이 걸리는데 어떻게 우주와 별과 지구가 6,000년 전에 동시에 형성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1광년(光年)은 빛이 진공 속에서 1년 동안 진행한 거리로 천체 사이의 거리를 나타낼 때 쓰이는 단위입니다. 빛은 진공 속에서 1초 동안에 약 30만km를 진행하므로, 1년 동안 도달하는 거리는 약 9.46×10의 12승 km이며, 이 거리를 1광년이라 합니다.
우리가 늘 보는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이 오는 데 약 8분 정도가 걸리니(지구와 태양 간의 거리는 약 1억 4400만 km임) 우주 맨 끝까지의 거리는 말 그대로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입니다(10의 13승 km = 10,000,000,000,000km).
물론 이러한 측정 자체가 지구에서 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므로 그런 수치를 그대로 믿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전히 먼 거리의 별빛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여기에 대해서는 이 기사의 맨 끝에 소개한 호빈드의 강의를 보기 바랍니다).
이 문제에는 크게 두 가지 해결책이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성년 창조
하나님은 우주를 초자연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분은 우주를 이전의 물질로부터가 아니라 무에서부터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창조 사역을 일곱째 날 끝내셨고 오늘날에는 창조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우주를 유지하십니다.
별들이 창조의 첫 주에 창조되었고, 하나님께서 지구에 빛을 비추시기 위해서 그것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멀리 있는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방법은 당연히 초자연적일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창조의 처음 3일 동안의 빛’에 관한 다음의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
해와 달 창조 이전의 빛에 대하여: 창세기 1장의 빛 문제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150
하나님께서는 이런 방식으로 ‘성숙한 우주’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성숙한 창조’(Mature creation)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성숙한 인간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새, 짐승, 바다, 강, 물고기 등도 모두 성숙한 상태로 만드셨습니다. 즉 창조의 한 주 이후에 아담과 이브 때의 나무를 보면 그것이 씨앗부터 자라나 최소한 몇 년은 성장한 나무로 보일 것이고, 바위도 며칠 전 것이라 믿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바닷가에 가면 바위에 이끼가 끼어 있고 산과 절벽도 아주 오래 전부터 있는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도 외모는 20-30대로 보였을 테지만 실제 나이는 1주일, 즉 0살입니다. 비록 창조된 지 하루 이틀 되었을 뿐이지만 그 상태에서 그들은 아이도 낳을 수 있는 성숙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주 공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첫 3일 동안 온 우주 공간을 빛으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나흘째 되는 날 별들을 만드시면 우주 맨 끝의 별들이 내는 빛도 이미 지구에 와 있는 상태가 됩니다. 즉 하나님은 우주 공간도 성숙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기사를 보기 바랍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9&keyword=별 빛&isSearch=1
2. 시간의 속도가 변하기에 가능하다는 해석
많은 창조과학자들은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변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성숙한 창조를 믿으면서도 멀리 있는 별빛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시간의 흐름은 운동과 중력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다음의 기사들은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http://www.gotquestions.org/star-light.html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28&keyword=별 빛&isSearch=1
여기서 저는 위의 기사 등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이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어떤 물체가 빛의 속도에 근접하여 매우 빠르게 움직일 때 시간의 흐름은 느려지며 이것은 보통 ‘시간 팽창’(time-dilation)이라 불립니다. 따라서 어떤 시계가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인다면, 그 시계는 매우 천천히 갈 것이고 빛의 속도에 다다르면 완전히 멈출 것입니다. 이것은 시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효과는 시간의 흐름 자체가 느려지기 때문에 시계의 독특한 구조와 무관하게 일어납니다.
마찬가지로 중력 역시 시간의 흐름을 느리게 합니다. 높은 산의 꼭대기에 있는 시계는 해수면에 있는 시계에 비해 중력의 근원에서 좀 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좀 더 빨리 갈 것이고 실제 측정하면 그렇게 나타납니다. 또한 지구 위에 떠 있는 인공위성에서의 시간은 중력으로 인해 더 빨리 가고 실제 측정하면 그렇게 나타납니다.
같은 원리로 지구에서 가장 멀리 있는 별들에서의 시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리 갑니다. 따라서 지구에 도달하는 데 수십억 광년이 걸린(우주 깊은 곳에 있는 시계로 측정된) 빛은 지구에 있는 시계로 측정될 경우 단지 수천 년 만에 지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지구에서는 중력으로 인해 우주의 다른 곳들에서보다 시간이 상대적으로 심히 천천히 흘러갑니다.
