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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베다니 침례교회가 지난 3월 1일 새로운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장소로 인도해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세심하게 공급해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 동안 사랑 침례교회를 비롯해서 여러 지역교회들과 성도님들께서 기도해주시고 물질로 후원해주심으로 필요한 모든 것들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것이 많은 교회였기에 오히려 하나님의 채워주시는 손길을 더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베다니 침례교회가 신약 교회로서 주어진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얻게 된 예배당은 우리가 사용하기 이전부터 교회로 사용했던 곳이었기에 큰 공사 없이 편안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교회는 예배실과 교육관 유아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베다니 침례교회는 주일날 11시에 예배를 드리고, 1시 30분부터 다음 세대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제가 따로 예배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2시부터는 교육관에서 성경공부 모임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소식을 대신하겠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예배당 이전하기 전에 모였던 장소입니다. 샬롬      베다니 침례교회: http://cafe.naver.com/realchristians 주소: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107-7번지 아시아 프라자 4층(13층 건물 동탄 복합문화센터 근처)     문의 전화: 010-7549-1691
2015-03-13 15:48:06 | 라영석
안녕하세요?   2015년 3월 5일(목)부터 저는 서울 한마음 미션에서 매주 2시간씩 갈라디아서 강해를 진행합니다. 모든 강해는 노트와 함께 상단 녹색 메뉴의 설교와 말씀의 강해 말씀 안에 올릴 것입니다.   첫 두 시간 강해는 이미 올렸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727  주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잘 전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인 한마음 미션도 발전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5-03-12 12:59: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새학기가 시작하는 날이라서 가정마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시겠군요.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킹제임스성경을 믿는 몇몇 목사들이 종교개혁 투어를 갖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하여서 마틴 루터의 행적을 따라서 움직이며 베를린까지 갑니다. 거기서 프라하와 짤스부르크를 거쳐서 스위스 상트갈렌으로 이동합니다. 역사 공부도 하고, 구경도 하고, 성도들도 둘러볼 계획입니다. 거의 60년 전에 읽은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감동을 여전히 간직한 노목사님의 요청에 따라 알프스도 잠시 올라보려고 합니다. 중간에 잠시 밀라노도 찍고서, 에라스무스의 흔적도 따라보다가 하이델베르크와 보름스에서 여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평균 연령으로 보자면 '꽃보다 목사들'이 될 가망성이 많지만,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복음의 진리를 위해서 애쓰신 킹제임스목사들에게 큰 격려가 되는 시간일 것입니다.   그리고 목사들의 여정 가운데 믿음의 공감이 있는 성도들이 있다면 만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여정을 보시고서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종교개혁 투어를 마치고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프랑크푸르트 근교 바트홈부르크 유스호스텔에서 현지 성도들과 함께 성경강연회를 갖습니다. 작년에 독일의 몇몇 성도가 모여서 시작한 일인데 지속적으로 좋은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강연회에 참석을 원하시거나 추천하실 분도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카톡 : jack1611
2015-03-02 15:47:44 | 김재근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한 분이 창세기 1장 1절을 왜 "태초"로 번역하지 않고 "처음"으로 번역하였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성경 번역의 철학에 대한 것으로 중요한 이슈이기에 잠시 설명하려 합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번역은 해석과는 다릅니다.번역은 가능한 한 개인의 편견과 사견을 배제하고 중립적인 자세로 성경 본문의 단어들(예를 들어 beginning)을 수용 언어의 중립적인 단어들(예를 들어 처음)로 옮겨야 합니다.또한 가능하면 성경 본문의 다른 구절에 기록된 같은 단어는 번역되는 언어에서도 모두 같은 단어로 옮기는 통일성과 일관성을 갖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그래야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beginning이라는 단어가 총 106회 나옵니다.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중립적인 우리말로 beginning을 번역하면 ‘처음’과 ‘시작’ 이 될 수 있고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거의 다 그렇게 번역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앞뒤 문맥상 시간이 처음 시작된 때를 나타내므로 사실 태초(太初)라는 단어를 써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같은 문구인 ‘In the beginning’은 요한복음 1장 1절에서는 앞뒤 문맥상 절대 태초로 번역될 수 없습니다.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개역성경처럼 이런 구절을 태초라고 번역하면 하늘과 땅이 창조되기 전, 즉 영원 전부터 계시는 하나님을 드러낼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1장 1절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구절 역시 "처음"이라는 중립적인 말로 옮겨야 독자가 성경의 앞뒤 문맥을 보고 스스로 판단해서 "처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바르게 찾아낼 수 있습니다.   번역자는 해석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번역자는 가능한 한 자기의 해석이 들어가지 않도록 착실하게 번역하여야 합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바로 이런 철학을 가지고 가능한 한 축자 번역이 되게, 영어 킹제임스 성경 본문의 같은 말은 가능한 한 우리말에서도 같은 말로 번역하였습니다.   개역성경은 창세기 1장 1절의 하늘과 땅을 천지로 번역하였습니다.이것은 틀린 번역은 아니지만 성경을 성경으로 공부하기에는 심히 부족합니다.   heaven, earth 등의 단어가 성경의 각 구절마다 천, 지, 하늘, 땅 등으로 달리 번역되면 이 단어들의 성경적 용례를 살펴볼 수 없게 됩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일관성이 있게 heaven은 하늘로, earth는 땅으로 번역하였습니다. 따라서 누가 하늘의 위치, 개수 등을 알고 싶으면 성경 단어 찾기로 가서 "하늘"이라고 치면 됩니다. 그러면 하늘과 관련된 모든 구절이 나오므로 독자 스스로 하늘의 개수, 위치, 그 안의 존재들 등을 타인의 도움 없이 즉 신학적 편견 없이 성경이 알려주는 그대로를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을 보고 기록된 그대로를 믿는 자들을 우리는 보통 성경 신자라고 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성경 신자가 계속해서 배출되기 위해서는 성경의 단어들을 중립적인 단어로 가능한 한 초지일관 동일하게 번역한 성경이 있어야 합니다.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바로 그런 성경입니다.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또한 바로 그런 성경입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kingdom,  king은 다 왕국, 왕으로 일관성있게 번역하였습니다.반면에 개역성경, 한글킹제임스 성경 등은 나라, 왕, 임금 등으로 다채롭게 번역하였습니다.   우리는 마태복음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kingdom of heaven을 하늘의 왕국으로 번역하였습니다. 반면에 개역성경, 한글킹제임스 성경 등은 천국으로 번역하였습니다.   우리는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kingdom of God을 하나님의 왕국으로 번역하였습니다. 반면에 개역성경, 한글킹제임스 성경 등은 하나님의 나라로 번역하였습니다.   개역성경, 한글킹제임스 성경 식으로 중요한 단어인 kingdom을 마음대로 번역하면 땅에 이루어지는 왕국(하늘의 왕국)이 천국이 되어 성경의 본래 의미를 가리게 됩니다. 더구나 이 경우에는 아예 반대가 되고 맙니다.   kingdom of heaven은 단2:44에 예언된 대로 하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시는 왕국이지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닙니다.   이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한 왕국을 세우실 터인데 그것은 결코 멸망하지 아니하리이다.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남겨지지 아니하며 이 모든 왕국들을 산산조각 내어 소멸시키고 영원히 서리이다.   개역성경 등은 예수님의 인성을 나타내는 Son of man을 인자로 번역하였습니다.반면에 신성을 나타내는 Son of God은 하나님의 아들로 번역하였습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이 둘을 사람의 아들, 하나님의 아들로 일관되게 번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예수님의 신성이 나타나듯이, 사람이라는 누구나 쉽고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말이 들어가야 예수님의 인성이 명확히 드러납니다. 이렇게 해야 적어도 중고등학교 학생 이상의 교양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성경 번역에 관한 확고한 철학 없이 번역된 성경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우리말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이런 철학을 살려 번역한 성경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한국어로 바른 교리를 세우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갈수록 악해져만 가고 미혹이 판치는 세상에서 바로 이런 성경을 손에 쥐어야 비로소 성경 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5-02-25 16:16:16 | 관리자