물론 이것은 창조 당시에 이미 수천 년이 흘러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간으로 빛을 측정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것이며, 진화론자들의 균일론, 즉 “현재는 과거의 열쇠이다”라는 해석 체계가 틀리고,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다른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의 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m.youtube.com/watch?v=XAsu4JeFNOE
특별히 이 영상을 제공하신 형제님은 성경 변증을 담은 기사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사이트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fingerofthomas.org/
또한 다음의 책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0가지 테마로 본 창조과학>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080706
다음은 유명한 켄트 호빈드의 동영상 강의입니다. 참조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WnMKeyKixI
하나님과 그분이 창조하신 우주의 신비를 유한한 인간이 다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주에는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다른 차원의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확실한 말씀을 꼭 붙들고 하나님의 신비를 목도할 때까지 잠시 기다립시다.
로마서 11:33-36
33 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분의 판단들은 헤아릴 수 없으며 그분의 길들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 누가 [주]의 생각을 알았느냐?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었느냐? 35 누가 그분께 먼저 드려서 다시 보답을 받겠느냐? 36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고 그분으로 말미암으며 그분께로 돌아가나니 영광이 그분께 영원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에베소서 3:22-23
22 이제 우리 안에서 일하는 권능에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 이상으로 심히 넘치도록 능히 행하실 분에게 21 곧 그분에게 영광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교회 안에서 모든 시대에 걸쳐 끝없는 세상까지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샬롬
패스터
2015-11-25 13:03: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이슬람에 대한 충격적인 동영상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을 번역할 분을 찾았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706
그랬더니 한국에서, 캐나다에서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세 분이 해 주시겠다고 했고 결국 오늘 아침에 뉴질랜드에 계시는 Jay Lee 형제님께서 최종적으로 자막을 입혀 본인의 블로그에 올려주셨습니다.
이 영상의 유튜브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f72p-rTe1s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동영상이니 여러 곳에 널리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Jay Lee라는 형제님을 잘 모릅니다. 다만 창조 과학 등의 여러 방면에서 복음을 변호하고 증명하고 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분의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fingerofthomas.org/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25 11:45:30 | 관리자
해와 달 창조 이전의 빛에 대하여: 창세기 1장의 빛 문제
창1:3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첫날에 빛을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창1:3)
그런데 창1:16-17은 실제로 지금 우리에게 낮과 밤에 빛을 주는 해와 달은 넷째 날에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커다란 두 광체를 만드사 큰 광체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광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또 별들도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사 땅 위에 빛을 주게 하시며”(창1:16-17)
해와 달이 없는데 어떻게 빛이 존재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무한함과 전능함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문입니다.
1. 빛은 해가 없이도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장작, 초, 플래시라이트, 자동차 헤드라이트 등과 같은 빛의 근원은 다 빛을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첫째 날에 빛이 존재하려면 빛의 근원만 있으면 됩니다.하나님은 빛을 주시기 위해 해와 달과 별들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빛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몸소 빛 에너지를 활성화시키셨고 그 결과 온 우주에 빛이 생겼습니다.
2. 요한복음 1장은 예수님을 세상의 빛이라고 말합니다.
“그분[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더라. 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그[침례자 요한]는 그 빛이 아니요 그 빛에 대해 증언하도록 보내어진 자더라. 그 빛은 참 빛으로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느니라.”(요1:4-5, 8-9) 이 말씀은 영적인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고 물리적인 의미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물리적 의미로 이것을 받아들이면 지금부터 약 6,000년 전 창조의 시점에 빛이신 하나님 자신이 빛의 근원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파장이 짧은 복사(자외선, x선 등)와 파장이 긴 복사(적외선, 라디오 파 등)를 모두 포함하는 전자기력 시스템(Electromagnetic force system) 같은 엄청난 규모의 에너지를 통해, 혹은 이와 비슷한 형태의 힘을 통해 이 일을 이루셨을 것입니다.
전자기파에 대하여는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1112&cid=47338&categoryId=47338
이와 관련해서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요일1:5는 하나님은 빛이시고 그분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그분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그분 안에는 전혀 어둠이 없다는 것이라.”(요일1:5)
하나님은 빛이시고 빛 안에 거하시므로(딤전6:16) 사실 빛을 창조하실 필요가 없고 대언자 이사야의 기록대로 어둠만 창조하시면 되었습니다.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평안도 만들고 재앙도 창조하나니 나 {주}가 이 모든 일을 행하느니라(사45:7).