 안녕하세요?   긴 구정 연휴를 지내시고 직장인들은 첫 출근하느라 피곤하셨을 월요일 입니다. 가족들과 모여서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자녀 분들과 조카들 또 손자 손녀들의 세배로 얼굴 가득 행복한 웃음을 지으셨을 모습들을 상상해 봅니다. 윷놀이로 시끌벅적했을 거실의 모습도 그려보구요. 운전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피곤해도 그런 행복이 있기에 다 감수하고 길을 떠나셨겠죠?   해외에 있는 교포들도 한국 만큼 많은 음식은 아니지만 떡만두국과 잡채 녹두부침도 해먹고 옷에 잘 맞지않는 한복을 입혀서 자녀들로부터 세배도 받고 합니다.   이곳은 한여름을 조금 지나고 여기저기서 매미소리가 물소리처럼 가득합니다.   이번 달에도 이곳저곳에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알게 된 분들과 이렇게 저렇게 연결이 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여러가지 통로를 통해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아는 분들의 수가 더해지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2015년 2월 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이 안내문을 보고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5년 2월 28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대언자들이 예언한 왕국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5-02-23 13:23:19 | 최문선
안녕하세요? 2014년 말에 저희는 144개 성경 구절을 담은 성경암송카드를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242 그 뒤 호주에 사시는 최상만 형제님께서 144 구절을 암송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만들겠다고 약속하시고 드디어 만드셨습니다. 사용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501 매우 훌륭한 앱을 만드느라 수고해 주신 최상만 형제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5-02-23 12:42:41 | 관리자
컴퓨터 모니터가 커지고 와이드 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LED full HD 화면(1920 X1080픽셀)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혹 필요한 분들을 위해 1920 X1080 해상도의 바탕화면을 올립니다. 청색, 진회색, 녹색의 3가지 컬러입니다.   아래 그림을 오른 마우스로 다운로드 받아 제어판에서 바탕화면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띄워만 놓아도 가족이나 보는 분들에게 성경지킴이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2015-02-22 11:30: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 어떤 분이 종교 다원주의에 대한 기사를 보내주셨습니다.참으로 세상이 악을 해야 치닫고 있습니다.우리가 깨어서 진리를 추구해야겠습니다.   샬롬   정동수   ---------- 목사=신부들=승려 (종교 다원주의)   여러분은 석가와 예수님이, 같은 구세주라고 보시나요? 여기 MBC 뉴스를 보시면 기절초풍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보고 듣고 해도 알지 못하는 미혹된 백성과 주의 종들이 우상숭배자들과 함께 영적인 행음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속히 임할 것 같습니다. 그 하나님의 심판은 피의 심판이며 우리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재난이 도래할 것입니다.   일제시대 때에 신사참배를 독려하고 앞장 선 사람들이 누군지 아시나요? 목사들과 교회와 교단이 신사참배를 독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우상을 섬기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는 심히 참혹할 정도로 엄청난 심판을 받았습니다. 바로 6.25인 한국전쟁을 통해서 한국을 반으로 가르셨고 수많은 국민들이 피를 흘리고 죽어 갔습니다.   그리고 2013년 10월 30일~11월 7일까지 부산 WCC(세계 교회 협의회)총회 를 통해 우상숭배를 했으며, 그 일이 있은 후에는 '세월호'라는 전무한 참사가 발생해서 대한민국을 침몰시켰습니다.   지금은 영적 미혹이 너무나 강한 시대입니다.   신천지, 여호와의증인 등 드러난 이단 사이비들은 물론, WCC (NCCK) 가입 교단 목사들과 비성경(불법)적인 빈야드ㆍ신사도운동 사역자 및 여자 목사들까지 정통보수교단의  간판(광명한 천사)으로 위장하여 파죽지세로 천지사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영들을 성경에 의해 분별하고 올바른 주님의 교회(목사)를 만나, 성경으로 돌아가고 참 믿음을 회복하며 성령님으로 충만하고, 날마다 성경말씀과 기도로써 중무장하여 마귀와  더불어 싸워 승리하는 생활(전도)을 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가깝습니다! 더이상 거짓 대언자에게 미혹 받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부처는 결코 같은 구세주가 아닙니다!   * MBC 종교의 통합 (목사와 신부와 승려) http://youtu.be/sWXixRBkq3g
2015-02-13 14:24:10 | 관리자
안녕하세요?   미국 뉴저지 중앙침례교회의 이황로 목사님께서 킹제임스 성경 관련 참고 문헌 목록을 여러 목사님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독자들을 위해 공개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  존경하는 목사님들께,   성경론에서 총체적 축자영감과 섭리보존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입장과 믿음도 있습니다.   여러 목사님들과 교제하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 참고문헌을 부탁하시곤 하였습니다. 더 많은 책들과 자료들이 있지만 여기 보내드리는 것은 단지 제가 소유하고 있는 자료들입니다. 더 좋은 책들, 또 반대입장에 있는 책들도 물론 있으니, 그 판단과 선택은 각자 목사님들께서 하시고 시간 절약을 위해서 몇 가지 서적과 웹사이트를 찾아보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목사님께서 아시는 좋은 책자들과 정보들도 소개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명품 가방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은 명품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명품이 아닌데 짝퉁 가방을 가지고 있으면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킹제임스 성경이슈는 이제 단지 손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해서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닌 것처럼 목회자 각자 시간과 마음을 내어서 그 반대 입장에 분명히 서든가 아니면 과연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한 가지로 기록하게 하시고, 오늘날까지도 보존하셨는가? 하는 문제에 대하여 확실한 답을 제시해야 합니다.   하여튼 시간이 걸리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보내드립니다.   새해에 건강하시고 사역에 두루 열매가 맺히는 귀한 목사님들이 되시도록 기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황로 올림. Hwangro Lee, Pastor                Central Baptist Church  201.981.1967.900 Madison Ave, Paterson, NJ 07501. Sunday Service557 Blvd., Hasbrouck Hts, NJ 07604. Evening Serviceswww.centralkbc.com
2015-02-12 12:48:33 | 관리자
날마다 하나님아버지의 은혜가 사랑침례교회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문안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조직신학 39번째 강의 '창조'에서 다윈을 왜 '현대 동성애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제가 아무리 인터넷과 자료를 찾아봐도 알길이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2015-02-10 18:57:10 | 김건
  베다니 침례교회 예배당 이전 소식     안녕하세요. 킵 바이블 사이트에는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저는 베다니   침례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나영석 형제입니다.     저희 교회가 동탄에 예배당을 얻어서 3월 1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 5개월 동안 수원의 미용학원에서 좋은 지체들과 모임을 형성하게 되면   서 자연스럽게 교회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제 지역 교회로서 신약 성경에서 말씀   하시는 그 교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서 새로운 예배당 장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월의 남은 기간 동안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잘 준비해서 3월 1일부터 새   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베다니 침례교회가 신약 교회로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베다니 침례교회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realchristians   베다니 침례교회 새 주소: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107-7번지 아시아 프라자 4층(동탄 복합문화 센터 근처)   문의: 나영석 010-7549-1691 (kjvbb@hanmail.net )  
2015-02-10 00:38:16 | 라영석
주 안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평안을 빕니다. 요즘 제가 레위기를 읽고 있는데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열심히 이스라엘의 거룩함을 요구하시는지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읽다가 26장 11절에 "내가 내 성막을 너희 가운데 세우며 내 혼이 너희를 몹시 싫어하지 아니하리니" 라는 말씀에서 주님께서 '내 혼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영이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표현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늘 성실히 답변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2015-02-09 14:40:27 | 박혜영
Q : 할렐루야! 성경에 보면 어떻게 기도하라는 말씀들은 많은 데 반해 언제까지 기도하라는 말씀은 거의 없는듯합니다. 제가 말씀을 잘 모르는 이유로 인해 기도할 때 응답이 내려올 때까지 계속 기도할 수도 없고 언제까지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지킴이를 찾아보아도 기도에 대해서만 나오지 언제까지 하라는 것은 안 나오네요. 전에 순복음교회 조 목사님이 설교에서는 기도할 때 기도 응답이 되었다는 것에 대해 마음에 평안함이 오고 확신이 오고 믿음이 오면 그걸로 응답이 되었다고 합니다.   제 일화를 하나 들겠습니다. 양해 바라겠습니다. 제 마음에 열의에 의해서 신학을 하다가 어떠한 사유로 인해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에 열의는 식지도 않고 그러던 중에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보는 게 수많은 목사들 그중에서도 젊은 목사들을 보면 저분들은 벌써 목사가 되어서 저렇게 목회를 하고 있는데 난 나이도 저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데 아직 신학교도 안 나왔고 참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처절하게 울부짖었습니다. 나이는 계속 들어가고 있고 여건도 안 좋아서 신학은 할 수도 없고 제 마음의 소원은 간절한데 주님의 종으로 부름을 받았는지 알게 해 달라고요. 