창조의 첫째 날은 저녁 6시부터 시작되어 다음 날 저녁 6시까지 24시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첫째 날의 처음 12시간은 어둠이었고 이 어둠을 하나님은 직접 창조하셨습니다(사45:7).
첫째 날 하나님께서는 우주 공간(the heaven)과 그 한중간에 지구(the earth)를 만드셨습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창1:1).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창1:1).
그런데 아직 빛이 생기기 전, 지구의 상태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시니라.”(창1:2)
럭크맨 같은 재창조론자들은 루시퍼의 반역에 의해 2절의 어둠이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78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87
여기의 어둠은 첫째 날의 처음 12시간을 가리키는 어둠이고, 빛이신 하나님께서 밤(the night)과 낮(the day)으로 구성되는 ‘첫째 날’이라는 한 날(one day)을 만들기 위해 몸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둠은 결코 빛을 없애거나 끌 수 없다는 점입니다. 즉 빛이 있으면 완전한 어둠은 있을 수 없습니다. 빛이 잠시 나가면 그때에 어둠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의 근원이십니다. 그분은 첫째 날의 처음 12시간, 즉 저녁 12시간 동안 어둠이 있도록 하심으로 땅에 저녁과 아침이 있게 하셨습니다.
넷째 날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기 전까지 처음 3일 동안 하나님께서는 이 빛(cosmic ray)으로 낮과 밤을 구분하셨고 나흘째부터는 해가 있어서 낮과 밤을 구분하였습니다.
낮과 밤이라고 하면 기준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 쪽이 낮이면 미국 쪽은 밤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 온 땅이 한 덩어리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창세기의 낮과 밤은 하나님의 땅인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을 기준으로 해 구분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혹은 첫 3일 동안은 지구 전체가 12시간 동안 어두웠다가 12시간 동안 밝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넷째 날부터는 해가 있으므로 자연히 낮과 밤이 생겼을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지구가 돈다는 견해도 있고(지동설) 전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하루에 한 번씩 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지구 중심설, 천동설). 성경은 후자를 지지하며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설명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853
천년왕국 이후에 이 땅은 사라지게 되며 이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옵니다. 그 세상에서 하나님은 성도들의 거처인 새 예루살렘 도시의 빛이십니다.
“거기[새 예루살렘]에는 밤이 없겠고 등잔불이나 햇빛이 그들에게 필요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시기 때문이라. 그들이 영원무궁토록 통치하리로다.”(계22:5).
그래서 하나님은 물리적으로 빛나는 영광을 내는 빛이시며, 지적으로 진리의 빛이시고, 도덕적으로 거룩함의 빛이십니다.
또한 그분은 생명의 빛이시고(요1:4) 사람을 진리로 인도하는 빛이십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요8:12)
http://www.creationtips.com/light_sun.html
2015-11-24 16:03: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 사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아직 이슬람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를 먼저 접하고도 하나님을 저버린 유럽과 미국은 이슬람의 공포를 눈앞에서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몰려옵니다.순서는 복음이 전달된 대로입니다.유럽, 미국, 그 다음이 한국이지요.
그 지역의 교회들이 배도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이슬람의 공포로 그들을 치십니다.
다음 영상은 2015년 11월 9일 유튜브에 게시된 후 약 2주 만에 전 세계적으로 400만 명 이상이 시청한 매우 중요한 영상입니다. 이슬람의 공포가 무엇인가 저들의 절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4vzMNG2fZc
혹시 독자들 가운데 영어를 하시는 분들은 일단 보시고 잘 번역할 수 있는 분들은 webmaster@KeepBible.com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19분짜리니 몇 사람이 3-4분씩 번역하면 금방 자막을 넣어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습니다.
영어이므로 유튜브 하단의 자막 버튼을 누르면 영어 자막이 나오므로 그 자막대로 번역하고 시간만 표시해 주면 거기에 맞게 우리말로 자막을 넣으면 됩니다.
할 수 있는 분들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데이빗 클라우드가 지은 <The Bible and Islam>이라는 80쪽 PDF책을 올립니다.
http://www.wayoflife.org/free_ebooks/bible_and_islam.php
이 책은 이슬람이 무엇인지 매우 간결하게 요약해서 잘 보여 줍니다.
영어로 읽을 수 있는 분들은 보시고 널리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잘 번역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시면 알려주십시오.
우리 세대가 할 수 있는 대로 이런 악한 일이 퍼지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그 이후는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이제는 점점 더 끝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믿음 지키며 삽시다.
샬롬
패스터
2015-11-24 13:53:44 | 관리자
한국인 선교사들이 약 3만명이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흠정역을 보내주세요.
각 선교 단체나 연관된교회 등을 통해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안식년에 귀국하신 선교사들에게 전해 주어도 됩니다.
흠정역 bibler들이 한 가정당 12권만 전해줍시다.
특히 모슬렘 선교하는 선교사들은 흠정역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내에는 아직도 많은 목사들이 흠정역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이 계시고 신학생들은 어려워서 못 사서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이분들에게 흠정역을 주는것이 바로 선교입니다.
2015-11-24 10:19:37 | 김다니엘
한국에 이주해온 많은 타문화권 사람들이 180만명 이 있습니다
이중 다수가 한족과 중국교포분들 입니다
저도 중국어를 배워서 중국분들에게 바른진리를 가르쳐주고자 심히 애쓰고 있습니다
사업으로 인해서 많은 모슬렘도 만나고 있습니다
11월15일 주일에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아시안 경기장에 5000명 모스렘들이 모여서 집회를 가진적이 있습니다
중국어와 일본어 성경에는 이미 1800년대 에 선교사들이 kjv로 번역한 성경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중국 성경 번역사 라는 책을 보면서 확인했습니다
일본어 성경은 지금 구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kjv는 최근에 홍콩에 있는 형제들이 번역 한것이라고 합니다
lifobible 앱을 설치하면 보실수 있습니다
즉 중국어 kjv는 1800년대 번역판과 최근에 홍콩에서 번역한 번역본이 2개 있습니다
저는 아직 중국어가 서툴러서 중국어 병음 성경을 봅니다
주로 영/중 대조 성경을 봅니다 영어는 kjv로 되어 있습니다
중국어 성경은 지금 대부분 1919년 번역된 화홥본을 봅니다 2010년에 화합본 수정판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것2개의 판과 북경에 계신 미국 선교사가 보내준 성경을봅니다
이것이 1800년대에 선교사들이 kjv에서 번역한 성경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성경은 현재 한국에 1권만 있습니다
이 선교사님이 12월 한국에 오십니다
저의 사명은 바른 중국어성경을 1차적으로 한국인 중국사역자들에게 전해주는것 입니다
아울러서 한국에 오는 많은 중국 관광객(유커)들에게 바른 성경 한권씩 전해주는것 입니다
올해 700만명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1%에 만 전해줄라고 해도 7만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중국어 공부를 무척 열심히 합니다
매주 토요일 서대문 희망교회 중국어 경배 중국어 공부모임
그리고 인천 간석동 중국어 교회 에 갑니다
가는 목적 가운데 kjv를 전해주는 목적도 있고 해서 저의 가방에는 이러한 책자로 늘 무겁습니다
개역성경 분석은 늘 가지고 다닙니다 기독교인 집회에가서 목사들에게 전해줍니다
앞으로는 모슬렘 선교를 위해서 조그만한 무역회사를 설립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관심이 있거나 선교정보 자료가 필요하신분은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저는 현재 인천국제침례교회 형제 입니다
www.iibckorea.com
중국어 성경.일본어 성경.아랍어 성경과 모슬렘 선교자료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sat8272@daum.net
2015-11-24 09:33:52 | 김다니엘
안녕하세요
업무상 중국인을 만날기회도 많고 복음을 전할 소망도 있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잘 못하지만 꼭 해야되는 중국어성경공부, 킹제임스성경으로 하고 싶은데.
2014년에 시님사랑이라는 아이디 쓰시는 분이 여기 자유게시판에 중국어킹제임스성경 나왔다고
사진이랑 올려주셨는데, 어떻게 구입할 수 있나요?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2015-11-23 08:02:01 | 채태곤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이 널리 확산하고 교회들이 세워지면서 여러 지역에서 성경 신자들이 자체적으로 모임을 가지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최근에만 벌써 몇 건이 올라왔습니다. 울산,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370
포항/경주,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write_id=69
LA,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4377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다만 공지를 올릴 때 간단하게 본인을 소개해 주시고 모임의 형태, 인도자 등을 알려주시면 모임에 가려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의구심만 증폭되고 관리자도 어렵습니다. 이 점 기억하시고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 지역에서 성경 신자들의 귀한 모임이 활성화되고 결국 지역 교회가 형성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9 10:39: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와 제 아내는 11월 21일(토) 오후에 광주에 내려가서 은혜침례교회 성도님들과 저녁 식사 교제를 나누고 22일(일)에 오전 예배 설교를 하고 1시 30분부터 오후 시간을 맡아서 한 뒤 3시 30분에 KTX로 인천으로 옵니다. 아마 6시경이면 교회에 도착할 것이고 늦더라도 남은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고 가겠습니다.