그리고 며칠 후에 말씀을 읽다가 사도행전 9장 10절 “보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이 말씀으로 강하게 소명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강하게 말씀을 받은 적이 없어서 30분 동안 울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듯이 매번 말씀으로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도 응답이 될 때까지 계속 울부짖어 기도 할 수도 없고 해서 말씀에 대해 잘 아시는 성도님께서 언제까지 기도하는 것이 성경적인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보려고 해도 그것이 흠정역에 있는 교리랑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성경적인 것인지, 흠정역 성경 말씀에 대해서 잘 아시는 성도님이 계시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 형제님 반갑습니다. 한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우선 아랫글과 설교 영상을 읽고 시청해 보십시요. 특히 ‘그리스도인의 기도’ 설교를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들어보시면 큰 도움을 받으실 겁니다.  1. 우리의 기도가 응답을 받을 수 있는가?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7 2. 그리스도인의 기도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383 소위 '기도 응답'에 관한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기에 형제님과 다른 분들을 위해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그리스도인의 기도’ 후반부의 주요 내용에 제가 몇 가지를 부연해서 아래에 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사야 38장에 있는 ‘히스기야의 기도’에 대한 성경 기록을 읽어 보십시오. 이 말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그는 간절한 기도를 통해 병을 고침 받고 수명이 15년이나 연장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명이 연장된 히스기야는 유다 왕국을 방문한 바빌론 사신들에게 나라 전체를 샅샅이 공개함으로 말미암아 바빌론에 의한 멸망이 유다 땅에 더 신속히 임하는 비극을 불러왔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사람의 뜻대로 기도에 대한 응답이 이루어지는 것이 꼭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무한대의 영역에 거하시는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은 먼지에 불과한 사람의 뜻과 다를 때가 많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8 내 생각들은 너희 생각들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들은 너희 길들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가 말하노라. 9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들은 너희 길들보다 높으며 내 생각들은 너희 생각들보다 높으니라.(사55:8~9) 그러므로 우리 안에 간절한 소원이 있다고 해도 그것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과 어긋날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신약 시대 성도들은 마음에 품은 간절한 소원을 마땅히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어리석은 자들처럼 기도의 성취를 감히 하나님께 강요하는 태도를 깨끗이 청산하고 모든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성벽을 다 재건한 후 하나님께 드린 느헤미야의 기도가 좋은 예가 되듯이 구약식 기도는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인가를 했으니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눈에 보이는 세상일에서 내가 형통하게 해 주십시요.”라고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31 또 정한 때에 나무 헌물과 첫 열매를 드리게 하였사오니, 오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시옵소서.(느13:31) 이런 구약식 기도는 다르게 표현하면 ‘종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인이 시킨 일을 다 하고 주인에게 그에 해당하는 만큼만의 대가를 구하는 것이 바로 종의 태도이고 종의 입장에서 구하는 종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기도의 모범적인 예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바로 사도 바울의 기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바울의 이 절절한 고백을 천천히 읽어보십시오. 7 계시들이 넘침으로 말미암아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시려고 주께서 내게 육체 안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사 나를 치게 하셨으니 이것은 내가 분량 이상으로 높여지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8 내가 이 일로 인하여 그것이 내게서 떠나가도록 주께 세 번 간청하였더니 9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고후12:7~8) 그럼 고린도후서 12장의 이 말씀을 주해해 보겠습니다.   당시 바울이 가지고 있던 “육체 안에 가시”에 대해 어떤 성경 주석가는 갈라디아서 4장 13~14절과 함께 비교해 볼 때 그것은 분명히 육신의 질병이며 아마도 루스드라에서 유대인들에게 돌아 맞아 죽다 살아난 후(행14:19~20) 뇌를 다친 바울이 얻게 된 ‘간질병’이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의 사도로 선택받아 신약 성경의 가장 많은 부분의 기록자가 되었고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지역교회를 세운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런데 그런 바울이 열정적으로 강단에서 복음을 선포하던 중에 순간적으로 몸의 통제력 상실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 부르르 떨며 청중들 앞에서 쓰러진다고 생각해 봅시다. 설교하던 바울 자신에게는 그 얼마나 치욕스러운 일이었을까요. 물론 바울이 말한 “육체 안의 가시”가 간질이었는지 안질이었는지 아니면 질병이 아닌 자신의 사역을 방해하는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는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어쨌든 그에게 대단히 치명적인 고통과 고민을 안겼던 무엇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것에도 큰 장애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치명적 고통에 대해 다른 사람도 아닌 바울 자신이 세 번이나 간절하게 떠나가기를 하나님께 구했음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답변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고후12:9) 였습니다. 그런데 어찌 생각하면 당혹스러울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진정한 의미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분량 이상으로 주어진 은혜와 사역의 성과를 통해 자칫 교만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고 따뜻한 배려라는 것을 바울은 정확하게 간파합니다.   그는 그제야 비로소 “육체 안의 가시”는 더 이상 가시가 아니요, 마치 진주조개가 아픔을 참고 품은 모래가 보석이 되듯이 고난이 주는 믿음의 훈장이며 영적 전쟁터에서 자신을 지키는 무기임을 깨닫고 고린도후서 12장 8절의 저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 우리는 연약하므로 때때로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되고 장애가 되는 어떤 것을 제거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에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계시고 우리의 기도와 별개로 자신의 자녀들에게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며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십니다.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우리는 바로 이런 명확한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고 무엇이든지 기도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초연하게 하나님께만 맡겨야 합니다. 그리고 구하는 것이 이루어지든 그렇지 않든 감사함으로 신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구약식 기도의 자세, 즉 종의 기도를 청산하고 신약 시대 성도의 기도, 즉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기도를 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바른 자세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기도하고 나서 소위 ‘기도 응답을 받았다.’라는 말은 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별히 한국에서 ‘기도 응답’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거나 각종 신비로운 체험을 했다는 은사주의 시스템과 이미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원래 의미가 왜곡되어 전달될 가능성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일부로라도 이런 표현은 쓰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셨다.’라고 하거나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일이 해결되었다.’정도로 다른 사람에게 간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제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도에 있어서 절대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원리를 적용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그에 따른 기도의 핵심은 그 믿음과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가 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인이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분은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을 존중하고 존귀하게 여겨드리며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에 경외감을 느끼며 떨려고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으면 일을 하는 것, 밥 먹는 것, 길을 걷는 것, 숨 쉬는 것, 잠자는 것 등 온종일 생활하면서 행하는 모든 것이 기도와 예배가 됩니다. 다시 한 번 로마서 8장 28절을 천천히 읽어 보십시오. 여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도외시하고 종일 불안과 초조함에 떨며 사람의 무릎이 낙타의 무릎이 될 정도로 오랜 시간 기도에 열을 올려 하나님을 감동하시도록 해야 한다는 가르침은 성경에서 나온 것이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기도는 얼마나 많이, 오랫동안 기도했느냐 하는 양(量)의 요소에 의해 결정되지 않고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 마음에 합한 기도를 했는가 하는 질(質)의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사람이 자기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조차 가증한 것이 되리로다.