목사로서 교회를 비우기 어렵지만 은혜침례교회가 새롭게 목사 임명을 받은 한재석 형제님과 함께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며 성장할 것을 바라며 초청에 응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5936
저나 사랑침례교회가 혹시라도 광주은혜침례교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다시 한 번 저와 우리 교회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너희의 믿음을 지배하는 자가 되려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하나니 너희는 믿음으로 서느니라(고후1:24).
앞으로 한재석 목사님과 광주은혜침례교회 역시 독립된 개체로서 오직 성경 말씀에 근거해서 모든 일을 아름답고 질서 있게 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저희 교회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저의 출타 소식을 알리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 생각되어 공지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왕 광주에 내려가니 그 주변에 거하시는 분들 가운데 킹제임스 성경으로 예배드리기 원하는 분들도 참여해 주시면 만나서 교제하겠습니다.
연락처 광주은혜침례교회 강경태 형제님: 010-9432-1601주소: 광주 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758-3 KT 송정 지사 3층
샬롬
패스터
2015-11-18 20:09:36 | 관리자
엘에이(LA) 근교에 살고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 되고, 성경 지킴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요즘 의무가 아닌 성경을 배워가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같은 믿음을 나누고 교제하실 엘에이(LA) 지역 성도님들이 이곳에 계시면 알고 싶습니다.
또 엘에이(LA) 지역 교회가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주변을 돌아보니, 제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적입니다.
2015-11-17 13:13:40 | 최지석
안녕하세요?
소망침례교회 김호성 형제입니다.
오는 11월 23일(월) 저녁 7시~9시,
전북 익산시 "제일산부인과" 지하 갤러리에서
지역의 의사 크리스챤 및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소망침례교회의 담임목사 김재근 형제님께서
성경의 역사와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개역성경" 비교 강연을 합니다.
본 게시글을 보시는 전북 익산시, 전주시, 김제시, 군산시 지역에
사시는 분 또는 지인들에게 홍보해주세요.
2015-11-16 20:09:22 | 김호성
안녕하세요?
킹제임스 성경을 읽다 보면 어떤 부분에 괄호가 나옵니다.이런 괄호는 킹제임스 성경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영어 성경에서도 발견됩니다.
잘 아시다시피 히브리어와 그리스어로 주어진 원어 성경에는 콤마, 세미콜론, 물음표, 느낌표, 마침표, 이탤릭 체 글자 등이 없습니다. 이 모든 부호들은 역자들이 독자들에게 뜻을 잘 전달하기 위해 넣은 것입니다.
괄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분들은 괄호 안의 내용은 원래 없었는데 역자들이 첨가한 것이 아닌가 궁금해 합니다.
아닙니다.
다른 성경은 몰라도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경우 괄호 안의 모든 단어는 원래 히브리어, 그리스어 성경에 있던 것입니다. 다만 역자들이 강조하며 정확히 뜻을 전달하기 위해 물음표, 느낌표처럼 넣은 것입니다.
예1, 요7:50(그들 중의 한 사람 곧 밤에 예수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Nicodemus saith unto them, (he that came to Jesus by night, being one of them,)
예2, 마6:32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혹은,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혹은, 우리가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나니)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For after all these things do the Gentiles seek:) for your heavenly Father knoweth that ye have need of all these things.
예3, 마24:15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누구든지 읽는 자는 깨달을지어다.) 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괄호를 치면, 예1처럼 괄호 안의 내용이 다음 구절을 수식하기도 하고, 예2처럼 괄호의 내용이 바로 전 구절의 내용을 반복해서 보여 주기도 하며, 예3처럼 괄호이 내용이 명확하게 독자에게 경고를 주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목적을 가지고 괄호가 사용되었습니다.
영어 KJB에는 223개, NASB에는 240개, ESV에는 269개의 괄호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읽다가 괄호를 접하면 역자들이 그것을 사용하여 무언가를 강조하고 있음에 유의하면 될 것입니다. 괄호는 물음표, 느낌표 등과 같이 문장을 명확히 하려는 목적으로 역자들에 의해 사용된 문장 부호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5-11-16 15:09:4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