(잠28:9) 사람이 율법, 곧 하나님의 말씀이 무어라 가르쳐 주는지와 그 안에 담긴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저 자신의 소원을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혹은 온종일 무릎이 낙타의 무릎이 되고 목에서 무쇠솥을 긁어내는 소리가 날 때까지 기도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 열정적인 기도는 도리어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 됩니다. 다시 한 번 신약 시대 그리스도인의 기도에 대한 성경의 분명한 가르침을 빌립보서 4장 6~7절을 통해 살펴봅시다.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7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대해서 간절한 기도로 우리의 소원하는 것들을 감사하는 마음과 더불어 하나님께 알려드려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구약 시대 성도들의 자세와 별로 다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이제 7절을 보십시오.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하는 성도들에게 어떤 약속이 주어졌습니까? 그 기도에 대한 100%의 분명한 응답이 약속되어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마도 기도를 통해 자신의 욕구 채우기 위해 안달이 나 있는 사람에게 7절의 답은 마치 동문서답처럼 여겨질 겁니다. 그러나 바로 이 말씀이 신약 시대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 분명하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입니다. 만사형통이나 소위 조지 뭘러식의 반드시 문제를 해결 받는 특급 기도 비결을 통한 바로바로식 응답이 아닙니다. 약속의 말씀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는 문제가 해결되든 아니든, 내가 간절히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든 안 이루어지든, 혹은 해결 받는 것이 연기가 되었든 그런 모든 이해관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통해 나의 영과 혼을 충만하게 채우고 나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로만 고정하도록 견고하게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 시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참된 기도 생활을 통해 맛 볼 수 있는 은혜입니다.  지금까지 탁월한 설교를 매우 모자란 실력을 통해 글로 풀어 놓은 부족한 답변이나마 부디 필요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형제님께서 물어오신 기도에 답변은 이것으로 갈무리하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대한 답변은 형제님의 글을 통해 제가 느끼고 알려드리고 싶은 몇 가지와 함께 정리해 다음에 다시 별도의 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답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하신 분은 몇 가지 사항을 고려해 익명으로 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요.
2015-01-27 18:05:02 | 김대용
안녕하세요? 기독교 유사 이단들을 다루는 한국의 대표적 월간지라 할 수 있는 ‘현대종교’에서 2015년 1월호에 사랑침례교회에 대해서 특집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제목: 사랑침례교회의‘킹제임스성경’과‘세대주의’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73
2015-01-21 15:23: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출판사 재고 정리와 출장 등으로 인해 2015년 1월 21일(수) 오후 2시부터 2월 4일(tn)까지 보름 동안  킵바이블 쇼핑몰을 닫습니다.              성경 책 주문 시 저희가 무료로 드리는 소책자, CD 등의 무료 선물을 받기 원하시면 기다리셨다가 2월 6일 이후에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급히 책이 필요하신 분들은 생명의 말씀사에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저희의 모든 책은 그곳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은 2월 6일부터 다시 열겠습니다.   이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정동수
2015-01-21 10:32:38 | 관리자
베드로후서  2장 5절   ---  여덟번째 사람인 의의 전파자 노아는 구원하시고 ...여덟번째 사람이 이해가 안갑니다 가르쳐주십시요 그리고 마태복음 17장  12절에서 엘리야가 이미왔으나  ... 13절에서  침례인 요한에 관하여 하신것이라  ..엘리야가 침례요한이란 이야기인가요,,배움이 모자라니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2015-01-18 19:48:16 | 권장일
원자는 화학 원소로서의 특성을 잃지 않는 범위에서 도달할 수 있는 물질의 기본적인 최소 입자를 말하는데 각각의 원자는 전기적으로 완전하게 균형을 유지한다. 양 전하를 띤 양성자의 숫자와 음 전하를 띤 전자의 숫자가 같기 때문이다.   원자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은 핵에서 발견되는 핵력이라는 응집력이다. 원자의 핵에서 우리는 자연의 법칙을 위배하는 놀라운 현상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것이야 말로 창조의 기적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기초 물리에서 배우듯이 같은 전하를 띤 입자들이 서로 가까이 있으면 서로가 서로를 밀어낸다. 그런데 원자의 핵에서 창조주께서는 전혀 다른 법으로 이 같은 현상을 억제하고 계신다. 다시 말해 같은 전하를 가진 양성자들이 핵에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알 수 없는 신비의 엄청난 응집력에 의해 굳게 결합되어 있다. 이것은 원자에 대한 가장 신비한 사실 중 하나로서 ‘우주의 근본적인 신비’라 불린다. 만일 이런 현상이 없다면 온 세상 만물은 다 해체될 수밖에 없다. 온 우주를 지탱하는 시멘트 같은 힘은 중력이다. 원자를 함께 모으는 것은 전자기적인 견인력이다. 그러나 원자의 핵을 다 같이 모으는 힘은 현존하는 물질 세상의 경험과 지식을 모두 무시하는 신비의 힘이다. 이 힘은 지금까지 사람이 이해한 다른 모든 힘과 다르므로 제대로 그것을 묘사할 방법이 없다(Robert E. Marshak, "PIONS", American Scientific Magazine).   창조주의 큰 손에 의해 마치 큰 스프링처럼 둘둘 말려 압축되어 있는 이 엄청난 에너지는 보통 핵 에너지라 불리며 이 에너지는 위력이 대단해서 원자 폭탄 하나가 수천 톤의 TNT에 해당하는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전자 현미경으로 겨우 관찰할 수 있는 이 작은 원자에 이 같은 신비가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과연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겼다는 진화론의 우화를 믿을 수 있을까?   누구라도 원자의 핵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 안에 엄청난 지적 설계가 들어 있고 창조주의 놀라운 힘이 들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처음에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 분이시다(창1:1).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떠받들고 있기에(히1:3) 원소들이 붕괴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   처음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듯이 주님의 날이 임하면 원소들이 뜨거운 열에 녹으며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타서 만물이 해체될 것이다(벧후3:10-11). 우리 주님은 자신의 재림 약속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벧후3:9). 창조주의 참으심의 끝이 이르기 전에 오늘 주님의 부르심에 응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2015-01-15 10:38:50 | 관리자
안녕하세요. 또 질문 드리게 되네요. 건전한 의문이라고 생각하고 질문 드립니다.    보통 사람들이 복음을 선포한다고 할 때에 고린도전서 15장 5절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목사님들이 성경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까지만 복음이라고 합니다.    저는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궁금해서 질문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를 무너뜨려 보려는 그런 악한 의도는 없습니다. 꼭 교리뿐만 아니라 언어적 이해라든지 어떤 면이라도 좋으니 지적해주시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바르게 보기를 원합니다.   1 또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을 너희에게 밝히 알리노니 너희 역시 그 복음을 받았으며 또 그 가운데 서 있느니라. 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것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3 내가 또한 받은 것을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4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5 게바에게 보이시고 다음에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15:1-5)
2015-01-13 13:25:07 | 이기동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나 했더니 벌써 1월13일이군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저희가 살고 있는 오클랜드는 요즘 날씨가 맑고 쾌청합니다. 운전할 때는 팔에 토시를 해야 할 만큼 햇볕이 많이 따갑습니다. 당분간 비가 없을 예정이라고 하니 짧은 가뭄이 예상됩니다. 상수도를 사용하는 가정은 괜찮겠지만 농사짓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지장이 있어서 늘 날씨를 살피게 된답니다. 한국 뉴스를 보니 한국도 겨울가뭄이 든다고 하던데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천지만물 그리고 날씨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모습이지요.   하와이에서는 Bible Believer 몇 가정이 모여서 교회를 세우셨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니 저희도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성경의 역사’책과 성경암송카드 그리고 엽서도 잘 받았습니다. 용도에 맞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곳 뉴질랜드에서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주저 말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 1월 뉴질랜드 모임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아      래   >  1.  모임 일자와 시간 : 2015년 1월 17일(토) 저녁 7시  2.  장      소  : ** Awa Road. Kumeu. Auckland  3.  내       용 : 새언약  4.  휴 대 전 화 : 027-779-8877(최 문 선)    
2015-01-13 07:03:08 | 최문선